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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골 < 오름테라퓨틱 가즈아..

오늘 강한 바이오 특징 Krx300 or 코스닥 150 편입 기업 - 오늘 리밸런싱 Or 7월 코스닥 승강제 1부 가능성 높은 기업(물론 반도체소부장이 더 수혜 받고 있음)

#오름테라퓨틱 오름이 상하이에 전초기지를 구축한다는 뉴스는 단순 해외지사 설립으로 볼 사안이 아닙니다. 중국은 이제 단순 생산기지가 아니라 ADC, 이중항체, TPD 혁신 자산이 쏟아지는 글로벌 바이오 공급처가 됐습니다. 오
#오름테라퓨틱 오름이 상하이에 전초기지를 구축한다는 뉴스는 단순 해외지사 설립으로 볼 사안이 아닙니다. 중국은 이제 단순 생산기지가 아니라 ADC, 이중항체, TPD 혁신 자산이 쏟아지는 글로벌 바이오 공급처가 됐습니다. 오름은 DAC 회사입니다. 즉 ADC의 표적전달 기술과 TPD payload를 결합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중국의 항체·ADC·TPD 생태계에 직접 들어가는 건 신규 타깃, 신규 페이로드, 후속 DAC 후보물질 발굴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현재 오름은 약 2750억원의 현금화 가능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BMS·Vertex 검증 이력까지 있습니다. 상하이 거점은 이 자금을 바탕으로 중국 유망 기술을 직접 검증하고 공동연구·기술도입·전략적 투자까지 열어둘 수 있는 전초기지로 해석됩니다. 단기 핵심은 ORM-1153 하반기 IND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이 거점을 통한 신규 DAC 파이프라인과 중국발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봐야 합니다.

[오름 홍콩 ir자료]

EN)Orum Corporate Presentation.pdf3.55 MB

오름테라퓨틱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홍콩에서 HSBC와 미래에셋증권이 공동 주최하는 NDR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로드쇼는 오름의 독자적인 분해제 항체 접합체(DAC) 플랫폼과 전략적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를 기관 투자자들에게 제공합니다. 경영진은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과 장기적인 마일스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1:1 세션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화이자(Pfizer)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차세대 페이로드 개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기존 ADC 페이로드가 ‘미세소관 억제제’와 ‘토포이소머라제1(Topo1)’ 억제제에 쏠린 가운데, 화이자는 번역억제제(단백질 합성 억제)인 ‘셉타시딘(Septacidin)’ 계열을 새로운 선택지로 제시했습니다. 화이자는 페이로드가 암세포를 직접 죽이는데 그치지 않고, 면역체계가 암을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크리스 노이먼(Chris Neumann) 화이자 ADC 화학 이사는 10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월드 ADC 서밋 코리아 2026’에서 ‘번역억제 기반 차세대 ADC 페이로드의 항암 활성과 면역원성 세포사멸(Immunogenic Cell Death, ICD) 유도 효과’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발표의 중심에 놓인 물질은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천연물 라이브러리에서 확보한 ‘셉타시딘’입니다. 약 30분간 이어진 발표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 개념은 ‘ICD’였습니다. 셉타시딘을 활용한 암세포 사멸 이후 ICD 유도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노이먼 이사는 “새로운 페이로드는 절대적인 암세포 사멸 효능뿐만 아니라, ICD를 유도할 수 있는지, 또 얼마나 강하게 유도하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23

#오름테라퓨틱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
#오름테라퓨틱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름을 설명하는 글로벌 전문 매체의 특집 자료에서, 오름 이승주 대표가 DAC 분야의 핵심 인터뷰이로 등장했습니다. 자료의 큰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DC가 항체를 이용한 표적전달 개념을 검증했고, 이제 산업은 “어디에 보낼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보낼 것인가”를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존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payload를 붙여 암세포를 죽이는 구조입니다. 오름이 하는 DAC는 항체에 단백질분해 payload를 붙여 질병 단백질을 제거하는 구조입니다. 이승주 대표가 강조한 핵심은 이겁니다. 항체는 약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분해제는 그곳에 도착한 뒤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즉 오름의 DAC는 항체의 세포 선택성과 degrader의 단백질 선택성을 결합한 이중 정밀성 플랫폼입니다. 이게 오름이 말하는 Dual-Precision TPD입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핵심 사례도 같이 언급됩니다. BMS가 가져간 ORM-6151. Vertex와의 유전자편집 전처치 DAC 협업. 그리고 후속 자체 파이프라인 ORM-1153. 특히 ORM-1153은 CD123 타깃 GSPT1 degrader DAC로, AML과 CD123 발현 혈액암을 겨냥합니다. 자료에서는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에 대해 low-dose in vivo efficacy, favorable safety profile, primary AML patient samples에서의 robust activity, TP53 관련 모델까지 언급합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ORM-6151은 이미 BMS로 넘어갔고, 상장사 오름 본체의 다음 재평가 포인트는 ORM-1153과 후속 DAC 플랫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PROTAb 링커 플랫폼입니다. 오름의 강점은 단순히 항체나 payload만이 아닙니다. Degrader는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기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포 안에서 payload를 방출할 때 chemical scar를 남기지 않는 traceless adaptor-linker가 중요합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PROTAb 플랫폼이 molecular glue degrader와 heterobifunctional degrader 모두에 적용 가능하고, 여러 E3 ligase와 호환 가능하며, DAC 개발기간을 6~9개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건 단순 링커 기술이 아니라 DAC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저는 이 자료가 오름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오름은 단순 ADC 회사가 아닙니다. ADC가 검증한 항체 기반 표적전달 논리를 TPD로 확장하는 DAC 회사입니다. 최근 J&J가 Firefly Bio를 10억 달러에 인수했고, Roche는 C4와 DAC 협업을 맺었고, Nurix의 BTK degrader에도 대형 딜을 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ADC 다음 단계, TPD의 정밀전달, DAC 플랫폼 선점. 그 흐름 속에서 오름은 이미 BMS와 Vertex 검증을 받은 국내 대표 DAC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중요한 건 임상 데이터입니다. DAC는 기전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선택적 전달이 의미 있는 therapeutic window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ORM-6151의 BMS 임상 진전. ORM-1153의 IND 및 전임상 패키지. PROTAb 플랫폼의 추가 딜. Vertex 협업 진전. 이번 자료는 오름이 왜 ADC 다음 세대인 DAC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지를 아주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글로벌 레퍼런스라고 보면 됩니다.

[오름테라퓨틱 ir 개최 ㄷㄷ]

2026.06.10 14:17:45 기업명: 오름테라퓨틱(시가총액: 1조 3,553억) A47583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6-12 개최시각 : 09:00(HKT) *IR 목적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IR 내용 분해제 항체 접합체(DAC) 플랫폼과 전략적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 현황설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09003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830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950160): 바이오 섹터 관심은 온통 TG-C 보고서: https://vo.la/2rCqSQH TG-C 임상 3상 결과가 섹터 반등의 트리거라는 의견이 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빅파마마저 실패한 무릎 골관절염 임상 3상의 최초 성공 사례로, 대형 파트너링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상 3상 결과를 통해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로 인정받을 것이라는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28만원, 바이오텍 최선호주로 추천합니다. 최근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바이오텍 투자 센티먼트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매크로 우려보다 임상 성공에 따른 파급력, 가치 상승이 더 크다는 판단입니다. 임상 3상의 두 가지 변화인 1) 각각 5.2배 증가한 환자 수, 2) KL 2등급 환자를 포함했다는 점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골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요인입니다. TG-C 상업성에 의문을 갖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질환의 신약이 시장성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인데요, 만성질환영역에 오히려 메가블록버스터가 많습니다. 알러지 신약 듀피젠트(280억달러), 면역질환 신약 스카이리지(335억달러)가 대표적입니다. 신약이 없었던 무릎 골관절염 시장에는 TG-C가 2028년 최초로 진입할 것입니다. FDA 최초, 1회 무릎 주사, 중장기 통증 감소 및 연골 반응, 인공관절수술 예방, 복제약 개발 불가 등의 강점을 갖춘 TG-C는 만성질환 신약과 유사한 성장 경로를 밟을 것입니다. TG-C 미국 피크 세일즈 추정치는 125억달러입니다.

[기술이전이나 좀 해보세요..]

‘새로운 페이로드, 듀얼 페이로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글로벌 ADC 시장의 경쟁이 기존 타깃과 페이로드 조합을 넘어 차세대 기술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바로 신규 작용기전의 페이로드와 듀얼 페이로드, 이중항체 ADC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독자적인 항체·링커·페이로드 기술을 앞세워 최근 글로벌 ADC 혁신 생태계의 한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이 글로벌 차세대 ADC 기술에서 경쟁력을 이어가려면, 국내 임상개발과 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 생산 인프라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초기 바이오텍이 많아 대부분 ADC 후보물질을 임상 초기 이전에 기술이전(L/O)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유에서입니다. 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월드 ADC 서밋 사우스 코리아 2026’ 패널토론에서 참석자들은 한국 ADC 산업의 성장 배경과 파트너십 전략, 차세대 기술,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날 토론에서는 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가 좌장을 맡고 정철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ADC연구소장, 정두영 피노바이오 대표, 김남주 카나프테라퓨틱스 상무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허남구 대표는 “한국은 최근 몇 년간 ADC 기술과 글로벌 파트너십에서 발전을 이루며 주요 혁신 지역 중 하나로 부상했다”며 “반면 많은 기업이 같은 타깃과 비슷한 페이로드를 개발하면서 시장은 더욱 혼잡하고 경쟁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 ADC 산업의 강점으로는 화학에 기반한 링커·페이로드 기술이 꼽혔습니다. 정두영 대표는 “한국 ADC 개발자 상당수가 화학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며 “새로운 화학 분야를 탐색하고 독자적인 링커와 페이로드를 개발하려는 연구 문화가 ADC의 차별성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17

2026.06.10 09:16:02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212억) A34785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6-11 개최시각 : 10:00 *IR 목적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MASH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 및 qFibrosis을 통한 섬유화개선 효과 분석. 그외 기타 임상 결과 설명 *IR 내용 주요 임상결과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09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바이오株 찬바람에도 K바이오에 꽂힌 해외 큰 손들…지분 늘리고 CB 투자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0614

#리가켐바이오 기술수출 기대감 커진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09n05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