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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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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71
"불확실성에도 몰리는 매수세"
나스닥선물 24,838.25(+0.11%)
크루드오일 62.43(-1.19%)
천연가스 3.331(+1.71%)
금선물 3,887.6(+0.64%)
NDF 1,400.82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JOTS 구인건수 결과에도, 셧다운 불확실성 지속에 달러화는 장중 하락세를 이어감
- 10월 일본은행(BOJ)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및 불확실성에 따른 매수세에, 엔화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수
- 美 증시는 혼조세 마감함
- 셧다운에 대한 경계감에 장중 변동성을 키웠던 증시는, 장후반 낙폭을 반납하며 혼조세 마감함
- 엔비디아는 월가의 고성장 전망,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주가는 장중 $187.34를 기록, 최고가를 경신함
- 로빈후드는 예측 시장을 미국 뿐만 아니라 해외로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4.34% 상승. 최고가를 하루 만에 다시 경신함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OPEC+의 회의가 5일 예정된 가운데, 11월 예정된 증산폭에 대한 우려를 소화하며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감
-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원유 수출 재개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공급에 대한 우려가 유가를 짓누르고 있는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연방정부의 셧다운發 불확실성에 따른 매수세 지속에 금리인하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세
- 장중 한때 $3,899.2까지 상승하며 3,900선 돌파를 시도했으나, 이내 상승폭을 일부 되돌리는 모습을 보임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혼조세 마감함
- 미국의 셧다운 우려에 상승세를 보이던 국채가격은, 예상보다 나쁘지 않았던 고용지표 결과에 장기물만 약세를 보이며 마감
- 구인 건수는 722만7천건 증가를 기록, 전달 대비 1만9천건 증가세를 보이며 '적당한 고용'을 보임
1 271
"불확실성 키우는 셧다운 우려"
나스닥선물 24,811.25(+0.34%)
크루드오일 63.18(-3.08%)
천연가스 3.275(+3.08%)
금선물 3,862.9(+1.93%)
NDF 1,398.02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 셧다운 가능성에, 주요 경제지표가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달러화는 약보합세 마감함
- 10월 3일 미국의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셧다운 여부를 두고 시장의 불확실성은 커지는 상황
▶지수
- 美 3대지수는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 정부의 불확실성에도 기술주의 매수세가 하단을 지지하며, 3대지수는 강보합세 마감함
- 로빈후드는 예측(이벤트 베팅)시장에서의 빠른 성장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현재 12.32% 급등세를 보이고 있음
- 아이온큐는 양자컴퓨터 섹터의 광풍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였으나, 최근 조정을 보이며 5.26% 하락. 4거래일 연속 하락세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를 둘러싼 '평화 구상'에 합의하며, 완화된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OPEC+가 오는 11월에도 증산을 추진한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국제 유가는 장중 하락세를 이어나감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미국 정부의 커지는 셧다운 불확실성에, 안전자산인 금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도, 금 가격은 장중 $3,863.7을 기록하며 최고가 경신 랠리를 이어감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뉴욕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 관련하여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발언하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강보합세 마감함
- "관세 효과는 비교적 제한적, 인플레이션 압박은 예상보다 작았다"라고 발언,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을 키움
1 271
Repost from BGT (MOEX) Канал
+1
With annual #natgas supply growth currently outpacing demand growth, the current storage surplus vs. a year ago is projected to keep climbing.
More production + less-than-expected consumption = bigger cushion against supply risks, but sustained pressure on near-term prices.
The market is currently injecting faster than last year.
However, the trend can change very quickly if the weather turns bullish... (or if producers finally create a proper cartel 🤣).
1 271
"고비는 넘긴 인하 기대감"
나스닥선물 24,726.50(+0.37%)
크루드오일 65.19(-0.05%)
천연가스 3.177(+7.80%)
금선물 3,789.8(+0.25%)
NDF 1,407.75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8월 PCE 가격지수가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를 나타내며, 달러화는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함
- 영국의 재무장관이 재정 안정 계획을 이행 하겠다는 발언에,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의 하락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3대지수는 상승 마감함
- 연준이 선호하는 PCE 지표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살아난 위험선호 심리에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테슬라는 3분기 인도 대수 상회 전망에 힘입어, 주가는 3.82% 상승한 $439.50을 기록. 상승세를 이어가는 상황
- 인텔은 애플과의 잠재적 투자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주가는 4.09% 상승.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유가
- 국제 유가는 약보합세 마감함
- 최근 공급 우려에 수요 기대감이 더해지며 상승세를 보였던 국제 유가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러시아가 석유 수출을 일부 제한한다는 소식에,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위축됐던 금리인하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장중 $3,814.4까지 상승하며, 3800선을 회복했으나 단기 고점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혼조세 마감함
- PCE 결과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세부 결과는 여전히 미국의 강세를 나타내며 국채가격은 혼조세 마감함
- 다만, 다소 강했던 경제지표 결과에도 10월 25bp 인하 확률은 87.7%를 기록, 전장 대비 2.2% 상승함
1 271
"파월 한마디에 불거진 의구심"
나스닥선물 24,747.50(-0.35%)
크루드오일 64.81(+1.82%)
천연가스 2.875(+0.42%)
금선물 3,768.5(-0.75%)
NDF 1,402.7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파월 의장이 전일 연설에서 고용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제기하며, 경계감에 달러화는 상승 마감함
- 예정된 25일 실업수당 청구건수, 26일 PCE 경계감까지 더해지며, 달러화는 장중 상승세를 이어감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약보합세 마감함
- 파월의 '고평가' 발언에 증시의 랠리가 제동이 걸리며, 의구심이 가득한 상황 속 3대지수는 약보합세 마감함
- 마벨 테크놀로지는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소식에, 주가는 6.80% 상승함
- 오클로는 월가 애널리스트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는 지적에 8.43% 하락함. 지난 1년간 주가는 1,600% 가량 상승한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러시아와 유럽 사이의 군사적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 우려 속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까지 시장의 예상치보다 감소하며, 공급 압박 전망에 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감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파월 의장이 정책금리 조정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다소 후퇴한 금리인하 기대감에 금 가격은 하락세
-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달러화의 상승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하락 압력을 받음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 기업 오라클이 발행하는 대규모에 회사채에 수요가 집중되며, 약해진 안전자산 매수세에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5년물 국채 입찰에 무난한 수요가 유입됐으나, 국채가격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채 하락세를 이어감
1 271
"파월, 증시 낙관론에 제동"
나스닥선물 24,833.75(-0.65%)
크루드오일 63.65(+2.10%)
천연가스 2.863(+1.96%)
금선물 3,796.9(+0.42%)
NDF 1,391.01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서비스업과 제조업 경기 둔화 속, 연준 주요 인사의 고용시장 위축성 발언에 달러화는 2거래일 연속 하락세
- 다만 파월 의장의 인플레는 상방 위험, 고용은 하방 위험에 치우쳤다는 엇갈린 발언 속, 달러화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증시는 상당히 고평가로 보인다"라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상승세를 이어가던 증시는 하락 전환 후 마감함
- 리게티 컴퓨팅은 증시의 조정에도, 양자컴퓨터 섹터 상승세에 힘입어 주가는 11.98% 상승. 최고가 경신을 이어감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 후,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3.96% 상승중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NATO가 러시아를 겨냥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도발을 억제하겠다고 밝히며,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유가는 상승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국가들에 러시아 항공기가 영공 침범 시, 격추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유가는 더욱 상승 압력을 받음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연준 주요 인사의 비둘기파적 발언, 고조되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금 가격은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달러화도 안전자산의 지위가 흔들리는 모습에 약보합세를 보이며, 금 가격은 장중 $3,824.6을 기록. 최고가를 다시 경신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지적에 위험선호가 다소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강보합세 마감함
- FOMC 기자회견과 대체로 비슷한 논조로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10월 인하 확률은 91.9%를 기록함
1 271
"호재가 잠재운 경계감"
나스닥선물 24,996.25(+0.54%)
크루드오일 62.34(-0.03%)
천연가스 2.808(-3.77%)
금선물 3.781.2(+1.66%)
NDF 1,388.18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세를 보였던 달러화는, 백악관 출신 마이런 이사의 금리인하 압박 발언에 하락 전환함
- "현재의 정책보다 거의 2% 낮춰야 한다"라는 비둘기파적 발언에, 달러화는 하방 압력을 받음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와 애플의 상승세에 기술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오픈AI에 1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 장중 $184.55를 기록하며 최고가를 경신함
- 애플은 아이폰 17의 판매가 순조롭다는 소식에 오늘도 주가는 4.49% 상승, 최고가인 $260.10에 근접한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약보합세 마감함
-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으로 유럽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고조됐으나, 공급 과잉이 유가를 짓누르며 약보합세 마감함
- 확전 경계감이 유가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채, OPEC+의 이어지는 증산 추세가 유가를 짓누르는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유럽의 고조되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달러화의 하락세가 더해지며, 금 가격은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장중 한때 $3,783.3까지 상승하며, 금 가격은 최고치를 다시 경신. $3,800선 마저 근접하는 모습을 보임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연은 총재들과 마이런 신임 이사의 금리인하에 대한 발언이 엇갈리는 상황 속,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24일 01:35 파월 의장의 연설이 예정된 가운데, 10월 25bp 인하 확률은 89.8%를 기록. 전장 대비 2.1% 하락함
1 271
"웃는 건 지수뿐"
나스닥선물 24,713.75(+0.86%)
크루드오일 63.64(-0.52%)
천연가스 2.940(-4.45%)
금선물 3.678.2(-0.44%)
NDF 1,386.35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난주 대비 3만건 이상 감소, 고용지표가 개선을 보이면서 달러화는 상승 마감함
- 연준이 우려하던 고용이 호조되는 모습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다소 후퇴하며 달러화의 상승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금리 인하에 따른 증시의 랠리 기대감이 이어지며, 3대지수는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함
- 인텔은 엔비디아의 50억달러 지분 투자 소식에, 22.13% 급등세를 보이며 주가는 1년여 만에 $30대를 다시 회복
- AMSL 6.13%, 마이크론 5.91% 팔란티어 5.01%, 엔비디아 3.51% 상승, 반도체 AI 관련주 전반 강세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연준의 금리인하 조치에도 원유 수요가 예상과 달리 지지부진할 수 있다는 관측에, 국제 유가는 2거래일 연속 하락세
-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고 있으나, 유가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 채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감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달러화의 강세, 고용지표發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금 가격은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함
-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까지 더해졌으나, 금에 대한 수요가 견조한 만큼 낙폭은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견조한 고용지표 결과에, 연내 2회 인하 기대감이 다소 위축되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약세를 보이며 마감
- 그럼에도 10월 FOMC 25bp 인하 확률은 94.1%를 기록, 여전히 연내 2회 인하에 대한 베팅이 우세한 모습
1 271
Repost from YIELD & SPREAD
■ 9월 FOMC 관전평
- 점도표, 기자회견에서도 나왔듯 연내 2회냐 3회 인하냐를 놓고 의견 대립이 팽팽한 상황. 50bp 인하는 그야말로 극소수의견
- 두 가지 통화정책 조정 조건(Net Effect: 관세의 물가 영향 일시적, 장기기대인플레이션: 단단히 고정)과 정책방향(고용집중, 중립수준 복귀 필요), 물가판단(상품물가 상승 일시적,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보여줌
- 다만, 올려잡은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성장: 2025, 2026년 모두 상향 조정 / 물가: 2026년 상향 조정), 내려잡은 실업률 전망치(고용이 강력하지 않다고 했음에도 2025년 유지. 2026년 하향)은 점진적인 인하를 지지.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에 동의하지 않는다는(not blessing) Powell 의장 기자회견도 마찬가지
- 10월 연속인하보다는 12월 인하 한 차례 전망
1 271
"빅컷은 고려 하지 않았다"
나스닥선물 24,502.33(+0.33%)
크루드오일 63.97(-0.90%)
천연가스 3.077(-1.28%)
금선물 3,694.6(-0.88%)
NDF 1,378.52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모두가 예상했던 연준의 25bp 인하에 달러화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파월 의장의 빅컷(50bp 인하) 선긋기 발언에 달러화는 상승 전환함
- 트럼프의 최측근인 마이런 이사만 빅컷을 지지했다는 소식에,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며 달러화는 상승세를 보임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파월의 발언을 해석하며 등락을 반복하던 증시는 장후반 낙폭을 대부분 반납, S&P만 약세를 보이며 혼조세 마감함
- 아이온큐는 미국 에너지부와 양자 기술 MOU 체결 소식에 주가는 10.62% 상승, 9월 들어 주가는 약70% 상승함
- 엔비디아 2.41%, 브로드컴 3.54%, 팔란티어 1.34%, 오라클 1.62% 하락, 하락폭 대부분 반납했으나 기술주 전반 하락세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최근 재부각된 지정학적 리스크에 상승세를 이어오던 유가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함
- 다만, 주간 원유 재고가 928만5천 배럴 감소를 기록, 예상치인 150만배럴 증가를 대폭 하회하면서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9월 인하 기대감, 고개든 지정학적 리스크에 급등을 보였던 금 가격은, 파월의 금리인하 신중 발언에 하락 전환 후 마감
- 다만, 25bp 인하 직후 장중 한때 $3,744.0을 기록하며, 최고가를 다시 경신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점도표에서 두 번의 추가 인하를 시사하며 국채가격은 급등세를 보였으나, 적극적 인하에 소극적인 파월의 모습에 하락 전환후 마감
- 올해 2번의 FOMC가 남아있는 가운데, 12월까지 50bp가 인하될 확률은 81.8%를 기록함
1 271
"FOMC 전야"
나스닥선물 24,530.25(-0.03%)
크루드오일 64.55(+2.01%)
천연가스 3.117(+2.36%)
금선물 3,727.5(+0.22%)
NDF 1,376.21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급락세를 보이며 마감함
- 미국의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에도, 연준의 독립성 저해 우려에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급락세를 보이며 마감
- 백악관의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연준 이사에 취임했다는 소식에,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와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진 모습
▶지수
- 美 3대지수는 약보합세 마감함
- 다가올 FOMC 경계감에 증시는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일제히 약보합세 마감함
- 테슬라는 로보택시 상용화 기대 및 CEO의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주가는 2.77% 상승. 6거래일 연속 상승세
- 아이온큐는 애널리스트 데이 호재에 주가는 5.40% 상승한 $62.30을 기록. 최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음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타격을 이어가는 가운데, 원유 공급 우려가 지속되며 국제 유가는 상승세
- 러시아의 대형 석유회사인 트란스네프트가 공습 여파로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하며, 원유 공급 우려가 커지는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9월 FOMC를 하루앞두고 금리인하 기대감이 고조되며, 금 가격은 랠리를 이어가며 강보합세 마감함
- 달러화의 급락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장중$ 3,739.9를 기록. 최고가를 또 다시 경신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예상 밖 강한 소매판매에 하락세를 보였던 국채가격은,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표의 영향력을 상쇄하며 상승 전환 후 마감
- 18일 03:00 9월 FOMC 예정, 25bp 인하는 확실시 되는 상황 속에서 파월의 기자회견 발언이 주목되는 상황
1 271
나스닥선물 24,538.00(+0.76%)
크루드오일 63.28(+1.09%)
천연가스 3.045(+3.05%)
금선물 3,719.5(+1.05%)
NDF 1,382.72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이번주 18일 예정된 FOMC에서 25bp 인하가 거의 확정된 가운데, 인하 기대감을 소화하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 뉴욕주의 9월 제조업지수가 -8.70을 기록, 예상치인 5.0을 하회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 위축을 나타내면서 달러화의 하락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트럼프의 미중 협상 진전 발언에 위험자산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세
- 테슬라는 머스크의 주식 대규모 매입 소식에 $425.70까지 상승했으나, 장중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410.65에 마감
- 구글(알파벳A)는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부문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장중 $252.41을 기록. 최고가를 경신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대규모 드론 공격 감행에, 원유 생산 차질 우려가 확산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러시아의 루마니아 영공 침범 소식까지 더해지며, 높아진 지정학적 우려에 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9월 금리인하 기대감과 이어지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안전자산 매수세가 유입되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달러화의 하락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장중 $3,721.9를 기록. 최고가를 다시 경신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뉴옥주의 제조업 경기마저 예상보다 크게 악화된 모습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며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16일 21:30 미국 소매판매가 발표 예정인 가운데, 18일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0%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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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혼란 속, FOMC 임박"
나스닥선물 24,341.25(+1.39%)
크루드오일 62.60(-1.12%)
천연가스 2.955(+1.20%)
금선물 3,680.7(+0.20%)
NDF 1,392.12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프랑스의 신용등급 강등 우려에 상승세를 보였던 달러화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후 마감
- 미국 소비자심리지수가 55.4를 기록, 예상치인 58.2를 하회하며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각된 상황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소비자심리지수가 악화된 모습을 보였으나, 금리인하 기대감에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만 상승 마감함
- 아이온큐는 옥스퍼드 아이오닉스 인수에 대해 영국의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17.00% 급등하며 최고가를 경신함
- 테슬라 7.01%, 마이크론 4.70%, 팔란티어 4.08%, AMD 1.79%, 애플 1.71%, 기술주 전반 강세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러시아와 친러 정권인 벨라루스가 연합 훈련을 실시하며 유럽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트럼프의 러시아를 겨냥한 경제 제재 발언까지 더해졌으나, 장후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강보합세 마감함
- 유럽의 군사적 긴장감 고조,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에, 안전자산 매수세가 유입되며 금 가격은 강보합세
-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으나, 최근 상승폭이 컸던 만큼 금 가격의 상승세는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유럽 전반에서 채권 매도세가 쏟아지며 그간의 강세를 되돌리는 움직임에, 국채가격은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함
- 9월 FOMC가 다음주 예정된 가운데, 25bp 인하 확률은 96.4%, 50bp 인하 확률은 3.6%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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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Back to school
- 9월은 역사적으로 주식의 수익·변동성 측면에서 가장 비대칭적인 달이고, 옵션 만기를 앞둔 변동성 상방 압력과 리테일 참여 둔화, 시스템 전략(CTA·볼컨·리스크패리)의 이미 높은 익스포저, 그리고 중순 이후 기업 자사주매입 수요 공백이 겹치면서 단기 위험대비보상은 하방으로 기울어져 헤지 매력이 높아짐
- 중장기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고, 시장 Breadth 개선과 가치·중소형의 상대 강세 재개가 맞물릴 경우 4분기 랠리를 지지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점을 전제로, 9월의 포지션·수급 리스크를 우선 관리하는 접근이 필요함.
- SPX 3month Implied Correlation 하락이 지속돼, 지수보다는 개별기업 펀더멘털 차별화가 수익원으로 부각되는 ‘액티브·개별종목 선호’ 환경이 전개되고 있음.
- 반면, 사상 최고 영역의 지수 레벨에도 리테일 현물은 최근 20주 중 17주 순매수였고, 리테일 옵션은 18주 연속 순매수로 월간 물량 신기록을 세웠음. 다만 8년 평균 계절성에 따르면 리테일 현물 수요는 6~7월 강, 8월 둔화, 9월 최약 패턴이 반복, 리테일 옵션도 9월 숨 고르기 후 4분기(특히 11월)로 갈수록 회복되는 경향이 뚜렷.
- 기관 옵션 수요 역시 최근 한 달 사이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섰고, 잭슨홀 이후 저품질·안티모멘텀군의 ‘우측 꼬리’ 헤지 수요가 관찰됨. 변동성 단에서는 실현변동성의 급락이 두드러지면서, 고변동 구간이 롤오프되며 딜러 롱감마 환경이 형성돼 일중 변동이 완화되고, 볼 셀링·시스템 재레버리지가 동반됨.
- 수급 축에서는 9월 15일 전후 시작되는 자사주매입 블랙아웃이 핵심 변수로, 연중 미국 자사주 승인 규모가 사상 최단 속도로 1조 달러를 상회했고 90% 실행 가정 시 약 1.17조 달러, 거래일 기준 일평균 약 46억 달러의 수요가 분기 오픈윈도우에 집중·블랙아웃에서 약 35% 감소했음.
- 변동성 헤지 축에서는 헤지펀드/대형투자자의 VIX 순포지션이 2022년 수준의 숏 극단에 근접한 반면, VIX 지수 자체는 최근 20주 동안 약 69% 하락해(1990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 계절적 변동성 상방·숏커버 리스크가 교차하는 구간임.
- 현물·파생 포지셔닝은 ‘레버리지가 높은 정상화’ 상태임: ‘하락 시 매수 Buy the Dip 유입으로 기관은 벤치마크 의식적 롱을 유지하고, S&P 500은 91거래일 연속 -2% 일간 하락이 부재하며, CTA·볼컨·리스크패리는 상단 근처 노출을 기록 중.
- 트렌드 신호의 탄력은 둔화되고 있고, CTA 플립 임계치가 현물에 근접해 ES1 약 6,453, NQ1 약 23,805 레벨이 첫 번째 변곡 후보로 제시됨.
- AAII 주식비중은 팬데믹 이후 범위의 상단 근처로, CNN 공포·탐욕지수는 64(75가 ‘극단적 탐욕’)로 추가 심리 호전 여지는 제한적.
- 9월 이벤트 캘린더와 ‘9월 워치리스트’(자사주 블랙아웃, 리테일 참여 둔화, 대형 옵션만기, 시스템 노출 극대화, 변동성 시즈널리티)를 고려할 때, 여름 랠리의 관성에도 불구하고 롱감마 완충이 약해지는 구간에서는 하방 헤지를 우선순위로 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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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CPI"
나스닥선물 23,858.00(-0.13%)
크루드오일 63.75(+1.56%)
천연가스 3.032(-2.26%)
금선물 3.680.4(+0.45%)
NDF 1,386.62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으나, 오늘 예정된 CPI 경계감에 달러화는 상승 전환 후 마감
- PPI는 0.1% 하락을 기록, 예상치인 0.3% 상승을 크게 하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는 전반적으로 억제된 모습을 보임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고점에 대한 부담과 AI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는 상황 속, 3대지수는 S&P만 강세를 보이며 혼조세 마감
- 오라클은 챗 GPT의 개발사인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 소식에, 주가는 36.56% 급등하며 최고가를 경신함
- 브로드컴 9.59%, ARM 9.35%, 버티브 홀딩스 8.92, 엔비디아 3.61% 상승, 오픈 AI發 반도체주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의 카타르 공습 소식에 이어 폴란드와 러시아가 군사적 갈등을 빚으며, 높아진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가는 상승세
-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유가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면서 유가는 장중 상승세를 이어감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하회에, 연내 3회 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장중 $3,715.2까지 상승하며 3,700선을 탈환했으나, 이내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일부 되돌림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지난달 PPI가 '깜짝' 하락세를 보이며, 다소 완화된 인플레이션 우려에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다만, 오늘 21:30에 발표될 CPI에 대한 경계감이 짙어지며, 장후반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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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인플레 경계감"
나스닥선물 23,889.75(+0.38%)
크루드오일 62.77(+.50%)
천연가스 3.098(+2.38%)
금선물 3,663.8(-0.38%)
NDF 1,386.32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이번주 예정된 PPI와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을 나타내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연간 신규 고용이 하향 조정되면서 달러화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내 인플레이션 경계감에 상승세를 이어감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고용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증시는 장후반 매수세 유입에 일제히 상승세 마감함
- 애플은 신제품 아이폰17의 라인업을 공개했으나, 선반영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주가는 2.03% 하락
- SMCI 8.59%, 코인베이스 4.98%, 팔란티어 4.84%, 엔비디아 3.38%, 구글(알파벳A) 2.65% 상승. 기술주 전반 강세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수뇌부 사살을 위해 카타르를 공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급등세를 보였던 유가는 이스라엘이 미국에 관련 계획을 사전 통지했다고 밝혀지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 후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연간 신규 고용 하향 조정에 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물가지표 경계감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후 마감
- 장중 한때 $3,715.2까지 상승하며 3,700선마저 돌파,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으나 3660선까지 되돌림을 보임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9월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지속됐던 국채가격은, 이번주 발표될 물가지표로 관심이 옮겨가며 하락 마감함
- 10일 21:30 PPI, 11일 21:30 CPI 발표 예정.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될지 주목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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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충격, 숨고르기"
나스닥선물 23,798.50(+0.53%)
크루드오일 62.46(+0.79%)
천연가스 3.098(+2.38%)
금선물 3,677.6(+1.04%)
NDF 1,384.33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지난주 美 고용 쇼크로 FOMC에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프랑스의 정국 불확실성이 일단 해소되는 모습에, 유로화의 강세까지 더해지며 달러화의 하락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주요 경제지표 발표의 부재 속, 8월 비농업 취업자수 쇼크를 소화하며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로빈후드(HOOD)는 오는 22일부터 S&P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15.72% 상승
- 스트래티지(MSTR)는 S&P 편입의 유력 후보였으나, 편입에서 제외되면서 주가는 1.70% 하락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지난 주말 OPEC+가 우려하던 실제 증산을 실행했으나, 시장은 이를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며 국제 유가는 상승세
- 시장의 예상보다 작은 증산 규모(하루 13만7천배럴)에,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미국의 고용 냉각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산에 달러화의 약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이번주 발표될 PPI와 CPI 경계감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장중 $3,685.7까지 상승. 최고가를 다시 경신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경기침체 우려와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이 동시에 부각되는 가운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강보합세 마감함
- 시장은 9월 인하를 기정 사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12월까지 75bp 인하될 확률은 69.3%를 기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