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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마이크로소프트 FY1Q27 실적, Azure 매출 48% 증가·실적 예상 상회에 시간외 주가 약 4% 상승]
*1분기 실적
-매출 922.8억 달러(+19% YoY), FactSet 컨센서스 906.2억 달러를 1.8% 상회
-EPS 4.89달러(+18% YoY), 컨센서스 4.71달러를 3.8% 상회
-영업이익 459.2억 달러(+21% YoY), 컨센서스 440.7억 달러를 4.2% 상회
-매출총이익률 67.8%, 컨센서스 67.2%를 60bp 상회
-영업이익률 49.8%, 컨센서스 48.6%를 120bp 상회
-영업비용 166.4억 달러, 컨센서스 169.5억 달러 하회
-클라우드 매출 증가와 비용 관리가 실적 개선 견인. OpenAI 투자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364.2억 달러(+18% YoY)
*사업부별 실적
-에이전트 및 인프라(Agents and Infra): 매출 768.0억 달러(+25% YoY), 컨센서스 756.3억 달러 상회
-Azure: 매출 331.7억 달러(+48% YoY), 컨센서스 323.2억 달러를 2.6% 상회
-Microsoft 365 클라우드: 매출 277.8억 달러(+17% YoY), 컨센서스 273.7억 달러 상회
-생산성 및 서버 라이선스: 매출 84.1억 달러, 컨센서스 85.5억 달러 하회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4억 달러, 컨센서스 53.6억 달러 소폭 하회
-에이전트 및 인프라 영업이익 405.6억 달러(+24% YoY)
-기기 및 소비자(Devices and Consumer): 매출 154.8억 달러(-3% YoY), 컨센서스 150.5억 달러 상회
-검색 및 광고: 매출 65.5억 달러, 컨센서스 64.9억 달러 상회
-Xbox: 매출 53.8억 달러, 컨센서스 50.5억 달러 상회
-Windows OEM 및 기기: 매출 35.5억 달러(-22% YoY), 컨센서스 35.7억 달러 소폭 하회
*Azure 및 AI 클라우드 사업
-Microsoft Cloud 매출 639억 달러(+30% YoY),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은 31%
-Azure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 +43%에서 +48%로 확대. FactSet 예상 성장률 45.2% 상회
-Azure 매출 증가율은 회사가 제시했던 44~45% 전망도 상회
-기업의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확대가 성장 견인
-Microsoft 365 기업용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 전년 동기의 매출 인식 효과를 조정하면 18% 증가
-상업용 잔여 계약금액(RPO)은 6,770억 달러(+73% YoY)로 증가
-대규모 계약잔고 확대가 향후 클라우드 매출 성장의 기반으로 작용
*설비투자 및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580억 달러(+29% YoY), FactSet 컨센서스 540억 달러를 7.4% 상회
-설비투자 39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03% 증가. 컨센서스 465.4억 달러 하회
-금융리스를 포함한 설비투자는 452억 달러로 컨센서스 506.7억 달러를 10.8% 하회
-영업현금흐름에서 현금 설비투자를 차감한 잉여현금흐름은 약 186.3억 달러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설비투자가 시장 예상보다 적었으며, 영업현금흐름은 컨센서스 상회
-데이터센터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만큼 향후 AI 투자에 따른 현금창출력 변화가 중요
*주요 사업 동향
-2026년 9월부터 사업부 보고체계를 에이전트 및 인프라, 기기 및 소비자로 개편
-에이전트 및 인프라 부문에는 Azure, Microsoft 365 클라우드, 산업별 솔루션과 서버 사업 등이 포함
-경영진은 기업이 자체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성능과 비용 효율을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
-상업용 계약잔고 증가와 Azure 성장률 확대가 기업의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수요를 뒷받침
-1분기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에게 약 102억 달러 환원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7-q1/press-release-web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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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2026년 10월 28일(수) #뉴욕증시 #마감시황2
https://naver.me/5FDgRXuU
#SP500 #이슈종목 #주요ETF #EWY #FFIV #VRT #GOOGL #MSF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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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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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29) ::
▶ 포스코, 미국 상계관세 소송서 패소…탄소배출권 무상할당 보조금 인정
: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2021년 한국산 탄소강·합금강 후판 상계관세 연례재심에서 탄소배출권 추가 무상할당을 특정 보조금으로 판단한 미 상무부 2차 재산정 결과 승인
: 상무부는 일반 기업 무상할당(90%) 대비 100%를 지원받은 기업이 국내 전체 90만6,325개 중 494곳(0.1% 미만)에 불과해 수혜 대상의 특정성이 성립한다고 판단
: 포스코와 정부는 규제 대상 기업(684곳) 기준 72%가 혜택을 받아 특정 보조금이 아니라고 맞섰으나 법원은 비교 대상을 제도 참여 기업으로 한정할 규정이 없다며 상무부 논리 수용
: 이번 판결로 포스코의 상계관세율 0.80%(배출권 추가 무상할당분 0.61%)가 최종 유지되며 현대제철에 이어 국내 K-ETS 추가 할당이 미 관세법상 보조금에 해당한다는 판례 재확인
▶ LS MnM 투자 주도한 JKL 키맨, LS로 옮긴다
: 2022년 LS MnM(옛 LS니꼬동제련) 투자를 주도했던 JKL파트너스 최원진 전 부대표가 오는 11월 중 지주사 LS 경영진급으로 영입되어 합류할 전망
: 최 전 부대표는 LS가 해외 주주 지분 49.9%(9,331억원)를 인수할 당시 JKL 컨소시엄이 투입한 4,706억원 규모 교환사채(EB) 투자를 총괄한 핵심 운용역
: JKL 측은 주식 교환을 거쳐 2대주주(지분율 23.18%)에 올랐으나 대기업 중복상장 논란에 따른 2027년 8월 상장 약정 불확실성으로 아직 투자금 회수를 마치지 못한 상태
: PEF 운용역의 거래 상대방 이직은 적법하나 향후 회수 및 상장 협상 관여 시 비공개 정보 관리와 국민연금 등 7,500억원 규모 펀드 LP와의 이해상충 방지가 핵심 과제로 부각
▶ 영풍·MBK "풋·콜옵션은 정상적 계약" 배임 의혹 반박
: 영풍·MBK는 최윤범 고려아연 이사 측이 제기한 경영협력계약 콜옵션 관련 손실 위험 및 배임 주장에 대해 계약 본질을 왜곡한 악의적 흑색선전이라고 반박
: MBK 콜옵션 외에도 영풍이 동일한 산식으로 주식을 매각할 수 있는 풋옵션을 동등하게 보유해 투자 원금을 안정적으로 회수할 하방 방어 장치를 완비했다고 강조
: 행사가격은 기준가 70만원에 연 5%(주당 3만5,000원)가 확정 가산돼 현재 77만원에 달하며 행사 전 배당금은 영풍에 전액 귀속되고 대상도 일부 지분에 한정
: 오히려 최 이사가 1조6,000억원 차입으로 자사주 공개매수를 단행해 회사 부채를 가중시키고 개인 투자 엔터사에 회사 자금 790억원을 유입시켜 배임 혐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비판
▶ 한국철강, 11월 철근 고시가격 82만원으로 현실화
: 한국철강이 11월부터 적용할 유통향 철근 고시가격을 톤당 82만원으로 확정하며 침체된 시장 상황을 적극 반영한 가격 현실화 조치 단행
: 현재 철근 시중 유통가격이 톤당 80만원 안팎에서 형성되고 있는 흐름을 감안해 공시가격과 실제 유통 거래가격 간의 과도한 괴리 축소 추진
: 시장가격과의 괴리 확대로 제조사와 유통업계 모두가 겪던 제품 판매 난항 및 마진 악화 부담을 경감하고 실질적인 판매 여건 개선 도모
: 회사 측은 예외적 할인 판매가 시장가격 질서를 흐리고 채산성을 악화시킨다고 판단해 시장가격 부합 단가 제시와 일관된 판매 원칙 고수 방침
: 철근 수요 부진 장기화 속에서 고시가격 실효성에 대한 업계 고민이 커짐에 따라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가격대로 재편하려는 제강사 움직임 가시화
▶ 현대차 벤더 스크랩 구매가격 발표에 이목 집중
: 현대제철의 11월 현대차 벤더 생철 구매가격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최근 철스크랩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 약세를 반영한 단가 하락 가능성 대두
: 유통업계는 시중 약세를 감안할 때 현대제철의 현대차 벤더 스크랩 구매가격이 kg당 30-40원 수준으로 대폭 인하될 것으로 관측
: 현재 현대제철 단가는 생철압축 573원, 생철B 563원으로 포스코와 세아베스틸의 생철압축 단가(530-540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형성
: 수익성 방어를 위해 원재료비 절감이 절실한 포스코와 세아베스틸은 현대제철 벤더 가격이 하향 조정될 경우 연쇄 인하로 대응할 공산이 큼
: 포스코가 앞서 가격 동결 배경으로 현대제철 벤더 단가를 지목했던 만큼 이번 결정이 판재 및 특수강 메이커들의 도미노 인하를 촉발할지 주목
▶ 포항 떠받치는 양대산업 '철강·이차전지' 불황에 잇단 인력감축
: 전기차 캐즘 여파로 포항 이차전지 재활용사 에너지머티리얼즈가 공장 가동률 30%, 누적 손실 1,700억원에 직면해 28일부터 휴업 및 130여명 대상 희망퇴직 실시
: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주요 소재사 공장 가동률도 50%를 밑돌며, 포스코퓨처엠의 1조2,000억원 규모 화유코발트 합작 철회 등 신규 설비 투자와 고용이 전면 위축
: 철강 산업 역시 글로벌 공급 과잉 여파로 현대제철 포항 2공장 가동 중단과 300여명 인력 감축, 코스틸 가동 중단, 포스코 포항제철소 1제강·1선재공장 폐쇄 등 한파 지속
: 포항 경제를 지탱하는 양대 핵심 산업의 연쇄 침체에 따라 김정재 의원은 오는 11월 종료를 앞둔 정부의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에 대한 추가 연장을 공식 건의
▶ 中 르자우강철, 스테인리스 클래드강 코일 시험압연 성공
: 르자우강철이 열연 생산라인에서 탄소강과 스테인리스강을 접합한 클래드강 코일의 첫 실수주 물량 시험압연에 성공하며 고부가가치 복합소재 시장 진출 가속
: 첫 시험생산에서 판형, 치수, 클래드층 접합 품질 등 주요 지표를 모두 충족했으며 단일 스테인리스 소재 대비 재료비를 약 3분의 1-2분의 1 수준으로 절감
: 탄소강의 강도와 스테인리스의 내식성을 결합한 복합소재로 슬래브 가열부터 사상압연까지 바오강 기술진의 현장 기술지도를 통해 기술적 난제 해결
: 후판 형태와 달리 압연 후 권취 과정까지 정밀한 품질 유지가 요구되는 열연 코일 생산 체제를 확립해 석유화학, 에너지, 해양·선박용 공급 기반 마련
▶ LME, 상하이 열연 선물 27일부터 거래 시작
: 런던금속거래소(LME)가 중국 상하이선물거래소(SHFE) 열연 선물가격을 기준 삼아 현금 결제하는 신규 선물 상품을 10월 27일 공식 출시
: SHFE 금속 선물가격을 해외 거래소 상품에 연계한 첫 사례로 거래코드는 ‘HS’이며 계약 단위는 10톤, 거래 및 결제는 달러 표시 방식 적용
: 실물 인도 없이 매월 15일 만기 시점에 SHFE 차월물 위안화 결제가격을 달러로 환산 정산(CPAL 담당)하며 최대 12개월물까지 거래 지원
: 2025년 일평균 69만계약을 기록한 SHFE의 가격 형성력과 LME의 국제 거래망을 연결해 글로벌 철강·유통업계의 중국 열연 가격 변동 위험 헤지 수단 제공
▶ 日, 중국·대만産 니켈계 STS 냉연에 반덤핑 관세 확정
: 일본 정부가 중국·대만산 니켈계 스테인리스 냉연코일·강판·강대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확정해 2026년 10월 31일부터 5년간 적용 결정
: 확정 관세율은 7월 잠정관세와 동일하며 중국산 27.7%-42.1%(산시태강 등 27.7%), 대만산 3.6%-20.1%(YUSCO 3.6%, CSC 등 20.1%) 차등 부과
: 일본제철, 일본야금공업 등 4개사의 제소로 착수한 공동 조사 결과 덤핑 수입과 그에 따른 자국 내 산업의 실질적 피해 인과관계를 공식 확인
: 대상 품목은 크롬 10.5% 이상, 니켈 0.6% 초과 냉연제품(두께·폭 무관)이며 클래드 복합재나 도금·피복제품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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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연구원 김현지
[연료전지] 두산퓨얼셀 - 확실히 기대되는 27년 실적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47,000원(유지)
현재주가 : 31,050원(10/28)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 올해 8~9월에 확보한 해외 수주(독일 1,087억원/미국 8,236억원)로 수출 경쟁력 증명
-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이 시작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한 자금도 확보
- 미국에서의 연료전지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중. 대응 가능한 기업 전무한 만큼 두산퓨얼셀에게도 기회 계속 올 것
▶️ 3Q26 Review: 적자 폭 축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452억원(+59.9% YoY)과 영업적자 170억원 기록
- 주기기 매출 확대와 PAFC 스택 교체비용 줄어들면서 원가 개선
- 스택 교체비용 분기별 발생 예상하나 올해가 정점일 것
- SOFC 공장 수율 80%이며 내년 1분기까지 90%로 끌어올릴 예정
▶️ 진짜 실적은 내년부터
- 27년 매출액 9,258억원(+91.5% YoY)과 영업이익 889억원(흑자전환) 추정
- 확보된 해외 수주들이 공급되면서 주기기 매출액만 전년대비 112% 증가한 8,097억원으로 예상
- 대규모로 수출을 하는 첫 해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리스크에 대한 대비도 끝난 상황
- 내년부터는 수주와 실적이 동시에 받쳐주는 해로 주가도 안정적으로 올라갈 것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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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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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29) ::
▶ 현대차, 브랜드 가치 250억 달러...자동차 부문 첫 4위
: 현대차가 인터브랜드 '2026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브랜드 가치 250억달러(YoY +2%)를 달성하며 종합 순위 29위로 사상 처음 20위권 진입 성공
: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부문에서 전년 대비 2계단 상승한 4위를 차지했으며, 2005년 첫 진입 이후 2010년부터 17년 연속 브랜드 가치 상승세를 지속
: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186조2,545억원)과 HEV 라인업 확대로 미국 연간 100만대 판매 돌파 및 글로벌 친환경차 96만대 돌파 등 호실적 반영
: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로봇(2028년 HMGMA 투입 예정)과 엔비디아 협력 및 차세대 SDV 플랫폼 '플레오스' 등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인정
▶ 제네시스, 사상 첫 '월 수출 1만대' 돌파…"프리미엄 전략 통했다"
: 지난달 제네시스 국내 생산 수출량이 YoY 53.9% 증가한 1만1032대를 기록하며 2015년 브랜드 출범 이후 사상 처음으로 월간 수출 1만대 돌파
: 미국 앨라배마 생산의 국내 일원화로 GV70 라인이 5044대(비중 45.7%) 선적돼 실적을 견인했고 GV80(2551대)과 쿠페(372대)도 북미 수요 확대 뒷받침
: 북미 전기차 캐즘에 대응해 GV80 하이브리드 미국 출시 및 국내 생산 GV70 EREV, G90 부분변경 투입 등 고수익 파워트레인 다변화 본격화
: 울산공장서 생산해 내년 북미-유럽에 투입할 플래그십 SUV GV90 등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가격 정책으로 대미 관세 부담을 극복하고 질적 성장 가속
▶ 현대모비스 배터리 품질 문제에 폭스바겐 공장 가동 중단…스페인 법인장 교체
: 현대모비스가 스페인 공장에서 생산해 폭스바겐에 납품하는 전기차용 배터리 시스템(BSA)의 밀봉 공정 품질 결함으로 현지 조립 라인이 일시 중단되는 사고 발생
: 지난 9월 10-11일 폭스바겐 스페인 공장 가동이 중단된 직후 양사는 공동 원인 조사에 착수했으며 폭스바겐 측 관계자가 서울 본사를 방문해 후속 대책을 논의
: 현대모비스는 사태 발생 약 한 달 만인 10월 12일 스페인 법인장을 전동화신차품질실장인 이동열 상무로 전격 교체하며 문책성 인사라는 평가 대두
: 기존 법인장은 부임 약 1년 만에 생산 자회사 유니투스로 이동 조치됐으며, 사측은 글로벌 고객사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임원 투입이라고 설명
▶ 현대위아, 독일 국제자동차부품전시회 참가...구동·열관리 부품으로 유럽시장 공략
: 현대위아, 폭스바겐 주최 ‘IZB 2026’(36개국 858개사 참가)에 참가해 전동화 차량용 핵심 열관리 및 차세대 구동 신기술 대거 공개
: 열관리 분야에서 전고를 낮춰 공간 효율성과 전비를 개선한 슬림 HVAC 및 배터리와 전력전자를 동시 냉각하는 일체형 쿨링모듈 전시
: 쿨링모듈은 개별 라디에이터 2개를 하나로 통합해 부품 두께와 중량을 줄이고 냉각팬 등으로 구동계 발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
: 구동 분야에서는 주행 조건별 동력 분리로 효율을 높이는 휠 디스커넥트(WDS)와 차체 기울기를 제어하는 능동형 롤 안정화 시스템(ARS) 소개
: 최대 60도 절각으로 회전반경을 축소해 기동성을 높인 듀얼 등속조인트를 앞세워 폭스바겐 등 유럽 주요 완성차 대상 수주 활동 본격화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트레치', 리플렉스와 하역·적재 무인 연동
: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하역 로봇 '스트레치'와 미국 리플렉스 로보틱스의 다목적 양팔 로봇이 연동해 트럭 하역부터 팔레트 적재까지 이어지는 무인 물류 공정 실증에 성공
: 스트레치는 흡착 로봇 팔로 시간당 최대 700개 상자를 하역(DHL 1,000대 이상 계약)하고, 리플렉스 로봇은 50파운드(약 22.7kg) 하중을 지탱하며 팔레트에 정밀 적재 분업
: 리플렉스 로봇은 대당 약 5만달러(약 6,900만원), 16시간 배터리를 갖췄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해 60분 내 현장 배치와 원격 조종 후 AI 학습 방식을 적용
: 복잡한 이족 보행 대신 바퀴형 이동 방식을 채택해 작업 안정성을 극대화했으며, 글로벌 3PL 기업 GXO 로지스틱스가 현장 도입을 위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
▶ GM도 대형 SUV 하이브리드 참전…현대차·기아와 북미 경쟁
: GM이 연간 29만1,000대 이상을 생산하는 미국 미시간주 랜싱 델타 타운십 조립공장에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을 위한 대규모 신규 투자를 공식 발표
: 현재 생산 중인 쉐보레 트래버스, GMC 아카디아, 뷰익 엔클레이브 등 주력 3열 SUV에 하이브리드를 순차 투입해 북미 패밀리 SUV 시장 공략에 본격 참전
: 현대차 팰리세이드(1-8월 HEV 비중 34.7%·3만620대)와 기아 텔루라이드(1-9월 HEV 비중 41%·4만5,155대)가 주도하는 북미 핵심 시장과 타깃 고객층 중복
: GM 3개 차종의 1-9월 합산 판매량이 19만827대로 현대차·기아 합산(20만8,720대)에 육박해 향후 연비와 가격 및 공급 물량을 둘러싼 치열한 점유율 방어전 불가피
▶ Stellantis surges as Q3 results top estimates
: 스텔란티스(STLA)가 3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함
: 3분기 주당순손실은 0.01유로로 컨센서스를 0.03유로 상회했으며, 분기 매출액은 376.1억유로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17.8억유로 웃돎
: 가치 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연말까지 총 60억유로 규모 효율화 목표의 최소 40%를 달성할 계획이며, 4분기 절감액은 3분기의 2배 수준인 수억 유로 중반대에 달할 전망
: 회사는 2026년 가이던스와 2027년 산업 잉여현금흐름(FCF) 흑자 전환 전망을 유지하고, 4분기 출하량 증가와 안정적인 판가 흐름을 바탕으로 올해 설비·R&D 투자를 매출의 6.5%로 집행 예정
▶ HS효성 788억 투자 이어 유라코퍼레이션도 멕시코 내륙 산업단지 둘러봤다
: 멕시코 중북부 산루이스포토시주에 한국 자동차 소재 및 부품사의 진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HS효성에 이어 유라코퍼레이션도 현지 내륙 지자체 공장 실사에 착수
: HS효성은 빌라 데 포소스 콜리나스 산업단지에 11억페소(약 788억원) 이상을 투자해 오는 2027년 양산 가동을 목표로 신규 자동차 카펫 공장 건설을 공식 확정
: 전장 부품사인 유라코퍼레이션 대표단도 내륙 지자체 마테우알라를 방문해 세제 및 입지 경쟁력을 확인하고, 주 정부 소유의 맞춤형 공장 부지와 건물을 직접 점검
: 주 정부는 중심 도시를 넘어 마테우알라, 리오베르데, 시우다드 바예스 등 내륙 4개 거점으로 한국 전장·농산업 기업 유치를 확대하며 산업 다각화와 일자리 창출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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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Tech Team] Tech Daily (Oct 29 2026)
● Daily News Clipping
▶️ 블룸버그 "솔리다임, 美에 60조원 낸드 공장 투자 추진" (Zdnet) < https://vo.la/IzawvY5 >
▶️ 삼성전자 "AI 메모리 사업 전략 전환…고객 맞춤 넘어 '공동 개발' 추진" (전자신문) < https://vo.la/PWytOIm >
▶️ SK하이닉스, EUV와 공정 미세화로 6F² D램 셀 구조 연장 방침. 4F², 3D D램은 상용화 조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마이크론은 4F²를 로드맵에서 제외 (Trendforce) < https://vo.la/KDcGSM7 >
▶️ 오픈AI, 구글 TPU 구매 계획. 오라클은 2027년부터 OCI에 기가와트급 다년 계약으로 구글 TPU를 도입해 TPU 기반 클라우드 제공 예정 (Trendforce) < https://vo.la/C9cZi13 >
▶️ CXMT, 중국 AI 칩 설계사에 HBM3E 샘플을 공급하고 2개월 내 제한적 생산 착수 예정. 수율은 20~30%로 SK하이닉스 약 70% 대비 크게 낮은 수준 (Trendforce) < https://vo.la/SKxliRP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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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Microsoft 2027년 1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923억, YoY +19%, 예상 $906.9억 상회
• 조정 EPS $4.89, YoY +18%, 예상 $4.73 상회
• 영업이익 $459억, YoY +21%, 예상 $440.6억 상회
• 조정 순이익 $364억, 예상 $351.3억 상회
• Microsoft Cloud 매출 $639억, YoY +30%
• Azure 매출 $332억, YoY +48%, 예상 $323.2억 상회
• Azure 환율 영향 제외 성장률 +48%, 예상 +45.2% 상회
• 상업용 잔여계약가치(RPO) $6,770억, 예상 $7,056억 하회
• 설비투자 $394억, 예상 $465.9억 하회
•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2.7%
• 배당 및 자사주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102억
에이전트 및 인프라
• 매출 $768억, 예상 $756억 상회
• 영업이익 $406억
산업별 솔루션
• 매출 $53억, 예상 $54억 하회
디바이스 및 소비자
• 매출 $155억, 예상 $150억 상회
• 영업이익 $54억
검색 및 광고
• 매출 $66억, 예상 $64억 상회
Xbox
• 매출 $54억, YoY -2%, 예상 $50억 상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 매출 $36억, 예상 $35억 상회
📍핵심 내용
클라우드 및 AI
• Azure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클라우드 사업 성장 견인
• 기업이 자체 AI 인텔리전스를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 추진
•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에 대한 신뢰 확보를 통해 산업 전반의 도입 확대
OpenAI
• OpenAI 관련 순이익 효과 $2.07억 반영
• EPS에 $0.03 긍정적 영향
AI 인프라 투자
• 대규모 설비투자 지속
• 설비투자 규모가 시장 예상치 하회
📍경영진 코멘트
• 사티아 나델라 CEO는 기업의 자체 AI 구축 지원과 에이전트 안전성 및 보안 강화를 통해 혁신을 실제 산업 도입과 성과로 연결하고 있다고 강조
• 에이미 후드 CFO는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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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Alphabet 2026년 3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1,275.8억, YoY +25%, QoQ +6%
• 환율 영향 제외 매출 성장률 YoY +25%, QoQ +7%
• 영업이익 $405.8억, YoY +30%
• 영업이익률 31.8%
• 순이익 $264.7억
• 보통주 귀속 순이익 $261.7억
• 희석 EPS $2.12, 전년 $2.87
• 영업현금흐름 $422.9억
• 설비투자(Capex) $513.6억
• FCF -$90.7억
• 최근 12개월 FCF $197.5억
•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2,651억
• 장기부채 $1,251억
• 보통주 분기 배당금 주당 $0.22
• 직원 수 20만 4,757명
Google Services
• 매출 $963억, YoY +11%
• 영업이익 $391.6억, YoY +17%
• 검색 및 기타 매출 $633.5억, YoY +12%
• 유튜브 광고 매출 $112.1억
• 구글 네트워크 광고 매출 $74.6억
• 전체 광고 매출 $820.1억
•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2.9억
Google Cloud
• 매출 $307.1억, YoY +103%, 사상 최대 성장률
• 영업이익 $111.2억, 전년 $35.9억
Other Bets
• 매출 $3.72억
• 영업손실 $20.5억, 전년 영업손실 $14.3억
📍핵심 내용
AI 및 클라우드
• 기업용 AI 인프라, AI 솔루션 및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의 강한 성장이 클라우드 실적 견인
• TPU 시스템 판매가 클라우드 매출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
• 다양한 고객군에서 TPU 시스템 수요 확대
• 자체 AI 모델 API의 분당 처리량 약 320억 토큰,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 Gemini 4 Argon 및 Carbon 모델의 최첨단 AI 성능 강조
검색 및 광고
• AI 투자가 전체 검색량 증가에 기여
• 상업적 검색을 포함한 검색 쿼리 증가세 확대
• 검색 쿼리의 전년 대비 증가율이 최근 5년 중 최고 수준 기록
Gemini 및 구독
• Gemini 앱 이용자 10억 명 달성
•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으로 기록
• 유튜브 뮤직 및 프리미엄 글로벌 가입자 1억 5,000만 명 돌파, 체험 가입 포함
지역별 매출
• 미국 $676.8억, YoY +39%, QoQ +11%
• 유럽·중동·아프리카 $327억, YoY +9%, 환율 제외 +10%
• 아시아태평양 $199.1억, YoY +12%, 환율 제외 +15%
• 기타 미주 $71억, YoY +17%, 환율 제외 +15%
현금흐름 및 투자
• 3분기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상회하며 FCF 적자 기록
• 최근 12개월 설비투자 $1,598억
• 3분기 선순위 무담보채권 발행으로 순조달액 $287억 확보
• 3분기 보통주 발행을 통해 순조달액 $124억 확보
• 주식 시장가 발행 프로그램의 잔여 발행 가능 금액 $276억
투자자산 및 순이익
• 지분증권 관련 순손실 $86.6억 반영
• 해당 손실의 순이익 감소 영향 $67억
• 희석 EPS에 $0.55 부정적 영향
• 기타 수익 및 비용 순손실 $82.2억, 전년 순이익 $127.6억
📍경영진 코멘트
• 순다르 피차이 CEO는 연환산 매출 규모가 $5,000억 수준에 도달했다고 강조
• AI와 인프라를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이 전 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
• AI 투자가 검색 수요 확대를 견인하고 있으며, 기업용 AI 인프라와 TPU 시스템에 대한 강한 수요 확인
• Gemini와 유튜브 구독 서비스의 빠른 성장으로 향후 사업 기회 확대 기대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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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알파벳(GOOGL), 클라우드 매출 103% 폭증에도 주가 9% 하락!
📺 https://youtu.be/20T62Uy7qjg• 3분기 매출 1,276억 달러·영업이익 406억 달러, 각각 25%·30% 성장 • 구글 클라우드 매출 103% 급증, AI 인프라·TPU 수요 확대 • 주식 평가손실 87억 달러 반영, EPS 2.12달러로 감소 • 분기 설비투자 514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91억 달러 기록 • AI 투자 급증에 따른 현금흐름 부담, 향후 수익성 개선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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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2026년 10월 28일(수) #뉴욕증시 #마감시황1
https://naver.me/xzH5GyRV
#시장동향 #BIG7 #유가 #금리 #이스라엘 #AI모멘텀 #FO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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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대신증권 류형근(반도체), 임동기 입니다.
🧑💻 Tech Daily News (2026.10.29)
2026.10.29 주요뉴스
-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낸드 공장에 60조원 투자 추진”
솔리다임이 450억 달러(약 60조 원)를 투자해 미국에 낸드플래시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방안을 미국 정부와 협의 중.
https://buly.kr/5qAMYBZ
- 엔비디아·AMD, 메타에 40억달러 투자…AI 동맹 강화
엔비디아와 AMD가 메타에 총 40억 달러(5조 3588억 원) 투자 계획.
https://buly.kr/9XOH9Mt
- 오라클, 클라우드에 구글 TPU 첫 탑재…세레브라스 추가
오라클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에 엔비디아의 최신 AI칩을 확대 배치, 구글 텐서처리장치(TPU)와 세레브라스 칩도 새로 도입 계획.
https://buly.kr/7FUQOvF
대신증권 리서치 반도체(류형근) 채널 :
t.me/hyungkeun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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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투증권 염동찬] 10/29
퀀트 모닝 노트
■■ 주요 시장 지표 ■■
다우 : 52,475.10(0.19%)
S&P500 : 7,743.98(0.28%)
나스닥 : 26,549.85(0.27%)
■■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11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예상: -30.3, 발표: -30.8,
이전: -30.6
미국 9월 도매재고 MoM
예상: +0.5%, 발표: +0.6%,
이전: +0.5%
■■ 기업 실적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MSFT, S/W)
매출액 예상: 90,626M, 실제: 92,279M
EPS 예상: $4.73,
실제: $4.89
(장 종료 후 발표)
알파벳(GOOGL, S/W)
매출액 예상: 111,292M, 실제: M
EPS 예상: $3.33,
실제: $0.00
(장 종료 후 발표)
■■ 체크포인트 ■■
▶▶ 연준 금리 동결 속 상승세
- 연준이 시장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AI
업체들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 IT(+0.48%) 및 에너지(+0.4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88%)
및 부동산(-0.6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미국 중간 선거 이후 미국이 고강도 군사작전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에 WTI유가는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J.D.밴스 부통령이 평화회담 재개를 위해 접촉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상승폭을 축소하고 전일대비 2.88%
상승한 102.78$/bbl을 기록
▶▶ 금리 동결 속 지정학적/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상승
- FOMC에서 연준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는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은 연준의 책임이며 상황이 요구할 때 행동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암시
- 이란 외무부 장관이 이란의 군대는 조국을 방어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지만 외교가 성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고 전한 가운데,
WSJ는 J.D. 밴스 부통령이 평화 회담 재개를 위해 이란 강경파 인사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보도
- 프랭클린 템플턴 연구소의 크리스 갈리포 전략가는 1954년 이후 공화당 대통령 재임 중 치러진 중간선거 이후 S&P500
지수는 6개월 평균 15% 상승했으며,
이러한 상승세는 9개월이 지났을 무렵 정점에 달했다고 설명
▶▶ AI 인프라 밸류체인 상승
- 데이터 센터 전력 및 냉각 장비 업체 버티브(+16.48%)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한 가운데,
주가는 S&P500 수익률 1위를 기록
- 오라클(+10.73%)은 고객 선급금과 공급업체 금융 등을 활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고 2028회계연도 하반기인 2027년 12월 2028년
5월 중 잉여현금흐름을 흑자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주가는 상승
- AI 인프라 수요와 투자 회수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가운데 샌디스크(+7.66%), 마이크론(+5.87%),
루멘텀(+5.52%) 등의 업체가 전반적인 강세 기록
▶▶ 실적 발표 후 플렉스 상승
- 전자제품 위탁 생산업체 플렉스(+11.61%)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실적 가이던스 역시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으로 제시
- CEO는 최근 인수한 데이터센터/전력망 전력변환 솔루션 업체 ECP파워가 전력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2027회계연도부터 이익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
- 또한 내년 1분기에 엑시엄이라는 이름으로 데이터센터 사업부를 인적분할하는 로드맵까지 발표하면서,
주가는 S&P500 일일 수익률 2위를 기록
▶▶ 손해배상 책임 확대 우려에 CH로빈슨 하락
- 운송업체 CH로빈슨(-11.14%)은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운송 중개업계의 손해배상 책임 확대 우려가 이어지면서 주가는 하락
- 최근 화물운송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운송사를 연결해주는 중개업체도 운송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판결(몽고메리 판결)에 대한 우려가 지속 중
- 경영진은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 개선이 이익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으나, 실제 손해배상 관련 비용 증가와 향후 배상 책임 확대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
■■ 주요국 12MF PER/PBR(MSCI 기준) ■■
전세계 : 16.0배 / 3.20배
미국 : 19.2배 / 4.68배
유럽 : 14.0배 / 2.22배
중국 : 9.4배 / 1.10배
일본 : 14.9배 / 1.78배
한국 : 4.3배 / 1.36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TLTE8EU3QIsyMzM1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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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4 Carbon 발표
: Gemini 4 Argon 출시 2주 만에 차세대 프런티어 모델 Gemini 4 Carbon 발표. 복잡한 추론, 코딩, 장기 에이전트 작업 및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수일간 자율적으로 작업하며 대규모 코드베이스의 버그를 탐지하고 수정하는 능력 확보
: AAII v5에서 59점으로 전체 1위 기록. 9개 평가 중 HLE-Diamond, Terminal-Bench-Science, AA-Omniscience, AutomationBench-AA 등 4개 항목에서 1위 달성. 기존 Argon 대비 9점 상승
: 코딩 에이전트 지수에서는 59점으로 Claude Opus 5.5(62점)에 이어 2위. Terminal-Bench 4.0(64%), FrontierCode v1.1(51%)에서도 모두 2위 기록하며 기존 약점이었던 코딩 에이전트 역량 대폭 개선
: 지식 업무 평가 AA-Briefcase에서는 1,609 Elo로 Argon 대비 126점 상승했으나 Kimi K3.1 Pro(1,678), Muse Wonder(1,659), Grok 4.7(1,638)에는 미달. 프레젠테이션은 293점 상승한 1,598 Elo, 분석 품질은 120점 상승한 1,671 Elo 기록
: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취약점 탐지(88.2%), 악용(54.8%), 수정(71.0%) 모두 최고 성능 달성. 내부 평가에서 보안 코드 생성 성공률은 Argon 대비 2배 이상 향상됐으며, Chrome 팀은 고품질 패치 생성에서 타사 대형 모델 대비 10배 이상 높은 성능 확인
: 신뢰성 평가 AA-Omniscience v1.1에서는 54점으로 1위. 정답률은 Argon 대비 10%p 상승한 58%, 환각률은 4%에서 11%로 상승했으나 전체 모델 중 두 번째로 낮은 수준. 심각한 정렬 실패 경고는 약 80% 감소,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 성공률은 0% 기록
: API 정상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4, 출력 $20로 Argon과 동일하며 초기 50% 할인 적용. 작업당 비용은 $7.76로 Claude Opus 5.5($10.04) 대비 23% 저렴하고 Argon($7.68)과 유사한 비용으로 지능지수 9점 개선
: 컨텍스트 윈도는 100만 토큰이며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음성 입력 지원. 현재 일부 사이버보안 전문가와 파트너에게 제한적으로 제공 중이며 향후 개발자, 기업 및 일반 사용자로 확대 예정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introducing-gemini-4-car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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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lphabet 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Google Cloud +103% YoY — AI Infra·AI Solution이 성장 견인:
Google Cloud Revenue $30.7B(+103% YoY), Operating Income $11.1B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GCP가 대부분의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AI Infrastructure·AI Solutions·Core GCP 모두 강한 수요
Cloud Backlog $561B — 향후 24개월 내 55%+ 매출 인식:
Google Cloud Backlog $561B 기록. 대부분 일반적인 GCP Contract이며 회사는 약 55% 이상을 향후 24개월 내 Revenue로 인식할 전망
TPU System Sales 본격 성장 — FY4Q26 확대, FY27 Meaningful Ramp:
TPU System 판매가 Cloud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 FY4Q26에도 판매 확대 지속하고 FY27부터 의미 있는 Revenue Ramp 예상. 현재 약 100개 주요 고객이 TPU를 사용 중이며 Oracle·Crux AI 등 Third-party Distribution도 확대
Compute 수요가 공급 초과 — Capacity 제약 지속:
AI Infrastructure 수요가 매우 강해 현재 Capacity로는 모든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 Alphabet은 장기 Demand 대응을 위해 Compute·Data Center Capacity를 지속 확대 중
3Q26 CapEx $51.4B — 65% Server·Networking, 35% Data Center:
3Q26 CapEx $51.4B, 대부분 AI Technical Infrastructure 투자. 이 가운데 약 65%는 Server·Networking Equipment, 나머지 35%는 Data Center 투자
FY26 CapEx $195~205B 유지 — FY27 Significant Increase 전망:
FY26 CapEx Guidance $195~205B 유지. 경영진은 FY27 CapEx가 FY26 대비 상당폭 증가할 것이라고 재확인했으며 구체적인 규모는 FY4Q26 Call에서 제시 예정
장기 Infrastructure 계약 대폭 확대:
Technical Infrastructure·Inventory·Lease·Energy 확보를 위한 Multi-year Agreement 체결. 3Q26 말 Future Purchase Commitments $924B, Pre-commencement Lease 및 기타 의무 $152B 확보
TPU 외부판매 → Alphabet 자체 CapEx 부담 일부 완화 가능:
TPU를 Customer Data Center와 Third-party Facility에 직접 공급하면서 Alphabet이 해당 Compute를 수용하기 위해 직접 Data Center를 선제적으로 건설해야 하는 부담을 일부 줄일 수 있는 구조
TPU Inventory는 계약 확보 후 생산:
TPU System용 Inventory는 Committed Contract 체결 이후에만 Build. 초기에는 Inventory Build로 Cash Outflow가 먼저 발생하고, Customer Delivery 이후 Revenue·Cash Inflow가 발생하는 구조
Third-party Compute 사용 확대 → 단기 Cloud Margin 부담:
Supply Constraint 대응을 위해 3Q26 말부터 Third-party Compute Capacity 활용 시작. FY4Q26 사용량 확대 예정으로 단기 Cloud Margin Headwind 예상
Search Query Growth 최근 5년 최고 — AI가 사용량 확대 견인:
Google Search Revenue $63.3B(+12% YoY). AI Overview·AI Mode 확산으로 전체 Query Growth가 최근 5년 중 최고 수준 기록. AI Mode Query는 Traditional Search 대비 평균 3배 더 길고, 상당 부분 Incremental Query로 나타나는 중
AI Mode Monetization 확대 단계:
AI Mode는 아직 Traditional Search 대비 Monetization이 낮아 3Q26 Search Growth에 일부 부담. 다만 Ads 실험 결과가 긍정적이며 AI Overview·AI Mode 내 광고를 더 많은 User·Query·국가로 확대 중
Gemini 10억 Users — Model 사용량 32B Tokens/Minute:
Gemini App Users 10억명 돌파. First-party Model API 처리량은 분당 약 320억 Token, +40% QoQ, 4배+ YoY 증가
AI 투자 수익화 이미 진행 — Cloud AI Revenue 수백억달러:
Google Cloud는 YTD 기준 AI 관련 Revenue 수백억달러를 창출 중. Search Query Growth·Google One AI Plan·Cloud 등 여러 사업에서 AI 투자 Monetization 진행 확인
▶️ 주요 Q&A
Q: FY27 CapEx는 얼마나 늘어날 예정인가?
A: 구체적인 숫자는 FY4Q26 Call에서 제시 예정이나 FY26 $195~205B 대비 Significant Increase 전망. AI Compute·Server·Networking·Data Center Capacity 확대가 핵심
Q: Compute Capacity는 어디에 우선 배분하나?
A: 단기 Allocation보다 Long-term ROIC Framework 기반으로 Search·YouTube·Cloud·Waymo 등 각 사업의 장기 계획을 반영해 배분. AI Model은 전 사업의 Foundation이기 때문에 우선적인 장기 투자 영역
Q: TPU 외부 판매가 늘면 Alphabet CapEx 부담은 낮아질 수 있나?
A: 일부 가능. Customer Data Center·Third-party Facility에 TPU System을 공급하면 Alphabet이 모든 Compute를 자체 Data Center에 구축할 필요가 줄어 Addressable Market 확대와 자체 Facility 투자 부담 완화 효과 기대
Q: TPU System 판매는 어떤 Cash Flow 구조인가?
A: 계약 체결 → Inventory Build → Customer Delivery → Revenue·Cash Collection 순서. 따라서 성장 초기에는 Inventory 증가로 Cash Flow 부담이 먼저 발생하며, FY27부터 판매 매출이 본격 확대될 전망
Q: TPU System Margin은 Cloud보다 낮은가?
A: Product-level Margin은 공개하지 않음. 다만 TPU는 Chip이 아니라 Compute·Storage·Networking·Software까지 포함한 Complete System이며, Scale 확대를 통해 Economics와 Margin을 지속 개선할 계획
Q: Google Cloud +103% 성장에서 TPU 판매를 제외해도 성장률이 높은가?
A: 매우 강한 성장 지속이라는 설명. GCP가 Q3 Cloud 성장의 가장 큰 Contributor였으며 AI와 Core GCP 모두 강세. Gemini 사용 증가가 Compute·Storage·Database·Security까지 추가 수요를 유발
Q: Third-party Compute Capacity 사용으로 Cloud Margin이 떨어질까?
A: 3Q26 말부터 Third-party Capacity가 들어오기 시작했고 FY4Q26부터 본격 활용 예정. 이에 따라 Near-term Cloud Margin Headwind 예상
Q: Search Query가 빠르게 늘어나는데 Revenue Growth가 둔화된 이유는?
A: FX와 일부 Vertical 영향 외에도 AI Mode의 Monetization이 아직 Traditional Search보다 낮기 때문. 다만 AI Mode Ads 확대를 진행 중이며 장기적으로 Monetization Opportunity에 자신감
Q: Agentic AI가 기존 Search 광고사업을 잠식할 가능성은?
A: 경영진은 오히려 Additive Opportunity로 판단. Agent가 단순 구매 자동화뿐 아니라 Discovery·Comparison까지 지원하면서 새로운 Commercial Intent와 Advertising Format 창출 가능성 기대
Q: Consumer Agent 확산의 핵심 제약은 무엇인가?
A: Model Capability뿐 아니라 Compute Efficiency·Latency·Secure Runtime·Skills/Connectors·Safety·Governance가 모두 필요. Enterprise에서 먼저 적용한 뒤 올해 후반 Gemini App 10억 Users 대상으로 확대 계획
Q: Google이 경쟁사에도 TPU를 제공하는 이유는?
A: TPU를 단순 내부 Chip이 아닌 Platform Business로 육성하는 전략. 외부의 가장 까다로운 Workload에 노출할수록 Product 경쟁력이 높아지고, Scale 확대가 Unit Economics 개선으로 연결된다는 판단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