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61
Subscribers
No data24 hours
-67 days
+1430 days
Posts Archive
2 161
<일정 공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5주기,
■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오전8시 / 10시
1) 오전 8시, 오이도역 4호선 승강장 :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책임 인정 및 공식 사과 촉구 기자회견>
2)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일정 공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5주기,
■ 일시: 2026년 1월 22일(수) 오전8시 / 10시
1) 오전 8시, 오이도역 4호선 승강장 :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책임 인정 및 공식 사과 촉구 기자회견>
2)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30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1월 13일(화) 오후 1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종각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1월 9일, 서울시가 전장연의 25년 넘게 이어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투쟁과 장애인권리예산·권리정책 요구에 대한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오로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 책임회피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표계산으로 전장연의 그간 권리투쟁을 탄압하고 비하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제 곧 (19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천일을 맞이합니다. 12345 지하철행동도 내일이면 30번쨰입니다.
이제라도 전장연을 적군 취급하며 탄압과 갈라치기는 멈추고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장애인은 그간 천일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림과 배제, 낙인과 폭력 속에서도 살아냈습니다. 벌써 30주쨰 장애시민들은 차가운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더 이상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기 하며 책임을 미루지 말기를 바랍니다.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이 되는 날 혜화역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권리를 약탈한 자가 아니라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서울시장으로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납시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 라이브로 함께 연대 하기
https://youtu.be/2kF9pp0eiK0
2 161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에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어느덧 2026년 1월 19일, 1,000일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천일 동안 혜화역 승강장을 지켜준, 매일 아침 서로의 마음을 다잡아 준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매일 아침 마주해야만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독하고 악질적인 폭력과 탄압.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이튿날 승강장에 다시 나설수 있었던 건 승강장에 동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한 명, 한 명이 천 일을 만들었습니다.
📝천일은 우리를 갈라놓으려는 혐오와 낙인에 맞서, 서로를 붙들어 준 연대가 얼마나 강한지 확인하는 날입니다. 혜화역 승강장을 함께 지켜온 연대 단체들의 연대 메시지를 모아 현장/온라인 홍보 및 기록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제출해주신 메시지는 전장연 공식 채널 공개 (카드뉴스/게시글/영상) 및 현장 낭독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문의: 서울장차연 민푸름(010-4200-4291)
후원: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6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3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8lmEANfHnN4?si=KGdjCXnJkojO4H5w
2 161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6일차
🔥라이브: https://youtu.be/8lmEANfHnN4
■ 일시 : 2026년 1월 13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에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어느덧 1,000일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일 동안 혜화역 승강장을 지켜준, 매일 아침 서로의 마음을 다잡아 준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매일 아침 마주해야만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독하고 악질적인 폭력과 탄압.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이튿날 승강장에 다시 나설수 있었던 건 승강장에 동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한 명, 한 명이 천 일을 만들었습니다.
약속합시다.
설령 다음의 천일을 각오해야한다해도, 장애인이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불법’으로 낙인찍는 도시가 아니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당연한 서울을 만들자고 함께 기꺼운 마음으로 약속합시다. 혐오와 갈라치기로 문제를 덮는 행정이 아니라, 대화와 책임으로 해법을 여는 서울을 우리가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들어갑시다.
초대합니다.
천일은 우리를 갈라놓으려는 힘들보다, 서로를 붙들어 준 손이 얼마나 더 강한지 보여주는 날입니다. 혜화역 승강장에 함께 서 준 모든 동지들, 멀리서 마음을 보태 온 사람들, 그리고 이제 처음 손을 내미는 시민들까지—누구든 좋습니다. 이 아침,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모두 오셔서 승강장을 가득 채워주십시오.
함께합시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듯, 우리는 조롱과 멸시, 낙인과 혐오를 헤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해 갑니다. 1월 19일 아침 8시, 혜화역에서 만납시다. 그 자리에서 함께 나아갑시다.
*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30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1월 13일(화) 오후 1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종각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1월 9일, 서울시가 전장연의 25년 넘게 이어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투쟁과 장애인권리예산·권리정책 요구에 대한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오로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 책임회피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표계산으로 전장연의 그간 권리투쟁을 탄압하고 비하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제 곧 (19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천일을 맞이합니다. 12345 지하철행동도 내일이면 30번쨰입니다.
이제라도 전장연을 적군 취급하며 탄압과 갈라치기는 멈추고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장애인은 그간 천일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림과 배제, 낙인과 폭력 속에서도 살아냈습니다. 벌써 30주쨰 장애시민들은 차가운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더 이상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기 하며 책임을 미루지 말기를 바랍니다.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이 되는 날 혜화역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권리를 약탈한 자가 아니라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서울시장으로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납시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2 161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하고, 해고를 철회하라!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260112
2026년 1월 9일, 서울시는 ⌜[성명서]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 추진 노력을 ‘지방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폄훼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무책임한 선동,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사실을 왜곡하고 장애인권리를 약탈하고도 무책임한 선동과 낙인찍기를 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오세훈 서울시장 자신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 힘과 합작하여 시민사회단체를 공격하면서 그 중에 전장연을 표적삼아 ‘폭력조장단체 2위’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이 정부와 서울시에 요구해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 정책 들을 중심으로 예산을 삭감하고 폐지하고 권리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수많은 약탈 행위 중에 하나가 바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이다.
(...)
서울시는 중증장애인들의 캠페인일자리에서 캠페인을 잘했다고 낙인 찍고 사업을 폐기했다. 서울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직무활동의 50.4% 집회·시위·캠페인에 치중되는 사실이 확인되었고, 이는 장애인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사업을 종료한 것이라 밝히고 있다. 이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자체가 장애인권리협약(CRPD)를 홍보하고 캠페인하는 직무로 구성되어 있고, 해당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임을 입증할 뿐이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집회·시위·캠페인’ 직무 자체를 낙인 찍고, 일자리를 폐기한 것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전장연을 표적삼아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갈라치는 혐오정치를 멈추길 바란다. 지방선거 재선을 위한 얄팍한 표계산으로 서울교통공사에 지침을 내려 매일 폭력을 행사하기 보다 장애인의 권리를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에 대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2026년 1월 12일(월)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2 161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하고, 해고를 철회하라!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260112
2026년 1월 9일, 서울시는 ⌜[성명서]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 추진 노력을 ‘지방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폄훼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무책임한 선동,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사실을 왜곡하고 장애인권리를 약탈하고도 무책임한 선동과 낙인찍기를 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오세훈 서울시장 자신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 힘과 합작하여 시민사회단체를 공격하면서 그 중에 전장연을 표적삼아 ‘폭력조장단체 2위’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이 정부와 서울시에 요구해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 정책 들을 중심으로 예산을 삭감하고 폐지하고 권리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수많은 약탈 행위 중에 하나가 바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이다.
(...)
서울시는 중증장애인들의 캠페인일자리에서 캠페인을 잘했다고 낙인 찍고 사업을 폐기했다. 서울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직무활동의 50.4% 집회·시위·캠페인에 치중되는 사실이 확인되었고, 이는 장애인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사업을 종료한 것이라 밝히고 있다. 이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자체가 장애인권리협약(CRPD)를 홍보하고 캠페인하는 직무로 구성되어 있고, 해당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임을 입증할 뿐이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집회·시위·캠페인’ 직무 자체를 낙인 찍고, 일자리를 폐기한 것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전장연을 표적삼아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갈라치는 혐오정치를 멈추길 바란다. 지방선거 재선을 위한 얄팍한 표계산으로 서울교통공사에 지침을 내려 매일 폭력을 행사하기 보다 장애인의 권리를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에 대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2026년 1월 12일(월)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2 161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전문: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2026년 1월 9일, 서울시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25년 넘게 이어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투쟁과 장애인권리예산·권리정책 요구에 대한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오로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 책임회피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표계산으로 전장연의 그간 권리투쟁을 탄압하고 비하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하나. 서울시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이다.
둘,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전국 최대 수준 자랑질에 장애인은 장콜 대기지옥에 빠져있다.
셋, '권리중심일자리 400명 ‘사업종료’라는 말장난을 멈추고 ‘해고’를 철회하라.
넷,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의 시위 참가비 지원으로 낙인찍고 갈라치는 혐오조장을 멈춰라.
다섯,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 비장애인 갈라치기와 장애인권리약탈의 주범이다.
이제 곧 (19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천일을 맞이한다. 이제라도 전장연을 적군 취급하며 탄압과 갈라치기는 멈추고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장애인은 그간 천일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림과 배제, 낙인과 폭력 속에서도 살아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더 이상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기 하며 책임을 미루지 말기를 바란다.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이 되는 날 혜화역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권리를 약탈한 자가 아니라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서울시장으로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나자. 1.19(월) 오전 8시 혜화역에서 출근길 선전전 천일을 맞이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다리겠다.
2026.01.1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WeIfc0xnM7M?si=8QGm4ojkec8KImMF
■ 보도자료 : https://link24.kr/AwgdXZ8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0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박경석, 이형숙, 이규식 대표 등 10명이 함께 출석하여 조사 받을 예정입니다.
2 161
+1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45zzY944?si=k44OO0nwERD-NzUH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1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45zzY944?si=k44OO0nwERD-NzUH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1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5일차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45zzY944?si=Lo1IETXnq16aVziL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 보도자료 : https://link24.kr/AwgdXZ8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0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박경석, 이형숙, 이규식 대표 등 10명이 함께 출석하여 조사 받을 예정입니다.
2 161
<서울경찰청 표적수사 규탄 및 합동 출석 입장 발표 기자회견>
‘우리는 특정장애인단체가 아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 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0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61
[규탄 성명서]
강화군의 색동원 성폭력 사건 심층조사 결과
전면 비공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강화군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가한 대규모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실시한 심층조사 결과를 전면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색동원 사건은 시설장에 의해 다수의 중증장애인 여성 13명이 장기간ᄋ반복적으로 성폭력을 당한 중대한 인권범죄다. 광주 도가니 인화학교 사건 수준의 심각한 상황임에도 강화군은 '피해자 보호'와 '수사 중'이라는 핑계를 들며 국민의 세금을 들여 지자체가 실시한 결과조차 공개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심지어 피해장애여성 본인이 자신의 권리 구제를 위한 정보공개 청구에도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만 반복했다. '법원 제출 명령이 있어야만 공개 가능하다'는 강화군 자문 변호사의 구두 자문을 근거로 들었다.
강화군의 결정은 사법적 정의를 넘어서는 행정 폭력이며, 피해자의 권리 구제를 방해하고 국민의 알 권리와 공익적 가치를 묵살하는 행위다.
더 심각한 것은 강화군이 해당 조사 결과를 인천시와 보건복지부에조차 보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 전문보기 : https://nuli.do/g30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