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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16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2월 말부터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에서 미군은 팔란티어의 AI 기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앤스로픽의 거대언어모델(LLM) '클로드'를 결합해 개전 초기 24시간 동안 1,000개 안팎의 표적을 타격한 것으로 전해진다. 위성·드론·레이더·통신감청에서 쏟아진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타격 표적 후보를 선정하면 군 지휘부가 검토·승인했다.
__________________
AI 기술과 무력이 결합되면서 '핀포인트' 저격이 현실화하자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아랍에미리트(UAE) 같은 친서방 중동 국가에 있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등의 데이터센터를 공격했다. AI가 대규모 전투의 핵심으로 떠오르자 AI 가동에 필요한 인프라인 데이터센터가 전쟁의 새로운 전략적 표적이 된 것이다.
이번 전쟁으로 AI와 국가안보의 직결 양상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국내에서도 소버린(주권) AI 기술을 국방에 서둘러 접목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미 한국은 미사일과 다연장 로켓포를 비롯한 전투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세계 상위권 경쟁력을 입증했지만, 국방 AI 플랫폼과 데이터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평가다. 앤스로픽의 강력한 AI 모델 '미소스5'와 '페이블5'를 미국인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도록 통제하겠다고 한 미국 정부의 최근 발표도 AI의 국가 전략물자화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6894
#AI #소버린AI #팔란티어 #앤트로픽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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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19일) 협정 서명 즉시 석유 판매 제재 면제 조항이 발효되며 판매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필요한 은행, 운송, 보험 등 필수 서비스도 (제재 면제에) 포함된다”고 전했다.
WSJ는 또 비영리 단체인 ‘이란 핵무장에 반대하는 연합(UANI)’의 발표를 인용해 최근 이란의 원유 운반선이 이미 차바하르 항구를 떠나 미국의 봉쇄선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의 원유 운반선이 봉쇄선을 넘어선 것은 미국이 올해 4월 해협을 봉쇄한 이후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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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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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합의 이후 원유가격은 하락, 금, 은, 구리가격 동반 상승. 달러 강세 압력 완화, 유로화, 파운드화 약세 압력도 완화. 엔화는 160엔대 유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며 VIX지수도 15pt선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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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전문] 알아라비야가 입수한 美·이란 양해각서(MOU) 14개 조항
1조 이란과 미국, 그리고 현재 전쟁에 참여한 양측 동맹국들은 이 양해각서 서명과 함께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식을 선언하며 향후 상호 적대 행위를 개시하지 않고 상호 무력 위협이나 사용을 자제하기로 약속한다. 최종 합의는 이 조항과 나머지 조항의 내용을 재확인할 것이다. 제2조 이란과 미국은 상호 주권과 영토 보전을 존중하고 상대국 내부 문제에 개입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제3조 이란과 미국은 최대 60일 이내에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며 합의 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제4조 이 양해각서 서명 즉시 미국은 해상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에 대한 어떠한 방해나 저해 행위도 막으며 최대 30일 이내에 통항을 완전 정상화한다. 선박 통항량은 이란 측의 전쟁 전 통항 규모에 비례해야 한다. 미국은 또한 최종 합의 후 30일 이내에 주변 지역에서 병력을 철수하기로 약속한다. 제5조 이 양해각서 서명 즉시 이란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오가는 상선 운항이 30일 이내에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되도록 즉각 조치를 취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적 장애물 제거와 기뢰 제거 작업을 이란이 수행한다. 제6조 미국은 역내 동맹국들과 함께 이란의 재건과 경제 개발을 위한 양측 합의 종합 계획을 마련하며 최소 3천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보장한다. 이 계획의 이행 메커니즘은 최종 합의의 일부로 60일 이내에 마련된다. 제7조 미국은 최종 합의에서 합의될 일정에 따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 결의를 포함한 현재 이란에 대한 모든 형태의 제재, 그리고 1차·2차 제재를 포함한 미국의 모든 단독 제재를 종료하기로 약속한다. 제8조 이란은 핵무기를 결코 생산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 이란과 미국은 농축 물질의 처리, 그리고 이란의 핵수요를 포함해 상호 합의된 기타 모든 핵 관련 문제들이 최종 합의에서 적절히 다뤄질 것이라는 데 합의했다. 최종 합의는 이 조항의 내용을 재확인할 것이다. 제9조 이란과 미국은 최종 합의 체결 전까지 현 상태를 유지하기로 합의한다. 이란은 핵 프로그램의 현 상태를 유지하고 미국은 이란에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거나 역내 병력을 증강하지 않는다. 제10조 미국은 이 양해각서 서명 즉시부터 제재 해제일까지 미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석유화학제품 및 그 파생물, 그리고 은행·보험·운송 등 관련 서비스 전반의 수출에 대한 면제 조치를 발급하기로 약속한다. 제11조 미국은 최종 합의를 향한 협상 진전에 따라 이란의 동결 또는 제한된 자금과 자산을 해제하고 전면 이용 가능하도록 하기로 약속한다. 이 자금은 마스터 계정 보유분이든 이전된 자금이든 이란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최종 수혜자에 대한 지급에 사용되며 전면 이용 가능해진다. 미국은 이를 위한 모든 필요 허가와 면허를 발급하기로 약속한다. 제12조 이란과 미국은 최종 합의의 성공적 이행과 향후 이행 의무를 감독하기 위한 이행 메커니즘을 구축하기로 합의한다. 제13조 이 양해각서 서명 이후 제4조·제5조·제10조·제11조의 이행 착수에 대한 보증을 받고 해당 조치들의 지속적 이행이 확인되는 즉시 이란과 미국은 나머지 조항에 한해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에 들어간다. 제14조 최종 합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구속력 있는 결의를 통해 승인된다.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7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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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으나 아직 합의문을 전문 공개하지 않는 것은 중재국에서 올바른 순서로 진행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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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 서명 직후 이란산 석유 판매에 대한 제재 면제를 즉시 발효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합의 내용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민간단체 이란핵무장반대연합(UANI)은 이란산 원유를 실은 대형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동쪽 오만만에 있는 차바하르 항구를 떠나 이날 미국의 해상 봉쇄선을 지났다고 분석했다.
https://naver.me/FP8hVG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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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7]
DOW +0.6%, S&P500 -0.6%, NASDAQ -1.2%■ 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가총액 5위 스페이스X가 상장 3일만에 아마존을 제치고 미국증시 시가총액 5위로 등극, 장중 한때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4위까지 올랐다가 5위로 마감. 스페이스X로 쏠리는 투자자들의 자금과 FOMC 경계감에 나머지 기술주들은 전반적인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 이상 하락. 10조달러 이상 규모의 역대 IPO에서 상장 초기 3일간 상승률 2위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 ■ 18일 새벽, 케빈 워시 새 연준의장 첫 데뷔 18일 새벽 3시(한국시간) FOMC에서 케빈 워시 새 연준의장이 첫 FOMC회의를 주관. 과거 신규 연준의장의 취임 이후 이른바 '연준 길들이기'로 몇개월내 하락를 기록한 적이 있어 투자자들의 우려가 일부 시장에 반영.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를 원하고 있어 과연 연준의 독립성과 백악관의 압박 사이에서 고민. 또한, 과연 기존의 'dot plot'을 통한 시장과의 소통이 계속 이루어질지도 포인트. 케빈 위시 연준의장은 과거의 '포워드 가이던스' 및 'dot plot'에 부정적인 입장. ■ 미정부, 종전합의 서명후 이란산 원유 제재 면제 WSJ이 미국정부가 이란의 초기 재정적 인센티브를 위해 종전 합의 이후 이란산 원유에 대해 제제를 완화할 것이라고 보도. 이미, 이란산 원유를 실은 대형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동쪽 오만에 있는 항구에서 떠나 미국의 해상 봉쇄선을 넘어갔다는 소식. Brent 원유가격은 -4% 이상 하락한 79달러 선. ———————- ■ 주요 종목 » Space X(+4.8) IPO 이후 3일째 상승. 스페이스X 옵션도 거래 시작되며 수급이 스페이스X로 쏠리는 흐름. AI 코딩 업체인 '커서'를 90조원에 인수 » Take-Two Interactice Software(+8.3%) 파이퍼샌들러에서 한번 연기되어 11월출시로 예정된 GTA6에 대한 기대치를 다시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분석하며 목표의견 상향. » Western Digital (+4.2%)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하락속에 모건스탠리에서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가 나오자 상승 » Marvell(-9.8%) 반도체 섹터의 전반적인 약세에 광통신 섹터 동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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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전문] 알아라비야가 입수한 美·이란 양해각서(MOU) 14개 조항
1조 이란과 미국, 그리고 현재 전쟁에 참여한 양측 동맹국들은 이 양해각서 서명과 함께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식을 선언하며 향후 상호 적대 행위를 개시하지 않고 상호 무력 위협이나 사용을 자제하기로 약속한다. 최종 합의는 이 조항과 나머지 조항의 내용을 재확인할 것이다. 제2조 이란과 미국은 상호 주권과 영토 보전을 존중하고 상대국 내부 문제에 개입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제3조 이란과 미국은 최대 60일 이내에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며 합의 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제4조 이 양해각서 서명 즉시 미국은 해상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에 대한 어떠한 방해나 저해 행위도 막으며 최대 30일 이내에 통항을 완전 정상화한다. 선박 통항량은 이란 측의 전쟁 전 통항 규모에 비례해야 한다. 미국은 또한 최종 합의 후 30일 이내에 주변 지역에서 병력을 철수하기로 약속한다. 제5조 이 양해각서 서명 즉시 이란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오가는 상선 운항이 30일 이내에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되도록 즉각 조치를 취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적 장애물 제거와 기뢰 제거 작업을 이란이 수행한다. 제6조 미국은 역내 동맹국들과 함께 이란의 재건과 경제 개발을 위한 양측 합의 종합 계획을 마련하며 최소 3천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보장한다. 이 계획의 이행 메커니즘은 최종 합의의 일부로 60일 이내에 마련된다. 제7조 미국은 최종 합의에서 합의될 일정에 따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 결의를 포함한 현재 이란에 대한 모든 형태의 제재, 그리고 1차·2차 제재를 포함한 미국의 모든 단독 제재를 종료하기로 약속한다. 제8조 이란은 핵무기를 결코 생산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 이란과 미국은 농축 물질의 처리, 그리고 이란의 핵수요를 포함해 상호 합의된 기타 모든 핵 관련 문제들이 최종 합의에서 적절히 다뤄질 것이라는 데 합의했다. 최종 합의는 이 조항의 내용을 재확인할 것이다. 제9조 이란과 미국은 최종 합의 체결 전까지 현 상태를 유지하기로 합의한다. 이란은 핵 프로그램의 현 상태를 유지하고 미국은 이란에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거나 역내 병력을 증강하지 않는다. 제10조 미국은 이 양해각서 서명 즉시부터 제재 해제일까지 미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석유화학제품 및 그 파생물, 그리고 은행·보험·운송 등 관련 서비스 전반의 수출에 대한 면제 조치를 발급하기로 약속한다. 제11조 미국은 최종 합의를 향한 협상 진전에 따라 이란의 동결 또는 제한된 자금과 자산을 해제하고 전면 이용 가능하도록 하기로 약속한다. 이 자금은 마스터 계정 보유분이든 이전된 자금이든 이란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최종 수혜자에 대한 지급에 사용되며 전면 이용 가능해진다. 미국은 이를 위한 모든 필요 허가와 면허를 발급하기로 약속한다. 제12조 이란과 미국은 최종 합의의 성공적 이행과 향후 이행 의무를 감독하기 위한 이행 메커니즘을 구축하기로 합의한다. 제13조 이 양해각서 서명 이후 제4조·제5조·제10조·제11조의 이행 착수에 대한 보증을 받고 해당 조치들의 지속적 이행이 확인되는 즉시 이란과 미국은 나머지 조항에 한해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에 들어간다. 제14조 최종 합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구속력 있는 결의를 통해 승인된다.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7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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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17)
▶️ 미국증시: Dow (+0.64%), S&P500 (-0.57%), Nasdaq (-1.15%)
- 미국증시, FOMC를 하루 앞두고 시장 관심 이어지는 가운데,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낙관론 지속에도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밴스 부통령, 종전 합의문을 미공개한 것은 중재국의 요청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5배(이전: 2.55배), 낙찰금리 4.927%(이전: 5.122%)에 130억 달러 규모 발행
- 스페이스X, AI 코딩 스타트업인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한다 발표하자 +4.8% 상승
- 엔비디아, 스페이스X의 관련 옵션 거래 개시 이후 콜옵션 청산이 진행되며 -2.4% 하락
- 마이크론, RSI가 90을 웃도는 과열권에 진입한 가운데 번스타인이 고점 수익을 장기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과도하게 반영했다고 평가하자 -6.2% 하락
- S&P500, 금융 +1.5%, 유틸리티 +0.7% vs 기술 -2.3%, 에너지 -0.3%
▶️ 미국국채: 2yr 4.052%(-1.5bp), 10yr 4.439%(-3.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으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20년물 국채 입찰이 호조를 보이자 장기물 금리 중심으로 하락
▶️ FX: JPY 160.43(+0.06%), EUR 1.161(+0.16%), Dollar 99.56(-0.0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한편 BOJ가 정책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엔/달러 환율 160선을 상회하며 엔화 약세 지속
▶️ Commodity: WTI $76.05(-5.82%), Brent $78.96(-5.06%)
- WTI, 미·이란 종전 합의 서명 직후 미국이 이란의 원유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보도되자 원유 공급 확대 기대감 형성되며 급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wGR7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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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우리 모두가 MASH 환자일 수 있다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317452919
이 약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
MASH 확진을 받은 사람만이 아니다.
배가 나온 사람. 혈당이 경계선인 사람. 지방간 소견을 받은 사람.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 간 수치가 약간 높은 사람.
이 약이 나오면 소화기내과뿐만 아니라 내과, 내분비과, 비만 클리닉, 가정의학과에서도 처방할 수 있다. 환자가 한 곳이 아니라는 뜻이다.
자보페그듀타이드가 타겟하는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GTM(Go-To-Market) 그 이상일 수 있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2035년 MASH 시장은 716억달러로 약 100조원이다.
이슬기 대표가 왜 로열티를 그토록 받고 싶어하는지 다 이유가 있다.
MASH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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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7, 장 시작 전 생각: FOMC와 외국인,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1.2%
- 엔비디아 -2.4%, 마이크론 -6.2%, 스페이스X +4.8%
- WTI 76.5달러, 미 10년물 금리 4.43%, 달러/원 1,508.5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 등 테크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네요.
미-이란 휴전 합의 기대감발 WTI 추가 약세(-5.1%)에도, 6월 FOMC 대기심리로 인한 마이크론(-6.2%), 인텔(-8.5%) 등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왔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또 스페이스X(+4.8%)가 어제도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5위에 진입한 가운데,
관련 테마 및 레버리지 ETF, 옵션 출시 등에 따른 스페이스X 편입 수요가 여타 테크주에서의 자금 이탈을 유발하는 흡성대법이 시전된 영향도 있었습니다.
2.
내일 새벽 치러질 6월 FOMC는 동결이 유력한 만큼, 점도표상 26년 말 중간값 변화 여부,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기자회견이 중요합니다.
이미 12월 인상이 컨센서스이기에, 지난 3월 FOMC에서 연내 1회 인하로 제시했던 점도표는 매파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가령, 1) 점도표 연내 1회 인상으로 변경, 2) 점도표 연내 동결 + 매파적인 기자회견 등이 그 변화의 시나리오들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이미 주식시장이 6월 FOMC가 매파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해왔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을 초래한 WTI 유가가 70달러대로 레벨 다운된 점도 3, 4월 FOMC에 비해 고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를 판단하는 것에 대한 연준의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입니다.
이는 6월 FOMC에서 a) 점도표상 연내 2회 인상, b) 시장 컨센서스인 12월보다 빠른 인상 신호 제시(ex: 9월 FOMC 등), c) 포워드 가이던스 전면 폐지 등 쇼크가 나올 확률이 낮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어제 금리인상을 단행했던 6월 BOJ 회의 이후 양호했던 시장 반응처럼, 예상에 부합하는 매파 결과만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은 6월 FOMC를 중립 수준의 재료로 소화하는데 그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 역시 WTI 유가 급락, 달러/원 환율 하락에도, 6월 FOMC 관망심리, 미국 반도체주 숨고르기 여파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초반부터 전일 국내 증시에서 급등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겠으나,
현재 전반적인 증시 환경은 중립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 시, 장중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낙폭을 축소해가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4.
수급 측면에서는 코스피가 최근 8,700pt까지 회복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매매 패턴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네요.
외국인은 5월 7일 이후 6월 11일까지 24거래일간 코스피를 연속 순매도했지만(누적 순매도 금액 75.6조원),
6월 12일을 기점으로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전환한 상태입니다(누적 순매수 금액 4.8조원).
물론 코스피가 8,700pt를 넘으며 전고점 부근에 와있는 시점에 외국인이 얼마나 코스피를 더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해볼 법합니다.
이들의 누적 순매수 4.8조원 중 반도체(+2.0조원), IT하드웨어(+1.7조원) 두 개 업종의 비중이 약 77%에 달하는 만큼,
“본격적인 주도주 베팅” 혹은 “주도주 숏커버링”에 대한 시장의 의견이 정리되기 위해선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입니다.
5.
그러나 미-이란 휴전 돌입에 따른 유가 하방 압력, 달러/원 환율 폭등세 진정 등 5~6월 초에 비해 매크로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한 달간 외국인의 순매도 배경은 반도체 집중 차익실현, 신흥국 내 한국 증시에 대한 기계적인 비중 조절이 핵심이었지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추가 순매도 유인을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월 FOMC가 쇼크 수준의 매파로 끝나지 않는 한, 매크로 부담이 더 가중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이네요.
이를 고려 시, 외국인의 수급 여건이 이전보다 호전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자외선도 상당히 강하다고 하니, 외부활동 하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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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agra
미국증시 로테이션 장세
한국과 비슷한 추세
오늘 장은 “유가 급락 → 경기민감주·은행·산업재 강세”와 “반도체 차익실현 → Nasdaq·S&P 약세”가 동시에 나타난 로테이션 장세
Dow는 신고가를 냈지만, 시장 내부에서는 AI 반도체 쏠림 부담이 커지고 자금이 산업재·금융·인프라·방산·일부 경기민감주로 이동
Dow +0.64%
• 사상 최고 종가
S&P500: -0.57%
Nasdaq: -1.15%
1. 유가 급락 → 경기민감주·산업재·은행주 강세
• Brent: -5.06% → 78.96달러
• WTI: -5.82% → 76.05달러
• 두 유종 모두 3월 초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하회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기대가 커졌고, 자금이 기술주에서 경기민감주로 이동.
2. 반도체 매도 지속
• AMD: -7% 이상
• Broadcom: -4%
• Micron: -6%
• Nvidia: -2% 이상
AI/반도체 쏠림이 부담으로 작용. BofA 설문에서도 반도체가 가장 붐빈 거래로 지목됨.
3. Dow 신고가 주도 종목
Caterpillar
• +1% 이상
• 산업재 강세 주도
JPMorgan Chase
• +3% 이상
• 유가 하락 → 경기 재가속 기대 → 은행주 강세
SpaceX
• +5% 근접
• 종가 201.80달러
• 장중 Microsoft, Amazon 시가총액을 한때 추월
• 옵션 거래 시작
바이오 / 제약
Citi의 하반기 대형 바이오 Top Pick: Three Horsemen
Eli Lilly
• Citi 최선호
• Zepbound, Mounjaro 시장점유율 우위
• 경구 GLP-1 Foundayo 출시
• 7월 1일부터 Medicare Part D 접근성 확대 기대
• 후기 심혈관·대사 파이프라인 모멘텀
Gilead Sciences
• 신규 및 예정 출시 제품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
Vertex Pharmaceuticals
• 신규 및 예정 출시 제품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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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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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합의 이후 원유가격은 하락, 금, 은, 구리가격 동반 상승. 달러 강세 압력 완화, 유로화, 파운드화 약세 압력도 완화. 엔화는 160엔대 유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며 VIX지수도 15pt선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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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저장장치 웨스턴디지털 이틀새 20%↑…모건스탠리 목표가 33% 상향 - 뉴스1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다른 반도체주 차익실현 속 독주
데이터 저장장치 업체 웨스턴디지털 주가가 인공지능(AI) 투자 열기 재점화에 힘입어 7% 급등했다. 최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반도체·메모리주가 차익실현 매물에 밀린 사이 웨스턴디지털은 나홀로 강세를 나타냈다.
모건스탠리는 웨스턴디지털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88달러에서 650달러로 대폭 높였다.
웨스턴디지털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저장장치 수요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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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에 혼조 마감…다우 0.6%↑·나스닥 1%↓(종합) | 연합뉴스
미·이란간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유가 하락 속에 고평가 논란이 이는 기술주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오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1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 급락과 함께 낙관론이 이어졌지만, 투자자들은 이를 최근 급등세를 이어온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 기회로 활용했다.
지난주 상장한 스페이스X는 4.83% 오르며 상장 후 3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 스페이스X는 이날 상승으로 시가총액이 2조6천억 달러대까지 오르며 아마존을 제치고 글로벌 시총 5위로 올라섰다.투자자들은 17일 발표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한 후 처음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 위원들은 기준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12월까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0%, 한 차례 이상 인상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금리 인하 기대는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700615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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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71%
스페이스X(SPCX, +4.83%)는 메타, 아마존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5위 등극
FOMC 앞두고 은행 등 금융주 강세
JP모건(JPM, +3.68%), 블랙스톤(BX, +2.60%), 뱅크오브아메리카(BAC, +1.74%)
올해 12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인상 확률 59.4%(Fed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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