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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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연 3.00%로 0.5%p 상승
공급난과 독과점 놔두고 서민 소비 억제해 물가 잡기
고금리 타고 예대금리차 확대… 시중은행 금리 장사 결합
물가 띄운 자와 비용 치르는 자 다른 자본주의 불평등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3
| 2 | 축구장 70개 규모, 평양 '못가공원'…조선의 도시건설 구상이 엿보인다
평양 화성지구 새별거리에 축구장 70개 규모에 달하는 공원이 들어섰다. 대규모 인공못을 중심으로 잔디밭과 수목,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입체적으로 조성한 '못가공원'이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2 | 145 |
| 3 | 시민사회, 대법관 후보 사퇴 종용 논란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공수처 고발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1 | 286 |
| 4 | 1.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특판호를 출간합니다.
2. [특판호]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는 1980년대 한국사회 성격 논쟁이 ‘지금 사회운동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식민지반자본주의 사회냐, 국가독점자본주의 사회냐를 두고 벌이던 사구체 논쟁을 다시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탈냉전 시기 규정했던 한국사회성격을 미 제국주의 일극 패권이 무너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재조명해보는 일은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입니다.
☞창간 특판호 주문하기: https://forms.gle/VLVtDtXVHnyEjPNG9
3. 민플러스 특판호는 20.5cm*28cm의 잡지형태(64쪽, 전면 칼라)로 제작되며, 가격은 권당 1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7일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4. 이에 귀 단체에 10권 이상 단체주문을 요청드립니다. (주문문의: 010-8490-1942) | 306 |
| 5 | 결혼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돈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0 | 436 |
| 6 | 1.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특판호를 출간합니다.
2. [특판호]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는 1980년대 한국사회 성격 논쟁이 ‘지금 사회운동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식민지반자본주의 사회냐, 국가독점자본주의 사회냐를 두고 벌이던 사구체 논쟁을 다시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탈냉전 시기 규정했던 한국사회성격을 미 제국주의 일극 패권이 무너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재조명해보는 일은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입니다.
☞창간 특판호 주문하기: https://forms.gle/VLVtDtXVHnyEjPNG9
3. 민플러스 특판호는 20.5cm*28cm의 잡지형태(64쪽, 전면 칼라)로 제작되며, 가격은 권당 1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7일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4. 이에 귀 단체에 10권 이상 단체주문을 요청드립니다. (주문문의: 010-8490-1942) | 215 |
| 7 | 1.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특판호를 출간합니다.
2. [특판호]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는 1980년대 한국사회 성격 논쟁이 ‘지금 사회운동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식민지반자본주의 사회인지,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 사회인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탈냉전 시기 규정했던 한국사회성격을 미 제국주의 일극 패권이 무너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재조명해보는 일은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입니다.
☞창간 특판호 주문하기: https://forms.gle/VLVtDtXVHnyEjPNG9
3. 민플러스 특판호는 20.5cm*28cm의 잡지형태(64쪽, 전면 칼라)로 제작되며, 가격은 권당 1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7일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4. 이에 귀 단체에 10권 이상 단체주문을 요청드립니다. (주문문의: 010-8490-1942) | 1 |
| 8 | 조선 외무성 "미 대조선정책 변화 없어…최강경 대응에도 변화 없다"
[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조선 외무성이 미국의 비핵화 입장과 인권 문제 제기,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 등을 거론하며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최강경으로 대응한다는 조선의 대미정책에도 추호의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9 | 514 |
| 9 | 퓨리서치 “한국인 55% 대미 부정적”… 미국, 한국 이익 고려 안해 78%
관세 압박과 전쟁 동원 강요가 부른 각성… 사대 굴레 벗고 주권 찾아야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8 | 697 |
| 10 | [환구시보 사설 2026.08.31.]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7 | 508 |
| 11 | 조선, 당중앙군사위 개최…박정천 부위원장 보선·국방상 교체
[전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 진행
[전문] 김정은 총비서, 국방력 강화 공헌자들에 국가표창 수여
조선이 당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 회의를 열고 국방사업 전반의 개선·발전을 위한 조직기구 개편과 군 지휘부 인사를 단행했다. 같은 날 김정은 총비서는 새로운 무기체계 개발 등에 기여한 국방과학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6 | 489 |
| 12 | 법무부, 8차례 입국금지 연장 모자라 '미 FBI 증명서' 요구로 시간 끌어
"천륜마저 끊는 국가보안법과 사대굴종 출입국 행정 당장 중단해야“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5 | 562 |
| 13 | 지금은 미국만이 조선과의 대화를 성사시킬 수 있으니 우리는 ‘따까리’ 역할로 자족해야 한다는 식의 패배주의는 걷어치워야 한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3 | 666 |
| 14 | 미국 국채 금리 충격과 부채의 늪에 빠진 주요국의 경제위기 2
1. 국가부채 급등으로 국채 금리 상승
2. 트럼프의 금리하락 유도 정책
3. EU의 국가부채와 경기 침체
4. 일본의 국가부채와 저성장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1 | 588 |
| 15 | 한미훈련은 줄이고 ‘프리덤 에지’는 그대로…미국의 계산은
한미연합군사연습 ‘을지프리덤실드’(UFS)는 일정이 절반으로 줄었다. 9월 예정이던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 ‘쌍룡훈련’은 취소됐다. 반면 일본 자위대까지 참가하는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는 일정과 규모를 그대로 유지한 채 진행된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2 | 527 |
| 16 | 미국 국채 금리 충격과 부채의 늪에 빠진 주요국의 경제위기
1. 국가부채 급등으로 국채 금리 상승
2. 트럼프의 금리하락 유도 정책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9
3. EU의 국가부채와 경기 침체
4. 일본의 국가부채와 저성장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1 | 742 |
| 17 | 사용자의 책임 회피로 퇴직금 못 받는 노동 869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0 | 507 |
| 18 | "대학 위기 핑계로 노조 파괴"… 전국대학노조, 총장 퇴진·단협 사수 결의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8 | 766 |
| 19 | 한국과 캐나다의 자세는 완전히 거꾸로다.
우리는 국력의 부족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우리가 먼저 쳐내야 할 상대는 미국이 아니라 숭미다.
2027년까지 전작권을 회복하겠다는 취지로 언행 하다가 최근 ‘임기내’로 후퇴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디 카니와 산체스의 주권외교를 본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과도한 요구일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7 | 941 |
| 20 | “범여권·2중대론은 언어도단… 진보당은 ‘강한 진보, 선명 야당’으로 간다”
“군사주권 없는 나라는 허울… 전작권 환수와 친미 외교안보라인 교체해야”
“바닥 밑에 지하실 있더라… 10월 31일 불평등 타파 시민대회 열 것”
“매일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사투”
“노동자 정치세력화, 기층 대중의 힘으로 단결 강제해야”
“정치 리더 200명 발굴… 청년이 정치의 주인으로 서야”
“2028년 총선, 수도권 돌파와 교섭단체 진입으로 자주와 평등 실현할 것”
“갈라치기 낡은 정치 끝내고, 땀 흘려 일하는 모든 이의 존엄 지키겠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6 | 1 6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