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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 치료제 옵션과 모달리티/타겟별 치료 접근법 MASH 공부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annualreviews.org/content/journals/10.1146/annurev-med-05
MASH 치료제 옵션과 모달리티/타겟별 치료 접근법 MASH 공부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annualreviews.org/content/journals/10.1146/annurev-med-050324-124753

에이비엘바이오와 아이오니스 논문이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에이비엘바이오와 아이오니스의 이번 공동 연구는 뇌로 못 들어가던 siRNA를 혈관 주사만으로 뇌에 실제로 보내는 게 가능하다는 걸 처음으로 데이터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존 siRNA는 혈뇌장벽(BBB)을 못 넘어 뇌 치료에 쓰려면 척수나 뇌에 직접 주사해야 했고, 환자 부담과 위험이 컸는데,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Grabody-B, 논문에선 Clone F)에 siRNA를 붙이자 정맥&피하 주사만으로도 대뇌, 선조체, 시상, 소뇌 등 여러 뇌 부위에서 유전자 억제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소뇌까지 효과가 나온 건 퇴행성 뇌질환&운동실조 같은 영역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포인트이고, 동시에 근육·심장·폐 같은 말단 조직에서도 낮은 용량으로 효과가 나와 “뇌 전용”을 넘어 전신 전달 플랫폼으로도 잠재력이 확인됐습니다. 한마디로 이번 연구는 개념 소개 수준이 아니라, siRNA의 뇌·전신 전달이라는 오래된 한계를 실제 작동 데이터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낸 데이터란거죠. Grabody-B가 항체뿐 아니라 RNA까지 실어 나를 수 있다는 걸 증명해 향후 파이프라인 확장과 기술가치 재평가의 근거를 만든 결과라고 보면 됩니다! 이걸로RNA 기업과의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Repost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MET 224o, MET 875o 가 주력이 될 것으로 Q&A 답변 했었음. 출처: 신영증권
#디앤디파마텍 MET 224o, MET 875o 가 주력이 될 것으로 Q&A 답변 했었음. 출처: 신영증권

#화이자컨콜 #디앤디파마텍 화이자 4분기 컨콜 자료 중, 비만 관련된 파이프라인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Oral GLP-1 RA Peptide(MET224o)입니다. MET097o는 안보이는 것으로 봐서, 디앤디파마텍이
#화이자컨콜 #디앤디파마텍 화이자 4분기 컨콜 자료 중, 비만 관련된 파이프라인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Oral GLP-1 RA Peptide(MET224o)입니다. MET097o는 안보이는 것으로 봐서, 디앤디파마텍이 처음부터 경구용으로 개발한 MET224o가 주사제 MET097i를 오랄링크를 사용하여 MET097o로 바꾼 약물 보다 흡수율이 뛰어나서 경쟁에서 살아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디앤디파파마텍 사측 주장대로 처음부터 설계도를 경구용으로 만든 특히 비오틴화로 흡수율을 높인 MET224o가 MET097o을 압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분자 야요파마의 경구용 물질도 1상인 것으로 보아, 일라이 릴리처럼 저분자/펩타이드 경구용 두개다 임상하면서 상업화 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undisclosed에서 왠지 MET875o(GLP*GLP-1) 디앤디파마텍 이중작용제 경구용 물질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t.me/stoner8740

에이비엘바이오- 아이오니스 공동 연구 논문 기존 siRNA는 혈뇌장벽(BBB)을 못 넘어 뇌 치료에 쓰려면 척수나 뇌에 직접 주사해야 했고, 환자 부담과 위험이 컸는데,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Grabody-B, 논문에선 Clone F)에 siRNA를 붙이자 정맥&피하 주사만으로도 대뇌, 선조체, 시상, 소뇌 등 여러 뇌 부위에서 유전자 억제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소뇌까지 효과가 나온 건 퇴행성 뇌질환&운동실조 같은 영역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포인트이고, 동시에 근육·심장·폐 같은 말단 조직에서도 낮은 용량으로 효과가 나와 “뇌 전용”을 넘어 전신 전달 플랫폼으로도 잠재력을 증명했네요.

제가 느끼기에 큰 함의는 없는 것 같습니다 Igf 자체가 온몸에 있기 때문에 Brain specific 하게 타겟하는 결과는 당연히 안 나왔구, 어차피 여기서도 뇌로 보내주려면 척수강 내 주사를 해야한다 하니까… 오히려 관심 가졌던 부분은 SC > IV 에 대한 내용인데, 확실히 혈중 농도 천천히 떨어지는 SC 가 리소좀에 의해 분해되는 속도가 느리네요, 그러면서 recycling 되고 오래오래 약효가 지속되는… 리소좀 관련 질환들은 iv가 유리하고, 트론티네맙 같은 경우는 sc가 유리할 것 같다? 진짜 당장 떠오르는 생각은 이정도… Igf 통해서 결국 얻은 결론이 뇌 포함 온몸에 전달이 가능하다 이정도인데, 제 생각이 짧은건지 뭔가 긍정 회로는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제미나이의 힘을 빌려서 요약해봄. ===== 1. 서론 (Introduction) 연구 배경: siRNA 기반 치료제는 표적 유전자 침묵에 효과적이지만, **혈뇌장벽(BBB)**과 같은 생물학적 장벽으로 인해 간 이외의 조직, 특히 뇌로의 전달이 매우 어렵습니다. 전달 전략: 기존의 지질 접합체(C16 등)는 뇌 전달에 유망하나 여전히 뇌척수액(CSF) 직접 주입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연구진은 수용체 매개 세포외유출(RMT) 기전을 이용해 BBB를 통과할 수 있는 항체 셔틀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연구 목적: IGF1R을 타겟팅하는 항체 단편(Clone F)을 이용해 전신 투여(IV, SC) 시 뇌와 말초 조직 모두에서 효과적인 유전자 녹다운(Knockdown)을 유도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자 했습니다. 2. 결과 및 데이터 요약 (Results & Figure Data) Figure 1: 구조 및 제작 항체-siRNA 접합체(ARC) 설계: RSV 항체인 motavizumab의 C-말단에 Clone F(scFv)를 융합하고, 글라이코 엔지니어링 방식을 통해 Hprt 유전자 타겟 siRNA를 접합했습니다. 결과: 제작된 Clone F-Hprt는 접합 후에도 인간 및 마우스 IGF1R에 대한 결합력을 유지했습니다. Figure 2: 뇌실 내 투여(ICV) 결과 효능 비교: 뇌실에 직접 투여했을 때, Clone F-Hprt는 비접합 siRNA 대비 대뇌피질(4.2배), 해마(3.8배), 시상(3.3배) 등 여러 뇌 영역에서 유의미한 효능 향상을 보였습니다. 의의: 큰 분자량에도 불구하고 항체 셔틀이 siRNA의 뇌 내 확산 및 세포 침투를 돕는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Figure 3 & 4: 전신 투여(IV, SC)를 통한 CNS 전달 정맥 주사(IV) 효능: 비접합 siRNA는 IV 투여 시 뇌에서 효과가 없었으나, Clone F-Hprt는 투여량에 비례하여 뇌 전체 영역에서 Hprt mRNA를 감소시켰습니다. 분포 확인: 형광 이미징 결과, Clone F 융합 항체는 일반 항체보다 뇌 미세혈관 및 뇌 실질 세포에 훨씬 더 많이 분포했습니다. Figure 5: 대뇌피질 내 siRNA 농도 및 단백질 감소 정량 분석: IV 투여 후 대뇌피질 내 siRNA 농도를 측정한 결과, 투여량에 따라 농도가 증가했으며 이는 실제 HPRT 단백질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Figure 6 & 7: 말초 조직(Extrahepatic) 전달 광범위한 효과: IV 투여 시 간뿐만 아니라 근육(사두근), 심장, 폐에서 강력한 유전자 녹다운을 유도했습니다. 조직별 특징: 특히 근육 조직이 Clone F-Hprt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여 낮은 농도에서도 높은 효능을 보였습니다. 반면 신장은 노출량은 높았으나 실제 녹다운 효능은 낮았습니다. 3. 고찰 (Discussion) IGF1R의 가치: 본 연구는 IGF1R이 BBB를 통과하여 CNS로 oligonucleotides를 전달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타겟임을 확인했습니다. 다중 조직 타겟팅: Clone F-Hprt 플랫폼은 뇌와 말초 기관 모두에서 효능을 나타내는 범용적인 전달 시스템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치료적 함의: 레트 증후군(Rett syndrome)과 같이 뇌와 말초 증상이 동반되는 신경 질환에서, 전신 투여 한 번으로 양쪽 모두를 치료할 수 있는 독특한 이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안전성: 반복 투여 시에도 체중 변화나 신경 염증 반응(Cd68, Gfap)이 관찰되지 않아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Ionis와 CNS target siRNA 접합체 공동연구 논문 발표 #에이비엘바이오 -. Hprt(hypoxanthine-guanine phosphoribosyl transferase) target siRNA -. ICV 투여 후 비접합 siRNA 대비 뇌 내 효능 유의미하게 증가 확인 -. IV 투여 후 다수의 뇌 영역에서 Hprt mRNA 발현 감소 유도 + 말초 조직에서도 우수한 억제 효과 확인 = CNS 및 말초 장기 모두 세포 침투력 우수, 조직 표적 siRNA 전달에 사용 가능 https://www.biorxiv.org/content/10.64898/2026.01.30.702950v1

mash 병용으로 올릭스 702a는 너무 강력합니다 사측말대로 게임체인저라고 할만합니다. 최소 6개월 1회투여, 병용시 더 높은 체중감소, 평균 70%이상 지방간감소, 최대 90%감소, 마크1 기전이 간섬유화를 되돌려서 논문에서 간경화 사망자를 40% 줄인 유일한 기전이라고 사측 ir데이 영상에서 발표하더군요 f2-3 뿐 아니라 f4를 줄여 사망을 감소시키는것은 아주 큰 강점이죠 1상중이지만 2상부터 릴리가 본격적으로 임상하고 릴리 물질과 병용으로 판매시 큰 매출이 가능해보입니다 또한 rna는 1상이 잘 나오면 3상까지 유사하게 나오는경향이 있어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