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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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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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값 급등에 상반기 스마트폰 칩 출하 15%↓… AI용은 24%↑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31/SKZEWMCF7RFOVA2IWUFEI2LJA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스마트폰 SoC 출하 15% 감소
상반기 글로벌 스마트폰용 SoC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메모리 가격 급등과 보수적인 재고 운영이 시장 위축의 주요 원인
스마트폰 교체 주기 장기화도 출하 감소에 영향
📌 미디어텍·퀄컴 부진
미디어텍과 퀄컴 출하량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감소
미디어텍은 보급형 5G 시장 위축, 퀄컴은 갤럭시 S26 내 엑시노스 병행 탑재가 부담
반면 애플·삼성전자·구글·유니SOC는 출하량이 증가
📌 AI 스마트폰용 칩은 성장
생성형 AI 기능 지원 SoC 출하량은 상반기 24% 증가
AI 기능 수요와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가 성장세를 견인
전체 시장 위축 속에서도 고성능 칩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 보급형 시장 부담 지속
2분기 스마트폰용 메모리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이상 상승
올해 연간 SoC 출하량은 14%, 보급형 제품은 30% 이상 감소 전망
메모리 공급 정상화가 2027년 하반기까지 지연될 가능성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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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 두산, SK실트론 2.3조에 인수…최태원 지분은 제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4469?ref=naver
📌 두산, SK실트론 인수 확정
두산이 SK실트론 지분 70.6%를 약 2조 3,000억원에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7개월 만에 양측 이사회 승인 완료
최태원 회장 개인 지분 29.4%는 이번 거래에서 제외
📌 반도체 밸류체인 완성
SK실트론은 12인치 웨이퍼 기준 세계 3위 업체
두산테스나·엔지온에 이어 전공정 소재 사업까지 확보
웨이퍼·CCL·후공정 테스트로 반도체 포트폴리오 확대
📌 SK그룹은 재편 자금 확보
SK는 지분 매각으로 약 2조 3,000억원의 현금 확보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 가능
최태원 회장 잔여 지분 처리 여부는 향후 관건
📌 실적 연동 이익배분 구조
기본 거래금액 외에 실트론 실적과 연동한 수익배분 조항 마련
실적 개선 시 SK가 추가 수익을 확보하는 구조
향후 실적에 따라 최종 거래총액이 늘어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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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 태성, 천안 신공장 준공…생산능력 6~7배 확대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731500657
📌 천안 신공장 본격 가동
태성이 충남 천안 신공장 준공을 마치고 생산 체제에 돌입
연면적 약 1만 7,000평 규모로 본사와 핵심 생산거점 역할 수행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 확보
📌 생산능력 6~7배 확대
신공장 준공으로 기존 대비 생산능력이 약 6~7배 증가
대규모 수주 대응력과 납기 경쟁력 강화 기대
생산 인프라 확대로 외형 성장 기반을 마련
📌 글라스기판 장비 집중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글라스기판 공정장비 생산 확대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 투자 증가에 따른 장비 수요 대응
신공장이 관련 장비 양산의 핵심 전초기지 역할
📌 복합동박 사업도 확대
이차전지용 복합동박 장비를 미래 성장사업으로 육성
반도체와 이차전지 장비를 양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실제 실적 기여는 신규 수주와 공장 가동률 상승 속도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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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 삼성전자, 내년 HBM 점유율 SK하이닉스 추월 전망…“HBM4 전환 속도 앞서”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31/BXSCFZTDGJEPHEZCMBQJETGDI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삼성전자, 내년 HBM 점유율 1위 전망
UBS는 삼성전자의 내년 HBM 비트 출하 점유율을 41%로 예상
SK하이닉스는 올해 48%에서 내년 39%로 낮아질 전망
마이크론은 20% 수준으로 3위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
📌 HBM4 전환 속도가 경쟁력
삼성전자는 HBM4 인증과 수율 개선에서 빠른 진척을 보이는 상황
엔비디아가 HBM4부터 삼성전자 채택 비중을 확대
AMD도 차세대 AI 플랫폼 ‘헬리오스’에 삼성전자 HBM4를 우선 적용
📌 SK하이닉스, 투자 확대로 대응
연간 설비투자 계획을 40조원대 후반으로 높이며 생산능력 확대 추진
하이퍼스케일러·OEM과 장기공급계약 10건을 체결해 물량 안정성 확보
다만 기존 생산기지의 증설 공간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평가
📌 HBM 시장 주도권 경쟁 심화
삼성전자는 평택 생산 여력과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출하량 증가 기대
SK하이닉스는 HBM4 전환 지연으로 가격 상승 효과 반영이 다소 늦어진 모습
실제 점유율 역전 여부는 수율 안정화와 양산 확대 속도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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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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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앤비에스 에코 반도체·태양광 독점적 수혜, 영업이익 3배 성장과 PER 4배
🔥SK하이닉스향 스크러버 장비에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지앤비에스 에코에도 주목해 볼 만 합니다.
반도체 공정이 점차 미세화되고, SK하이닉스 증설도 '27년 이후까지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현재도 90% 이상의 가동률을 보이는 가운데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도 빠르게 강해져 SK하이닉스 전용 라인까지 구축 계획 중인 만큼 실적은 더 크고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2026(E) 당기순이익 233억 원, 시가총액은 1,286억 원, 26F PER은 5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도 높습니다.
저희가 어제 지앤비에스 에코 탐방보고서를 발간드렸으니,
꼭 한 번씩 읽어보셔서 투자에 도움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지앤비에스 에코 탐방보고서(7/30) 다시보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729201018196ti
📌 1) 성장 구조: 반도체·태양광 동반 성장
신규 팹 증가는 설치 수요를, 공정 고도화는 팹당 장비 대수를, 가동 강도 상승은 교체·유지보수 수요를 확대
SK하이닉스 증설과 글로벌 태양광 셀 투자가 실적 성장 견인
📌 2) 반도체: 증설 수혜 본격화
플라즈마 스크러버 최다 납품 레퍼런스와 높은 고객사 진입장벽 보유
2026년 SK하이닉스향 공급량은 평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전망
M15X에 이어 용인 Y1·M17 증설로 2027년 이후 성장 지속
📌 3) 태양광: 글로벌 투자 핵심 수혜
특히 중국·인도 태양광 스크러버 점유율은 각각 약 80%, 95%
인도 셀 생산능력 확대로 대용량 스크러버 수주 증가 기대
이외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도 경쟁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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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오픈AI 출신 레오폴드의 펀드(Situational Awareness)를 인수한 시타델 CEO 켄 그리핀 2년전 인터뷰.
2년전 인터뷰에서 이미 이런 실패 사례를 정확히 설명했던 부분이 있었네요
📌"왜 시타델(Citadel)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이 실패하는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함.
"포트폴리오가 지나치게 특정 종목에 집중되어 있고, 비중이 큰 포지션을 보유하면서도 왜 그 종목을 보유하는지에 대한 명확하고 간결한 경쟁우위(Competitive Advantage)를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음에도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고 더 나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못합니다."📌반대로 "시타델은 왜 계속 성공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마지막 이유로 이렇게 말함.
"경험입니다. 손실과 고통이라는 대가를 치르면서 그것이 지혜로 바뀝니다. 우리 리더십 팀은 시장에서 수많은 어려운 순간을 함께 겪었습니다. 매우 쓰라린 교훈을 얻었지만, 그 경험 덕분에 우리는 시장이 혼란스럽고 위기에 빠질수록 훨씬 더 뛰어난 투자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그는 AI에 대해 틀린 것이 아니었다. 틀린 것은 포트폴리오의 구조(Book Construction)라고 하는부분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사용했고, 포지션이 지나치게 집중되어 있었으며, 롱·숏 간 상관관계와 리스크를 충분히 관리하지 못했다. 결국 투자 아이디어(What to own)는 맞았지만, 포트폴리오 구성과 리스크 관리(How to own)가 잘못되어 큰 손실을 입었다는 의미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7 224
💻 노무라: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시장, 2026~2028년 연평균 74% 폭풍성장 전망
📌 시장 규모 전망
글로벌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시장은 2026년 477억 달러에서 2028년 1,442억 달러로 확대 전망
2026~2028년 연평균성장률(CAGR) 74%로 초고속 성장 구간 진입
성장의 핵심 동력은 LLM 트레이닝 및 추론 워크로드 수요
📌 고속 트랜시버 출하 전망
800G: 2026년 3,380만개 → 2027년 5,500만개 → 2028년 7,800만개
1.6T: 2026년 2,610만개 → 2027년 7,150만개 → 2028년 1억2,600만개 — 800G보다 가파른 성장 곡선, 2027년부터 1.6T가 800G 출하량을 상회하기 시작
차세대(2.4T/3.2T): 2027년부터 초기 출하 시작, 2028년 기준 각각 500만개/200만개 규모로 확대
📌 아키텍처 전환 및 공급망 다이내믹스
업계가 Co-Packaged Optics(CPO) 방향으로 전환하면서 NPO(Near-Package Optics)·CPO 제품 인도는 2027~2028년 본격화 예상
고출력 광레이저向 신규 수요 승수(demand multiplier)로 작용
유례없는 수요 사이클이 광칩 공급업체들의 대응력에 지속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Yuanjie 같은 IDM 플레이어들이 공급 제약적 환경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구도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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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삼성·d-Matrix·퀄컴, 컴퓨트를 D램 밑에 파묻다
📌 배경 — 퀄컴 Dragonfly HBC 공식 개요
퀄컴은 6월 24~25일 Investor Day에서 데이터센터 풀스택 전략 Dragonfly를 공개, 그 핵심 축이 High Bandwidth Compute(HBC)
HBC Gen2 탑재 AI300은 기존 AI200 대비 54배 유효 메모리 대역폭, GPU 대비 tokens-per-watt 3~8배 개선을 주장
Meta(C1000 CPU 다세대 계약), Microsoft Azure(HBC 아키텍처 채택) 등 앵커 하이퍼스케일러 확보, $39억 규모 Modular 인수도 동시 발표
다만 회사는 peak FLOPS는 공개하지 않음 — 애초에 FLOPS 지향 칩이 아니라는 방증
📌 메모리월의 본질 — "용량"이 아니라 "거리"
디코드(decode) 단계 에너지 소모의 대부분은 비트 이동 자체의 에너지(메모리월)이며, 이동 에너지는 배선 길이에 비례
기존 아키텍처: HBM이 컴퓨트 다이 옆에서 실리콘 인터포저를 가로질러 통신
HBM4 기준 스택 가장자리를 따라 약 2,000개 배선폭으로 데이터가 나가 인터포저를 수 밀리미터 가로지름
그 결과 HBM 링크는 비트당 3~4pJ 소모
📌 퀄컴의 해법 — 컴퓨트를 D램 아래 매립
LPDDR을 컴퓨트 다이 바로 위에 face-to-face로 3D 적층, 인터포저를 가로지르지 않고 실리콘을 수직으로 수 마이크론만 관통
다이 가장자리가 아닌 전체 면(face)을 활용해 배선 수를 2,000개 수준에서 1만~10만개 규모로 확대
수직 본딩 방식은 비트당 약 0.5pJ로, 동일 비트를 1/7 에너지로 처리 — 순전히 배선 길이 단축의 효과
📌 왜 아무나 못 하나 — 열(Heat) 문제
컴퓨트 다이가 발열원인데 스택 맨 아래 위치, 그 위에 D램이 얹히는 구조
D램은 85℃ 이상에서 비트 유실 시작 — 하단 다이는 반드시 저발열로 설계돼야 함
그래서 이 구조는 연산량이 적고 메모리 바운드인 디코드에만 적합, 프리필/트레이닝 같은 고연산 워크로드는 여전히 GPU 영역
📌 경쟁 구도 — 동일 컨셉, 3사 동시 추진
삼성: HBM을 GPU에 직접 본딩하는 구조 공개
d-Matrix: 컴퓨트 칩렛 위에 D램 적층
퀄컴: LPDDR 기반 HBC, 2027년 첫 샘플 출하 예정(아직 실리콘 미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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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 샌디스크-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HBF' 공동 개발 — AI 추론용 대용량·고대역폭 메모리
📌 HBF란
・샌디스크와 SK하이닉스가 공동 개발 중인 신규 메모리 규격 — SSD급 대용량과 HBM급 고대역폭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개념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으로 설계
📌 기대 효과
・GPU 1개당 수 테라바이트(TB)급 메모리 탑재를 가능케 해, 더 적은 수의 가속기로도 훨씬 큰 규모의 AI 모델 구동 가능
・가속기 소요 개수 감소를 통한 비용 절감 효과 기대
📌 개발 현황
・아직 개발 초기 단계, 첫 샘플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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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美 반도체 지수 급반등, 1년 3개월 만에 최대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5467
📌 지수·ETF 급등 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8.19% — 2025년 4월 9일(+18.73%)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
・반에크 반도체 ETF(SMH) +6.82%(작년 4월 이후 최대),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 +8.5%
📌 국내 관련 종목 — SK하이닉스 ADR 급반등
・SK하이닉스 ADR +17.5% — 지난 10일 주당 149달러로 상장한 이후, 이날 종가 168.01달러로 공모가 대비 +12.8%
・마이크론 +18.3%, 샌디스크 +25.8% 동반 급등
📌 급등 트리거 — MS·램리서치 실적
・MS, 애저 클라우드 견조한 성장 및 캐펙스 확대 발표에 힘입어 +15.5% 급등 — 2008년 이후 최대 하루 상승폭, 하루 만에 시총 약 4,500억 달러 증가(개별 종목 사상 최대)
・램리서치, AI발 장비 수요 호실적·가이던스에 +18% 폭등 — 1999년 이후 최대 상승폭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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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골드만삭스: DRAM 3·4분기 두 자릿수 가격 상승, HBM은 내년 가격 2배 전망
📌 DRAM·HBM 가격 전망
・범용 DRAM 가격, 공급 부족 지속으로 2026년 __3분기·4분기 연속 두 자릿수(%) QoQ 상승__ 전망
・HBM 가격은 범용 DRAM 가격 상승에 연동돼 내년 2배까지 오를 가능성
・특히 삼성전자(SEC) HBM 가격은 __+87% YoY__ 상승 전망 — 블룸버그 셀사이드 컨센서스(+52%)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
📌 캐파 확대 vs 비트 성장 — 괴리 지속
・올해 캐파 증설 속도는 과거 평균을 상회하지만, 전체 비트 성장률은 높은
HBM 트레이드 레이쇼(HBM 1비트 생산에 필요한 웨이퍼 투입량이 범용 DRAM 대비 훨씬 크다는 의미)로 인해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 전망
📌 장기공급계약(LTA)의 구속력
・LTA가 서버向 DRAM 물량의 __절반 이상__을 커버하며 강력한 구속력 발휘 중
・대규모 선지급금, 테이크오어페이(take-or-pay) 조항, 계약 해지 위약금 등이 뒷받침 — 커버리지 비율은 앞으로 더 상승할 전망
📌 중국 경쟁사 위협 — 단기~중기적으로는 제한적
・중국 메모리 업체들이 캐파 확장에 적극적이지만, 수율·기술 수준·제품 신뢰성 격차가 여전히 커 단기~중기 위협은 제한적이라는 평가
📌 하이브리드 본딩 — 도입 속도는 완만
・DRAM 다이 적층 수가 늘수록 기존 본딩 기술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상황
・하이브리드 본딩의 양산 수율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 — 과도기적으로 플럭스리스 본딩(fluxless bonding) 등 대안 기술 검토 중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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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5
✅ 주가에 고민이 많은 상장사 IR 담당자분들께 ✅
🔥위 사진은 8월 완공 예정인 그로쓰리서치 세미나실입니다. (여의도에 위치해있습니다)
100석 이상 규모로, 대규모 IR 진행 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로쓰리서치가 귀사의 IR/PR을 서포트합니다.
IR 담당자로 계시면서,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 "우리 회사, 좋은 회사인데 왜 시장은 몰라줄까?"
요즘 코스닥, 정말 쉽지 않으시죠? 😥
상장폐지 규제까지 강해지면서
(올해 코스닥 상폐 대상 기업이 당초 50개사 내외에서
약 150개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럴 때 IR의 본질은 결국 하나입니다.
🔥우리 회사의 진짜 가치를, 시장에 제대로 전달하는 것.
저평가의 상당 부분은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좋은 회사인데 시장이 아직 모르고 있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가치를 시장에 알리는 일, 담당자분과 함께 저희 그로쓰리서치가 풀어가겠습니다.
담당자분이 아무리 좋은 자료를 만들어도 닿기 어려웠던 투자자에게,
저희 채널이 그 다리가 되어드립니다.
🔥 유튜브 구독자 7만명
🔥 텔레그램 합산 구독자 6.6만명 (증권사·운용사·PB 등 기관투자자분들도 다수 구독 중!)
유튜브 영상 / 텔레그램으로 이어지는 멀티채널로 확산시켜,
개인은 물론 기관 투자자에게까지 귀사의 가치가 닿도록 만듭니다.
담당자분이 IR 성과를 내부에 보고하실 때,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남습니다.
📌 이런 담당자분들께 권해드립니다
✔️ 좋은 실적·기술을 가졌는데 시장에서 저평가받고 있다고 느끼시는 분
✔️ 강화된 규제 환경에서 IR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하신 분
✔️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와의 접점을 미리 만들어두고 싶으신 예비 상장사 담당자분
편하게 문의부터 주세요.
신청해주시면 귀사 상황에 맞는 IR 방향을 담당자분과 미팅 진행하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신청 링크👇
https://naver.me/xcgLCFdP
7 224
💻 삼성전기, 빅테크 10여곳과 장기계약…MLCC ‘완판 행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6863
📌 2분기 영업이익 107% 급증
2분기 매출 3조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4%, 107% 증가
시장 컨센서스를 매출 1,391억원, 영업이익 265억원 상회
영업이익률은 12.7%로 고부가 AI·전장 부품 믹스 개선 효과 확인
📌 빅테크 10여곳이 MLCC 물량 선점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기업 등 10여개 고객사와 MLCC 장기공급계약 체결
AI 가속기의 고성능화와 전력 소비 증가로 고용량·고성능 MLCC 수요가 빠르게 확대
기존 계약 외에도 추가 장기계약 요청이 이어지며 공급자 우위 환경 강화
📌 AI 서버용 FC-BGA도 성장 본격화
컴포넌트 매출은 1조6,494억원으로 전년 대비 29%, 패키지솔루션은 7,716억원으로 37% 증가
AI 가속기와 서버 CPU용 FC-BGA 공급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
3분기 신규 AI 가속기·서버 CPU용 FC-BGA 양산 본격화와 생산설비 증설 추진
📌 자율주행·휴머노이드로 성장축 확장
자율주행·친환경차용 고용량·고전압 MLCC 제품군 공급 확대
글로벌 전기차 업체 차세대 플랫폼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카메라 시장 진입 추진
AI 데이터센터에서 전장·로봇까지 고부가 부품 적용처가 확장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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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 퀄컴, BMW와 10년 대형 계약 체결… 전장 반도체 플랫폼 패권 강화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73008590159373
📌 BMW 전 라인업으로 공급 확대
차세대 디지털 콕핏·ADAS·자율주행용 메인 반도체 공급
기존 iX3 단일 모델에서 BMW 전 차종으로 적용 확대
향후 10년간 핵심 연산 아키텍처를 퀄컴이 담당
📌 디지털 섀시 전 제품군 공급
스냅드래곤 콕핏과 라이드 플랫폼을 통합 적용
차량용 스냅드래곤 엘리트와 AI 가속기도 포함
콕핏부터 자율주행까지 단일 플랫폼으로 수직 통합
📌 자동차 반도체 성장축 본격화
스마트폰 중심에서 전장 반도체로 사업 영역 확대
장기 독점 계약으로 자동차 매출 가시성 강화
엔비디아·모빌아이와 자율주행 칩 경쟁 본격화
📌 AI 차량 플랫폼 주도권 확보
에이전트 AI와 피지컬 AI 기반 차량 기능 구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으로 개발 효율 향상
BMW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 완성차 수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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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4
💻 [MS 컨콜] FY26 4Q 매출 $900억·Azure 성장률 43% 기록, AI 인프라 투자와 에이전트 플랫폼 확장 본격화
📌 실적요약 – 역대 최대 실적과 Azure 고성장 지속
FY26 연간 매출은 $3,310억(+18%), 영업이익은 $1,550억(+21%) 기록
4Q 매출은 $900억(+18%), EPS는 $4.74(+23%)로 시장 기대 상회
Microsoft Cloud 매출은 $593억(+27%), 연간 기준 $2,140억(+27%) 돌파
Azure 매출 성장률은 43% 기록, AI 수요 증가로 고객 수요가 공급을 지속 상회
📌 AI 인프라 투자 확대 – 데이터센터·GPU CAPEX 사이클 강화
4Q CapEx는 $410억, FY27에도 AI 수요 대응 위해 CapEx 증가 전망
FY26 연간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 확대하며 총 용량을 2년 내 약 2배 확대 목표
분기 중 31개 신규 데이터센터 추가, 연간 기준 총 88개 데이터센터 구축
FY27 1Q CapEx 가이던스는 $500억 이상, AI GPU·CPU 등 단기 자산 투자가 중심
📌 Azure·Copilot 성장 가속 – AI 플랫폼 매출화 본격화
Azure 성장률은 FY27 1Q에도 45% 수준 전망, H1 성장 가속 예상
Azure 수요는 여전히 공급 초과 상태이며 GPU 효율 개선으로 추가 매출화 진행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좌석은 3,000만개 돌파, 순증 규모는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GitHub Copilot 사용자는 5,000만명, Copilot 매출은 신규 사용량 기반 과금 도입 이후 분기 대비 60% 이상 성장
📌 가이던스 – FY27도 두 자릿수 성장 지속 전망
FY27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전망
FY27 영업비용은 중고 한 자릿수~고 한 자릿수 성장, AI R&D·컴퓨팅 투자 지속
FY27 영업마진은 AI 투자 영향으로 1%p 미만 하락 예상
FY27 데이터센터 회계 변경으로 CapEx 기준 약 $1,750억 수준 예상
📌 경영진 코멘트 – AI 시대 핵심은 모델보다 기업 데이터·에이전트 생태계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은 자체 IP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AI 시스템" 구축 필요
Microsoft는 단일 AI 모델 의존보다 OpenAI·Anthropic·자체 모델을 조합하는 멀티 모델 전략 추진
Foundry 고객은 10만개 돌파,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Agent 365는 출시 2개월 만에 약 4,000만개 에이전트 등록, 기업 AI 운영 플랫폼으로 확대
📌 핵심 Q&A – AI CAPEX 부담보다 ROI 개선 가능성 강조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 우려 관련, GPU·CPU 등 단기 자산 중심 투자로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하다고 설명
Azure 공급 부족 상황 지속, 효율 개선을 통해 기존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며 매출화 진행
Copilot은 단순 좌석 판매에서 좌석+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로 전환하며 TAM 확대 기대
AI 모델 효율화, 자체 실리콘(Maya), GPU 최적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마진 개선 여력 확보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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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컨콜 정리] AI CAPEX 가이던스 하단 50억달러 상향(+4%), 1,45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 지속(2)
📌 경영진별 코멘트 – AI 풀스택 경쟁력 확보 강조
✔️ 마크 저커버그 CEO
AI는 광고 성능 개선, 사용자 경험 강화, 신규 제품 출시 속도 향상에 직접 기여 중
Meta AI 사용자는 Muse Spark 통합 이후 일일 이용자가 60% 증가
WhatsApp·Messenger 기반 Business Agent는 매주 100만개 이상 기업이 활용
개인 AI 에이전트는 향후 수년 내 수십억명이 사용하는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
AI 모델 경쟁력뿐 아니라 데이터·서비스 배포 능력이 Meta의 장기 경쟁력이라고 강조
✔️수잔 리 CFO
AI 인프라 투자는 2026~2027년 수요 대응을 위한 선제적 투자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네트워크 기반을 확보해 2028년 이후 투자 유연성 확보 목표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자체 현금흐름뿐 아니라 부채·파트너십 등 다양한 자금 조달 활용
📌 핵심 Q&A – AI 사업화 속도와 투자 회수 가능성
✔️ AI 컴퓨팅 활용 방향
내부 모델 학습, 광고·추천 시스템 개선, 개인·기업 AI 에이전트, API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
단순 컴퓨팅 판매보다 AI 지능 서비스 제공이 더 높은 마진 기회라고 판단
✔️기업용 AI 시장 확대
Business Agent는 WhatsApp·Messenger 중심으로 확장 중
기업은 고객 대응, 판매, 지원 자동화에 활용 가능하며 향후 구독·성과 기반 과금 모델 검토
✔️AI 모델 전략
오픈소스와 폐쇄형 모델을 병행하는 전략 유지
자체 AI 모델 개발은 데이터·서비스 최적화 측면에서 장기 경쟁력 확보에 필수라고 강조
✔️2027년 이후 CAPEX 방향
현재는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
2028년 이후는 실제 수요와 기술 발전 속도를 확인하며 유연하게 투자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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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컨콜 정리] AI CAPEX 가이던스 하단 50억달러 상향(+4%), 1,45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 지속
📌 실적 요약 – AI 기반 광고 효율 개선으로 고성장 지속
2Q26 매출은 608억달러(+28% YoY) 기록, Family of Apps 매출은 604억달러(+28%) 성장
광고 매출은 594억달러(+27%), 광고 노출량은 +14%, 광고 단가는 +12% YoY 상승
영업이익은 188억달러(-8% YoY), 영업이익률 31% 기록했으나 법률비용 24억달러·구조조정 비용 12억달러 제외 시 영업이익은 +9% 증
사진
가
순이익은 158억달러, EPS는 6.18달러 기록
AI 광고 모델 고도화로 Facebook 광고 클릭률 +8.3%, 전환율 +15.7% 개선
📌 업황 전망 – AI 에이전트와 데이터센터가 차세대 성장축
Meta는 AI 투자가 핵심 사업 전반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 중이라고 강조
Instagram·Facebook 추천 시스템에 LLM 적용 확대, Instagram 체류시간은 두 자릿수 성장
AI 기반 개인화 추천 고도화로 Reels 추천 알고리즘 개선 시 세션 증가율 +15bp 기록
AI 에이전트 시장을 차세대 대형 기회로 판단, 개인 에이전트·기업용 에이전트·API·컴퓨팅 판매 등 신규 사업 확대 계획
AI 수요 대응을 위해 2026~2027년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에 집중, 업계 전반적으로 컴퓨팅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가이던스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비용·CAPEX 상향
3Q26 매출 가이던스는 610억~640억달러 제시
2026년 전체 비용 전망은 1,650억~1,690억달러로 조정
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1,300억~1,450억달러로 상향 조정
• 기존전망:1,250억~1,450억달러
• 하단 기준 50억달러(+4%) 증가
BlackRock과 협력해 텍사스 엘패소에 1GW급 데이터센터 개발 계획 발표
Meta는 AI 인프라 투자 이후 광고 효율 개선, 신규 AI 서비스, 기업용 AI 사업으로 투자 회수 가능하다고 전망
📌 경영진별 코멘트 – AI 풀스택 경쟁력 확보 강조
✔️ 마크 저커버그 CEO
AI는 광고 성능 개선, 사용자 경험 강화, 신규 제품 출시 속도 향상에 직접 기여 중
Meta AI 사용자는 Muse Spark 통합 이후 일일 이용자가 60% 증가
WhatsApp·Messenger 기반 Business Agent는 매주 100만개 이상 기업이 활용
개인 AI 에이전트는 향후 수년 내 수십억명이 사용하는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
AI 모델 경쟁력뿐 아니라 데이터·서비스 배포 능력이 Meta의 장기 경쟁력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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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는 2026~2027년 수요 대응을 위한 선제적 투자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네트워크 기반을 확보해 2028년 이후 투자 유연성 확보 목표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자체 현금흐름뿐 아니라 부채·파트너십 등 다양한 자금 조달 활용
📌 핵심 Q&A – AI 사업화 속도와 투자 회수 가능성
✔️ AI 컴퓨팅 활용 방향
내부 모델 학습, 광고·추천 시스템 개선, 개인·기업 AI 에이전트, API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
단순 컴퓨팅 판매보다 AI 지능 서비스 제공이 더 높은 마진 기회라고 판단
✔️기업용 AI 시장 확대
Business Agent는 WhatsApp·Messenger 중심으로 확장 중
기업은 고객 대응, 판매, 지원 자동화에 활용 가능하며 향후 구독·성과 기반 과금 모델 검토
✔️AI 모델 전략
오픈소스와 폐쇄형 모델을 병행하는 전략 유지
자체 AI 모델 개발은 데이터·서비스 최적화 측면에서 장기 경쟁력 확보에 필수라고 강조
✔️2027년 이후 CAPEX 방향
현재는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
2028년 이후는 실제 수요와 기술 발전 속도를 확인하며 유연하게 투자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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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파운드리, 美 국방부 RAMP-C 완료로 18A 양산 기반 확보
📌 시제품 검증에서 양산 준비로 전환
2021년 시작한 RAMP-C 프로그램을 공식 완료
첨단 공정·IP·설계도구 구축부터 시제품 검증까지 진행
상용·방산 고객의 생산 전환 경로를 확보
📌 인텔 18A 생태계 본격 가동
초기 고객의 테스트칩 설계와 테이프아웃을 지원
방산 시제품 제작·시험으로 공정 준비 수준 검증
RibbonFET·PowerVia 기반 성능·전력 효율 강화
📌 Secure Enclave로 대량생산 확대
검증된 고객은 Secure Enclave를 통해 양산 가능
미국 정부용 첨단 반도체의 보안 생산체계 구축
첨단 패키징 SHIP 프로그램과도 연계
📌 미국 내 첨단 파운드리 입지 강화
인텔은 미국 유일의 첨단 공정 연구·개발·생산 기업
방산과 상업 고객의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지원
18A 고도화가 파운드리 고객 확보의 핵심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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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구마모토 7.1 강진에도 생산 차질은 제한적 전망
📌 JASM 1공장 안전 확인…생산라인 순차 복귀
강진 직후 인력 대피를 실시했으며 전원 안전 확인 완료.
건물 구조 안전 점검을 마쳤고 생산라인도 순차적으로 재가동 중.
현재 설비 및 생산 영향에 대한 세부 점검은 계속 진행 중.
📌 실적 영향 제한적 전망
JASM 1공장 생산능력은 월 2만장(28/22/16/12nm)으로 TSMC 전체 생산능력의 약 2.6% 수준.
2026년 매출 기여도도 약 1%에 불과해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
📌 2공장 건설 일정도 큰 차질 없을 듯
건설 현장은 피해가 없으며 안전을 위해 일부 공사만 일시 중단.
3nm 양산 예정 시점이 2028년으로 아직 여유가 있어 일정 지연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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