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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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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El canal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kisemicon)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5 484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8 280 en la categoría Tecnologías y Aplicaciones y el puesto 313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5 484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1 nov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99,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20.86%.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5.37%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3 229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2 379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No se ha proporcionado la descripción del canal.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2 nov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Tecnologías y Aplicaci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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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금일 27년 연간전망을 시작으로 반도체 업종 커버리지를 재개합니다. 27년을 앞두고 최근 저희 업종은 그 어느 때보다 업황과 주가의 괴리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인지할 수 있는 좋은 업황과 반대로 주가는 계속해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에 대한 배경에는 과거에 형성된 관성적 접근 2가지가 자리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27년, 그 관성적 접근이 해소될 수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근거를 제시합니다. 관성 탈피① 증가율 고점이 확인되면 주가도 고점? 아직이다! - 결국 주가 고점은 증가율 둔화 시점보다 마이너스 전환 시점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무리 빨라도 주가 고점은 3Q27~4Q27이 유력합니다 - 더불어 NVIDIA에서 얻을 수 있는 함의점이 있습니다. NVIDIA 주가가 횡보 기간을 넘어선 지점은 최장기간 매출액 증가율 +를 입증한 CY3Q25 실적 부근이었습니다 - 국내 메모리 역시 ASP 증가율 고점 이후 최장기 + 지속은 과거 7개 분기였는데 이를 넘어선다면 새로운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이 유력합니다 - 그 대상은 1Q28 ASP며, 이에 대해 구체화될 3Q27이 중요한 기점입니다 관성 탈피② 닷컴버블 트라우마? AI 투자는 지속된다! - 최근 고금리 상황 속 대규모 자금 조달 대비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익화 수준으로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만연합니다 - 그러나 다음의 4가지 근거로 과거와 달리 투자는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1) CSP들의 전략 변화(모델 개발↓ & 클라우드↑, 2)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의 지분 공유, 3) NVIDIA의 AI Bank 역할, 4) AI 패권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정책 지원 확대 가능성 따라서, 1H27은 매분기 확인할 묵직한 실적을 확인하며 최소한 Earnings 따라 반등을 예상하며 2H27은 과거 최대 수준 경신 확인과 함께 Multiple 반등이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 11월 업종 분위기 반전의 타이밍으로 생각하며, 다시금 적극 비중확대가 유리한 시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탈피(脫皮) ▶️ 목차 Ⅰ. Executive Summary Ⅱ. Key Charts Ⅲ. 27년 기본가정 점검 - 뻔하게 좋은 업황   -1. 두 갈래 수요 Cycle의 결정 변수 -2. 모두가 알고 있듯, 27년에도 여전히 공급 증가는 미미 -3. 수요, 보여지는 강한 숫자 vs 내재된 우려 -4. 당연하게 좋을 업황을 마주할 주가는 Ⅳ. 관성 탈피① 정말 주가는 증가율이 정했나   -1. 역사가 말해주는 증가율과 주가의 낮은 상관관계 -2. 선행지표, NVIDIA의 발자취 -3. 27년 주가 = 24년 vs 25년? Ⅴ. 관성 탈피② 닷컴버블 트라우마   -1. 고금리가 유지된다 하더라도 투자는 멈추지 않는다 -2. 외부변수 점검 - 규제 Ⅵ. 리스크 요인 업데이트   -1. 16-17-18 Cycle의 교훈은 이번에도 유효하다 -2. S/W 기술 진전은 어디까지 왔는가 Ⅶ. 투자전략   -1. 27년, 상반기 Earnings & 하반기 Multiple -2. 단기 전략, 11월 타이밍 콜! Ⅷ. 기업분석 - 삼성전자: 본 적 없는 숫자가 가지고 있는 힘 - SK하이닉스: 이번에도 올라가고 다음에도 올라가고 📑 자료: https://vo.la/1WXKcHe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한투증권 Tech Team] Tech Daily (Nov 3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전자, 2030년 8인치 파운드리 완전 철수 (디일렉) < https://vo.la/5lt6vhw > ▶️ TSMC, 美 제2거점 '텍사스 셔먼'으로 가닥…삼성전자 안방서 격돌 (전자신문) < https://vo.la/1Z5sKKv > ▶️ 머스크, 테라팹의 운영을 TSMC에 맡기고 공동 투자하는 방안 검토. 첨단 패키징 협력도 재협상 대상에 포함 (WCCF Tech) < https://vo.la/t62MbX5 > ▶️ CXMT, 3분기 매출총이익률 89.53%로 마이크론 및 삼성전자 상회. 4F² 기반 6세대 D램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을 마쳤고 연말 서버용 DDR5 RDIMM 샘플 공급 목표 (Trendforce) < https://vo.la/w4a5EPd > ▶️ 마벨이 루멘텀을 1,150억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발표 (CNBC) < https://vo.la/bmS6mbS > ▶️ AI 네트워킹, 인터커넥트 시장 2027년 2,798억 달러 전망. 스케일업 비중은 2024년 11%에서 24%로 확대되고 1.6T가 광트랜시버 매출의 약 56% 차지 (Trendforce) < https://vo.la/OSnrAbA > ▶️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 1조 엔을 투자할 예정 (Digitimes) < https://vo.la/YpvJQE3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전기전자/반도체 소재부품 황준태] 대덕전자 3Q26 Review: 높아진 수익성, 더 커질 성장의 폭 ● 높아진 수익성으로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4,181억원(+4.3% QoQ, +46.1% YoY), 영업이익은 879억원(+25.0% QoQ, OPM 21.0%)을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13.2% 상회. 비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이 순차적으로 반영되고 고수익 제품 중심으로 믹스가 개선되면서 환율 하락 영향을 상쇄 - 패키지 매출액은 3,463억원으로 전분기(3,436억원)와 유사했으나, 제품 믹스와 ASP 개선으로 수익성이 높아짐 - MLB 매출액은 717억원(+24.7% QoQ)으로 크게 증가. 증설 이후 생산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나면서 수익성도 함께 개선 - 4분기 매출액은 4,281억원(+2.4% QoQ, +34.7% YoY), 영업이익은 881억원(+0.3% QoQ, OPM 20.6%)으로 추정 - 생산능력 확대가 제한적인 가운데 환율 하락 영향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에 머물 전망. 다만, 제품 믹스 개선과 추가 ASP 인상은 실적 추정치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판가 인상과 증설 효과로 중장기 실적 전망 상향 - 기판 판가 인상, 고수익성 제품으로 믹스 개선, Capa 확장에 따른 수익성 향상과 매출 성장을 고려하여 2027년,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8.4%, 17.7% 상향 조정 - Capa 확장을 위한 전체 투자 규모는 약 1.4조원으로 7,000억원은 FC-CSP와 메모리 생산에 투자하고, 7,000억원은 FC-BGA 생산에 투자 - FC-BGA 1차 투자의 매출 기여 시점은 2Q27, FC-CSP 1차 투자의 매출 기여 시점은 3Q27이 될 것으로 예상 - 2차 투자는 대부분 2028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 이에 따라 현재 가격과 생산능력 확대를 기준으로 2027년, 2028년 달성 가능한 매출 수준은 약 2.0조원, 2.5조원으로 파악 - 추가적인 판가인상을 고려한다면 달성 가능한 매출 수준은 더 상승할 여지도 있음 ● 증설이 뒷받침할 성장,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5,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7,043원에 국내외 Peer의 2027년 예상 PER 26.6배를 적용 - 국내외 Peer의 밸류에이션 하락에도 EPS 추정치를 11.3%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를 유지 - 대면적 FC-BGA는 2026년 4분기 서버용 제품에 이어 2027년 하반기부터 AI 가속기, LPU, CXL 관련 3개 제품을 양산할 계획 - 이에 따라 신규 제품의 매출 기여가 확대되며 FC-BGA 사업의 성장이 가시화될 전망. 증설과 제품군 확대에 따른 중장기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는 판단 본문: https://vo.la/K0tahp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전기전자/반도체 소재부품 황준태] 3Q26 Review: 환율에 가려진 성장, 본업에 주목 ● 환율로 인해 컨센 하회했으나, 견조한 수요 재확인 - 3분기 매출액은 1,101억원(+16.1% QoQ, +38.9% YoY), 영업이익은 302억원(+12.5% QoQ, OPM 27.4%)을 기록 - 환율 하락에도 SiC Ring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 - 반면 영업이익은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7.5% 하회 - 3분기 환율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분은 약 40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하면 300억원 중반대의 실적을 달성했을 것으로 판단 - 4분기에도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압박이 이어져 영업이익률이 30%대로 회복되기는 어려울 전망 - 다만 수요는 여전히 강함. 현재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주문도 일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매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이 수요가 아닌 공급에 있는 상황 - 4분기 매출액을 1,178억원(+7.0% QoQ, +65.8% YoY)으로 추정. SiC CVD 설비 증설과 생산 효율 개선으로 공급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수요에 대응하며 높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전망 ● 공급 부족, 증설로 성장 가속 - 견조한 수요와 생산능력 확대 효과를 반영해 2027년 매출액 추정치를 5,376억원(+28.6% YoY)으로 기존 대비 5.7% 상향 조정. 영업이익은 1,668억원(+40.5% YoY, OPM 31.0%)으로 추정 - 2026년 진행한 설비 증설과 생산 효율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 연간 매출액 기준 생산능력은 5,500억~6,000억원에 이를 전망 - 생산능력 확대 효과는 2027년 1분기 말~2분기 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1분기 이후 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 - 타이트한 SiC Ring 수급에 따른 내년 초 판가 인상 가능성도 긍정적 - 1분기 중 판가 인상이 현실화되면 영업이익 추정치를 추가로 상향할 여지가 있음. 디램 및 파운드리향 제품의 ASP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nm GAA향 SiC Ring 퀄테스트는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 해당 제품은 고사양으로 단가가 높아, 제한된 생산능력 내에서 매출과 수익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사업 본연의 경쟁력에 주목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5,000원을 유지. 환율에 따른 단기 수익성 부담에도 본업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 방향은 뚜렷 -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가운데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디램과 파운드리향 제품의 ASP 상승은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 - 케이씨와의 판매수수료 지급 계약 만료에 따른 전사 마진 개선도 긍정적. 타이트한 수급을 바탕으로 추가 판가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는 만큼, 환율 변동보다 사업 본연의 성장성과 이익 개선 여력에 주목할 필요 본문: https://vo.la/7rCFaDd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남채민] 어드반테스트(6857 JP) SoC 테스터가 이끈 분기 최대 실적 ● SoC 테스터 호조로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어드반테스트의 FY26 2Q(7~9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77억엔(+81.7% YoY, +30.0% QoQ), 2,668억엔(+146.0% YoY, +40.4% QoQ, OPM 55.9%)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장비 출하가 회사 예상을 웃돈 가운데 고수익 SoC 테스터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과 엔화 약세(2Q 평균 161엔/달러, 가정 150엔)가 더해진 결과 - SoC 테스트 매출액은 3,533억엔(+103.4% YoY, +36.1% QoQ)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분의 85%를 차지. GPU향 매출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추론 AI 확산으로 ASIC 및 CPU향 매출 확대 ● CPU 테스트 수요 확대가 이끈 가이던스 상향 - FY2026 가이던스는 4월 최초 제시 이후 두 번째로 상향. FY2026 매출액 1조 8,630억엔(+65.1% YoY), 영업이익 9,670억엔(+93.7% YoY, OPM 51.9%)을 제시했으며, 7월 대비 각각 1,490억엔, 1,210억엔 상향된 수치 - 상향을 이끈 것은 SoC 테스터. SoC 테스터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조 3,750억엔으로 7월 대비 1,315억엔 상향. 에이전틱 AI 확산과 추론용 서버 내 GPU 대비 CPU 비율 상승으로 CPU 테스트 수요가 가이던스 상향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 - 메모리 테스터 가이던스는 2,290억엔으로 7월 대비 20억엔(+0.9%) 상향. 7월 가이던스에 하반기 메모리 수요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던 것으로 판단 ● 테스터 수요는 견조하나, 원가 부담에 따른 수익성 차별화 예상 - 테스터 시장 성장은 지속될 것. 어드반테스트는 시장 성장성에 관해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현재로서는 둔화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 - GPU, 커스텀 ASIC, CPU가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향후 첨단패키징 시장 성장을 감안하면 2027년 테스터 시장은 성장 추세를 지속할 것 - 반면 원가 측면에서는 부담. 상반기 54.0%였던 영업이익률은 하반기 50.1%로 낮아질 전망. SoC와 메모리 테스터 모두 DRAM을 다량 사용해 DRAM 가격 상승이 하반기 마진 하락의 주요 원인 본문: https://vo.la/pz33Tx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Tech Team] Tech Daily (Nov 2 2026) ● Daily News Clipping ▶️ 인텔, PC 매출 감소로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를 150억~160억 달러로 제시해 컨센서스 하회. EMIB는 2개 분기 내 고객사 발표 예정이며 구글은 2027년 EMIB-T 채택 전망 (Trendforce) < https://vo.la/lRaTjwn > ▶️ 미디어텍, 비중국계 두 번째 AI ASIC 고객사 확보해 2028년 양산 예정. 첫 AI 가속기 ASIC은 9월 소량 출하 시작했고 2027년 AI ASIC 시장 점유율 약 20% 목표 (Trendforce) < https://vo.la/iiktPx8 > ▶️ 키옥시아, 메모리값 급등세 꺾이나…실적 전망 시장 기대 밑돌아 (서울경제) < https://vo.la/5qNAf6T > ▶️ 무라타, 향후 5년간 MLCC에 1조엔 투자 (디일렉) < https://vo.la/4NhZDqd > ▶️ AI 인프라가 PCB Capa를 흡수하며 PCB 리드타임 최대 30개월로 늘어 2028년 말까지 주문 적체. CCL 가격은 7월 이후 12 차례 인상됨 (WCCF Tech) < https://vo.la/lbZRYoZ > ▶️ 10월 D램 가격 5.7% 상승…낸드는 보합 전환 (Zdnet) < https://vo.la/bwF41MU > ▶️ 삼성전기, 8800억원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 체결 (전자신문) < https://vo.la/dM5Chev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2026.10.30 15:31:17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5조 9,004억) A3532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81억(예상치 : 4,205억/ -1%) 영업익 : 879억(예상치 : 779억/ +13%) 순이익 : 544억(예상치 : 666억/ -1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181억/ 879억/ 544억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77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53200

2026.10.30 14:15:2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88조 8,855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8,793억 계약시작 : 2026-12-21 계약종료 : 2027-12-2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6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11월 분위기 반전, 25년 1월의 좋은 기억 ☑️ 누적된 기간 조정 + 2번 연속 일관된 방향성 = 분위기 반전 ☑️ 24년 말~25년 초 급반등과 현재의 유사성 ▶️ 국내 대형주 & 미국 빅테크 실적 총평: 필요한 만큼 나왔다 - 중요한 시사점은 크게 3가지 ① FCF 마이너스 & 투자 규모 확대 → 아직은 살 만 하다 -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FCF 마이너스 흐름 확대 & 향후 투자도 확대 - 한투 의견) 고금리 상황에서 대응하기 어려워질 정도라면, 비즈니스 전략 변화를 통한 현금 흐름 개선 진행 예상 → 기존 대비 모델/서비스 개발 비중 낮추고, 클라우드 서비스 비중 늘리고 - 아직은 우려할 만한 한계 시점에 도달한 것이 아닌 상황이라는 것으로 보여주는 것 ② 28년 이후, 29~30년 논의(사실상 Sold-Out) → 새로운 업황 눈높이 상향 자극 - 제한적 공급증가로 인한 27년 좋은 업황, 이미 공감대 형성 - 이를 넘어 29~30년까지 구체적 계약 논의 단계라는 것은 유의미한 시그널 → 추정치 상향 재개 ③ 2번 연속은 진짜다 → 심리 전환의 시작 - 7월 말과 금번 10월 말 모두 동일한 좋은 내용 확인 - 7월은 여전히 의구심, 그러나 10월은 다를 것 - 약 4개월 간의 거친 기간 조정을 받은 상태 → 현 시점에서 2번 연속 확인된 좋은 내용은 분위기 반전을 이끌기 충분 ▶️ 25년 1월을 기억하며 - 현 시점과 유사성이 높은 지점은 24년 말~25년 초 - 24년 말은 1) 8월 엔캐리 트레이드 이후 급격한 수급 매도세, 2)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3)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맞물려 있던 상황 → 연말 3가지 해소와 함께 25년 1월 급반등 - 현재 26년 말 역시 1) 7월부터 시작된 급격한 매도세의 누적, 2) AI 투자 지속성 우려, 3)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 → 직전 24년 말보다 실적과 주가 괴리가 큰 상황인 만큼, 27년 초까지 반전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유력한 시점 - 11월을 업종 분위기 반전의 시점으로 주목 📑 자료: https://vo.la/JN5PPoR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한투증권 남채민] 한화비전 3Q26 실적 리뷰 코멘트 1. 3분기 실적 리뷰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34억원(+35.6% YoY, +5.7% QoQ), 1,026억원(+229.3% YoY, +56.5% QoQ, OPM 17.9%)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8.7%, 영업이익 81.3%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시큐리티와 세미텍 양 사업부 모두 호실적에 기여한 점이 고무적 2. 사업 부문별 코멘트 (1) 시큐리티 - 시큐리티 매출액은 4,036억원(+28.5% YoY, +2.3% QoQ), 영업이익은 653억원(+79.9% YoY, +26.6% QoQ, OPM 16.2%) -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9%로 원화 강세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있었으나, 견조한 고객 수요와 6월 판가 인상 효과로 원화 환산 매출도 전분기 대비 성장 지속. 달러 기준으로는 전분기 대비 high-single digit 성장한 것으로 추정 - 3분기 중 관세 환급이 이뤄진 점도 영업이익 개선에 직접 기여 (2) 세미텍 - 세미텍 매출액은 1,698억원(+56.2% YoY, +15.0% QoQ), 영업이익은 373억원(YoY 흑자전환, +166.4% QoQ, OPM 22.0%) - 세미텍 내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이 약 50%까지 확대되며 마진 개선(매출 비중: SMT 38%, 공작기계 12%, 반도체 장비 50%) - 2분기 수주한 TC본더는 3~4분기에 걸쳐 납품될 것으로 추정했으나, 3분기 중 조기 납품되며 실적 성장 견인. 생산량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며 영업이익률 개선 - PLP 장비 매출도 3분기부터 인식 시작. 수주 물량 약 600억원은 올해 3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분할 인식될 것으로 추정했으나, 인식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PLP 장비 역시 조기 납품 가능성 존재. 조기 납품 시 4분기 TC본더 매출 공백을 상쇄할 것 3. 향후 전망 - 양 사업부 성장성 모두에 주목할 시점. 시큐리티는 상고하저의 계절성을 보이는 사업부임에도 3분기 실적이 YoY, QoQ 모두 성장. 회사가 제시한 시큐리티 부문 연간 10% 초반 성장률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전망 - 세미텍 성장 가파르게 진행 중. 시장의 관심은 TC본더에 국한되어 있으나, 반도체 장비 라인업 확대에 주목할 필요 - 올해 첫 수주가 이뤄진 PLP는 고객사가 기존 공장에 더해 유럽 지역 증설도 추진 중. 이에 내년 추가 발주 전망 - 내년 성장은 컨벤셔널 본딩 장비인 플립칩 본더가 견인할 것. DDR5 플립칩 패키징에 활용될 예정으로 고객사 DDR5 생산량 증가에 따른 직접 수혜 예상 - 추가로 내년 P&T7 오픈이 예정되어 있어, TC본더 발주 재개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 열려있음 - 한화비전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전일 대비 22% 급등했으나, YTD 기준 상승률은 6.6%에 불과. 그간 시장에서 소외되어 왔던 만큼, 내년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현 시점이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Amazon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sh CapEx 전망: 약 2,200억달러(유지) → 대부분 AWS 투자 - 27년 cash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매력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가시성 명확 - 3Q26 cash CapEx 758.8억달러 집행 → 대부분 AWS 및 AI, 강한 고객 수요 대응 - TTM FCF -423.6억달러 → 주로 AI 투자로 TTM cash CapEx YoY 948억달러 증가 영향 -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감가상각 부담에도 CapEx 회수 기간 단축 지속 → AWS 투자가 수년 전 예상보다 훨씬 큰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란 확신 강화, ROIC 양호 - AI 가속기 약 14초마다 1대 설치, 설치 속도만큼 고객이 빠르게 소진 → AWS capacity 수요 매우 강한 상황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459.8억달러 (YoY +39.3%), OPM 38.7% → 6개 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내 최고 성장률, 연환산 run-rate 1,840억달러 - 27년, 28년 AWS 매출 각각 YoY 40% 이상 성장 전망 → 향후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 가능 - AWS 백로그 5,780억달러 (YoY 세 자릿수 증가) → 고객 기반 다변화 - AI 매출 YoY 세 자릿수 성장 → 추론이 AI 매출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며 확대 중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 Trainium revenue commitment 각각 YoY 20배 이상 → Trainium 27년 말부터 AWS 외부 판매 예정 - 고객이 자체 칩 사용으로 3Q에만 20억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후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capacity도 상반기 대비 프리미엄에 판매 - Bedrock, Fortune 500 기업 지출 YoY 약 7배, 총 토큰 처리량 YoY 약 17배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수십억달러 규모 서비스 - Bedrock AgentCore 고객 수만 곳, 3Q 에이전트 배포 수가 직전 3개 분기 합계의 2배 ▶️ 컨퍼런스콜 Q&A Q. AWS 성장률 가속에도 QoQ 매출 증가폭이 둔화된 배경과 4Q capacity 추가 계획은? - SageMaker AI, Bedrock, Strands, AgentCore, Kiro, Connect, Transform, Quick 등 AI 풀스택 채택 빠름 - 엔터프라이즈 추론 확대로 Trainium 가격 대비 성능 수요 증가, AI가 강화학습, 툴 호출 등 core(Graviton) 수요도 견인 - 분기별 capacity 추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나, 27년, 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Q. AWS가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 수백MW~1GW 규모 대형 capacity는 사전 예약, 27년, 28년과 29년 일부까지 가시성 높음 - 엔터프라이즈의 추론 본격 도입은 아직 초기, 추론 비용 인하가 핵심 과제 - 보안이 새 대형 사용처로 부상, 코딩과 AI 컴패니언(Quick)도 성장 중 - 사실상 모든 엔터프라이즈 앱이 에이전틱으로 재작성될 것, 1조달러 이상이 무리 아님 Q. 향후 2년 AWS 영업이익률 30% 후반~4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최근 수익성은 효율화, capacity 최적화, 고정비 관리, 자체 칩 비중 확대의 결과 - AI 고성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AI 마진 탓에 전체 마진 압박 요인, 부품 가격도 역풍 - core, AI 마진 모두 개선 중, AI 마진은 같은 시기 core 대비 앞선 수준 Q. Bedrock 시장 기회에 대한 주요 교훈은? - 하나의 도구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음, 2~3년 내 비슷한 수준의 모델 6~8개, 고객 대부분 복수 모델 사용 - 고객은 폭넓은 프런티어 모델 선택지, 가격 대비 성능, 보안을 원함 - 서방권 오픈 모델 수요 큼 - Bedrock은 EC2만큼 커질 수 있는 거대한 기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컴퓨트 수요 간 배분은? - 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매년 배분 재검토, 두 사업 모두 상당 규모 전망 Q. 27년, 28년 AWS 40% 이상 성장에 필요한 CapEx 규모는? - 필요한 CapEx는 상당, 리더십 유지 위해 투자 - 투자 계획 자체 조달 가능, 아마존의 매출과 FCF 규모를 영구적으로 바꿀 것 Q.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 기간 전망은? - 인프라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는 중 - core, AI, 조달 방식별로 다르나 내용연수 연장과 조기 손익분기 모두 진전 Q.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되는 Bedrock 토큰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AWS 성장률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 Bedrock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고객 가격 인하와 마진 확보 동시 가능 - 클라우드 마진은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에 좌우, neocloud는 장기 리스 대비 OPM 약 3,500bp 낮음 - AWS capacity 대부분 자가 보유 또는 장기 리스, 자체 칩까지 더해 구조적 원가 우위 📁 IR자료: https://vo.la/h3HapqH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Sandisk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수요처별 세부 Data ($Bil) » FY1Q27 수요처별 매출 - Datacenter: 4.8 (QoQ +61%, YoY +1,682%) - Edge: 5.8 (QoQ +7%, YoY +320%) - Consumer: 0.40 (QoQ -29%, YoY -39%) ▶️ 주요 Comment » AI/NAND - 추론 시 KV 캐시(모델 작업 메모리) 확대 → 긴 프롬프트, 복잡한 추론, 멀티모달 입력, 지속 사용자 컨텍스트로 저장 요구량 크게 증가 - SSD 활용 시스템, 휘발성 메모리 전용 대비 토큰 처리량 약 3배, 에너지 약 75% 절감 - KV 캐시, 2020년대 말 AI 데이터센터 Flash 시장의 약 1/3 전망 →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전체 NAND 산업 규모에 근접할 전망 - CY27 NAND 시장 강세 전망 » Datacenter - NAND 업계 비트 중 Datacenter 비중: 2020년대 초 약 20% → 현재 약 절반(추정) → 고객 구성의 구조적 변화가 업계 경제성 재편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고객 파트너십 기반 확대 → FY1Q27 Datacenter에 공급 추가 배분 - QoQ 61% 성장하며 시장의 성장률 전망치 상회 - CY27 Datacenter: NAND 시장 비중 55% 초과, 비트 수요 YoY 약 40% 증가 전망 → AI 관련 CapEx 확대 영향 - CY26 비트 수요 역시 2배 이상 증가할 전망 » 기술 경쟁력 - BiCS9: BiCS8 셀 어레이에 차세대 CMOS 결합 → 인터페이스 성능 크게 향상 - BiCS10: 성능용 1Tb TLC 다이, 업계 최고 집적도 2Tb QLC 다이(읽기/쓰기 대역폭 BiCS8 대비 2배) - HBF: FY1Q27 첫 HBF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CY27 첫 HBF 기반 제품 샘플 일정 유지 » Supply/원가 구조 - FY27 CapEx 대부분 BiCS8 기술 투자 - FY1Q27 Gross CapEx 매출 대비 3.4% » NBM/장기 계약 - NBM 고객 8개사(Datacenter, Edge), 계약 기간 최대 5년, 가중평균 4년 초과 - FY1Q27 신규 NBM 2건 체결(FY4Q26 콜 전 체결돼 당시 발표한 건) - 기존 고객 계약 연장, 신규 고객 NBM 논의 활발 → NBM 배정 비트의 최적 비중 결정 중, 현 수준보다 높을 가능성 - NBM 비트 비중: FY27 약 1/2, FY28 약 2/3 - 최소 계약 매출 939억달러(Floor 가격 가정), 분기 말 RPO 889억달러 - 금융보증 165억달러(현금 예치, 금융상품) - 고객 수요 신호 FY30 이후까지, 최근 대형 AI 기업과의 논의에서 추가 수요 상방 시사 » 수익성 - QoQ 매출 증가분의 약 60%는 물량, 40%는 가격 상승 - FY2Q27 GPM 가이던스에 동일 제품 기준 소폭 가격 상승 반영 » 재무 및 주주환원 - Adjusted FCF 57.0억달러, 마진 51.6% → NBM 선수금 및 예치금 4.7억달러 제외 - 자사주 50억달러(약 320만주) 매입, 잔여 한도 105억달러 → 2개 분기 누적 95억달러(약 600만주, 발행주식의 약 4%) → 사업 투자와 함께 초과 현금 100% 주주환원 방침 - 8:1 주식분할 승인 → 11/19 추가 주식 배정, 11/20 분할 반영 거래 시작 예정 📁 IR자료: https://vo.la/qMpGNnk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Amazon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sh CapEx 전망: 약 2,200억달러(유지) → 대부분 AWS 투자 - 27년 cash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매력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가시성 명확 - 3Q26 cash CapEx 758.8억달러 집행 → 대부분 AWS 및 AI, 강한 고객 수요 대응 - TTM FCF -423.6억달러 → 주로 AI 투자로 TTM cash CapEx YoY 948억달러 증가 영향 -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감가상각 부담에도 CapEx 회수 기간 단축 지속 → AWS 투자가 수년 전 예상보다 훨씬 큰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란 확신 강화, ROIC 양호 - AI 가속기 약 14초마다 1대 설치, 설치 속도만큼 고객이 빠르게 소진 → AWS capacity 수요 매우 강한 상황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459.8억달러 (YoY +39.3%), OPM 38.7% → 6개 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내 최고 성장률, 연환산 run-rate 1,840억달러 - 27년, 28년 AWS 매출 각각 YoY 40% 이상 성장 전망 → 향후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 가능 - AWS 백로그 5,780억달러 (YoY 세 자릿수 증가) → 고객 기반 다변화 - AI 매출 YoY 세 자릿수 성장 → 추론이 AI 매출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며 확대 중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 Trainium revenue commitment 각각 YoY 20배 이상 → Trainium 27년 말부터 AWS 외부 판매 예정 - 고객이 자체 칩 사용으로 3Q에만 20억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후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capacity도 상반기 대비 프리미엄에 판매 - Bedrock, Fortune 500 기업 지출 YoY 약 7배, 총 토큰 처리량 YoY 약 17배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수십억달러 규모 서비스 - Bedrock AgentCore 고객 수만 곳, 3Q 에이전트 배포 수가 직전 3개 분기 합계의 2배 ▶️ 컨퍼런스콜 Q&A Q. AWS 성장률 가속에도 QoQ 매출 증가폭이 둔화된 배경과 4Q capacity 추가 계획은? - SageMaker AI, Bedrock, Strands, AgentCore, Kiro, Connect, Transform, Quick 등 AI 풀스택 채택 빠름 - 엔터프라이즈 추론 확대로 Trainium 가격 대비 성능 수요 증가, AI가 강화학습, 툴 호출 등 core(Graviton) 수요도 견인 - 분기별 capacity 추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나, 27년, 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Q. AWS가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 수백MW~1GW 규모 대형 capacity는 사전 예약, 27년, 28년과 29년 일부까지 가시성 높음 - 엔터프라이즈의 추론 본격 도입은 아직 초기, 추론 비용 인하가 핵심 과제 - 보안이 새 대형 사용처로 부상, 코딩과 AI 컴패니언(Quick)도 성장 중 - 사실상 모든 엔터프라이즈 앱이 에이전틱으로 재작성될 것, 1조달러 이상이 무리 아님 Q. 향후 2년 AWS 영업이익률 30% 후반~4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최근 수익성은 효율화, capacity 최적화, 고정비 관리, 자체 칩 비중 확대의 결과 - AI 고성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AI 마진 탓에 전체 마진 압박 요인, 부품 가격도 역풍 - core, AI 마진 모두 개선 중, AI 마진은 같은 시기 core 대비 앞선 수준 Q. Bedrock 시장 기회에 대한 주요 교훈은? - 하나의 도구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음, 2~3년 내 비슷한 수준의 모델 6~8개, 고객 대부분 복수 모델 사용 - 고객은 폭넓은 프런티어 모델 선택지, 가격 대비 성능, 보안을 원함 - 서방권 오픈 모델 수요 큼 - Bedrock은 EC2만큼 커질 수 있는 거대한 기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컴퓨트 수요 간 배분은? - 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매년 배분 재검토, 두 사업 모두 상당 규모 전망 Q. 27년, 28년 AWS 40% 이상 성장에 필요한 CapEx 규모는? - 필요한 CapEx는 상당, 리더십 유지 위해 투자 - 투자 계획 자체 조달 가능, 아마존의 매출과 FCF 규모를 영구적으로 바꿀 것 Q.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 기간 전망은? - 인프라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는 중 - core, AI, 조달 방식별로 다르나 내용연수 연장과 조기 손익분기 모두 진전 Q.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되는 Bedrock 토큰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AWS 성장률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 Bedrock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고객 가격 인하와 마진 확보 동시 가능 - 클라우드 마진은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에 좌우, neocloud는 장기 리스 대비 OPM 약 3,500bp 낮음 - AWS capacity 대부분 자가 보유 또는 장기 리스, 자체 칩까지 더해 구조적 원가 우위 📁 IR자료: https://vo.la/h3HapqH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Sandisk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수요처별 세부 Data ($Bil) » FY1Q27 수요처별 매출 - Datacenter: 4.8 (QoQ +61%, YoY +1,682%) - Edge: 5.8 (QoQ +7%, YoY +320%) - Consumer: 0.40 (QoQ -29%, YoY -39%) ▶️ 주요 Comment » AI/NAND - 추론 시 KV 캐시(모델 작업 메모리) 확대 → 긴 프롬프트, 복잡한 추론, 멀티모달 입력, 지속 사용자 컨텍스트로 저장 요구량 크게 증가 - SSD 활용 시스템, 휘발성 메모리 전용 대비 토큰 처리량 약 3배, 에너지 약 75% 절감 - KV 캐시, 2020년대 말 AI 데이터센터 Flash 시장의 약 1/3 전망 →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전체 NAND 산업 규모에 근접할 전망 - CY27 NAND 시장 강세 전망 » Datacenter - NAND 업계 비트 중 Datacenter 비중: 2020년대 초 약 20% → 현재 약 절반(추정) → 고객 구성의 구조적 변화가 업계 경제성 재편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고객 파트너십 기반 확대 → FY1Q27 Datacenter에 공급 추가 배분 - QoQ 61% 성장하며 시장의 성장률 전망치 상회 - CY27 Datacenter: NAND 시장 비중 55% 초과, 비트 수요 YoY 약 40% 증가 전망 → AI 관련 CapEx 확대 영향 - CY26 비트 수요 역시 2배 이상 증가할 전망 » 기술 경쟁력 - BiCS9: BiCS8 셀 어레이에 차세대 CMOS 결합 → 인터페이스 성능 크게 향상 - BiCS10: 성능용 1Tb TLC 다이, 업계 최고 집적도 2Tb QLC 다이(읽기/쓰기 대역폭 BiCS8 대비 2배) - HBF: FY1Q27 첫 HBF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CY27 첫 HBF 기반 제품 샘플 일정 유지 » Supply/원가 구조 - FY27 CapEx 대부분 BiCS8 기술 투자 - FY1Q27 Gross CapEx 매출 대비 3.4% » NBM/장기 계약 - NBM 고객 8개사(Datacenter, Edge), 계약 기간 최대 5년, 가중평균 4년 초과 - FY1Q27 신규 NBM 2건 체결(FY4Q26 콜 전 체결돼 당시 발표한 건) - 기존 고객 계약 연장, 신규 고객 NBM 논의 활발 → NBM 배정 비트의 최적 비중 결정 중, 현 수준보다 높을 가능성 - NBM 비트 비중: FY27 약 1/2, FY28 약 2/3 - 최소 계약 매출 939억달러(Floor 가격 가정), 분기 말 RPO 889억달러 - 금융보증 165억달러(현금 예치, 금융상품) - 고객 수요 신호 FY30 이후까지, 최근 대형 AI 기업과의 논의에서 추가 수요 상방 시사 » 수익성 - QoQ 매출 증가분의 약 60%는 물량, 40%는 가격 상승 - FY2Q27 GPM 가이던스에 동일 제품 기준 소폭 가격 상승 반영 » 재무 및 주주환원 - Adjusted FCF 57.0억달러, 마진 51.6% → NBM 선수금 및 예치금 4.7억달러 제외 - 자사주 50억달러(약 320만주) 매입, 잔여 한도 105억달러 → 2개 분기 누적 95억달러(약 600만주, 발행주식의 약 4%) → 사업 투자와 함께 초과 현금 100% 주주환원 방침 - 8:1 주식분할 승인 → 11/19 추가 주식 배정, 11/20 분할 반영 거래 시작 예정 📁 IR자료: https://vo.la/qMpGNnk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한투증권 Tech Team] Tech Daily (Oct 30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전자 "메모리, 2028년까지 수급 빠듯...내년 HBM 완판" (Zdnet) < https://vo.la/yZguUcu > ▶️ TSMC, A14(1.4나노급) 공정 2028년 상반기 양산 예정. 2028년 A14 Capa는 인텔 14A의 7.5배 규모로 추정 (WCCF Tech) < https://vo.la/Xqkzg6k > ▶️ 인텔, 실적 호조에도 가이던스 실망…시간외서 주가 16% 폭락 (연합인포맥스) < https://vo.la/HlV5eLZ > ▶️ 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검토 중. 성사 시 역대 10대 테크, 통신 M&A 딜에 포함되는 규모로 마벨의 광 부품 포트폴리오 보강이 가능할 것 (Trendforce) < https://vo.la/fRBx2A6 > ▶️ KLA, 2027년 WFE 시장 2000억 달러 상회 전망 (Digitimes) < https://vo.la/EfJtdJJ > ▶️ AI 추론 확대로 CPU, DDR5 수요가 늘며 고용량 MLCC 부족이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1분기 가격 협상이 11월 시작되며 일본 업체들도 삼성전기를 따라 가격 인상 가능성 (Trendforce) < https://vo.la/m1VNGVY > ▶️ 한화세미텍, 반도체 장비 매출 115% 폭풍 성장 (디일렉) < https://vo.la/cOzplyq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2026.10.29 12:52:18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2조 4,148억) A06476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01억(예상치 : 1,092억+/ 1%) 영업익 : 302억(예상치 : 330억/ -8%) 순이익 : 230억(예상치 : 27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01억/ 302억/ 230억 2026.2Q 949억/ 269억/ 237억 2026.1Q 954억/ 286억/ 251억 2025.4Q 711억/ 185억/ 173억 2025.3Q 792억/ 224억/ 1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2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4760

삼성전자 3Q26 컨퍼런스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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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Q26 컨퍼런스콜 Q&A

[한화비전]3Q26 IR Materials_KOvF.pdf3.61 MB

2026.10.29 10:33:22 기업명: 한화비전(시가총액: 1조 9,413억) A4897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34억(예상치 : 5,226억+/ 10%) 영업익 : 1,026억(예상치 : 560억/ +83%) 순이익 : 536억(예상치 : 590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5,734억/ 1,026억/ 536억 2026.2Q 5,423억/ 656억/ 753억 2026.1Q 4,414억/ 221억/ -140억 2025.4Q 4,592억/ 305억/ 629억 2025.3Q 4,227억/ 312억/ -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89790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 삼성전자 3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195.3조원 - 영업이익 107.4조원   DS 106.5조원   DX -0.8조원   SDC 1.1조원   Harman 0.6조원 » 컨센서스(잠정 실적 전): - 매출액 200.3조원 - 영업이익 106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dcmNo=11632155 📁 IR자료: https://vo.la/D9ZF945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