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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Tech 이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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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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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삼성전자 - 2Q26 Re: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1) 예상보다 메모리 성적이 더 좋았다 - 2분기 DRAM B/G는 10% 증가하였고 ASP는 44% 상승한 것으로 추정 - NAND B/G는 2% 증가하였고 ASP는 무려 67% 상승한 것으로 추정 - 기존 당사가 추정했던 것보다 DRAM, NAND 모두 ASP가 크게 상승하였고 3분기 B/G 역시 각각 5%, 7%로 가이던스 상향에 따라 추정치를 상향 2) 3Q26 Pre: 영업이익 115.4조원으로 추정치 상향 - 3분기 DX 부문의 적자폭 확대에도 불구 DS 부문 영업이익 115조원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115.4조원(+29% QoQ, OPM 54%) 전망 - DRAM과 NAND 각각 83%, 66%의 영업이익률을 전망 - 파운드리 사업부 역시 하반기부터 4나노 기반 LPU 양산 본격화 및 HBM용 베이스 다이 확대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 2027년 기준 충당금 제외 시 LSI/파운드리 연간 흑자 전환 충분하며 테일러 팹 2기 이후 추가 증설 가능성도 언급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금번 컨퍼런스 콜 내용은 최근 들었던 실적발표 중 가장 좋았음 - 동사는 업계 1위 공급 능력과 최근 HBM4에서의 높아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례 없는 이익 증가를 누릴 전망 - 2029년에도 장기공급계약 기반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 -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지속 체결해나가고 이를 중장기 증산계획과 연계한다는 입장 - 2026년 영업이익 392조원(+799% YoY, OPM 53%), 2027년도 B/G 확대를 반영하여 639.6조원(+63% YoY, OPM 62%)으로 추정치 모두 상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삼성전자 2Q26 C/C Q/A (2)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삼성전자 2Q26 C/C Q/A (1)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2분기 B/G와 ASP 모두 잠정실적 발표 당시 추정했던 것보다도 더 좋았고, 3분기 빗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더 높아서 하반기 추정치 올라가야 될 거 같은데요 파운드리도 충당금 반영 제외하면 큰 폭으로 개선됐고, 하반기 매출 두 자릿수 이상 확대…. 좋은데 너무 좋은데!!!

삼성전자 메모리 Key Data DRAM - 2분기 B/G 10% 초반 증가 (가이던스 상회) - 2분기 ASP 40% 중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NAND - 2분기 B/G 한자릿수 초반 증가 (가이던스 부합) - 2분기 ASP 60% 후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후반 증가 전망

2분기 Capex 16.8조원 집행 (DS 15.4조원/디스플레이 0.7조원) 메모리는 AI는 수요 견조세가 지속될것으로 기대. 평택 신규 투자 등 인프라 투자 확대 파운드리는 테일러 팹의 적기 가동을 위한 투자 증가 디스플레이는 기존 8.6세대 라인의 보완투자 진행하며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

주주환원 관련 특별히 새로운 내용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Microsoft의 CapEx가 줄어든걸까? (190B → 175B)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지난 슈퍼사이클의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1) 17~18년 슈퍼사이클에 빗대어보는 반도체 주가 흐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의 고점은 3Q18에 기록 - 삼성전자 주가의 고점은 2017년 11월 1일, 이후 하락하다가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반등 시도했으나 전고점 돌파는 실패 - SK하이닉스는 2017년 10월 11일 주가 고점을 경신하고 2월 초까지 4개월 간 하락 후 2018년 3월 14일 신고가 경신. 2018년 5월 23일 다시 한번 마지막 신고가 경신 후 하락 - SK하이닉스 기준으로 실적 피크 대비 주가 고점은 약 4개월 선행, 총 세 번의 신고가 경신 후 사이클이 종료 - 한편 영업이익 증가율 둔화는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음 2) 보수적으로 봐도 영업이익 Peak는 4Q27, 주가는 재차 신고가를 시도할 수 있다 - 2027년 4분기까지 SK하이닉스의 분기별 영업이익 증가 지속을 전망 - 과거의 주가 공식을 대입할 경우 2027년 상반기까지 재차 신고가를 시도할 여력이 남아있음 - 2017년 10월 1차 고점 기록 당시 약 4개월 간 주가가 약 27% 조정, 이후 한달 만에 30% 상승 - 올해는 2026년 6월 25일 고점 기록 후 한달 만에 55%의 조정 - 과거 업사이클에서의 주가 흐름 공식만 대입하더라도 아직 반도체 주가는 끝나지 않았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Meta CY2Q26 실적발표 (시간외 -6%) 실적 컨센 하회 - 매출 608억달러 (컨센 602억달러) - EPS $6.18 (컨센 $7.19) - 영업이익 188억달러 (컨센 215억달러) 광고 - 광고 매출 594억달러 (컨센 590억달러) - 광고 노출 +14% - 광고 단가 +12% 가이던스 - 3Q 매출 610~640억달러 (컨센 631억달러) → 대체로 부합 CapEx - FY26 CapEx 1,300~1,450억달러 (기존 1,250~1,450억달러에서 상향) - 2Q CapEx 311억달러 (컨센 약 334억달러) 비용 - 총비용 +55% YoY - 법적 소송 비용 24억달러 반영 - 영업이익률 31%(-12%p) - FCF 7.8억달러로 큰 폭 감소 *광고 사업은 견조했지만 AI 투자 확대와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악화. 다만 연간 CapEx는 오히려 상향

Microsoft CY2Q26 실적발표 (시간외 +2%)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 900억달러 (컨센 876억달러) - EPS $4.81 (컨센 $4.24) - 영업이익 406억달러 (컨센 390억달러) Azure - Azure 성장률 +43%(cc) (컨센 +40.3%, 가이던스 +39~40%) → 역대 최고 수준 - Azure 연매출 1,000억달러 돌파 Cloud - Intelligent Cloud 매출 393억달러 (컨센 382억달러) - Cloud 매출 593억달러 (컨센 587억달러) AI -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시트 3,000만개 돌파 CapEx - 리스 제외 358억달러 (컨센 352억달러) - 리스 포함 410억달러 (컨센 421억달러)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SK하이닉스 - 2Q26 Re: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1) 2Q26 영업이익 60.3조원 기록 - 당사 추정치 61조원 수준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률은 당사 추정치 75%를 상회 -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상승하고 NAND ASP는 57% 상승 - B/G는 DRAM 8%로 가이던스와 예상치 부합했고 NAND 18%로 예상치 상회 - 영업이익률은 DRAM 81%, NAND 65%를 기록 2) 하반기 ASP는 2분기 대비 견조할 것 - 동사가 하반기 범용 DRAM 생산 비중을 본격적으로 늘리고 있는 만큼 하반기 ASP는 2분기 대비 견조할 것 - 우호적인 환율과 출하량 증가를 반영하여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을 78조원(+29% QoQ, OPM 79%)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영업이익 267조원(+467% YoY, OPM 78%), 2027년 영업이익 415조원(+55% YoY, OPM 80%)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만원 유지 - 최근 AI 인프라 투자 지속에 대한 시장의 의심과 함께 고통스러운 하락이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반도체 주가는 끝나지 않았다는 판단 - 2027년 4분기까지 SK하이닉스의 분기별 영업이익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과거 업사이클의 주가 공식을 대입할 경우 2027년 상반기까지 재차 신고가를 시도할 수 있음 - 공급 과잉의 시그널이 아직까지 전혀 포착되지 않고 있으며 3분기 DRAM ASP 상승률 역시 기존 추정치보다 높을 것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SK하이닉스 2Q26 C/C Q/A (2) 6) 2027년 HBM 가격 협상 진행 현황과 HBM4E까지 포함한 가격 전망과 계약 논의 사항? - 일반 DRAM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는 만큼 HBM 가격에도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다만 그것 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님 7) 한국 내 대규모 투자 발표 이외에도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 생산거점 확대에 대해서도 거론이 되고 있는데 국내외 투자방향에 대한 공유 부탁 - 이천과 용인은 차세대 DRAM과 AI 메모리 거점, 청주는 NAND와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강화.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향후 필요한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 국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최적의 방안을 검토할 것. 다만 현재로서는 추가 신규 인프라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음 8) NAND 대응 전략과 방향성? -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NAND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음. SLC TLC QLC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고객 워크로드에 맞는 최적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대응하는게 중요할 것 9) ADR 양방향 교환과 향후 ADR 발행 비중 확대 계획 있는지? - 7월 30일부터 자유롭게 ADR 전환 가능. 다만 ADR 전환 절차와 전환 한도 제약으로 인해 제한될 수 있음. 원주를 ADR로 전환 하는 과정에서 발행사가 규정상 신고절차를 진행해야 될 수 있으며 해당 절차에는 수 주 이상 소요될 것. ADR 원주 기준으로 한도는 금번 발행한 주식수인 1779만주로 설정되어있음. 향후 ADR 확대 여부는 검토할 것 10) 최근 키옥시아 지분매각과 ADR 발행을 통한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보유 현금이 크게 증가했는데 Captial allocation 전략이 어떻게 되는지, 특히 올해 추가 주주환원계획이 있는지? - 현재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식을 검토하고 있음. 다만 ADR 공모와 관련된 규제 및 절차 상의 이슈로 새로운 중요정보를 현시점에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데에는 제약이 있음. 오늘 이 자리에서 구체적 주주환원 방식과 규모 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연내 시장과 공유할 것

SK하이닉스 2Q26 C/C Q/A (1) 1) 최근 AI 인프라 투자 축소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주요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 전망? - 고효율 AI 모델의 등장이 반드시 인프라 투자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동일한 인프라 내에서 더 많은 사용자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AI 서비스의 접근성과 활용범위가 넓어짐. 효율화는 AI 서비스의 확산과 전체 사용량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 CSP간 AI 경쟁과 서비스 확대가 이어지는 만큼 내년 이후에도 AI 인프라 투자는 견조하게 이어질 것 2) 최근 중장기 CAPA 확대 계획 제시했는데, 이를 뒷받침할 수요 근거가 궁금.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 최근 공급사와 장기계약,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가 증가. 이는 수요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방증. 현재 당사의 CAPA 확대는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되는 가운데 시장 수요 가시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 물론 실제 장비투자와 생산 램프업은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확인된 수요에 기반해서 탄력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공급과잉 가능성 제한적 3) LTA 계약에 관한 세부사항, 기간, 가격구조 등 공유 부탁 - 계약기간은 통상 5년 기반, 구체적인 조건은 고객과 제품에 따라 달라짐. 가격 구조 역시 다양한 방식을 고객과 협의. 고객의 실질적인 구매 약정과 함께 예치금, 계약 이행력 검토 등 수요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 설정. 전체 판매에서 LTA가 차지하는 비중은 적정 수준에서 운영할 계획 4) DRAM ASP 시장 기대보다 낮았던 이유와 하반기 전망? - 2분기 일부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이 하반기로 이연, 포트폴리오 구성이 전체 블렌디드 ASP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HBM4와 1c 기반 제품 출하로 하반기 B/G는 상반기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고객 수요와 제품 믹스를 고려할 때 이는 블렌디드 ASP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 5) 경쟁사의 HBM 경쟁력이 빠르게 개선된다는 평가가 있는데 우리의 HBM 경쟁력 유지할 수 있는 차별점이 뭐가 있을까? - 축적된 노하우와 고객 대응력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당사만의 차별적 경쟁력이라는 판단. HBM4 역시 주요 고객향으로 2분기부터 양산 공급 시작. 양산 수율과 품질이 HBM3E와 유사한 수준까지 올라옴. HBM4E도 샘플 공급 완료. 27년 본격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SK하이닉스 2Q26 Highlights DRAM 2분기 B/G 한자릿수% 후반↑QoQ ASP 약 30%↑QoQ 26년 수요 B/G 20% 중반 성장 3분기 B/G는 약 10% QoQ 증가 NAND 2분기 B/G 10% 중반↑QoQ ASP 50% 중반↑QoQ 26년 수요 B/G 10% 후반 성장 3분기 B/G는 한자릿수% 초반 QoQ 증가 Capex 26년 투자 규모는 40조원 후반 수준 예상 M15X 양산 일정 Pull-in 및 ‘27년 초 용인 1기 팹 생산능력 조속한 확대 위한 준비 중

2Q26_SKH_Earnings Presentation_KOR.pdf2.92 MB

2026.07.29 07:43:5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104조 6,887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3,187억(예상치 : 835,194억/ -5%) 영업익 : 605,426억(예상치 : 636,668억/ -5%) 순이익 : 938,202억(예상치 : 513,232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8,202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0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CXMT 금일 상장 이후 주가 상승세가 강합니다. 공모가가 워낙 낮았기도 합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Alphabet($GOOGL) 2Q26 실적 Review 결론: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재확인 [실적 주요 포인트] 1. Google Cloud 매출 +82% YoY (24.8B) - 컨센서스(22.5B) 크게 상회 - 바이사이드 기대치(70~75%)도 상회 2. 영업이익률 20.7% → 35.6% 급등 - 영업이익 3배 이상 증가 - 백로그 5,140억달러 3. AI가 검색까지 성장 견인 - Search +17% - YouTube Ads +13% - 광고 +14% *AI 검색이 기존 검색을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량 자체를 늘리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4. CapEx 증가 - 2Q CapEx: 449억달러 (+100% YoY) - 연간 CapEx: 기존 180~190B → 195~205B로 상향 - FY27에도 CapEx가 상당히 증가한다고 공식 언급 5. AI 사용량 - Gemini MAU 9.5억명 - AI Mode MAU 10억명 - API 처리량 160억 → 220억 Token/min - Fortune100의 90%가 Gemini Enterprise 사용 단기적으로는 기대치가 매우 높았던 만큼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AI 인프라 투자 스토리를 강화하는 실적으로 판단

SK하이닉스 "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인수설 사실무근"… 해외 팹 확장 가능성은 열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