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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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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석탄 전망은 올해도 틀릴 예정

어찌보면 석탄발전을 '안보전원'으로 재분류하는건 당연한 결과

#에너지 #매크로 요건 꼭 읽는걸 추천 https://blog.naver.com/rnjs1016k/224268189124

#매크로 가솔린도 2022년 이후 신고가 달성 이런 것들이 시차를 두고 지표로 반영될 때가 진짜 아닐까. Time is ticking..
#매크로 가솔린도 2022년 이후 신고가 달성 이런 것들이 시차를 두고 지표로 반영될 때가 진짜 아닐까. Time is ticking..

바르질라 컨콜로 본 선박엔진에 새로운 Q가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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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질라 1Q26 실적발표_Q&A (2)] Q. 최근 메탄올 엔진 주문 취소 이슈 ▶ 메탄올 엔진은 현재까지 약 350대 수주했으며 취소 건은 없음 ▶ 당사 엔진은 DF 방식이라 메탄올 수급이 어려워도 기존 연료로 운용 가능하여 규제 불확실성에 강점 Q. 에너지 부문 이미 확보된 기존 주문 마진 ▶ 데이터센터 인도 물량은 올해 4분기부터 램프업되어 2027년까지 이어질 것 Q. 서비스 수익 발생 시점 ▶ 통상 장비 설치 후 4~5년의 시차를 두고 서비스 매출이 본격화 ▶ 다만, 운영 및 유지보수(O&M) 계약을 함께 체결하는 경우에는 시운전 직후부터 서비스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Q. 데이터센터 엔진 시장 경쟁 환경 변화(현대중공업 등 신규 진입) ▶ 시장이 워낙 호황이며 당사는 에너지와 마린 모두 좋은 가격을 유지 중 ▶ 당사는 수십년간 미국에서 쌓아온 레퍼런스와 업계 최고 서비스 네트워크 보유 중 ▶ 새로운 엔진 경쟁자보다는 엔진 기술 자체가 가스 터빈 대비 가지는 본질적인 이점에 집중 ▶ 엔진 기술의 시장 점유율 자체가 확대될 기회라고 판단

[바르질라 1Q26 실적발표_Q&A (1)] Q. 에너지 부문 MW당 수주량에서 큰 폭의 성장이 보이지 않는 이유 ▶ 단순히 달러/kW로 나누는 지표는 인도의 범위(보조기기 포함 여부, 지리적 위치에 따른 운송비 등)에 따라 변동이 커서 과도한 의미 부여는 지양해야 함 ▶ 미국은 지역별 운송비 차이가 크고, EPC 범위(Extended EPC 등)에 따라서도 단가가 크게 달라짐 ▶ 결론적으로 데이터 센터 수주에서 양호한 가격 실현(Good price realization)을 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 4분기부터 매출에 점진적으로 반영되어 향후 몇 년간 확대될 것 Q. 2029년까지의 잔여 Capa ▶ 구체적인 잔여 수량은 시장 경쟁 상황상 기밀 사항이라 공개할 수 없음 ▶ 다만 가용 용량이 아주 많이 남은 상태는 아니며, 에너지 유형과 주문 규모에 따라 수용 가능 여부가 달라짐 Q. 운전자본 및 현금흐름 전망 ▶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으나, 마이너스 운전자본 상태는 지속될 것 ▶ 20대의 엔진을 한꺼번에 인도해야 하는 경우, 3~4개월 전부터 부품 구매, 조립, 테스트를 거쳐야 하므로 매출 발생 전 선제적 비용 투입(Cash drag)이 발생함 ▶ 신규 수주 시 선수금(Advances)을 받지만 타이밍 예측은 어려움. 1분기 선수금은 낮은 수준이었으나 2분기에는 변할 수 있음 ▶ 작년 4분기의 운전자본은 이례적으로 높은 선수금 유입에 따른 특수한 수치였으므로, 그 수준으로 복귀하기보다는 '양호한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할 것 Q. 에너지 저장(Storage) 사업에 대한 전략적 결정 시기 ▶ 약 1년 전 전략적 검토를 마쳤으나, 이후 관세 정책 변화와 전기차 시장 둔화에 따른 배터리 셀 시장 변화 등 매크로 환경이 바뀌었음 ▶ 모든 사업부는 그룹 기여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평가함. 현재 최우선 과제는 핵심 시장에서 수주를 확보하고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것임 Q. 엔진 생산 능력 확대 계획 및 추가 확장 여부 ▶ 2028년 초까지 기술적 생산 능력을 35% 확대할 계획 ▶ 2025년 가동률이 75%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제조 역량은 75%에서 135% 수준으로 실질적으로는 약 80% 확장되는 것 ▶ 공급망과 보조를 맞춰야 하므로 추가 확장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단계적으로 접근할 것임. 최근 주요 주조품 공급업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등 구조적 작업 진행 중 Q.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엔진 병목 현상 우려 ▶ 더 빨리, 더 많이 인도할 수 있다면 더 많은 판매가 가능할 정도로 수요가 강력 ▶ 대형 주문(40대 이상 엔진 등)은 한꺼번에 인도되지 않고 여러 배치(Batch)로 나뉘어 인도 ▶ 2028년 인도를 위해 올해 말부터 공급망에 차질이 없도록 확보를 시작해야할 것 Q. 매출 인식 시점 ▶ 수주 잔고의 기간별 배분을 유심히 봐야 함. 매출 인식은 수주 시점보다 훨씬 뒤에 발생 ▶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시운전 시점에 몰리기보다는 각 배치별 인도에 따라 매출이 발생 Q. 미국 Section 232 관세 코멘트 ▶ 복잡하지만 관세 코드와 세율 변화 등을 종합할 때 고객이 지불해야 하는 최종 비용에는 영향이 거의 없으며 이전과 유사한 수준 Q. 비(Non) 데이터 센터 수주 코멘트 ▶ 1분기 실적은 데이터 센터 외에도 북미, 남미, 아시아 등 전 지역에서 골고루 발생 Q. 장비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희석 우려 ▶ 향후 2~3년간 신규 장비 성장이 서비스보다 빠를 것이며, 장비 마진이 서비스보다 낮은 것은 사실 ▶ 그러나 현재 수주하는 장비들의 가격이 좋음(good price realization) ▶ 또한, 현재 설치되는 24시간 가동 기저부하(Baseload) 장비들은 향후 강력한 서비스 매출을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 Q. 서비스 부문 수주 및 실적 코멘트 ▶ 그룹 전체 서비스 유기적 성장은 9%(마린 9%, 에너지 6%)로 견고 ▶ 1분기 서비스 매출액이 숫자상으로 감소한 것은 달러 대비 유로화 환율 효과와 사업부 매각 영향이 각각 50%씩 차지. 실제 사업은 성장 중 Q. 포트폴리오 사업부 수익성 코멘트 ▶ 과거 손실을 내던 가스 솔루션, 수처리/폐기물 사업부를 매각 전 상업적 개선 작업을 통해 흑자로 전환시킨 결과. 1분기에 일회성 이익은 없었음 ▶ 가스 솔루션은 2분기, 수처리/폐기물 사업은 늦어도 3분기 내 매각 완료 예정 Q. 텍사스 수주건이 예외적인 것인지 ▶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매우 역동적이고 성장 중 ▶ 미국 내 최근 5건의 주문 고려시 규모가 점점 커지는 추세 ▶ 모든 주문이 해당 수주건 규모일 수 없지만, 대형/소형 수주가 섞여 나올 것 ▶ 기가와트급 잠재력을 가진 수주들도 파이프라인에 존재 ▶ 전반적인 평균치를 놓고 보면 미국 시장의 주문 규모 트렌드는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 Q. 브라질 발전 파이프라인 반영 시점 ▶ 브라질 입찰은 끝났고 현재 고객들과 협상 중이라 구체적인 시점은 말씀 드릴 수 없음

[바르질라 1Q26 실적발표 中 에너지부문] 1. 1분기 실적 - 에너지 부문 수주량은 56% 증가 - 환율 영향을 제외 시 66% 증가 2. 산업별 전망 - 에너지(Energy) 부문 역시 좋은 시장 분위기 가져가는 중 - 에너지 전환 투자와 전력 수요 증가가 동력 - 전력 생산 장비 업체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 - 특히, 미국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며 - 2분기 초에도 중요한 수주를 따냈음 - 호주 사례를 봐도 석탄에서 재생 에너지로 넘어가면서 - 배터리 저장장치와 가스 기반 밸런싱 발전(Balancing power) 수요 급등 - 국제 에너지 기구(IEA)에 따르면 산업 전력화, 데이터 센터,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 등으로 전력 수요는 크게 증가할 전망 3. 가이던스 - 에너지 부문 실적은 작년보다 나아질 것(better than in the comparison period)

[에너지 시장 동향] - Wartsila @ 핵심 동향: 2가지 1) 전력 수요 증가 2) 관세·요금 관련 불확실성 @ 엔진 발전소: 수요 강세 1) 기저부하(안정적 수요) 2) 데이터센터(신규 성장처) @ 배터리 저장(BE
[에너지 시장 동향] - Wartsila @ 핵심 동향: 2가지 1) 전력 수요 증가 2) 관세·요금 관련 불확실성 @ 엔진 발전소: 수요 강세 1) 기저부하(안정적 수요) 2) 데이터센터(신규 성장처) @ 배터리 저장(BESS): 수요 연동 1) 재생에너지 확대 → BESS 수요 증가 2) 미국은 관세·규제 리스크 있으나 3) 데이터센터 수요는 기회 @ 재생에너지 전망 1) 태양광 주도 성장 후 2) 2026년에 신규 설비 추가가 3) 소폭 감소 예상 4) 2020년대 후반까지는 5) 회복·성장 전망 지속

#석탄 탄소 배출 없는 석탄 연료전지 기술 개발
이거 상용화되면 석탄도 리레이팅 해줘라
1) 중국 선전대 연구진이 국제학술지 ‘에너지 리뷰’를 통해 석탄에서 전기를 추출하면서도 탄소는 배출하지 않는 ‘ZC-DCFC’ 기술을 공개함 2) 석탄을 태워 터빈을 돌리는 기존 연소 방식 대신, 미세한 석탄 가루를 밀폐된 용기에서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직접 얻는 전기화학적 방식을 사용함 3) 발전 시스템 전체가 ‘폐쇄형 구조’로 설계되어 발생한 탄소가 대기로 방출되지 않고 내부에서 전량 수거되므로 친환경 발전이 가능함 4) 향후 탄광 지하에 발전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석탄 수송 비용을 절감하고, 기존 40% 수준인 에너지 변환 효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71233001

#석탄 #LX인터내셔널 야금야금 신고가 달성
#석탄 #LX인터내셔널 야금야금 신고가 달성

#석탄 그래그래 석탄 안쓰고 베기겠니..
정부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해 석탄발전소를 안보전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수정 대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탈석탄 목표연도 명시에 대해서는 전력수급 여건을 고려한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447

* Trendforce, '2027년 HBM 가격 급등 예상, 일부 고객은 +100% 상승에 직면할 것' - 4월 21일자 유료 자료 - CSP는 장기 가격 구조를 고정하기 위해 최저 가격 조항이 포함된 LTA를 체결 - HBM 가격은 2027년에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고객은 거의 100% 인상에 직면할 것 - LPDDR5x 수요 급증으로 인해 수익성 비교가 공급업체 전략의 핵심이 됨 https://www.trendforce.com/research/download/RP260421CP3

■ 삼성SDI, ESS 코멘트 요약 1) 미국 ESS 생산능력 기준 2~3년치 물량을 상당 부분 확보한 상태다 2) 데이터센터용 ESS는 연평균 30%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3) 마이크로그리드용 ESS 수요가 빠르게 성
■ 삼성SDI, ESS 코멘트 요약 1) 미국 ESS 생산능력 기준 2~3년치 물량을 상당 부분 확보한 상태다 2) 데이터센터용 ESS는 연평균 30%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3) 마이크로그리드용 ESS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60% 넘는 고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4) 소형 배터리 부문 역시 데이터센터용 배터리백업유닛(BBU) 시장은 올해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의 키워드중 하나 ESS *중국이 ESS는 가장 공격적이고, 요즘 유럽도 에너지안보 이슈로 ESS 설치량 늘리는중.

#한화엔진 채널 상단이라 단기 조정 나올 수 있는 자리
#한화엔진 채널 상단이라 단기 조정 나올 수 있는 자리

>>골드만삭스: 글로벌 화학 공급망 위기 본격화…충격, 2022년 에너지 위기의 2배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차질로 촉발된 글로벌 화학 공급망 위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그 충격이 2022년 에너지 위기의 약 2배 수준에 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음. 현재 전 세계 화학 제품 공급의 약 20%가 차질을 빚고 있으며, 기초 화학 제품 가격은 60% 이상 급등한 상황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원재료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타격이 가장 크며, 영향은 이미 섬유 등 저부가 산업을 넘어 반도체 생산 등 핵심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음. •공급 정상화는 최소 2026년 3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석유화학 파생제품 가격 상승은 미국·유럽 기업들의 판매 비용을 평균 약 11%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高盛:一场全球性化工危机正在爆发,冲击是2022年能源危机的两倍!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989#from=ios

#비료 호르무즈 발 에너지 쇼크 → 천연가스/비료 공급 단절 + 농기계 및 트럭 운송에 필요한 디젤 가격도 급등 → 농산물 생산 원가 폭등 → 미국 현물 시장 선반영 (3월 음식료 인플레 +7.9% 급등) 1) 호르무즈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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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호르무즈 발 에너지 쇼크 → 천연가스/비료 공급 단절 + 농기계 및 트럭 운송에 필요한 디젤 가격도 급등 → 농산물 생산 원가 폭등 → 미국 현물 시장 선반영 (3월 음식료 인플레 +7.9% 급등) 1) 호르무즈발 비료 수출량 급감 2) 비료에 필요한 요소 가격은 2022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