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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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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선택을 내리기 위한 역사공부와 새로운 인풋 채우기 능동적 사고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피터린치, 마크 미너비니식 투자를 지향합니다. 소비재, 시대정신에 맞는 산업재, 2단계 주식, 추세추종 좋아합니다 @jasonki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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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부동산/리테일/도시개발] 제목: 복합개발이 온다: 도쿄에서 본 서울의 미래 작성일: 작성자: 남성현, 조정현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 [도시 재편] · 인구 감소 시대에도 서울·수도권 핵심 권역 가치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며, 이는 1~2인 가구 확대, 고령화, 직주근접 선호 등의 수요 압축 현상과 맞물려 더욱 심화될 것이다. 향후 개발의 중심은 외곽 확장보다는 도심 재편으로, 분양 수익 중심에서 장기 운영 수익으로 이동할 것이다. [복합개발의 주체] · 핵심 입지와 사람을 모으고 오래 머물게 하는 능력은 미래 복합개발의 핵심으로, 유통기업은 이미 주요 입지 자산을 확보하고 트래픽 구축 경험을 쌓아왔기에 새로운 도시 개발 주체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신세계, 롯데그룹 등이 이미 복합개발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며, 서부티엔디, IPARK현대산업개발 등도 복합 디벨로퍼로 진화하고 있다. [개발 성공 요건] · 앞으로의 부동산 개발 경쟁력은 누가 더 많은 주택을 공급하느냐가 아니라, 핵심 입지 확보, 사람 유입 및 체류 유도, 장기 운영 능력을 갖추느냐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일본의 사례처럼 건물이 아닌 권역을 운영하는 능력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민간 사업자의 정비사업 참여 확대 및 프로젝트리츠 활용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Repost from TIME ACT!VE ETF
메타, AI 투자 재원 마련 위한 유상증자 가능성 보도에 주가 하락 메타가 AI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라는 파이낸셜타임즈의 보도. 보도 이후 메타 주가는 장
메타, AI 투자 재원 마련 위한 유상증자 가능성 보도에 주가 하락 메타가 AI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라는 파이낸셜타임즈의 보도. 보도 이후 메타 주가는 장중 약 7% 하락했고, 최종 5.5% 하락 마감. 시장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과 기존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에 주목.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은 1,250억~1,450억 달러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어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진 상황. 기사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알파벳의 최근 대규모 주식성 자본 조달 이후 더 활발해진 것으로 전해짐. 메타는 즉시 현금을 확보하되 실제 주식 전환은 향후로 미룰 수 있는 의무전환우선주 발행 구조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짐. 다만 메타는 아직 투자은행을 선임하지 않았고, 실제 조달 여부도 확정되지 않음. 회사 측은 관련 논의를 “순전한 추측”이라고 밝혔으나, AI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유연한 자본 조달 방안을 계속 검토하겠다는 입장. - 출처: 파이낸셜타임즈

luxury goods are go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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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15% 이상) 감지! 신세계 💰 현재가: 670,000원 📊 전일대비: +17.75% (장중: +16.12%) 🏢 시총: 6조 3283억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액시즈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한국에서도 초-하이엔드 시장이 개화할 것.

Repost from 선수촌
비아신세계는 2024년 론칭 준비 과정에서 벨몬드 호텔을 중심으로 한 15일 남미 여행 상품을 선보였는데, 1인당 5000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이틀 만에 완판되며 대기 수요까지 발생했다.
한 가지 문제라면, 노인들이 백화점에서 뭐 크게 돈 쓸 아이템이 별로 없었는데, 신세계가 잽싸 눈치채고(?) 돈 쓸 구멍(?)을 이거저거 열어주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2502

#tsmc #역사공부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TSMC의 ADR은 5월 한 달간 타이베이 상장 주식 대비 평균 13.7%의 프리미엄으로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12월의 26%에서 크게 낮아진 수치로, 5개월 연속
#tsmc #역사공부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TSMC의 ADR은 5월 한 달간 타이베이 상장 주식 대비 평균 13.7%의 프리미엄으로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12월의 26%에서 크게 낮아진 수치로, 5개월 연속 하락세다. 글로벌 AI 랠리 초기 국제 투자자들 사이에서 TSMC가 현지 주식 대비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던 흐름이 역전된 것이다. TSMC’s ADRs have typically traded at a premium because they are fungible, unlike the Taiwan-listed shares, which need special regulatory approval to be converted into US equivalent. They are also more easily accessible to foreign investors and are included in gauges like the Philadelphia Stock Exchange Semiconductor Index as well as in popular exchange-traded products, forcing funds tracking them to buy the US-listed stock. The gap between the US and Taiwan shares widened until late last year as the boom in artificial intelligence turned TSMC into a global market darling thanks to its cutting edge chipmaking technology. That made bets on a collapse in the ADR premium a painful trade for many hedge funds. https://news.nate.com/view/20260601n16360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3/sinking-tsmc-adr-premium-offers-trading-window-ubs-desk-says

일본 MLCC 플레이어인 무라타제작소는 중국, 대만 업체들의 점유율 확대를 막기 위해 일부 마진을 포기하면서라도 저가형 라인의 생산을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https://asia.nikkei.com/business/e
일본 MLCC 플레이어인 무라타제작소는 중국, 대만 업체들의 점유율 확대를 막기 위해 일부 마진을 포기하면서라도 저가형 라인의 생산을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https://asia.nikkei.com/business/electronics/china-taiwan-electronic-component-makers-eat-away-at-japan-s-global-share

삼성전자 우선주가 왜 이렇게 격차가 많이 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외국인 횽아.. (화나서 팔고 하닉 마이크론으로 갔다고 하심)
삼성전자 우선주가 왜 이렇게 격차가 많이 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외국인 횽아.. (화나서 팔고 하닉 마이크론으로 갔다고 하심)

#semianalysis #명품 semianalysis도 얘기하는 전닉 wealth effect으로 인한 명품 시장의 성장
#semianalysis #명품 semianalysis도 얘기하는 전닉 wealth effect으로 인한 명품 시장의 성장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HPE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매출 $10.7B(+40% YoY), Non-GAAP EPS $0.79(+108% YoY) — 가이던스 상단 대폭 초과: Non-GAAP GPM 36.9%(+750bps YoY). 2분기 역대 최고 FCF $0.9B. Juniper 통합·Catalyst 비용 절감 일정 앞당겨 실현 - FY26 EPS 가이던스 40%+ 상향 — FY28 장기 목표 2년 조기 달성: FY26 Non-GAAP EPS $3.35~3.45(기존 FY28 목표 $3.00 초과), FCF 최소 $3.5B. 수주·백로그 역대 최고 기반 FY27 성장 프레임워크 첫 공개 — 매출 +8~12%, Non-GAAP OPM 12~16%, FCF 최소 $4.5B - 네트워킹 $2.7B(+148% YoY) — 캠퍼스·브랜치 수주 역대 최고, 백로그 지속 증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233% YoY. Networks for AI 누적 수주 목표 FY26 말 $2.0B 이상으로 상향. 자율주행 네트워크(Self-driving Network) 실제 고객 배포 사례 확인 — UK 법무부 네트워크 장애 75% 감소 - 클라우드&AI $7.7B(+23% YoY) — OPM 12.4%(전년 6.6%) 대폭 개선: 전통 서버 수주 YoY 2배+ 폭증. AI 시스템 수주 $1.8B(누적 $16.4B). 백로그 QoQ +20%(역대 최고).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GPU+CPU 혼합 추론 수요 구조적 성장 진입 확인 - AlletraMP(스토리지) 고객 전환 가속 — 수주·매출 YoY 트리플 디짓 성장: 파일·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 확장 완료. AI 학습 비정형 데이터 수요 직접 수혜. Greenlake 클라우드 고객 5,000개+, 관리 시스템 6.7M대(전년 5.3M) - Juniper 시너지 — Q2 말 임직원 수 65,000명(역대 최저), 연간 목표 $200M FY26 내 조기 달성 예상: Catalyst·Juniper 시너지 동시 가동으로 Gen AI 기반 프로세스 자동화 절감 비중 ~20%까지 확대. R&D 통합·공급망 통합·글로벌 랩 2/3 이상 축소 진행 중 - H3C 지분 매각 완료(5월 28일) — 총 세전 수령액 약 $3.5B: 순부채 레버리지 비율 2.6x → 2.3x(QoQ). FY26 말 레버리지 2.0x 목표 1년 조기 달성 전망. FY27 FCF의 75%+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방침 확인 ▶️ 주요 Q&A Q: FY26 대폭 가이던스 상향에도 FY27 8~12%로 성장률이 낮아 보인다 — 수요 절벽 우려가 있는가? A: 수요 절벽 증거 전혀 없음. 파이프라인은 역대 최고 백로그의 수배 규모. 오히려 제약은 공급. 네트워킹 일부 제품은 수주가 매출의 2~3배 — 공급망이 풀리면 더 빠른 전환 가능. FY27 8~12%는 보수적 공급 가정 반영. AI 추론 수요는 2030년대까지 성장 유지 전망 Q: FY26 대비 FY27 성장률 수렴 — 클라우드&AI vs 네트워킹 개별 드라이버 변화는? A: 클라우드&AI는 AI 시스템의 태생적 비선형성(lumpy) + 공급 제약이 변수. 네트워킹은 수주가 매출을 2~3배 선행하므로 공급 해소 시 가속. 메모리 가격 정상화가 FY27 후반 단위 물량 회복 트리거. 공급 개선 시 8~12% 상단 초과 업사이드 존재 Q: 90일 전 클라우드&AI 성장률 Mid~High single digit에서 Low 20%로 급상향된 이유는? A: ①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수요 급가속, ② 전통 서버 — 고객들이 공급 확보를 위해 조기 발주, ③ 스토리지 — AlletraMP 전환 + 레거시 제품 EOL 가속, ④ 가상화 현대화(Morpheus·VM Essentials) + Private Cloud AI Factory 통합 수요. 복합 요인의 동시 가속 Q: AI 시스템 마진 및 고객 믹스 개선 여부는? A: 마진 세부 비공개. 엔터프라이즈·소버린이 서비스 프로바이더·모델 빌더 대비 수익성 높음. HPE는 의도적으로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중심 전략 유지 — 매출 극대화보다 수익성·운전자본 관리 우선. AI 추론 확산으로 CPU+GPU 혼합 수요 증가가 고마진 전통 서버 동반 성장 견인 Q: 전통 서버 +40% YoY — 유닛 vs 가격 분해, 마진 지속 가능성은? A: 유닛 소폭 증가. ASP 상승이 성장 주도 — DRAM·NAND 인플레이션 비용 전가. FY27에도 가격 환경 높은 수준 지속 예상, 점차 정상화되면서 유닛 반등. Catalyst 절감이 마진 완충. 하반기 AI 배포 확대로 서버 콘텐츠(메모리·코어) 증가 → 추가 ASP 지지 Q: 네트워킹 수주 폭발적인데 매출 성장은 Normalized 10% 수준 — 가속 시점은? A: 공급망이 병목 — DDR4·DDR5·일부 반도체 웨이퍼 캐파 제약. 최대 OEM 브로드컴 파트너로서 물량 확보 우선. 공급망 해소 시 즉각 매출 가속 가능. FY27 하반기 이후 공급 개선 기대. Juniper 시너지 FY27 전년 효과 소멸로 마진 추가 개선 Q: 수주 강세가 Pull-forward(선행 구매) 때문 아닌가? A: 수주 또는 백로그에서 선행 구매·이중 주문 증거 전혀 없음. COVID와 달리 취소도 없음. 수요 실체는 ①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② 기업 AI 추론 도입, ③ 네트워크 현대화 실수요. 이것이 FY26·FY27 가이던스 자신감의 기반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PE Q2’26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10.68B (Est. $9.76B) 🟢; +40% YoY 🔹 Adj. EPS: $0.79 (Est. $0.53) 🟢 FY Guide: 🔹
HPE Q2’26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10.68B (Est. $9.76B) 🟢; +40% YoY 🔹 Adj. EPS: $0.79 (Est. $0.53) 🟢 FY Guide: 🔹 Adj. EPS: $3.35-$3.45 (Est. $2.42) 🟢, up from $2.30-$2.50 🔹 Revenue Growth: +29% to +33% 🔹 Networking Revenue Growth: +72% to +75% 🔹 Non-GAAP Operating Profit Growth: +80% to +85% 🔹 FCF: At least $3.5B ** 델과 마찬가지로 서버/스토리지 중심 강력한 실적상승세와 가이던스 급증(기존 대비 +45% 상향)을 발표한 HPE ** 시간외 +31% 폭등 중

지금 ai는 진짜 시작도 안 한 거 같음..

#금투협 원래 공모펀드는 자본시장법상 한 종목을 순자산의 10%까지만 담을 수 있음 (동일종목 분산투자 한도). 근데 어떤 종목의 시가총액 비중 자체가 10%를 넘어버리면 모순이 생김. 펀드가 10%만 담으면 오히려 시장(지
#금투협 원래 공모펀드는 자본시장법상 한 종목을 순자산의 10%까지만 담을 수 있음 (동일종목 분산투자 한도). 근데 어떤 종목의 시가총액 비중 자체가 10%를 넘어버리면 모순이 생김. 펀드가 10%만 담으면 오히려 시장(지수) 대비 그 종목을 Underweight하게 되는 거라. 그래서 예외를 둠 — 시총 비중이 10%를 넘는 종목은 그 비중까지는 10%를 초과해서 담아도 됨. 이때 기준이 되는 “평균 시가총액 비중”을 금융투자협회가 매월 첫 영업일에 공시함. 지금은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시총 비중 10%를 넘는 종목이라, 매달 두 종목 수치가 올라옴. 정리하면, 펀드 동일종목 한도는 원칙적으로 10%지만 삼전·하이닉스는 매월 금투협이 공시하는 평균 시총비중까지 초과 보유 가능.

전기전자_AI는_기판_위에서_흐른다_삼성전기,_LG이노텍,_대덕전자.pdf22.5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