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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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선택을 내리기 위한 역사공부와 새로운 인풋 채우기 능동적 사고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피터린치, 마크 미너비니식 투자를 지향합니다. 소비재, 시대정신에 맞는 산업재, 2단계 주식, 추세추종 좋아합니다 @jasonki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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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6-06-05/rubrik-ceo-s-big-ai-warning-video
이번 OAI 해킹사태의 본질은 예방도 중요하지만, 예방으로 가능한 영역을 초월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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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한 마리를 잡았다는 건 사실 뒤에 수백마리가 더 있다는 걸 함의하죠. 사소하다고 넘어가지만 외국인 투자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올바른 거버넌스가 한국에 자리잡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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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다임 #거버넌스
솔라다임 중복상장에 대해서 별 문제가 없다고 코멘트하는 애널들이나 채널들은 다 나감.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4372415887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437332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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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마저.. 탑티어 인재들이 이동하는 곳에 답이 있다.
사진은 2025년 인재 이동 그래프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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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느끼는 점:
산업쟁이와 주식쟁이들은 타임프레임이 다른 경우가 많음. 즉 업황과 주가는 원래 아주 오랜 시간동안 괴리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함. 그래서 난 솔직히 자기가 가치투자자라고 말하면서 청산 당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쓰는 사람은 믿지 않음.
그러니깐 누구보다 완벽하게 펀더와 산업을 공부해서 오랫동안 홀딩하던지 (이러면 주가 반토막 나면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근데 대부분이 주가 반토막 나면 내가 모르는 뭔가 있다보다 하고 도망가더라. 이게 가능하려면 정말 상상 그 이상의 공부와 심법이 필요한 듯)
본인이 추세추종 매매를 하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추세가 꺾였을 때 기계적으로 팔던지.
아니면 계좌를 분리해서 다르게 운용하던지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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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엔지니어 Jeff Dean이 27년간 몸 담고 있던 구글을 떠나서 스타트업을 창업함. AI의 궁극적 목표는 에이전트 따위가 아님. 과학의 진보임.
Discovery Loop says it plans to use high-octane algorithms to initiate and iterate thousands of experiments simultaneously, with the goal of partially automating the research process and expanding the scale at which experimentation can be conducted.
The startup is also interested in using AI to help create more powerful AI (a process known as recursive self-improvement), which would cut human iteration out of the loop entirely.
“While science and engineering have tremendously advanced society over past centuries, progress has traditionally relied on slow, sequential human iterations, creating a significant bottleneck,” the company said in a press release. “Discovery Loop is developing advanced AI systems that leverage massive computational scale to fundamentally transform the speed and efficiency of innovation by automating complete experimental loops.”
Using AI to accelerate scientific discovery has been a key interest of the science and tech communities for many years, but until recently, it remained a largely experimental field with limited commercial application.
https://techcrunch.com/2026/08/05/jeff-dean-and-other-top-ai-researchers-are-leaving-google-to-launch-their-own-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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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이제 SK하이닉스의 AD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왜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보다 높은 멀티플을 받으며 거래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기업 지배구조(Corporate Governance)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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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酒주총회
+4
#소프트웨어
그동안 언와인딩 수혜로 오른것이 아닌지 계속 의심하였던 소프트웨어인데, 깨질때 덜 깨지고 오를때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하는 무빙은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요구하는 좋은 주식의 자질이 있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
포트폴리오 내 섹터 편입을 많이 가져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전과 동일하나, 기존 AI주도주 외에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한 선택지로 들어왔다고 판단
1. #SNOW
2. #PANW
3. #DDOG
4. #FTNT
5. #CR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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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8월 3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는 1~2주에 걸쳐 차근차근 소화됐어야 할 가격대별 매물대를 하루 만에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14% 넘게 오르고 SK하이닉스가 상장 이래 최대 상승, 삼성전자가 20% 넘게 오르며 언와인딩은 저희 예상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제 시장은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보는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출렁임은 지속될 것입니다. 두 달여 폭락이 남긴 하락 공포 트라우마 때문이며, 실적과 AI 수요라는 호재와 하반기 전망에서 짚어드린 세 축, 즉 중국 지정학·정치·거시라는 AI 캐펙스의 성을 무너뜨리려는 악재의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3%의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가 +1%로 되살아났고 S&P는 +0.7%로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1.3대 1로 많았습니다. 저희 집계로 아마존(+15.3%), 알파벳(+6.7%), 엔비디아(+2.9%), 마이크로소프트(+3.0%), 메타(+3.3%) 다섯 종목의 지수 기여가 약 +1.4%p로 지수 상승분의 두 배였습니다. 다섯을 빼면 내린 날이라는 뜻입니다.
아마존은 4년여 만의 최대 매출 성장으로 7월 내내 시장을 눌렀던 AI 과잉투자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루 15% 급등했고,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조차 본장에서 되사졌습니다. 이튼 +7.3%, MPS +8.4%, 버티브 +6.2%, 아리스타 +5.5%, 코히런트 +5.6% 등 전력, 네트워킹, 광통신의 실물 축이 동반 상승한 것은 캐펙스 성의 수비가 견고하다는 확인입니다.
하락 상위는 두 갈래로 읽어야 합니다. 첫째는 애플(-7.4%), 마이크론(-5.9%), 샌디스크(-5.1%) 등 AI 관련주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원가와 공급 제약이 만든 가이던스의 문제, 즉 원가를 무는 쪽의 개별 이슈입니다. 메모리는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7월 한 달 마이크론 -20%, 샌디스크는 고점 대비 -45%까지 눌린 상태에서 전일 반도체지수 7% 급반등에 올라탔던 물량이 월말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NAND 가격 지속성 논쟁 속에 되밀린 것입니다.
린데, 스트라이커, 애브비, 코카콜라, 그리고 유틸리티와 금, 리츠까지 두 달 폭락의 피난처였던 방어 자산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지수가 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돈이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에서 성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중입니다. 이것이 정상화의 수급적 정의입니다.
그런데 공포는 다시 연출되고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25%, 10년물이 4.7%를 넘어선 가운데 인상 얘기가 오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란 강력 타격을 준비 중이며, 마이크론 등의 낙폭에 OpenAI 상장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보도까지 겹쳤습니다. 하나씩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금리는 금요일 시장이 그 레벨을 보고도 올랐습니다. 이란은 계속 쨉을 날리겠지만 쨉은 쨉입니다. OpenAI 연기는 조달 창구가 닫힌 것이 아니라, OpenAI 개별 이슈이면서 또한 구조가 조건을 가른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현금을 태우는 랩(OpenAI=하반기 리스크 요인 중 하나)은 값을 더 받으려 시점을 미루고, 흑자 분기를 확보한 랩(Anthropic)은 10월 상장 트랙을 유지하며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검토받고 있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재편이라는 하반기 전망의 문장 그대로입니다. 전일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 이제 시장은 어떤 리스크가 자신을 흔드는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인지된 리스크에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붙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수면 아래에서 작동하던 6~7월의 반등 훼이크가 데드캣 바운스였다면, 리스크가 모두 드러난 8월의 하락 훼이크는 베어 트랩입니다. 같은 출렁임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까지, 8월 말 엔비디아 실적까지 시장은 호실적과 AI 수요를 토대로 오르내리지만 저점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할 것입니다.
하반기에 명심해야 할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생존입니다. 두 번째는 뇌동매매(정확히는 그것을 하지 않는)입니다. 8월 장세는 훼이크가 더 심해질 것입니다. AI 캐펙스 관련주가 내리면 분할로 매수하고, 익절도 분할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AI 캐펙스 관련주가 오르면서 반대편 종목들이 과도하게 내린다면, 증시 일부 정상화 되돌림 관점에서 분할로 담는 헤지 매매가 필요합니다. 한 방향에 올인하는 순간 훼이크에 걸립니다. 극악의 난이도가 필요한 매매 장세입니다.
끝으로 하반기 전망의 코스피 타겟 9,000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 숫자는 도달점의 의미라기보다, 전고점을 뚫기 힘든 극악 난이도의 장세가 될 것이라는 내재적 의미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수는 오르되 그 길은 직선이 아닐 것이고, 그 길 위에서 계좌를 지키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이 됩니다.
성은 지켜졌고, 포위군의 정체는 드러났으며, 줄다리기는 계속됩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줄의 양쪽 끝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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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1 16:51:19
기업명: 효성티앤씨(시가총액: 1조 3,329억) A2980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162억(예상치 : 22,570억+/ 7%)
영업익 : 1,888억(예상치 : 1,544억/ +22%)
순이익 : 955억(예상치 : 993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4,162억/ 1,888억/ 955억
2026.1Q 20,942억/ 862억/ 509억
2025.4Q 18,432억/ 447억/ -233억
2025.3Q 20,098억/ 561억/ 157억
2025.2Q 18,892억/ 733억/ 2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11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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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SITUATIONAL AWARENESS HAS EXITED ALL OF ITS PUBLIC EQUITY TRADES: CNBC
얘가 주범이었음.. $20B 이었는데 10배 가까이 레버리지 썼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