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_heart_of_the_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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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의 심장. News. Opinion. etc. https://m.blog.naver.com/double_digit 투자판단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중요 포스팅은 상단에 고정시켜놓겠습니다. 제가 공부 및 작성한 내용을 공유드리는 채널입니다.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며, 보유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기매도하였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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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쏟아지는 부동산 정책 비판에…정부, PF·유휴토지·노후도시까지 ‘공급 총동원’
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101974
• 정부가 8·13 주택공급대책 이후 PF 정상화, 민간 유휴토지 활용,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을 연이어 추진하며 가용한 공급수단을 총동원하는 모습임.
• 특히 부실·지연 PF 사업장을 정상화해 주택 공급으로 연결하고, 민간 유휴부지와 노후도시 정비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단기간 내 공급 가능한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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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KT ‘3조 실탄’ 확보해 데이터센터 키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5630?sid=105
•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인적분할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전담하는 ‘SK호라이즌’을 신설하고, KKR 등으로부터 약 3조원의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구조임. SK호라이즌은 기존 및 신규 AI 데이터센터 약 318MW를 담당할 예정임.
• 통신사업과 AIDC 사업을 분리해 외부 자본을 적극 유치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SKT의 직접 재무부담을 낮추면서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속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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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 바로 옆에 24시간 전자파?”…도심 침투한 AI데이터센터 막을 길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0591?sid=102
• AI 데이터센터가 수도권 도심까지 확산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데이터센터는 방송통신시설로 분류돼 제1종 일반주거지역을 제외하면 입지 규제가 사실상 제한적임. 건축법상 요건을 충족하면 주민 반대만으로 지자체가 허가를 거부하기 어려운 구조임.
• 서울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가 49곳이고 추가 건립 예정 15곳 중 12곳이 준공업지역에 집중되는 등 주거지역과 인접한 사례가 늘고 있어, 전자파·소음·전력 인프라·열 등 주민 수용성 문제가 새로운 사업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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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본 5000억 부동산 대출펀드 우협에 이지스·캡스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5419?sid=101
• 우정사업본부가 5000억원 규모 국내 부동산 대출전략 펀드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이지스자산운용·캡스톤자산운용 컨소시엄을 선정함. 향후 실사와 투자심의를 거쳐 최종 운용사가 결정될 예정임.
• 오피스·물류 등 선순위 담보대출 중심의 전략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본이 3년 만에 국내 부동산 PF 투자를 재개한 흐름과 맞물려 부동산 대출시장에 기관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신호로 해석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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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용산국제업무지구 토지 공급 앞두고 개발 가시화…‘코르디아’ 88실 조성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102244?sid=101
• 서부T&D가 용산 한강로3가에 **지하 8층~지상 27층, 88실 규모의 ‘코르디아’**를 개발하며 서울드래곤시티의 호텔 인프라를 결합한 고급 주거상품을 선보일 예정임.
•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총 45.6만㎡ 규모로 개발되며 민간 복합용지 26.5만㎡의 토지 공급이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될 예정임. 용산역 교통망 및 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용산의 주거·업무·상업 복합개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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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엔비디아 컨콜
향후 전망으로는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과 수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지만, 적어도 2028 회계연도 말까지는 공급이 병목 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 비용 상승 으로 인해 총마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메모리 부문에서 극심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인상 폭은 당초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으며, 내년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상치를 재조정합니다. 3분기 GAAP 및 비GAAP 총마진은 74% ±50bp(±50%)로 예상합니다. 마진은 4분기에 71~72% 수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2028 회계연도 1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72~73% 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문제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상당 부분 AI 구축 자체에 기인하며, 단순히 비용만 증가시키고 그에 따른 이점은 없는 부품과는 다릅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바로 이러한 수요 급증의 결과이며, 이는 저희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입니다.
저희는 3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로드맵에 필요한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GAAP 및 비GAAP 기준 영업 비용은 각각 약 92억 달러와 9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연간 운영비용(OpEx)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AI 도구 사용 증가에 힘입어 50% 초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구는 이미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8월 27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GS건설, 이니마 매각 빈자리 ‘동해 AIDC’로 채운다…신사업 재편
https://m.ceoscoredaily.com/page/test/2026082616243967706
• GS건설이 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 매각 이후 발생하는 이익 공백을 동해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으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모습임.
• 동해 AIDC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GS건설은 단순 시공사를 넘어 AI 인프라 개발·시공·운영 밸류체인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어, 주택·플랜트 중심 사업구조의 다변화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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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체냉각’ 도입…AI 팩토리 공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4822?sid=105
•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에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의 액체냉각 기술을 적용해 고밀도 GPU 운영환경 구축에 나섬.
• 삼송 데이터센터는 총 수전용량 80MW, AI GPU 랙의 200kW 이상 초고밀도 전력 대응을 목표로 하며, 향후 데이터센터 경쟁력이 전력뿐 아니라 냉각·GPU 운영기술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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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투증권, 군산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서 금융 주관사 맡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0946?sid=101
• 한국투자증권이 전북도·군산시·SGC에너지와 함께 군산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금융주관 및 재무적 투자에 참여함.
• 기존 부동산 PF 중심의 증권사 IB가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금융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사례로, PF 시장 침체 속에서 증권사의 새로운 수익원 확보 움직임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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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송데이터센터 신탁 지위, 이지스와 밀월 기회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75062
• 부산은행이 삼송 데이터센터 본대출에 참여하고 펀드 수탁업무까지 확보하면서 이지스자산운용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모습임. 삼송 데이터센터 본대출 규모는 약 1조1500억원임.
• 이지스가 부산 녹산국가산단에서 약 1조80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2기를 추진하고 있어, 부산은행 입장에서는 삼송 사업을 향후 지방 데이터센터 금융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트랙레코드 확보 기회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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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수 삼표부지 개발사업 지지부진…삼표산업, 시행사 브릿지론 이자비용에 부담 가중
https://m.ceoscoredaily.com/page/test/2026082516224192641
•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는 서울시 심의는 통과했지만 국토부 심의가 보류되면서 본PF 전환이 지연되고 있음. 시행사 에스피성수PFV의 브릿지론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5200억원까지 증가함.
• 브릿지론 금리가 6.15~6.50% 수준이어서 연간 금융비용만 약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됨. 삼표산업이 PFV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 지연이 모회사 재무부담으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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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00억 회사채 ‘완판’…롯데건설, 고금리 흐름 속 증액은 ‘속도조절’
https://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225626
• 롯데건설이 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510억원의 주문을 확보하며 목표액의 3배 이상 수요를 모음. 최근 수익성 개선과 재무구조 개선에 대한 시장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 다만 금리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황인 만큼 무리한 증액보다는 필요 자금 중심으로 회사채를 조달하는 ‘속도조절’ 전략을 취한 것으로 평가됨. 롯데건설은 PF 우발채무 축소와 원가 개선을 병행하며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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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화갤러리아, 부동산 개발로 ‘영역 확장’…PFV 설립
https://www.fe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967
• 한화갤러리아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부동산 개발을 위해 ‘하이엔드도산PFV’를 설립하고 프리미엄 주거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함. 해당 부지는 약 2367억원에 매입한 곳임.
• 한화갤러리아가 PFV에 550억원을 대여하고 PFV가 약 2100억원을 외부 조달하는 구조로 전환하면서, 직접 개발보다 프로젝트 단위로 자산·부채와 자금조달을 분리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구조를 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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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현대차, 광주에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투입…2029년 새만금 데이터센터 가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49918?sid=101
• 현대차그룹이 광주 자율주행 실증사업에 자체 개발한 ‘아트리아 AI’를 투입해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AI 학습에 활용하는 전략을 추진함.
• 2029년 100MW급 새만금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해 데이터 수집·검증·배포를 내재화하고, 2028년부터 L2+ 자율주행 양산차에 적용한 뒤 L4까지 확대하는 계획임. 데이터센터가 자동차 산업의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되는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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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오피스 방 빼, 호텔 들어간다”…돌아온 호텔 투자 열기[위클리IB]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6041?sid=101
•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호텔 객실 공급 부족으로 서울 호텔의 객실 가동률·ADR이 회복되면서 기관투자자의 호텔 투자 관심이 재점화되고 있음. 과거 코로나 시기와 달리 최근에는 오피스를 호텔로 전환하거나 신규 호텔을 개발하는 움직임까지 확대되는 중임.
• 명동의 타임워크 등 주요 호텔 자산에 매입 경쟁이 붙는 등 호텔이 다시 핵심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음. 오피스 공급 증가와 호텔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용도전환형 개발에도 투자기회가 확대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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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2Q27 실적발표 (After: -1.1%)
▶️ FY2Q27 실적 (Non-GAAP)
매출액 $96.2B (+18% QoQ, +106% YoY): 컨센서스 +5%
GPM 75.0% (+0%p QoQ, +2%p YoY): 컨센서스 0.0%p
EPS $2.22 (+19% QoQ, +113% YoY): 컨센서스 +6%
▶️ FY2Q27 부문별 실적
Data Center $89.0B (+18% QoQ, +117% YoY)
Edge Computing $7.2B (+13% QoQ, +28% YoY)
▶️ FY3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8.0B (+12% QoQ, +89% YoY): 컨센서스 +4%
GPM 74.0% (-1.0%p QoQ, +0%p YoY): 컨센서스 -0.9%p
▶️ 주요 코멘트
2Q27 매출 $96.2B(+18% QoQ, +106% YoY) — 사상 최대:
GAAP·Non-GAAP 총마진 모두 75.0%(전년 72.4%). GAAP 영업이익 $63.7B(+124% YoY), GAAP EPS $2.46(+128%), Non-GAAP EPS $2.22(+120%)
데이터센터 매출 $89.0B(+18% QoQ, +117% YoY) — 전체 매출의 92%:
Vera Rubin 플랫폼이 풀생산에 진입해 CoreWeave·Google Cloud·Microsoft Azure·OCI·Nebius에서 랙 가동 개시
경영진 — "AI가 변곡점을 통과, 이제 컴퓨트가 곧 매출":
1년 전에는 단일 연구소가 증설을 주도했으나 현재는 복수의 프론티어 랩이 병렬 확장 중이며, 오픈 모델 생태계와 피지컬 AI가 가세하며 수요가 가속되고 있다는 진단
엣지 컴퓨팅 매출 $7.2B(+13% QoQ, +27% YoY):
Microsoft와 협업한 RTX Spark(1페타플롭 슈퍼칩), Windows용 DGX Station 발표. DRIVE Hyperion 로보택시 생태계에 Foxconn·VinFast·Uber·HUMAIN 합류
제품 라인업 확장 — CPU·네트워킹·추론 가속기 전방위:
AI 에이전트 전용 CPU 'Vera' 공개, Spectrum-6 스위치(플러거블·CPO 동시 지원) 글로벌 기가스케일 AI 팩토리 공급 개시, 대화형 추론 가속기 Groq 3 LPX 풀생산, BlueField-4 STX 보안 기능 추가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 — 3자 자본 $5,000억 이상 동원 추진: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과 독립 컴퓨트 금융 플랫폼 설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확정 계약 조건부). AI 팩토리 설계·구축·운영 표준을 담은 DSX 플랫폼도 출시
한국·일본 등 소버린 AI 확대 — SK하이닉스와 다년 메모리 협력:
SK텔레콤·NAVER·Brookfield와 기가와트급 소버린 AI 인프라 구축, 차세대 메모리 관련 SK하이닉스와 다년 기술 파트너십 체결. 일본 정부와 세계 최초 국가 AI 인프라 착수, 유럽에서 35개 AI HPC 슈퍼컴퓨터 개발 중
인프라 자산 선제 확보 — 오하이오 PORTS-Pike 캠퍼스:
SB Energ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지·전력·쉘 캐파 확보. SpaceXAI는 차세대 에이전틱 AI용으로 Vera CPU 도입 예정
벤치마크·소프트웨어 — MLPerf Training 6.0 전 부문 및 AgentPerf 선도:
업계 최초 에이전틱 AI 인프라 벤치마크에서도 우위 확인. CUDA-X 라이브러리 확장, BioNeMo Agent Toolkit 출시, Apple Private Cloud Compute에 컨피덴셜 컴퓨팅 GPU 적용
주주환원 — 분기 중 약 $260억 환원, 잔여 한도 $990억:
분기 배당 주당 $0.25(10/1 지급).
FY3Q27 가이던스 — 매출 $108.0B(±2%), 총마진 74.0%(±50bp):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트 매출은 전혀 반영하지 않은 수치. OpEx는 GAAP $9.2B·Non-GAAP $9.0B, FY27 세율은 16~18% 전망
▶️ URL: https://buly.kr/ChrXx0h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7, 장 시작 전 생각: 피크아웃의 연장과 수요 가시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21%, S&P500 -0.02%, 나스닥 -0.08%
- 엔비디아 -1.6%(시간외 +4%대), 마이크론 +0.6%(시간외 +3%대), 샌디스크 +1.3%(시간외 +3%대)
- 미 10년물 금리 4.64%, 30년물 금리 5.17%, 달러/원 1,384.6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네요.
7월 PCE 물가가 대체로 컨센에 부합해 인플레이션 안도감이 조성됐음에도, 엔비디아(-1.6%) 실적을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됐던 하루였습니다.
이번 7월 PCE를 통해 7월 미-이란 군사충돌 재개 이후 시장에서 잠재적으로 우려했던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신호가 나타나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이제 매크로상 시장의 관심은 28일(한국시간 금요일 밤)에 예정된 잭슨홀 미팅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2.
다만, 그전에 주식시장 고유의 대형 이벤트인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이벤트가 우선순위에 있었는데,
다행히도 장 마감 후 발표한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은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2분기 매출액(962억 달러 vs 컨센 922억 달러 상회), 매출총이익률(GPM, 75.0% vs 컨센 75.0% 부합)이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데이터센터(890억 달러, YoY +117% vs 컨센 858억 달러)도 하이퍼스케일러(487억 달러, YoY +102%) 뿐 아니라, AI 클라우드(403억 달러, YoY +138%)까지 호조세를 기록하면서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3.
3분기 GPM 가이던스(74.0% +/- 50bp vs 컨센 75.0%)가 컨센을 소폭 하회하기는 했으나,
컨퍼런스콜에서 2028 회계연도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70.0%(YoY vs 컨센 44.8%)로 제시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수요는 70% 이상이나, 공급 제약을 고려해 70%로 제시. 이 수요에는 소버린 AI, 네오클라우드 포함)
2028년까지 공급 병목 현상, AI 수요 지속성을 확인시켜준 것이며, 이 덕분에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4%대 강세를 시현 중에 있네요.
이번 엔비디아 실적은 HBM, DRAM 등 메모리 수요 가시성 및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을 높여준 만큼,
한동안 불안감이 높았던 주도주인 반도체의 투자심리는 호전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7월 PCE 안도감, 엔비디아 시간외 4%대 강세,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시간외 3%대 강세 등 엔비디아 효과에 힘입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한 이후 장중에도 업종 수익률 온기가 확산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에 대한 수급 집중도가 다시 올라갈 수 있겠지만, 지난 5~7월에 비해 8월 들어 업종별 순환매 장세 색깔이 짙어지고 있다는 전제는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후에도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업종 선택지가 다양해질 가능성을 계속 열고 가는 것이 적절할 듯 싶습니다.
5.
따라서, 외국인 수급 개선에도 주가는 코스피에 뒤쳐진 소매/유통, 증권(상기 두개 업종은 8월 이후 순매수 확대 지속), 조선(최근 5거래일 연속 순매수)과 같은 업종에 여전히 주목해야 한다는 기존 관점을 유지합니다.
(8월 이후 코스피 상승률 +3.3% vs 소매/유통 -2.2%, 증권 -2.9%, 조선 +0.5%)
다른 한편으로는 3분기 실적 시즌으로 시장의 실적 시계추가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업종 전략에 활용봐도 좋을 듯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2분기 실적 시즌 종료 시점인 8월 14일 이후로,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개선되고 있는 에너지(8월 14일 대비 8월 26일까지의 3분기 컨센서스 변화율 +11.4%), 기계(+3.5%), IT가전(+2.3%), 철강(+2.2%), 운송(+1.6%)과 같은 업종도 관심 업종 리스트 상위권에 편입시켜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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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아침부터 잔뜩 흐린 것을 보면 중간에 비가 올 가능성도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시장 대응 하시느라 분주하겠지만, 늘 건강과 컨디션은 꼭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요
아침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텔레그램 봐주시는 것 늘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71
🚩8월 26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첫 분양, 84㎡ 몰렸다…1·2순위 평균 2.65대1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2271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내 첫 민간분양 아파트가 1·2순위 청약에서 평균 2.6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함. 전용 84㎡A에 수요가 집중된 반면 59㎡B는 상대적으로 저조했음.
•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의 대규모 투자 및 생산라인 조기 가동 기대감이 배후수요로 작용하고 있어, 향후 산업단지 인근 주거 수요 및 개발사업의 사업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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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업비 7조 서울역 힐튼호텔 재개발, 통합 준공 1년 이상 늦어질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56121?sid=101
•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하는 약 7조원 규모 ‘IOTA 서울’ 프로젝트가 힐튼호텔·메트로·서울로타워를 통합 개발하는 과정에서 일부 사업구역의 PF 조달이 지연되며 통합 준공이 2031년보다 1년 이상 늦어질 가능성이 커짐.
• 공사비와 금리 상승으로 메트로·서울로타워의 공사원가가 3.3㎡당 6,000만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등 사업비 부담이 커진 상황으로, 초대형 복합개발의 사업구조·PF 조달 리스크를 보여주는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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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UG 전세안심신탁, 금융권 PF 경쟁구도 될까…PF대출 금리 왜곡 우려도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8241415036410088
• 다음달 시행 예정인 HUG 전월세 안심신탁은 임대인이 HUG에 전세보증금을 맡기면 HUG가 이를 운용하고, 운용수익을 집주인에게 지급하는 구조임. 목표 수익률은 연 4% 수준임.
• HUG가 목표수익률을 맞추려면 비용 등을 감안해 약 5% 수준의 수익을 내는 PF 사업장에 투자해야 하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우량한 PF와 은행권의 대출 경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결과적으로 우량 PF의 자금조달 금리를 왜곡할 가능성이 핵심 쟁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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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돈은 많아도 아무 데나 가지 않는다”…부동산금융 ‘선별’ 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7949?sid=101
• 하반기 부동산금융 시장은 전면적인 회복보다는 **‘선별적 자금 공급’**이 핵심 흐름으로 전망됨. 은행권의 부동산 금융 축소와 PF 자기자본 요건 강화로 대체자본 시장은 커지지만 모든 사업장으로 자금이 확산되지는 않는 모습임.
• 투자자들은 담보가치·안정적인 현금흐름·우량 임차인 등을 중심으로 투자 여부를 판단하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센터는 전력 확보와 우량 임차인 확보 여부가 핵심 투자 기준으로 부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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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군산에 8720억원 AI 데이터센터…10월 착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8896?sid=102
• 전북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총 8,720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가 조성되며, SGC에이아이인프라가 전북도·군산시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함. 약 3만5,000평 부지에 개발될 예정임.
• 1단계로 60MW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10월 착공해 2028년 1분기 가동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전체 규모를 300MW까지 확대할 계획임. 수도권 전력 제약 속에서 지방 대규모 AI DC 개발이 본격화되는 사례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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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실’ 걱정은 옛말…자산운용사, 여의도 ‘파크원’으로 속속 이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8115?sid=101
• 여의도 파크원에 자산운용사들의 입주가 잇따르면서 초기 공실 우려가 빠르게 해소되는 모습임. 라이프자산운용·이지스자산운용 등 사업 및 인력 확대를 추진하는 운용사들이 파크원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있음.
• 금융회사 집적도가 높은 여의도에서 대형·신축 프라임 오피스에 대한 선호가 이어지고 있어, 오피스 시장의 양극화가 ‘좋은 건물 중심’으로 더욱 뚜렷해지는 흐름으로 해석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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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강남·판교기업 잇단 둥지, 4대 오피스 지구로 ‘끝모를 성수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732
• 성수동이 패션·뷰티 중심 상권을 넘어 강남·판교 기업까지 유입되는 신흥 업무권역으로 부상 중임. 무신사·크래프톤·G마켓·현대오토에버 등 기업들의 본사·오피스 이전이 이어지고 있음.
• 서울숲·한강 입지와 강남 접근성, 대규모 신축 오피스 공급이 결합되면서 CBD·GBD·YBD에 이은 SBD(성수 업무권역) 형성 가능성이 제기됨. 다만 향후 5~6년간 약 60만㎡의 오피스 공급이 예정돼 공급과잉 가능성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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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UG 전세안심신탁, 금융권 PF 경쟁구도 될까…PF대출 금리 왜곡 우려도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8241415036410088
• HUG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예치받아 운용하고 수익을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사업을 다음 달 시행할 예정임. 예치금은 주택공급활성화펀드로 모아 HUG 보증 PF 등에 활용하는 구조임.
• 목표 수익률 4%를 맞추려면 비용을 고려해 약 5% 수준의 PF 사업장을 찾아야 해 은행·보험사와 우량 PF 대출 경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공공기관의 자금이 선순위 PF로 들어갈 경우 민간 PF 금리 형성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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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 금천 데이터센터 시행사, 주민에 패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8701?sid=102
• 서울 금천구 독산동 데이터센터 시행사가 건립 반대 주민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됨. 법원은 주민의 집회가 불법이라고 볼 근거가 없고 주거환경·안전 우려를 제기하는 것 역시 일반적으로 가능한 의견이라고 판단함.
• 데이터센터 개발 과정에서 주민 민원이 단순한 여론 문제가 아니라 공사 지연·법적 분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핵심 사업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음. 특히 수도권 AIDC 개발 시 주민수용성 확보가 인허가 및 일정 관리의 중요 변수로 자리 잡을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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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 지역엔 안돼”…데이터센터 제동 거는 지자체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4643?sid=102
•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주민 반발을 이유로 지자체가 주거지역 인접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확산 중임. 금천구는 반경 200m 주민 과반 동의, 영등포구는 주거지역 입지 제한 등을 추진 중임.
• 과천·인천 등에서도 주거지와의 이격거리 또는 용도지역 제한을 검토하고 있어 수도권 데이터센터 개발의 인허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모습임. 기존 사업장에도 강화된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어 개발기간과 비용 증가 우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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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쿠팡, 아마존처럼…임차형 데이터센터 벗어나 ‘AI 팩토리’ 전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033?sid=105
• 쿠팡이 기존 양재·마곡 등 임차형 데이터센터 중심 전략에서 자체 AI 데이터센터를 직접 설계·운영하는 ‘AI 팩토리’ 체제로 전환을 추진 중임. 전력·냉각·네트워크·GPU 인프라를 직접 통제하기 위한 전문인력 채용도 진행 중임.
• 한 데이터홀에서 50MW 이상 IT 부하와 100kW 이상 고밀도 GPU 랙을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급 시설이 거론되며, AI 인프라가 단순 임차자산에서 기업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보여줌.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SMR·수소연료전지 연계까지 검토되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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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팔고 싶어도 못 팔았는데…“빈방 없다”는 명동 호텔의 ‘반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113?sid=101
• 미래에셋운용이 매각을 추진하던 롯데시티호텔 명동의 매각 계획을 사실상 철회하고 운용사 교체 등을 통한 자산 이관을 검토 중임. 호텔롯데와 수익자 측이 제3자 매각보다 기존 운영구조 유지를 선호한 영향이 큼.
• 외국인 관광객 회복으로 호텔 업황이 급격히 개선되면서 해당 호텔의 상반기 객실점유율이 90%를 상회하고 시장가치도 약 3000억원 수준으로 평가되는 등 호텔 투자심리가 크게 회복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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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지스운용, 여의도 랜드마크 ‘파크원行’…450명 새 둥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4711?sid=101
• 이지스자산운용이 기존 세우빌딩과 CCMM빌딩에 분산돼 있던 약 450명의 임직원을 여의도 파크원 타워2로 통합 이전하기로 결정함. 단순한 사옥 이전보다 조직 효율화와 협업 강화를 위한 공간 재배치 성격이 강함.
• 파크원은 여의도역 및 더현대서울과 연결되는 핵심 프라임 오피스로, 이번 이전은 이지스의 여의도 업무권역 내 존재감 확대 및 조직 재정비라는 의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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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롯데百 미아점 2200억에 팔린다…이지스, 철거 후 민간임대주택 개발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1/2026082100523.html
• 이지스자산운용이 롯데백화점 미아점을 약 2200억원에 인수해 기존 백화점 건물을 철거하고 장기 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매각가는 당초 예상된 3000억원보다 약 800억원 낮은 수준임.
• 신도림 디큐브시티·분당 롯데백화점에 이어 대형 리테일 자산을 주거·오피스 등으로 전환하는 컨버전 전략을 확대하는 사례임. 미아점은 준주거지역·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접 및 대규모 주거 배후수요가 있어 용도전환 가능성이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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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레고랜드發 구조조정 끝난 부동산PF…증권사 IB 수익원 재부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3360?sid=101
• 레고랜드 사태 이후 PF 익스포저가 169.8조원으로 2023년 말 대비 26.5% 감소하는 등 부실 사업장 정리·재구조화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황임. 반면 올해 1분기 신규 PF 취급액은 16.8조원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함.
• 우량 사업장 중심으로 신규 PF가 재개되면서 증권사의 금융자문·지급보증·구조화금융 수익이 다시 증가하는 모습임. 다만 증권사 PF 대출 연체율은 30.43%까지 올라, PF 시장 정상화와 함께 위험자산 재확대 가능성도 병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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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벨로퍼, 생존의 조건⑨] ‘73조’ 이지스, 건물 넘어 도시 개발…‘초대형 PF’ 시험대
https://www.ajunews.com/view/20260823142549811
• 이지스자산운용은 AUM 73.3조원을 기반으로 단순 부동산 매입·운용을 넘어 서울역 이오타, 서리풀 복합개발 등 부지 확보부터 개발·운영·매각까지 수행하는 ‘운용사형 디벨로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 동시에 이오타 서울2의 브릿지론 EOD와 약 1.2조원 규모 공매 위기를 리파이낸싱으로 넘겼지만 아직 본PF 전환 과제가 남아 있음. 여기에 경영권 매각 무산까지 겹쳐 초대형 PF 조달력·LP 신뢰·지배구조 안정성이 향후 핵심 시험대가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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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 서울시·강남구, ‘1700억 PF 디폴트’ 대치 에델루이 조합 합동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7510?sid=101
• 대치동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재건축 조합이 1692억원 규모 PF 만기 연장에 실패해 EOD가 발생했으며, 추가 분담금 마련을 위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도 조합원 이견으로 잇따라 부결된 상황임.
• 서울시·강남구는 조합원 민원을 계기로 예산·회계, 계약·자산관리, 정보공개 등 조합 운영 전반에 대한 합동점검에 착수할 예정임. PF 부실이 단순 금융문제를 넘어 조합 운영·정비사업 진행 자체의 리스크로 확산된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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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업비 7조 서울역 힐튼호텔 재개발, 통합 준공 1년 이상 늦어질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56121?sid=101
• 서울역 힐튼호텔 재개발 사업은 사업비 약 7조원 규모의 대형 복합개발로 추진되고 있으나, 여러 개발구역을 통합해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대형 복합개발은 개별 자산 개발보다 인허가·공사·금융조달·공공기여 등 이해관계가 복잡해 일정 지연이 금융비용 및 사업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구조임. 서울역 일대 오피스 공급 시점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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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분양캘린더] 홍은·부천 등 분양…하월곡·성남 등 견본주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1_0003758123
• 8월 넷째 주 전국 10개 단지, 총 5430가구가 분양에 들어가며 일반분양은 3469가구임. 서울 홍은동·경기 부천·광주 등에서 청약이 진행됨.
• 주요 단지로 부천 상동역롯데캐슬시그니처 1859가구, 인천 시티오씨엘9단지오션파크뷰 1949가구 등이 있으며, 하월곡·성남·인천 등에서는 견본주택 5곳이 개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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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피스 방 빼, 호텔 들어간다” 돌아온 호텔 투자 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89286645549944&mediaCodeNo=257
•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서울 호텔의 객실점유율과 RevPAR이 회복되면서 호텔이 기관투자자의 핵심 투자처로 재부상하고 있음. 올해 상반기 서울 호텔 투자 거래액은 약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함.
• 과거 호텔을 오피스·주거로 전환하던 흐름과 반대로, 최근에는 오피스를 호텔로 전환하거나 신규 호텔을 개발하는 사례까지 등장함. 다만 호텔은 운영실적·브랜드·입지에 따른 편차가 커 명동·홍대 등 핵심 관광상권 중심의 선별적 투자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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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빈 사무실 늘어도 ‘좋은 빌딩’엔 기업 몰린다…서울 오피스 리뉴얼 전쟁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8/22/AEX7JWUDUVFFTOBFDRL5FYFX44/
• 서울 오피스 시장은 전체적으로 공실이 존재하더라도 입지·상품성이 우수한 프라임급 빌딩으로 임차수요가 집중되는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음.
• 이에 기존 노후 오피스를 리뉴얼해 임차 경쟁력을 높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리모델링을 통한 임대료 상승 및 자산가치 방어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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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수도권은 밀고 지방은 당기고… 데이터센터 밀당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2728?sid=101
• 수도권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주거환경·소음·열·전력 문제 등을 이유로 기피시설로 인식되는 반면, 지방에서는 대규모 투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지역별 온도차가 커지고 있음.
• 2024년 국내 데이터센터 165곳 중 60%(99곳)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지방 이전 시 통신비 상승 등으로 수요처와의 거리가 멀어지는 문제가 있음. 또한 데이터센터의 실제 운영 고용효과는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있어, 단순 유치보다 AI 연구·스타트업·제조업 등 지역산업 생태계와 연계하는 전략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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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시공 10년 내공 쌓은 GS건설…AI 데이터센터 영토 넓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9603?sid=101
• GS건설이 기존 데이터센터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수주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단순 시공을 넘어 고밀도 AI 서버에 필요한 전력·냉각 등 데이터센터 특화 기술 역량 확보가 핵심임.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고집적화로 기존 건설사의 일반적인 시공능력보다 전력 인프라, 냉각 시스템, 안정적인 운영환경 구축 경험이 중요해지고 있어 GS건설도 디지털 인프라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확대하는 흐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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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I 품고 주민 삶 지키고… 지자체가 ‘안전판’ 세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2732?sid=101
• 수도권 데이터센터 집중으로 소음·전자파·냉각설비·전력·용수 등에 대한 주민 갈등이 커지면서 지자체가 허가 및 주민협의 절차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남.
• 금천구는 ① 전문가 서면검토 → ② 갈등조정협의회 → ③ 건축위원회 자문의 주민참여형 3단계 검토체계를 도입했고, 서울시 구청장협의회도 데이터센터를 별도 시설로 규정하고 주민협의·환경검토를 강화하는 제도 개선을 요구함. 향후 주민수용성 자체가 데이터센터 인허가의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음.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90~110조원
-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 내외 계획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개요
2024~2026년 3년간 총 FCF의 50% 주주환원 방침(2024.1.31 공시)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정규배당 이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 환원
2024~2025년 실적: 총 29.3조원 시행(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 시행분(29.3조원) 차감한 잔여재원, 약 90~110조원 규모 예상
FCF 산정시 메모리 LTA 선수금,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지출액은 차감
▶️ 시행 방안 및 일정
2026년 3분기: 정규 분기배당 포함 30조원 내외 현금배당 계획, 10월말 이사회서 구체안 확정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이사회서 나머지 규모·방식 최종 결정 및 별도 발표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 종합 고려하여 시행 예정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1 17:09:5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Repost from 루팡
골드만삭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재가속화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지수 vs 데이터센터 착공 지수 — 착공이 지출을 약 1년 선행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사이클이 2027년 이후에도 추가로 크게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
2026~2027년 착공 급증분이 실제 공사·설비 지출로 전환되면서 향후 전력 인프라, 냉각, 변압기·배전장비, 발전설비, 데이터센터 건설 및 관련 장비 수요가 상당 기간 강하게 이어질 수 있음)
🚩8월 21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군인공제회 1000억 베팅…엠플러스운용, 1500억 ‘PF 틈새자금’ 푼다 [fn마켓워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4228?sid=101
엠플러스자산운용이 1500억원 규모 부동산 대출형 블라인드펀드 설정을 완료하고 PF 투자처 발굴에 착수함. 군인공제회가 1000억원을 출자하고 국내 대형 증권사가 공동 운용에 참여함.
브릿지론보다는 중·후순위 PF 및 담보대출 등 은행권이 적극적으로 공급하기 어려운 영역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삼을 계획으로, PF 시장이 구조조정 중심에서 틈새 신규자금 공급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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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의도 대교 재건축, 10월 이주 확정…내년 ‘래미안 와이츠’ 첫삽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017062744081
여의도 대교아파트가 10월 1일부터 이주를 시작해 2027년 3월까지 이주를 진행함. 기본이주비 대출 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확정됨.
삼성물산은 내년 하반기 철거 및 착공을 계획하고 있어, 여의도 재건축 중에서도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사업장 중 하나로 평가됨. 준공 후 ‘래미안 와이츠’로 재탄생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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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 1200억 PF대출 내보내며 하도급사에 연대보증 씌운 메리츠…금감원, 과징금 제재 결론 못내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5476?sid=101
메리츠금융 3사가 1200억원 이상 PF대출을 실행하면서 하도급 전문건설사에 연대보증을 요구한 거래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제재 심사가 진행됨.
금감원은 기관 제재 없이 과징금만 부과하는 안건을 상정했으나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함. PF 과정에서 금융사가 하도급사에 과도한 신용위험을 전가했는지가 핵심 쟁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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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원가 터널’ 빠져나온 롯데건설…호실적 타고 회사채 완판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101941?sid=101
롯데건설이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을 통해 고원가 현장의 부담을 줄이면서 실적 개선에 성공함. 외형 성장보다는 저수익 사업장 정리와 원가율 개선에 집중한 결과임.
PF 우발채무도 크게 축소된 가운데 실적 개선이 자본시장 신뢰 회복으로 이어지며 회사채 발행에도 성공함. 다만 PF 만기 및 홈플러스 관련 보증 등 잔존 리스크는 지속 관리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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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창원시, 마산 양덕동 AI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1조894억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0719?sid=102
창원시가 마산 양덕동 일원에 약 1조894억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투자를 유치함. 대규모 AI 인프라를 지역에 유치해 지역 산업 및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임.
수도권에 집중됐던 AIDC 투자가 지방으로 확대되는 흐름과 맞물려 있으며, 향후 전력 확보와 지역 내 AI 생태계 조성이 사업의 핵심 성공요인이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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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대 메가’ 반영시 2040년 전력수요 27GW↑, ‘원전 19기 용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1938?sid=101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반영하면 2040년 최대 전력수요가 기존 전망보다 약 27GW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이는 대형 원전 약 19기 규모의 추가 전력수요에 해당함.
이에 따라 재생에너지뿐 아니라 원전·ESS·전력망 확충 등 공급 인프라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함. 특히 AI 데이터센터 확대가 국가 전력수요 전망 자체를 크게 바꾸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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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AIDC 등 대체 투자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3509?sid=100
국민연금이 AI 데이터센터(AIDC) 등 대체투자를 확대하는 방향을 제시함. 기존 전통적 부동산을 넘어 AI 인프라 등 성장산업 관련 실물자산으로 투자 영역을 넓히겠다는 의미임.
국내 AIDC 시장이 AI 수요 확대와 함께 대형 인프라 자산으로 성장하면서, 국민연금 등 대형 기관투자자의 참여 확대는 데이터센터의 기관투자자산화 및 자금조달 안정성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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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에 150조원 푼다…사상 최대 주주환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2843
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0/2026082009501899910
🚩8월 20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마켓파워] 수익 반등에도 안심 이르다…롯데건설 PF 2.4조·홈플러스 보증은 부담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7010005113
롯데건설의 6월 말 PF 관련 대출잔액은 2조4262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7000억원 이상 감소했으며, 올해 만기도래분 7484억원은 본PF·장기론·담보대출 전환 등으로 대응할 계획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0% 증가한 1224억원, 부채비율도 162.8%까지 개선됐지만, 내년 만기도래 PF가 1조3631억원이고 홈플러스 관련 PF 보증도 5738억원 남아 있어 재무 부담이 완전히 해소된 상황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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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동산 침체ㆍPF 한파에…복합개발 흥행 ‘빨간불’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8181443307860359
코로나 이후 공사비·토지가격·금융비용이 동시에 상승한 반면 주택·오피스 시장은 침체돼 대형 복합개발사업의 사업성이 악화되고 있음.
복정역 환승센터 등 사업에서 민간사업자 확보에 어려움이 나타나는 가운데, PF 심사 강화와 분양·임대 리스크 확대까지 겹치면서 지방 및 비핵심 입지 복합개발사업의 사업 규모 축소·계획 변경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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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F 자기자본 규제 ‘뒷걸음’ 한 정부…주택공급 vs 건전성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9983?sid=101
정부가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시행을 2년 유예하고, PF 보증·정책금융 등 주택 공급 관련 금융지원 규모도 기존 26.3조원 → 47.8조원+α로 확대함.
공급 활성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기자본이 적은 고레버리지 개발사업이 다시 늘어날 경우 과거 PF 부실 문제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결국 주택 공급 확대와 PF 건전성 강화 사이의 정책 딜레마가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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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년 액체 냉각 적용 비중 60%”…삼성·LG전자,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맞불’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34797?sid=101
AI 반도체의 고집적화로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가 커지면서 **액체 냉각 적용 비중이 2025년 33% → 2027년 약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구글의 AI 서버는 이미 80% 이상이 액체 냉각을 적용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을 기반으로 HVAC 및 CDU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LG전자도 칠러·CDU 등 토털 냉각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 선점에 나서는 중임. AI DC 확대가 서버뿐 아니라 냉각 설비 시장까지 새로운 투자·수주 시장으로 확대시키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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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학교 14개·아파트 5000세대 있는데”…주민들 ‘반대’ 현장 가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4900?sid=105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추진되는 최대 80MW 규모 AIDC를 두고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음. 주변에 학교 14곳과 약 5000세대의 아파트가 있어 주민들은 안전·전자파·소음·열 등 생활환경 영향을 우려하고 있음.
특히 첫 민관협의체가 주민들에게 충분한 사전 공지 없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갈등이 확대되고 있음. 전력·인허가뿐 아니라 주민수용성(NIMBY)이 AIDC 개발의 새로운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는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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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독] 이지스가 팔고 이지스가 산다…타임워크명동 매각 공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4502?sid=101
서울 명동 핵심 오피스 자산 타임워크명동 매각 과정에서 기존 LP들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함. 이지스가 매도 운용사인 동시에 골드만삭스-이지스 컨소시엄의 매수 측에도 참여했기 때문임.
경쟁자인 블루코브-CPPIB 컨소시엄이 더 높은 가격과 빠른 거래종결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골드만-이지스 컨소시엄이 우협으로 선정됨. 이지스는 가격뿐 아니라 거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하고 있어 가격 극대화와 거래 확실성 사이의 이해상충 논란이 핵심 쟁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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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서울시가 지하철역·학교·병원 등 목적지까지 햇빛 노출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도시 전역의 그늘을 연속 조성하는 '그늘보행권'을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전격 도입한다. 향후 수립하는 도시계획, 재정비 사업 등에도 기본원칙으로 끊김없이 이어지는 그늘을 조성할 예정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하철역·학교·시장·병원·공원 등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끊김없이 그늘을 조성하는 '그늘보행권'이 서울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3403?sid=102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0, 장 시작 전 생각: 바이백과 주주환원,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2%
- 모더나 +176.8%, 마이크론 -0.4%, 엔비디아 -1.0%
- 미 30년물 금리 5.18%, 미 10년물 금리 4.64%, 달러/원 1,387.4원
1.
미국 증시는 소폭이지만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매파적인 7월 FOMC 의사록, 미-이란 갈등 지속, 마이크론(-0.4%), 샌디스크(-3.5%) 등 반도체주 수급 변동성 확대에도,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에 따른 장기 금리 급등세 진정, 모더나(+176.8%)와 머크(+12.6%)의 mRNA 암치료제에 대한 긍정적인 3상 결과 등이 반등을 이끌었네요.
2.
이번 7월 FOMC 의사록은 실제 7월 FOMC에 나왔던 내용에 비해 매파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금리 동결을 주장했던 위원들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표명한 위원들이 다수로 관측됐기 때문입니다.
다만, 7월 FOMC 의사록은 8월 이후 발표된 7월 고용 부진, 7월 CPI 및 PPI 둔화 등의 데이터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미 재무부에서 이번주 금융시장 혼란의 주역이었던 미 장기물 금리 급등에 대응하고자 긴급 바이백(=10~30년 중장기물 국채 매입)을 실시함에 따라 10년, 30년물 금리 모두 하락세로 전환했다는 점도 안도요인입니다.
2분기 실적 시즌 종료 후 시장의 무게중심이 매크로(연준 정책, 시장금리), 규제(ex: 펜실베니아주의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 등)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단기 진통 및 변동성에 노출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의 시장금리 급등세 제어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이나, AI 투자 사이클 종료 혹은 관련 빅테크 업체들의 펀더멘털 훼손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임을 고려 시, 주식 비중은 여전히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폭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속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모더나(+176.8%)의 주가 폭등 효과 등이 바이오를 중심으로 성장주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입니다.
4.
미국 반도체주들이 어제 취약한 흐름을 보이기는 했지만, 국내 주도주인 반도체주의 주가 변화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어제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가 금일(20일)부터 3개월동안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후 소각키로 결정하는 등 대규모 주주환원정책을 시장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발표했네요(발행주식 총수의 약 3.3%).
기존에는 2025~2027년 3개년 동안 자유현금흐름(FCF)의 50% 범위 “이내”에서 주주환원을 제시했으나, 이번 공시를 통해 FCF 50% “이상”으로 상향한 점도 서프라이즈성 재료로 해석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유통주식수 감소에 따른 EPS 개선”, “자기자본 감소에 따른 ROE 상승”이라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주가 하방 경직성을 높여줄 듯합니다.
주주환원이라는 의사결정 자체가 향후 이익 창출력에 대한 자신감의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추후에도 배당, 후속 자사주 소각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존재하며, 또 다른 주도주인 삼성전자에 대한 주주환원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반도체주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인데,
일례로, 18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8월 서베이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전략(Most Crowded Trade)” 1위는 여전히 반도체가 지목되고 있지만, 그 응답비율이 7월 82%에서 8월 53%로 급감했네요.
7월 이후 디레버리징 및 순환매 과정에서 포지션 부담이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결국, “주도주의 주주환원 모멘텀 + 미국 장기물 금리 급등세 진정 + 글로벌 반도체 쏠림 완화”의 조합이 생성되고 있음을 고려 시,
이번주 내내 급락을 맞았던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 모두 주가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는 경로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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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안넘는다고 하니,
어제보다 외부활동 하기에 수월한 날씨일듯 합니다.
하루하루 정신없는 주식시장에서 다들 대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