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짱 주식공부방
본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들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본인은 매우 허접한 사람이므로 제 의견이 틀릴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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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짱 주식공부방 (@sunstudy1111)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54 693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1 944-o'rinni va Koreya mintaqasida 37-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54 693 obunachiga ega bo‘ldi.
08 Ok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342 ga, so‘nggi 24 soatda esa 1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20.16%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5.18%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11 025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8 301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본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들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본인은 매우 허접한 사람이므로 제 의견이 틀릴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09 Ok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08 Oktabr | +11 | |||
| 07 Oktabr | +3 | |||
| 06 Oktabr | +33 | |||
| 05 Oktabr | +31 | |||
| 04 Oktabr | 0 | |||
| 03 Oktabr | 0 | |||
| 02 Oktabr | +10 | |||
| 01 Oktabr | +3 |
| 2 | 엔비디아, NVHBM 설계 변화에 삼성전자·마이크론, 베이스다이 생산전략 재편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엔비디아는 NVHBM에서 메모리 컨트롤러를 AI 가속기 대신 HBM 베이스다이에 넣는다. 표준 HBM4E보다 대역폭은 최대 30% 높이고 전력은 최대 15% 줄이며, 가속기 연산 다이에서 쓸 수 있는 면적도 최대 25% 넓힌다.
• 마이크론은 자체 베이스다이를 쓰던 HBM4와 달리 HBM4E와 NVHBM용 베이스다이를 외부 파운드리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TSMC가 공급처로 거론되며, 맞춤 기능이 늘어난 만큼 판매단가와 수익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 삼성전자는 자체 파운드리와 TSMC를 고객 요구에 따라 병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이미 HBM4 베이스다이에 TSMC 12나노 공정을 활용하고 있으며 HBM4E·커스텀 제품에는 3나노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 메모리 컨트롤러가 베이스다이로 옮겨가면 경쟁력은 D램 적층뿐 아니라 설계·첨단 로직 공정에서도 갈린다. 외부 파운드리 활용이 늘어나는 만큼 베이스다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능력이 차세대 HBM 경쟁을 가를 수 있다.
출처 : TrendForce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10/09/news-nvidias-nvhbm-reshapes-memory-makers-base-die-strategies-as-micron-samsung-turn-to-external-foundries/ | 2 625 |
| 3 | 삼성E&A[028050]_20261008_Daishin_1136472.pdf | 2 757 |
| 4 | LG전자[066570]_20261008_Hana_1136476.pdf | 2 794 |
| 5 | 화장품_3분기_실적_전망2;_아모레퍼시픽_한국콜마_달바글로벌_Cosmetics_20261008_Hana_1136474.pdf | 2 897 |
| 6 | LG전자[066570]_20261008_DB_1136479.pdf | 2 890 |
| 7 | 팬오션[028670]_20261008_Yuanta_1136498.pdf | 2 887 |
| 8 |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_20261008_SK_1136516.pdf | 2 860 |
| 9 | 크래프톤[259960]_20261008_NH_1136524.pdf | 2 723 |
| 10 | DL이앤씨[375500]_20261008_Hanwha_1136550.pdf | 2 670 |
| 11 | 한온시스템[018880]_20261008_LS_1136564.pdf | 2 638 |
| 12 | HL만도[204320]_20261008_MERITZ_1136565.pdf | 2 583 |
| 13 | 신세계[004170]_20261008_NH_1136582.pdf | 2 544 |
| 14 | 하이브[352820]_20261008_Yuanta_1136587.pdf | 2 508 |
| 15 | 디아이[003160]_20261008_Hyundai+Motor_1136627.pdf | 2 491 |
| 16 | 코스맥스[192820]_20261008_Shinyoung_1136634.pdf | 2 508 |
| 17 | 주문이 폭주할 때 오히려 의심해야 하는 이유
서울대학교 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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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① 채찍 효과(Bullwhip Effect)는 소비자 수요의 작은 변동이 소매상-도매상-제조업체로 갈수록 점점 크게 왜곡되어 증폭되는 현상이다.
② 주문이 갑자기 폭증할 때는 실제 수요 증가가 아니라 재고 확보용 '가수요(팬텀 오더)'일 가능성이 크므로 의심해야 한다.
③ 반도체 산업처럼 공급망 상단에 위치한 산업일수록 수요 변동의 증폭 효과를 가장 크게, 가장 먼저 받는다.
④ 지금의 AI 붐에도 채찍 효과와 거품(가수요)이 끼어 있을 수 있으며, 거품이 빠질 때는 엔비디아·삼성·SK하이닉스 등 공급망 상단 기업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⑤ AI라는 기술 자체는 되돌릴 수 없는 혁명이지만, 관련 기업의 시장가치 과대평가(버블)와 기술의 실제 가치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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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승진 교수의 독특한 학문적 궤적
① 서울대 공대 74년 졸업 후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로 35년 재직, 현재 석좌 명예교수.
② 당시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는 아시아계 교수가 거의 없어 진입 장벽이 있었음.
③ 오퍼레이션 리서치(수학 기반)와 경제학을 결합해 '전산경제학'이라는 독자적 분야를 개척.
④ 박사과정 발표 하나로 2년간 조교를 뽑지 않고 기다리던 교수에게 발탁되는 계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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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은행 전산 시스템에서 얻은 인센티브 설계의 통찰
① 입사 전 은행 전산부에서 시스템 프로그래머로 근무, 작업 우선순위를 '중요도·소요시간'으로 자진 신고하는 방식의 허점을 목격.
② 직원들이 빠른 처리를 위해 모든 작업을 '중요하고 짧다'고 거짓 신고하는 문제가 있었음.
③ 박사 논문에서 소요시간에 비례해 비용을 부과하는 '가격 시스템'을 설계해 거짓말할 인센티브를 제거.
④ 이를 '동기 부합적(incentive-compatible) 차징 시스템'이라 명명, 컴퓨터 시스템에 경제학적 인센티브 개념을 접목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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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채찍 효과의 발견 - P&G와 HP 사례
① 하우 리 교수와 함께 서플라이체인 매니지먼트 연구 포럼을 만들며 P&G, HP를 방문해 사례를 수집.
② P&G 기저귀: 소비자 수요는 큰 변동이 없는데 소매상→도매상으로 갈수록 주문량 변동폭이 점점 커짐.
③ HP 프린터: 신제품 출시 첫날 주문이 폭증해 생산을 늘렸으나 다음 주 주문이 급감, 주문량이 비정상적으로 왔다갔다함.
④ 이 현상에 '채찍 효과(Bullwhip Effect)'라는 이름을 붙였고, 관련 논문은 'Management Science' 50년 역사상 최고 논문 10편 중 하나로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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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채찍 효과의 원인 - 과장된 주문과 가수요
① 소매상이 수요 증가를 보수적으로 반영해 주문해도(예: 5개→10개 수요 시 7개+선주문 5개=12개 주문), 도매상은 이를 실제보다 더 과장해 받아들여 재주문량을 더 늘림(다섯 개→12개→20개로 왜곡 확산).
② 도매상이 물량 부족 시 주문량에 비례해 '배급(rationing)'할 것을 예상한 소매상들이 실제 필요량보다 부풀려 주문하는 '배급 게임'이 발생.
③ 현대전자(하이닉스 전신) 상무가 이런 현상을 '가수요(팬텀 오더)'라 부른 사례를 소개, 유령 주문이 진짜 수요처럼 보이는 문제를 지적.
④ 정보 공유(information sharing)가 부족해 실제 최종 수요 데이터가 공급망 상류로 전달되지 않는 것이 근본 원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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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산업 전체로 확장되는 채찍 효과
① 동일한 원리가 개별 기업이 아닌 산업 단위에도 적용됨: GDP가 2% 늘면 컴퓨터 수요 5%, 반도체 수요 20%, 반도체 장비 수요는 50%까지 증폭.
② 한국의 상당수 산업(반도체 등)은 공급망 상단에 위치해 수요 변동의 증폭 효과를 가장 크게 받는 구조.
③ 코로나 시기 예시: 소비자의 실제 주문 증가는 약 15%였지만, 월마트 등 유통업체의 발주량은 약 100%까지 늘어나 LA항에 수백 척의 배가 대기하는 사태로 이어짐.
④ 과거 인터넷 버블 붕괴 때도 장비 제조 업체가 +69% 성장에서 -30%로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추락한 전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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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I 붐에 대한 경고 - 채찍 효과와 버블의 구분
① 현재 AI 붐에도 채찍 효과로 인한 가수요(거품)가 섞여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함.
② 거품이 빠질 경우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공급망 최상단 기업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가능성.
③ 무역이 중단될 경우 컴퓨터 회사 및 제조 장비 관련 기업들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④ '버블'은 관련 기업의 시장가치가 월스트리트에서 과대평가된 상태를 의미할 뿐, 기술(인터넷, AI) 자체가 사라지거나 쓸모없어진다는 의미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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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세 가지 학파
① 1) AI가 세상을 완전히 바꿀 혁명적 기술이라는 입장(오픈AI, 앤트로픽 등 1조 달러 이상 기업가치 형성이 근거).
② 2)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없애고 경제 구조를 붕괴시키거나 인간을 능가해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반대 입장.
③ 3) 과거 혁명적 기술(인터넷 포함)도 결국 GDP 영향은 2% 수준에 그쳤듯, AI도 사회적 소화 속도(가장 느린 사람의 속도)에 의해 영향력이 제한될 것이라는 입장.
④ AI는 인간 지능을 능가할 수 있는 최초의 기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혁신 기술과 본질적으로 다른 위험성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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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I 통제의 어려움과 미중 패권 경쟁 속 한국의 전략
① 핵무기는 과학(사이언스) 범위 내에서 통제 가능했지만, AI는 아직 과학적으로 완전히 이해되지 않아 통제가 더 어려움.
② 유전자 변이 기술처럼 금지 합의가 있어도 예외적으로 적용을 시도하는 사례(중국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
③ AI 패권은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며, 한국은 LLM 자체 경쟁보다 AI를 어떻게 활용·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한 과제.
④ 중국은 한국과 산업이 많이 겹치는 경쟁자로, 중국이 LLM을 적시에 잘 활용해 한국보다 나은 제품을 만들 경우가 진짜 위협(한 중국 교수에 따르면 AI 보급 정도는 중국이 미국을 앞섰다는 평가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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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투자자가 볼 포인트
① 영상에서 확인된 변화: 채찍 효과로 인해 공급망 상류(제조업체·장비업체)일수록 수요 변동이 실제보다 훨씬 크게 증폭되며, 현재 AI 붐에도 이런 가수요(거품)가 섞여 있을 가능성이 지적됨.
② 산업 구조상 한국의 반도체·장비 산업은 공급망 최상단에 위치해 AI 수요 변동의 증폭 효과를 가장 크게 받는 구조이며(GDP 2%→컴퓨터 5%→반도체 20%→장비 50% 증폭 사례 제시), 거품이 빠질 경우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가장 먼저 타격받을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됨.
③ 수요·공급 미스매치는 과거 인터넷 버블 붕괴 시 장비업체가 +69%에서 -30%로 급락한 전례, 코로나기 실제 소비 증가 15% 대비 유통 발주 증가 100%(가수요) 사례로 확인됨 — 동일 패턴이 AI 공급망에도 반복될 수 있음(추가 확인 필요).
④ 밸류체인 영향: AI 관련 거품이 꺼지더라도 AI 기술 자체의 활용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과대평가된 기업들의 시장가치 조정과 공급망 상류 기업의 실적 변동성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이 주목됨.
https://www.youtube.com/watch?v=qvmNMWGhOOY | 2 804 |
| 18 | https://youtu.be/XELc6SwjaV0?si=509cQGkRmnoo0JPL | 3 178 |
| 19 | 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수준. 기존 시장 추정 수치는 7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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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는 투자자들에게 공유된 재무 자료를 인용해 오픈AI가 9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투자자들에게 밝혔다고 전했다. FT를 비롯한 매체들이 지난달 말 투자자 제공 정보를 토대로 보도한 700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 차이가 생긴 배경은 경쟁사 앤스로픽과의 비교였다. FT에 따르면 오픈AI 투자자들이 앤스로픽 연환산 매출과 직접 비교하려 하면서 혼선이 빚어졌다. 두 회사는 이 수치를 다르게 계산하는데, 앤스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구글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판매 매출을 포함하는 반면 오픈AI는 그렇지 않다
~ 오픈AI 수치를 같은 기준으로 올려 잡으려는 시도가 8월 연환산 매출 400억 달러 보도로 이어졌고, 이후 회사가 매출이 70% 넘게 늘었다고 밝히면서 700억 달러라는 수치가 나왔다는 것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1009000013 | 4 994 |
| 20 | 업계 일각에서 엔비디아가 주요 HBM 공급사에 적층 단수를 기존 12단에서 8단으로 낮춰달라고 요청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HBM 탑재량이 줄면 범용 D램 생산이 늘어나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뒤따랐다.
하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대부분의 루빈 탑재 제품이 오히려 12단 구성으로 수렴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https://naver.me/IMZATamA | 7 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