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이의 주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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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뉴스 및 시황 주로 올립니다 **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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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광학 포토닉스 병목현상
AI 클러스터가 구리 배선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확장되면서 병목은 광학 영역으로 이동 중이며, 다음 기업들이 스택 전반에서 해당 계층을 구축 중. 1.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AI 네트워크의 트랜시버 계층 구축 기업. 미국 내 수직 통합 인듐인화물(InP) 레이저 생산 기반 보유. 이미 한 하이퍼스케일 고객으로부터 첫 1.6T 대량 주문 2억 달러 이상을 확보했으며, 두 번째 고객으로부터 800G 주문 1억2400만 달러를 추가 수주. 2. 애어 테스트 시스템즈(AEHR) 광학 및 AI 하드웨어 스택의 신뢰성 계층 구축 기업. 번인 및 테스트 시스템 제공.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으로부터 4100만 달러 규모 후속 주문을 수주했으며, 소노마 플랫폼이 고전력 AI ASIC 생산용 핵심 번인 장비로 부상 중이라는 평가. 3. 크레도 테크놀로지(CRDO) AI 클러스터 데이터 이동 속도를 높이는 연결 계층 구축 기업. 액티브 전기 케이블, 리타이머, 고속 인터커넥트 반도체 제공. 더스트포토닉스 인수를 통해 구리 한계 도달 이전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까지 확장. 4. 루멘텀 홀딩스(LITE) AI 광학 스택의 레이저 계층 구축 기업. EML, 광부품, 광 스위칭 사업 노출 보유. 엔비디아(NVDA)의 20억 달러 전략적 투자와 4억 달러 이상의 광회로 스위치 수주잔고가 기반이며, 주문은 2028년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짐. 5. 비아비 솔루션스(VIAV) 광학 스택의 테스트·검증 계층 구축 기업. 네트워크 계측 및 포토닉스 측정 장비 제공. 고속 광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 어느 트랜시버 업체가 승리하든 반드시 필요한 장비 공급층으로 평가. 6. 코히런트(COHR) 핵심 포토닉스 병목 구간을 담당하는 기업. 인듐인화물 레이저, 광엔진, 차세대 AI 네트워킹용 통신 부품 생산. 엔비디아(NVDA)의 20억 달러 전략적 투자 지원을 받고 있으며 1.6T 전환 수요에 맞춰 InP 생산능력 확대 중. 7. 마벨 테크놀로지(MRVL) DSP 및 광 인프라 계층 구축 기업. 전기광학 기술, PAM DSP, 인터커넥트 반도체, 맞춤형 네트워킹 칩 제공. 셀레스티얼 AI 계약과 NVLink Fusion 노출이 광학 기술의 AI 클러스터 내 중요성 확대와 함께 입지를 강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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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생각하는 사람들
트럼프 만찬 중 총격 사건 발생
2026년 4월 25일 밤, 워싱턴 DC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협회 만찬 행사 중 호텔 입구 자석 탐지기 구역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총을 든 용의자가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총을 쏘았고, 요원이 즉시 반격해 용의자를 현장에서 제압했다. 총소리(7~8발)가 볼룸 안까지 들렸다.
머리 테이블에 앉아 있던 트럼프 대통령과 고위 인사들이 본능적으로 몸을 숙이자,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테이블을 뛰어넘으며 대통령을 둘러싸 보호했다. 다행히 대통령과 모든 보호 대상자는 무사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영웅적인 비밀경호국 덕분”이라며 요원들을 치하하고 행사는 취소됐으나 “다시 하자”고 밝혔다. 이 호텔은 1981년 레이건 대통령 저격 사건이 일어난 바로 그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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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대통령의 대행 법무장관이 주정부 허가 의료 마리화나를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하며 중대한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해당 뉴스로 $MSOX 대마주 2배 떡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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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D Applied Digital이 Delta Forge 1(430MW AI 팩토리 캠퍼스)에서 미국 기반의 새로운 고투자 등급 하이퍼스케일러 임차인을 발표합니다.
이 임대 계약은 약 15년 기간 동안 총 약 75억 달러의 계약 가치를 나타내며, 300MW의 핵심 IT 부하를 지원합니다.
이는 Applied Digital의 미국 기반 두 번째 투자 등급 하이퍼스케일러 임차인을 의미하며, 세 개의 AI 팩토리 캠퍼스에서 총 계약 수익을 23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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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의
부유식데이터센터(FDC)
제작 공급망으로
에스엔시스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에스엔시스는
자체 라이센스 제품(SSMV)으로
상선용 고저압 배전반, 분전반을 제작해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으로 공급하는데요.
해양용,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사업을 위해
ABB 라이센스 제품을
부산 제2공장 전용 라인에서 제작합니다.
자체 배전반 제품으로
사업주 선호를 맞출 수 없는
고사양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레퍼런스는 없지만,
삼성중공업(2대주주) 제품 공급망에
짙게 연관되어 있어
FDC 관련 수혜 가능한 기업입니다.
실적면에서의 투자포인트는
지난해 8월 상장 공모 자금으로
증설을 크게 진행중이라는 점이며,
중국 시장에서
중소형 저가 선박에 IAS, FGSS 등을
제작하기 위한 자체 공장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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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 매출액: 52.6조원(198.1% YoY, 컨센 1.2% 상회)
* 영업이익: 37.6조원(405.5% YoY, 컨센 3.3% 상회)
* OPM: 71.5%(29.4%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40.3조원(397.5% YoY, 컨센 30.9%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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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1Q26 실적 Quick Take
- 매출 52.6조원 (+60% QoQ), 영업이익 37.6조원 (+96% QoQ)
- DRAM: 출하량 flat QoQ, ASP +65% QoQ
NAND: 출하량 -10% QoQ, ASP +75% QoQ
- 세전이익 51.6조원으로 서프라이즈: 투자자산 평가이익 9.9조원 포함 (키옥시아)
- 순현금 35.0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 달성
- 시장 전망에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 급증 반면, 공급은 제한. 가격 상승 기조 당분간 유지 전망' 언급
- 2Q26 출하 가이던스: DRAM +8-9%, NAND +15%
- HBM4 고객 합의 일정으로 물량 확대 계획 중, 세계 최초 1c LPDDR6 개발, eSSD 전 영역 QLC까지 제품 라인업 완성
- Capex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 대부분 M15X 램프업 및 용인 인프라 투자
- 순현급 100조원 재무 건전성 목표는 '주주환원'과 병행할수 있는 목표. 배당/자사주매입+소각 연내 실행 계획
-> 이전 주주총회 당시 언급 대비 주주환원 계획 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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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서비스나우 Q1 실적
• 매출 $3.77B vs 예상 $3.75B • EPS $0.97 vs 예상 $0.97 • 영업이익 $1.20B vs 예상 $1.18B • cRPO $12.64B vs 예상 $12.63B Q2 가이던스 • 구독 매출 $3.82B vs 예상 $3.74B • 영업이익 $1.01B vs 예상 $1.16B FY26 가이던스 • 구독 매출 $15.8B vs 예상 $15.5B • 영업이익 $4.96B vs 예상 $5.12B 회사가 2026년에 Armis 사업을 통합함에 따라 단기적으로 일부 마진 압박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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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단독) 이란 전쟁 여파…日 반도체 포토재료 공급망 '붕괴 직전
켐트로닉스, 한울소재과학, 재원산업 반사이익 기대
이란 전쟁 여파로 반도체 소재 공급망에 새 뇌관이 터졌다.
솔벤트(Solvent, 용제) 부족으로 일본 업계가 포토레지스트(PR) 등 전반적인 포토 공정 재료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포토 공정 재료는 일본 비중이 높기 때문에 국내 반도체 생산에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복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주요 포토 재료 공급사들은 전날 저녁부터 한국 지사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고객사에 원료 조달 차질 사실을 전달했거나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어제(21일) 저녁 통보받은 일본 업체들은 오늘 내부 회의 후 내일(23일) 정식으로 한국 고객사에 알리는 스케줄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부족한 재료는 프로필렌글리콜 메틸 에테르(PGME:Propylene Glycol Methyl Ether)와 프로필렌글리콜 메틸 에테르 아세테이트(PGMEA:Propylene Glycol Methyl Ether Acetate)다. PGME와 PGMEA는 다양한 전자재료에 들어가는 솔벤트, 즉 용제(溶劑)로 쓰인다. 용제는 다른 물질을 용해(溶解)하기 위해 쓰는 액체나 가스류 물질이다. 용해란 어떤 물질이 다른 물질에 녹아 섞이는 현상을 말한다.
PGME, PGMEA를 쓰는 반도체 재료는 PR, 신너(Thinner), 반사방지막(BARC), 스핀-온-하드마스크(SOH),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임시본딩 접착제 등이다. 포토 패터닝 공정 재료 거의 전부다. 업계 관계자는 "커피믹스에 물을 못 붓는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고 표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해당 재료를 공급하는 일본 회사는 신에츠화학, 도쿄오카공업(TOK), JSR, 후지필름, 닛산케미칼 등 다수다.
PGME와 PGMEA가 모자란 이유는 이란 전쟁 탓이다. 일본은 나프타(Naphtha)의 약 40% 이상을 중동에 의존한다. 3월 초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중동산 나프타 공급이 끊겼다. 나프타는 원유를 정제할 때 나오는 가벼운 기름이다. 고온에서 분해하면 프로필렌이나 에틸렌 등 석유화학 기초 원료가 나온다. 이 때문에 일본 나프타분해설비(NCC) 12기 중 6기가 감산에 들어갔다. 프로필렌 공급이 줄자 이를 원료로 만드는 프로필렌옥사이드(PO:Propylene Oxide) 생산이 타격을 입었다. PO를 원료로 쓰는 PGME와 PGMEA도 연쇄적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졌다. 일본산 나프타 스팟 가격은 봉쇄 전 톤당 600달러대에서 4월 초 1190달러로 약 92% 뛰었다.
일본은 반도체 포토 재료용 원료를 대부분 일본 내에서 조달한다. 일본 다이셀은 PO부터 PGMEA까지 일관 생산한다. 토아고세이는 다우가 공급한 원료를 받아 PGMEA로 정제, 양산 중이다. 이렇게 생산된 PGME, PGMEA를 JSR과 TOK, 신에츠화학, 후지필름 같은 자국 제조사가 받아 완제품 PR 등으로 만들어 한국에 수출한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은 가급적 일본산 원료로 완제품을 만들려는 성향이 강하다"며 "이 자급 구조가 평시엔 강점이지만 이번처럼 원료 한 곳이 막히면 전체가 동시에 흔들린다"고 지적했다.
일본 포토 재료 제조사들은 한국산 또는 중국산 PGME, PGMEA를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공정 변경 통보(PCN:Process Change Notification) 절차다. 포토 재료 원료가 바뀌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평가를 다시 해야 한다. 통상 1년 가량이 걸린다. 선단 공정은 더 길다.
또 다른 관계자는 "신너와 SOH는 국산화가 일부 이뤄져 있으나 PR이나 BARC는 일본산이 끊어지면 반도체 공장이 멈출 수 있다"면서 "재료 조달에 큰 차질이 빚어질 경우 일부 평가 단계를 생략하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업계의 반사이익도 예상된다. 켐트로닉스와 재원산업은 이미 PGMEA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일본 재료업체나 삼성전자에 재료를 직공급하고 있다. 재원산업의 한 임원은 "한국 업계는 미국과 중국 등 원료 공급망이 다변화돼 있어 일본보단 나은편이지만 우리도 조달이 쉽지 않은 상황인 건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울소재과학은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를 통해 중국 대형 소재 업체 E사와 협약을 맺고 현지에서 생산된 PGME와 PGMEA를 들여와 공급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 대형 포토 재료 업체와 해당 품목에 대한 공급 논의를 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5498&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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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2026.04.22 13:32:0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65조 2,207억) A00066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생산시설 증설을 위한 투자계획
계획목적 :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한 청주 생산거점 확보
예상금액 : 약 19조원
기대효과 : AI 메모리 리더십 확보 및 지역 균형 발전 기여
* 세부내용
- 2026년 4월 착공을 시작으로 청주 흥덕구 외북동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어드밴스드 패키징(Advanced Packaging) 전용 팹인 P&T7 건설 예정
- 향후 공장 건설 및 생산 설비 구축에 약 19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
* 기타사항
- 상기 '2. 주요내용 및 추진일정'의 투자금액 등은 현재 계획 사항으로서, 향후 당사 및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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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범송공자 X 29PER
받)미국방부 공식사이트 예산안에 Poniard(비궁) 이라고 써있네요
작성시점
7분 전조회 271
https://comptroller.war.gov/Budget-Materials/
어제 공개된 예산안임. 들어가서 직접보세요..
[비궁(匕弓)의 이름은 비수 비(匕) 자와 국산 전술 유도무기들에 통상적으로 붙는 활 궁(弓) 자를 쓰고 있다. 영어 명칭은 비수에 해당하는 Poniard이다.]
Weapons Procurement, Navy (WPN) 의 'Small Coherent/Unmanned Surface Vehicle Protection' 섹션보시면 기존의 연구개발(RDT&E) 섹션이 아닌, 실제 무기 체계를 획득하는 조달(Procurement) 섹션에 포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