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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위주로 좋은 주식들은 펌핑주고있습니다.
코스닥 거래량을 보면 8월 최저를 기준으로 점점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늘 말씀드렸다시피 10~11월에는 증시환경이 좋아질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코스닥, 특히 낙폭이 심했던 바이오에도 다시 수급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급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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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건
in vitro release and dissolution science for long-acting and controlled-release systems
롱액팅/서방형에 대한 전임상 평가
<의미>
1. 앞선 채용공고가 전략쪽이고
2. 이번 채용공고는 R&D 전임상 분석쪽
3. 금번 본계약에 포함된 물질들에 대한해 전임상에서 체크 하는건 이미 다했음(In vitro는 전임상 중에서도 매우 앞단). 작년 12월에 추가물질 In vivo단계였음
4. 이 공고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채용공고인것임
5. 미래를 그린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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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루스가 끼어있어서 의아한 분들에게
1. 과거 현대차증권 여노래 위원님이 말씀하신 초장기지속형(펩트론+카무루스) 가능성
2. 그게 아니더라도, 압도적인 계약규모로 펩트론은 카무루스 찍어누를것. 누가 릴리의 진짜 선택지인지 계약규모로 보여줄거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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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crosphere는 대량생산이 어려워서 두각을 드러내는 글로벌 전문회사가 거의 없음. 펩트론이 아니라면 설명이 불가.
릴리는 터제, 엘로, 레타 뿐만 아니라 마즈두타이드, 브레니파타이드, UCN2, 마쿠파타이드 등 다수의 비만약 "펩타이드"가 많음
그리고 장기적으론 3~6개월 제형도 만들어야함. 금번 본계약만을 위한 인력보충이 아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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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장기지속형 기술 중에
딱 2개만 언급함
- 카무루스(in situ forming gel, Lipid depot)
- 펩트론(mircrisphere, poly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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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Director/Senior Director는 릴리가 확대하고 있는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 LAI) 및 데포(depot) 약물전달 기술 역량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는 고분자(polymer) 및 지질(lipid) 기반 데포 플랫폼이 포함되며, 구체적으로 미립구(microsphere), 체내 형성형 데포(in-situ forming depot), 액정(liquid-crystal)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 Lipid와 in situ forming gel 부분은 카무루스
=> 근데 polymer와 microsphere는 펩트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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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rosslinked.io/jobs/aee9bfe9-ea0f-4858-b71b-83e1d0b3e4eb?utm_source=chatgpt.com
릴리의 롱액팅 시니어급 신규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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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1. Orbis는 릴리 벤쳐스가 지분 투자한 바이오텍
2. 재밌는 건 노보홀딩스도 지분 투자했음
3. 릴리와 노보가 모두 묻어있는 Orbis가 노보와 약 2조원 규모 파트너쉽을 맺음
4. Orbis처럼 펩트론도 릴리-노보 모두와 파트너쉽을 맺을 것으로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