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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게 더 큰 문제;
하지만 이게 더 큰 문제;

SK하이닉스 24년 2분기 실적 매출액 16.42조원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5.47조원 (OPM 33%) QoQ bit growth DRAM 20% 초반 증가, NAND 한자리수% 초반 감소 QoQ ASP DRAM 10% 중반 상승, NAND 10% 중후반 상승 HBM 매출 QoQ +80% 이상, YoY +250% 이상 증가 eSSD 매출 QoQ +50% 수준 증가 HBM3E 12단 3분기 양산 시작 및 4분기부터 고객사 공급 예정 잘했습니다.

2024.07.25 08:01:0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51조 7,8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4,233억(예상치 : 162,371억) 영업익 : 54,685억(예상치 : 52,078억) 순이익 : 41,203억(예상치 : 35,206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3억 2024.1Q 124,296억/ 28,860억/ 19,170억 2023.4Q 113,055억/ 3,460억/ -13,794억 2023.3Q 90,662억/ -17,920억/ -21,847억 2023.2Q 73,059억/ -28,821억/ -29,8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요즘 재조명받는 대한민국 유통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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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조명받는 대한민국 유통 Goat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5 Bloomberg> 1) 벽에 부딪힌 ‘AI 트레이드’에 나스닥 급락 초대형주 실적 시즌의 실망스러운 시작과 함께 인공지능 열풍이 과장된 것 아니냐는 우려 확대. S&P 500 지수는 2% 넘게 하락하며 2022년 1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지수는 3.7%나 하락. The Boock Report의 Peter Boockvar는 “투자자들이 마침내 AI 관련 지출에 대해 깨닫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수익 창출보다는 비용에 가깝다는 것을 인지하는 중”이라고 언급. 한편, 미국채 시장에서는 이르면 다음 주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시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일드커브 스티프닝이 관측 2) 빌 더들리 “마음 바꿨다. 지금 금리인하 해야” 빌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오래전부터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현재 수준 또는 그 이상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해 왔지만 “현실이 달라졌기 때문에 생각을 바꿨다”면서 연준은 가급적이면 다음 주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성장둔화는 결국 고용 감소를 의미한다며 실업률의 3개월 평균이 지난 12개월의 최저치보다 0.43%p 웃돌고 있다는 점도 언급. 그는 ‘샴의 법칙(Sahm’s Rule)’에 따르면 이것은 미국의 경기 침체를 시사하는 0.5%p 임계치에 매우 근접한 수치라고 설명 3)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 추가 인하 가능성도 시사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4.5%로 25bp 인하했고, 인플레이션 우려 후퇴에 따라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도 시사. 티프 맥클렘 총재는 “목표가 가시권에 들어온 데다 경제에 공급과잉이 증가하면서 통화정책 심의에서 하방 리스크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발언. 그는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이지만, 중앙은행이 ‘매 회의마다’ 정책을 판단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미리 결정된 인하 경로에 있다는 일각의 기대를 일축 4) 블랙스톤 모기지 트러스트의 배당 축소, 숏셀러 카슨 블록의 승리 숏셀러 카슨 블록이 미국 상업용 부동산 부진 여파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목한 블랙스톤 모기지 트러스트가 결국 배당을 24% 줄였음. 앞서 작년 카슨 블록은 블랙스톤이 배당금을 최소 절반 이상 줄여야 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음. 카슨 블록이 작년 숏 베팅에 대한 성명을 발표한 날 직전일 이후 주가는 현재까지 약 22% 하락. BXMT의 이러한 움직임은 금리 인하가 곧 있을 것이란 기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하루 아침에 해결되기에는 쉽지 않은, 엄청난 밸류에이션상의 변화가 있음을 상기시켜 줌 5) 美 신용카드 연체율 2012년 이후 최고 수준 미국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데이터 집계가 시작된 2012년 이후 최고를 기록. 1분기 신용카드 잔액의 약 2.6%가 60일간 연체된 것으로 나타났음. 이 비율은 팬데믹 시대의 각종 지원 프로그램이 있던 2021년에는 1.1%까지 떨어진 바 있음. 30일 연체와 90일 연체 비율도 1분기에 상승해 둘 다 2012년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음. 팬데믹 시대에 쌓인 가계의 저축은 소비자가 높은 물가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지만, 이같은 충격 완충재가 줄어들고 소비 활력이 떨어지며 이제 미국 경제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 서울 입주 아파트 일반분양은 3채 중 1채 뿐, 공급 절벽 우려에 가격 급등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1725057&code=11151500&cp=nv #부동산, #부동산가격, #분양

▶️ 주택 공급, 정말 충분한가요? https://news.bizwatch.co.kr/article/real_estate/2024/07/24/0009 #부동산, #주택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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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몰려든 고객 앞에 선 류화현 위메프 대표 “오늘 여행 고객 환불... 소비자 피해 없게 최선” https://naver.me/GoDrqpQ8 “시내 면세점? 이젠 성수동 편집숍으로”… 中 수혜주 약세의 3가지 배경 https://naver.me/5WOlLTZz 1세대 로드숍, 'K뷰티' 열풍 속 화려한 '재도약' https://vo.la/EXlcv "식약처, 최근 5년간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성 검사 0건" https://naver.me/FQVmMGwf 티르티르, 글로벌 소비자 직접 만났다..." 전 제품 모두 큰 인기" http://m.g-enews.com/view.php?ud=202407241337474884edf69f862c_1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K뷰티' 날았다…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 약진 https://naver.me/FZ24Ek6r 10년 만에 돌아온 한국 화장품의 전성기 https://naver.me/xiq6a5xg LVMH도 中 소비 둔화 타격…아시아 매출 14% 감소 https://naver.me/xY4EIrCp 웨딩 서비스→화장품 브랜드' 업종 변경 '신의 한 수' https://vo.la/oNwdo

Repost from Macro Trader
초대형주 실적 시즌의 실망스러운 시작과 함께 강세장을 이끈 인공지능 열풍이 과장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월스트리트를 휩쓸었다. 수요일 S&P 500 지수는 2% 넘게 하락하며 2022년 1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지수는 3.7% 하락했다. 미국채 시장에서는 이르면 다음 주 금리 인하를 시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일드커브 스티프닝이 관측됐다. 빌 더들리 전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블룸버그 오피니언 기고문에서 “현실이 달라졌기 때문에 생각을 바꿨다”면서 연준은 가급적이면 다음 주 정책 결정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리 인하를 통해 경기 침체를 막기에 이미 너무 늦었을지 모르지만, 지금 주저하는 것은 불필요하게 위험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이 수요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5%로 2회 연속 25bp 인하했고, 인플레이션 우려 후퇴에 따라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도 시사했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의 지표에 따르면 미국 내 신용카드 연체액 비중이 2012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기술주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만 증시는 태풍 개미로 인해 오늘 휴장 예정이다. - Bloomberg.

Repost from Rafiki research
2024년 7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모멘텀을 추종하는 기계적 매도가 쏟아지며 나스닥이 3.6% 내렸습니다. (2) 구찌를 소유한 케링이 올 하반기 영업익 30% 감소를 전망했습니다. (3) 금감원이 두산 로보틱스와 두산 밥캣의 합병비율 정정을 요구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143%p (+0.098%p) 한국 고객예탁금, 55.5조원 -0.6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1.03원 (+1.08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중국, 한국 비자면제 6일간 무비자 체류 허용 잘되었습니다. 중국은 한국민에게 144시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중국의 인바운드 촉진정책입니다. https://mp.weixin.qq.com/s/WyoXjGHrnojTn4QDvKC2ug

[현재 티몬, 큐텐 상황 정리] 구영배라는 사람이 지마켓 만들어서 대성공 하고 이베이에 팜. 이베이는 "너 당분간 한국에서 이커머스 금지" 걸어서 싱가폴 가서 사모펀드랑 손잡고 큐텐 설립. 겸업금지 풀리자 한국에 큐텐이 진출. 한 때 중국 상품 직구로 유명했음. 샤오미 공청기나 보조배터리로.. 이베이 코리아가 매물로 나옴. 인수하려 했는데 큐텐이 비상장사고 재무상태를 모르니 이베이에서 거절. 이베이 코리아는 신세계에 인수. 큐텐이 몸집 불리기를 위해 자본잠식 들어간 회사만 인수함. 티몬. 인터파크 커머스. 위메프. 돈주고 산 게 아니라 큐텐 지분 주고 적자+적자+적자 기업을 인수. 큐텐에 큐익스프레스 라는 자회사에 큐텐+티몬+인터파크+위메프 물품을 밀어주고 큐텐 몸집을 불려서 나스닥에 상장 하는게 목적. 지마켓이 그렇게 해사 대박나서 팔아묵었으니까. 그렇게 쫌쫌따리 모아서 이커머스 시장 8%를 먹고 나스닥 가즈아!! 했는데 두번이나 거절당함. 11번가가 매물로 나옴. 먹으려 했는데 큐텐에 돈이 없어서 불발. 미국 이커머스 위시가 매물로 나옴. 인수 성공. 근데 티몬등등 판매 정산금을 판매자에게 지급하지 않고 위시 사는 데 돌려씀.(2300억) 근데 테무 등장. 위시랑 똑같은 서비스 개판에 중국 저가상품 판매라서 성격이 겹침. 위시 사느라 판매대금 정산도 못해주고 돌려 썼는데, 인터파크 커머스 인수금도 지급 못 함. => 아주 난리 부르스;;;

도미노 입니다. 이거 어디까지 퍼질지 정신 못차리겠습니다.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724050667

#인터넷 #NEWS https://t.me/jinhyeoblee/5628 회사측 반박 / 블라인드 발 허위 루머 제보 #한화증권 https://t.me/djbmanager/4366 2023년 이커머스 MAU #변두매니저

Repost from N/a
금감원이 가상거래소 예치금 이율 자율적으로 맡긴다 했음 그러나 빗썸 4퍼 선언 이후 철회 후 금감원 5대 가상거래소 점검 니 좆되로 하네 #켠 https://v.daum.net/v/20240724153439355

[단독] 위메프, '퇴사' 공지…7월 서비스 종료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7846

Repost from #Beautylog
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1만대 판매 에이피알은 이번 행사를 맞아 인기 제품인 ‘부스터 프로’ 외에도 △부스터힐러(현지명 부스터H) △에어샷 △유쎄라딥샷(현지명 딥샷) △바디샷 △아이샷(현지명 라인샷) 등 1세대 디바이스를 다시 선보였다. 뷰티 디바이스는 이틀동안 약 1만 대를 판매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 지난달 아마존의 ‘토너 & 화장수(Toner & Astringent)’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순위 1위를 달성한 ‘제로모공패드’와 뉴욕 팝업스토어에서 호평을 받았던 ‘콜라겐 젤리 크림’ 등이 미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에이피알은 이번 프라임데이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주요 쇼핑 시즌 집중 공략을 통한 미국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미국은 프라임데이를 시작으로 할로윈데이(10월)와 추수감사절(11월), 크리스마스(12월)로 이어지는 집중 소비 기간과 함께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등의 쇼핑 행사가 뒤따른다. 최근 미국에서 K뷰티 제품들의 인지도와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에이피알 역시 미국 내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다가오는 하반기 쇼핑 시즌 공략을 통한 미국 매출 극대화를 이뤄낼 계획이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