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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밸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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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컨센하회  하닉 상풀리고 삼전 소폭하락중

아마존 어닝콜 요약 ㅇㅇ
아마존 어닝콜 요약 ㅇㅇ

애플 실적은 좋았지만 주가는 시간외 하락했습니다 ■ 핵심 애플이 6월 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 매출 1,094억 달러 / +16% * EPS 2.02달러 / +29% * 아이폰 매출 +22% * 맥 매출 +29% * 서비스 매출 307억 달러 아이폰, 맥, 서비스 모두 6월 분기 기준 강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왜 빠졌나? 문제는 다음 분기 전망입니다. 애플은 9월 분기 매출 증가율을 9~11%로 제시했습니다. 시장 기대였던 약 12%보다 낮았습니다. 여기에 첨단 SoC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도 언급됐습니다. ■ 반도체 영향 메모리 가격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업황 신호입니다. 다만 애플이 공급처 다변화를 검토하면 중장기적으로 기존 공급사에는 협상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결론 애플의 현재 실적은 강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미 지난 실적보다 9월 분기 성장 둔화와 공급망 제약을 더 크게 봤습니다. 핵심은 아이폰 수요가 아니라 반도체 공급 부족과 원가 상승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입니다. #애플 #AAPL #아이폰 #메모리반도체 #SK하이닉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lit/wfpm/contents/260731083809469qd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독보적으로 가팔라지는 이익의 기울기 ▶️ 2Q26 Review: 시작된 실적 서프라이즈 - 2Q26 매출액(3.5조원)과 영업이익(4,404억원)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4.3%, 8.9% 상회 - MLCC는 IT·전장·AI 전반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동률이 95%까지 추가 상승했으며, AI향 매출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유통채널향 일부 제품의 판가 인상 효과로 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8.5% 상승 - ABF 기판은 2분기부터 신규 AI 고객사향 네트워크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도 20%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3Q26 Preview: 이익 가속 구간 진입 - 3Q26E 예상 영업이익은 6,010억원(+130.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955억원)을 21.3% 재차 상회할 전망 - . AI 중심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3Q26 MLCC 출하량은 +9.0% QoQ 증가하고, 가동률도 90%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여기에 AI향 매출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유통채널향 추가 30% 가격 인상 효과로 Blended ASP 역시 +9.0% QoQ 추가 상승 기대 - 통상 4분기에는 계절적 수요 둔화가 나타나지만, 올해는 LTA 확대와 전략 거래선향 가격 인상 효과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판단한다. -. ABF 기판은 북미 A사향 ASIC 본격 양산과 서버 CPU 물량 확대,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며 AI 매출 비중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대면적화·고다층화 등 기술 고도화에 따른 생산능력 잠식(그림34~40)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 - 동사 역시 고객사와의 LTA 및 선수금·지원금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증설 추진이 예상되며 근시일 내 동사의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가시화될 전망 ▶️ 과도한 공포를 기회로 - 적정주가는 ‘28년 예상 EPS 78,848원에 과거 MLCC 슈퍼사이클 ‘17~’18년 평균 PER 27.0배를 적용해 210만원을 제시 - 당사는 기존 삼성전기 적정주가 산정에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을 활용해왔으나, 시장 및 Peer의 단기 주가 변동에 따라 적용 멀티플과 적정주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이번 보고서부터 Historical Valuation 방식을 적용 - 이번 사이클이 AI용 MLCC LTA 확대와 LTA 기반 ABF 기판 증설로 ‘28년 이후 성장 가시성이 과거보다 월등히 높아졌다는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 산정 기준연도를 ‘28년으로 반영 - 당사는 여전히 B2B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이 이제 막 가속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삼성전기의 추가 상승 여력을 여전히 높게 평가 - 이제 막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MLCC를 기반으로 향후 이익 증가의 기울기가 IT 내 어느 기업보다 가팔라질 전망 - 여기에 Si-CAP과 ABF 기판 등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는 동사만의 차별화된 성장동력도 유효 - 최근 시장 전반의 급락과 함께 동사 주가의 변동성이 극대화되었으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우상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 주가는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기회로 ▶️ 2Q26 Review: 기대 그 이상의 리드프레임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11억원(+34.1% YoY), 249억원(+202.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25억원)을 10.6% 상회 - 리드프레임 매출액이 1,678억원(+34.9% YoY)을 기록,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과거 최고 업사이클이었던 ‘22년 수준을 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 - 또한 전분기에는 LME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으나, 이번 분기는 1Q26 급등한 LME 가격의 판가 반영과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이 18%까지 상승 - 반면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판가 상승에도 부진, DDR4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DDR5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매출 부진이 DDR4 성장 효과를 상쇄 ▶️ 3Q26 Preview: 패키지기판 회복에 초점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416억원(+35.3% YoY), 영업이익 338억원(+109.8% YoY, OPM 14.0%)을 전망 - 실적 개선의 핵심은 상반기 부진했던 패키지기판 매출의 반등 - 국내 IDM 고객사향으로는 D1b Prime 신규 공장 진입과 D1c 제품 신규 공급이 기대 - 또한 최근 성공적인 IPO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중국 C사향 매출도 2Q26부터 발생하기 시작 - 리드프레임은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 효과가 반영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이미 확보된 고객사 PO를 감안하면 증설 생산능력 역시 조기에 최대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실적으로 극복할 과도한 조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적정주가는 ‘27년 예상 EPS 7,099원에 과거 리드프레임 업사이클 진입기였던 ‘20~’21년 동사의 평균 PER 9.7배를 적용해 산출 - 최근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PCB 업종 전반 또한 큰 폭의 디레이팅이 발생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표2)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Peer 멀티플을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 이를 반영해 이번에는 동사의 과거 업황 사이클에서 형성됐던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적정주가를 재산정 - 적정주가는 하향했으나 업황은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 리드프레임의 가파른 성장과 패키지기판의 실적 회복에 더해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히트슬러그 공급 개시를 통한 신규 응용처 확대도 기대 - 현 주가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보다 단기 투자심리 위축을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투자심리 안정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예상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이제는 변화를 인정할 때 ▶️ 2Q26 Review: 높아진 이익 체력 재차 입증 - LG전자의 2Q26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270억원(+112.2% YoY)을 기록, 관세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1조 2,671억원)을 상회 - 특히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HS와 MS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S는 투트랙 전략의 성과와 경쟁사 사업 축소에 따른 반사 수혜가 나타났으며, MS는 월드컵 특수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 - VS는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고, ES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신사업 관련 인건비 증가에도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 ▶️ 3Q26 Preview: 좋은 실적에 구체화될 모멘텀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조원(+11.9% YoY), 7,603억원(+58.6% YoY)으로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비용 효율화와 신흥국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예상 - 특히 VS는 기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상반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 수주잔고는 6,000억원 이상으로 파악되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원을 무난히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엔비디아향 CDU 인증도 진행 중이며, 향후 600kW급을 넘어 대용량 제품으로 테스트가 확대될 전망 - 시장 기대가 높은 액추에이터 사업은 현재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PoC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부담 없는 진입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코스피 12개월 선행 평균 PBR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 다만 이번 적정주가 조정은 밸류에이션 기준 변화에 따른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변화와는 무관한 조정 - 당사는 동사가 HS·VS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현재 동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96배에 거래되고 있어 코스피 평균을 여전히 하회 - 현 주가는 동사의 한층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