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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유튜브+텔레 등 저는 누차 어센디스파마 기술이 상당히 구리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어센디스 뿐만 아니라, 펩트론과 관련하여
제가 드렸던 말들이 모두 실현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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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qhqnf1gh/22435860769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제가 예전에 이 글에서
"어센디스와 카무루스 따위가 노보와 릴리의 픽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진짜 잘하는 서방형 회사는 귀하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말하며 어센디스와 카무루스 기술이 안좋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어센디스는 서방형 전문 회사 중에 시총 1위 회사입니다. 그런 어센디스가 노보노디스크에게 계약 해지를 당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진짜 잘하는 서방형 회사는 귀하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GLP-1 장기지속형을 하는 플레이어는 많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펩트론이 압도적인 해자를 구축하고 있으며, 노보+릴리 모두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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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위주로 좋은 주식들은 펌핑주고있습니다.
코스닥 거래량을 보면 8월 최저를 기준으로 점점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늘 말씀드렸다시피 10~11월에는 증시환경이 좋아질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코스닥, 특히 낙폭이 심했던 바이오에도 다시 수급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급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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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건
in vitro release and dissolution science for long-acting and controlled-release systems
롱액팅/서방형에 대한 전임상 평가
<의미>
1. 앞선 채용공고가 전략쪽이고
2. 이번 채용공고는 R&D 전임상 분석쪽
3. 금번 본계약에 포함된 물질들에 대한해 전임상에서 체크 하는건 이미 다했음(In vitro는 전임상 중에서도 매우 앞단). 작년 12월에 추가물질 In vivo단계였음
4. 이 공고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채용공고인것임
5. 미래를 그린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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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루스가 끼어있어서 의아한 분들에게
1. 과거 현대차증권 여노래 위원님이 말씀하신 초장기지속형(펩트론+카무루스) 가능성
2. 그게 아니더라도, 압도적인 계약규모로 펩트론은 카무루스 찍어누를것. 누가 릴리의 진짜 선택지인지 계약규모로 보여줄거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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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crosphere는 대량생산이 어려워서 두각을 드러내는 글로벌 전문회사가 거의 없음. 펩트론이 아니라면 설명이 불가.
릴리는 터제, 엘로, 레타 뿐만 아니라 마즈두타이드, 브레니파타이드, UCN2, 마쿠파타이드 등 다수의 비만약 "펩타이드"가 많음
그리고 장기적으론 3~6개월 제형도 만들어야함. 금번 본계약만을 위한 인력보충이 아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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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장기지속형 기술 중에
딱 2개만 언급함
- 카무루스(in situ forming gel, Lipid depot)
- 펩트론(mircrisphere, poly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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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Director/Senior Director는 릴리가 확대하고 있는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 LAI) 및 데포(depot) 약물전달 기술 역량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는 고분자(polymer) 및 지질(lipid) 기반 데포 플랫폼이 포함되며, 구체적으로 미립구(microsphere), 체내 형성형 데포(in-situ forming depot), 액정(liquid-crystal)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 Lipid와 in situ forming gel 부분은 카무루스
=> 근데 polymer와 microsphere는 펩트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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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rosslinked.io/jobs/aee9bfe9-ea0f-4858-b71b-83e1d0b3e4eb?utm_source=chatgpt.com
릴리의 롱액팅 시니어급 신규 채용 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