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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만 2퍼대 하락 중국 1~2퍼대 하락 호주/베트남/말레이시아 보합 반면 국장은 어제에 이어 폭락중이네요
일본/대만 2퍼대 하락 중국 1~2퍼대 하락 호주/베트남/말레이시아 보합 반면 국장은 어제에 이어 폭락중이네요

큐리언트 선급금, 마일스톤을 많이 물어보시는데, 이건 일반적인 기술이전이 아니라... 일종의 "생산협력"입니다. 큐리언트는 Q901 페이로드를 제공하고, 론자의 페이로드+링커+생산+상업화 네트워크를 제공 => 이걸로 듀얼페이로드 ADC를 만들어서 => 다른 바이오텍에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 여기서 발생하는 로열티/마일스톤을 론자와 큐리언트가 공유하는 구조 큐리언트는 라이브로 설명 2시간동안 할 수 있지만, 지금은 펩트론에 집중하겠습니다

이런것들로 했제할 마음은 없습니다. 이것들은 그냥 저를 증명하기 위해서 언급한 것들이고 가장 높은 확률과 업사이드는 펩트론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실제로 비중 100%를 펩트론에 실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qhqnf1gh/224367492649?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엑사테칸(Topo1억제제) + Q901의 기전은 이 글에서 자세히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일단 큐리언트 딜의 의미를 풀어보자면... 큐리언트의 페이로드(Q901)를 이용해서 론자의 다른 페이로드(엑사테칸 등)을 합쳐서 듀얼페이로드 구조로 ADC를 생산해서 판매하는겁니다. 여기서 링커/생산은 론자가 맡는 구조이고, 항체는 아마 고객사쪽에서 가져오면 만들어주는 플랫폼 구조입니다. 즉 항체만 가져오면 우리가 듀얼페이로드로 만들어줄게! « 이겁니다. 페이로드를 ADC 플랫폼화 했다는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입니다. <의미 요약> 1) Q901 페이로드의 희귀성 + 유니크한 효능 방증 2) 최초의 페이로드 플랫폼화 3) 네임드 CDMO 론자와 협력을 통한 빠른 상업화 가능성

이거랑 합쳐서 큐리언트까지 다맞춘 사람 저밖에 없을겁니다

펩트론도 곧 나올거라 확신합니다

참조2

참조

알수없는 이유로 국장만 폭락하고 있네요. 유가, 금리는 오히려 빠지고 있고, 미선물, 일본/중국 등 아시아 증시 모두 평온한 상황입니다.

이미 2023년에 펩트론은 ADA에서 터제파타이드 2개월 투여주기를 발표했습니다.
이미 2023년에 펩트론은 ADA에서 터제파타이드 2개월 투여주기를 발표했습니다.

마우스 기준 2주 1회입니다 쥐와 인간의 약물 반감기는 다릅니다 <세마글루타이드 반감기> 마우스 : 8시간 인간 :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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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제2공장에는 오토인젝터 설비가 들어갑니다 (26년 3월 5일 자동충전설비 L/C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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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오르면 제가 어떤 개소리를 해도 대중은 환호하고 주가가 내리면 제가 어떤 견고한 논리를 들이대도 대중은 조롱하고 비난합니다 바뀐건 주가, 그리고 사측의 삽질일뿐, 제 투자 근거에 대한 훼손은 없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건 유튭에서 언급했던건데 "데이터, 생산성, 시장성, 지적재산권을 토대로 협의하겠다"는 내용이 있는데... - 데이터 : PT403 연구자임상을 통한 스마트데포 PK 우수성 입증 - 생산성 : 제1공장확보, 제2공장 증축변경, 스케일업 성공 - 시장성 : 빅파마들의 월1회 확보전쟁(AZ, 노보, 베링거 등) - 지적재산권 : 초음파분무건조기, 스마트데포에 대한 원천특허 무엇보다도... 기술평가계약에 대한 마일스톤을 모두 수령했다는 건 어떤 장애도 없었다는 증거 따라서 본계약을 위한 준비는 모두 완료되었고, 저는 본계약이 머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분말 형태라서 뭐 본계약 안된다? 이런 소음이 들리는데... 기술평가계약에 대한 마일스톤을 감액없이 "모두" 수령했다는 건 릴리가 내준 숙제를 모두 풀었다는 뜻 따라서 위 디바이스단에 대한 숙제도 이미 풀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