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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배리어프리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 !! 🎬 -수어통번역편
24회 자원활동팀이 영화 배리어프리 작업 현장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수어통번역 촬영 현장인데요. 인터뷰에는 고경희, 지미경 수어통역사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
인터뷰 자세히 보기 : https://blog.naver.com/420sdrff/224287068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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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 프로필에서도 링크 확인 가능합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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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상임공동대표 권달주입니다.
46년 전 광주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던 시민들의 첫 희생자인 김경철님은 청각장애인이었습니다. 그리고 46년이 지났습니다. 수백의 사람들이 목숨 바쳐 지키려 했던 그 민주주의는 지금 제대로 완성되었을까요?
전장연은 여전히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가족이 목숨을 스스로 끊는 소식이 들립니다. 시설에서 장애인이 폭력을 당하고, 목숨을 잃는 소식이 들립니다. 2000년대 광주에서 도가니 사건이라 불리는 광주 인화학교 사건이 발생했고, 20년이 지난 지금 색동원에서 시설거주의 성폭력 및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폐쇄적 구조가 만든 구조적 학대입니다. 더 이상,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비단 시설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이동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용하는 그 유스퀘어에선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작년 운수회사를 상대로 1심 승소를 했음에도 금호고속은 불복하여 여전히 또 기약없는 이동권 싸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장애인의 삶은 여전히 수많은 사각지대와 변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21년부터 광주에 오고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시민 여러분에게 장애인도 함께 사는 민주주의를 만들자고 외치고 있습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마침내 진짜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가 보장되는 최후까지 최전선에서 투쟁해나갈 것입니다. 함께 외쳐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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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3 지방선거 장애인 권리 승리 결의대회
- 시간 : 오후 5시 30분
- 장소 : 금남로 5가 일대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cIfLUsks?si=nZJifSUpajSkH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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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5·18이 오늘의 우리를 지켰다면, 오늘의 우리는 누구를, 무엇을 지킬 수 있을까요?
https://campaign.do/HjIu
저는 장애로 학령기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노들야학에 입학해서야 5·18 광주민주항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계엄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군인들의 총칼에 국민들이 죽임을 당하는 나라. 군홧발에 시민들이 짓밟히는 나라.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떤 나라일까.
저는 5·18과 4·3을 배우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장애인들을 시설에 가두고 격리시키듯이,
한 도시를 폐쇄시키고, 고립시키고, 죽이는 그곳에서,
옆에 있는 동지들을 의지하며 저항하다 죽임당한 열사들에게
마음 다해 참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3년 전, 노들야학 선생님들과 동료들과 함께
5·18민주묘지에 처음으로 참배하러 갔습니다.
5·18 첫 희생자 김경철님의 묘역에 먼저 참배를 드리는데,
김경철님이 언어장애와 청각장애를 가진 분이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순간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결국 다시, 우리 장애인들이구나.
청각장애로 군인들의 말을 듣지도 못하고,
언어장애로 질문도, 항변도 하지 못한 채
벼락같이 죽임을 당할 때,
그 상황을 이해라도 하셨을까.
얼마나 억울하셨을까.
언어장애가 있는 저에게
김경철님의 억울함은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그는 군인들의 명령을 듣지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왜 자신이 붙잡혔는지,
왜 맞아야 하는지,
왜 죽어야 하는지 설명받지 못했습니다.
억울함을 항변할 언어도,
그 언어를 들어줄 국가도 없었습니다.
국가폭력 앞에서 장애인은 더 쉽게 위험한 몸이 됩니다.
군인의 명령을 듣지 못하면 불복종이 되고,
말로 항변하지 못하고, 몸이 느리면 죽음이 됩니다.
하지만 국가폭력은 언제나 총과 칼의 모습으로만 오지 않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시설이라는 이름으로 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예산 삭감이라는 이름으로 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활동지원 부족이라는 이름으로 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불편하다”, “예산이 없다”, “나중에 하자”는 말로 옵니다.
그런데 묻고 싶습니다.
총과 칼을 시민에게 들이밀어야만 계엄입니까.
군홧발이 광장을 짓밟아야만 국가폭력입니까.
국가는 왜 시민의 저항은 비상사태라고 부르면서,
장애인의 죽음과 고립은 비상사태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시설에 갇힌 장애인이 폭력과 방임에 노출되는 현실은 왜 비상사태가 아닙니까.
활동지원이 부족해 탈시설장애인이 집 안에 고립되고 방치되는 현실은 왜 비상사태가 아닙니까.
시설 안의 동료들이 세상과 분리된 채, 계엄이 일어났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현실은 왜 비상사태가 아닙니까.
장애인의 저항이 비상사태가 아닙니다.
장애인을 가두고 방치하는 국가가 비상사태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벼락같이 계엄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계엄을 물리쳤고,
계엄을 지시한 대통령을 법의 심판대 앞에 세웠습니다.
5·18 열사들이, 4·3 열사들이 오늘의 우리를 지켰습니다.
5·18이 오늘의 우리를 지켰다면,
오늘의 우리는 아직 민주주의를 만나지 못한 시설 안의 동료들을 지켜야 합니다.
시민의 저항을 비상사태라 부르는 국가에 맞서,
우리는 장애인의 죽음과 고립을 진짜 비상사태라고 말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주주의를
동지들과 함께 끝까지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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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18 정신계승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행진
- 시간 : 오후 4시
- 장소 : 농성역 > 북동성당 > 금남로 5가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yARcIfLUsks?si=nZJifSUpajSkH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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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차별버스 OUT!! 직접 행동
- 일시/장소 :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4시 30분 / 금남로 사거리
🌈온라인으로 연대하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J3Uu8vqwE/?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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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조상지 후보 각계각층 지지선언 참여를 제안드립니다
제안자 : 조상지 선거본부
참여 링크 : https://forms.gle/VCoRmfxhgq8yJerAA
문의 : 민푸름 010-4200-4291
안녕하세요.
조상지 선거본부입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변인 조상지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의회 의원선거 종로구 제2선거구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종로구 제2선거구는 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 창신1동·2동·3동, 숭인1동·2동을 포함합니다.
이곳은 서울 도심의 노동자, 노점상인, 이주민, 장애인, 노인, 쪽방 주민, 대학생, 예술가, 활동가들이 서로의 삶을 스치며 살아온 지역입니다. 동시에 재개발과 관광, 임대료와 행정의 이름으로 오래 살아온 사람들의 자리가 밀려나고, 가난한 사람과 장애인의 삶이 정치의 언어에서 지워져 온 지역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지역에는 진보적 장애운동의 오랜 거점인 대항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혜화역과 광화문, 청와대로 이어지는 길 위에서 장애인들은 이동권을 외쳤고, 교육권을 요구했고,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말해왔습니다. 조상지 후보의 출마는 바로 그 길 위에서 시작된 정치입니다.
조상지 후보는 지역구를 두고, 그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직접 추천받고, 직접 만나고, 직접 책임지는 정치를 시작하려 합니다.
누군가를 “대신” 대표하는 정치가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삶과 동료들의 삶을 가지고 지역을 대표하겠다는 정치입니다.
이에 조상지 선거본부는 국내외 각계 인사와 시민 여러분께 정중히 제안드립니다.
조상지 후보 지지선언에 함께해주십시오.
참여해주신 분들의 성함과 소속 또는 단체명은 연명하여 선거 기간 중 발표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언론, 선거 홍보물 등을 통해 조상지 후보를 지지하는 마음과 연대의 뜻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장애인도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서울을 위해,
시설과 고립이 아니라 권리와 관계로 연결되는 정치를 위해,
조상지 후보의 도전에 함께해주십시오.
여러분의 이름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함께 열어주십시오.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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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18 정신계승 장애인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하철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2시 30분
- 장소: 광주송정역 1-2 승강장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sV5BrDBBtWI?si=8QKxdeBkibG8Ps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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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를 함께 꾸려가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 🎬
"우리 영화제는 자유롭게 옆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편하게 저 장면 너무 웃기다고 깔깔깔 웃을 수 있는 분위기였으면 좋겠어요"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민아영 집행위원장
"감독의 정체성으로 이야기한다면, 영화제는 너무너무 소중한 공간이죠. 제가 만드는 영화들이 대개 다 장애인 분들이거나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영화들이 사실 틀어질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거든요."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장호경 접근성팀 팀장
"저는 누군가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한다는 거 자체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여긴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좋아요.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춤추고 노래 부르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정말 드물잖아요. 여긴 그런 게 전부 가능해서, 저에겐 정말 소중하고 애착이 가는 영화제랍니다".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이상진 자원활동팀 팀장
"단순히 구색 맞추기용으로 배리어프리가 제공되는 것이 아닌 즐거운 축제로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영화제로 기억되었으면 해요."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박새아 홍보디자인팀 팀장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저에게 *죽비(스님들이 참선할 때 졸음을 깨라고 때리는 도구)와도 같아요. 제가 장애인 당사자이지만 저도 모르게 어떤 관습에 빠질 때가 있어요.
영화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배우고 제 생각을 날카롭게 벼리게 돼요. 이번 영화제에서도 죽비로 많이 맞고 있습니다."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홍성훈 프로그램팀 팀장
자세한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다면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인터뷰 모아 보기 ⬇️⬇️
: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420sdrff&from=postList&category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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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 프로필에서도 링크 확인 가능합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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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후보등록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B75a
오늘 드디어 본후보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의원 보궐선거 종로구 제2선거구.
조상지, 이제 진짜 본선거에 들어갑니다.
여기까지 오는 길이 쉽지 않았습니다.
거대정당의 이름도 없고,
막대한 선거자금도 없고,
익숙한 선거조직도 없이,
우리는 하나하나 직접 부딪히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추천인 서명을 받고,
공보물 문구를 고치고,
벽보와 현수막 비용을 계산하고,
유세차량과 앰프를 알아보고,
후보 등록 서류를 챙기고,
하루에도 몇 번씩 “이게 정말 가능한가”를 되물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결국 등록했습니다.
장애인은 선거의 구경꾼이 아니라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시설에서 나온 사람은 복지의 대상이 아니라 정치를 바꾸는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말이 느리고 몸이 느린 사람도, 민주주의의 속도를 다시 묻는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진짜 힘들 것입니다.
거대 양당의 그 압도적인 조직과 자본의 벽 앞에서 우리는 작아 보일지도 모릅니다.
선거판의 익숙한 문법 앞에서 우리는 낯설고, 느리고, 서툴러 보일지도 모릅니다.
몇 번이고 막히고, 밀리고, 지치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시설수용생존자답게, 해고노동자답게, 탈시설장애인당當답게,
시설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처럼,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이 다시 광장과 지하철과 거리로 나왔던 것처럼,
우리는 이 선거를 끝내 우리의 언어로 치러낼 것입니다.
종로는 권력의 주소만 있는 곳이 아닙니다.
광화문광장,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쪽방촌,
그리고 수많은 투쟁의 자리가 있는 곳입니다.
밀려난 사람들이 자기 몸으로 민주주의를 다시 써온 곳.
쫓겨난 사람들이 다시 등장해 “여기에도 시민이 있다”고 외쳐온 곳.
종로가 이렇게 많은 민주주의의 자리를 품고 있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그 종로에서 조상지는 묻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선거입니다.
이제부터 진짜 정치입니다.
이제부터 탈시설장애인당當의 이름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민주주의를 묻겠습니다.
조상지는 갑니다.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로.
시혜가 아니라 권리로.
대상이 아니라 후보로.
침묵이 아니라 정치로.
오늘의 후보등록 완료.
하지만 오늘의 권리는 아직입니다.
6월 3일까지,
끝까지 갑니다.
함께 가봅시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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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이다, 비나이다.
조상지 선거가 20일을 무사히 넘기게 해주시옵소서.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벽보 100장 198,000원.
현수막 18장 1,056,000원.
공보물 44,700장 3,421,000원.
유세차량 랩핑 2,000,000원.
유세차량 대여 1,500,000원.
휴대용 앰프 대여 1,000,000원.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 숫자들이 우리를 쓰러뜨리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선거가 돈이 많이 든다는 말, 알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하나씩 마주하니 절로 두 손이 공손해지고 마음이 경건해집니다.
그래도 조상지는 갑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의 정치는 멈추지 않습니다.
서울에는 아직 응답받지 못한 SOS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는 SOS.
집 밖으로 나와도 갈 곳이 있어야 한다는 SOS.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정치해야 한다는 SOS.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0명 해고를 되돌려야 한다는 SOS.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SOS.
서울이 보낸 이 SOS에,
상지는 선거로 응답하려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선거는 마음만으로 굴러가지 않았습니다.
마음은 있습니다.
의지도 있습니다.
분노도 있습니다.
정책도 있습니다.
동료도 있습니다.
하지만 벽보는 인쇄해야 하고,
현수막은 걸어야 하고,
공보물은 보내야 하고,
유세차량은 빌려야 하고,
앰프는 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래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제발 20일을 넘길 수 있게 함께해주십시오.
조상지의 선거가, 탈시설장애인의 정치가 돈 앞에서 멈추지 않게 해주십시오.
탈시설장애인당當의 정치가 본선거장까지 씩씩하게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1만 원은 벽보가 됩니다.
3만 원은 현수막이 됩니다.
5만 원은 공보물이 됩니다.
10만 원은 거리의 유세가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후원이 모이면,
장애인의 권리가 종로구 제2선거구 곳곳에 붙습니다.
장애인의 투쟁이 종로구 제2선거구 집집마다 도착합니다.
탈시설장애인의 정치가 시민들 앞에 등장합니다.
서울이 보낸 SOS에 우리가 함께 응답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후원으로 함께해주시옵소서.
공유로 함께해주시옵소서.
응원으로 함께해주시옵소서.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지금 바로 입금으로 함께해주시옵소서.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 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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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CRPD 20주년, 선언을 넘어 권리로!
🦄 Against Ableism!
🗽2026 뉴욕 국제투쟁 특사단
2026년 6월, UN 본부를 방문해 한국 정부의 탈시설• 이동권 예산 삭감을 국제사회에 고발하고, 직접행동과 국제연대로 장애인 권리를 외치기 위해 국제투쟁 특사단이 뉴욕으로 떠납니다!
국제투쟁 특사단 동지들이 한국의 장애인권리투쟁을 든든히 알리고 올 수 있도록, 동지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UN CRPD 20주년, UN 시민사회포럼과 사이드이벤트 참여
✔️SADD International 출범 선포식
✔️한국장애인인권영화제 in 뉴욕 개최
✔️뉴욕 현지 장애인권리 직접행동 투쟁까지
〰️후원방법〰️
1. 소셜펀치 통해 후원: https://m.socialfunch.org/sadd_crpd
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계좌로 직접 후원: 국민 994401-01-270236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국제투쟁 출범 보도자료 : https://actnow.do/Ii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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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발 장애인권리 약탈 멈춰라!! 캠페인>
“권리약탈자 선거 캠프 앞에서 진행중입니다-!”
🌈온라인으로 연대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R3rP8xqx53Y?si=lOTK3HO_tG51UJ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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