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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실적 속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부문별 실적 혼조 나타나 *연합인포맥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NYS: TMO)는 ‘26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21.4억 달러(+9.2%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9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6.68달러(+15%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8달러 상회한다.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부문별로는 일부 실적이 실망스러웠던 가운데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0.5%를 기록 중이다. 자체매출 증가율은 6%를 기록했다. Laboratory Products and Biopharma Services 부문은 매출 +14.9%, 영업이익 +22.9% / Analytical Instruments 부문은 매출 +5.8%, 영업이익+25.4%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반면 Life Sciences Solutions 부문은 매출 +5.1%, 영업이익 +5.6% / Specialty Diagnostics 부문은 매출 -6.4%, 영업이익 +6.2%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24.5%로 전년 동기 대비 1.2%p 상승했으며, 컨센서스 24.0%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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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요즘 이야기 많이 들리는 코어위브 채권 하락 이야기
🌐 https://www.youtube.com/watch?v=e_9Tx-IHz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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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트럼프 대통령,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해소 위해 자체 발전과 지역사회 이익 공유 촉구
» 전력 확보의 어려움과 전기요금 상승 우려, 지역사회 반발 등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부각. 컴퓨팅 용량 공급이 늦어질 경우 AI 서비스 확대와 관련 기업들의 매출 실현에도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
» AI 산업의 성장과 미국의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해 인프라 병목 해소가 필요한 상황.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들이 전력 확보와 지역사회 보상 문제를 해결하며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 표명
»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 생산하고, 잉여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무상 공급하거나 판매하도록 지시했다고 언급.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주장
» 지역사회나 주민들에게 ‘배당금’ 형태의 금전적 혜택을 제공해 건설에 대한 지지를 확보할 것을 촉구. 이익 공유와 적극적인 협상을 통해 반대 여론을 완화하고 데이터센터 건설을 가속하겠다는 구상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
미국 대통령으로서 저는 데이터센터를 매우 면밀히 지켜봤으며,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새로 건설되는 대형, 경우에 따라서는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력을 자체 생산하고, 남는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무상으로 공급하거나 판매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기요금 상승을 막을 수 있으며, 실제로 요금이 상당히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지를 얻고 싶다면 지역사회나 그곳에 사는 주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십시오. 저는 이 과정을 면밀히 지켜봤습니다. 특정 지역에서 큰 반대에 부딪혔던 데이터센터도 금전적 합의가 이뤄지자 매우 큰 환영을 받게 됐습니다.
합의를 이끌어내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하십시오!!! 미국에 매우 좋은 일입니다.
Donald J. Trump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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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기업용 AI 에이전트 보안 아키텍처 OpenShell 출시
•10월 21일, 엔비디아는 Vera Rubin, Vera CPU, BlueField-4 DPU 및 OpenShell 보안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참조 아키텍처를 출시함.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구축·관리하고 행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
•NVIDIA Sentry는 에이전트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하드웨어 차원에서 보안 정책을 적용함. 보안 경계를 벗어나려는 에이전트를 밀리초 단위로 격리할 수 있음. 엔비디아는 Vera Rubin NVL72의 메가와트당 처리량이 기존의 30배에 달하고, Sentry를 통해 에이전트 수용 능력을 최대 20% 높일 수 있다고 밝힘
•Linux, Kubernetes, Windows 및 엣지 기기를 지원하며, Microsoft, Google Cloud, Dell Technologies, Cisco, OpenAI, Anthropic 등이 협력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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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RTX Corp.(RTX.US): 민간 항공의 수익성 개선, 방산 수주 확대가 뒷받침
▶ 자료: https://buly.kr/YhaNfz
▶ 수주확대를 넘어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으로
- RTX는 방산 수주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생산량 증가와 비용 절감이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다. 레이시온은 주요 탄약·미사일 생산량을 전년 대비 90% 이상 늘렸으며, 대규모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콜린스는 항공기 생산 확대와 비용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높였고, 프랫앤휘트니는 엔진 정비 처리량 증가와 향후 정비대금 회수 확대가 기대된다. RTX는 연간 실적 전망을 재차 상향했지만 올해 주가 수익률은 시장 대비 부진한 상황이다. 생산능력 확대와 비용 절감 효과가 향후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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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3분기 실적 및 매출 시장 예상치 상회. 유기적 매출 성장률 6% 기록.
3분기 주요 실적
• 조정 주당순이익(EPS): 6.68달러(예상 6.40달러), 전년 대비 15% 증가.
• 매출: 121억 4,000만 달러(예상 119억 5,000만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6% 증가.
• GAAP 주당순이익: 4.64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 GAAP 영업이익: 22억 6,000만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 GAAP 영업이익률: 18.6%, 전년 동기 17.4% 대비 상승.
• 조정 영업이익: 29억 7,000만 달러, 전년 대비 15% 증가.
• 조정 영업이익률: 24.5%, 전년 동기 23.3% 대비 상승.
주요 내용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약 4.4%, 매출은 약 1.6% 상회. 유기적 매출이 전년 대비 6%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 9% 성장과 조정 이익의 두 자릿수 증가를 뒷받침.
조정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20bp 상승한 24.5%, GAAP 영업이익률도 120bp 개선된 18.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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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로빈훗, 다른 금융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성장세 누려 - 로젠블랫 *연합인포맥스*
로빈훗 마케츠(NAS: HOOD)는 오는 10월 27일에 ‘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로젠블랫의 애널리스트는 로빈훗 마케츠가 다른 금융 플랫폼들과 차별화되는 성장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빈훗의 플랫폼은 소비자들의 금융시장 참여를 편리하게 만들었다. 이에 따라 기존에 금융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던 잠재적 투자자들이 금융시장에 유입되었으며, 다른 금융 플랫폼들도 로빈훗을 따라 플랫폼 개량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수수료가 없는 트레이딩 플랫폼에 불과했던 로빈훗은 이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성장여력이 상당하다. 시장은 이러한 성장잠재력을 적절하게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패턴데이트레이딩(PDT) 관련 규제가 완화되면서 금융시장에서 로빈훗의 점유율 확대 속도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 시장 진출도 로빈훗이 강력한 성장세를 구가할 수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른 금융 플랫폼들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로빈훗의 성장세는 차별화 요인이며 더 높은 주가배수를 누릴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5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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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디아이(003160.KS): 3Q26 Pre. 최대 실적 예고, 내년 이익 35% 상향 ★
원문링크: https://buly.kr/31WC8yJ
1. 3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최대치 경신 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 2,023억원(+85.5% YoY), 영업이익 434억원(+333.2% YoY)으로 추정
- 전 분기 대비 각각 19.9%, 9.5%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
- 본사 반도체 매출은 1,173억원, 디지털프론티어는 871억원으로 예상
- 2분기에는 자회사의 HBM 웨이퍼 번인 장비 납품이 집중됐으나, 3분기에는 삼성전자향 패키지 번인 테스터 출하가 외형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 자회사 매출 감소를 본사 공급 증가가 상쇄하면서 증익이 이어지는 구조
2. 삼성전자향 신규 투자, SK하이닉스향 공급 품목 확대
- 본사 반도체 매출은 2026년 3,147억원(+97.5% YoY), 2027년 5,024억원(+59.6% YoY)으로 추정
- 삼성전자향은 기존 생산시설 투자에 베트남 신규 후공정 거점의 장비 수요가 더해질 전망
- 2027년 1분기 공급 물량 협의와 원자재 확보가 진행 중
- 이와 별도로 베트남향 연도별 발주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장비 반입은 2027년 2~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SK하이닉스향은 HBM 웨이퍼 번인 장비에 DRAM 패키지·NAND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더해지고 있음
- 양대 고객사가 요구한 저온 기능 강화 NAND 패키지 테스터도 개발을 마쳐 신규 투자뿐 아니라 노후 장비 교체 수요도 기대
- SK하이닉스의 내년 HBM 투자 규모가 구체화되지 않은 만큼, 2027년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은 3,103억원(+8.6% YoY)으로 본사보다 완만한 성장을 가정
3. 올해·내년 영업이익 각각 3.2%, 34.6% 상향
- 2026년과 2027년 연결 매출액은 각각 5,911억원(+36.7% YoY), 8,097억원(+37.0% YoY)으로 예상
-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1,209억원(+230.9% YoY), 1,742억원(+44.2%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3.2%, 34.6% 상향
- 올해는 하반기 패키지 테스터 납품 증가를 반영했으며, 내년에는 본사 매출 성장과 원가율 개선으로 이익 증가 폭이 확대될 전망
- 장비 납품 이후 실제 가동에 맞춰 검사보드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올해 하반기 출하 증가는 내년 부품 매출로 이어질 수 있음
- 삼성전자향 패키지 테스터와 SK하이닉스향 HBM 장비 발주가 추정 수준을 상회하거나 검사보드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할 경우,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도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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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이달 28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 내놓을듯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21일 종료됐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두 달에 걸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마무리했다.
당초 매입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로 공시했으나, 매입을 예정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종료했다.
외국인의 거친 매도세 속 국내 증시를 떠받치는 수급 주체가 됐던 반도체 양대 기업의 자사주 취득이 모두 종료된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이달 28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공개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228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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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CATL(3750.HK): 3Q26 Re - ESS 제품 믹스 변화와 세부담 증가로 수익성 크게 하락
자료: https://buly.kr/4FvV0PZ
◆저가 ESS 계약 물량 납품 집중과 소비세 부담으로 인한 어닝쇼크
CATL의 3Q26 매출액은 1,652억위안(YoY +58.6%)으로 컨센서스를 5.6%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은 213억위안(YoY +14.5%)으로 컨센서스를 18.4% 하회. 3분기 1)저가 ESS 배터리 셀 장기 계약 물량 납품 집중에 따른 제품 믹스 변화와 2)세금 정책 변화로 단위당 수익성이 악화되며 매출/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를 하회. 실제로 올해 9월부터 배터리 소비세 징수가 재개되면서 3분기 CATL의 세금 및 부가금이 22억위안(QoQ +222%)으로 급증. 경영진은 중국 ESS 입찰 가격경쟁, 완성차 공급업체 다변화와 가격인하 요구로 단기간 내 GPM이 1H26 수준으로 회복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 한편, 3분기 재고자산 증가(25년 말 대비 +53%)는 대부분 매출 인식 전 단계의 출고상품으로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증가를 의미하지 않으며, 영업현금흐름 급감(QoQ -95%)은 공급업체 대금 지급 기간 단축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언급.
◆단기 수익성 악화 불가피하나 장기 경쟁우위는 더욱 강화될 전망
2027년까지 CATL의 단위당 수익성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수 있음. CATL의 ESS 출하 중 해외 대비 마진이 낮은 중국 내수 비중은 3Q25년 14%에서 2Q26 35%까지 상승, 가격 환경이 추가로 악화되지 않더라도 제품 믹스 변화만으로도 그룹 전체 Wh당 이익에 완만한 하방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또한, 올해 배터리 소비세와 수출 VAT 환급 정책 변화 또한 수익성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전망. 현재 CATL 경영진은 고객사와 세부담 방안을 협상 중이나, 중국과 유럽 OEM 고객사들의 경쟁 환경 고려 시 CATL이 세부담을 100% 고객사에 전가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음. 다만, 업계 1위인 CATL 대비 현금흐름이 크게 열위에 있는 중국의 2선 업체들은 향후 세부담 확대와 가격경쟁으로 기술 투자, 증설 여력이 약화될 수 있고, 이는 결국 구조조정 가속화와 CATL의 경쟁우위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과거 밸류에이션 저점인 P/E 11배 적용은 지나치게 보수적
과거 CATL A주의 밸류에이션 저점은 2024년 초 약 11배 P/E 수준으로 당시 배터리 산업의 심각한 공급과잉, 공격적인 가격 경쟁, 수익성 악화 우려가 확대되던 시기. 2023~24년 심각한 공급과잉 재현 가능성은 낮으며, 2027년 가동률 하락과 단위 수익성 둔화를 가정하더라도 CATL은 여전히 2026년 추정 순이익을 상회하는 수준의 순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 현재 이익 전망에 과거 저점 밸류에이션인 11배 P/E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지나치게 보수적일 수 있다는 판단. 향후 월간 산업 데이터에 기반하여 배터리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추가로 악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하락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CATL 시장점유율 안정화 흐름, ESS 신규 설치 증가, 헝가리 생산공장 램프업 등이 주가 상승 촉매제가 될 수 있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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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3M Co. (MMM.US): 3M, 수익성 개선 지속 & 데이터센터 성장 기대 확대
▶ 자료: https://buly.kr/7QP8dKz
▶ 구조적인 마진 개선 확인,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주목
- 3M의 3분기 실적은 구조조정과 생산성 개선을 통한 수익성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가 상승과 성장 투자 부담에도 영업이익률이 개선됐으며, 경영진은 이러한 성과가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라고 강조했다. 생산거점 통폐합과 공급망 효율화가 진행 중인 만큼 2027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긍정적인 변화는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우주항공 등 성장 산업에서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 전자제품의 부진이 전체 매출 성장률을 제약하고 있지만, 산업재를 중심으로 신규 주문과 수주잔고가 증가하고 있어 매출 성장률 회복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기존 전력 연결 제품에서 광통신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Amazon과 Microsoft의 EBO 채택은 기술 경쟁력을 시사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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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폴리티코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재정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일본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
이번 조치는 우크라이나의 자금 부족 규모가 확대되고 미국의 추가 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추진.
유럽 외교관들은 10월 21일 회의를 열고 10월 29~30일 예정된 캐나다와의 정상회의 및 11월 20일 예정된 영국과의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논의할 예정.
EU는 이미 2026~2027년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을 제공하기로 합의했으나, 우크라이나 정부는 해당 자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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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프랑스 상원이 17세기 프랑스 식민지에서 노예의 법적 지위를 규정했던 ‘흑인법전(Black Code)’을 폐지하는 법안 통과.
표결 결과 찬성 320표, 반대 0표, 기권 18표를 기록했으며, 상원의원 10명은 표결에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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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 황: 미래 통신 기지국은 분산형 AI 네트워크로 발전할 전망
•10월 21일, 젠슨 황은 베를린에서 열린 GTC 행사에서 향후 모든 통신사업자가 AI 연산 능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통신 기지국은 분산형 AI 네트워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그는 AI 경제를 에너지, 연산 능력, AI 공장,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5층 케이크에 비유했으며, 발표 자료에서 연산 능력 계층에는 엔비디아 한 곳의 로고만 등장한다고 설명
•다른 계층에는 Siemens Energy와 Schneider Electric 등 에너지 기업, AI 공장 건설업체 Nscale과 Firebird, 유럽 AI 모델 기업 Mistral, 법률 AI 기업 Legora, 번역 도구 DeepL 등이 포함
•젠슨 황은 또한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데 현재 약 500억 달러가 소요되며, 여기에는 토지, 전력, 건물, 연산 장비, 저장장치, 냉각 설비 등의 비용이 포함된다고 밝힘 (중국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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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엔비디아가 AI 팩토리 구축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최단 14일까지 단축할 수 있는 새로운 모듈형 AI 팩토리 설계인 DSX POD 발표.
DSX POD는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완전한 AI 팩토리를 모듈형 컨테이너 내부에서 사전 조립·통합·테스트한 뒤 고객에게 공급하는 방식.
기존처럼 현장에서 모든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신 제조시설에서 컴퓨팅 시스템, 네트워크, 케이블, 랙 단위 전력 공급 장치, 액체 냉각 시스템 등을 사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
완성된 컨테이너는 고객사 현장에 도착한 뒤 사전에 준비된 인프라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설치되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AI 워크로드 운영과 매출 창출을 훨씬 빠르게 시작할 수 있을 전망.
엔비디아는 DSX POD AI 팩토리 상용화를 위해 총 17개 파트너와 협력 중.
주요 협력 기업에는 델 테크놀로지스, HPE, 레노버, 슈나이더 일렉트릭, 버티브, 안두릴, 아르마다, 불, 크루소, 데이원, 델타, 이튼, 폭스콘(잉그라시스), 기가바이트, 페가트론, 콴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CT), 위스트론 등이 포함.
엔비디아는 해당 모듈형 AI 팩토리가 2027년 초부터 전 세계 시장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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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CATL(3750.HK): 3Q26 Re - ESS 제품 믹스 변화와 세부담 증가로 수익성 크게 하락
자료: https://buly.kr/4FvV0PZ
◆저가 ESS 계약 물량 납품 집중과 소비세 부담으로 인한 어닝쇼크
CATL의 3Q26 매출액은 1,652억위안(YoY +58.6%)으로 컨센서스를 5.6%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은 213억위안(YoY +14.5%)으로 컨센서스를 18.4% 하회. 3분기 1)저가 ESS 배터리 셀 장기 계약 물량 납품 집중에 따른 제품 믹스 변화와 2)세금 정책 변화로 단위당 수익성이 악화되며 매출/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를 하회. 실제로 올해 9월부터 배터리 소비세 징수가 재개되면서 3분기 CATL의 세금 및 부가금이 22억위안(QoQ +222%)으로 급증. 경영진은 중국 ESS 입찰 가격경쟁, 완성차 공급업체 다변화와 가격인하 요구로 단기간 내 GPM이 1H26 수준으로 회복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 한편, 3분기 재고자산 증가(25년 말 대비 +53%)는 대부분 매출 인식 전 단계의 출고상품으로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증가를 의미하지 않으며, 영업현금흐름 급감(QoQ -95%)은 공급업체 대금 지급 기간 단축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언급.
◆단기 수익성 악화 불가피하나 장기 경쟁우위는 더욱 강화될 전망
2027년까지 CATL의 단위당 수익성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수 있음. CATL의 ESS 출하 중 해외 대비 마진이 낮은 중국 내수 비중은 3Q25년 14%에서 2Q26 35%까지 상승, 가격 환경이 추가로 악화되지 않더라도 제품 믹스 변화만으로도 그룹 전체 Wh당 이익에 완만한 하방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또한, 올해 배터리 소비세와 수출 VAT 환급 정책 변화 또한 수익성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전망. 현재 CATL 경영진은 고객사와 세부담 방안을 협상 중이나, 중국과 유럽 OEM 고객사들의 경쟁 환경 고려 시 CATL이 세부담을 100% 고객사에 전가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음. 다만, 업계 1위인 CATL 대비 현금흐름이 크게 열위에 있는 중국의 2선 업체들은 향후 세부담 확대와 가격경쟁으로 기술 투자, 증설 여력이 약화될 수 있고, 이는 결국 구조조정 가속화와 CATL의 경쟁우위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과거 밸류에이션 저점인 P/E 11배 적용은 지나치게 보수적
과거 CATL A주의 밸류에이션 저점은 2024년 초 약 11배 P/E 수준으로 당시 배터리 산업의 심각한 공급과잉, 공격적인 가격 경쟁, 수익성 악화 우려가 확대되던 시기. 2023~24년 심각한 공급과잉 재현 가능성은 낮으며, 2027년 가동률 하락과 단위 수익성 둔화를 가정하더라도 CATL은 여전히 2026년 추정 순이익을 상회하는 수준의 순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 현재 이익 전망에 과거 저점 밸류에이션인 11배 P/E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지나치게 보수적일 수 있다는 판단. 향후 월간 산업 데이터에 기반하여 배터리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추가로 악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하락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CATL 시장점유율 안정화 흐름, ESS 신규 설치 증가, 헝가리 생산공장 램프업 등이 주가 상승 촉매제가 될 수 있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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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알파벳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성장세, 밸류에이션 확대 지지 - BMO *연합인포맥스*
알파벳(NAS: GOOGL, GOOG)은 오는 10월 28일에 ‘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알파벳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부문 성장세를 강조하면서, 밸류에이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당사는 알파벳 Google Cloud 부문의 ‘26년 매출 전망치를 4%, ‘27년 전망치를 17% 상향 조정한다. 이러한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은 강력한 클라우드 부문 성장지표와 TPU의 외부 판매를 통한 매출 기여를 반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와 같이 성장세가 견고함에도, 알파벳의 PER 주가배수는 17.3배로 저렴하여 밸류에이션이 확대될 여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제미나이의 최신 모델인 아르곤(Argon)의 공개는 알파벳의 인공지능 전략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모델의 발달은 알파벳 검색엔진을 강화하고 수익화가 향상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알파벳의 ‘27년 전체 자본지출은 3,250억 달러로 예상되는데, 인공지능 풀스택 플랫폼을 보유한 경쟁력과 강력한 유통 시스템을 고려했을 때 알파벳은 이러한 지출 부담에도 충분히 순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65달러에서 48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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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French 10-year bond yield hits 5% for first time since 2002 amid unrest https://www.cnbc.com/2026/10/21/france-protests-bonds-deb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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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러시아의 디젤 연료 공급이 연말까지 미국을 넘어 다른 국가에도 확대될 수 있다고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가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