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따방 🐕
(방장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방 은덕베풀기 : https://litt.ly/mootda Boost : https://t.me/mootda?boost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묻따방 🐕
Канал 묻따방 🐕 (@mootda)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9 648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181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17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9 648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9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8,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2,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8.98%.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6.72%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3 729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3 285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2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방장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방
은덕베풀기 :
https://litt.ly/mootda
Boost :
https://t.me/mootda?boost”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0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19 вересня | 0 | |||
| 18 вересня | 0 | |||
| 17 вересня | +15 | |||
| 16 вересня | +5 | |||
| 15 вересня | +3 | |||
| 14 вересня | +14 | |||
| 13 вересня | +2 | |||
| 12 вересня | +5 | |||
| 11 вересня | +8 | |||
| 10 вересня | +14 | |||
| 09 вересня | +8 | |||
| 08 вересня | +11 | |||
| 07 вересня | 0 | |||
| 06 вересня | 0 | |||
| 05 вересня | +2 | |||
| 04 вересня | +9 | |||
| 03 вересня | +4 | |||
| 02 вересня | +3 | |||
| 01 вересня | +4 |
| 2 | #보로노이
파이프라인이 어떻고, 임상 데이터가 어떻고 하는 내용들은 이미 공대생님, 시간여행님, PP님께서 자세하게 작성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의 분위기, 대표님의 표정, 그리고 현장에 있던 참여자들의 반응 등 느낄 수 있었던 것들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수많은 연예인들을 직접 봤지만, 그 어떤 연예인보다 가장 설레었던 순간이었다.
대표님이 이끌어가는 발표 시간 동안 객장의 분위기는 굉장히 밝았고, 힘이 넘쳤다. 대표님의 표정과 말투에서는 확신과 포부가 느껴졌고, 이미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있던 나조차도, 그 자리에서 대표님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나니 더 큰 확신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단순히 좋은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보로노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만들어가고 싶은지에 대한 대표님의 확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다.
물론 현재 주가가 보여주고 있는 문제점 역시 대표님께서 부단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것으로 보인다.
정말 크게 한 조각만 떼어놓고 이야기해보자면,
보로노이의 가장 큰 시작점은 내년 1월 JPM헬스케어컨퍼런스이다. 그 이후 중요한 이벤트들이 이어질 것이고 그 끝은 ASCO가 될 것이라고 확신을 던져주셨다.
빅팜도 보로노이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알고 있다! 그들이 곧 표를 던질 것이다!! | 1 279 |
| 3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57600?sid=102 | 1 326 |
| 4 | 묻따방 🐕:
"언제나 국민이 옳다"
└ 승원 옵빠... 그리울거에요. | 3 435 |
| 5 | 용혜인, 김승원 둘다 장관 임명되면 개꿀잼이었을텐데 아쉽다. 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9382?sid=100 | 3 673 |
| 6 | -(퍼온글) 버핏의 은퇴서한 공개-
Father Time always wins.
버핏이 은퇴한 오늘을 기념하고 그레그를 지지한다는 의미로 버크셔 1주를 추가로 매수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
버크셔에는 비범한 주주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찰리와 저는 분기가 아니라 수십 년 단위로 생각하는 주인을 찾았고, 운 좋게도 그런 분들을 아주 많이 만났습니다. 얼마 전 저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9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막 첫돌을 지난 증손자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그 아이가 저보다 조금 더 빠릅니다. 저는 1965년부터 버크셔에서 일해왔습니다. 60년이 넘은 지금도 저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나이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지금처럼 마음이 편했던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의 하나는 그레그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그에게 하늘만큼 높은 기대를 걸었는데, 그는 그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그는 최고경영자라는 자리를 모든 면에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중요한 결정들을 그가 내려왔고, 저는 그 어떤 결정에도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승계를 마무리하기에 지금이 적기입니다. 저는 명예 회장이 되고 이사직은 유지합니다. 제 아들 하워드가 제 뒤를 이어 이사회 의장을 맡습니다.
하워드는 33년 동안 버크셔 이사로 일했습니다. 제가 서른네 살에 경영을 맡기 전에 거친 수련 기간보다 더 긴 시간입니다. 회사는 그레그가 경영하고, 하워드는 문화와 가치를 지킵니다. 그 둘은 우리 대차대조표에 적힌 그 무엇보다 값집니다. 하워드를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으되 결코 청구할 일이 없기를 바라는 보험증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워드는 버크셔를 깊이 아낍니다. 우리 이사들 모두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버크셔보다 더 주주를 생각하는 회사는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회장으로 일한 것은 일생의 영광이었고, 저는 여러분의 신뢰를 한 번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세월 앞에 장사 없습니다. 다만 세월은 제게 너그러웠습니다. 덕분에 저는 버크셔가 앞날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확신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회사는 아주 좋은 손에 맡겨졌고, 저는 여러분과 함께 주주로 남겠습니다.
2026년 9월 18일
워런 E. 버핏 | 2 923 |
| 7 | └ 묻따방 : 국민은 개돼지다. | 3 266 |
| 8 | "언제나 국민이 옳다" | 3 125 |
| 9 | 기자회견 30분 딜레이 된 진짜 이유... 걍 가만있고 싶은데 기만 있으면 윗 글 보고 믿을 사람있을 거 같고 고민되지만 ... 그래도 이상한 소문 퍼지는 거 보단 나을 거 같아 이야기하지면
그냥 통이 관련 내용을 검토검수하면서 늦은 거라는.... | 3 166 |
| 10 | 진짜 대통령님 지칩니다. 오늘 30분 기자회견 딜레이된 이유 알사람들 다 알지 않습니까. 강유정 대변인이 이 악물고 혐오 멸칭 질문 넘어가지 못하게 발언한 것 등등. 이번에도 너나 얘나 다 잘못했다 양비론 했어도 초반 그 친문친노 "친김대중" 왜 들어가게 됐는지 아시잖아요. 눈물을 흘리신건지 분노를 참으며 모멸감을 삼키신 건진 모르겠지만, 잘 말해놓으시고 꼭 이래야합니까. 제발 엑스 그만하시고, 정책만 하셔도 지지율 금방 회복됩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믿고 따르겠습니다. 이재명은 한다는 거 보여주세요! | 3 154 |
| 11 | └ 이거 믿는 호구들 없재??? ㅋㅋㅋㅋ | 3 819 |
| 12 | #한국 #미국 #대미투자 #원전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 이재명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안 가운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검토를 지시했으며, 한미 간 핵심 쟁점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직접 언급
-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반드시 포함시켰고 대미투자특별법에도 관련 심사 기준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
- 총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원한 투자라기보다 대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압박이나 강요로 국익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실무협상에서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회수구조·위험분담 등이 상업적 합리성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8000665 | 2 736 |
| 13 | 인간들이 하나같이 야비하내. 한참 ds 난리칠때는 투명성 이지랄 하더니 dx 쫀심 타령. ㅋㅋㅋ 다 때려쳐 ㅂㅅ들아.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1816070876144 | 3 790 |
| 14 | └ 손가락 모양이??? | 3 609 |
| 15 | [단독] 오름테라퓨틱 "DAC 플랫폼 딜 지속…신규 페이로드 내년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3910?sid=105
오름테라퓨틱은 DAC 플랫폼 기술이전을 계속 추진한다. GSPT1 분해제를 활용한 DAC에 이어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도 개발하고 있다.
개별 후보물질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계약 가치를 높이고, 초기 단계에서는 옵션 계약과 플랫폼 단위 기술이전도 병행한다. 신규 페이로드, 자체 개발 링커를 활용한 파트너링 논의도 이어가고 있다.
GSPT1 이외의 페이로드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오름테라퓨틱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를 개발해 동물시험 데이터를 확보했다. 내년에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신규 표적의 페이로드와 개발후보물질을 공개하고 학회에서도 관련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적용이 아직 제한적인 분야인 면역·염증질환에 적용하는 DAC도 개발 중이다.
연구개발을 이어갈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 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현금은 약 2500억원이다. BMS 계약 종료로 약 8000만달러의 추가 마일스톤은 받을 수 없게 됐지만, 이미 받은 계약금 1억달러는 반환 의무가 없다.
이 대표는 “신규 페이로드를 포함한 연구개발 투자 계획은 차질이 없다”며 “여러 종류의 DAC 페이로드를 기반으로 후속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파트너링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3 018 |
| 16 | 이재명 쓰레기
이재명 쓰레기
이재명 쓰레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11373?sid=102 | 1 295 |
| 17 | 이건 나 아님 | 23 |
| 18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2352 | 3 952 |
| 19 | 골드만삭스, 2030년까지 미국의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3.2%에서 3.5%로 상향 조정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대비 약 170%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3월 전망치는 약 117%).
중국 A주 전력 섹터가 상승 랠리.
바이퉁 에너지(Baitong Energy)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민동 파워(Mindong Power)는 6% 이상 급등했으며, 중민 에너지(Zhongmin Energy), 진팡 에너지(Jinfang Energy), 자웨이 신에너지(Jiawei New Energy), 화뎬 랴오닝(Huadian Liaoning)도 동반 상승 | 2 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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