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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밸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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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디스플레이/IT소부장 박현우, 김예성] 선익시스템: AI Agent, 스마트글라스로의 확산 수혜 ▶️ XR 시장 확장 → OLEDoS 증착기 TAM 확대 - Meta Muse 출시로 개인용 AI Agent 시장은 스마트폰∙데스크톱 → AI글라스로 확장 - 현재 OLEDoS는 Tandem/RGB 기술을 통해 야외시인성∙경소단박 열위를 극복하는 과정 - ‘스마트글라스 보급화 → 디스플레이 탑재율↑ → OLEDoS 채용률↑’ 경로 기대 - 중화권 OLEDoS 패널사 증설 지속, 대부분 동사의 증착기 활용 - 주요 패널사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검토 가능성 → WOLED∙Tandem∙RGB 등 모든 기술에 대응가능한 점 주목 ▶️ 주요 매출 인식 시작 - 3Q26 매출액 863억원(-3%,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181억원(-9%, OPM 21.0%) 전망 - BOE 8.6G ph2 증착기 1대는 4분기중 매출 인식 예상. 4Q26 매출이 올해 매출의 70% 차지 전망 - 3Q OLEDoS, 4Q 8.6G OLED, OLEDoS 증착기 인도에 따른 매출 발생으로 하반기 턴어라운드 극대화 ▶️ 27F P/E 6배, 매수 추천 구간 - 12MF EPS 11,297원에 목표 P/E 11.8배 적용 → 목표주가 134,000원으로 21% 하향 - 차세대 폼팩터 핵심 소부장 업체의 27F P/E 평균에 25% 할인. OLEDoS 수주 가시화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 주요 태양광 셀 업체의 초기 양산 투자 가능성 → 내년 페로브스카이트 시장 개화 예상. 파일럿 장비 공급 이력 부각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네오티스 BUY/TP 31,000원(유지/상향) 27년 추가적인 P, Q Upside를 고려할 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마이크로비트 쇼티지 상황은 지속되고 있으며, PCB 고다층화에 따라 Mix 개선까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Blended ASP는 지속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보이며, 원재료 상승분에 대한 판가 인상까지 더해질 경우 P 인상의 기울기는 더욱 가파를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27년 Capa 기존 계획 대비 추가적인 증설분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4% 상향한 31,000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6억원(YoY +31.5%), 영업이익은 50억원(YoY +88.8%, OPM +21.0%)을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실적 하회의 근거는 마이크로비트는 P, Q 증가 효과로 인해 선방할 것으로 예상되나, 환율 영향으로 인해 샤프트와 렌즈연마기는 단기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마이크로비트 증설과 관련된 설비가 순차적으로 입고되는 과정 속에서 Q 증가 효과는 점진적으로 두드러질 것 - 27년 기존 7,200만개 Capa 계획 대비 수요 대응을 위해 추가적인 Capa를 검토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임. 마이크로비트 쇼티지 업황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이에 관련하여 동사는 생산 대응을 위해 Capa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 생산설비는 3분기 중에 지속적으로 추가 입고되며, 4분기에는 추가적으로 확보된 생산능력 기반으로 Q 증가를 예상 - 3Q26부터는 SoCAMM2향 고부가 PCB향 수요로 인해 Mix는 추가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임. 아직까지 SoCAMM2 PCB의 출하가 초기 수준임을 감안하면 향후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Blended ASP 역시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임. 뿐만 아니라 고부가 제품인 MLB, FC-BGA향 수요 강세가 지속되며, 동사는 Full-Capa 속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로 이익 체력은 지속 확대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I Value-Chain 내 Q Cycle가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PCB 업종은 최근 2개월 지속적으로 지수 내 Outperform하였고 동사 역시 7월 조정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43%의 낙폭 수준임. 이에 따라 27F P/E 기준 12.7배 수준으로 글로벌 Peer 및 AI Value-Chain 내에서는 현저히 저평가받고 있음. Fundamental이 더욱 강화되고 있고, Global Peer 대비 여전히 Discount를 받는 점 등을 감안한다면 현재는 적극적인 비중 확대 구간으로 판단됨. 목표주가는 27F EPS 1,536원에 Target Multiple 20.1배를 적용한 31,000원 제시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격차를 좁힐 이유는 충분하다 ▶️ 3Q26 Preview: 모듈 PCB 수익성이 Substrate를 역전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523억원(+48.1% YoY), 영업이익 851억원(+587.2% YoY, OPM: 15.4%)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853억원)에 부합할 전망 - 3분기는 SoCAMM 관련 모듈 PCB와 MCP Substrate 출하 증가에 저부가 제품 비중 축소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특히 SoCAMM 관련 물동량은 Vera CPU 수요 확대와 맞물려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지속되면서 ASP 역시 당초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3분기부터 모듈 PCB 부문의 수익성이 Substrate 부문을 상회하며 전사 수익성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 전방위적인 PCB ASP 추가 상승 흐름 전망 - 당사는 지난 4월에 이어 국내 PCB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적인 ASP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이는 BT 기판과 모듈 PCB 모두 메모리 중심의 수요 확대 대비 공급 여력이 제한되면서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 - 특히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보다는 안정적인 공급과 생산 차질 방지에 우선순위를 두는 분위기가 확산 - 또한 주요 고객사들이 전방 고객사들과 LTA를 체결하면서 중장기 수요에 대한 가시성도 확대되며 PCB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한층 강화되는 가운데, 단기적인 판가 인상을 넘어 중장기적으로도 우호적인 수급 및 가격 환경이 지속될 전망 - 동사는 지난 4월 PCB 판가 인상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국내 Peer 중 가장 크게 나타난 업체로, 영업이익률이 1Q26 3.2%에서 2Q26 15.4%로 급격히 상승 - 이는 다른 PCB 업체 대비 금·구리 등 원자재의 원가 비중이 높은 가운데, 모듈 PCB와 Substrate 양 부문에서 동시에 판가 인상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 현재 당사 실적 추정치에는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로, 향후 가격 인상 흐름이 구체화될 경우 이를 추정치에 반영할 계획 - 특히 추가적인 ASP 상승과 가동률 확대가 맞물릴 경우, 국내 Peer를 상회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재차 나타나며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밸류에이션 격차, 추가 축소 여력 충분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ABF 기판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도가 부재하다는 점이 아쉬우나, SoCAMM을 중심으로 CPU 및 LPDDR 관련 노출도가 확대되면서 ABF 업체들과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 - 실적 측면에서도 앞서 언급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아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은 만큼, 향후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여력 역시 충분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 Peer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 제시

#LS머트리얼즈 AI데이터센터 연료전지용 울트라캐패시터(UC) 공급계약 (688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3900067
#LS머트리얼즈 AI데이터센터 연료전지용 울트라캐패시터(UC) 공급계약 (688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3900067

[DB증권] 달바글로벌(483650): 기저가 부각되는 구간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260,000원 (하향, 종전 300,000원) 현재주가 : 171,700원 (10/12) ▶️ 3Q26E: 시장 기대치 부합 연결 매출 1,744억원(+52.8% YoY), 영업이익 340억원(+104.3%), 시장 기대치 330억원에 부합 북미(370억원)·유럽(240억원) 중심으로 성장 지속, 일본·러시아·국내는 전분기 대비 감소 2분기 프라임데이 마케팅비 선집행과 B2B 비중 상승으로 가이던스 대비 양호한 수익성 예상 PP용기 수급 이슈는 분기말로 갈수록 해소 ▶️ 지역별 전망 2026E 해외 매출 5,500억원(+68.8%), 국내 1,870억원(-3.5%) 북미 1,420억원, 유럽 840억원, 일본 1,300억원, 아세안 910억원 북미·유럽에서 신규 채널과 국가 확장 속도가 빨라지는 점은 긍정적이나, 선진국향 비중이 낮고 일본·러시아 실적 변동성이 아쉬움 ▶️ 실적 및 Valuation 2026E 매출 7,370억원(+41.8%), 영업이익 1,620억원(+59.7%, OPM 22.0%) 2027E 매출 9,170억원(+24.4%), 영업이익 2,240억원(+38.2%) 브랜드 업종 멀티플 하향에 따라 2027년 타깃 P/E를 20배에서 18배로 하향 2027E 순이익 1,770억원(적정시총 3조 1,800억원) → 적정주가 262,937원 → 목표주가 260,000원 현재 주가는 2027E P/E 약 12배로 업종 내 저평가

[상상인증권 에스테틱/헬스케어 스몰캡 하태기] 한스바이오메드(042520): K-뷰티 시대에 인체조직 이식재 잠재력도 크다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45,000원 (유지) 현재주가 : 20,650원 (10/08) ▶️ 4Q(2026년 7~9월, 9월 결산): 전분기 수준 추정 매출 370억원(+56.0% YoY), 영업이익 43억원(흑자전환) 여름 계절적 비수기로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 전망 ▶️ 셀르디엠: 성장 지속, 휴젤 판매가 변수 3분기 매출 72.4억원, 4분기 70억원 전망, 2026년 약 224억원 → 2027년 300억원 근접 생산 Capa 월 42,000개 → 2026년 말 80,000개 확대 계획 거래 병의원 1,000곳(직판+휴젤) → 연말 휴젤 유통망 합산 약 2,000곳 목표 용량을 늘린 셀르디엠V 9월 출시, 7월부터 휴젤도 판매 시작 ▶️ 이식재·신제품 벨라셀HD는 유방암 재건 수술 중심으로 2026년 190억원(+57.0%) 전망, 벨라젠 플러스도 적응증 확대로 성장 유방 보형물 바운스는 2027년 매출 100억원 목표(국내 70~80억원), 10월부터 일본 진출 추진(2027년 20~30억원), 중국 NMPA 허가는 2027년 하반기 목표 ▶️ 실적 및 Valuation 2026E 매출 1,381억원(+53.8%), 영업이익 149억원, 2027E 매출 1,731억원, 영업이익 274억원 2027년 추정 지배주주순이익 231억원 × 적정 PER 28배(성장성 프리미엄) → 기업가치 6,472억원, 적정주가 45,492원 → 목표주가 45,000원 벨라젤 추가 소송 우려와 섹터 약세로 2026년 7월말 15,000원 저점까지 하락 후 회복

[상상인증권 에스테틱/헬스케어 스몰캡 하태기] 바이오에프디엔씨(251120): 식물세포 기반 소재, 메디컬 에스테틱으로 확장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16,000원 (유지) 현재주가 : 10,120원 (10/08) ▶️ 3Q26E: 별도 기준 증익 매출 55억원(+7.7% YoY), 영업이익 21억원(+22.5%) GFX 앰플 병·의원 채널 확대 홈케어 스킨부스터 인기로 2026년 2분기부터 신규 벤더 유입, ODM 매출 회복 ▶️ 성장 축 식물세포 배양 PDRN 국내 특허 보유, 미국·일본·중국 특허 추진 글로벌 화장품사 대상 OEM 원료 공급 협의, PCX 수요 대응 진행 화순공장에 약 150억원을 투자해 2027년 말 의료기기용 스킨부스터 시설 준공, KGMP 절차 후 2028년부터 연 약 200억원 매출 목표 ▶️ 실적 및 Valuation 2026E 매출 206억원(+7.3%), 영업이익 72억원(+14.9%) 2027E 매출 248억원, 영업이익 97억원(대형 화장품사향 PDRN 소재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성장률 확대) 2026년 추정 순이익 72억원 × 적정 PER 19배(스킨부스터·식물세포 프리미엄, Peer 하락 반영) → 기업가치 1,368억원, 적정주가 16,039원 → 목표주가 16,000원 2025년 6월 23,000원대 → 2026년 8월 6,350원대 → 현재 10,000원대 회복

[상상인증권 에스테틱/헬스케어 스몰캡 하태기] 지씨지놈(340450): 산전검사 및 암 조기진단 제품 성장 전망 투자의견 : Not Rated 목표주가 : 없음 현재주가 : 9,870원 (10/08) ▶️ 사업 현황 NGS 기반 검사 4개 부문: 산과(G-NIPT), 암검사, 유전희귀병 진단, 건강검진 2025년 매출 315억원(+21.8%),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2026년 상반기 매출 157억원(+7.6%), 영업이익 약 6억원,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 ▶️ 부문별 포인트 산과: 2026E 90억원(+6.1%), 일본 후생성 재신청(2027년 1월) 후 2027년 1분기 인증 시 일본 진출 암검사: 2026E 124억원(+5.1%) 유전희귀: 2026E 62억원(+15.3%) 건강검진: 2026E 64억원(+10.1%), 아이캔서치가 성장 견인 거래 병원 140곳 → 연말 166곳 목표, 4개 대기업 검진 계약 2026년 10,000~15,000건 전망(상반기 4,100건) 일본 ASP는 국내 대비 약 4배, 거래처 33곳(2분기말) ▶️ 췌장암 진단 PANC-CERCH: 미국 진출이 최대 변수 성능평가 민감도 95.0%, 특이도 95.6%, 1~2기 진단율 91.7% 미국 임상 1,500명(2026년 5월 시작), 10월말 최종 데이터 → 11월 FDA 사전 검토 의뢰 → 2026년 12월말~2027년 1월 혁신의료기기(BDD) 신청 2028년 상용화 목표, 가던트헬스와 유통 MOU 2026년 2분기말 현금성자산 503억원, 차입성 부채 없음 ▶️ 실적 2026E 매출 341억원(+8.2%), 영업이익 20억원(OPM 5.8%) 2027E 매출 393억원(+15.2%), 영업이익 27억원(OPM 6.9%) 주가는 2026년 8월 4,100원대 저점에서 10,000원대로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