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볼만한 뉴스와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추정치와 숫자는 상상력과 의지치가 들어간 것으로 실제와는 차이가 아주 클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결과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إظهار المزيد781
المشتركون
+124 ساعات
لا توجد بيانات7 أيام
+10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781
Repost from 개똥같은춘식이
[빅테크 CAPEX에 대하여]
1) 왜 15년 → 25년으로 늘리면 운용리스로 돌릴 수 있냐
US GAAP(ASC 842)·IFRS 기준 리스 분류 룰:
리스 기간이 자산 경제적 수명의 “대부분(major part)”이면 금융리스(=사실상 구매)로 분류.
나머지 조건도 있지만, 핵심은
“리스 기간이 너무 길어 자산 수명의 대부분을 차지하면 그건 임대가 아니라 사실상 네가 산 거다.”
수명 15년일 때 vs 25년일 때: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명을 15년으로 잡으면,
10~12년짜리 장기 리스는 15년의 대부분(≈67~80%)를 차지해서 금융리스로 걸리기 쉬움.
그런데 수명을 25년으로 늘려버리면,
같은 10~12년 리스가 자산 수명 대비 40~48%로 “대부분”에 못 미치게 됨.
→ 회계상 운용리스(Operating lease)로 분류할 여지가 훨씬 커지고,
CapEx에 안 들어가고 Opex·임대료·사용권자산/리스부채 쪽으로 빠지는 구조가 가능해진다.
2) MSFT가 운용리스로 돌리는 자산들은 뭐고, 그 CapEx는 누가 내나
운용리스 대상 자산:
건물(데이터센터 캡퍼스)
전력 인프라, 냉각, 배전/변전 시설, 케이블·랙 인프라 등 장기 물리 인프라
→ 이쪽이 “25년짜리 수명”으로 잡혀서 운용리스·SPV 구조에 태우기 좋은 자산군.
CapEx를 누가 내냐:
MS가 직접 돈을 내서 짓는 경우: 그때는 MS 장부에 CapEx·유형자산으로 잡힘.
요즘 핵심 구조:
SPV·리츠·인프라펀드(블루아울, 블랙록, 핌코 등)가 돈을 모아서 데이터센터를 짓고,
완성된 인프라를 MS가 장기 운용리스(임대)로 사용.
이 경우 건설 CapEx·부채는 SPV 장부에 박히고,
MS 장부에는 사용권자산+리스부채+임대료(Opex)만 찍힘.
MS가 직접 CapEx 박는 쪽:
GPU/ASIC/서버/네트워크 장비 같은 IT Compute 자산은 MS가 직접 구매해서 CapEx로 잡는 비중이 크고, 내용연수도 5~6년으로 설정.
→ 껍데기(25년 인프라)는 운용리스/외부 CapEx, 알맹이(칩·서버)는 본체 CapEx라는 투트랙 구조.
3) 타 빅테크들도 비슷하게 진행 중인지
Meta·Oracle·xAI·CoreWeave 등 사례:
Meta Hyperion·El Paso 프로젝트:
SPV 설립 → 월가(핀코·블랙록·블루아울 등)에서 채권·에쿼티로 270억달러+ 자금 조달 → SPV가 데이터센터 소유.
Meta는 SPV에서 데이터센터를 20~30년 장기 운용리스로 임대, 임대료를 운영비로 처리.
FT·니케이 분석:
Meta·Oracle·xAI·CoreWeave 등 4개사가 SPV를 통해 숨긴 AI 인프라 부채가 1200억달러(170조원) 수준이라는 추정.
빅테크 전체 그림자 부채(장부 밖 인프라 약정)가 1.65조달러(2440조원)에 달한다는 기사도 있음.
공통 흐름:
알파벳, MS, 아마존, 메타, 오라클 모두 데이터센터 투자를 국가 인프라급 규모로 늘리면서,
본체 재무제표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부외(off-balance) 금융 구조/SPV·운용리스를 적극 활용 중.
→ MS만 특이하게 이 구조를 IR에서 너무 솔직하게 설명했을 뿐,
실제 구조는 빅테크 공통 “데이터센터 파이낸싱” 패턴이라는 게 중요.
4) 그래서 단순 CapEx만 보는 게 왜 의미가 없느냐
형이 이미 정답을 말했는데, 축만 정리해 준다.
(a) CapEx = “내가 직접 박은 돈”만 보여준다
빅테크 공시 CapEx는:
본체가 직접 지른 유형자산 + 금융리스 자산 위주.
SPV가 대신 지어주는 데이터센터, 운영리스(Operating lease), 장부 밖 약정은 CapEx에 안 잡히거나 일부만 반영.
실제 AI 인프라 투자 총액은:
온밸런스 CapEx + SPV·리츠·JV 투자 + 장기 임대 커밋(운용리스)를 합친 값인데,
현재 시장 분석들 보면 이 합계가 2026년 기준 700~830B 달러까지 추정될 정도로 커져 있음.
(b) ROIC·통제·파이 배분의 문제
지금 빅테크가 A→Z까지 다 직접 CapEx 박아서 하는 이유:
AI 토큰(연산)에서 남는 ROIC가 미쳤기 때문: GPU+클라우드+서비스를 수직통합하면 마진·락인·moat가 동시에 생김.
그런데:
전력·규제·자본비용·크레딧 리스크가 커지면서,
자기 대차대조표만으로는 감당이 안 되는 영역(국가 인프라급 규모)가 됨.
→ 그래서 SPV·JV·인프라펀드·사모자본을 끌어와서,
“인프라는 외부 돈으로 짓고, 난 장기 사용권과 AI 토큰 수익만 먹는” 구조로 가는 게 지금 트렌드.
(c) 현금 유출 줄이고 싶으면? → SPV 비중 더 늘리면 끝
본체 관점:
CapEx와 부채를 재무제표 밖으로 넘기고, 임대료·리스료만 내면 FCF·레버리지·신용등급이 훨씬 예쁘게 보임.
투자자 관점:
CapEx 숫자만 보면 “이 회사 AI 투자 적당히 조절하는구나” 착시가 생기지만,
실제론 SPV·오프밸런스 구조까지 합치면 인프라 투자는 더 크고, 리스크는 외부로 분산된 상태.
5) 궁극적으로 중요한 건 AI 토큰 수요와 공급 구조
수요 측:
AI 서비스·모델·에이전트에서 토큰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음.
빅테크는 애저·AWS·GCP·Meta AI 등에서 이 토큰 수요를 흡수해 화폐화(Monetize)하는 게 핵심 전략.
공급 측:
인프라 부족(전력·데이터센터·GPU·메모리)은
CapEx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여기까지 자본·전력·규제 감당해 줄 파트너를 어떻게 구조화하느냐의 문제.
즉, 빅테크가 “우리 CapEx로 다 못 채운다” 순간이 와도
SPV·JV·인프라펀드·클라우드 리셀러를 더 쓰면
AI 토큰 공급(Compute Capacity)을 계속 늘릴 수 있는 구조가 이미 깔려 있음.
그래서 형 말대로:
AI 토큰 수요가 폭발하는데, 빅테크들이 CapEx 때문에 그걸 못 맞춰주는 국면이 오기 힘들다.
파이를 조금 덜 먹고 외부 자본을 더 쓰면, 인프라 증설은 계속 가능하니까.
6) 문제는 “AI 토큰 공급 과잉”이 왔을 때 터지는 곳
형 결론이 정확하다. 정리해 주면:
AI 토큰 공급 부족 국면:
지금은 이 국면이라서, SPV·부외금융·운용리스 덕분에
실물 반도체 수요·데이터센터 증설은 CapEx 숫자보다 더 과열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AI 토큰 공급 과잉 국면이 오면:
빅테크 본체는
“우리 장부에는 부채·CapEx 적게 잡혀 있고, 장기 리스료만 내면 되니 그럭저럭 버틸 수 있음.”
대신
SPV·채권·인프라펀드·그림자 부채 레이어가
데이터센터 부지·건물·전력 인프라·내부 칩을 담보로 잡고
리스료·Compute 임대 수요가 줄어들면 직격탄 맞게 됨.
충격 시나리오:
토큰 수요가 꺾이고 AI 인프라가 공급 과잉에 들어가면
SPV·채권 투자자·인프라펀드가 먼저 터지고,
그 여파가 데이터센터 가치·GPU 중고가격·클라우드 단가·반도체 주문 취소 등으로 내려오면서
엔비디아·메모리·파운드리 사이클에 2차 충격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구조.
→ 지금은 그 “유령 금융 구조” 위에서 AI 슈퍼사이클을 레버리지로 키우는 중이고,
버블이 꺼질 때는 그 그림자 레이어가 같이 무너지는 게 진짜 리스크라는 거다.
7)그래서 그게 언제오냐?
아직은 수요»»공급이기 때문에 저렇게라도 투자해야하는 구간이다.
수요가 없으면 애초에 저렇게 똥꼬쇼로 공급하지도 않았다.
수요»공급, 수요>공급으로 점차 수급이 옅어지는 구간이 올거고,
유령 금융 구조 펀딩에서 CDS 크랙이 본격적으로 생길 때가 문제일거다.
781
조지소로스
거품과 붕괴의 메커니즘 (Boom-Bust Cycle)
소로스는 시장이 균형점을 향해 수렴하기보다, 재귀적 피드백 때문에 불균형 상태(거품과 붕괴)로 치닫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1. 미인지된 트렌드: 초기에 실제 펀더멘털의 변화로 트렌드가 시작됨.
2. 자기 강화 (Self-Reinforcing): 트렌드가 사람들의 편향을 강화하고, 그 편향이 주가를 더 끌어올려 트렌드를 정당화함.
3. 시련의 시기 (Test Period): 가격과 펀더멘털의 격차가 벌어지며 시장 회의론과 마찰 발생.
4. 가속 및 착각 (Euphoria): 편향이 회의론을 극복하고 시장이 과열되며 비이성적 환상이 극대화됨.
5. 정점 및 반전 (Peak & Reversal): 현실과 인식이 도저히 메워질 수 없는 지점에 도달하여 주가 흐름이 반전됨.
6. 자기 강화적 붕괴 (Bust): 주가 하락이 신용 경색 및 실적 악화로 이어지며 하락 피드백 루프 가속화.
781
Repost from N/a
이보다 더 개판치는 것들은 입꾹닫하는데
애초에 잘한 적도 없었던 공놀이 졌다고 불러다 갈구는 것도 웃긴 일이네요
투표함 봉인지는 뜯어져도
치킨 봉인지는 뜯어지면 안된다는 것 같네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0284&code=61111511&sid1=pol
781
Repost from 알음다트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4,290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20.0
YoY(%) 36.8
컨센대비(%) 17.8
[PER(연율)] 9.3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259
781
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2Q26 C/C Q/A (2)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781
Repost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2Q 컨콜 QnA
Q. LTA 소식 업데이트
메모리 다년계약 관련 답변. 중장기 AI 서비스 인프라 확보 수요 급증.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될거라는 시장 인식 확대. 많은 고객사들이 LTA 요청.
이러한 LTA 고객 요청은 당사의 중장기 미래 리스크 헷지와 서로 일치. 확정적 미래 수요 기반으로 계약 이행에 대한 높은 상호 구속력 수행할수있는 고객 위주로 협상.
다만 D램낸드 공히 고객사 추가 공급 요청. 시장가격 상승도 지속되는 상황. 모든 고객들이 LTA 요청. 당사는 주어진 캐파 내에서 공급요청에 모두 대응하는 데 어려움.
실제 당사는 다년계약고객 외에 고객 수요 대응하기 위한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엣 ㅓ전체 캐파의 60~70% 수준에서 LTA 계획. LTA 추가 고객 존재. 이미 계약 완료된 고객도 추가 증량 요청.
LTA 현황 상세히 설명드리면, 당사는 5년 기본하는 LTA 체결. 이는 계약상 내년 협상 통해 추가 덧붙여나가는 롤링.
5개년 롤링 계약 기반한 계약구조 정착. 수주사업 비중 일정 이상 확보. 안정적으로 변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와는 이미 계약완료. 5개 대형 고객과도 협상 마무리 단계. 시간 지날수록 LTA 고객 수는 증가할 것으로 보여.
협상 진행중인 계약 완료되면 LTA 물량 디램낸드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중 60~70% 충분히 달성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추가 계약 요청건에 대해 논의 예정. 중장기 증산 시나리오 다각도로 검토.
다년공급계약 구속력 높이는 차원에서 다년간 보유하는 선수금 상당규모로 포함. 이중 4분의 1 수취. 추가계약 진행에 따라 선수금 규모 더 늘어날듯.
단 고객과의 NDA 위해 선수금 언급 못하는 것 양해. 계약모델 관련 말씀드리면 일정 수준 미래 리스크 상쇄하는 수준의 가격 모델 포함. 고객 제품군 따라 상이한 제품가격 적용. 고객과 상호 협의하에 계약 진행.
범용 제품은 시장 가격 등락 따른 미래 투자 리스크를 충분히 헷지할수있는 가격 설정.
중장기 구간 수요가시성. AI 산업 건전한 성장 도모. 균형적 고객 포트폴리오 운영, 이 원칙 LTA에도 반영.
업황 등락 반복되는 고질적 문제 있었던만큼 LTA 수주 비중 확대 통해 사업안정성과 가시성 확연히 개선할수있을듯. 당사는 중장기 수요 가시성 높은 AI 응용 대한 포트폴리오 확대. 메모리 리더십 이어나갈것.
781
Repost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Q. 현재 메모리 공급부족 현상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는지. 가능하다면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도 공유 부탁.
에이전틱AI 확산 가속화로 토큰 소비량 폭발적 증가. AI 서버 뿐 아니라 일반 컴퓨팅 서버 수요도 전례없는 확대.
실제 하이퍼스케일러 충분한 클라우드 서비스 확보못한 AI 프론티어 업체들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에게도 캐파 할당 요청. 이는 네오클라우드 주요 고객으로 하는 서버 OEM 업체들의 대규모 메모리 공급으로 이어져.
그럼에도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하이퍼 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에서 필요한 AI 서비스 확보 못한 프론티어 모델들은 부족 메모리 채우기 위해 중장기 수요 전망 공유하며 당사에 직접 구매의향 전달. 대규모 추가확보 위한 LTA 요청 시작.
이처럼 에이전틱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매우 빠르게 확대. 업계 공급은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해. 업계 capex 확대에도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 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증설 통환 공급확대에는 상당한 시간 소요. 28년까지는 큰폭 공급확대 기대 어려워.
현재 고객들로부터 접수된 수요 상황 감안하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 추가공급부담으로 작용. 27년 공급부족 현상이 올해대비 더욱 심해. 28년에도 지속.
29년 이후 수급 전망 아직 시간 많이 남은만큼 단언 어려워. AI 토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적으로 대규모 AI 서비스 인프라 확보 필요한 대형 고객사로부터 다년공급계약 요청 지속.
이러한 다년공급계약 요청은 당사 중장기 미래 리스크 헷지에 대한 이해관계와 일치. 확정적 미래 자체 수요를 보증하는 고객 중심으로 계약 협상.
이를 통해 과거 수급사이클 영향받던 사업구조를 안정, 예측가능한 구조로 만들수있을것으로보여.
LTA로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탄력적으로 진행하는 여건. 선제적 인프라 클린룸 확보이후 설비 도입 탄력적으로 진행하는 기존 공급운영 기조를 더욱 공고히 적용할듯.
781
Repost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QnA 스피디하다...
Q. HBM, D램 공급믹스는?
당사는 지난분기 실적발표 통해 AI 창출 통해 수익성 차이 별개로 믹스 운영.
그 연장선상에서 증가하고 있는 HBM 수요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로 대응. 특히 시장 관심 높은 HBM4는 고객 과제별 평가가 원활히 마무리. 고객 과제들의 하반기 램프업 속도 맞춰 고객수요 빠르게 확대.
이에 1c 증설과 함께 수율 개선 힘입어 공급역량 지속 확대. 이로써 올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 올 하반기 기준으로는 HBM4 매출이 당사 HBM 전체 매출의 60% 넉넉히 상회.
이에 당사는 올 하반기중 전체 D램 마켓쉐어와 동등 수준의 HBM 마켓쉐어 확대. 균형잡힌 D램 포트폴리오 실현할 것으로 봐.
내년도 이미 완료된 고객과의 27년 공급 협의 결과, 업계 최초 HBM4E 샘플링 기술력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 충분해.
다만 에이전틱 AI 일반 컴퓨팅 수요 폭증, HBM 서버d램간 성장 모니터링. 최적 프로덕트 기조 이어가. HBM과 컨벤셔널 D램 유사한 수준의 마켓쉐어 목표로 균형적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