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짱 주식공부방
본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들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본인은 매우 허접한 사람이므로 제 의견이 틀릴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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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선진짱 주식공부방 (@sunstudy1234)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54 055 subscribers, ranking 2 006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9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54 055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8 August,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2 920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2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9.1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6.13%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0 324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8 718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본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들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본인은 매우 허접한 사람이므로 제 의견이 틀릴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9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29 August | 0 | |||
| 28 August | +7 | |||
| 27 August | +23 | |||
| 26 August | +3 | |||
| 25 August | +10 | |||
| 24 August | +3 | |||
| 23 August | +43 | |||
| 22 August | +55 | |||
| 21 August | +22 | |||
| 20 August | +23 | |||
| 19 August | +35 | |||
| 18 August | +36 | |||
| 17 August | +49 | |||
| 16 August | +49 | |||
| 15 August | +36 | |||
| 14 August | +34 | |||
| 13 August | +38 | |||
| 12 August | +91 | |||
| 11 August | +102 | |||
| 10 August | +171 | |||
| 09 August | +152 | |||
| 08 August | +205 | |||
| 07 August | +376 | |||
| 06 August | +225 | |||
| 05 August | +292 | |||
| 04 August | +615 | |||
| 03 August | +162 | |||
| 02 August | +142 | |||
| 01 August | 0 |
| 2 | 형아 김치찌개 잘한다
우리교회 오면 먹을수 있어ㅋㅋ | 1 |
| 3 | No text... | 1 |
| 4 | 오늘은 교회 식사당번ㅋㅋ
메뉴는 김치찌개 쏘야 어묵볶음ㅎㅎ | 3 612 |
| 5 | No text... | 3 577 |
| 6 | https://youtu.be/QXXuaEd3Dqo?si=6t9peInkUNdTnXIt | 4 656 |
| 7 | 1. 현대차 주주환원 정책 강화
- 2025~2027년 연간 총주주환원율(TSR) 35% 이상 유지
- 기보유 자사주 약 251만 주(약 8,000억 원) 전량 소각
- 주주 가치 제고 → 주당순이익(EPS) 및 주당 가치 상승 효과 기대
2. 배당 정책 및 수익성 목표
- 업황 무관 주당 최소 1만 원 배당 보장
- 분기별 2,500원 정례 배당 통한 현금 흐름 예측 가능성 확보
-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 기존 8~9% → 9% 이상으로 상향
- 고부가가치 차종 및 하이브리드(HEV) 중심의 견조한 실적 기반
3. 시장 평가 및 향후 과제
- 발표 직후 현대차 주가 3%↓ (기존 정책의 반복이라는 시장 평가 존재)
- 신사업(로보틱스, 자율주행 등)의 구체적 모멘텀 및 수익화 속도 중요
- 자동차 본업의 고수익 믹스 개선 및 전동화 전환 성과가 주가 향방 결정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55908 | 6 595 |
| 8 | ‘내 돈’ 아끼고 짓는다…네이버·SKT, AI 데이터센터 조달의 새 공식
■ AI DC 자본조달 공식 공통점
- 대규모 인프라 조달 부담을 SPV와 별도법인으로 분리해 재무제표에서 떼어내고, 외부 대형 자본을 끌어와 자금을 대는 방식
(1) SK텔레콤-KKR-IMM·스톤브릿
- (KKR) 약 1조8200억원을 투입해 신설법인 지분 29% 확보
- (IMM-스톤브릿지 컨소) 약 1조2600억원(지분 20%) 투자
- (SK텔레콤)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권 유지
(2)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 (엔비디아) 네이버 법인에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투입해 지분 4.5% 확보
- (브룩필드) AI 인프라 자산 자체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원) 투입
- 브룩필드가 조성하는 특수목적법인이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사들이고, 네이버는 이 설비를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
■ 조달 범위 대상 차이
- (네이버)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외부 자본(엔비디아·브룩필드)이 조달하되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나눔
- (SKT) 이미 보유한 데이터센터 자산의 지분을 외부에 매각해 확장 재원 마련
https://naver.me/Fc682jN8 | 5 712 |
| 9 | https://youtu.be/zT9xR0RDv7A?si=bFswZlxPLywzp29b | 6 018 |
| 10 |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금리 인상 확률을 높게 반영하며 단기 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채권 베어 플래트닝(Bear Flattening) 정국에서 트레이딩 기회가 제공
하지만 올해 이미 수차례 경험했듯,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은 매번 소멸 되었음. 따라서 기간 프리미엄 (Term Premium)이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기대감 소멸로 다시 단기물 약세로 인한 베어 플래트닝이 불 플래트닝(Bull Flattening)이나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 한 번의 위험 자산의 랠리를 위한 세팅이 될 것
(기간 프리미엄의 감소로 인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은, 역사적으로 주식 등 위험 자산 상승에 최고의 호재)
Buy the dip 접근이 더 옳을듯 | 4 372 |
| 11 | 켈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에서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 경계를 시사, 9월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35%→58%로 튀어오른 국면
* 잭슨홀 연설, 시장의 방향을 다시 뒤집음
- 워시 의장이 8/28 캔자스시티 연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인플레이션 대응에 "할 일이 더 남아 있다"는 취지로 발언
- 단기 국채금리 급등, 장기금리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상승, 주요 지수는 하락으로 반응
- CME 기준 9월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은 목요일 35%에서 약 58%로 상승, 인상 시나리오가 현실적 선택지로 재부상
- 다음 FOMC는 9월 16일, 인상 여부는 여전히 미확정 상태
* 트럼프 압박 우려는 완화, 대신 다른 리스크 부각
- 그간 시장은 워시가 대통령 압박 탓에 인상을 주저할 것으로 의심, 이 불신이 최근 장기금리 상승의 한 축으로 작용
- 이번 발언으로 해당 우려는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평가
- 다만 메시지 강도가 과했던 탓에, 경제 여건과 무관하게 다음 달 인상을 강요받는 구도에 스스로를 몰아넣었다는 반론도 제기
- DWS 조지 카트람본은 사실상 인상을 예고한 셈이나 데이터가 뒷받침할지는 회의적이라는 입장, 소비 둔화 국면의 인상은 경기 훼손, 미인상은 신뢰성 훼손에 따른 장기채 재매도 위험이라는 양날의 구조를 지적
- 알파스타 캐피털 토니 패리시는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방향성만 인상 쪽으로 기울었다고 평가
* 채권시장: 장단기 금리 차별화
- 30년물 금리 5.207%로 마감, 지난주 수요일 오전 5.266% 대비 하락
- 10년물은 4.721%로 목요일 4.671%, 바이백 발표 직전 4.682%에서 상승
- 7월 FOMC 이후 30년물이 5.3%를 상회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최소 2배 확대를 서프라이즈로 발표한 배경
- 베선트 재무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장기금리가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않는다며 인하 유도 의도를 명시, 초기 변동성 이후 장기물이 단기물 대비 안정되는 효과 확인
- 정책금리 인상은 단기금리를 밀어올리되 인플레이션 기대를 눌러 장기금리를 억제하는 구조
* 주식시장 반응은 제한적
- 다우 -0.1% 미만, S&P500 -0.2%, 나스닥 -0.5%로 6월·7월 기자회견 당시 대비 낙폭 축소
- 경기민감주는 상대적으로 부진, 러셀2000 -1.4%, S&P500 산업재 -1%
- 실적시즌 종료와 휴가 시즌으로 주간 거래대금은 2026년 최저 수준
- 목요일 엔비디아 실적이 AI 칩 수요 둔화 우려를 잠재우며 지수를 지지, S&P500은 사상 최고치 대비 약 1% 아래
- LPL 크리스티안 커는 시장이 워시의 반응함수를 아직 학습 중이며 이 국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 워시는 6월엔 인플레 우려로, 7월엔 말과 정책의 불일치로 시장을 흔든 이력, 커뮤니케이션 프리미엄이 붙는 구간
- 9월 인상 베팅이 58%까지 오른 상태에서 발표될 8월 고용·물가 지표가 사실상 트리거
- 단기금리 상승 + 장기금리 안정 조합은 커브 플래트닝, 국내 증시 기준 금리 민감도가 높은 성장주·중소형주에 부담
- 달러 강세 재개 시 외국인 수급과 원화 변동성 확대 요인, 9월 계절성까지 겹치는 구간
문제는 물가가 아니라 연준을 못 믿겠다는 시장 심리, 9월 지표가 결론을 내줄 예정
https://t.me/alphasignal_now | 7 210 |
| 12 | 마이크론 대만 노조가 삼성·SK하이닉스 대비 낮은 성과급 체계를 문제 삼아 9월 파업 투표 가능성을 예고, 메모리 호황이 3사 공통의 보상 갈등으로 번지는 국면
* 마이크론 대만, 이르면 9월 파업 투표
- 대만 내 2개 주요 노조가 현행 성과급 제도(IPP, Incentive Pay Plan)를 동종업계 수준의 이익공유형 제도로 대체할 것을 요구 중
- 조정 절차는 8월 말·9월 중순 두 차례 예정, 결렬 시 이르면 9월 파업 투표 진행 가능
- 양 노조 조합원 합산 약 1만명, 이미 파업 관련 설명회 개최, 사전 조사에서 약 80%가 파업 찬성 의사 표명
* 쟁점은 '이익의 몇 %를 배분하느냐'
- 노조는 마이크론 IPP가 불투명하고 삼성·SK하이닉스의 이익연동형 제도 대비 지급액이 현저히 낮다고 주장
- 비교 수치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이익의 10.5%, SK하이닉스 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분
- 마이크론 대만 연간 성과급은 목표치의 200%(급여 약 5개월분)가 상한이나 실제 지급은 약 2.6개월 수준에 그친다는 지적(자유시보)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 8/25 전임직(생산직) 노조 투표에서 반대 50.08%(7,535표)·찬성 49.92%(7,510표), 25표 차 부결, 투표율 93.81%
- 잠정합의안 핵심은 임금 6.3% 인상과 PS(초과이익분배금)의 40% 현금·60% 자사주 지급
- 성과급 가치가 주가 변동성에 연동되는 구조에 대한 반발이 부결 요인, 같은 날 기술사무직 노조는 66.2% 찬성으로 가결
- 재협상에서 자사주 비중·이연 지급 방식·현금 선택권 확대가 조정 대상으로 거론
* 삼성전자, DS-DX 기여도 갈등
- 5월 노사가 성과급 협상을 타결하며 대규모 파업은 회피한 상태
- 다만 DS부문 사상 최대 실적·DX부문 부진이 겹치며 기여도 대비 보상 배분을 둘러싼 내부 이견 확대(뉴스핌)
- DS 비중이 높은 노조에서 단일 체계로 이해관계 대변이 어려울 경우 분리 교섭 가능성까지 언급
* 체크포인트
- 마이크론 대만(타이중)은 D램 핵심 생산기지, 파업 현실화 시 공급 차질과 D램 가격 추가 상승 요인
- 이익연동형 성과급은 호황기일수록 비용 레버리지를 키우는 구조, 3사 영업이익률 추정에 인건비 변수 반영 필요
- 마이크론 입장에서는 제도 개편 수용 시 대만 인건비 구조가 계단식으로 상향, 미거부 시 생산 리스크라는 양자택일 국면
수출을 해도 이런것까지..
Sk하이닉스가 쏘아올린 공...
https://t.me/alphasignal_now | 6 747 |
| 13 | '매파 워시'에 美 선물시장 9월 '금리 인상' 베팅 40%대로 '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458 | 7 574 |
| 14 | #메르 님
케빈 워시의 잭슨홀 미팅 발언내용 뜯어보기
세줄요약
1. 한동안 금리인하는 기대하지 마라. 인플레이션이 안잡히면 금리인상 카드는 살아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기대하지 마라. 연준만 바라보지 말고, 시장이 알아서 판단해라.
3. QE등은 위기시에만 사용할 것이고,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운용하겠다. 물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의 말을 시장이 신뢰한다면, 단기금리는 뛰고 장기금리는 내려서 장단기 금리차이가 좁혀지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올것 같다. 입만 매파인지 행동이 따르는지가 남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3780073 | 7 807 |
| 15 |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 8 168 |
| 16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77330 | 8 673 |
| 17 | https://m.blog.naver.com/stockvera/224393320057 | 8 454 |
| 18 | Citi) 데일리 업데이트 - 잭슨홀 리스크는 비둘기파적으로 기울어
씨티의 견해
워시(Warsh)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감안할 때, 그의 잭슨홀 연설에 대한 기대는 미미합니다. 다만 그가 정책과 관련된 발언을 한다면, 당사는 그 발언이 비둘기파적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워시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매우 엄격하게 해석해 왔습니다. 그는 향후 정책금리 경로를 명시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피할 계획일 뿐만 아니라, 연준의 반응함수나 최근 데이터에 대한 자신의 해석과 관련된 어떠한 세부 내용도 밝히지 않을 의도입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한 태스크포스를 비롯해 자신이 구성한 여러 태스크포스를 점검할 수도 있습니다. 근원 PCE가 다른 여러 기저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된 것과 달리 이례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워시 의장이나 태스크포스가 최근 인플레이션 전개를 "넓은 시각(broad lens)"으로 보고 있다는 어떠한 시사도 비둘기파적일 것입니다. 또한 향후 PCE 인플레이션의 상당한 하향 수정을 인정하는 발언 역시 비둘기파적일 것입니다. | 8 258 |
| 19 | Citi) 삼성전자 (005930.KS); 씨티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의 새로운 소식
씨티의 견해
당사는 서울에서 열린 씨티 컨퍼런스 2026에서 삼성전자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주환원, [2] HBM 디스펙(de-specification), [3] 메모리 LTA 업데이트, [4] 메모리 시장 전망. 주요 시사점을 아래에 요약합니다.
1. 주주환원 — 삼성전자는 현재 자사주 매입과 배당 모두를 잠재적 환원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27년 1월(E)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해 발표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과 전적으로 별개이며, 회사의 주주환원 약정에 산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2. HBM 디스펙은 공급 제약을 반영; eSSD 수요는 KV-캐시 오프로딩의 수혜 — HBM 디스펙 이슈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이를 고객사가 확보 가능한 한정된 HBM 공급 범위 내에서 가속기 유닛 출하량을 늘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보고 있으며, 전체 HBM 비트 수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HBM 탑재량 축소에서 비롯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강한 eSSD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3. 메모리 LTA: 수요가 삼성전자의 60~70% 목표를 상회 — 삼성전자는 다년간 메모리 계약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전체 캐파의 60~70%를 확정하겠다는 목표치를 상회한다고 언급했습니다. 60~70% 목표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삼성전자의 의도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LTA의 주된 목적이 현재의 높은 마진 프로파일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캐펙스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수요 가시성 제고가 보다 절제된 투자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고, 과잉투자 리스크를 낮춤으로써 메모리 사이클성을 구조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4. 2028년(E)까지 견조한 메모리 전망 — 삼성전자는 그린필드 캐파 증설에 필요한 긴 리드타임과 제한된 가용 클린룸 공간을 바탕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E)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 확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재고 관련 수요를 제외하고 잠재적인 중복 발주(double ordering)를 가정하더라도 수급 갭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수급은 DRAM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AI 주도의 eSSD 수요 강화,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캐펙스 절제, 그리고 소비자용 스토리지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진행 중인 NAND 공급 물량의 eSSD 배분 전환에 힘입어,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이 2027년(E)에도 제약된 상태를 유지하고 2028년(E)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 5 194 |
| 20 | 【CXMT 상반기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회】
1. 실적 현황 (컨센서스 및 IPO 가이던스 대비)
-상반기 매출액: 1,503.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1,200억 대비 +25.3% 상회)
-상반기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570억 대비 +36.1% 상회)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 787.9억 위안
(일회성 요인 배제, 순수 본업 기반 호실적)
2. 분기별 가속도 (QoQ):
-1Q: 매출 508.0억 위안 / 순이익 247.6억 위안
-2Q: 매출 995.1억 위안 (QoQ +95.9%)
순이익 528.4억 위안 (QoQ +113.4%)
3.실적 서프라이즈 주요 배경
1)DRAM 판가(ASP) 상승폭 상회: 5월 증권신고서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 및 DDR5 현물·계약 가격 강세 지속
2)출하량 및 가동률 호조: 높은 가동률 유지 속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에 따른 서버용 DRAM 주문량 대폭 증가
3)제품 믹스 개선: 고마진 서버용 DDR5 비중 확대로 전사 총마진율(GPM) 뚜렷한 개선세 견인
실적보고서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 5 2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