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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 4 사 비교 : 디앤디파마텍, 지투지바이오, 한미약품, 올릭스 (현재 위상 및 전망) 📝 핵심적 본문 요약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기회를 잡았다. 기존의 주사제 형태를 넘어 경구용, 장기 지속형, 근육 유지형, RNA 기술 기반의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디앤디파마텍은 펩타이드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며, 멧세라를 통한 임상 1상 진행 및 화이자의 인수 등 긍정적인 소식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장기 지속형 플랫폼 기술 '이노램프'를 통해 주사제의 투여 빈도를 줄이는 혁신을 선보이며 빅파마와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근육량 증가를 유도하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LA-UCN2(HM17321) 개발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올릭스는 RNA 기술을 활용하여 유전자 수준에서 비만을 치료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 기업들의 경쟁은 비만 치료 패러다임을 '체중 감량'에서 '체성분 개선' 및 '지속적인 관리'로 확장시키고 있다. 특히, 경구용, 장기 지속형, 근육 유지형 치료제는 환자 편의성을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RNA 기반 치료제는 근본적인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다. 결론적으로, 국내 기업들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pokara61 #pokara61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국내 비만 치료제, '감량' 넘어 '질' 경쟁 돌입.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제, 지투지바이오의 장기 지속형, 한미약품의 근육 유지형, 올릭스의 RNA 기반 치료제는 각기 다른 지향점을 제시. 특히 한미약품은 기존 약물 한계를 보완, 빅파마와의 시너지 기대. RNA 치료제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대사 플랫폼' 경쟁 심화. #비만치료제 #감량 #RNA치료제 #한미약품 #대사플랫폼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제약바이오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We festa! (Analyst 위해주) • 코스닥 종목 코오롱티슈진(YTD +40%), 에이프릴바이오(YTD +16%), 삼천당제약(YTD +120%), 메디포스트(YTD +48%) 수익률이 좋음.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작년에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기업들이기에 성장 잠재력이 재평가되는 중. 기업들도 긍정적인 소식을 발표하고 있고,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아직 다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지켜봐도 좋을 것. 기업별 관전 포인트를 정리 • 코오롱티슈진 - 인보사 관련 리스크가 이제는 모멘텀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임상 관전 포인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o 과거 임상 3상 사례를 보면 모두 통증 감소 여부를 일차 평가 지표로 지정. 타네주맙(VAS, 일라이 릴리/화이자), 레타트루타이드(WOMAC, 일라이 릴리), 로어시비빈트(pain NRS, 바이오스플라이스) 예를 들 수 있음. 가장 최근 사례는 전일 FDA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은 카티스템VAS, WOMAC). 이는 FDA가 여전히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 감소’를 유도할 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으로 추정 o TG-C는 승인 기준에 적합한 임상 디자인에 맞춰 임상을 진행 중이며 마지막 환자의 24개월 차 추적 관찰이 종료되는 3월 6일 임상을 종료하고 결과 분석을 시작. 저자의 지식 범위 내에서 TG-C는 통증 감소, 인공관절수술 빈도 감소 그리고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해 내고 있는 유일한 신약 후보 • 에이프릴바이오 - 룬드백이 당기고 에보뮨이 민다 o 전일 파트너 룬드벡이 APB-A1(Lu AG22515)의 임상 2상 진입을 처음으로 공식화. 4Q25 실적 발표에서 연내 TED 환자 대상 임상을 시작하겠다고 공개한 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TED 환자 대상 A1 투여 단일군의 1b 결과가 긍정적이기 때문으로 추정. 룬드벡은 6월 13-16일에 개최되는 내분비학회(ENDO)에서 상세한 1b 결과를 발표 o 저자는 25년 3월 보고서부터 A1과 R3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으며 작년 말부터 파트너사의 긍정적인 결과 발표 등이 이어지며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짐. 3월 에보뮨이 공개할 아토피 임상 2상 결과 발표는 에이프릴바이오 기업 가치 상승뿐만 아니라 SAFA 플랫폼이 DDS로 재평가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 • 삼천당제약 - 소문난 잔치라 먹을 게 많다 o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와 일본 판매용 S-PASS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의 신뢰를 회복. 단기간 기대 모멘텀은 4Q25 실적. 작년 7월부터 판매된 캐나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rofit sharing 인식 여부, 금액이 관건. 캐나다 첫 분기 판매에 대한 profit이 100억원 이상 인식될 경우, FY26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음. 작년말부터 유럽에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2Q26부터는 일본 판매가 시작 o 회사가 미국 S-PASS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공동개발 계약을 1Q26 내로 체결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실적 발표 후 시장은 미국 딜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유럽 1/2상 진입 모멘텀도 기대 요인. 회사가 목표한 바가 실현된다면 당사가 이전 보고서에서 추정한 15조원 기업가치에 도달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간 할인이 줄면서 가치는 상승할 것 • 메디포스트 - 일본 임상 결과는 보셔야죠 o 카티스템 일본 가치에 대한 재평가로 주가 상승. 추가적으로 전일카티스템 미국 임상 3상 IND 승인 소식이 있었으며, 이는 추가적인 기업가치 반영이 가능한 긍정 요인. 당사는 아직 정성/정량적인 카티스템 미국 가치를 분석하지 않았지만,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NPV 10.4조원(rNPV는 9.9조원)의 5%*만 반영하더라도 보수적으로 카티스템 미국 가치에 대해 최소 5천억원의 가치를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o 이전에 제시한 기존 사업 가치 + 일본 카티스템 가치(6,891억원)의 합 1.4조원에 미국 가치(5천억원)를 합하면 1.9조원의 기업 가치도 가능. 추가적으로 회사는 일본 카티스템 임상 3상 결과를 2분기 중 발표할 전망이라 기대감을 높여도 되는 구간이라고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vo.la/CYHetyt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NH투자증권 한승연 애널리스트께서 작성하신 보고서 중 비만 치료제 및 RNA 기반 접근법과 관련하여 올릭스가 언급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본 보고서는 비만 치료제 개발 환경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RNA 기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와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NH투자증권 한승연 애널리스트] "난이도가 높아진 2026년 비만 투자, 그럼에도 빅파마에 정답이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 후발주자들은 공격적인 추격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RNA 기반 접근법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Wave Life Science, Arrowhead 등 RNA 개발사들은 비만 관련 유전자 침묵 기전의 신약 후보를 임상 단계에서 개발 중인 가운데, SanegeneBio는 ACVR1C/ALK7(비만 타깃) 기반 파이프라인을 통해 글로벌 빅파마와 대규모 대사질환 라이선스 계약을 연이어 체결한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비만 치료제 기업들 또한 siRNA 기반 비만 신약 개발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비만 치료 역량을 보유한 RNA 바이오텍의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가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입니다. 아울러 보고서는 국내 투자 유망 비만 관련 기업으로 올릭스를 제시하며, 올릭스가 ALK7 타깃 비만 전임상 연구를 내부적으로 진행 중인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향후 관련 데이터 공개 이후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m.nhsec.com/c/m15m3

[Spot/바이오산업] 난이도가 높아진 2026년 비만 투자, 그럼에도 빅파마에 정답이 있다 ▶ ①비만 산업: 2026년 세 가지 약가인하(P) vs 환자 수 확대(Q) 2026년 비만 산업 관점 가장 중요한 아젠다는 약가인하(P) vs 환자 수(Q) 확대. 핵심인 미국 시장에서 약가인하 관련 세 가지 이벤트 예정: 1)공보험 커버리지, 2)TrumpRx DTC, 3)캐나다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불법 유입 가능성 현지에서는 릴리 비만약 ASP(공보험 + 사보험) ’30년까지 약 30~40% 하락 추정 중(vsQ 상승 기울기는 아직 관측 전) ▶ ②레거시 기업: 올해 상반기 ‘경구용’을 통한 Q 성장 기울기 주목 이번주 실적발표에서 노보는 26년 연간 가이던스 보수적 제시, 릴리는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차별화 올해 레거시 기업들의 Q 확장 관점 중요한 모멘텀은 ‘경구용’ 비만약 출시(노보는 위고비정 1월 5일 출시, 릴리는 올포글리프론 美 4월 10일 허가 예정). 미국 비만 ASP 하락하더라도, 경구용에서 압도적인 Q 성장 보여준다면 전체 비만 시장 확장 지속 가능 ▶ ③후발 기업: 필수가 된 ‘롱액팅’ 주사제, 추가로 ‘근육유지’와 ‘RNA’에서 기회 모색 비만 후발주자(화이자,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는 공격적인 추격 전략을 펼치고 있음. 다만, 최근 추격 전략(파트너십) 및 데이터 성과 관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 존재(장기지속형, 근육유지, RNA에 주목) ▶ ④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시장: ‘인도 제약사’ 주목 올해 노보 세마(위고비)는 주요 신흥국 시장에서 특허 만료. 가장 제네릭 개발 속도가 빠른 기업은 인도 제약사로 주사제 뿐 아니라 경구용(리벨서스)도 개발 ▶ ⑤국내 비만 기업: 높아진 투자 난이도, 방향성에 더해 ‘성과’까지 필요 국내 투자 유망 비만 기업으로 1)경구용은 디앤디파마텍, 2)장기지속형은 지투지바이오, 3)근육유지는 한미약품, 4)RNA는 올릭스 제시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15m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명상속산책 화이자 컨퍼런스 콜 이후, 디앤디 급락에 대한 코멘트 디앤디 주주들은 화이자 입장에서 데이터 나올 때까지 조금 시간을 두고 기다릴 필요는 있어 보임. 분명한 것은 NLY02(~1분기), DD01(~상반기) LO 마일스톤은 바뀌지 않았다는 것.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171781176

#에이프릴바이오 #룬드벡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은 룬드벡을 통하여 TED를 시작으로 MS(다발성경화증), MG(중증근무력증) 포함 총 4개의 적응증 확장하여 최대 6.5조 매출을 향해 출발합니다. 로열티는 무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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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룬드벡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은 룬드벡을 통하여 TED를 시작으로 MS(다발성경화증), MG(중증근무력증) 포함 총 4개의 적응증 확장하여 최대 6.5조 매출을 향해 출발합니다. 로열티는 무려 12~3%가 예상되기에, 에이프릴바이오의 든든한 현금창고로 신약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에이프릴바이오와 룬드벡의 3개 적응증으로 계약했기 때문에, 적응증 1개가 추가될 경우 각 각 업프론트와 마일스톤을 다시 받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 만세입니다.

#디앤디파마텍 #명상속산책 화이자 컨퍼런스 콜 이후, 디앤디 급락에 대한 코멘트 1월 급등장에서 디앤디 주주는 아무런 재미도 없던터라, 오늘 셀온까지 터지니 기회비용 측면에서 강하게 고민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또한 지난해부터 여러 주가를 올릴만한 호재 뉴스들이 나왔음에도 계속해서 셀온이 발생했던터라, 심리적 피로감이 크지 않았나 싶다. 다만 디앤디 주주들은 화이자 입장에서 데이터 나올 때까지 조금 시간을 두고 기다릴 필요는 있어 보임. 또한 분명한 것은 NLY02(~1분기), DD01(~상반기) LO 마일스톤은 바뀌지 않았다는 것.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171781176

[디앤디파마텍] 화이자 25.4Q 실적발표 자료에 MET-224o 등장 !!(임상1상 중) https://m.blog.naver.com/chris201/224171630555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초장기 지속형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후보물질인 ‘MET-097i(화이자 개발코드명 PF-08653944)’를 중심으로 차세대 비만 치료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에 경구 후보를 포함하며 투여 방식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월 1회’ 투여 가능성을 앞세운 해당 후보물질이 비만 치료제 개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초기 단계 경구용(먹는) 파이프라인에는 국내 바이오기업 디앤디파마텍의 전달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가 적용된 펩타이드 후보물질 ‘MET-224o(화이자 개발코드명 PF-08656796)’가 포함됐습니다. 글로벌 비만 치료제 개발과 국내 기술 간 접점도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특히 임상1상 단계에 있는 MET-224o는 디앤디파마텍의 경구 전달 플랫폼인 오랄링크가 적용된 펩타이드 후보물질로,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에 국내 기술이 편입된 사례입니다. 해당 후보물질은 화이자가 공개한 비만 치료제 개발 현황에서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펩타이드(Oral GLP-1 RA Peptide)’로 분류된 초기 단계 자산입니다. 현재 회사는 경구 저분자 GLP-1 후보와 함께 관련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 초장기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RA)인 MET-097i는 회사가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의 기반으로 제시됐습니다. MET-097i는 임상2b상(VESPER-3)에서 28주 기준 위약 대비 약 10~12.3% 체중 감소를 기록했으며, 월 1회 투여 전환 이후에도 체중 감소가 지속되고 경쟁 가능한 내약성을 유지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25

현재 진행되고 있는 APB-A1(LU AG22515)는 오픈라벨 임상입니다. 위약군 없이 약물로만 임상을 진행합니다. 주요 endpoint는 안구돌출이 2mm 이상 들어갔는지를 측정합니다. 즉, 임상 결과를 알기 위해서 항암제처럼 복잡한 과정없이 육안으로 측정하며, 대조군도 없어 P밸류도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미 최종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도 스폰서(임상진행자)의 결정에 따라 임상 2상을 원하면 언제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디앤디파마텍] IR 자료_202602_NH 해외IR.pdf6.01 MB

🧬화이자 2025년 4분기 컨콜 멧세라 관련 내용 💊핵심 성장 축 : 비만(Obesity) – VESPER-3 PF-3944 (MET-097i, 초장기 GLP-1) 주 → 월 1회 전환 성공 28주 위약 대비 체중감소 저용량: 10% 중간용량: 12.3% plateau 없음 → 64주까지 추가 감량 기대 안전성 중증 구토/설사 거의 없음 월 전환 시 이상반응 급증 없음 💊차별화 포인트 월 1회 유지요법 단일 GLP-1 중 best-in-class 가능성 2028년 첫 승인 목표 💊포트폴리오 전략 단일제 + 병용제 병행 Amylin(3945 / MET-233i) 병용: 초기 데이터에서 추가 체중 감소 월 1회 병용 요법 목표 내부 GIP 길항제(경구) 장기적으로 월 1회 분기 1회 경구 옵션까지 풀 스택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화이자 2025년 4분기 컨콜 멧세라 관련 내용 💊핵심 성장 축 : 비만(Obesity) – VESPER-3 PF-3944 (MET-097i, 초장기 GLP-1) 주 → 월 1회 전환 성공 28주 위약 대비 체중감소 저용량: 10% 중간용량: 12.3% plateau 없음 → 64주까지 추가 감량 기대 안전성 중증 구토/설사 거의 없음 월 전환 시 이상반응 급증 없음 💊차별화 포인트 월 1회 유지요법 단일 GLP-1 중 best-in-class 가능성 2028년 첫 승인 목표 💊포트폴리오 전략 단일제 + 병용제 병행 Amylin(3945 / MET-233i) 병용: 초기 데이터에서 추가 체중 감소 월 1회 병용 요법 목표 내부 GIP 길항제(경구) 장기적으로 월 1회 분기 1회 경구 옵션까지 풀 스택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 Vect-Horus–올릭스, BBB 셔틀 기반 siRNA CNS 전달 협력 개시 https://sg.finance.yahoo.com/news/vect-horus-enters-cns-focused-070000587.html 💊 핵심 포인트 • Vect-Horus와 OliX Pharmaceuticals, 중추신경계(CNS) siRNA 전달 평가 협력(MTEA) 체결 • BBB 셔틀 VECTrans® + siRNA 결합, CNS 유전자 침묵 효율·장기 분포 정밀 평가 • 단순 기술 적합성 검증을 넘어 CNS 치료제 실질적 사업화 가능성 조기 검증 목적 💊 기술 및 개발 방향 • Vect-Horus의 BBB 셔틀 플랫폼 VECTrans®는 수용체 매개 수송 기반으로 핵산 치료제의 BBB 선택적 통과 구현 • OliX의 고효율 siRNA 플랫폼(cp-asiRNA)과 결합 → 기존 접근 불가 CNS 영역 타깃 가능성 확대 • CNS 전달 성공 시, siRNA 기반 CNS 파이프라인 확장의 기술적 분기점 역할 💊 전략적 의미 • OliX: siRNA 단일 기업 → 전달 플랫폼 보유 ‘플랫폼 바이오텍’으로 진화 선언적 행보 • CNS는 비만·대사질환 이후 차세대 글로벌 빅파마 핵심 성장 축 • BBB 셔틀 기술은 CNS 파이프라인 경쟁력의 핵심 결정 변수로 부상 • VECTrans®는 이미 Novo Nordisk, Ionis Pharmaceuticals 등과 글로벌 라이선스 이력 보유 → 검증된 플랫폼 💊 결론 • 이번 협력은 siRNA의 CNS 한계 극복 가능성을 실증하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 단계 • 성공 시 OliX는 고부가 CNS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 글로벌 파트너링 옵션 동시 확대 • BBB 전달 기술을 축으로 한 RNA 치료제 밸류에이션 재평가 구간 진입 신호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Vect-Horus, OliX Pharmaceuticals와 중추신경계 연구 협력 체결 프랑스 바이오기술 기업 벡트-호루스(Vect-Horus) 와 RNAi 치료제 개발 선도 기업인 올릭스제약( OliX Pharmaceuticals, Inc. , 코스닥: 226950)은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를 위한 siRNA 전달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협력을 시작하기 위해 물질 이전 및 평가 계약(MTEA)을 체결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OliX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협력은 Vect-Horus의 BBB(혈뇌장벽) 기술 분야 리더십과 OliX와 같은 제약 및 바이오테크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올리고뉴클레오티드 치료법 개발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파트너십은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을 가속화하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줄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OliX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합니다.”라고 Vect-Horus의 CEO인 알렉상드르 토케이는 말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표적 유전자 침묵 활성 및 주요 장기 전반에 걸친 생체 분포를 측정하여 다양한 접합체의 중추신경계 전달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이 파트너십은 Vect-Horus의 혈뇌장벽(BBB) ​​셔틀 플랫폼인 VECTrans®와 OliX의 siRNA를 결합합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적 호환성 평가를 넘어 siRNA 기반 중추신경계 치료제의 실용성을 조기에 검증하고, 더 폭넓은 협력 및 향후 전략적 논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력은 OliX가 siRNA 중심 기업에서 확장된 약물 전달 능력과 치료 범위를 갖춘 플랫폼 기반 바이오 제약 회사로 발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라고 OliX Pharmaceuticals의 CEO인 동기 리는 말했습니다. “이미 세계적인 제약 회사들이 검증한 혈뇌장벽 투과 기술을 선제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중추신경계 약물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향후 협력 기회를 통해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이 박사는 “비만 및 대사 질환 치료제에 이어 중추신경계(CNS) 치료제가 글로벌 제약 회사들의 차세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점점 더 주목받고 있다. 혈뇌장벽(BBB) ​​투과 기술은 CNS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siRNA 분야의 선두 기업인 OliX는 차별화된 전달 기술을 통합하여 고부가가치 CNS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및 상용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혈뇌장벽(BBB)은 중추신경계 약물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난제 중 하나로, 치료 후보 물질의 전달 효율 저하로 인해 의미 있는 임상적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VECTrans® 플랫폼은 수용체 매개 수송 메커니즘을 통해 혈뇌장벽을 선택적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하며, 핵산 기반 약물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약물에 대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중추신경계 전달 기술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OliX는 VECTrans®를 자사의 고효율 siRNA 플랫폼과 통합함으로써 기존 치료법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중추신경계 질환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Vect-Horus의 플랫폼은 Novo Nordisk, Ionis Pharmaceuticals, RadioMedix 등 국제 기업과의 독점적인 전 세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검증되었으며, 이는 VECTrans®가 효율적인 중추신경계 약물 개발을 위한 핵심 지원 기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화이자 4분기 실적 자료] 화이자 경구용 비만치료제 전략 공개 총 2개 물질이 임상 1상 진행 중 1. 국내 디앤디파마텍 ORALINK 적용된 펩타이드 GLP-1, MET-224o 2. 중국 야오파마의 저분자 화합물 GLP
[화이자 4분기 실적 자료] 화이자 경구용 비만치료제 전략 공개 총 2개 물질이 임상 1상 진행 중 1. 국내 디앤디파마텍 ORALINK 적용된 펩타이드 GLP-1, MET-224o 2. 중국 야오파마의 저분자 화합물 GLP-1, YP05002 GLP-1 경구제의 경우 펩타이드 1개, 저분자 화합물 1개를 동시에 개발하는 전략 사용. 일반적으로 저분자 화합물은 제조가 용이한 대신 독성 문제 발생 우려가 높고, 펩타이드는 안전하고 확장성이 좋지만 경구 투여 시 생체이용률이 낮은 장단점 보유 MET-224o은 디앤디파마텍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경구제 프로토타입 MET-002o(DD02S)의 최적화 물질. Metsera의 MET-097i 적용한 MET-097o은 이번 자료에서 확인 불가. 펩타이드 1개 물질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MET-224o이 더 좋은 유효성 보인 것으로 판단 아직 공개되지 않은 2개의 임상 1상 파이프라인 주목 필요. 추가 경구제일 가능성 있으며 멧세라는 경구형 GLP-1/GIP MET-GGo(MET-875o) 보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