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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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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또 다른 4년, 우리의 연대도 다시 시작됩니다! : 매주 화요일 12345 지하철행동 연대참여 신청 🚇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오세훈의 또 다른 4년, 우리의 연대도 다시 시작됩니다! : 매주 화요일 12345 지하철행동 연대참여 신청 🚇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연대참여 신청 https://forms.gle/Q4uaMJJqEoVjqJzb9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시 선출되면서,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해온 서울시정도 또 다른 4년을 맞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권리 삭제,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 방치.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를 빼앗고도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시민과의 책임 있는 대화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매주 화요일, 서울시청역에서 12345 지하철행동을 이어갑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장애인만을 위한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권리를 비용으로 계산하고, 시민을 자격에 따라 나누며, 저항하는 사람을 지우고 쫓아내는 정치에 함께 맞서는 민주주의입니다. 12345 지하철행동을 모두가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연대의 승강장으로 넓혀주십시오. 연대발언뿐 아니라 노래와 연주, 춤과 몸짓, 시 낭독, 각자의 현장과 투쟁을 알리는 행동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참여 가능한 날짜와 방식을 남겨주세요. 오세훈의 또 다른 4년, 장애인권리약탈에 맞선 우리의 연대도 다시 시작됩니다. 매주 화요일, 12345 지하철행동에서 만납시다!

🚇 제44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일시: 2026년 6월 30일(화) 오후 2시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7월 1일
🚇 제44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일시: 2026년 6월 30일(화) 오후 2시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7월 1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다섯 번째 임기가 시작됩니다. 제12대 서울시의회의 임기도 시작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이 해고된 뒤 2년 반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해고노동자들은 아직도 거리에서, 광장에서, 지하철 승강장에서 원직복직을 외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다섯 번째 임기는 권리중심해고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으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 보장도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차량이 있어도 운전할 사람이 부족하면 장애인은 이동할 수 없습니다. 운전원 인건비를 충분히 보장하고, 차량 1대당 운전원 2.5명을 확보해야 장애인콜택시를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습니다. 제12대 서울시의회에 요구합니다. 지난 제11대 의회의 잘못을 반복하지 마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정의 권리약탈을 방관하거나 동조하는 의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을 위한 조례적 근거를 마련하십시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십시오. 장애인콜택시 차량 1대당 운전원 2.5명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건비를 보장하십시오. 그래서 새 임기 시작을 하루 앞둔 6월 30일,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다섯 번째 임기에도 장애인권리약탈을 반복할 것인지, 지난 책임을 인정하고 권리복원의 임기를 시작할 것인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답해야 합니다. 제12대 서울시의회도 대답해야 합니다. 지난 의회의 잘못을 반복할 것인지, 해고노동자의 일터와 장애시민의 이동권을 복원하는 의회가 될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제44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05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0일차 ■ 일시: 2026년 6월 29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fhzRC9akrTM?si=mpI8rgq03EEsJG76

[성명] 교통약자의 이동을 도비 낭비 취급하며 이동권 퇴행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규탄한다! 전문 보기 : https://readmore.do/Cmfv 2026년 6월 22일,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이동지원센터는 7월부터 특별교통수
[성명] 교통약자의 이동을 도비 낭비 취급하며 이동권 퇴행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규탄한다! 전문 보기 : https://readmore.do/Cmfv 2026년 6월 22일,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이동지원센터는 7월부터 특별교통수단을 하루 최대 4회로 제한한다고 통보했다. 도가 제시한 사유는 “일부 이용자의 과도한 반복 이용으로 인해 병원 진료나 출·퇴근 등 필수적인 상황에 차량을 배차받지 못하는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서였다. 그러나 불편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불충분한 특별교통수단 운행이며, 이를 해결할 책임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있다. ‘과도한’의 기준은 무엇이고 누가 정하는 것인가. ‘반복 이용’의 정의는 무엇이고 왜 ‘반복 이용’ 하면 안 되는 것인가. 이동할 필요가 있고 이동이 가능한 수단이 있어 신청하여 이용했을 뿐인 이용자는 졸지에 자원을 독점하는 이기적인 사람, 이동 횟수 제한을 야기한 ‘도비 남용자’로 지목되었다. 모두의 이동을 제약하면서 “대기시간을 줄이고, 공정하고 균등한 이동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말은 책임전가이고 기만적인 조치이다. 특별교통수단 이용 횟수 제한은 모든 이용자에게서 균등하게 이동권을 약탈하는 행위일 뿐이다. 교통약자에게 특별교통수단은 불편한 대중교통을 대체하는 수단이다. 비장애인의 이동 수요가 많다고 대중교통 이용 횟수를 제한하는 행정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뿐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특별교통수단의 즉시콜 운행 범위 또한 일방적으로 제한되고 있다. 그 사유 또한 ‘원활한 차량 이용’이다. 그러나 원활한 차량 이용을 위해 지자체가 해야 할 일은 공급 확대다. 두 사태의 원인은 정확히 같다. 특별교통수단이 부족하고 지자체에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도로부터 허락받은 횟수만큼 이동하기를 거부한다. 시군이 허락하는 지역의 테두리를 거부한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라.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횟수 제한, 광역 이동 제한 즉각 철회하라. 2026년 6월 28일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강원지부

[성명]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교통약자끼리 특별교통수단으로 싸우게 하지 말고 법이 정한 대로 휠체어 이용자에게 우선 배차하라! 전문 보기 : https://readmore.do/H8go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
[성명]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교통약자끼리 특별교통수단으로 싸우게 하지 말고 법이 정한 대로 휠체어 이용자에게 우선 배차하라! 전문 보기 : https://readmore.do/H8go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16조제10항은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자인 중증보행장애인, 노약자 등 여러 교통약자 가운데 휠체어 이용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차량을 배차하도록 규정한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는 부족한 차량과 인력 문제를 책임지지 않은 채, 장애인 당사자를 비롯한 교통약자들이 한정된 차량을 두고 아귀다툼하게 만들고 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제6조에 규정된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자는 ▲중증보행장애인 ▲노인 등 시ㆍ군의 조례로 정하는 사람들이지만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제5조에 규정된 특별교통수단의 법정대수는 중증보행장애인의 수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구조적으로 법정대수에 비해 이용자가 많아 초과수요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여러 대상자 중에서 최대 대기시간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일 것이다. 이들에게는 특별교통수단 이외에 이용할 수 있는 다른 교통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휠체어 이용자를 우선 고려하라는 규정은 자원 자체가 부족한 상황에서 더욱 이동수단이 절박한 사람의 필요를 우선하기 위해 개정되었다. 그러나 차량을 늘리지도, 운행률을 개선하지도 않으면서 그 절박한 필요마저 외면한 정부와 지자체 탓에 이 문제는 교통약자들 사이에서 특별교통수단을 두고 벌어지는 아귀다툼의 현장이 되어버렸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법 제16조 제10항에 따라 휠체어 이용자 우선 배정 의무를 즉각 전면 이행하라. 특별교통수단과 특별교통수단 외 차량을 별도로 분리·확충하여, 휠체어 이용자가 다른 수요에 밀려나지 않도록 보장하라. 정부는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인건비를 국비로 편성하여, 차량 부족과 긴 대기시간으로 우선 배정이 무력화되는 현실을 끊어내라. 2026년 6월 28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23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24일차(2026.06.27)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2013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의 사과 - (사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캐슬린 윈 총리가 주의회 의사당에서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사과하는 영상 캡처) 2013년 12월 9일 당시 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인 캐슬린 윈은 주 의회 의사당에서 발달장애인시설 휴로니아에 수용됐던 이들에게 그들이 시설에서 겪어온 고통에 대하여 공개 사과했고, 의회에 초대된 100여 명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총리의 사과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  2. 캐슬린 윈 총리의 사과문 "시설보호로 피해를 당한 발달장애인들에게, 나는 총리로서, 모든 온타리오 주민을 대표하여, 고통과 손실에 대하여 사과합니다. 저는 발달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시설 보호 모델에 의하여 고통을 입은 온타리오의 남성, 여성 및 어린이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중략) 돌봄을 제공해야 하는 시스템 내에서 입소자들은 방치와 학대를 당했습니다. 그들의 인간성은 훼손됐습니다. 그들은 가족과 분리됐고 잠재력, 안전 및 존엄성을 강탈당했습니다. (중략) 정말로 미안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1980년대부터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탈시설정책을 추진했고, 2009년에는 정부가 운영하 마지막 발달장애인시설이 문을 닫았다. 그 이후 시설에서 살았던 장애인들의 피해에 대하여 정부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내려지고, 이어 주 총리가 공개 사과한 것이다. *출처: 장애, 시설을 나서다 (2025, 진실의힘, 최태현 외) - 2026년, 한국의 색동원에서 고통당한 이들에게는 누가 사과해야 할까? 3. 주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주재영)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야간사수 | 신영노) 큰우물IL센터 자유로운 휴일, 버스킹 공연, 색동원 동지들도 시설 밖으로 나와  이런 자유로움을 경험 하길 바란다 4. 연대·방문·환영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23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23일차(2026.06.26)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색동원 시설장 '보조금 유용' 혐의 추가 기소 - 시설기능보강비 공사업자와 공모해 리베이트, 국고 및 지방 보조금 개인 유용,법인전입금으로 본인 소유 시설물 설치, 이미 재원이 확보된 공사를 후원금 1천만원을 별도 신청해 편취하는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 2. 경찰은 철저히 수사하라! 이번 원장의 추가 기소는 지난주 공대위가 고발장을 제출한 거주장애인 금전유용 의혹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검찰 스스로 혐의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 '구조'를 확인한 만큼, 이 구조를 가능케했던 횡령에 관여하거나 묵인한 공범과 협조자, 관리감독 책임자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하여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3. 주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민들레IL센터·민들레야학) 이건호 이경진 이성덕 박동섭 조한우 오늘의 주간사수는 민들레IL센터·민들레야학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투쟁! 4. 주야간사수 총화 (야간사수 | 서권일) 민들레IL센터 7월 1일 농성장 앞에서 시장 취임식이 열립니다. 저는 그날 시장이 농성장을 먼저 찾아와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책임지고 색동원 거주인들의 자립을 이루겠습니다."라고 시민들 앞에서 약속하는 모습을 꿈꿔봅니다. 5. 연대·방문·환영 (사진: 앞선 서권일 소장의 야간사수 총화 일지 손글씨)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성명] 색동원 원장, 성폭력에 이어 국고보조금 횡령 추가 기소! 엄중 처벌하라! 최근 검찰이 색동원 원장을 지방재정법 위반, 보조금법 위반, 업무상횡령, 사기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기소 내용에 따르면, 원장은 장애인
[성명] 색동원 원장, 성폭력에 이어 국고보조금 횡령 추가 기소! 엄중 처벌하라! 최근 검찰이 색동원 원장을 지방재정법 위반, 보조금법 위반, 업무상횡령, 사기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기소 내용에 따르면, 원장은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 사업 보조금 중 일부를 공사업자와 공모해 돌려받아 임의로 사용하고, 국고 및 지방보조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으며, 법인전입금으로 본인 소유 건물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또한 이미 재원이 확보된 공사임에도 후원금을 신청해 1천만 원을 받은 사기 혐의까지 적용되었다. 이는 원장 개인 비리를 넘어서서 색동원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검찰 스스로 혐의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 '구조'를 확인한 만큼, 이 구조를 가능케했던 횡령에 관여하거나 묵인한 공범과 협조자, 관리감독 책임자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 색동원 공대위는 지난주 색동원 거주장애인 금전유용 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수사기관에 제출한 바 있다. 고발장에는 거주장애인 개인 명의 계좌에서 골프웨어 매장 구매 이력, 아울렛 등에서 수십만 원 규모의 고액 결제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정황, 설명절 장보기에 거주장애인들의 돈 약 110만 원이 사용된 정황 등을 포함하여 다수의 거주장애인 계좌에서 유사한 시기에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지출 내역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번 원장에 대한 비리횡령 추가 기소는, 거주장애인 금전 유용 의혹과도 무관하지 않다. 검찰과 경찰은 이번 추가 기소에 더해 거주장애인 금전유용 의혹 또한 철저히 수사하고, 이 과정에서 범죄에 가담하거나 묵인한 공범을 끝까지 밝혀내야 한다 💰성명서 전문 : https://nuli.do/5oAB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22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22일차(2026.06.25)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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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22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22일차(2026.06.25)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오연수, 장종인) 작은자야학 (주간사수 | 조용배) 민들레IL센터 시청 현관 앞에 묵직한 검은 승용차가 대기하고 있길래 냉큼 "박찬대 당선인은 ~ 즉각 실시하라" 피켓을 목에 메고 현관 앞에 가서 섰다. 당선인 (아마 맞을 것, 직접 본 적이 없다)이 피켓을 읽고 차에 탔다. 성공! 자립주택 더 주세요! 여기 농성장은 나무 그늘 아래 있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명당자리다. 그래도 속히 걷어치우는 날이 오길 바란다. 장애인도 함께 살자. 투쟁! 2. 주야간사수 총화 (야간사수 | 지광민) 미추홀IL센터 17월 1일 농성장 앞에서 시장 취임식이 열립니다. 저는 그날 시장이 농성장을 먼저 찾아와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는 제가 책임지고 색동원 거주인들의 자립을 이루겠습니다." 라고 시민들 앞에서 약속하는 모습을 꿈꿔 봅니다. 3. 연대·방문·환영 오늘은 장정구 기후생명정책연구원님이 연대방문 해주셨습니다! 많은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보내주세요!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2026년 리더십학교 in 경남>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직접 행동 - 일시 :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8시 - 장소 : 진영중학교 사거리 버스정류장 - 생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1DDqCuW8vD/?mibextid=wwXIfr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04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39일차 ■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8시 ■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04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39일차 ■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lt;2026년 리더십학교 in 경남&gt;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직접 행동 ■ 일시 :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8시 ■ 장소 : 진영중학교 사거리 버스정류장
<2026년 리더십학교 in 경남>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직접 행동 ■ 일시 :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8시 ■ 장소 : 진영중학교 사거리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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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리더십학교 in 경남>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직접 행동 ■ 일시 :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8시 ■ 장소 : 진영중학교 사거리 버스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