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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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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선택을 내리기 위한 역사공부와 새로운 인풋 채우기 능동적 사고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피터린치, 마크 미너비니식 투자를 지향합니다. 소비재, 시대정신에 맞는 산업재, 2단계 주식, 추세추종 좋아합니다 @jasonki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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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1조 1교대
지금 하닉 빠지는게 이게 이제야 시장에서 돌고 있나보네

Repost from 酒주총회
#소프트웨어 그동안 언와인딩 수혜로 오른것이 아닌지 계속 의심하였던 소프트웨어인데, 깨질때 덜 깨지고 오를때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하는 무빙은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요구하는 좋은 주식의 자질이 있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 포트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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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그동안 언와인딩 수혜로 오른것이 아닌지 계속 의심하였던 소프트웨어인데, 깨질때 덜 깨지고 오를때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하는 무빙은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요구하는 좋은 주식의 자질이 있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 포트폴리오 내 섹터 편입을 많이 가져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전과 동일하나, 기존 AI주도주 외에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한 선택지로 들어왔다고 판단 1. #SNOW 2. #PANW 3. #DDOG 4. #FTNT 5. #CRWD

8월 3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는 1~2주에 걸쳐 차근차근 소화됐어야 할 가격대별 매물대를 하루 만에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14% 넘게 오르고 SK하이닉스가 상장 이래 최대 상승, 삼성전자가 20% 넘게 오르며 언와인딩은 저희 예상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제 시장은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보는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출렁임은 지속될 것입니다. 두 달여 폭락이 남긴 하락 공포 트라우마 때문이며, 실적과 AI 수요라는 호재와 하반기 전망에서 짚어드린 세 축, 즉 중국 지정학·정치·거시라는 AI 캐펙스의 성을 무너뜨리려는 악재의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3%의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가 +1%로 되살아났고 S&P는 +0.7%로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1.3대 1로 많았습니다. 저희 집계로 아마존(+15.3%), 알파벳(+6.7%), 엔비디아(+2.9%), 마이크로소프트(+3.0%), 메타(+3.3%) 다섯 종목의 지수 기여가 약 +1.4%p로 지수 상승분의 두 배였습니다. 다섯을 빼면 내린 날이라는 뜻입니다. 아마존은 4년여 만의 최대 매출 성장으로 7월 내내 시장을 눌렀던 AI 과잉투자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루 15% 급등했고,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조차 본장에서 되사졌습니다. 이튼 +7.3%, MPS +8.4%, 버티브 +6.2%, 아리스타 +5.5%, 코히런트 +5.6% 등 전력, 네트워킹, 광통신의 실물 축이 동반 상승한 것은 캐펙스 성의 수비가 견고하다는 확인입니다. 하락 상위는 두 갈래로 읽어야 합니다. 첫째는 애플(-7.4%), 마이크론(-5.9%), 샌디스크(-5.1%) 등 AI 관련주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원가와 공급 제약이 만든 가이던스의 문제, 즉 원가를 무는 쪽의 개별 이슈입니다. 메모리는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7월 한 달 마이크론 -20%, 샌디스크는 고점 대비 -45%까지 눌린 상태에서 전일 반도체지수 7% 급반등에 올라탔던 물량이 월말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NAND 가격 지속성 논쟁 속에 되밀린 것입니다. 린데, 스트라이커, 애브비, 코카콜라, 그리고 유틸리티와 금, 리츠까지 두 달 폭락의 피난처였던 방어 자산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지수가 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돈이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에서 성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중입니다. 이것이 정상화의 수급적 정의입니다. 그런데 공포는 다시 연출되고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25%, 10년물이 4.7%를 넘어선 가운데 인상 얘기가 오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란 강력 타격을 준비 중이며, 마이크론 등의 낙폭에 OpenAI 상장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보도까지 겹쳤습니다. 하나씩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금리는 금요일 시장이 그 레벨을 보고도 올랐습니다. 이란은 계속 쨉을 날리겠지만 쨉은 쨉입니다. OpenAI 연기는 조달 창구가 닫힌 것이 아니라, OpenAI 개별 이슈이면서 또한 구조가 조건을 가른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현금을 태우는 랩(OpenAI=하반기 리스크 요인 중 하나)은 값을 더 받으려 시점을 미루고, 흑자 분기를 확보한 랩(Anthropic)은 10월 상장 트랙을 유지하며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검토받고 있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재편이라는 하반기 전망의 문장 그대로입니다. 전일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 이제 시장은 어떤 리스크가 자신을 흔드는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인지된 리스크에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붙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수면 아래에서 작동하던 6~7월의 반등 훼이크가 데드캣 바운스였다면, 리스크가 모두 드러난 8월의 하락 훼이크는 베어 트랩입니다. 같은 출렁임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까지, 8월 말 엔비디아 실적까지 시장은 호실적과 AI 수요를 토대로 오르내리지만 저점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할 것입니다. 하반기에 명심해야 할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생존입니다. 두 번째는 뇌동매매(정확히는 그것을 하지 않는)입니다. 8월 장세는 훼이크가 더 심해질 것입니다. AI 캐펙스 관련주가 내리면 분할로 매수하고, 익절도 분할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AI 캐펙스 관련주가 오르면서 반대편 종목들이 과도하게 내린다면, 증시 일부 정상화 되돌림 관점에서 분할로 담는 헤지 매매가 필요합니다. 한 방향에 올인하는 순간 훼이크에 걸립니다. 극악의 난이도가 필요한 매매 장세입니다. 끝으로 하반기 전망의 코스피 타겟 9,000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 숫자는 도달점의 의미라기보다, 전고점을 뚫기 힘든 극악 난이도의 장세가 될 것이라는 내재적 의미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수는 오르되 그 길은 직선이 아닐 것이고, 그 길 위에서 계좌를 지키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이 됩니다. 성은 지켜졌고, 포위군의 정체는 드러났으며, 줄다리기는 계속됩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줄의 양쪽 끝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leop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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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old

2026.07.31 16:51:19 기업명: 효성티앤씨(시가총액: 1조 3,329억) A2980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162억(예상치 : 22,570억+/ 7%) 영업익 : 1,888억(예상치 : 1,544억/ +22%) 순이익 : 955억(예상치 : 993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4,162억/ 1,888억/ 955억 2026.1Q 20,942억/ 862억/ 509억 2025.4Q 18,432억/ 447억/ -233억 2025.3Q 20,098억/ 561억/ 157억 2025.2Q 18,892억/ 733억/ 2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11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20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SITUATIONAL AWARENESS HAS EXITED ALL OF ITS PUBLIC EQUITY TRADES: CNBC 얘가 주범이었음.. $20B 이었는데 10배 가까이 레버리지 썼으니

진짜 골때리네 ㅋㅋ 저거 투자 요건 바뀔때까지는 풀롱 안 칠 듯

Repost from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9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9일 장마감 기준

오늘 의미있는 수준의 “투매”가 나온 듯

1. 지분 담보대출을 받거나 2. 개인 명의의 sk, sk실트론 지분을 매각하거나 3. 스퀘어, 텔레콤 등에서 배당을 당겨와야 함.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241551272105

📌 7.27 ~ 7.31 Weekly 전략 Base Case : 지루한 횡보장 속 개별주 장세 시장 Factor : FOMC, 케빈 워시, 장기 금리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BofA, Michael Hartnett 톤이 굉장히 Bearish하게 돌아섰습니다. 당분간의 주가는 EPS보다는 금융 여건에 더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장기 금리 상승이 매우 부담된다라는 스탠스입니다. 주식시장 기준으로 본다면, 장기 금리 상승에도 미국 은행주들의 주가가 떨어지면 매우 큰 Risk-off 시그널로 받아들여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장세를 정확히 1년전에 경험했었습니다. 25년 7~9월까지 코스피는 횡보를 그렸는데, 당시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한 노이즈와 비농업고용지표가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경기 위축 우려가 시장 불안을 키웠습니다. 지금도 정치적으론 전쟁에 의한 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CPI 상회 경계감으로 국채 금리가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FOMC 이벤트까지 겹치니 다소 낮은 레벨에서 횡보하는 장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보면 더 재밌습니다. 작년 이맘때 최고의 주도주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모멘텀 성격이 강하여 이벤트가 중요했지만, AI ACTION DAY 및 각종 트럼프 원전 연설에도 주가가 더이상 가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서울경제 원전 불공정 계약 기사로 인해 주가가 출렁이었습니다. 지금 IDM 업체들 역시 가야할 실적(주가의 핵심 Factor)에도 가지 못하고, 지난주 Short Call 찌라시와 같은 사소한 이벤트에 주가가 출렁거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는 현재 글로벌 주식 시장의 Risk-On Factor이므로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한 여기서 조금 더 횡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횡보 장세에서도 슈퍼 주식은 항상 존재했습니다. 작년 2분기 에이피알, 효성중공업과 같은 서프라이즈 주식 그리고 MASGA 테마 및 번스-톨레프스법 완화 가능성에 따른 HJ중공업-STX엔진-현대힘스와 같은 기자재 업체들이 폭발적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조선 기자재들의 경우 본인들의 시총 대비 너무 큰 정치적 꿈이 다가왔기에 횡보 장세에서도 워킹하였습니다. 이렇게 복기해보니 지금의 국내 AI DC 테마가 작년 조선 기자재 업체들과 매우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MASGA : 미국 조선업이 너무 낙후되었으니 한국의 도움이 필요하다 반도체 가격 상승 : 미국이 AI 패권 경쟁에서 지지 않으려면 한국 반도체 가격의 안정화가 필요하다. 반도체 가격 상승과 관련하여 최태원 회장은 한번 '양보'했고 이에 대한 미국의 '보답'은 이번 AI써밋에서 한국 AI DC 투자 및 LTA로 보여줬습니다. 전 이 레짐이 작년 이맘때와 너무 똑같다고 보여지네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58534252

전닉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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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석 같은 인터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