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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K바이오에 훈풍이 붑니다
美 의약품 관세 조치서 韓 0% 면세 확정…K-바이오 ‘100% 관세 폭탄’ 피했다
美 상무부, 232조 관세 확대 앞두고 전문약 0% 지침 발표
韓 19개 적격국 포함…ADC·세포유전자·혈장제제 무관세
수출·CDMO 경쟁력 유지 속 품목코드·원료 입증 과제
美 의약품 관세 조치서 韓 0% 면세 확정…K-바이오 ‘100% 관세 폭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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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Novo Nordisk, Nanexa와 최대 13억달러 규모 지속형 제형 기술 계약
» Novo Nordisk는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해 스웨덴 Nanexa와 최대 11억6,500만유로(약 13억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
» Nanexa의 원자층 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기반 지속형 제형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 확보. 약물이 체내에서 천천히 방출되도록 해 주사 횟수와 투여 빈도를 줄일 수 있는 기술
» 계약에는 6억1,500만유로의 선급금이 포함되며, 향후 개발·허가·상업화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과 제품 매출의 낮은 한 자릿수 로열티 지급 조건 포함
» 양사는 2022년부터 Nanexa의 PharmaShell 플랫폼을 활용해 협업해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비만·당뇨 치료제용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로 협력 확대
» Novo 입장에서는 GLP-1 등 펩타이드 치료제의 투여 주기를 늘리고 환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 향후 기존 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파이프라인 차별화에 활용 가능
» 다만 실제 제품 개발과 상업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단기 주가 촉매보다는 중장기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요인으로 평가
Novo Signs Delivery Deal With Nanexa Worth Up to $1.3 Bill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5/novo-signs-delivery-deal-with-nanexa-worth-up-to-1-3-billion?srnd=homepage-ameri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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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IVME INVEST🤑
<AI AGENT는 금융문맹을 없앨 것이다>
1. Joseph Chalom은 AI Agent가 금융산업의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 자체 모델 기준으로 Agent가 영향을 미치는 금융산업 규모를 2030년 연간 약 1,370조원($1T), 2035년 약 5,470조원($4T) 수준으로 추정함.
2. 핵심은 AI 하나가 아님. 스테이블코인, 토큰화된 현실자산, 디파이, AI Agent. 지금까지 따로 발전하던 이 네 가지가 하나의 금융 시스템 안에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것.
3. Chalom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사람의 ‘관심 부족’. 예금 금리, 더 싼 대출, 만기된 예금, 투자자산 비중 등을 대부분의 사람은 계속 확인하지 않음. 미국 가계가 보유한 예금·단기자금만 약 2경500조원($15T)인데, 이런 무관심으로 놓치는 이자만 연간 최소 약 250조원($180B)으로 추정함.
4. AI Agent는 이 문제를 없앨 수 있음. 예금이 만기되면 더 높은 금리 상품으로 옮기고, 투자자산 비중을 조정하고, 절세 기회를 찾고, 주담대 금리가 내려가면 대환 여부까지 계산함. 사람은 잊어버리지만 Agent는 24시간 계속 확인할 수 있음.
5. 지금까지 이런 관리는 금융을 잘 아는 사람이 직접 하거나 자산관리사, 세무사 등을 이용해야 가능했음. AI Agent는 계좌 규모와 관계없이 이런 기능을 모두에게 제공할 가능성이 있음.
6.금융사 입장에서는 꽤 무서운 변화임. 사람은 금리가 0.2% 싸다고 매번 은행을 옮기지 않지만 Agent는 수십 개 상품을 계속 비교해 더 유리한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음. Chalom은 이 경쟁으로 소비자가 절약하는 금융비용이 2030년 약 480조원($350B), 2035년 약 1,910조원($1.4T)에 이를 것으로 추정함.
7.문제는 Agent가 아무리 똑똑해도 기존 금융 시스템이 서로 분리되어 있으면 실제 행동하기 어렵다는 것. 은행, 증권, 대출, 결제가 각각 다른 장부 위에 있기 때문.
8. 그래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중요해짐. 현금, 주식, 채권, 펀드가 같은 블록체인 환경 위에 올라오면 Agent가 자산을 바로 이동시키고, 담보로 잡고, 대출하거나 운용할 수 있음.
9. 예를 들어 토큰화된 주식을 굳이 팔지 않고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리거나, 남는 스테이블코인을 디파이 대출시장에 넣어 추가 수익을 만들 수도 있음. Agent가 금리, 담보비율, 청산위험, 세금까지 계산해 계속 최적의 선택을 하는 구조.
10. 이미 이를 위한 인프라도 만들어지는 중. 코인베이스는 Agent 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x402를 공개했고, Ethereum에는 Agent의 신원과 평판을 검증하는 ERC-8004도 등장함.
11. Chalom은 결국 이런 거래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디파이 유동성이 가장 많이 모인 Ethereum 생태계를 중심으로 일어날 가능성을 보고 있음.
결론: 개인적으로 이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AI가 주식을 더 잘 골라준다는 게 아님.
금리 비교, 대출 갈아타기, 절세, 자산 비중 조정, 담보 활용처럼 지금까지 금융을 잘 아는 사람만 챙기던 것들을 Agent가 대신해줄 수 있다는 것.
앞으로는 내가 얼마나 금융을 잘 아느냐보다, 내 Agent가 얼마나 많은 금융시장에 접근해서 실제로 행동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도 있음.
https://x.com/joechalom/status/2102729939543863754?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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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hart Book
알파벳(GOOGL): 지상 전력망 병목을 우회하여 우주 태양광 발전으로 직접 궤도상 AI 연산을 수행하는 '선캐처 프로젝트(Project Suncatcher)' 인공위성의 10월 1일 최초 궤도 발사를 공식화
발사 일정 및 방식
- 발사일: 2026년 10월 1일
- 발사체: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되는 스페이스X 팰컨 9(Falcon 9, Transporter-18 라이드셰어 미션)
- 파트너십: 위성 제조사 플래닛 랩스(Planet Labs)와 공동 개발한 냉장고 크기의 프로토타입 위성(MVP)
이번 발사는 대규모 AI 연산을 수행하는 상용 위성이 아닌 개념 증명용 프로토타입(MVP)
- 약 1kW 전력 규격으로 데이터센터 서버 1대 수준의 연산력을 갖추고 있으며, 궤도상에서 간단한 AI 쿼리를 수행하며 약 1년간 운영될 예정
핵심 테스트 과제
- 발사 시 50~100G에 달하는 진동 충격 견딤 여부
- 우주 방사선 및 태양풍으로 인한 반도체 비트플립(Bitflip) 오류율 모니터링
- 대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의 복사 냉각 효율 검증
상용화까지의 거리
지상의 1GW급 대형 데이터센터를 대체하려면 수천~수만 기의 위성 군집과 레이저 기반 초고속 위성 간 통신(Free-space optical links) 기술, 발사 비용 혁신이 필요. 구글 연구팀 역시 "향후 몇 년 내에 실용적인 상용 인프라 단계에 도달하기는 어려우며, 장기적인 기초 공학 단계"임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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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I 데이터센터 및 관련 인프라의 총투자 규모는 2025~2032년 약 10.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 연평균 투자 규모는 GDP의 약 3.6%로, 과거 철도 건설기 2.24%, 고속도로 건설기 1.13%, 통신·광섬유 인프라 확충기 1.1%를 크게 상회
» GDP 대비 투자 강도 기준으로 AI 인프라 투자는 철도·고속도로·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넘어서는 역사적 규모의 투자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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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AI 데이터센터 투자, 세제 혜택보다 전력·인프라가 핵심 입지 요인
» AI 관련 투자가 미국 경제 성장과 주식시장의 주요 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투자는 세제 혜택보다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 공급, 네트워크 연결성, 기존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에 집중
» 미국 전역에 데이터센터가 분포해 있지만, Amazon·Apple·Google·Meta·Microsoft·SpaceX 등 대형 사업자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충분한 발전·송전 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 일부 지역에 대규모로 집중. 세제 인센티브만으로는 데이터센터 입지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분석
» 향후 데이터센터 증설에서도 전력의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 송전망 확보 여부가 핵심 입지 결정 요인으로 부각. AI 컴퓨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수록 전력 확보가 데이터센터 건설과 빅테크 AI CapEx 집행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시장 관점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의 수혜 범위가 GPU·서버 중심에서 발전설비, 송전망, 변압기·전력기기, 냉각 등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
» 동시에 전력망 연결 지연과 전력가격 상승, 인허가 및 지역사회 반발은 데이터센터 건설비용과 완공 기간을 늘려 AI CapEx의 투자 효율성과 관련 기업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 결국 AI 데이터센터 경쟁의 핵심이 단순한 부지 확보에서 전력을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지로 이동하면서, 전력 인프라가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과 관련 기업의 실적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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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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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man Sachs는 2026년 S&P500 기업들의 EPS 증가율 28% 가운데 AI 인프라 기업의 기여분이 15%p로, 전체 EPS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
» AI 인프라 기업의 EPS 성장 기여분은 2026년 15%p를 정점으로 2027년 11%p, 2028년 8%p로 점차 축소되는 경로를 제시
»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AI 인프라 기업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지만,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전되면서 향후 CapEx 증가율은 점차 둔화될 전망
» 동시에 기존 설비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가 누적되면서 하이퍼스케일러 자체의 이익 부담은 확대. 이에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가 S&P500 기업들의 EPS 성장에 미치는 순기여분은 2026년 11%p에서 2027년 7%p, 2028년 -1%p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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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년 이후 5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치 상향 추이 (GS)
1. Capex 상향 규모
• 2026~27년 합산 capex 컨센서스 전망치는 연초(2025년 말) 1,138억 달러에서 현재(2026년 9월 23일 기준) 1,892억 달러로 약 66% 상승
2. 기업별 Capex 전망치 변화
• 구글은 2,530억 달러에서 5,070억 달러로 약 2배 수준으로 확대되며 5개사 중 가장 큰 절대 증가폭을 기록
• MS는 2,270억 달러에서 3,730억 달러로, 아마존은 3,010억 달러에서 5,050억 달러로 각각 상승
• 메타는 2,300억 달러에서 3,330억 달러로, 오라클은 1,260억 달러에서 1,740억 달러로 상승
3. 시사점
• 연초 대비 짧은 기간 내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5개사 모두 예외 없이 capex 전망치가 확대됨
• 이는 AI 컴퓨트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장 컨센서스가 반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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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양자오류정정 분야 진전에 엔비디아에 양자컴 공급
- 최신 양자컴 제품,엔비디아 GPU클러스터에 탑재
- 양자오류정정 분야에서 동종업계 앞선 진전 논문 발표
아이온큐는 자사의 최신 양자 컴퓨터인 슈페리온 256이 엔비디아의 양자 컴퓨팅 플랫폼에 탑재되는 첫 번째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슈페리온 256은 엔비디아의 GPU 클러스터와 함께 특수 보조 프로세서로 작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양자 하드웨어를 기존 슈퍼컴퓨팅 인프라와 직접 결합한 하이브리드 컴퓨팅 사례로 꼽힌다.
내년부터 본격 출하될 예정인 슈페리온 256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자 비트 수를 늘려 점진적으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그레이드형 시스템이다. 회사측은 이 양자컴퓨터가 양자 시스템을 방해하는 기계적 진동과 전자기 노이즈에 대한 내성이 뛰어나 데이터 센터에서 엔비디아 하드웨어와 함께 작동하기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이 날 발표된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는 양자오류정정(QEC) 기술분야의 진전이다.
아이온큐가 이번에 주장한 성과는 매우 구체적이다. 일반적인 상용 중앙처리장치(CPU) 단 하나로 실시간 양자오류 정정 디코더를 구동했고, 최대 408 논리 큐비트를 시뮬레이션한 회로와, 3,150만 회 이상의 양자 연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를 검증했다. 아이온큐의 설명에 따르면, 이 방식은 양자 연산을 중단시키지 않고 계속 뒤에서 오류를 처리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595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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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Meta의 Muse, 출시 직후 미국 다운로드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ChatGPT·Meta AI·Google Gemini의 초기 성장 속도를 크게 상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