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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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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금일 ULTA 컨퍼런스콜 요약본 전달드립니다. 세미나 일정으로 업데이트가 조금늦어졌습니다! 컨퍼런스콜 내용에서 K-뷰티 내용이 매우 엄중하네요. 특히 QnA 섹션을 보면, 현지 애널리스트분들도 K-뷰티 성장에 관심이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제 전반적인 느낌은 리테일러간 경쟁 싸움에 K-뷰티가 수혜를 받는 상황입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리테일러에서 K-뷰티 하면 제일 먼저 ULTA가 떠올리는데요. 현재 K-뷰티 유통망 확대로 향후 K-뷰티 경쟁 우위 지속성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ULTA의 K-뷰티 M/S 유지 전략, K-뷰티 매출 기여도 등 현지 애널리스트분들도 K-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 보였습니다.(미국 컨콜에서도 이제 K-뷰티는 주류로....?)
ULTA는 K-뷰티를 장기간 성장 가능한 카테고리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ULTA는 3분기에 성수기를 앞두고 가장 재고매입이 증가하는 시기입니다!!!(브랜드 기준 셀인 매출 QoQ 증가!)
1) 리테일러들의 K-뷰티 적극적인 경쟁 구도
-세포라,올리브영의 샵인샵 언급, 월마트의 적극적인 뷰티 확대 등이 언급되고 있음
-참고로, 해당 채널 모두 K-뷰티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중
2) ULTA는 K-뷰티 강한 장기 성장 지속 전망
-ULTA는 현재 18개월동안 K-뷰티 시장 리더 지위 유지 중
-K-뷰티는 금번 성장 중 가장 강한 카테고리에 포함(그 외 향수, 헤어케어, 웰니스임)
⚡️ULTA 2Q26 Review
매출: 30.4억 달러 (YoY +8.9%) 컨센 대비 +2% 상회
동일점포 매출: YoY +3.8%
GPM: 39.1% (YoY -0.1%p)
OPM: 12.5% (YoY +0.1%p)
영업이익: 3.8억 달러 (YoY +10.1%)
희석 EPS: $6.55 (YoY +13.3%) 컨센 대비 +6% 상회
가이던스
순매출 성장률: 6.7~7.2% (기존: 6~7%)
기존점 매출 성장률: 3.2~3.7% (기존: 2.5~3.5%)
영업이익 성장률: 8.3~9.3% (기존: 6.5~9%)
희석 EPS: $28.70~29.00 (기존: 28.36~28.8)
영업이익률: 전년 대비 소폭 개선, 최대 +20bp 가능
GPM: 전년과 대체로 flat
SG&A: 연간 매출 성장률보다 낮은 증가율 전망
*부문별 증감 요인
순매출
+요인: 기존점 매출 +3.8%, 신규 Ulta Beauty 매장 13개 순증, Space NK 편입
Space NK 제외 전체 매출도 강한 MSD 성장
동일점포 매출
+요인: 평균 구매액 증가. 거래건수는 플랫
카테고리 믹스 변화가 평균 구매액 상승에 주로 기여
GPM
+요인: 재고 손실 감소, 공급망 생산성 향상, 상품 마진 방어
-요인: 채널 믹스, 기타 매출 성장 둔화
SG&A
+요인: 인센티브 보상 감소, 본사 고정비 레버리지
-요인: Space NK 인수, 광고 투자 증가
*카테고리 성장률(동일점 매출 기준)
향수: +high-teen. 가장 강한 카테고리였음. 1) 어버이날 프로모션 2) 신규 브랜드/제품 런칭 등의 영향
헤어케어: +HSD. 프레스티지 헤어케어와 헤어 기기의 강한 성과가 주 요인.
메이크업: Flat. 프레스티지 라인업이 +low-teen 성장했으나, 매스 라인업 -LSD 감소로 상쇄
스킨케어/웰니스: 소폭 감소
프레스티지/매스 스킨케어는 성장에 기여. K-뷰티(메디큐브, 아누아, 피치앤릴리) 및 기존 브랜드 신제품 영향
웰니스 또한 +DD 성장
바디케어 매출 감소. 전년 주요 브랜드 확장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
서비스: +MSD. 살롱, 메이크업 서비스 포함한 스페셜티 서비스에서 회원 참여 강세.
*K-뷰티 관련 코멘트
K-뷰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강건하게 +DD 성장
K-뷰티 매출의 거의 절반이 Ulta 독점 브랜드 또는 제품에서 발생되었으며, K-뷰티 M/S 지속 확대 중. K-뷰티 장시간 성장 지속 전망
* 틱톡샵
얼타의 틱톡샵도 성과 확대. 신규 브랜드가 틱톡샵에 추가되었으며, 누적 노출 수는 1억회 넘겼음
이에 따라, 당사 틱톡샵 입점하고자 하는 브랜드 파트너와 협업을 원하는 크리에이터로부터 관심이 큼
*주요 Q&A
Q. 경쟁 심화 속 연휴 시즌에 M/S 확대를 위해 프로모션을 더 공격적으로 할 의향이 있는지?
Beauty는 원래 경쟁이 강한 카테고리이며 향후에도 M/S 경쟁은 치열할 전망
다만 경쟁사를 따라가기보다 Ulta의 차별화 요소에 집중할 계획
넓은 선택지 → 고객 유입 → 브랜드 유치 → 더 넓은 선택지
이 과정에서 향수/K-뷰티/독점 상품 강조
K-뷰티 DD 성장 중 약 50%가 Ulta 독점 상품/브랜드
Q. K-뷰티가 대중화되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며 동일점 기여도는 어느 정도인지?
K-뷰티를 "fast fashion"처럼 빠르게 유행만 좇지는 않을 계획. 효능/품질/고객 신뢰 등을 바탕으로 브랜드 선정할 것임
카테고리 자체가 미국에서는 아직 상대적으로 생소하기 때문에 고객이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등을 단순화할 계획
K-뷰티 확장 범위도 스킨케어뿐만 아니라, 메이크업/헤어케어까지 확대
Q. 메이크업 카테고리의 업황과 하반기 회복 가능성은?
매스 메이크업 약세는 소비 둔화보다는 주요 브랜드의 신제품 부족과 전년 신제품 기저 영향이 주원인
하반기에는 Full Face Look, Eye Look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신제품 낙관적으로 보는 중
또한 메이크업 사용량 증가 트렌드가 관측되고 있으며, 매스/프레스티지 모두에서 신규 제품 파이프라인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에는 일부 개선 조짐 가능성
Q. 2Q 매출이 예상보다 강했던 이유와 하반기 +2~3% 동일점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이유는?
회사 가이던스는 이전 1Q 컨콜 당시 확보한 정보를 기준으로 설정
2Q는 분기가 진행될수록 매출이 개선
프로모션 단독 효과라기보다는, 프로모션/매장 내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사업 흐름 자체가 1H 대비 크게 악화된다는 의미는 아니며,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고려해 확신할 수 있는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
Q. 하반기 신제품 파이프라인은 상반기 대비 어떤지, 매스와 프레스티지 투자 우선순위는?
하반기 신제품 파이프라인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카테고리별로 균형 잡혀 있음
사업 믹스는 매스 30%, 프레스티지 70% 수준. 따라서 매스 카테고리는 Ulta가 집중하고 있는 영역은 아님
Q. 소비자가 더 저렴한 제품으로 이동하는 Trade-down이 나타나는지?
2Q에는 소비자 행동의 뚜렷한 변화가 없었으며, 연령대와 소득 구간 전반에서 소비액 증가 확인됨
Trade-down 행동도 관찰되지 않았음.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역시 소비와 사업 전망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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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계좌 회복은 머나먼 길이지만 다양한 섹터, 종목이 워킹되고 있어서 비록 이번주 잘 간 섹터의 종목이 없다해도 포모가 느껴지기 보다는 잘 찾으면 벌 수 있다는 희망이 더 큰 한주였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9월 10월에 오를만한 종목 잘 찾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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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곽노정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 말까지…이후도 우려안해"
곽 사장은 27일(현지 시간) 미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의 퍼듀대 할로웨이체육관에서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을 개최한 후 기자간담회에서 메모리 공급부족 사태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곽 사장은 "부족한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하강국면(downturn)의 뚜렷한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부족 사태가 2030년 말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번 하강은 지난 수십년동안 우리가 겪었던 과거의 것과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적절한 생산량을 조정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우리 사업모델인 인공지능(AI)의 경우 100% 표준제품에서 부분 맞춤형 제품이나 완전 맞춤형 제품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이 수요 맞춤형으로 이뤄지는 맞큼, 하강 국면이 오더라도 과거처럼 공급 과잉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naver.me/5B0JK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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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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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9%, 25년 4월 9일 이후 최대 상승률
- 메모리는 반도체 관세 등으로 빠졌다가 막판 회복
- 사이버보안시장 주목되며 소프트웨어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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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외정보 분석
📝. 카타르·이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카타르 외무부)
QATAR, IRAN DISCUSSED AGREEMENT TO IMPLEMENT "JOINT PROJECT" TO CLEAR MINES FROM STRAIT OF HORMUZ - QATAR FOREIGN MINISTRY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는 미·이란 군사적 대치 속 중재국 카타르의 전략적 역할을 부각하며, 해협 안정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호르무즈해협 #카타르 #이란 #기뢰제거 #중동정세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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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이후 꽉 막혔던 코스닥 유동성이 서서히 풀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내내 코스닥을 외면했던 개인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2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돌아왔다. 코스닥 ETF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해지며 숨통이 트인다.
하재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순자산총액,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개인투자자는 반도체 쏠림이 완화됐다"며 "실적 모멘텀 차별화, 상장폐지 강화, 승강제 도입 등 제도 변화로 향후 수급도 양극화가 전망돼 코스닥은 액티브 ETF 투자가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SQEqOqw
6 845
Repost from N/a
📌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8.27 17:23:12 (현재가 : 99,100원, -0.5%)
처분회사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대한민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처분금액 : 18,811억
자본대비 : 14.52%
시총대비 : 8.8%
- 처분 후 지분율 : 63.03%
예정일자 : 2027-03-04
처분목적 : 성장사업 투자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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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파운드리 공급부족에 삼성, 텍사스 Taylor Fab 2 준비 강화
- Samsung Electronics는 텍사스 주 테일러에 건설 예정인 두 번째 파운드리 공장(Fab 2)에 대해 장비 공급사들에게 안전 규정 준수 준비를 완료하라고 요청하기 시작했음.
- 이 조치는 실제 착공 몇 달 전에 이루어졌으며 파운드리 공급 능력 부족에 대한 대응임.
- 공장 건설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사전 안전·준비 작업을 통해 리스크를 줄이려는 의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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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미국 전력망 국가비상사태 관련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이번 행정명령은 외국산 전력기기 69kV 이상 Bulk-Power System 장비 중 국가안보·사이버·공급망 위험이 있는 거래를 DOE가 제한할 수 있도록 한 조치. 세부 규정은 120일 이내 마련될 예정.
국내 전력기기 업체에는 긍정적. 사실 중국산 퇴출에 따른 직접 대체 효과는 아주 크지 않음. 왜냐하면 이미 미국 액체식 10MVA 초과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20% 내외로 이미 주요 공급국.
중요한 건 미국 현지 생산의 전략적 가치 상승. 미국이 연방 에너지 인프라 조달에서 미국산 우선 정책까지 강화하고 있어,
멤피스에서 대형 변압기를 생산하고 증설하는 효성중공업, 앨라바마에서 생산하고 증설 중인 HD현대일렉트릭, 유타에서 배전반 증설 중인 LS ELECTRIC의 경쟁우위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결론적으로 이번 조치는 미국 전력망 공급망의 진입장벽 상승과 현지 생산 프리미엄 확대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특히 이미 미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한국 업체 중에서도 현지 생산기지를 보유·확대하고 있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의 경쟁우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는 이벤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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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 금리 시대' 열렸다
2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연 3.0%로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결정이다. 1년 9개월 만에 '기준금리 3%대 시대'를 다시 열었다.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대폭 수정했다. 지난 5월 2.6%에서 3.3%로 상향했다. 내년 경제 성장률도 2.9%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7%, 내년은 2.3%으로 전망했다.
https://naver.me/G4dT9M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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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산일전기, 초고압 변압기 진출…"2029년 매출 2000억 추가"
신재생·데이터센터 패키지 수주 경쟁력 강화
한국투자증권 "2028년 PER 13.6배, 성장 대비 저평가"
산일전기가 약 693억원을 투입해 154킬로볼트(kV)급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기존 특수변압기 사업을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까지 확장해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2028년 양산 이후 2029년부터 연간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확보할 것이란 분석이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에서 산일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장 연구원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 구축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넘어서, 기존 제품과의 연계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을 앞두고 발생한 밸류에이션 할인을 활용해 매수에 나설 시기"라고 밝혔다.
산일전기는 전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토지와 건축물을 692억5000만원에 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회사 자산총액의 10.15%에 해당하는 규모로,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구축과 기존 품목 확대가 목적이다. 양수대금은 전액 자기자금으로 조달하며, 잔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은 2027년 2월 19일로 예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시설 확보가 기존에 검토해 온 154kV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을 위한 조치라고 분석했다. 산일전기는 올해 4분기 초고압 변압기 전용 생산라인 공사에 착수해 2028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초고압 변압기는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송전망에 연계하는 설비로 활용된다. 산일전기는 기존 신재생에너지 고객을 대상으로 특수변압기와 154kV 초고압 변압기를 함께 공급하는 패키지 수주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프로젝트당 수주 규모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도 기대된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154kV 초고압 변압기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전을 위한 주변압기로 사용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산일전기는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수전용 초고압 변압기부터 내부 전력 공급용 특수변압기까지 일괄 제안할 수 있게 된다.
장 연구원은 "고객 저변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이라며 "이와 같은 수주 확장 속도에 발맞춰 생산 능력 확보 역시 진행되고 있으며, 생산 규모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산일전기의 2025~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이 38.5%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3.6배로 글로벌 비교기업 평균인 22.4배보다 낮아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7000148
6 845
트럼프, 美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 선포…中장비 퇴출 초강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대규모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전력 장비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정책, 경제에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국가비상사태법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682911/%ED%8A%B8%EB%9F%BC%ED%94%84-%E7%BE%8E%EC%A0%84%EB%A0%A5%EB%A7%9D-%EA%B5%AD%EA%B0%80%EB%B9%84%EC%83%81%EC%82%AC%ED%83%9C-%EC%84%A0%ED%8F%AC%E4%B8%AD%EC%9E%A5-2026#_enliple
6 845
오늘 금통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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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동결? 2연속 인상?…금통위 전망 '팽팽'
한국은행이 오는 27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가운데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금리를 올리는 '백투백(back-to-back)'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과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한 데다 근원물가도 오름세를 보이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원/달러 환율 하락과 내수·고용 부진 등을 고려하면 이달에는 금리를 동결하고 숨 고르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채권시장에선 동결 전망이 우세하다. 금융투자협회가 채권시장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9명이 27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https://naver.me/xdMKbNud
6 845
DS 투자전략 by 양형모 10줄 요약
1.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FY2028 성장률 70% 전망으로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2. 다만 바이사이드 기대치는 1~3% 정도만 상회했고 3분기 총이익률 전망은 기대를 밑돌아, 상승 탄력은 제한적입니다.
3. 엔비디아의 핵심 메시지는 AI 수요 부족이 아니라 메모리·부품 공급 병목과 원가 상승이 출하량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4. 총이익률은 2분기 75%에서 4분기 71~72%까지 하락할 전망이며, 엔비디아는 원가 부담을 반영해 제품 가격을 약 15% 인상할 계획입니다.
5. 메모리 조달 약정이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급증해 메모리 업체에는 가격과 물량이 함께 보장되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6. 반면 AI 랩이 향후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고 엔비디아가 일부 고객의 신용을 보강하면서, 순환 금융과 거래상대방 리스크는 커지고 있습니다.
7. 7월 코어 PCE가 예상보다 높은 3.3%를 기록했고, 8월에는 디젤·휘발유 상승의 2차 효과로 물가 재가속 가능성이 있습니다.
8. 따라서 9월에는 금리 인하 기대보다 추가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기업 실적보다 CPI·PCE 등 경제지표가 시장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9. 정유·광물은 9월까지 방어력이 기대되지만 중국의 정책과 미국 중간선거 일정에 영향을 받는 ‘시한부 코어’로 접근해야 합니다.
10. 결론적으로 9월까지 공격적 매매와 소비·장기 성장주 비중 확대를 자제하고, 10월에는 AI로 실제 매출과 마진을 만드는 응용 기업을 선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