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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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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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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ndustry brief] 원전: 급물살 타는 대미 투자, 언론 보도 정리 2026.9.8(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 7일 당정협의를 계기로 다수 언론이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6.3GW)을 대미투자 1호로 보도. 9/18(현지) MOU 서명, 발표 전망 - 머니투데이는 단독으로 9월 18일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 방향성이 동반 발표될 것이라 보도. 이후 '총 1,300억달러, AP1000 6기 + APR1400 2기' 세부 내용 후속 보도 - 언론 보도 전반이 이번 발표를 '프레임워크'('추진을 모색한다' 수준)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 그럼에도 '프레임워크'만으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원전 전반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특히 APR1400이 포함될 경우 한전기술에 주목 - 당사는 실제 계약까지 1)노형 주도권(AP1000 vs APR1400), 2)리스크 분담 구조, 상업성 검토 등 장애물이 남아있다고 판단 - 투자 전략은 크게 두 가지. 1)9/18 전후 단기 이벤트 플레이, 2)혹은 가스발전까지 포함해 발표 내용과 무관하게 수혜가 확실한 밸류체인(두산에너빌리티 등)에 집중이 필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일단 단독이긴한데.. [단독]대미투자 '원전 8기' 포함…이달 18일 최종 사인 https://www.mt.co.kr/economy/2026/09/07/202609071436525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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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일론 머스크 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짓는다 xAI 채용문서에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획 명시 가스터빈·스팀터빈 결합…멤피스 AI 슈퍼컴에 전력 공급 500MW 이상급 건설 경험 우대…냉각탑·변전설비까지 관리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SpaceXAI(옛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설비를 활용한 대형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xAI가 공개했던 발전소 건설책임자 채용공고에는 이 같은 계획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회사는 멤피스 지역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두산 복합화력발전소(Doosan combined cycle power plant)' 건설 계획을 명시했다. xAI는 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HRSG, 발전소 보조설비(BOP) 등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대상자에게는 부지 조성과 토목공사부터 기계·전기설비 설치, 시운전과 인계까지 건설 전 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하도급업체, 전력회사, 규제당국 사이의 조율도 주요 업무로 제시했다. 채용공고에는 대형 발전소 건설을 염두에 둔 자격요건과 업무 범위도 담겼다. 지원자에게 500메가와트(MW) 이상급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경험을 우대하고 200명 이상의 현장 인력을 이끌도록 했다. 업무 범위에는 냉각탑과 연료계통, 변전설비 등 발전소 주요 설비 관리도 포함됐다. 해당 공고는 현재 xAI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는 내려갔으나 외부 채용 사이트에 남아 있다. 이번 공고는 그동안 '가스터빈 구매'라는 조각으로 알려졌던 두산과 머스크의 협력이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서 머스크는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구매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에 "사실(True)"이라고 답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월 미국 기업과 같은 급의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계약까지 합치면 동일 고객사에 공급하는 물량은 총 12기다. 두산은 고객사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가스터빈이 고객사가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공급된다고 밝혔다. 가스터빈 넘어 복합화력으로 복합화력은 가스터빈에서 전력을 생산한 뒤 나오는 고온의 배기가스를 다시 활용하는 방식이다. HRSG가 배기가스의 열로 증기를 만들어 스팀터빈을 돌려 전력을 추가 생산한다. 가스터빈만 가동하는 단순주기 발전보다 같은 연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도 가스터빈에서 스팀터빈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 3월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2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의 북미 첫 스팀터빈 수주다. 지난 5월에는 미국 기업으로부터 같은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4기 추가 수주했다. 이들 설비는 2029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순차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은 두 스팀터빈 계약의 고객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 이들 스팀터빈 6기가 이번 xAI 복합화력 프로젝트에 투입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텍사스 단서…구체적 부지는 미공개 두산 복합화력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건설 부지와 발전용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발전소 건설책임자 채용공고는 공고 버전에 따라 근무지 표기가 달라 실제 발전소 건설 부지를 특정하기 어렵다. 다만 xAI가 별도로 진행 중인 발전 인허가 담당자 채용에서는 텍사스 내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용 자체 천연가스 발전시설의 인허가 업무를 제시했다. 텍사스 환경당국의 대기환경 인허가와 전력망 운영기관 ERCOT의 발전자원 등록·계통연계 업무 등이 포함됐다. 이 텍사스 발전 프로젝트가 이번에 확인된 두산 복합화력발전소와 동일한 사업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SpaceXAI는 멤피스권에서도 자체 발전설비를 확보하고 있다. 멤피스와 인접한 미시시피주 사우스헤이븐에서는 1.2기가와트(GW) 규모의 영구 발전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이 시설은 허가 기준 41기의 가스터빈을 사용하는 발전시설로, 이번 두산 복합화력 프로젝트와는 설비 구성이 다르다. SpaceXAI가 멤피스에서 운영하는 슈퍼컴퓨터 '콜로서스(Colossus)'는 AI 모델 '그록(Grok)' 학습 등에 활용된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넘어 스팀터빈과 HRSG를 아우르는 복합발전 분야까지 북미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9839?sid=001

여기 들어가는 잠재 가스터빈만 해도 지금 두에빌 미국향 가스터빈 물량이 넘음

[단독]'대미투자 1호' 사업비 27조→30조원 증액…오늘 국회 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4702?sid=100 정부는 대미 전략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유력하게 검토했다. 해당 사업은 텍사스주 엔시날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에 대응해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설비용량 총 6.3기가와트(GW)에 달하는 사업이다. 가스터빈 발전 1.4GW를 1단계로 개발한 후 효율이 높은 복합화력 4.9GW를 순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막판 조율 과정에서 미국 측의 투자 조건이 잇달아 바뀌면서 당초 8월 말에서 9월 초 예고됐던 발표 시기가 9월 중으로 밀리게 됐다. 미국은 해당 프로젝트의 총사업비를 당초 198억달러(26조7000억원)에서 250억달러(33조7000억원)로 약 25% 증액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간선거 PlayBook 하지만 민주당 Sweep 가능성은 상승 중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현재 35~40% 수준이다. 이는 FDR 이후 중간선거를 두 달 앞둔 대통령들의 역사적 평균인 53%보다 크게 낮다. Polymarket 기준 현재 중간선거 결과 확률은: 민주당 Sweep 50%, 공화당 상원 + 민주당 하원 35%, 공화당 Sweep 10% 이다. 민주당 Sweep은 자산가격에 위협이 될 수 있다. 선거 결과가 포퓰리즘적 자본주의에서 포퓰리즘적 사회주의로 이동하는 신호가 된다면, 다음 큰 정책 방향은 세금과 규제를 낮추는 쪽이 아니라 올리는 쪽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기업 EPS에 부정적이다. 또 인플레이션과 의료비를 낮추고 생활비 부담을 개선하려는 정책은 1) K자형 자산 부의 증가 2) AI CAPEX 붐 3) 주식시장은 ‘Too Big to Fail’이라는 월가의 믿음에 도전이 될 수 있다. 트럼프가 정치적 자본을 잃으면 자원, 기업, 외국 정부를 압박해 미국의 정책 목표를 지원하도록 만드는 능력도 줄어들게 된다. 여기에는 1)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 2) 전략적 자원 독점같은 정책도 포함된다. 민주당 Sweep = 큰 Risk-off 우리는 민주당 Sweep이 발생할 경우 큰 Risk-off가 나타날 것으로 본다. 연말까지 1) 주식 10% 이상 하락 2) 미국 달러 하락 3) 채권금리 하락을 예상한다. 무역전쟁과 군사적 갈등이 줄어드는 환경에서는 해외 주식이 미국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할 수 있다. 다만 지역별로는 유럽이 아시아보다 더 나을 것으로 본다. 아시아는 AI에 우호적인 트럼프 정책의 수혜를 잃기 때문이다. 민주당 Sweep에 대한 가장 좋은 헤지는: 금융주 숏, 미국 달러 숏이라고 본다. 반대로 공화당 Sweep이면 큰 Risk-on 공화당이 예상 밖으로 하원과 상원을 모두 유지한다면 큰 Risk-on이 될 것이다. AI 버블에는 청신호가 켜지고, 미국 달러에도 긍정적이다. 즉, 미국 예외주의가 돌아온다는 시나리오다. 반면 공화당 상원 + 민주당 하원 시나리오는 완만한 Risk-on이다.

중간선거 PlayBook 미국 중간선거는 1) 1980년 대처·레이건 → 인플레이션과 채권 약세장의 종료 2) 2016년 브렉시트·트럼프 → 세계화의 종료와 원자재 강세장의 시작 같은 체제 전환 선거는 아니다. 중간선거 결과가 미국 정부지출의 장기적인 방향 자체를 바꿀 가능성은 낮다. 투자자들이 중간선거를 크게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대통령이 의회가 아니라 행정명령을 통해 통치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트럼프는 277개의 행정명령을 발동했으며, 이 속도라면 트루먼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 된다. 또 투자자들은 상원의 선거 지형이 민주당에 불리하기 때문에 민주당 Sweep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 8월 BofA FMS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중간선거 결과를 물었을 때: 1) 공화당 상원 + 민주당 하원: 47% 2) 민주당 Sweep: 23% 3) 공화당 Sweep / 의회 전체 유지: 9% 로 나타났다. 민주당에게 어려운 상원 선거 지도 민주당은 공화당이 현재 보유한 6개 핵심 의석 중 최소 4개를 뒤집어야 한다. 민주당 승리 확률은: North Carolina 92% , Maine 69%, Alaska 64%, Ohio 55%, Texas 51%, Iowa 37%다. 동시에 민주당은 자신들이 가진 취약 의석도 방어해야 한다. → Georgia 94%, New Hampshire 84% Michigan 65% 등이다. Ohio, Texas, Iowa, Michigan은 투자자들이 특히 주시해야 할 핵심 경합주다. 월가는 이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에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공화당 현직 Abbott는 현재 49%, 민주당 후보 Hinojosa는 45%를 기록하고 있다. 이 선거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대한 중요한 국민투표로 여겨진다. Abbott는 지지율 하락을 막기 위해 최근 데이터센터 확대의 일시 중단을 발표해야 했다.

BofA | The Flow Show (Michael Hartnett) The Price is Right : 블룸버그 선물시장 가격 기준으로 9월 10일 ECB 금리 인상 확률 99% 9월 16일 Fed 금리 인상 확률 53
BofA | The Flow Show (Michael Hartnett) The Price is Right : 블룸버그 선물시장 가격 기준으로 9월 10일 ECB 금리 인상 확률 99% 9월 16일 Fed 금리 인상 확률 53% 9월 18일 일본은행 금리 인상 확률 98% 이다. 중앙은행들은 채권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정책 신뢰를 회복하려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리 인상이 다가오고 있다. 채권금리의 급등은 AI CAPEX 붐과 K자형 소비 붐에 가장 큰 위협이다. 우리는 고용 증가가 정체된 상황에서조차 Fed가 금리를 인상한다면, 이는 정책 신뢰를 회복시키고 채권금리의 정점을 만드는 이벤트라고 본다. 이것이 바로, 중소형주(RTY), 바이오테크(XBI), 지역은행(KRE), REITs 같은 듀레이션 자산이 계속 잘 작동하는 이유다. 또 최근 새롭게 레버리지 의존도가 높아진 Magnificent 7 역시 상방 돌파 직전에 있다. Tale of the Tape : 다음 세 가지는 미국 행정부 입장에서 일종의 마지노선(Maginot Lines)이다. - 휘발유 갤런당 4달러 - 달러/엔 160엔 - 미국 국채금리 5% 따라서 미국 정부는 이러한 수준을 막기 위해 1) 외환시장 개입 2) 국채 바이백 3) 통화정책 등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이번 세기 평균 정책금리가 겨우 0.1%였던 일본은행에도 금리를 올리라고 압박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패닉(policy panic)은 실제로 효과를 내고 있다. 그 증거 중 하나가 엔화의 급등이다. 정책당국은 명목경제의 붐과 자산가격 강세장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이든 필요한 것은 한다(whatever it takes)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여전히 원자재와 debasement 헤지 자산 대표적으로 금을 롱한다.

토탈솔루션으로 가버리네요

2026.09.04 17:47:44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7,386억) A1198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 주요사업 : 신기술사업에 대한 투자 취득금액 : 300억 자본대비 : 13.59% - 취득 후 지분율 : 26.71% 예정일자 : 2026-09-10 취득목적 : 조합이 출자하는 SPC를 통해 통신·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에스케이티엔에스㈜ 인수에 참여하여, 당사의 데이터센터 및 발전·에너지 사업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투자수익 실현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함.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90072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9850

7000은 너무한거 아닙니까 흑흑

Goldman Sachs | KOREA FLOW WATCH Retail Fatigue, Corporate Backstops, and the Foreign Flows 2 Sep 2026 개인투자자 활동 감소 2026년 상반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던 강력한 개인 매수세가 멈췄다. 7월 말 지수 조정 이후 개인투자자의 8월 순매수 규모는 전월 대비 90% 감소한 5조4,000억원에 그쳤다. 6월에는 54조5,000억원을 순매수한 바 있다. 매매행태의 변화 개인투자자의 행동은 공격적인 저가매수에서 손실 회피와 반등 시 본전 매도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개인의 박스권 매매가 시장의 상승 여력을 제한하고 있다. 코스피 6,500 아래에서는 개인의 기계적인 매수세가 유입된다. 반대로 지수가 7,000 위로 올라가려 하면 개인이 빠르게 매물을 내놓는다. 유동성 감소 증권사 투자자예탁금은 일주일 동안 100조원 아래에 머물며 개인투자자의 유동성이 제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7~8월 두 달 동안 예금이 55조8,300억원 급증했으며, 이는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이동을 의미한다. 국내 개인투자자 증권계좌 예탁금 추이 차트 기준 2026년 9월 1일 현재 개인투자자 예탁금 잔액은 98조원이다. 기업 자사주 매입이 시장을 지지하고 있다 (아직까진) 8월 외국인과 국내 기관투자자는 코스피를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도 월간 기준으로는 순매수로 마감했지만, 실제로 8월 시장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자사주를 사들인 기타법인이었다. 두 회사의 법정 자사주 매입 가능 기간은 각각: 삼성전자: 2026년 11월 21일까지 SK하이닉스: 2026년 11월 19일까지 다. 그러나 초반에 매입이 집중된 점과 현재까지의 매입 속도를 고려하면, 실제 자사주 매입은 10월 중순 전후로 대부분 끝날 가능성이 높다. 그 이후에는 시장의 하방 지지 역할이 다시 일반적인 기관투자자 수급으로 넘어가게 된다. 앞으로는 외국인 순매수가 핵심 개인 수급이 정체되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도 완료 시점에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순매매가 코스피 하반기 성과를 결정할 핵심 구조적 변수가 될 전망이다. 외국인 매도세 둔화 외국인은: 5월 : 44조7,000억원 순매도 6월 : 48조6,000억원 순매도 7월 : 9조9,000억원 순매도 8월 : 10조원 순매도 를 기록했다. 절대적으로는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5~6월과 비교하면 자금 유출 속도는 크게 둔화했다. 매매전략 및 대응 지침 코스피 7,000 부근에서는 상승을 추격하지 말 것 코스피 7,000 부근에서는 저항을 예상하고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는 9월 3일 종가 대비 약 +6.7% 수준으로, 개인투자자의 본전 매도가 출회되며 수급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외국인의 반도체 매수 복귀를 관찰할 것 외국인 순매도세가 안정되고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이 반도체 대형주로 다시 이동하는지 추적해야 한다. 특히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도주를 다시 순매수하기 시작하는지가 다음 상승 추세의 핵심 신호가 될 것이다.

7월엔 이렇게 말하셨음

Repost from 김치터미널
월러: 인플레이션이 다음 수치에서 하락하더라도, 그것을 '신호'로 보기 위해서는 몇 번 더 필요할 것임.

Repost from 루팡
연준의 월러 AI 투자는 GDP의 타당한 구성 요소이며, AI는 생산성을 '확실하게' 끌어올릴 것 올해 GDP 성장률이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노동 시장 또한 양호하며, 8월 고용 보고서도 유사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임금 상승률은 2% 목표치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히 존재 개인소비지출(PCE) 및 근원 PCE가 물가 방향성을 보여주는 최선의 지표는 아님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에서 고무적인 속도로 상당한 진전이 관찰됨 미 상무부의 비시장 가격 추정치 수정 작업이 반영되면 12개월 PCE가 0.1~0.3%포인트가량 낮아질 수 있음 9월 금리 결정은 8월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 있음 최근 지표에서 마침내 물가 둔화(디스인플레이션)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함 ( 물가 둔화 신호 언급 이후 트레이더들의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축소)

몇달만에 처음보는 워딩..

Repost from 김치터미널
❗ 월러 연준 이사: 최근 데이터에서 마침내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함

#알래스카LNG #트럼프 #한국 #일본 #대미투자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韓日 또 소환⋯“파이프라인 건설하러 온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이 알래스카에서 연료·석유 운송과 파이프라인 건설 등에 참여할 것이라고 다시 언급 - 트럼프 행정부는 한·미·일 무역합의에 따른 한국 $350bn·일본 $550bn 규모 대미투자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설명해온 상황 - 알래스카 LNG는 North Slope 천연가스를 약 1,287km 파이프라인으로 Nikiski까지 운송한 뒤 액화해 아시아 등에 수출하는 대형 에너지 사업 -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Alaska 방문 계획을 밝히며 공화당 Dan Sullivan 상원의원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업과 한·일 투자를 재차 강조 https://m.etoday.co.kr/news/view/262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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