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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Tech 이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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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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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삼성전자 - 사상 최초 DRAM 분기 매출 100조원 상회 1. 독야청청 -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20% QoQ, OPM 55%)으로 당사 추정치 104조원을 상회하고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 106.7조원을 부합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07.6조원, DX -1.6조원, SDC 1.1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DS: DRAM 83.8조원(OPM 83%), NAND 25.7조원(OPM 64%), LSI/파운드리 -1.9조원으로 세부 추정 - DRAM B/G 4%, ASP는 19% 상승, NAND B/G 4%, ASP는 13%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DX: MX/네트워크 -0.6조원, VD/CE -1조원으로 세부 추정 - MX는 3분기 폴더블폰의 판매가 견조했던 반면 중저가 시리즈의 판매 부진이 나타나면서 오히려 믹스 개선 효과로 2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 - SDC 역시 북미 고객사 출하량 증가, 판가 견조로 1.1조원 기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상세 실적 발표에서 확인해봐야겠지만 DRAM 매출이 처음으로 100조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더욱 고무적인 것은 3분기 HBM4 출하 확대에 집중하면서 출하 B/G를 크게 높이지 않았다는 점 - 이는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연스레 이어짐 - 3분기 HBM 매출은 2분기 대비 2배 수준 증가한 것으로 추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2026.10.08 07:44:36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2조 6,489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리노공업 - 반등의 서막 1. 알려진 3분기 부진보다 4분기 정상화를 보자 - 주가는 7월 전면파업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 우려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 - 파업은 종료됐고 회사는 4분기 생산 및 출하 확대를 통해 기존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할 계획 2. 연간 가이던스 유지, 밸류에이션 하방은 제한적 - 2026년 영업이익 2,066억원(+17% YoY, OPM 48%)과 2027년 영업이익 2,443억원(+18% YoY, OPM 48%) 전망 - 동사는 기술적 해자와 높은 영업이익률을 인정받아 과거 12M Fwd P/E 30배 중후반에서 거래되었으나 현재는 28.3배에 거래 - 추가적인 이익 추정치 하향 리스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리레이팅이 필요 - WMCM 적용 확대로 본업 견조하며 북미 AP 고객사 역시 2nm 공정 R&D를 시작해 2027년에는 고객 및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에 주목 - 2027년 추정 EPS 2,773원에 Target P/E 36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3. CPO 관련 찐 수혜주 - CPO 도입은 ‘광엔진 칩’이라는 새로운 테스트 영역을 생성 - 광엔진 칩은 약 0.15mm 수준의 초미세 피치와 낮은 저항값, 핀별 정밀한 전류·전압 제어가 요구되어 포고핀 기반의 초미세 피치 기술이 중요 - 현재 이러한 수준의 광엔진용 테스트 소켓을 구현할 수 있는 업체는 리노공업이 사실상 유일하여 주요 북미 고객사 향 공급 유력 - CPO 확산 과정 속 새롭게 생겨나는 광엔진 테스트 시장에서 리노공업이 선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관련 뉴스룸 발표 - 솔리다임과 관련해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외부 자본 또는 내부 자본 활용 여부는 그 형식뿐 아니라, 기존 주주에게 미치는 경제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사안입니다. - 어떤 방안이든 장기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https://news.skhynix.co.kr/fact-11/

참고하실 만한 최근 주요 반도체 뉴스를 정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삼성전자 “2027년 HBM, 전체 DRAM Capa의 30% 차지” 전망 - HBM이 현재 전체 DRAM 웨이퍼 Capa의 약 20%를 차지 - 2027년에는 약 30%까지 상승할 것 - HBM은 일반 DRAM보다 필요한 웨이퍼 면적이 약 3배 - 따라서 일반 DRAM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한 10%p 이상의 효과 - HBM 웨이퍼 투입량 역시 2026년 약 18만장에서 2027년 약 25만장으로 약 40% 증가할 것 - 전체 HBM 출하에서 HBM4 계열 비중은 2026년 약 40% → 2027년 약 80%까지 상승 Link: https://bit.ly/4xTDk7q 2. TSMC, 텍사스에 애리조나 넘어서는 대규모 생산거점 검토 - 텍사스 댈러스에 최대 6개의 선단공정 웨이퍼 팹 들어설 가능성 - 애리조나보다 선단공정이 들어서면서 총 투자액은 애리조나 2,65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 - TSMC 계열 VIS와 NXP의 합작사 VSMC도 싱가포르 2기 팹 투자를 검토중 - Phase 1(130~40nm, 12인치 기준 44K)은 1Q27 양산 목표, 이르면 4Q26부터 전력반도체 및 실리콘 인터포저 등의 리스크 생산을 시작 - P1 Capa가 이미 예약 완료된 가운데, P2에서는 22/28nm 등 보다 선단화된 공정 도입 가능성 거론 Link: https://bit.ly/47tmz8o 3. 삼성 파운드리, HBM4 베이스다이 효과로 적자 축소 - HBM4 판매 증가가 메모리뿐 아니라 파운드리 매출 증가로도 연결 -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 하반기 전체 HBM 매출에서 HBM4 비중은 60%를 크게 상회할 전망 - 가동률 상승하면서 7월 파운드리 신규 4nm 수주 가격 인상, 일부 선단공정 가격은 10~15% 상승 - 다만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위해서는 2nm 등 외부 AI/CSP 고객 수주 확대가 핵심 Link: https://bit.ly/47uMFI6 4. Anthropic, $2조 IPO 밸류 추진 - 이르면 10월 중순부터 마케팅을 시작할 전망 - 지난해 Anthropic 매출 중 Amazon과 Google을 통해 발생한 매출 비중은 47%, 2024년 32%, 2023년 11%에서 크게 상승 - 향후 10년간 AI 인프라에 최소 $5,180억 투자 *Google: 최소 $1,111억, 향후 7~10년 *Amazon: $1,100억 *Microsoft: $314억 *Broadcom: 약 $1,612억 규모 장비 리스, 대부분 취소 불가능 *xAI: NVIDIA 기반 컴퓨팅 Capa에 최대 $845억, 2029년까지. 다만 대부분 90일 전 통보로 취소 가능 *AMD: $200억+ 규모 AI 컴퓨팅 Capa 공급 예상 - 6개 파트너와 맺은 계약 가운데 약 80%는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지급 의무가 있는 계약 Link: https://bit.ly/4iZqWiz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Micron FY4Q26 실적발표 <Key Takeaways> - FY4Q26 매출/EPS 컨센 상회, FY1Q27 매출/EPS 가이던스도 컨센 큰 폭 상회. 다만 FY1Q27 GPM은 컨센 소폭 하회 - 2027~28년 공급부족 전망 - 2027년 생산량 75%+ 선계약 - 2027 HBM 가격 큰 폭 상승 -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증가는 제한적 - 메모리 업사이클의 지속기간과 실적 가시성이 모두 높아지는 방향 1. FY4Q26 실적 - 매출 $54.23B (+31% QoQ, +379% YoY) - GPM 87.0% (+210bp QoQ) - OP $44.64B / OPM 82.3% - EPS $33.42 - FCF $33.2B * DRAM $39.77B (+27% QoQ) - Bit +mid-single% - ASP +high-teens% * NAND $14.10B (+42% QoQ) - Bit +~10% - ASP +~30% 2. FY1Q27 가이던스 - 매출 $61.5B ±$1.5B - GPM 86.25% - EPS $38.15 ±$1.00 - Capex ~$11.5B *FY1Q27 GPM은 성과급·재고원가 영향으로 FY27 저점, 이후 상승 전망 *FY27 매 분기 QoQ 매출 성장 전망 3. 2027~28년 수급,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DRAM/NAND 모두 2027~28년 공급부족 지속, 수급 정상화 시점 가시성 없음 - 2027년 생산량 75%+ 이미 고객에게 약정(비 SCA 포함), 신규 협상은 상당 부분 2028년 물량 - SCA 16건→26건, 고객 약정 $32B, RPO ~$150B -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 4. HBM 가격 상승 + 공급 제약 지속 - 2027년 HBM 물량 대부분 계약 완료 - HBM 수요는 2028년까지 컨벤셔널 DRAM보다 빠르게 성장 - HBM3E→HBM4→HBM4E 전환에 따른 trade ratio 악화도 DRAM 공급 제약 - HBM4 램프업 순조, NVIDIA와 custom HBM4E(NVHBM) 개발 5.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급증 가능성 제한 - FY27 Capex 상향, 1H ~$25B / 2H 추가 확대 - 증가분 절반 이상은 장비가 아닌 클린룸·건설 투자 - 신규 Capa 대부분 2027년 이후 순차 가동 → 2028년 이후 공급 준비 성격 6. 현금창출·주주환원 - FY4Q26 FCF $33.2B → FY1Q27에는 이보다 크게 증가 전망 - 순현금 ~$68.3B - 12/9부터 자사주 매입 중심 주주환원 확대 7. Q/A 세션 주요 코멘트 - SCA 커버리지 목표는 2030년 매출 ~50% - 하한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peak보다 높은 margin - 고객의 HBM/서버 despec은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더 많은 서버를 출하하기 위한 최적화이며 반복할수록 효과가 감소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Micron 실적발표 전 체크포인트 1. Earnings check - 3분기 실적 비트보다 차분기 가이던스와 FY27 GPM 지속 가능성이 중요 -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가 이미 높아진 만큼, HBM4 램프업도 중요할 것 1) FY4Q26 매출: $51B 내외가 컨센서스, $52B 수준이 긍정적 서프라이즈 기준 - 기존 가이던스: $50.0B ±$1.0B - 스트릿컨센: 약 $50.5~51.4B - 기존 가이던스 상단인 $51B까지 이미 시장 기대치에 반영 2) FY4Q26 EPS: $32 내외가 실질적인 기대치 - 기존 가이던스: $31.00 ±$1.00 - 스트릿컨센: 약 $31.4~31.7 - $32 안팎이 현재 시장의 실질적인 허들 3) FY4Q26 Non-GAAP GPM: 87% 이상 여부 - 기존 가이던스: 약 86% - 스트릿컨센: 약 87% *FY3Q26 GPM 84.9%에서 추가 상승 예상. 향후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가 핵심 4) FY1Q27 매출 가이던스: $57B 내외 - 스트릿컨센: 약 $56.3~56.7B - 현재 Street는 전분기 대비 약 11~13%의 추가 성장을 기대 - $56B은 컨센 부합, $57B 이상 가이던스가 제시되어야 서프라이즈일 것 5) FY1Q27 GPM 가이던스: 87~88% 유지 여부 - 스트릿컨센: 약 86.5~87.5% - 최근 주가 상승을 감안하면 매출보다 GPM 가이던스가 중요한 숫자가 될 전망 - FY27 EPS 컨센서스가 $150~200까지 높아진 만큼 높은 GPM의 지속 가능성이 핵심 2. 추가 체크포인트 1) HBM4 램프업 및 NVIDIA Rubin향 공급 일정 - Rubin향 HBM4 본격 매출 시점 - HBM4 고객 확대 여부 - 현재 약 20% 수준인 HBM 점유율 확대 여부 - HBM4E의 CY27 양산 일정 - HBM4 가격 및 HBM3E 대비 프리미엄 *NVIDIA Rubin의 본격적인 양산은 2027년 4월 전후로 진행될 것으로 보임 2) DRAM/NAND 가격 상승의 지속 가능성 - 금분기 DRAM ASP 20% 이상 QoQ, NAND ASP 약 20% QoQ 상승할 것으로 전망 - CY27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고 언급하는지, DRAM/NAND 가격 상승 속도가 얼마나 둔화될 것으로 보는지가 중요 3) SCA 확대 및 가격 상단 문제 - 신규 대형 CSP와의 SCA 체결 여부 - SCA 적용 매출/bit 비중 확대 여부 - 가격 ceiling이 FY27 GPM에 미치는 영향 - Apple 등 consumer 고객과의 장기계약 확대 여부 * Micron은 현재 16개의 SCA를 체결. 이 가운데 14개 계약의 minimum-price 기준 누적 매출은 약 $100B이며, 계약에 따른 고객 deposit 및 financial commitment는 $22B 규모 * 다만 향후 계획된 SCA가 모두 체결될 경우 전체 매출의 약 40%가 고정가격 또는 2Q26 시장가격 부근에 ceiling을 둔 계약이 될 전망 * 현물·계약가격이 계속 상승할 경우 오히려 SCA가 Micron의 추가 ASP/GPM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4) FY27 CAPEX 및 공급 증가 속도 - FY26 CAPEX: 약 $27B - FY27 예상: $40~50B 5) CY27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한 회사의 전망 - CY27 DRAM/NAND/HBM 공급 부족에 대해 이전보다 강한 표현을 사용하는지 여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에도 가장 중요할 것 6) 주주환원 재개 - Micron은 CHIPS Act 관련 제한이 종료되는 12월 9일 이후 capital return 확대 의사를 밝힌 상태 - 강한 FCF와 함께 자사주 매입 재개 규모 및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나올 가능성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다 아는 쇼크는 쇼크가 아니니까 (feat. 환율) 1. 3Q26 OP 삼성전자 104조원, SK하이닉스 70조원 전망 - 컨센서스 하회의 주원인은 원달러 환율 하락 - 이외 삼성전자는 MX 원가 증가, VD/CE 일시적 비용이 반영 -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으로의 제품 전환 과정에서 출하 믹스 및 매출 인식 시점 변화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2. 3분기보다 2027년 가격과 이익 추정치에 주목 - 3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이미 낮아진 가운데 4분기 HBM4 매출 기여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 무엇보다도 2027년 HBM ASP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 3. HBM 8단 변화의 핵심은 출하량 증가 - NVIDIA Rubin Ultra 12/8단 병행 적용을 필두로 동일 세대 내 HBM Tiering이 나타나는 중 - 8단 적용에도 HBM 수급은 예상보다 타이트 - 시스템 출하량 증가가 스택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를 상쇄하면서 중장기 비트 수요 전망 유지 4. 소부장 역시 후공정 밸류체인으로 시선 집중 - 8단 전환 시 동일 DRAM 다이로 만들 수 있는 HBM 스택 수가 50% 증가하면서 GPU 출하량 확대 - 이때 DRAM 다이에 집중됐던 병목은 베이스 다이와 후공정으로 이동 - 장비 투자 관점에서 1) Cube 수 증가에 따른 MR/MUF 처리량 증가, 2) CoWoS 처리량 증가에 직접 노출되는 리플로우와 HBM Cube/베이스 다이 검사장비의 수혜가 가장 클 것 - 삼성전자는 HBM 경쟁력 회복과 베이스 다이 내재화 가치가 부각되며 리레이팅 전망 - SK하이닉스는 추가 주주환원 기대와 4분기 실적 회복이 주가 촉매로 남아있음 - 소부장 Top-pick 피에스케이홀딩스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TSMC, Mini-Loop 구축해 CoWoS 장비 검증 가속…CoPoS용 AUO 부지 검토설도 (Trendforce) - TSMC, 가오슝 바이푸 산업단지에 모듈형 ‘Mini-Loop’ 검증 라인 구축 계획. CoWoS 생산 도입 전 신규 장비와 공정 통합을 검증해 검증 효율을 25~50% 개선 - 상대적으로 R&D 자원이 부족한 후공정 장비업체를 지원하며 TSMC가 공급망 조율에 더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것 - TSMC Jun He 부사장은 CoWoS CAPA가 2027년까지 연평균 80% 이상 성장률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 - 2028년까지 CoWoS-L이 주류 AI 패키징 솔루션 역할, 이후 CoPoS와 유리 코어 기판 기술 주목 - AUO의 중부과학단지 공장 방문은 공장 거래 및 CoPoS 계획과 관련된 것으로 보도 Link: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9/21/news-tsmc-plans-mini-loop-at-kaohsiung-to-speed-cowos-tool-validation-reportedly-eyes-auo-site-for-copos/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8인치, 감산 너머의 성장 안녕하세요, 8인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변동성 큰 시장에서 저와 같이 공부하는 겸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Tier-1의 구조적인 공급 축소에 AI라는 새로운 수요가 더해지면서 8인치 파운드리는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과 가격 상승이 이어진다는 판단입니다. 첫째, AI 서버의 랙당 소비전력이 수백 kW에서 MW급으로 증가하면서 전력관리 반도체의 탑재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800G·1.6T 광트랜시버와 중국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까지 고려하면 AI의 8인치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둘째,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공급은 구조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TSMC, 삼성전자 뿐 아니라 주요 Tier-2 역시 신규 투자를 12인치에 집중하고 있어 과거 업황 회복기에 나타났던 대규모 8인치 증설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전체 8인치 가동률은 2026년 90%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2027년에도 유지될 전망입니다. 셋째, 기존 수요도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자동차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이어졌던 반도체 재고조정이 상당 부분 마무리되면서 정상 발주가 재개되고 일부 품목의 리드타임도 다시 길어지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8인치 전체 웨이퍼 시장의 높은 성장을 예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8인치의 경제성과 AI향 전력 수요 감안 시 기존 8인치 생산기반의 가치는 유지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존 BCD·전력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SiC·GaN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업체들은 오히려 TAM 확장이 가능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삼성전자의 HBM Capa는 25년 말 150~170K → 26년 말 230~240K → 27년 말 300~350K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7월 온양 신규 HBM 후공정 팹 5개 라인 구축, 총 6조원 투자를 발표한 바 있고 9월 착공 계획입니다. 다음과 같은 HBM Capa 로드맵을 예상해봅니다. 1) 천안 retrofit + P4 HBM 램프 → 2026년 말 250K 2) 천안 추가 증설 + 기존 온양 공간 전환 + 온양 신공장 일부 램프 → 2027년 말 300~350K 3) 온양 신규 Fab 본격 램프 + 2028년 P5 → 400K 이상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제가 강조드렸던 CoWoS향 장비 발주 모멘텀도 강하지만 HBM향으로도 리플로우 장비 공급중이기 때문에 최근 삼성전자의 HBM Capa-up 관련해서 부각되는듯 합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테스트 인터페이스 생산능력 부족 심화에 따른 NVIDIA의 공급망 다변화 촉진 (Digitimes) - 엔비디아는 최상위 테스트 인터페이스 공급업체들의 생산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중. 프로브카드와 테스트 소켓 물량의 상당 부분을 확보하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가 주요 업체들의 생산능력을 선점하면서 일부 연구개발 및 엔지니어링 검증용 수요가 후순위로 밀리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음 - 이에 따라 TSMC를 비롯한 파운드리와 반도체 설계업체들은 특정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부족한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복수의 프로브카드·테스트 소켓 업체를 새로 검증하는 작업에 착수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910PD212/ic-testing-interface-ai-chip-high-end-capacity-demand.html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DB하이텍 - 심상치 않은 분위기 (positive) 1. 환율만 받쳐준다면.. 새로운 역사를 쓸 것 - 파운드리 별도 영업이익률은 2분기 약 30%를 기록 - 3분기부터는 인건비 등 추가적인 비용 증가 없이 출하량과 ASP 상승이 그대로 마진 레버리지로 연결될 전망 - 현재 고객 수요가 생산능력의 약 두 배에 달해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 중이며 AI 데이터센터 향으로 수요도 확대 -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매출 상단을 제한할 수 있지만 물량·가격·믹스가 동시에 개선되고 있어 중장기 실적은 우상향 2. ASP 추가 인상 기정사실화 - 상반기 5%의 가격 인상에 더해 7월 1일 투입분부터 중국 고객 대상 10%의 추가적인 가격 인상 추정 - 해당 인상분은 10월부터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해 하반기 점진적인 ASP 상승에 기여할 것 - 연내 최소 15% 인상은 확보된 가운데 12월 전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진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만원 유지 - 2026년 동사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90억원(+49% YoY, OPM 24%), 2027년 영업이익 역시 5,112억원(+25% YoY, OPM 26%)으로 상향 조정 - 환율 추정치를 3분기부터 기존 1,420원에서 1,380원으로 하향하였음에도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향 - 9월 7일 대만에서도 UMC가 8월 매출 증가와 약 4년 만의 최고치 기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 - 하반기 중 59.2만주(약 1.3%)의 자사주 소각도 예정되어 있어 주주환원 모멘텀까지 보유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9월 전략: 높은 파도도 항로를 바꾸지 못한다 1. 대형주 비중확대 기회 구간 - 계절적 약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은 8월 조정 이후 2027년 실적 개선을 선반영하는 국면에 진입 - 최근 코스닥 소부장 종목 중심으로 상승세가 먼저 확산되는 점은 업종 전반의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을 시사 - 현재 중소형주의 과도한 추격매수보다는 대형주(메모리)를 중심으로 비중을 확보하고 9월 중 시장 조정 시 반도체 전반의 비중을 적극 확대하는 전략을 추천 - 10월 중순부터는 중간선거 불확실성 완화와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이 맞물리며 업종 랠리가 강화될 것 2. 2027년은 중소형주가 더 강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반도체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메모리 업체의 2027E EPS 전망치 상향 조정 여부 -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것은 여전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며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본격적인 매수세가 들어올 때는 대형주 중심으로 유동성이 먼저 쏠릴 수 밖에 없음 - 다만 2027년에는 CapEx 확대의 후행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소부장으로 수익률의 중심이 이동할 수 있음 3. 소부장 Top-picks: 티에스이, 피에스케이홀딩스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후공정 밸류체인과 비메모리 노출도가 있는 종목들로 확산 - 1) HBM4 가격 인상 및 납품 본격화로 HBM 신규 CAPA 확대 - 2) TSMC의 CoW 공정 OSAT 위탁 확대에 따라 신규 라인 장비 발주 증가. 2027년 CoWoS 인터포저도 약 9.5배 레티클로 확대되며 물량 증가와 공정 복잡도 상승이 맞물려 관련 장비 수요 확대 전망 - 3) 상반기 동안 강한 주가 상승률을 보여주었던 전공정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역시 부각되기 때문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Trendforce) TSMC 장비 수요,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의 장비 수요가 지난해 말을 1로 봤을때 올해 7월 1.9배로 증가하며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는 대만 13개, 해외 5~6개 등 약 20개의 팹을 동시에 건설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 대응에 부족하다고 평가 - ABF·TGV 관련 핵심 소재와 장비가 일본 중소형 업체에 집중돼 있어 공급망 병목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AI 확산은 첨단공정뿐 아니라 센싱·주변부 칩, 특수 메모리, 실리콘 인터포저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 성숙공정에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9/03/news-tsmc-equipment-demand-reportedly-jumps-90-in-just-over-half-a-year-substrate-capacity-faces-ai-squeeze/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 홀딩스의 시간이 온다 1. 하반기와 내년 모두 강한 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2,792억원(+34% YoY), 영업이익 1,088억원(+48% YoY, OPM 39%)을 전망 - 2027년은 매출액 4,014억원(+44% YoY), 영업이익 1,648억원(+52% YoY, OPM 41%)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 2. 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시간이 제대로 온다 - 3월 당사는 동사의 투자포인트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제시 - 1) 글로벌 OSAT 업체 리플로우 장비 발주 지속 2) 2027년 TSMC 장비 발주 본격화 3) M15X, P4 등 신규 HBM 팹 향 장비 발주가 2026년 하반기부터 재개 - 해당 투자포인트에 중요한 모멘텀이 한 가지 더 추가 - 최근 대형 단일 칩의 수율·원가 부담이 커지자 2.5D 대안으로 필요한 부분에만 실리콘 브리지를 삽입해 연결하는 Intel의 EMIB-T가 주목 - EMIB의 CoWoS와의 공정 유사성과 EMIB-T의 TSV 사용 감안 시 동사의 리플로우 장비의 적용처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상향 - 2027년 Fwd EPS 기준 현재 동사 주가는 P/E 15.2배에 거래되고 있어 실적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적극 매수하기에 부담이 없음 -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후공정 업체 Fwd P/E 평균 20배와 관계회사 시총 할인율 60% 적용하여 산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Broadcom FY3Q26 실적발표 [당사 코멘트] - 이번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처음으로 FY27~FY28 AI 매출의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했다는 점 (FY26 $58B → FY27 $115B → FY28 $230B) - 향후 2년 누적 $350B의 AI 반도체 출하에 대해 높은 확신을 제시 - 특히 30GW 전체가 현실화되어야 달성 가능한 숫자가 아니라, 전력·부지·데이터센터 구축 제약을 이미 감안한 전망치라는 점이 중요 - 또한 Broadcom이 공급망 확보를 위해 삼성과 $200B+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도 (Reuters) [실적 및 가이던스] 1) FY3Q26 실적 - 매출 $29.6B (+86% YoY) - Non-GAAP EPS $3.32 (+96% YoY) - Non-GAAP 영업이익 $20.1B (+92% YoY) - FCF $13.7B (+95% YoY) - FCF Margin 46% - AI 반도체 매출 $16.7B (+221% YoY, +54% QoQ)으로 전체 매출의 56%까지 확대 - 반도체 매출 $20.8B (+127% YoY) - 인프라 소프트웨어 $8.8B (+29% YoY) 2) FY4Q26 가이던스 - 매출 $34.8B (+93% YoY) - Non-GAAP 영업이익률 66% - AI 반도체 매출 $21.7B (+236% YoY) **다만 전체 매출 가이던스 $34.8B는 시장 기대치와 비슷하거나 소폭 하회하면서 시간외 주가는 변동성 확대 [주요 포인트] 1) 핵심은 AI 매출 장기 전망 - AI 반도체 매출을 FY26 $58B → FY27 $115B → FY28 $230B 수준으로 전망 - 2년 만에 약 4배 성장 - 향후 2년간(FY27~FY28) 약 $350B 규모의 AI 반도체를 출하할 수 있다는 데 높은 수준의 확신이 있다고 언급 2) 수요 - 현재 Broadcom이 확보한 6개 주요 AI 고객의 잠재 수요는 약 30GW 규모 - 다만 부지·전력·데이터센터 건설 등의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30GW가 FY27~FY28에 전부 구축된다고 가정하지 않음 - 이를 보수적으로 반영해 FY27 $115B, FY28 $230B의 AI 반도체 매출을 제시 **$350B 전망은 30GW 전체 구축을 전제로 한 숫자가 아님 3) 매출 규모 - 1GW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당 Broadcom AI 반도체 매출 약 $30B 발생 가능 (OpenAI·Anthropic 등 AI Frontier Lab) - XPU뿐 아니라 Ethernet 기반 Scale-up/Scale-out 네트워킹까지 함께 공급하기 때문 - 고객별 특정 LLM workload에 최적화된 Custom XPU가 범용 GPU 대비 비용이 절반 이하가 될 수 있다고 강조 4) ASIC 고객 확대 - 현재 주요 AI 고객은 총 6개(Google, Meta, OpenAI, Anthropic 외 2개) - Meta에는 2027년 말까지 3세대에 걸친 차세대 MTIA 가속기 공급 예정 - OpenAI와는 3세대에 걸친 XPU를 공동 개발 중이며 기존 발표 기준 최대 10GW 규모의 AI 가속기 + 네트워킹 시스템 구축 계획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2027년 추정치 상향 구간 진입 1. 2027년 DRAM·NAND가 주요 CSP CapEx의 68% 차지 전망 - 주요 CSP 전체 CapEx는 2026년 YoY +98%, 2027년 추가 +50% 증가 전망 - DRAM과 NAND 비중은 2026년 47%에서 2027년 68%까지 상승 - 서버 DRAM 계약가격은 2026년 YoY 약 +270%, eSSD는 +235% 상승하고 2027년 HBM에 힘입어 추가 상승 지속 2. 공급망 병목의 위치가 이동할 수는 있어도 병목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 메모리 가격과 공급 부담이 임계점에 접근하며 고객사들의 메모리 아키텍처 최적화 본격화 - 제한적 공급과 높은 가격 하에서도 시스템당 메모리 탑재량과 비용을 낮춰 AI 서버 목표 출하량을 유지하려는 것 - 다만 한쪽 병목을 완화하면 다른 쪽에서 새로운 병목 발생 - 동일한 96개 DRAM 다이 사용 시 12-Hi × 8 stacks에서 8-Hi × 12 stacks로 전환하면 베이스 다이와 HBM 패키지 수가 50% 증가 - 이 경우 베이스 다이 파운드리 CAPA와 패키징이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 3. 2027년 추정치 상향 필요, 주가도 이에 따라 상승 전망 - 2027년 메모리 업체 실적 추정치는 추가 상향이 필요하며 주가도 재차 상승 구간 진입 전망 - 선단공정 전환과 하반기 신규 팹 램프업에 따른 bit 증가에도 가격 강세가 지속되며 P와 Q 동반 상향 예상 - HBM4 계약 구체화와 CSP의 차년도 AI 투자·서버 구매 계획 가시성 확대로 2027년 실적 눈높이가 9~10월 본격 조정될 전망 - HBM4 공급 계약 확정 이후 컨벤셔널 DRAM CAPA allocation 역시 추가 가격 상승 동력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지난주 주요 반도체 뉴스를 정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포함 완제품까지 광범위한 관세 검토…소비자 수요 추가 압박 가능성 - 전공정 뿐만 아니라 후공정/시스템 조립까지 미국으로 옮기라는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또한 미국 내 생산 투자 규모에 따라 무관세 수입 quota를 제공하는 carrot + stick 방식이 검토 - 가장 걱정해야 할 건 PC 수요 - 현재 수급상황 고려 시 메모리 업체에는 영향 제한적이며 오히려 NVIDIA/CSP/Server OEM의 cost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Link: https://bit.ly/3SkNSy1 2. TrendForce, 2027년 NVL72 생산액 7,100억달러 돌파 - 2026: GB300 주력, 1H27: GB300 강한 수요 지속, 2027: VR200이 주력으로 전환 - VR300/Rubin Ultra는 아직 HBM/architecture 확정 중 → 초기 비중 제한적 - 2027년에는 NVL72 출하량 +50% 이상 YoY×Vera Rubin ASP ≈ GB300의 2배×HBM·wafer 등 component 가격 상승이 겹치면서 NVL72 output value > $710B, +214% YoY 전망 - 2027년 HBM 수요 측면에서는 VR200의 출하량 × HBM 용량이 가장 중요할 것 - 또한 NVIDIA가 칩 판매를 넘어 데이터센터 금융·인프라까지 지원(Ohio PORTS-Pike campus)하며 수요 락인중 Link: https://bit.ly/4xBj5wg 3. VIS Fab 3 화재, 타이트한 8인치 공급에 추가 부담 - VIS는 제품 믹스와 생산공정 최적화 과정에서 8인치 생산능력 자체가 감소중 - 올해 VIS의 전체 8인치 생산능력은 전년 대비 약 4% 감소한 330.6만 장 수준이 될 것 - VIS는 고객사들과 2027년 가격 조정 협상을 시작 - 2027년 가격 인상폭은 2026년보다 작지 않을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zR4kqE 4. Qualcomm,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HBC 메모리 파트너로 확보…TSMC는 패키징 역할 전망 - HBC는 여러 개의 LPDDR 칩을 수직으로 적층한 뒤 AI 가속기(XPU) 바로 위에 배치하는 구조 - 가장 아래 컴퓨팅 다이가 위치, TSV를 통해 XPU와 LPDDR 스택을 직접 연결 - 높은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을 확보하면서도 HBM 및 고가의 첨단 패키징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기 위함 - AI향 고부가 DRAM 제품군이 HBM → SOCAMM/LPDDR → HBC 등으로 다양화될 전망 Link: https://bit.ly/4iDQl0Z 5. NVIDIA 공급·생산능력 확보 약정 2,790억달러로 급증…메모리 비용 상승 속 NVHBM으로 대역폭 30% 개선 - 한분기 만에 약정이 2배 이상 증가하며 메모리를 미리 사재기하는 수준으로 확보 강화 - 향후 공급·생산능력 확보 약정은 FY27 잔여기간: $92B, FY28: $87B, FY29: $88B 규모에 달함 - NVIDIA는 메모리 병목이 적어도 FY2028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금번 공개한 자체 커스텀 HBM 솔루션 NVHBM은 NVIDIA가 설계한 메모리 컨트롤러를 XPU에서 HBM 쪽으로 이동시키는 구조 - 이 경우 XPU 다이에 더 많은 컴퓨트 로직을 집어넣을 수 있게 되지만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양면적인 영향 Link: https://bit.ly/4wTOXe7 6. 삼성 4nm GAIA, AI PC에서 최초 PIM 상용화 가능성…이르면 2027년 양산 - 삼성전자 Hot Chips 공개, AI PC용 칩셋 GAIA에 메모리 자체에 연산 기능을 통합한 LPDDR5X-PIM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 - AAM을 이용하여 PIM 도입의 가장 큰 장벽 중 하나였던 시스템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 실제로 양산되면 LPDDR의 가치가 상승하는 또 하나의 경로가 될 것 Link: https://bit.ly/4zNYBl4 7. 샤오미 XRING O3 출시, CXMT의 LPDDR6 채택 및 TSMC 3nm에서 생산 - XRING O3는 샤오미의 Xiaomi 18 Fold, Xiaomi Pad 9 Pro Max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 - 18 Fold는 9월 출시 예정이며 출하 목표는 20~30만 대 수준 - CXMT는 이미 주요 고객사에 LPDDR6 샘플을 공급했으며 2026년 하반기 제품 출시 및 양산 확대 가능성 Link: https://bit.ly/4ycNwsp 8. 미국이 ASML의 중국향 반도체 장비 판매를 사실상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중 - MATCH Act로 현재까지 중국에 판매가 허용됐던 구형 ASML 장비까지 추가 규제 대상이 될 수 있음 - 심지어 이미 중국에 설치된 장비에 대한 유지보수·서비스까지 제한될 가능성 - 요구에 따르지 않을 경우 네덜란드가 미국의 제재를 받을 가능성도 거론 - 중국은 2025년 한 해에만 DUV 장비 95대를 수입 Link: https://bit.ly/4xphB7X

NVIDIA 실적발표 전 체크포인트 1. Earnings check Q2 가이던스 비트는 이미 컨센서스에 반영 Q3 가이던스 + Blackwell Ultra/GB300 ramp + Rubin 일정이 주가를 결정할 것 1) Q2 매출: $93B 상회 시 주가 상승 전망 - 기존 가이던스: $91.0B ±2% - 스트릿컨센: $91.7~92.2B 2) Q2 EPS: $2.12 상회 시 주가 상승 전망 - 스트릿컨센: $2.01~2.09 3) Q2 Non-GAAP GPM: 75% 방어 여부가 중요 - 기존 가이던스: 75.0% ±50bp - 스트릿컨센: ~75% *GB300 램프업에도 불구하고 75% 부근을 유지한다면 호재로 인식될 것 4) Q3 매출 가이던스: $104B 상회 필요 - 스트릿컨센: $103.8~104B 2. 추가 체크포인트 1) 베라 루빈의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램프업 일정의 On-track 여부 2) HBM 가격 상승에 대한 회사의 전략 - 최근 12hi에서 8hi로의 스펙 변경 루머가 있어서 해당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 2027년 출하 AI 서버 가격 15% 인상이 사실인지? 3) CPU 수요 4) 커스텀 ASIC 경쟁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