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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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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동료 시민으로서 언제까지나 연대합니다." - 시민 박현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는 모두가 차별없는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투쟁하는 전장연과 연대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늘 연대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시민 하현 "지하에서의 싸움, 길고 길었습니다. 1000일이란 시간 동안, 밖에서 투쟁한 모든 분들에게 고생 많으셨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무색하게도 지금은 그 변화를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여전히 한겨울의 긴 어둠 속, 지하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어둡고 추울수록 사람들은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 모입니다. 여러분의 투쟁은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1000일이란 시간 동안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어둠을 헤치고 지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되는 그날까지, 그리고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모든 이들의 주거권과 이동권이 실현될 때까지 민달팽이유니온도 함께합니다!" - 민달팽이 유니온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보내주신 연대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지하철도 버스도 다 이동권이긴 한데 한강버스 사업비 헛짓하지 마시오! 그 예산을 장애인 이동권을 위한 예산으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전장연 지하철 선전전 투쟁 천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탈시설 운동을 하며 혜화동 성당 투쟁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탈시설 투쟁에 사람들이 많이 지지해줘서 감사하고 계속 투쟁해요! 천일이 되든 이천일이 되든 삼천일이 되든 장애인의 권리가 나아져도 계속 투쟁해요!! 천일동안 투쟁해도 변하지 않는것이 답답해요. 다음 천일이 오기 전에 장애인들이 탈시설 많이 해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필요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피플퍼스트 성북센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그 자리에 함께 서겠습니다. 1000일 동안 외쳐야 했던 요구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은 방관자가 아니라 연대자로 서겠습니다. 차별 없는 이동권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합니다." - 시민 서이주 "연대를 하고있다지만 연대현장에는 몇 번 가보지 못해 연대를 한다는 말조차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전장연의 시위목적에는 여전히 힘이 되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서야 더 확실히 알게 된 것이 있다면 지하철 지연은 시위때문이 아니라 그저 타고자 하는 시민을 막는 공권력이 있어서라는 것입니다. 결국 장애인의 이동권을 침해하는것도 사회라는 얘기지요. 일하고, 놀러다니고, 때로는 산책하듯 돌아다니는게 누군가에게는 큰 일이 되게 하는 사회가 그 권리를 보장해달라는 목소리를 듣지않고 오히려 시민들의 불만에 욕받이로 내놓는건 결국 의무방임입니다. 서울시는 의무를 다 하십시오. 언제까지 외면하고 핍박하고 선동만 하는게 통하리라 생각지 마십시오. 이 목소리들에 답할때까지 전장연과 연대할것입니다. 투쟁!" - 시민 털평운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 보내주신 연대 메시지 감사합니다. 2 모든 사람은 자유로이 이동하고 거주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서로 함께 뒤섞여 살아가는 삶을 꿈꾸고 또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투쟁은 지하철로 이동할 수 없는 이들을 지하철에 등장시키며 평등세상을 앞당겨 왔습니다. 누군가를 태우지 않고 떠나버리는 ‘차별열차’를 멈춰세우고, 누구도 뒤에 남겨두지 않는 '평등열차'를 함께 만들어가는 길 위에 인권운동사랑방도 함께 하겠습니다. 가자, 평등으로! - 인권운동사랑방 전장연 동지들과 연대동지들. 1000일 동안 잘 싸웠습니다. 저는 출근 때문에 못 갑니다. 긴 시간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교통공사가 저를 엘리베이터로 끌고 가는 중, 커다란 케리어를 끌고 가던 시민분이 대신 항의를 해줬던 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이렇게 끌고가도 되냐.' 라고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는데도 멈춰서 직원에게 항의했습니다. 그날 머리를 부딫히고 바닥에 던져젔지만 전 그 기억으로 출근길 선전전에 자주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현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전장연 동지들. 동지들께 받은 힘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모든 고속버스에 저상버스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이동권이 보장되면 좋겠습니다. 그런 날이 오면 거제에 한번 놀러오세요. 20년이 넘게 지연 된 우리의 이동권 지하철이 움직이길 바라며 응원하고 함께 싸우겠습니다. 투쟁! - 송예은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전장연 동지들이 지켜온 1천일의 시간이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한 전장연 님들의 투쟁에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투쟁! -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천일의 투쟁 세종호텔지부도 응원합니다 - 세종호텔지부 전장연과 장애인 동지들의 지난 1000일 동안의 투쟁을 기억합니다. 그것은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었습니다. 그 1000일 동안에 우리는 함께 바닥을 기었고, 함께 욕을 먹었고,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면서 내란에서 빛의 혁명까지 많은 정거장을 지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갈 곳에는 고통도 있고 패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함께 승리의 정거장에 도착하기 위해서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보도자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ㅁ 전문 : https://actnow.do/8aJf ㅁ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ㅁ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
[보도자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ㅁ 전문 : https://actnow.do/8aJf ㅁ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ㅁ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ㅁ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ㅁ 초대영상: https://youtu.be/arIf3rfpJOg?si=w1oF-HEeslEzIoVU 2026년 1월 19일(월) 오전 8시,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에서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진행합니다.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이날로 1,000일을 맞습니다. 전장연은 그럼에도 단 하루도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들에게 이 현실을 알리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로 함께 나아가자고 연대를 촉구하는 것이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1,000일을 견뎠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1,000일을 더 나아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다.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승강장에 함께 설 때, 우리는 서울을 바꿀 수 있고, 사회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에 맞서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을 지키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쳐온 서로를 격려하며,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장애해방역에 닿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함께 이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장연 집회지원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축하 메세지]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현장에서 연대하는 시민이자 공권력의 감시인으로, 활동가 동지들의 민형사 사건 대리인으로 전장연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장연 집회지원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축하 메세지]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현장에서 연대하는 시민이자 공권력의 감시인으로, 활동가 동지들의 민형사 사건 대리인으로 전장연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장연 활동가들을 위한 법률 교육과 집회시위 대응 매뉴얼 집필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가장 많이 강조하는 법률 조항은 단언컨대 헌법 제21조 1항 집회 결사의 자유입니다. 국가는 집회 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을 만들었습니다. 집시법에 따르면 누구든지 폭행이나 협박, 그 밖의 방법으로 평화적인 집회 또는 시위를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평화적인 집회가 방해받을 염려가 있을 때는 경찰에 보호를 요청할 수 있으며, 만약 경찰이 이를 방해한다면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 조항들이 활동가 동지들에게 얼마나 공허하게 들릴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매번 평화로운 집회를 가로막고, 정작 집회를 보호해야 할 경찰은 오히려 공사의 위법한 행위에 동조하며 집회를 방해하는 것이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전장연 집회 지원단이 조력하고 있는 한 형사 사건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경찰관은, 본인이 매일 혜화역으로 출근한다며, 사실상 본인의 주요 업무가 전장연의 집회를 방해하는 것이라는 취지의 자백을 하면서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전장연 관련 형사사건을 수행하다보면 경찰이 서울교통공사 측에 유리한 증거만을 수집하고, 유죄를 전제하고 수사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반면, 활동가들이 겪는 폭력적인 탑승 제지와 인권 침해를 수사하는 사건은 찾을 수 없습니다. 법이 현실에서 무력해 보일 때도 있지만,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전장연의 투쟁을 법의 언어로 법정에 온전히 전달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왜 저렇게까지 집회를 하느냐"는 판사의 물음에, 전장연 집회 지원단 변호사들은 투쟁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를 답합니다. 집회의 자유라는 헌법상 권리에 대해,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해, 형사소송법을 위반한 경찰의 체포 및 수사 절차에 대해, 검찰의 편파적인 기소에 대해 얘기합니다. 비록 당장의 재판 결과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계속되는 한, 전장연 집회 지원단의 조력도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전장연의 투쟁이 법정에 온전히 전달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법률 투쟁은 늘 그런 방식으로 조금씩 세상을 바꾸어 왔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축하드리며, 지금까지의 투쟁과 앞으로의 투쟁에 전장연 집회 지원단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명서] 대법원, 경찰의 위법 행위에 대해 장애인 권리운동에 손을 들다 - 국가의 책임을 명확히 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경찰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 - 2026년 1월 15일, 대법원은
[성명서] 대법원, 경찰의 위법 행위에 대해 장애인 권리운동에 손을 들다 - 국가의 책임을 명확히 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경찰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 - 2026년 1월 15일, 대법원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와 박명훈 활동지원사가 대한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대한민국)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원고들의 승소를 확정했다. 이로써 지난 2023년 7월 여의도 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진 경찰의 무리한 체포와 인권 침해 행위가 명백한 위법이었음이 사법부의 최종 판단으로 증명되었다. 이번 판결은 2021년 이후 가속화된 장애인 권리 투쟁에 대한 경찰의 무분별한 공권력 행사에 경종을 울리는 역사적인 판결이다. 법원은 경찰의 행위가 단순한 과실을 넘어 헌법과 형사소송법, 그리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정면으로 위반했음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 📍성명서 원문 : https://actnow.do/sadd420

<장애인권리입법 및 이동권 운전원 국비 예산 보장 촉구! 김민석 국무총리 면담요구안 전달> 📍일시: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4시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16일) 정부의 주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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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입법 및 이동권 운전원 국비 예산 보장 촉구! 김민석 국무총리 면담요구안 전달> 📍일시: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4시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16일)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와 올해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K-국정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이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권리예산과 장애인권리입법의 보장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국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무총리 비서실을 통해 면담요구안을 전달합니다. 국무총리실은 부처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국가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최고 책임 기관입니다. 장애인권리입법, 권리예산의 조속한 보장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적극적인 의지로 이행해야 합니다. 비장애인의 이동과 노동은 당연한 일상이지만, 장애인에게는 여전히 투쟁을 통해 쟁취해야 하는 권리로 남아 있는 작금의 현실은 국가 정책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예산의 우선순위 논리에 밀려 장애인의 삶이 뒷전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국무총리께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로드맵을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무총리 비서실에서는 오늘 전달받은 정책과 면담요구안을 1월 말까지 검토해 답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약속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전장연은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집회,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with 지원활동가 | 1월 2일 신년투쟁] 🔥전장연TV 구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새해부터 전장연은 숨돌릴 틈 없이 차가운 아침 공기를 들이마십니다. 🕯 2026년 1월 2일 오전 8시 시청역 & 남영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로 신년투쟁을 시작했고, 시청 동편에서 '전장연 신년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국가인권위원회까지 행진 후 우동민 열사 추모제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날 장애인 노동권에 대한 국가 책임을 촉구하며 오전 11시 30분경 서울고용노동청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연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할 권리를 쟁취할 때까지 투쟁은 계속됩니다. 지원 활동가와 랜선으로 함께하는 투쟁 v-log 🙌 [집회,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를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새로운 컨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 당장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지원 활동가의 집회 V-log를 확인하세요! ⬇️⬇️⬇️ 👀시청하기 : https://youtu.be/QiaAc3KKJVU?si=rdTvIWa_xkUvaBZv 🙏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황나라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소리로보는 시각장애 서미화 의원과 함께하는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9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6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대전역에서 휠체어 리프트 설치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형숙 전장연 대표는 대전에서 일을 마치고 21:01분 서울행 KTX 열차를 타기위해 20:45분 고객 안내 창구에 휠체어 리프트를 신청하고 승강장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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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에서 휠체어 리프트 설치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형숙 전장연 대표는 대전에서 일을 마치고 21:01분 서울행 KTX 열차를 타기위해 20:45분 고객 안내 창구에 휠체어 리프트를 신청하고 승강장으로 내려갔습니다. 20:55 안내직원이 내려와 동석자 좌석은 휠체어 좌석이 아니라서 리프트 설치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다시 열차표를 보여주며 휠체어 리프트 설치를 요구하니, 본인이 좌석을 잘못 적었다며 다시 올라갔습니다. 다시 내려온 안내직원은 15분 전에 신청을 하지 않아 리프트 담당자가 리프트 설치를 거절했다며 어쩔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열차는 이미 지연도착이니 지금이라도 담당자가 내려오면 된다고 항의하였지만 그렇게 말했지만 안된다고 했다는 말만 무책임하게 남기고 승강장을 떠났습니다. 열차를 타기 위해서 휠체어에서 내려와야 했습니다. 멀리서 이를 목격한 KTX 승무원이 뛰어와 리프트를 바로 설치해주었습니다. 대전역 리프트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와 사과를 요구했으나 담당자는 매표소 직원의 잘못일 뿐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만 답했습니다. 휠체어 이용자 탑승을 예상치 못하고 있었던 KTX 승무원이 뛰어와 리프트를 열차에 연결한 시간은 고작 3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왜 장애인은 이토록 쉽게 이동권을 박탈당해야만 합니까? 언제까지 장애인은 기본적인 이동할 권리를 박탈당해야 합니까? 시민 여러분! 장애인은 왜 매순간 투쟁하지 않으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없습니까? 이와 같은, 이보다 더한, 한국철도공사의 장애인 이동권 권리 약탈은 처음이 아닙니다. 전장연은 한국철도공사에 철저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보도자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ㅁ 전문 : https://actnow.do/8aJf ㅁ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ㅁ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보도자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ㅁ 전문 : https://actnow.do/8aJf ㅁ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ㅁ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ㅁ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ㅁ 초대영상: https://youtu.be/arIf3rfpJOg?si=w1oF-HEeslEzIoVU 2026년 1월 19일(월) 오전 8시,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에서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진행합니다.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이날로 1,000일을 맞습니다. 전장연은 그럼에도 단 하루도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들에게 이 현실을 알리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로 함께 나아가자고 연대를 촉구하는 것이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1,000일을 견뎠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1,000일을 더 나아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다.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승강장에 함께 설 때, 우리는 서울을 바꿀 수 있고, 사회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에 맞서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을 지키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쳐온 서로를 격려하며,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장애해방역에 닿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함께 이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8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5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8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5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11575989521039707?s=46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8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5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8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5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11575989521039707?s=46

&lt;2025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성과보고대회 및 취업박람회&gt; - 보도자료 : https://www.arpjd.or.kr/260114 - 일시 : 2026년 1월 16일(금) 10:00~16:3
<2025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성과보고대회 및 취업박람회> - 보도자료 : https://www.arpjd.or.kr/260114 - 일시 : 2026년 1월 16일(금) 10:00~16:30 - 장소 :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0) - 공동주최 : 국회의원 김선민, 김주영, 문정복, 부승찬, 서미화, 서영석, 이기헌 사)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지회 경기지부,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 후원 : 경기도, 경기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경기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성과보고대회 및 취업박람회를 통하여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단지 시혜나 실험적 사업이 아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서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제도임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성명서]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첫 발의 - 20년을 외쳤다. 지금 당장 제정하라! 성명서 전문 : https://bit.ly/4jH7khp 1월 12일(월)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을 비롯한 10명의 국회의원이
[성명서]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첫 발의 - 20년을 외쳤다. 지금 당장 제정하라! 성명서 전문 : https://bit.ly/4jH7khp 1월 12일(월)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을 비롯한 10명의 국회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하였다. 이번 발의는 22대 국회가 출범한지 1년 6개월만에 진행된 첫 발의이며, 21대 국회에서 발의된지 5년만에 진행된 것이다. *** 20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사회적 소수자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쳤다.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향한 인권의 여정은 국가의 선의가 아니라 차별과 배제, 혐오가 극심한 한국 사회에 살아가는 성소수자, 여성, 이주노동자, 난민, HIV 감염인,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가 거리와 현장에서 직접 투쟁하면서 한발 두발 전진해 왔던 생존권 투쟁의 역사임을 22대 국회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 당사자로서 이십여년을 외친 “차별금지법”을 지금 당장 제정할 것을 22대 국회에 요구한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더 이상 차별금지법을 본회의도 상정하지 못한 채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본회의에 상정하여 제정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사회적소수자 라는 존재의 이유로 더 이상 버려져야 할 존재가 아니라 함께 시민으로 이동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누릴 권리가 있다. 더 이상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노동자,난민,HIV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배제하지 마라! 더 이상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노동자,난민,HIV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죽이지 마라! 더 이상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노동자,난민,HIV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지 마라! 이 당연한 평등과 권리의 목소리가 법으로 보장되는 차별금지법을 지금 당장 제정하라! 2025년 1월 14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7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4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7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4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https://www.youtube.com/live/Xbbh150IptM?si=cGbB_g52se8Gx82_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7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4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https://www.youtube.com/live/Xbbh150IptM?si=cGbB_g52se8Gx82_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에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어느덧 1,000일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일 동안 혜화역 승강장을 지켜준, 매일 아침 서로의 마음을 다잡아 준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매일 아침 마주해야만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독하고 악질적인 폭력과 탄압.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이튿날 승강장에 다시 나설수 있었던 건 승강장에 동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한 명, 한 명이 천 일을 만들었습니다. 약속합시다. 설령 다음의 천일을 각오해야한다해도, 장애인이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불법’으로 낙인찍는 도시가 아니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당연한 서울을 만들자고 함께 기꺼운 마음으로 약속합시다. 혐오와 갈라치기로 문제를 덮는 행정이 아니라, 대화와 책임으로 해법을 여는 서울을 우리가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들어갑시다. 초대합니다. 천일은 우리를 갈라놓으려는 힘들보다, 서로를 붙들어 준 손이 얼마나 더 강한지 보여주는 날입니다. 혜화역 승강장에 함께 서 준 모든 동지들, 멀리서 마음을 보태 온 사람들, 그리고 이제 처음 손을 내미는 시민들까지—!누구든 좋습니다. 이 아침,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모두 오셔서 승강장을 가득 채워주십시오. 함께합시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듯, 우리는 조롱과 멸시, 낙인과 혐오를 헤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해 갑니다. 1월 19일 아침 8시, 혜화역에서 만납시다. 그 자리에서 함께 나아갑시다. *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장애인 접근성 차별' 시행령 위헌 확인 헌법소원 제기 기자회견 2026년 1월 13일(화) 오후 3시 헌법재판소 앞 라이브 중계 https://youtu.be/I7yddIl78so *보도자료 htt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장애인 접근성 차별' 시행령 위헌 확인 헌법소원 제기 기자회견   2026년 1월 13일(화) 오후 3시 헌법재판소 앞 라이브 중계 https://youtu.be/I7yddIl78so   *보도자료 https://www.ddask.net/post/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