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No caigas en manos de tramposos! Telemetrio encuentra y marca estos canales 👉 Si quieres ver la etiqueta, suscríbete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Ir al canal en Telegram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Mostrar más
2 143
Suscriptores
-124 horas
-67 días
-10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탈탈원정대 4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3월 16일(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캠페인 소개&
+3
[탈탈원정대 4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3월 16일(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차별에 저항한 자립생활운동가 故김용섭 동지 1주기 추모제 및 원주시 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전달식 - 일시: 2026년 3월 16일(월) 오후 2시 - 장소: 원주시청 앞 - 주최: 김용섭추모사업회,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
차별에 저항한 자립생활운동가 故김용섭 동지 1주기 추모제 및 원주시 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전달식 - 일시: 2026년 3월 16일(월) 오후 2시 - 장소: 원주시청 앞 - 주최: 김용섭추모사업회,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 라이브로연대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8QZ6XLtyZ/?mibextid=wwXIfr

[보도자료]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3월 3주차)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서울 곳곳에서 권리 찾기 캠페인 - 6·3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 보도자료 전문 : https
[보도자료]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3월 3주차)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서울 곳곳에서 권리 찾기 캠페인 - 6·3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 3월 3주차 캠페인 일정 - 3.16(월) 14:00, 서울시청 후문 | 조선동 활동지원 후보 - 3.17(화) 15:30, 남영역 | 허종 이동권 후보 - 3.18(수) 12:00, 서울시의회 앞 | 박초현 탈시설 후보 - 3.19(목) 12:00, 혜화경찰서 앞 | 박지호 노동권 후보 유세 - 3.20(금) 14:00, 서울정부청사 앞 | 조선동 활동지원 후보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6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81일! - 일시 : 2026년 3월 16일(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7y4Ug0ItnIg?si=9wduiPmnOjjadMQM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⑤ 나는 철거민입니다. 나는 철거민입니다. 어머니는 장애가 있는 나와 함께 살기 위해 작은 여관을 임대했다. 성일장은 어머니의 직장이었고, 우리 모녀의 집이었다. 그러나 곧 재개발이 시작되었다. 우리 모녀의 삶의 터전은 구리시 인창 C구역이라 이름붙여졌다. 재개발이 시작되고, 조합은 주변에 방 한 칸도 얻지 못하는 금액으로 합의를 강요했다. 20대 용역들은 나이든 철거민들에게 욕을 퍼부었다. “나이든 것들이 남의 집 살면서 나가라면 나갈 것이지 왜 버티는 거야. 거지 같은 것들.” 조합은 “이 추운 날 장애인을 데리고 나와 시위하는 게 장애인 학대 아니냐”며 어머니를 신고했다. 신고의 이유를 묻기 위해 찾아갔지만, 전동휠체어를 탄 나를 구리시 경찰들이 막아섰다. 조합 측 사람들은 경찰들에게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었다. 어머니는 쫓겨나 길에서 죽나, 싸우다 죽나 마찬가지라고 하셨다. 어머니와 나는 ‘단결투쟁’이라고 적힌 빨간 머리띠를 매고 거리로 나섰다. 그리고 그 머리띠를 메고 망루에도 올랐다. 3층 옥상 망루 아래에서 나는 주변 건물들을 부수며 밀고 들어오는 포크레인을 보았다. 강제집행 날짜를 통보하고, 용역들을 올려보내기 위해 스카이를 세울 땅을 다지는 모습을 보며 나는 죽음을 생각했다. 그 순간 연대의 힘을 보았다. 노들야학,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을 비롯한 많은 연대 단체들이 구리시청과 인창 C구역으로 와 주었다. 연대의 힘은 결국 구리시장과 재개발조합을 움직였다. 철거민들은 합의를 했고, 안전하게 망루에서 내려와 동지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장애당사자로 철거민 투쟁을 한 나는 연대의 힘으로 투쟁에서 살아남았다. 그래서 나는 선언한다. 가진 자들에게 쫓겨 삶의 자리를 빼앗기는 모든 사람들과 끝까지 연대하겠다고. 힘있는 자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을 연대의 힘으로 바꾸겠다고. 나는 망루에 오른 철거민입니다. 당當원이 되어 연대하기! https://campaign.do/PFkf

[탈탈원정대 2일차] "한강버스 1,487억 펑펑, 장애인에겐 4시간 58분 대기지옥" 오세훈 서울시장님, 한강버스엔 펑펑 쓰고, 장애인에겐 아깝습니까?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3월 12일(목) 12:
[탈탈원정대 2일차] "한강버스 1,487억 펑펑, 장애인에겐 4시간 58분 대기지옥" 오세훈 서울시장님, 한강버스엔 펑펑 쓰고, 장애인에겐 아깝습니까?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3월 12일(목) 12:00 | 마로니에공원 ➜ 보도자료 : https://nuli.do/E18Q [현장 영상 보기] 💸 한강버스 1487억의 진실... 장애인은 시민도 아닙니까? 😡 https://youtube.com/shorts/N3lTioeNJ4s?feature=share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한강버스 #장애인콜택시 #1487억vs462억 #오세훈OUT

💸 한강버스 1487억의 진실... 장애인은 시민도 아닙니까? 😡 https://youtu.be/N3lTioeNJ4s?si=xM0YRfqX0p0mV_B4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숫자가 말한다— 서울이 말한다 누구를 위한 도시냐— 대답해봐!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배는 강을 달리고 장콜은 주차장에 서있어. 숫자가 진실이야! 818대 콜택시, 하루 16시간 주차장 출근은 포기하고 무한 대기 지옥이야! 서울은— 비장애인만 이동하는 도시냐! 아니면— 모든 시민이 함께 이동하는 도시냐! 재정의 문제가 아니야— 우선순위의 문제야! 920억원이면 해결된다 말했잖아.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숫자가 말한다, 서울이 말한다 누구를 위한 도시냐, 대답해봐!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배는 강을 달리고 장콜은 주차장에 서있어 숫자가 진실이야! #한강버스 #장애인콜택시 #1487억vs462억 #오세훈OUT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④ 나는 생존자입니다.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385828&back_url=&t=board&page= 우리 나라 대부분의 비장애인 남성들은 군대를 다녀오고, 그 경험을 평생 이야기한다. 죄를 지으면 형량을 받고 교도소에 간다. 군대도 교도소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회로 돌아온다. 그러나 장애인 거주시설은 다르다. ‘무기징역’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사회가 장애인에게 ‘장애유죄’라는 주홍글씨를 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15년을 살다가 탈시설했다. 썩은 콩나물국과 군내 나는 김치, 밥을 동료들과 함께 개밥처럼 비벼 먹었다. 목이 마르면 욕실 바닥에 고인 물을 핥아야 했다. 시설에 있을 때 나는 인권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폭력과 비리가 난무하는 그곳을 장애인들에게는 집이라고 한다. 집은 사람의 생존을 위해 자유와 선택과 안전이 보장되어야 하는 존엄한 공간이다. 장애인 시설은 절대 집일 수 없다. 장애인은 권리를 가진 시민이다. 시민이 살아야 할 곳은 시설이 아니라 집과 지역사회다. 모든 시설이 폐쇄되어 시설에 갇힌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유와 존엄을 되찾기 위해 시설이 아닌 우리의 삶의 공간에서 살아갈 권리를 위해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지역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당當원이 되어 연대하기! https://campaign.do/PFkf

photo content
+7

photo content
+9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성명] 탈시설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으로 보호라는 이름의 감금을 끝내자! 오늘 3월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탈시설 권리를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되었다. 탈시설의 법제화를 향해 한 걸음을 더 내딛었다. 우리는 시설에서 살아본 사람들이다. 시설이 어떤 곳인지 몸으로 안다. “저는시설에서 살았던 당사자로서 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시설에서는 언제 밥을 먹을지, 언제 잠을 잘지, 어디에 갈지, 누굴 만날지조차 내가 결정할 수 없습니다.” - 박초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 탈시설이 권리로 보장되지 않는 동안 장애인은 이 시설 저 시설을 전전하며 이른바 ‘시설 뺑뺑이’를 겪어야 했다. “시설을 7개를 옮겨다니느라 너무 힘든 삶을 지냈습니다.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살았습니다. 환경이 자꾸 바뀌어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시설만 뺑뺑이 돌게 하니 너무 힘들어 미쳐버릴 정도였습니다. 언니, 오빠, 동생, 선생님이 자주 바뀌는 것도 큰 상실감을 주었습니다.” - 박경인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 공동대표) "시설을 창살없는 감옥이라 하지만, 시설에는 창살이 있습니다.어느날 하루 아침에 시설로 보내진 사람들 못 도망가게 창살이 있습니다." - 정해선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북지부 대표) 탈시설을 권리로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의 통과는,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더 이상 장애인을 시설에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라는 분명한 방향을 확인한 것이다. 그러나 탈시설은 법 조문 하나로 완성되지 않는다. “하루 빨리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행복’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법이 제정된다고 해서 당장 시설에 있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싸워야 합니다.” - 추경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 "장애인을 시설에 가두는 정책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해야 합니다." - 홍정수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구지부 대표) "점차적으로 시설을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시설을 폐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히 시설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의 구조를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은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경기지부 공동대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장애인권리보장법이 시설장애인에게 닿도록 앞으로도 투쟁해갈 것이다. “저는 시설에서 나올 때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나가지만 시설에 있는 동료들을 잊지 않겠다고, 시설에 있게 두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계속 싸워나갈 것입니다.” - 박초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 “시설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보호라는 이름의 감금은 없어져야 합니다. 사건이 터질 때마다 분노하다 사그러지지 말고, 이 힘으로 탈시설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아갑시다!” - 김동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 거주시설 인권참사 해법은 탈시설이다! 22대 국회는 장애인권리보장법을 즉각 제정하라! 2026년 3월 13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학생인권조례가 또다시 폐지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청소년과 시민들이 내란정당 국민의힘 서울시의회의원들에 맞서 2년 가까이 투쟁으로 사수해온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오늘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또다시 존폐가 결정됩니다. 1년전, 서
+1
서울학생인권조례가 또다시 폐지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청소년과 시민들이 내란정당 국민의힘 서울시의회의원들에 맞서 2년 가까이 투쟁으로 사수해온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오늘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또다시 존폐가 결정됩니다. 1년전,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과 함께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 올랐습니다. 서울시의회 앞에서 함께 투쟁했던, 그리고 아직도 투쟁하고 있는 동지들에 연대하며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허종 이동권 후보가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중입니다.

[성명서]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의 지체없는 통과를 촉구한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통과에 대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입장 전문: https://nuli.do/talsisulisright
[성명서]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의 지체없는 통과를 촉구한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통과에 대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입장 전문: https://nuli.do/talsisulisright 금일(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 수정대안이 통과되었다. 수십 년간 외쳐온 ‘탈시설’이라는 용어가 마침내 법전의 본문에 새겨지게 된 것을 기쁘게 맞이한다. 비록 원안이 가졌던 강력한 집행 수단들이 대거 거세된 선언적 법안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우나, 장애인을 집단수용시설에 가두어 관리하던 시대를 끝내고 지역사회 자립의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법적 선언이 이루어졌다는 점은 분명한 역사적 진전이다. 이제 공은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로 넘어갔다. 국회는 더 이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정쟁의 도구로 삼거나 예산의 논리로 후퇴시켜서는 안 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는 이번 법안을 지체 없이 통과시키고, 나아가 삭제된 권리 구제 수단들을 보완할 수 있는 후속 입법 조치에 즉각 나서야 한다. 우리는 오늘의 통과를 투쟁의 끝이 아닌 새로운 전선의 시작으로 선포하며,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존엄한 사회를 향한 최전선의 투쟁을 당당히 지켜낼 것이다. 2026년 3월 1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3
[탈탈원정대 3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3월 13일(금) 10:00 | 국회 앞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성폭력 사건! 연이은 장애인 거주시설 참사, 정답은 탈시설입니다!"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EY6T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35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17(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남영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오세훈 서울시장은 뒤늦은 서울교통공사 구간 1역사 1동선 완비를 자신의 공적인양 자화자찬을 하며, 한국철도공사 구간의 1역사 1동선 미확보는 서울시의 권한 밖이라며 선택적으로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시민더러 “서울교통공사 구간”을 골라타서 다니라는 말입니까. 대체 누가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이라는 교통망에서 “서울교통공사”구간과 “한국철도공사 구간”을 구분하면서 이동한단 말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적 표계산으로 도시난개발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중앙정부 부처의 장관 등과 면담을 추진하며 선제적으로 개입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승강장에서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장애인 이동권에서는 뒷짐지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국철도공사 구간”은 “권한 밖”이 아니라 “안중 밖”일 뿐이라는 것을 차라리 솔직히 고백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을 방치하는 동안, 서울의 장애시민은 삶의 가장 기본권인 이동권을 침해당하며 일상의 권리를 유예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아직도 우리가 25년을 넘게 투쟁했음에도 다다를 수 없는 자리이자, 결국엔 모두가 도달해야만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가짜’ 1역사 1동선이 아니라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승강장에서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