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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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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تُعد قناة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kisemicon)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4 050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9 106 في فئة التكنولوجيات والتطبيقات والمرتبة 356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4 050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3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770،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7،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49.97‎%.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75.4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7 020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10 595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وصف القناة غير متوفر.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4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تكنولوجيات والتطبيق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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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메타의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에 대한 코멘트 - 7/2 블룸버그 등 외신은 메타가 클라우드/AI 인프라를 고객에게 임대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 메타의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가능성은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메타 경영진이 이미 언급한 바 있음. 단, AI Theme 주가 변동성이 극심한 가운데 외신 보도가 전해져 7/1~7/2 2거래일간 AI 하드웨어 중심으로 주가가 큰 폭의 조정을 받음 -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은 크게 두 가지 입장으로 구분해 살펴볼 수 있음 1) 메타: AI 인프라 1GW 임대 시 매출을 170~200억달러로 가정 시 FY26F 매출의 6.7~7.9% 수준. 메타는 현재 광고 중심의 FoA(Family of Apps) 매출 비중이 99%로 절대적. 광고 효율 개선으로 FY26 매출이 +2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된 신규 사업 진출은 메타에게 긍정적. Capex 확대로 메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는 구간임을 고려하면, ROIC 관점에서 투자자들이 반길 만한 의사결정이라고 판단 2) 메타 외 AI 관련주: 메타 이슈로 26년 들어 상승폭이 컸던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지난 이틀간 주가 약세. 메타가 잉여 컴퓨팅 인프라를 외부 고객에게 임대한다는 외신 보도 원문이 AI 수요 둔화 우려를 높인 결과라고 판단. 단, 메타가 인프라 임대 사업을 개시한다고 Capex 투자를 당장 줄인다고 해석하기는 무리가 있음. 메타가 최근에 크루소와 1.6GW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점, 지난 1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인프라 사업 진출 가능성을 언급하며 FY26 Capex 가이던스를 100억달러 상향 조정한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사업 전략이 크게 전환된다고 보기는 어려움(2페이지 계속) - 또한, 메타가 자사 스파크 뮤즈 모델 경쟁력이 약해져 AI 모델 개발 투자를 줄인다고 해서, 메타가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AI 토큰이 줄어들지 않음. 자사 모델 수요가 줄어든 부분은 프론티어 모델을 보유한 구글, 오픈AI, 앤트로픽으로 향하게 될 것이기 때문. 이러한 측면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비롯한 AI 반도체 네트워크 관련주에 대한 조정은 과도하다고 판단. 한편, 이번 메타 이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사업이 매력적임을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 빅테크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 또한 높아질 것. 마지막으로 최근 하드웨어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순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은 여전히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판단. AI로 실적 개선이 확인되는 데이터 플랫폼을 제외한 기업은 아직 기다림이 필요 *보고서: https://buly.kr/4mf7vQC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2Q26 Preview: 비용 반영에도 자신감은 상향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178.7조원(33% QoQ, 140% YoY), 영업이익은 86조원(50% QoQ, 1,740%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85조원에 부합할 것 - 5월 노사 협의에서 결정된 임직원 추가 보상과 관련해, 1∙2분기 18조원을 2분기 영업이익에서 차감하고, 연간으로는 총 47조원을 영업이익에서 차감 반영 - 보상 비용 반영으로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96조원에서 10% 하향 조정했고,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377조원과 573조원에서 각각 4%, 5% 하향 - 다만 이번 실적 추정치 조정은 주식보상비용을 회계적으로 선반영한 결과로, 펀더멘털이나 메모리 사이클 전망과는 무관 ● HBM 경쟁력 회복과 ASP 우위 지속 - HBM은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HBM4 초고속 제품을 기반으로 엔비디아향 점유율 확장과 ASP 프리미엄 확보를 동시에 추진 - 이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지속 ASP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 - 2027년부터는 범용 DRAM은 물론, HBM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추정 - HBM4에 이어 HBM4e에서도 DRAM 1c nm 및 4nm 베이스 다이를 유지하기 때문에, 신제품 전환 시 기술적 부담도 적음 - 장기공급계약은 경쟁사와 유사하거나 동사에 더 우호적인 조건으로 순차적으로 계약 체결을 진행 중 ● 목표주가 상향, 섹터 내 탑픽으로 추천 - 목표주가를 590,000원(12MF BPS 118,062원, 목표 PBR 5배)으로 4% 상향하고 섹터 내 탑픽 의견을 유지 - 동사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던 파업 리스크가 해소되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다시금 메모리 업황과 HBM 경쟁력에 집중될 것 - HBM 점유율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와 경쟁사 대비 높은 ASP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주식보상비용 반영에 따른 이익 추정치 조정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과 지속성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본문: https://vo.la/PwKisXP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l 3 2026) ● Daily News Clipping ▶️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자제 칩 생산 논의" (조선비즈) < https://vo.la/t6uxl0L > ▶️ 삼성, 충청에 140조원 투자…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강화 (Zdnet) < https://vo.la/RAow1Sy > ▶️ SK하이닉스, 장기공급계약의 가격 상한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 중 (Trendforce) < https://vo.la/QmLW609 > ▶️ 곽노정 SK하이닉스 "청주에 100조원 투자...낸드 공장 증설" (Zdnet) < https://vo.la/3IqH0cY > ▶️ 마이크론, GM과 차량용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체결. LPDRAM, NOR Flash, UFS NAND 등을 공급할 예정 (Digitimes) < https://vo.la/Yka6iuU > ▶️ 퀄컴이 드래곤플라이 플랫폼을 출시하고 미디어텍이 구글에 이어 두 번째 고객사로 메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며 ASIC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중 (Digitimes) < https://vo.la/nsKa5Yx > ▶️ 삼성전기, 동우화인켐과 유리기판 소재 합작사 설립…내년 하반기 가동 목표 (Zdnet) < https://vo.la/UQGEDkQ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l 2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 HBM4E 수율 9분 능선 넘겼다...HBM 초격차 총력전 (파이낸셜뉴스) < https://vo.la/BePS5KX > ▶️ 삼성, 갤럭시A18 4G에 미디어텍 AP 사용...5G는 퀄컴 (Zdnet) < https://vo.la/PaUt13K > ▶️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전자신문) < https://vo.la/rKqL5dF > ▶️ 메타, 유휴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 (Reuters) < https://vo.la/D2xvImO > ▶️ OpenAI가 자사 모델의 추론 비용을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 정확한 방식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양자화나 배치추론 등 최적화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추정됨 (Digitimes) < https://vo.la/RmujTx2 > ▶️ 대만 수동소자 업체 야게오, 7월 1일부터 MLCC와 슈퍼커패시터 등 콘덴서 제품 전반의 가격을 인상 (Trendforce) < https://vo.la/Fnl0yZU > ▶️ ASE, CoWoS와 FoCoS 등 어드밴스드 패키징 가격을 20% 이상 인상 (Trendforce) < https://vo.la/qXFuDNh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l 1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 파운드리, 1.4nm 공정(SF1.4)의 상용화를 재추진. 양산 시점은 2029년으로, 2028~2029년경 양산 예정인 TSMC나 인텔 대비 다소 늦어질 전망 (Trendforce) < https://vo.la/RsrhCsA > ▶️ AMD, HBM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LPDDR5X가 내장된 SoC인 Versal gen2를 출시 (WCCF Tech) < https://vo.la/L7HNu5B > ▶️ 메타, 구형 서버의 DDR4 메모리를 DDR5 전용 신규 서버에 탑재하고 자체 CXL 칩인 Vistara를 통해 연결하는 솔루션을 개발 (Tom's Hardware) < https://vo.la/bvSV1OZ > ▶️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 AMD 헬리오스, AWS 트레이니움 등 다수의 GPU 및 ASIC이 출시되며 서버 ODM 업체들의 실적 역시 성장할 전망 (Digitimes) < https://vo.la/TycGFXv > ▶️ x86의 점유율 하락에 따라 Arm 아키텍처가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시장에서 점유율 50%를 돌파 (Digitimes) < https://vo.la/R4kJQIx > ▶️ 바이트댄스가 2027년까지 자체 차세대 CPU를 개발 및 양산할 예정이며, 칩 설계와 관하여 퀄컴과 협력 추진 중 (Trendforce) < https://vo.la/c3nz8bC > ▶️ 삼성전기, MLCC도 '장기계약'…AI 수요로 부품사업 성장 (Zdnet) < https://vo.la/KmnHFhT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미국 마케팅 Key Takeaways ● 업황이 너무 좋은 것이 유일한 걱정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미국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질문은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집중 -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메모리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이익 레벨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 -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삼성전자의 ADR 발행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다수 제기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 상승 부담보다는 메모리 업황 개선의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모습 - 또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글로벌 투자 접근성 확대 역시 향후 수급 및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이번 마케팅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DRAM뿐 아니라 NAN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 - 특히 AI 확산으로 NAND의 역할과 수요 기반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AI 서버를 중심으로 NAND 밸류체인에 어떤 수혜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NAND ASP 상승이 얼마만큼 지속될 수 있는지는 물론, NAND 사업의 정상 영업이익률을 어느 수준까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과거와 달리 NAND가 투자 축소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공급 제약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DRAM 중심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었으며, AI 시대 메모리의 가치와 수익성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HBM으로 인해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되며, LTA를 통해 메모리 이익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될 수 있음 - 또한 공급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으로 집중되면서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적 시즌을 지나는 동안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rnxwpZ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앤트로픽이 엔터프라이즈 AI 모델 시장의 선두로 부상하면서 고객사에 대한 협상력을 행사 대상에는 초기 핵심 투자자인 아마존도 포함. 앤트로픽은 올해 초 아마존과의 파트너십 일부를 재협상해, 아마존이 자사 제품에 앤트로픽 AI 모델을 사용하는 비용을 더 높임 재협상된 계약은 아마존이 토큰 사용량 기준으로 앤트로픽에 비용을 지불하도록 규정. 이로 인해 아마존의 청구액이 크게 늘어남 새 토큰 기반 과금 구조는 내년부터 적용. 다만 그 존재 자체가 아마존 내부 도구 전반에 위협이 될 수 있음. 아마존이 앤트로픽 모델에 크게 의존해왔기 때문 영향받는 제품: 코딩 에이전트 Kiro, 업무 보조도구 Quick, 소비자용 Alexa for Shopping이 모두 Claude에 의존 아마존은 Claude를 대체할 더 저렴한 대안을 모색 중. 그 대안이 앤트로픽 최대 경쟁사인 OpenAI. 아마존은 올해 초 OpenAI에 500억 달러를 약정. 아마존이 인프라를 제공하고 OpenAI가 모델 접근권을 제공하는 구조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mazon-pay-anthropic-technology-new-deal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30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 10년간 국내 2655조 투자...호남 팹에 425조원 신규 투자 (Zdnet) < https://vo.la/HwabqAn > ▶️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에 '1100조' 투자...신규는 500조원 (Zdnet) < https://vo.la/xkvtY8M > ▶️ 삼성전자의 2027년 HBM 시장 점유율이 46%까지 상승하며 1위를 달성할 가능성이 제기됨 (Digitimes) < https://vo.la/xXtwbB7 > ▶️ 미국 소비자들이 DRAM 3사가 2022년부터 범용 DRAM 공급을 제한해 가격을 인상시켰다는 집단소송을 제기. 다만 2005년 담합 사건과는 달리 현재 공급 부족은 AI 수요에 기인하며, 3사 모두 공급 증가를 위해 증설에 나서고 있음 (Trendforce) < https://vo.la/7cglEuM > ▶️ "올해 D램 절반 이상 데이터센터로 향한다" (Zdnet) < https://vo.la/OEiRaL2 > ▶️ "中 CXMT, 텐센트에 4조5천억 규모 D램 공급 장기 계약" (연합뉴스) < https://vo.la/fi80Eaz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애플이 CXMT로부터 DRAM을 구매하는 건 여러 가지 이유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미국 정부가 CXMT를 Entity list에서 제외하는 것과 별개로, 오히려 이제는 중국 정부가 CXMT DRAM이 외국 기업에 가는 것을 제재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CXMT Capa 대부분을 LPDDR이 아닌 DDR로 전환했고, 이 때문에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더욱 DRAM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족한 CXMT DRAM을 자국 스마트폰 기업이 아닌 애플에 우선 할당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전체 메모리 공급 측면에서도 CXMT가 수급에 부담을 주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위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DRAM Top3 업체는 미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하고, CXMT Capa는 이들 Top3로부터 DRAM을 원활히 공급받지 못하는 중국 기업을 지원하기에도 모자란 상황입니다.

다른 중국 빅테크들도 준비하려나 ======================== ~ 29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서버용 D램(DRAM) 공급을 중심으로 체결됐으며 계약 기간은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jkn.co.kr/post/934792

[한투증권 남채민] 반도체패키징 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 반도체 호황기, 수혜 업종은 OSAT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싱가폴, 홍콩을 방문해 아시아 마케팅을 진행. 메모리 숏티지와 파운드리의 고객사 다각화가 이뤄지는 가운데 수혜 업종으로 국내 OSAT에 대한 뷰 전달 - 메모리 OSAT인 하나마이크론의 베트남 Vina 공장은 사실상 Full Capa 상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증설을 통해 물량 확대가 이뤄질 것. 가동률이 저조했던 국내 메모리 패키징 부문도 모바일 관련 신규 물량이 확보되며 하반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 - SFA반도체 필리핀 공장은 주요 고객사로부터 무상임대 형식으로 테스트 설비를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 중. 2027년 초까지 설비 이관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작업을 앞당기고 있어 가동률 상승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 ● 삼성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Pure play - 국내 비메모리 OSAT가 삼성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직접 수혜주임을 강조. 현재 삼성전자는 국내 후공정 사이트가 부족한 상황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 다각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의 수혜를 순수하게 향유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 비메모리 OSAT - 두산테스나는 국내 비메모리 OSAT 중에서도 Capa 및 고객 레퍼런스 측면에서 타 OSAT 대비 우위에 있어, 삼성 파운드리의 글로벌 고객사 태핑이 늘어나는 과정에서의 최대 수혜주라고 판단. 네패스아크 또한 네패스와의 턴키 솔루션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부각 ● OSAT 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삼성전자는 현재 천안과 온양에 후공정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HBM 물량 증가로 인해 범용 메모리 및 비메모리 후공정 물량의 외주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에 주목. 삼성전자가 베트남 후공정 Fab을 짓는 것 또한 기존 보유 설비들을 이관하기 위한 목적으로 파악 -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OSAT의 실적은 견조할 것 - 국내 비메모리 OSAT 또한 이미 확보된 수주 물량 외에도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이 예정된 북미 T사향 AI5, AI6 등의 물량과 메모리-파운드리 턴키 솔루션을 통한 잠재 고객 확보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기대할 수 있는 재료가 풍부 - 최근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음을 고려할 때 매수할 시점이라고 판단 본문: https://vo.la/xgCtJg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황준태]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 Note: 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 소재 기업에 다시 주목할 시점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싱가폴과 홍콩 투자자들과 반도체 전공정 소재/부품 업종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관심은 소재 기업들의 최근 주가 부진의 이유와 해소 시점에 집중 - 소재 기업들의 주가 부진은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유가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영향 - 실제로 소재 기업들의 주가는 전쟁 발발 이후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 및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남 - 과산화수소, 무수불산, 신너 등의 품목이 전쟁 발발 이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를 일으켰기 때문 - 판가 인상을 통해서만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불확실성이 있었음 - 하지만, 6월 중순 이후 두바이유, 나프타 가격이 안정화되었다. 판가 인상이 크지 않아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 - 한솔케미칼의 경우 이미 과산화수소 판가 인상을 진행했고, 이엔에프테크놀로지의 경우 판가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 - 반도체 소재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2분기를 바닥으로 매분기 개선될 것 - 또한, 소재 업체들의 12MF PER 멀티플이 Band 중하단에 위치하며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 - 그동안 소외되었던 한솔케미칼,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솔브레인과 같은 소재 기업에 다시 주목할 시점 ● 밸류에이션 전고점을 넘기 위해서는 - 장비주의 경우 12MF PER 멀티플이 역사적 고점을 넘은 후 2026년 이후로 새로운 밸류에이션 고점을 형성 - 이와 달리 소재주의 밸류에이션은 아직 과거 역사적 고점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음 - 이는 국내 전공정 소재 업체들의 낸드 익스포저가 크기 때문일 것 - 소재 소모량은 ‘웨이퍼 투입량 X 웨이퍼당 소재 소모량’이라고 볼 수 있음 - 현재 디램 위주로 증설투자가 진행되고 있기에 낸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 - 낸드 고단화로 웨이퍼당 소재 소모량이 늘어나고 있지만, 낸드 웨이퍼 투입량이 감소하여 소재 기업들의 매출 성장을 상쇄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 - Bit이 증가하는 만큼 소재 업체들의 매출이 증가하지 못하는 이유 - 따라서 밸류에이션 전고점을 넘어서는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낸드 신규 증설이 필요하다는 판단 - 삼성전자는 P5에서 낸드를 신규 증설할 것이며, 가동 시점은 2028년이 될 것으로 예상 - 즉, 소재 업체들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2028년에 나타날 것. 다만, 이미 성장의 방향성은 정해졌기에 장비주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차이를 좁혀 나갈 수 있다는 판단 - 소재 업체들의 매출은 매분기 성장할 것이기 때문. 디램과 낸드를 합친 메모리 웨이퍼 투입량과 3D 낸드 웨이퍼 투입량이 증가하기 시작한 점을 고려  ● 찾아보면 더 보이는 기회 – 낸드 고단화 수혜 - 낸드 신규 증설이 단기간 내에 요원한 상황이지만, 낸드 고단화에 따른 웨이퍼당 소재 소모량이 크게 증가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음 - 티씨케이와 삼양엔씨켐이 대표적. 티씨케이의 26년 매출 성장률은 +32% 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54.6% YoY가 될 것으로 추정. - 삼양엔씨켐의 26년 매출 성장률은 +32% 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48.6% YoY가 될 것으로 추정 - 작년부터 eSSD 수요가 증가하며 낸드 가격이 가파르게 증가 - 신규 증설 투자는 쉽지 않을지라도 낸드 제조사들은 eSSD 대응을 위한 Tech migration 만큼은 진행해야만 하는 상황 - 이 과정에서 높은 단수의 낸드 Capa 비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음 - 2026년에는 Bit 기준으로 V8/V9(200단 초반~300단 초반)에 해당하는 낸드가 50%를 넘어설 전망으로 낸드 고단화가 진행 중. 실제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올해 V9 전환투자를 진행 본문: https://vo.la/M8TofQh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9 2026) ● Daily News Clipping ▶️ 마이크론, CXMT와 YMTC가 꾸준히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으나, 아직은 생산량의 절대 다수가 중국 내수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언급 (Trendforce) < https://vo.la/YI9tb1p > ▶️ 애플, 2028년 초 플래그십 모델 SoC에 1.4nm 공정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함에 따라 선단 공정 Capa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Digitimes) < https://vo.la/tA1bJ3r > ▶️ 퀄컴, 텐스토렌트 인수 타진…설계부터 연결까지 '탈 Arm' 가속 (Zdnet) < https://vo.la/h3MPXym > ▶️ 제프리스, 메모리 가격이 26년 3분기에 QoQ 40~50%, 4분기에 추가로 40% 상승하며 27년에도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WCCF Tech) < https://vo.la/O7ulIWt > ▶️ 반도체 초임계 세정 공정용 고순도 CO2 조달 비상 (디일렉) < https://vo.la/wqcqIup > ▶️ 레노버 "메모리 가격,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Zdnet) < https://vo.la/CACpZ0m > ▶️ 몸값 높아진 삼성전기…빅테크와 5천억대 AI용 MLCC 공급 추진 (연합뉴스) < https://vo.la/4Mub0LG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5 2026) ● Daily News Clipping ▶️ 마이크론, 메모리 장기계약 비중 확대...삼성·SK도 성장 구도 바뀐다 (Zdnet) < https://vo.la/yWg8Pcn > ▶️ 애플, 메모리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아이패드와 맥북의 가격 인상 (Reuters) < https://vo.la/HiXZ0dy > ▶️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전자신문) < https://vo.la/1qH5wNR > ▶️ TSMC의 3nm 리드타임이 1년 이상으로 길어짐에 따라 인텔과 삼성 파운드리의 수주 경쟁 본격화 (Digitimes) < https://vo.la/btFqX9R > ▶️ 퀄컴·메타, 데이터센터 CPU 분야서 협력 체제 구축 (Zdnet) < https://vo.la/WDZQjBo > ▶️ 키옥시아, 2027년 4~6월 경 ADR 발행 계획 (Digitimes) < https://vo.la/LaGiW90 > ▶️ 반도체 미세화 한계, '3D 적층'으로 뚫었다…IBM, 0.7나노 시대 개막 (Zdnet) < https://vo.la/zx60dKI > ▶️ ASE, 2026년 말까지 FOPLP 양산 라인 가동 예정 (Trendforce) < https://vo.la/K18Q2Kr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잘 나온다 했제 ● 어김없이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FY3Q26 실적은 매출액 414.6억달러(73.7% QoQ, 345.7% YoY), EPS 25.11달러(108.0% QoQ, 1,214.7%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16%, 22%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84.9%로 컨센서스 81.9%를 3.0%p 상회 - 매출액과 EPS, 매출총이익률이 모두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는 호실적 - FY4Q26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15%, 22% 상회하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00억달러, EPS 31달러를 제시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86%로 제시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 ● 메모리 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LTA - 마이크론은 LTA가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 언급 - 현재 4개의 대형 고객사를 포함해 총 16건의 LTA를 체결했으며, 모든 LTA가 체결될 경우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커버할 것으로 전망 - LT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사가 일정 수준의 물량을 구매해야 하며, 계약에 구속력을 부여하기 위해 현금 보증금을 수령 - 대형 계약들의 경우 2분기 현재 시장 가격을 상한으로 두고, 과거 사이클 피크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이 보장되는 수준으로 가격 하한을 설정 - 또한 향후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는 잔여 계약 의무(RPO)를 공시하기 시작 - FY3Q26 기준 RPO는 1,000억 달러로, 하한 수준의 가격과 구속력을 갖춘 최소한의 물량에 기반해 산출됐으며 실제 매출로 인식되는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이라 언급 ●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긍정적인 의견 유지 -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2027년 이후로도 이어질 것이며,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임에도 공급 부족 해소의 신호는 부재하다고 언급 - 그린필드 팹 증설 난이도는 상승했으며 HBM으로 인해 범용 DRAM의 공급 bit growth 역시 제한 - 공급 부족은 메모리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과 차별화된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LTA는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보다 긴 기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보호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인 사이클에 따른 이익 변동성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본문: https://vo.la/BFWYVlF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전일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공시를 발표했습니다. 로이터에서 다음 주 발표를 예상해서 금요일쯤 자료를 내려고 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발표를 해서 자료도 하루 앞당겼습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 예정일은 7월 10일입니다. DR물량은 1,779만주이고, 6월 22일 종가 기준 52조원에 해당합니다.   상장 이후 주요 주가 지수에 포함될 경우 인덱스 매수 수요를 계산했습니다. 편입이 기대되는 지수는 나스닥100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ICE 반도체지수입니다. 세 지수 중 가장 빨리 편입이 기대되는 지수는 나스닥100 지수인데, 세 지수 중 ETF 추종 자금이 가장 큰 지수입니다.   나스닥100 지수는 매년 12월에 종목을 정기변경하는데, 11월 말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례 편입 요건도 있지만, 상장 7거래일 기준 시가총액이 나스닥 40위 이내에 진입해야 합니다. 현재 40위는 쇼피파이로 시가총액은 1,318억달러입니다. SK하이닉스 ADR 시가총액은 337억 달러에 불과하기 때문에,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습니다. 나스닥100 특례 편입이 되기 위해서는 시가총액이 4배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현실성이 낮습니다. 12월 정기변경때 편입되는 시나리오가 좀 더 현실적입니다. QQQ, QQQM 등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와 JEPQ같은 나스닥100 액티브 ETF, QYLD같은 나스닥100 커버드콜 ETF의 매수 수요가 12월에 발생할 예정입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ICE 반도체지수는 9월에 정기변경을 하고, 상장 이후 3개월의 시간이 경과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정기 변경에서 편입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ICE 반도체지수는 지수위원회가 승인한 경우 특례편입된 사례가 있기 때문에 12월 편입 가능성은 생각할 수 있습니다. ICE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일반 ETF AUM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SOXL같은 파생형 ETF가 ICE 반도체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기 때문에 선물 기반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SOXL 등의 파생형 ETF는 2021년에 기초자산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서 ICE 반도체지수로 변경)   결론적으로 현실적으로 인덱스 수요가 발생하는 시점은 12월이 될 것입니다. 나스닥 100에서 차지하는 예상 비중을 감안할 경우,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가 보유해야하는 물량은 ADR의 2% 수준이 될 것입니다. 다만 해외 투자자의 접근성이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피어그룹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료링크: https://bit.ly/4epeeHe 텔레그램 채널: https://t.me/+TLTE8EU3QIsyMzM1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5 2026) ● Daily News Clipping ▶️ 마이크론,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FY3Q26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 호실적에 더해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디테일들이 공개되며 주가는 시간외 급등 (CNBC) < https://vo.la/3TTaL7S > ▶️ TSMC가 모든 선단공정 웨이퍼 가격을 인상할 예정. 인상률은 5~10% 사이가 될 전망 (Tom's Hardware) < https://vo.la/FBOM0ug > ▶️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대만의 1분기 PCB 매출액이 역대 최고 수준인 2,456억 대만 달러를 기록 (Digitimes) < https://vo.la/f9oghj4 > ▶️ 2026년 반도체 장비 투자 50% 이상 급증…웨이퍼 전공정 장비 강세 (전자신문) < https://vo.la/GAB8Kji > ▶️ 에프엔에스테크, "자회사 아사히램프 대만 2공장 준공" (Zdnet) < https://vo.la/EYZmYYh > ▶️ 티엘비, 유리기판 기술 개발 추진…협력사와 MOU 체결 (Zdnet) < https://vo.la/8I0O90G > ▶️ 에이수스, 3분기 PC 가격 약 5% 인상 예정. 25년 4분기 이후 누적 가격 인상률 30% 기록 (Trendforce) < https://vo.la/t6xZJ1R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마이크론이 LTA(a.k.a.SCA)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인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과거 시클리컬에서 벗어나 높은 마진과 실적 가시성을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새로운 모델로 변화하고 있음을 LTA condition이 잘 보여줍니다.

마이크론 SCA(전략적 고객 계약) 핵심 요약 규모 및 개수 (Claude로 요약) •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부문에 걸쳐 총 16건의 SCA 체결 완료 •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고객 3곳 + 나머지는 자동차 업계 소형 고객들 물량 비중 계약 기간(2026~2030)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 차지 모든 계약 완료 시 전체 회사 매출의 약 절반 이상이 SCA 하에 편입될 전망 계약 구조 및 기간 기본 5년 (2026~2030년 말), 자동차는 3년 Take-or-pay(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특정 물량 구매에 대한 구속력 있는 약정 대형 계약: 기존 제품 기준 CQ2 시장가 수준의 상한가(ceiling) + 기간 전반의 하한가(floor) 고정가 또는 가격밴드 없는 일부 계약은 비중이 크지 않음 가격 / 매출 가시성 고정가 또는 CQ2 시장가 근접 상한을 갖는 계약이 전체 매출의 약 40% 차지 전망 가격밴드 계약의 경우, 하한가가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고 마진보다도 높은 GPM 보장 16건 중 14건: 계약상 최저가 기준 잔여 기간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 선수금(현금 예치금) 지금까지 서명된 SCA 하에서 220억 달러의 현금 예치금 및 관련 재무 약정 수령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