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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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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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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تُعد قناة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hanasmallcap)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5 638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7 697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97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5 638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6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304،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33،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80.93‎%.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56.89‎%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2 640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8 885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7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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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سبتمبر+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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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파인엠텍 (441270.KQ): 아임 파인, 땡큐 폴더블: 국내 호조에 북미 가세 ★ 원문링크: https://buly.kr/8TtTroF 1. 국내 공급 비중 회복, 실적으로 입증한 경쟁력 - 2분기 매출액 952억원(+24.4% YoY), 영업이익 73억원(+38.6% YoY) 기록 - 지난해 국내 고객사의 공급처 다변화로 축소됐던 백플레이트 공급 비중이 회복되면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 매출총이익률은 20.5%로 전분기 대비 6.1%p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 3분기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액 1,503억원(+161.2% YoY), 영업이익 191억원(+1,140.5% YoY) 예상 - 국내향 백플레이트 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양산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며, 영업이익률은 12.7%에 달할 것으로 추정 2. 북미 물량 확보, 새로운 성장축 가동 - 하반기 추가 성장 동력은 북미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공급 - 외장힌지 업체의 공급 지연으로 신규 제품 양산 일정이 늦춰졌으나, 최근 북미향 공급이 확대되면서 신규 고객사 진입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기 시작 - 검증된 공급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쟁사의 초기 품질 문제까지 겹치며, 동사에 초도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 - 북미향 매출은 하반기 1,3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며, 대부분 4분기에 반영될 전망 - 국내향은 계절성을 감안해 4분기 매출을 3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반영 - 회사 설명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문 흐름은 예년보다 양호 - 북미 신규 물량이 국내 고객사의 계절적 감소를 상쇄하며, 통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전사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 3. 올해 영업이익 403억원 예상, 수율 개선 시 추가 상향 여지 - 2026년 매출액 4,678억원(+95.6% YoY), 영업이익 403억원(+1,989.4% YoY) 추정 - 4분기 매출액은 1,7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감소할 전망 - 양산이 안정된 국내향 제품의 비중이 낮아지고 북미 신규 모델의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양산 비용을 감안해 영업이익률을 9.1%로 보수적으로 반영 - 향후 수익성은 신규 모델의 수율 안정화 속도가 관건이며, 기존 주력 제품 수준의 생산 효율을 확보할 경우 이익 추정치의 상향 여지 - 2027년 북미향 공급의 연간 반영으로 매출액 6,604억원(+41.2% YoY), 영업이익 638억원(+58.3% YoY) 예상 - 고객사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과 향후 양산 안정화에 따른 추가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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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글로벌텍스프리 (204620.KQ): 관광대국, 인구소멸 대한민국의 운명 ★ 원문링크: https://buly.kr/5UKapjI 1. 국내 M/S 1위 Tax Refund Service - 외국인 관광객이 국세청에 직접 세금 환급을 신청해야 하는 절차와 환급금 회수 기간을 줄여주는 부가가치세 환급 대행 서비스 업체 - 부가가치세 환급금의 약 30%를 매출액으로 인식 - 국내 시장점유율은 2025년 환급 건수 기준 65%, 가맹점 수 기준 67%로 압도적 1위 - 국내에서 유일하게 5대 백화점에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쇼핑몰과 아울렛 커버리지도 가장 높은 수준 - 아직 규모는 작지만 해외 사업으로 싱가포르와 일본에 진출했으며, 2Q26 매출액은 각각 38억원과 8.5억원을 기록 - 기타 지역으로도 사업 확대 추진 중 2. 국내 소비 기여도가 높아질 외국인 소비 - 국내 입국 외국인 수는 역대 최고치(All Time High) 경신 중 -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올해 평균 약 30.0% 더 많은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 중 - 가장 최근 발표된 외국인 방문객 데이터는 2026년 7월 기준으로, 한 달간 209만명 방문 - 이는 2019년 7월 대비 44.6% 증가한 수준으로, 3분기 들어 외국인 유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모습 - 한국 정부는 2025년 9월 국무회의에서 2030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을 유치하는 방안을 국정과제로 채택 - 해당 목표는 2026년 2월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2029년으로 앞당김 - 약 24개월간의 공백을 끝내고 2026년 1월 7일 취임한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를 2028년에 조기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 연도별 목표는 2026년 2.2천만명, 2027년 2.6천만명 - 공격적인 수치처럼 보이지만 외국인 입국자 3천만명은 중장기 계획의 일부에 불과할 것으로 판단 -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국내에서 해외로 출국한 인원도 약 3천만명 - 외국인 입국자 3천만명은 해외로 나가는 내국인 수를 겨우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 2028년 이후에도 관광 정책은 국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경제적 돌파구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026년 매출액 1,705억원(YoY +10.6%), 영업이익 320억원(YoY +10.3%) 예상 - 한국관광공사의 2027년 외국인 관광객 목표치인 18% 증가를 기반으로 글로벌텍스프리 역시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은 2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 단기적으로는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이에 따른 실적 상승에 주목 - 다만 글로벌텍스프리에 대한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인바운드 관광산업에 초점을 맞출 것을 추천 - 동사는 국내 세금 환급 대행 시장점유율 67%의 1위 사업자로, 국내 인바운드 소비 확대의 수혜를 직접적이고 포괄적으로 누릴 수 있는 업체 - 투자자는 시간을 투자해 동사의 구조적 성장 흐름과 장기간 동행할 것을 추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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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엔알비 (475230.KQ) 연 1조원 시장 vs. 1천억원 밸류. 둘 중 하나는 틀렸다 ★ 원문링크: https://buly.kr/ChrctWO 1. 국내 최대 모듈러 공장을 보유한 업체 - 국내 최대 규모 PC(Precast Concrete) 모듈러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 - 현재 공장 3개 사이트(군산1, 군산2, 김제)를 보유 - 연간 모듈러 최대 CAPA는 군산1 4,600개, 군산2 4,400개, 연간 화장실 최대 CAPA는 김제 4,000개 - 모듈러 1개의 공급가격은 평균 1억원 수준으로, 현 실질 CAPA는 4,600개(4,600-5,000억원) - 국내 콘크리트 주거 문화를 감안해 Precast Concrete 방식으로 모듈러 주택을 제작하는 것이 철골 모듈러 주택을 만드는 기업들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경쟁력 2. 26년 2월 후 하락해온 주가, 4Q26에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이유 - 26년 7월 2일, 8개월간의 수장 공백기가 있었던 LH에 신임 사장으로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 - LH 사장 공백이 장기화되며 공공주택 관련 정책 불확실성으로 26년 2-7월 주가가 빠졌지만, 이제 주가가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시점 - 1) 4Q26에 26년 공공 모듈러 주택 발주가 몰려 있음. 기존 계획은 LH 연 3천 세대 공급 - 26년은 4Q26부터 공급이 시작. 모듈러 기준 포천송우 754세대, 남양주왕숙 500세대, 고양창릉 822세대로 총 2,076세대의 공공입찰 발주가 10-11월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 연간 3천세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Q27 전까지 추가 900-1,000세대에 대한 발주도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보임 - 26년 연말과 27년 연초에 3-6개 모듈러 주택에 대한 입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봄 - 2) 27-30년 매년 최소 1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예정. 정부가 26년 8월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기존 매년 3천 세대 공급에서 5천 세대로 계획이 상향 조정 - 엔알비 공급가 기준 매년 1조원 시장이 만들어질 예정, 24-25년 고층 모듈러 주택 시장 내 엔알비의 점유율은 40-50%였던 것으로 추정 - 기존 점유율을 감안하면 지금부터 27년 연말까지 신규 수주가 최대 7,500억원에 육박할 수 있음 - 현재 수주잔고가 1,000억원 초반(하남교산 수주 예정 물량 미반영 수치)인 것을 감안하면 27년 체급 레벨업을 앞두고 있음 - 3) 1Q27까지 CAPA를 추가 확장. 군산 1공장에서 4,600 -> 5,600 모듈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 - 또 27년 신규 수주 물량에 대비해 군산 2공장도 설비를 완비할 계획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Q26 수주잔고 약 1,400억원 중에서 의왕초평은 약 650억원이 남아 있음 - 하남교산은(26.02.11 공시) 엔알비가 PC모듈러 836억원 규모 공사의 도급(또는 하도급) 계약의 상대자로 이미 지정 - 다만 아직 수주잔고에 반영이 안되어 있다는 것은 투자 참고 사항 - 현재 엔알비의 시총 약 1천억 원은 실질적인 수주잔고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준 - 향후 기대되는 신규 수주 대비 매우 크게 저평가 되어 있음 - 신규 수주 흐름 속 시장의 가격 발견 기능 작동 시 엔알비의 주가 상승 강도는 매우 강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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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폴더블·전장, 다음 축은 휴머노이드 3사 ★ 원문링크: https://buly.kr/1RH7iNq 1. 2Q26 Re. 및 3Q26 Pre.: 추정치 상회, 비수기 영업이익 +73% YoY 예상 - 2Q26 연결 매출액은 1,480억원(+24.6% YoY), 영업이익은 100억원(+22.0% YoY, 영업이익률 6.8%)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 90억원을 상회 - 폴더블 시리즈가 기존 2종에서 3종으로 늘어난 가운데 판매 호조가 더해지며 스마트폰 부문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WPC·Auto OLED 등 전장 부문과 ESS BMS를 포함한 신사업이 성장에 가세 - 3Q26 실적은 매출액 1,421억원(+34.3% YoY), 영업이익 83억원(+73.0% YoY, 영업이익률 5.9%)으로 추정 - 플래그십 신제품 공백으로 외형은 전 분기 대비 낮아지겠으나, 고가 폴더블 추가 물량과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ESS BMS·Auto OLED 등 고부가 제품 기여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며 이익 증가율이 외형 증가율을 웃돌 전망 2. 로보틱스 양산 전환, 인지에서 구동으로 품목 확장 - 투자포인트는 로보틱스의 단계 전환 -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은 주당 1,500~2,000대의 초기 공급으로 검증을 마쳤고, 8월 말 승인과 함께 양산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 2027년 상반기까지 물량 확대 계획이 제시되어 있는 만큼, 로보틱스 매출이 분기 실적에 드러나는 구간에 진입 - 후속 고객의 진행도 뚜렷,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으로는 지난 4월 초도 납품된 로봇용 충전 모듈에 이어 센서 PCB가 POC 단계에 들어갔고, 국내 대형 IT 업체향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BMS는 공급사 참여가 유력해 내년 CES 제품 공개 이후 양산 일정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주목할 부분은 확장의 방식. 로봇 고객 전반에서 센서 PCB 등 인지 영역으로 먼저 진입한 뒤 관절용 FPCB 등 구동 영역으로 품목을 더하는 경로가 공통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고객 수와 고객당 공급 품목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 - 로보틱스의 기여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전장이 실적을 뒷받침 - WPC는 5개년(2026~2030년) 수주잔고 2.85조원으로 BH EVS 내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했고, Auto OLED는 3개년 수주잔고 3,300억원을 기반으로 2027년 단계적 레벨업이 예정 3. 연간 영업이익 15% 상향, 다음 상향은 로보틱스에서 - 2026년 연간 추정치를 매출액 5,540억원(+30.1% YoY), 영업이익 354억원(+67.1% YoY)으로 각각 +4.8%/+14.9% 상향 - 2Q 실적이 종전 추정을 웃돈 데다 ESS BMS·WPC 등 신사업 매출 반영 폭이 커진 점을 감안 - 2027년 추정치는 매출액 7,445억원(+34.4% YoY), 영업이익 602억원(+70.4% YoY, 영업이익률 8.1%)으로 이익 개선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구간 - 현 추정치에 로보틱스 매출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았으며, 임대 방식을 활용한 미국 공장의 설비 발주 등 양산 대응 준비가 병행되고 있어 물량 확대 속도에 따라 추가 상향 여지가 있음 - 로보틱스 변화의 방향성은 이미 확인된 만큼, 지금은 초기 국면으로 선제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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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Gkv0YTF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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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인플레 반사 수혜 ★ 원문링크: https://buly.kr/28w4nFr 1. 국내 1위 POS(Point of Sales) 업체, 해외 비중 확대 중 - 국내 POS 시장 1위 업체로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지 대형 파트너십을 구축해 해외 실적도 확대 - 전세계 80여개국 판매채널을 활용해, 수년간 해외 매출액 비중을 70% 이상으로 유지 중. 1H26 기준 해외 비중은 76.4%를 기록 - 1H26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POS 78.9%(25년 74.4%), KIOSK 6.3%(25년 5.7%), 기타 14.8%(25년 20.0%) - 주요 판매 국가별 비중은 같은 기간 미국 46.0%, 한국 23.3%, 이탈리아 6.1%, 일본 5.9%, 말레이시아 4.8%, 기타 13.9% - 주요 최종 해외 고객사는 McDonald’s/Subway/Popeyes/Lawson/Claro/Tim Hortons, 국내 고객사는 Emart24/신라면세점/할리스커피/이디야/빽다방 - 식음료 프랜차이즈/편의점 업체가 핵심 고객 2. 2Q26부터 체감되는 변화 - 2Q26 포스뱅크는 매출액 366억원(+41% YoY), 영업이익 63억원(+286% YoY, OPM 17%)의 호실적을 기록 - 고성장의 이유: 1) 핵심 고객사의 제품 교체 주기 도래, 2)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전반적인 상품가격과 결과적으로 인건비도 오를 것이라는 우려, 3) Legacy 반도체 등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 등 복합적 -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시장이며, 주요 파트너사와 최종 고객사의 주문이 하반기에 더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 - 몰려드는 주문에 재고자산이 증가하는 것이 확인되며, 생산 CAPA도 확대하는 과정에 있음. 이는 미국 평년 반기 실적을 올해 2분기에 달성했기 때문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SSD/RAM 등 원재료 가격이 오르며, 제품 가격을 인상 중. 1H26 포스뱅크가 제품 가격 전가력이 있다는 것이 확인 - 높아진 가격에도 POS/KIOSK/ODM/상품 등 수출 물량이 2분기에 QoQ로 증가 - 높아지는 제품 수요에 따라 3Q26 평택 생산공장 신규 2개 라인을 증설해 기존 제품 제작 CAPA 28만개에서 40만개(매출액 기준 1,400억원으로 추정)로 확대 예정 - 3Q26에는 26년 해외 제품 가격의 평균 YoY +30% 인상, 생산 능력의 +40% 증가를 주가로 반영할 시점 - 26년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이는 POR 2.9배로 마주한 우호적 사업 환경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가격 메리트가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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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삼아알미늄 (006110.KS): 하반기, 수주와 스프레드 동시 확대 ★ 원문링크: https://buly.kr/9BYNRK7 1. 2Q26 Review: 흑자 전환에 성공 - 삼아알미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9억원(YoY+37.8%, QoQ+37.8%), 영업이익 17억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OPM 1.9%)을 기록 -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은 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한 ESS향 제품 출하 확대에 기인 - 이에 따라 알루미늄 Foil은 2분기에만 약 650억원(QoQ+59.2%)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 특히 알루미늄 Foil의 수출 물량은 YoY+67%, QoQ+97%로 큰 폭으로 증가 - 또한 올해 3월부터 알루미늄 LME 가격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2분기에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전가가 이루어졌으며, 환율효과 또한 우호적으로 작용 2.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대규모 수주로 공장 가동률 급증 - 2분기 4월부터 본격화된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수주는 올해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2분기에 이어 3분기 수주 물량 역시 전분기 대비 확대되는 추세로, 동사의 3분기 수주잔고는 2분기 대비 약 1.5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폭발적인 ESS 수주 흐름은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직결되어, 25년 말 50% 수준에서 2Q26 기준 75%, 하반기에는 90% 풀캐파 가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단일 제품의 대규모 수주 및 생산은 삼아알미늄의 제품 믹스 개선과 더불어 생산 효율성과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 3. 하반기 ASP 상승 및 스프레드 확대 - 최근 AI 수요의 급증에 따른 ESS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2분기부터 전방 고객사의 신규 수주가 크게 확대 - 삼아알미늄이 제조하는 알루미늄박은 양극재의 집전체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인 만큼,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라인 추가 증설은 불가피할 전망 - 특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중국산 소재 사용이 제한됨에 따라 구조적 수혜로 작용 - 아울러 2분기 핵심 원재료인 알루미늄 Foil 수출용 ASP는 약 12%, 필름은 16% 증가 - 알루미늄 LME 가격의 ASP 반영 시차를 감안하면, 하반기 마진 스프레드는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되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4. 27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예상 - 동사의 하반기 원가율은 폭발적인 ESS향 신규 수주와 LME 가격 상승 분의 적극적인 판가반영에 힘입어 기존 96%에서 80% 후반 수준까지 확연히 낮아질 것으로 판단 - 증설에 따른 일부 비용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동사의 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3,93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 27년에는 매출액 4,782억원, 영업이익 316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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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삼아알미늄 (006110.KS): 하반기, 수주와 스프레드 동시 확대 ★ 원문링크: https://buly.kr/9BYNRK7 2Q26 Review: 흑자 전환에 성공 삼아알미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9억원(YoY+37.8%, QoQ+37.8%), 영업이익 17억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OPM 1.9%)을 기록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은 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한 ESS향 제품 출하 확대에 기인 이에 따라 알루미늄 Foil은 2분기에만 약 650억원(QoQ+59.2%)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특히 알루미늄 Foil의 수출 물량은 YoY+67%, QoQ+97%로 큰 폭으로 증가 또한 올해 3월부터 알루미늄 LME 가격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2분기에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전가가 이루어졌으며, 환율효과 또한 우호적으로 작용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대규모 수주로 공장 가동률 급증 2분기 4월부터 본격화된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수주는 올해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2분기에 이어 3분기 수주 물량 역시 전분기 대비 확대되는 추세로, 동사의 3분기 수주잔고는 2분기 대비 약 1.5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판단 이러한 폭발적인 ESS 수주 흐름은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직결되어, 25년 말 50% 수준에서 2Q26 기준 75%, 하반기에는 90% 풀캐파 가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단일 제품의 대규모 수주 및 생산은 삼아알미늄의 제품 믹스 개선과 더불어 생산 효율성과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 하반기 ASP 상승 및 스프레드 확대 최근 AI 수요의 급증에 따른 ESS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2분기부터 전방 고객사의 신규 수주가 크게 확대 삼아알미늄이 제조하는 알루미늄박은 양극재의 집전체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인 만큼,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라인 추가 증설은 불가피할 전망 특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중국산 소재 사용이 제한됨에 따라 구조적 수혜로 작용 아울러 2분기 핵심 원재료인 알루미늄 Foil 수출용 ASP는 약 12%, 필름은 16% 증가 알루미늄 LME 가격의 ASP 반영 시차를 감안하면, 하반기 마진 스프레드는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되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27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예상 동사의 하반기 원가율은 폭발적인 ESS향 신규 수주와 LME 가격 상승 분의 적극적인 판가반영에 힘입어 기존 96%에서 80% 후반 수준까지 확연히 낮아질 것으로 판단 증설에 따른 일부 비용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동사의 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3,93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27년에는 매출액 4,782억원, 영업이익 316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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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에이직랜드 (445090.KQ): 2026년 흑자, 2027년 임계점, 2028년 레버리지 ★ 원문링크: https://buly.kr/4bke8h4 1. 2Q26 Review: 흑자 전환, 일회성을 제외해도 남는 이익 - 2Q26 매출액 597억원(+306.6% YoY, +10.7% QoQ), 영업이익 79억원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 -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137억원(+273.4% YoY)이AU, 2Q 매출은 양산 165억원과 개발 432억원으로 구성 - 이익에는 CXL 개발과제 종료에 따른 일회성 정산 이익 약 50억원이 포함 - 동사는 개발과제 견적 시 예상 손실을 보수적으로 원가에 반영하는데, 해당 과제가 계획보다 원활하게 마무리되며 기존 원가가 환입된 결과임 - 다만 이를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으로, 일회성에 기대지 않고도 흑자 구조에 들어섰다는 점이 확인됨 - 지난해 손실이 집중됐던 엣지 AI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 종료되며 원가 부담이 해소된 영향 2. 양산 매출 가동, 하이닉스 계약금액은 410억원으로 증액 - 양산 부문이 실제 매출로 가동되기 시작 - 2Q 양산 매출 가운데 대만법인 물량이 102억원을 차지 - 2024년 연구개발 목적으로 설립된 대만법인은 설계를 고객사가 맡고 양산만 TSMC로 넘겨 인식하는 구조로, 2년 만에 최대 양산 거점으로 자리 잡았음 - SD카드 컨트롤러는 연간 265억원 규모 계약으로, 2Q 40억원에 이어 하반기 200억원가량이 인식될 예정임 - 이에 하반기 양산 매출은 300억원 수준으로 상반기 대비 약 40% 늘어날 예정임 - 개발 부문에서는 8월 19일 정정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 eSSD 컨트롤러 계약금액이 319억원에서 410억원으로 증액되었음 - 2025년 매출액의 56.2%에 해당하는 규모로, 최초 공시 두 달 만에 물량이 확대된 셈 - SK하이닉스향 개발 매출은 상반기 260억원에 이어 하반기 400억원 규모가 반영될 전망이며, 하반기 개발 매출 전체는 500억원 수준으로 예상 3. 2027년 하반기, 손익 구조가 바뀌는 임계점 - 3~4분기 매출액은 각각 400억원 내외로 2Q 대비 감소하나, 분기 흑자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연간으로는 매출액 1,90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내외가 예상 - 주목할 부분은 이익의 원천이 일회성 개발 정산에서 양산으로 이동한다는 점 - 현 구조에서 분기 BEP 매출액은 380~400억원 수준이며, 분기 양산 매출이 300억원을 넘어 고정 판관비를 커버하는 시점부터 개발 부문 이익이 대부분 영업이익으로 연결 - 도달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안정적 상회는 2028년으로 전망 - TSMC VCA 8개사 가운데 GUC·Alchip은 하이퍼스케일러향 선단공정 물량으로 캐파가 채워져 있음 - 중견 팹리스와 국내 IDM 프로젝트가 동사로 유입되는 구조가 이어짐 - 손익 구조가 바뀌는 임계점에 다가서는 국면에서 eSSD 양산까지 더해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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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북미 생산 거점 구축과 저궤도/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체질 전환 ★ 원문링크: https://buly.kr/1RH07LL 1. 2Q26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인텔리안테크의 2Q26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972.5억원(YoY+30.1%, QoQ+50.2%), 영업이익 71.4억원(YoY 흑자전환, QoQ+304.7%, OPM 7.3%)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시장 컨센서스 하회 요인은 1) 2분기 인식될 일부 물량의 3분기 이연, 2) 판관비 비용 증가 영향으로 파악 - 이로 인해 분기 수익성은 시장 기대보다 소폭 밑돌았으나, 상반기 확실한 실적 반등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기존 정지궤도 기반에서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사업 체질 변화에 성공하며, 저궤도 안테나 매출 비중은 약 76%까지 확대 - 또한 원웹 서비스 확대에 따른 평판평 안테나(YoY+82%)및 게이트웨이 설치 가속화(YoY+75%)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음 - 특히 2분기 약 14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방산/군용 맨팩(Manpack) 안테나가 전체 수익성 개선을 견인 2. 하반기에도 안정적 흐름은 지속될 전망 - 북미 지역 매출은 4Q25에 수주한 Company A사향 게이트웨이 안테나의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 - 하반기에도 Company A사 물량을 비롯하여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게이트웨이 잔여 수주 잔고 약 240억원이 차질 없이 인식되며 예상됨에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예상 - 올해 게이트웨이 단일 품목으로만 약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할 전망 - 또한 해상용 안테나 부문도 견조한 흐름을 기록했는데, 하이브리드(정지궤도&저궤도) 안테나 수요 증가로 인해 이머셋(Inmarsat), 마링크(Marlink)향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약 274억원으로, 25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7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한 북미 공장은 8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 - 북미 공장은 Company A사향 물량 대응을 넘어, 향후 신규 고객 유치 및 제품 라인업 확대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러-우 및 중동 분쟁 이후 위성 네트워크가 안보 측면에서 핵심 자산으로 급부상함에 글로벌 공급망도 지역별(북미, 유럽, 중국, 아시아)로 재편되는 추세 - 이미 글로벌 Top-Tier 고객을 대상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북미 시장 점유율 역시 중장기적 측면에서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 3. 일부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추정치는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인텥리안테크의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21.0%), 영업이익 308.4억원(YoY+158.0%, OPM 8.0%)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 -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요소를 일부 반영한 수치 -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향했으나 전체적인 사업 흐름은 안정적이며, 산업 사이클상 4분기 계절성 성수기를 앞두고 있음 - 특히 군용/방산 제품 등 고마진 제품의 출하가 증가하며 믹스 개선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으며, 과거와 달리 장기 수주 및 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이어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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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에이유브랜즈 (481070. KQ): 계절성을 무너뜨리는 QoQ 성장이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9MT5wau 1. 2Q26 외국인 고객이 실적 하드캐리 - 2Q26 매출액 303억원(+119% YoY), 영업이익 63억원(+143% YoY)을 기록 -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은 외국인 대상 메리제인과 스니커즈 판매가 견인 - 각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실적 대비 +398%, +213% 성장 - 2H25부터 시작된 중국 진출 효과로 2Q26에 작년 동기 대비 해외 매출액이 5.3배 늘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내국인 비중은 33.2%로 하락 - 내국인들보다 외국인들에게 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진화 - 특히 중화권에서 핵심 상권 출점 효과로 +589% 성장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임 - 현지 생산, 현지 소비가 가능한 중국 시장 노출도가 높아지면서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8.8%p 개선 - 2H26 중국 오프라인 매장을 17-19개 늘리는 전략은 수익성의 추가 개선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 2. 계절성은 없다. QoQ 성장만 있을 뿐 - 일반적인 해라면 에이유브랜즈의 실적은 3분기에 QoQ로 감소. 그러나 26년은 다름 - 레인부츠가 선제적인 구매 수요가 있어 막상 우기(3분기)가 되면 판매량이 하락했는데, 이미 작년에 더 이상 하락하기 힘든 구간까지 낮아졌음 - 실제로 2Q26의 매출액 중 레인부츠 매출액은 6.4%에 불과 - 3분기 레인부츠 판매량 감소가 연결 실적 QoQ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 - 또 과거 대비 메리제인/스니커즈 실적 비중이 대폭 확대 - 거의 대부분의 실적이 계절성이 없는 이 두 카테고리에서 나오게 되면서 신규 매장 확대에 따라 QoQ 성장이 나올 것 - QoQ 성장 흐름은 Fur 스니커즈 등 겨울 제품의 판매로 4분기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 - 중국 신규 매장 3Q26에 7개, 4Q26에 10-12개를 구축하면서 나타나는 판매 증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으며, 결론적으로 올해는 QoQ 성장의 해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액 1,230억원(+105% YoY), 영업이익 258억원(+155% YoY), 순이익 225억원(+156% YoY) 기록을 예상 - 지속되는 중국 현지 매장 확장과 유지되는 매장 월평균 매출액, 에이유브랜즈 재팬(26년 8월 JV 설립)의 연결 편입이 실적 가시성을 높임 - 메리제인/스니커즈와 같은 All Weather 카테고리의 매출액 비중 확대로 3분기와 4분기 모두 QoQ 성장이 가능함 - 27년에도 매장 확대 계획에 따라 최소 +50%의 성장률이 유지된다고 생각해, 30배 PER 멀티플 부여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 - 3Q26을 매수 기회 기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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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로보티즈 (108490.KQ): 미국과 중국이 필요로 하는 전략자산 ★ 원문링크: https://buly.kr/5q9wKGj 1. 1H26 실적(P 하락, Q 상승) - 전사 실적: 2Q26 154억원(+95.1% YoY), 영업이익 20억원(+722.9% YoY)을 기록 - 1Q26 자기주식 처분으로 지급한 성과급 등이 반영되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2Q26에는 기존의 영업이익 성장 궤도로 실적이 회복 - 액추에이터 수량은 1H26 23.5만개 출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연간으로 50만개 이상의 액추에이터 출하를 전망 - 25년 연간 최대 CAPA가 30만개였는데, 1H26 23.5만개를 출하했다는 것은 국내에서 CAPA UP을 진행했다는 판단(현재 우즈벡 공장 미가동 상태). - 아쉬웠던 점은 가격인데, Reachy Mini향 소형 액추에이터 제품 비중이 확대되며 액추에이터 ASP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임 - 다만 2H26에는 Y/고성능 X 고가 라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ASP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 - 로보티즈AI: 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부는 1H26 매출액 5.5억원, 영업손실 67억원의 적자를 기록 - 적자폭이 연구개발비/인건비 지출에 따라 확대되고 있음 - 26년 로보티즈의 경우 연간 80-100억원의 이익 체력이 있다면, 자회사 로보티즈AI는 연간 120-1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수도 있음 - 로보티즈AI는 김병수 대표 로보티즈 지분 매각(26.08.06 공시) 자금 887억원 중 일부를 운영비로 수혈을 받아 사용하게 됨 - 다만 사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 구간인 2-3년간 흑자 가능성이 높지 않아, 로보티즈 액추에이터를 보고 투자한 투자자에게 상당한 Drag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자회사의 로보틱스 배달 사업은 매력적인 BM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빠르게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는 것이 27년 중요한 과제 2. 미국 vs. 중국 기술 경쟁은 위기이자 기회 - 미국: 미 FCC 인증 확보 관련 문제로 미국 공장 건설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음 - 로보티즈는 2H26 미국 규제당국의 입장에 따라 미국 현지 공급망 편입을 위한 미 생산기지 건설을 결정할 수도 있음 -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면 더욱 빠른 미국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 중국: 로보티즈는 Unitree/Agibot 상장과 중국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의 국내 로보틱스 업종 최대 수혜주로 판단 - 두 업체에서 로보티즈 제품을 사용/연구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연구소, 손기술 업체 등에도 로보티즈 제품들이 납품되고 있음 - 향후 3년 CAGR 300-400%에 대한 수혜가 가능하다는 것이 1H26 중국향 매출액 성장률로 일부 확인됨 3. 투자의견 및 하반기 주가 모멘텀 - 2H26 미국/중국 공급망 분리와 국가별 전략자산이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로보티즈 관심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상장에 따른 PEER 멀티플 확대에 주목하고 있으며, 1Q27 우즈벡 신공장 가동, 미국향 데이터 판매가 시작되기 전에 로보티즈에 투자할 것을 추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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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KQ): 수주는 돌아왔고, 식물성 PDRN은 팔리기 시작했다 ★ 원문링크: https://buly.kr/E7BXJDf 1.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 전문 기업 -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설계와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유효물질, 추출물,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하는 바이오소재 기업 - 독자 배양 기술(SMART-RC²)과 유전자 교정 기술로 약 250종의 식물세포주를 확보했고, 동결보존 기반의 반복 생산 구조로 원재료 부담을 낮춤 - 제품은 식물세포 원료와 추출물, 성장인자, PCX, 스킨부스터 완제품(GFX)으로 구성되며, 2025년 매출액 192억원(+19.4% YoY) 가운데 GFX가 절반 이상을 차지함 - 여기에 식물성 PDRN 원료와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신규 제품군으로 더해짐 2. 거래 조건 조율의 1분기 공백, 사상 최대 실적으로 회복한 2분기 - 1분기 매출액은 40억원(-7.5% YoY), 영업이익은 10억원(-28.8% YoY)에 그침 - 거래처와의 단가 조율 과정에서 지난해 말 일부 거래가 종료됐고, 스킨부스터 완제품(GFX) 매출이 15억원(-37.2% YoY)까지 축소 - 2분기 들어 신규 벤더가 대거 유입되며 매출액은 54억원(+14.6% YoY), 영업이익은 21억원(+14.1% YoY, OPM 39.2%)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식약처에 따르면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70억달러(+27.3% YoY)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미국 비중이 20%를 넘어선 수출 호조 속에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수요도 확대 - GFX는 OPM 40~60%의 고수익 제품군으로, 판가를 유지한 채 수주가 재개된 만큼 수익성 훼손 없는 회복이라는 점이 의미 있음 3. 양산 국면에 진입한 식물성 PDRN, 패치와 인젝션으로 확장 - 식물성 PDRN은 양산 국면에 진입 - 대량생산 프로토콜이 확립됐고, 세포주와 성체를 합쳐 8종의 식물 소스로 생산 기반을 확대 - 한국콜마와의 공동 특허를 바탕으로 장미세포 유래 원료 공급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캘러스 유래 PDRN을 적용한 자사 스킨부스터 앰플을 출시하며 완제품 영역으로 적용 확장 - 글로벌 뷰티 기업향 세포주 샘플 테스트도 연말까지 진행되고 있어 결과에 따라 해외 진출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신규사업은 단계적 경로를 가지며, 1단계인 화장품형 니들패치는 판매가 진행 중이고, 2단계인 창상피복 의료기기 패치는 2등급 허가를 확보해 둔 상태로 탑재 원료에 따라 제품화 범위가 구체화될 예정 - 최종 단계로는 인젝션 제형까지 계획 4. 수익성이 뒷받침하는 2026년, 이익 확장이 본격화되는 2027년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3억원(+11.0% YoY), 영업이익 80억원(+27.6% YoY, OPM 37.5%) - GFX 정상화에 고마진 PDRN 원료가 가세하며 하반기 OPM은 40% 안팎이 예상 - 2027년은 매출액 233억원(+9.6% YoY), 영업이익 102억원(+28.1% YoY, OPM 43.8%)을 추정 - GFX가 신규 벤더 물량의 온기 반영으로 123억원(+10.5% YoY)까지 확대되고, PDRN 결합 제품 확산으로 성장인자 등 원료 부문이 더해질 것 - 동결보존 세포주 구조의 낮은 원재료 부담이 이익 전환의 배경이며, 가동률 상승의 고정비 희석과 니들패치 매출화 효과는 본격 가시화 전 단계로 추정에서 제외한 만큼 보수적 수치임 - 글로벌 고객사 테스트도 역시 추가 상방 요인으로, 계약 성사 시 추정치를 웃돌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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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KS): 2Q26 핵심 고객사 매출액 최고치 경신 ★ 원문링크: https://buly.kr/Aln8JAP 1. Adidas와 운명 공동체 - 신발, 모자, 의류를 생산하는 패션 ODM업체 - Adidas 신발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유 - 세부 브랜드 중 Superstar/Stan Smith/Samba/Spezial/Advantage 등 Adidas Original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비중이 높고, 이는 Running, Core, US Sports 등 카테고리에도 대응 - 화승엔터의 Adidas Footwear 내 M/S는 20%를 조금 넘는 것으로 파악됨 - Adidas 독일 본사 직원들 40-50명이 공장에 상주하는 최상위급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 협의는 매년 2회 정도 진행 - 베트남(글로벌 수출), 인도네시아(미국 수출), 중국 공장(중국 내수)을 보유 - 월 생산량(백만 켤레 기준)은 2025년 베트남 3.8, 인도네시아 4.4, 중국 0.8 - 2027년까지 베트남/인도네시아 최대 생산 CAPA를 20%가량 확대할 계획 2. 핵심 고객사 현황 및 성장 전략 - Adidas New CEO: 2023년 부임한 Bjørn Gulden CEO는 Adidas x Kanye West Yeezy 콜라보 실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uma라는 경쟁사에서 파격적으로 영입한 인물 - 영입 후 Adidas를 다시 건강하고,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기본기를 다지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됨 - Adidas 주가도 이를 반영해 4Q22부터 회복 중 - Adidas 재고 레벨: 2019년부터 재고 레벨을 확인해보면 2020년 글로벌 락다운, 2022년 Kanye West 사태로 높아졌던 사례가 있음 - 2024년부터 높아진 재고의 경우 조금 다른 경우로 바라보고 있음 - 러-우,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 Wholesale의 높아진 물량 요구, DTC(Direct to Consumer) 매장의 확대, 2026년 월드컵 기간을 위한 준비 등이 재고를 더 많이 확보해야 되었던 이유 - Adidas 성장 전략: 2Q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강하게 마케팅비, 매장 판촉비를 집행하면서 핵심 시장인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것은 유의미한 투자 - 북미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음 3. 투자의견 및 향후 주가 흐름 예상 - 2Q26 매출액 3,975억원,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영업이익 쇼크(컨센 매출액 4,070억원, 영업이익 136억원)를 기록 - 그러나 추세적으로 하락해온 주가 흐름, 8월 초 진행한 Corp. Day로 이미 실적 기대가 낮아져 주가 하락은 오히려 제한됨 - 2Q26 Adidas 컨콜을 토대로 볼 때 화승엔터의 3Q26-4Q26 생산 실적 반등 가능성이 높음 - 주가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Running Category(Evo SL, Hyperboost 등 퍼포먼스)의 10만원대 초반 대중화 모델 출시 - 향후 볼륨 생산 가능성이 높은 모델 출시가 Adidas vs. 화승엔터 주가 괴리를 메꾸는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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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SFA반도체 (036540.KQ): DDR5 테스트 전량 확보, 2년 만에 4배 이상 증가 ★ 원문링크: https://buly.kr/Ga07bFv 1. 조립·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후공정 업체 - SFA반도체는 1998년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 분사해 설립됐으며, 조립·파이널 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국내 후공정 업체 - 국내 1공장은 컨벤셔널 패키지 조립을, 2공장은 범핑·웨이퍼 테스트·다이 프로세서 서비스로 구성된 웨이퍼레벨 패키지를 담당 - 필리핀 클락 법인은 메모리 모듈과 파이널 테스트를 수행 -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은 지난해 72%에서 1분기 75%로 상승 - 최대주주는 에스에프에이 외 3인(55.0%) - 2025년 연결 매출은 3,674억원(-8.3% YoY), 영업손실은 196억원으로 적자가 확대 2. 필리핀 법인의 테스트 부문, DDR4 공백을 되찾는 국면 - 삼성전자가 범용 메모리 파이널 테스트를 처음 외주화한 곳은 DDR4 시절 동사 필리핀 법인 - 이후 다운사이클과 고객사의 내재화로 필리핀 매출은 2022년 4,510억원에서 2025년 2,270억원까지 감소 - 다만 온양 라인의 HBM 전용 전환으로 범용 메모리 테스트 물량이 다시 외주로 이관되고 있음 - 국내는 전력 부담으로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반면, 동사는 기존 DDR4 설비를 DDR5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대응이 가능함 - DDR5 외주 물량 중 조립은 동사가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모듈은 HY사 비중이 높지만, 테스트는 동사가 전량 맡음 - 캐파는 연말 월 100억원, 2027년 2분기 월 200억원으로 증가될 예정이며, 테스트 매출은 2025년 356억원에서 2027년 1,692억원에 이를 전망 - 증축 중인 SSP3 7,000평의 1층도 테스트로 협의돼 향후 월 300억원까지 확대 여지가 충분함 3. 국내 1·2공장, 가동률 회복이 만드는 이익 레버리지 - 1공장 매출은 2022년 1,541억원에서 2025년 589억원까지 축소됐고, 가동률은 손익분기 65%에 못 미치는 40%에 불과 - DDR5 조립 물량은 4분기부터 유입되며, 2027년 1,850억원으로 2022년 수준을 넘어설 전망 - 2공장은 8·12인치 모두 풀가동 상태로, 캐파는 월 85억원에서 2027년 하반기 120억원으로 확충 - 1·2공장 고정비 부담이 컸던 만큼 손익 개선 폭은 매출 증가폭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 - 2년간 개발해온 비메모리 플립칩도 연말부터 월 15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 - CAPEX는 평년 300억원 수준에서 2027년 누적 2,500억원이 집행되나, 지난해 말 부채비율이 16%에 그쳐 부담은 제한적 4. 2분기 저점, 2027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 834억원 전망 - 2026년 1분기 매출은 1,073억원(+42.6% YoY), 영업손실은 62억원(적자지속)을 기록 - 2분기는 설비 이관 비용과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며 적자 저점을 지날 것으로 보임 - 3분기 손익분기점을 회복한 뒤 4분기 테스트 가동이 본격화되며 한 자릿수 후반의 OPM에 진입할 전망 - 2026년 매출 5,502억원(+49.8% YoY)·영업적자 31억원(적자지속), 2027년 매출 7,580억원(+37.8% YoY)·영업이익 834억원(흑자전환)이 예상 - 매출은 종전 최대인 2022년 6,994억원을, 영업이익은 2021년 665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이는 대규모 투자에 따른 상각 부담을 흡수하며 달성하는 수치 - 수익성은 테스트 비중에 좌우되며, 변곡점을 지나는 구간인 만큼 실적 눈높이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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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기대된다 ★ 원문링크: https://buly.kr/4Fv4uhR 1. 2Q26 Preview: 추정치 초과 달성 가능 - 인텔리안테크 2Q26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6.9억원(YoY+29.4%, QoQ+49.4%), 영업이익 87.0억원(YoY+393.5%, QoQ+1,366.5%, OPM 9.0%)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Gateway 안테나 출하는 약 350억원에 이르며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군용 안테나 출하는 26년 들어서 매 분기 1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 - 실질적으로 원웹향의 민수 부문 안테나까지 포함하면 약 300억원에 이를 전망 - 또한 해상용 VSAT 안테나는 평판형 안테나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신제품 효과와 더불어 하이브리드(정지궤도&저궤도) 안테나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이머셋, 마링크향 연간 출하 물량은 상반기에만 이미 25년 물량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북미 생산공장, 향후 美 정부 사업 진입 전초 기지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우주항공 및 위성통신 공급망 영역으로 확대 - 단순한 관세 부과를 넘어서 핵심 소재, 통신 안테나, 부품 등 생태계 전반은 자국 중심 및 우방국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추세 - 실제 위성 네트워크 안보 측면에서 우주 공간이 안보의 핵심 영역으로 급부상하며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 시, 중국산 통신장비, RF모듈, 안테나 사용을 제한하는 『클린 서플라이 체인』 구축이 본격화 - 탈중국 공급망 재편과 위성통신 안보 강화 흐름 속에서 인텔리안테크는 반사이익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26년 7월 북미 서부 지역에 생산 공장 구축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감 - 8월부터 실제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미 거점 확보는 중장기적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와 공급 제품 라인업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 글로벌 Top-Tier 고객사인 Company A社 안정적인 레퍼런스 확보는 향후 미국 국방부 사업에 수주 자격 획득(NDAA compliance, ITAR 조건 충족 기준)도 가능 3. 2세대 제품 개발 시작 - 인텔리안테크는 Company A사가 주도하는 대규모 위성 발사 프로그램에 필수적인 게이트웨이 안테나를 거의 독점적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이에 따른 직간접적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12월 체결된 약 860억원 규모의 수주는 올해 안정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고 있으며, 최근 2세대(40GHz) 제품에 대한 PO와 개발 킥오프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 - 기수주 받은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계약 중 미인식 물량 약 220억원은 올해 모두 매출로 인식될 전망 - 러-우 전쟁 이후 위성 통신의 생존성은 이미 입증되었고, 군용 안테나 수요가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의 핵심인 방산향 매출 비중은 올해 전체 매출의 약 15%에 달할 것 - 올해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 +21.0%), 영업이익 352.9억원(YoY+195.2%, OPM 9.1%)으로 턴어라운드 기조는 동일하게 유지한다.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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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그래피 (318060.KQ): 높은 기대치 충족은 불충분. 4Q26 기대감은 여전 ★ 원문링크: https://buly.kr/1y1COOt 1. 2026년 예상 실적 흐름 - 2Q26 매출액 65억원 중 소재 매출액이 50억원을 기록 - 하드웨어(3D프린터, 경화기, 스캐너 등)가 15억원을 기록 - 메인 사업인 소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성장 - 아직 SMA 완제품 판매금액은 3.4억원으로 작지만 판매된 제품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성장 - 2H26의 경우 매출액 기준 3Q26 100억원, 4Q26 200억원을 목표 - 캐나다/두바이/독일/미국 시장 파트너 확대를 통해 달성한다는 계획 2. 2Q26 기업이 성장하는데, 주가는 내렸던 이유 - 1) 코스닥 지수 하락 등 시장 영향: 26년 4월 말부터 코스닥 시장은 고점 대비 기준 약 50% 하락 - 같은 기간 그래피 주가도 약 67% 하락. 상장 오버행 부담이 해소되었다는 인식 속 4Q25부터 500% 가량 상승했던 그래피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가 클 수밖에 없었던 상황 - 2) 중국/유럽 인증 지연: 미국/중국/유럽 등 메이저 글로벌 시장에서 그래피 제품이 모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음 - 그러나 중국 의료기기/유럽 TC-28(CE MDR) 소재 인증이 지연되면서 26년에 두 시장에서 크게 성장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대치 조정이 있었음 - 현재 인증 예상 시기가 중국의 경우 기존 26년 5월에서 12월로 연기되었고, 유럽 TC-28 소재 인증은 기존 1Q26에서 3Q26으로 변경 - 3)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을 기대했던 투자자: 계절적으로 그래피는 하드웨어 매출액 인식 시점이 과거에 4분기에 몰렸던 경향이 있음 - 25년에도 연간 실적의 약 50%의 매출액을 4분기에 기록 - 중국 인증이 지연되고, 실적 계절성까지 감안할 때 2Q26의 시기적 투자 매력도가 부족했다는 판단 - 4) 메자닌 발행: 그래피는 7월 13일 CB 483억원, CPS 121억원 발행을 공시 - 일부 운영자금, 대부분 타법인 인수 목적. 잠재적인 주식 유통물량 증가, 레이 인수 후 사업적 시너지라는 득실 사이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짐 - 5) 영업적자 확대: 2Q26 매출액은 65억원(+47.7%, YoY)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영업적자 30억원(-5억원 적자확대,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후퇴 -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으로 판관비가 늘어 손익 개선을 제한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자들은 4Q26 실적 성장률(해외 기여분), 레이 인수(자체 SW 역량 강화)를 통한 시너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 또 국내에서 SMA 완제품을 독점으로 핸들링하는 SMA 스마트 클리닉 구축 사업 시작에도 주목(서울 강북, 전남, 부산에 3개 사이트 구축 완료) - 2H26 핵심 주가 드라이버는 주력 파트너를 통한 해외향 Organic 성장이며, 밸류에이션은 타법인(레이로 추정) 인수 성공 후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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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제이브이엠 (054950.KQ): 판가 인상과 해외 수출 확대로 실적 체력 증명 ★ 원문링크: https://buly.kr/6ijeoy1 1. 2Q26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제이브이엠은 병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주요 제품군으로는 인티팜(ADC), 메니스(MENITH), 카운트메이트(COUNTMATE) 등이 있음 - 이 중 차세대 대형 장비인 메니스는 조제공장형 약국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카운트메이트는 북미 지역의 고유한 바이알(Vial) 복약 스타일에 맞춘 자동 약품 카운팅 시스템으로 동사의 핵심 성장 아이템 - 제이브이엠의 이번 2Q26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493억 원(YoY +8.4%, QoQ +3.7%), 영업이익 135억 원(YoY +45.5%, QoQ +24.0%)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이러한 호실적은 국내 장비 및 소모품의 판매단가 인상 효과와 지속적인 소모품 수요 증가,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매출 성장,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 2. 북미 대형 입찰과 글로벌 거점 확대 - 제이브이엠 성장의 핵심 트리거는 글로벌 시장 확대 - 북미 지역은 고마진 장비 출하를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 - 26년에는 맥케슨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인해 25년과 유사한 연간 출하량을 기록할 전망 - 그러나, 27년 『카운트메이트』 의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대형 약국 체인에 입찰을 추진하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유럽 지역은 북미에 이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거점이다. 파트너사인 ‘티아이메디’를 중심으로 프랑스, 이태리 지역으로 영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북유럽중심의 대형 장비의 출하 확대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또한 중국 생산법인의 파일럿 생산이 시작됨에 따라 중국향 매출이 신규로 인식될 예정이며, 호주 지역은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유지될 전망 - 한편, 제이브이엠은 글로벌 조제 자동화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며 단순 장비 제조사를 넘어 통합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가 예상 - 글로벌 거점 가동 외에도 국내 공장 자동화를 통한 공급망을 최적화 하고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M&A를 모색하고 있어, 빠르면 연내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판단 3. 펀더멘털 대비 현저한 저평가 - 26년 제이브이엠의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01억원(YoY+10.0%), 영업이익 402.9억원(YoY+22.6%, OPM 2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적 성장은 원재료 가격 인상에 맞춰 장비 및 소모품으로의 가격 전가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고마진 구조의 해외 수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3분기가 통상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메니스의 일부 이월 물량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고, 공정 자동화에 따른 운영 효율화와 해외 수출 물량 확대와 맞물려 고마진 구조가 이어질 전망 - 동사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약 8.5배로 글로벌 Peer(22x) 및 국내 건강관리 업종 평균 PER(13x~15X) 대비 상당히 저평가 국면으로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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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파인엠텍 (441270.KQ): [탐방노트] 신규 고객사가 여는 양산 사이클 ★ 원문링크: https://buly.kr/BTS6cJz 1. 폴더블 백플레이트 세계 최초 상용화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파인테크닉스에서 인적분할해 설립된 정밀 기구부품 기업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 하부에서 패널을 지지하는 백플레이트가 주력 제품 - 2019년 해당 부품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폴더블폰 1세대 모델부터 8세대까지 누적 5,500만 세트를 공급 - 생산은 베트남 박닌 법인이 담당해 전체 매출의 약 70%가 현지에서 발생하고, 국내 사업장은 선행개발과 연구개발을 수행 - 2025년 연결 매출은 2,391억원으로 폴더블 백플레이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EV·ESS용 엔드플레이트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음 2. 신규 고객사향 공급 개시, 물량과 판가의 동시 상승 -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메탈플레이트 공급 - 국내 매체는 힌지 문제가 해소되며 신제품이 7월 양산에 들어갔다고 보도한 바 있음 - 부품은 국내 패널사를 통해 공급되고, 생산은 기존 고객사와 분리된 전용 라인에서 이뤄짐 - 공정 단계가 늘어난 만큼 판가는 기존 제품을 상회할 전망이며, 설비도 연 2,000만대 수준까지 확보된 상태 - Counterpoint는 올해 폴더블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북미 고객사가 패널 수요의 29%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 시장 확대와 신규 물량 배정, 판가 상승이 동시에 맞물리는 국면 3. 좁아진 경쟁, 넓어지는 매출 기반 - 경쟁 측면의 진입장벽도 확인됨 - 고객사 기준 20만회 폴딩 내구성을 충족하는 업체는 제한적이며, 중화권 경쟁 제품은 8만~10만회 수준에서 크랙 등 품질 이슈가 발생하고 있음 - 동사는 연 1,000만개 양산에서 90% 내외의 수율을 유지해왔고, 초기 검토 벤더 다수가 품질 미달로 탈락해 동사와 중국 1개사만 남은 것으로 파악됨 - 고객사가 이원화를 추진하더라도 조달 안정성을 중시하는 만큼 동사 의존도는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큼 - 폴더블 외에도 국내 배터리사향 ESS용 엔드플레이트는 북미 데이터센터 수요를 기반으로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화면 주름을 개선하는 커버글라스 등 신규 아이템도 향후 기대 요인 4. 상반기 저점 통과, 4분기까지 이어지는 실적 개선 - 1분기 매출 461억원, 영업손실 22억원에서 2분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국내 고객사향 점유율이 지난해 50% 수준에서 올해 80%까지 회복되며 물량이 2~3분기에 집중되는 흐름 - 3분기 북미향 물량은 당초 계획을 밑돌 전망인데, 이는 동사의 공급 이슈가 아니라 글로벌 외장힌지 업체의 수율 문제로 신제품 양산이 지연된 데 따른 것임 - 감소분이 4분기로 이연되면서 계절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매출과 이익 기여가 예상됨 - 신규 폴더블폰 출시 후 소비자 반응에 따른 물량 편차는 가늠하기 어려우나, 2027년 신규 고객사 물량이 연간으로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가 기대됨 - 단기 실적보다 구조적 변화의 방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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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바이오비쥬 (489460.KQ): 하반기 북미 채널 확장과 다각화된 성장 모멘텀 확보 ★ 원문링크: https://buly.kr/E7BRpHs 1. 코슈메디컬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 바이오비쥬는 코슈메디컬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 의료기기(HA필러)부터 화장품(스킨부스터, 메디컬 코스메틱), ECM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 - 경기도 하남에 자체 생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25년 의료기기 제조허가(GMP)를 획득한데 이어, 26년에는 HA필러 국내 품목허가와 더불어 ECM스킨리바이져 ‘셀리비온’을 신규로 출시 - 지난 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4.9억원(YoY-3.9%), 영업이익 42.3억원(YoY-54.2%)으로 다소 부진 - 그러나 올해부터 북미,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와 ECM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2. 올해 주목해야 할 3가지 성장 축 - K-에스테틱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국내 화장품 국가별 수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4년 85.7억 달러에서 25년 94.7억 달러로 북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 - 바이오비쥬는 시장 흐름에 편승하여 견조한 성장이 예상 - 전세대에 걸친 Full 포트폴리오(필러, 스킨부스터, ECM)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약국 화장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중 - 또한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DL)』의 북미, 유럽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아마존, 월마트, 울타뷰티, REALO, CVS 등)에 따른 성장이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북미 지역에서만 올해 약 50억 이상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전체 매출 파이가 커지는 가운데, 북미, 동남아, 남미 등으로 해외 매출 기반을 다변화하여 매출 안정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유럽 지역은 신설 법인 설립도 검토 중 - 동사는 최근에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는 ECM 『셀리비온』을 출시 -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고농도 동종 콜라겐 함유, 균형 잡힌 입자 설계와 더불어 ㈜올소테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한 안정적 물량 확보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 - 동종진피 조직은 북미와 유럽 등 해외에서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어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매우 제한적 - 시장 진출 원년인 만큼 올해 셀리비온의 예상 매출액은 보수적으로 산정하더라도 약 25~50억원(MS 2~5% 수준 가정)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6년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25년 실적은 마케팅 비용 집행과 매출 인식 이연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했으나, 올해 26년 예상 매출액은 약 374.1억원(YoY+31.3%), 영업이익 110.8억원(YoY+162.0%, OPM 29.6%)로 턴어라운드가 기대 - 실적 개선의 주 요인은 첫째, 공정 자동화를 통한 고마진 스킨부스터의 성장, 둘째,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제품 ECM ‘셀리비온’ 출시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 셋째,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의 북미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기인 - 관련 업종 내에서도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충분하고, 하반기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면 긍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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