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Kanalga Telegram’da o‘tish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Ko'proq ko'rsatish1 076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27 kunlar
+130 kunlar
Postlar arxiv
1 076
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종전을 하면 다친 사람들을 치료해야 하니 바이오가 최우선 수혜입니다
종전과 mlcc, 메모리 반도체는 일절 연관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1 076
Repost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6/1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동결 이후: 장단기금리차 상승의 승자는 누구일까
▶자료: https://bit.ly/4vkkmGH
* 6/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실현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중 하나는 기준금리 동결과 장단기금리차의 상승 반전. 우선 현재 미국 2년물과 기준금리(하단)차는 58bp로 2023년 이후 최고치로 이미 2번 정도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기준금리 동결 시 단기금리 하락 전환 가능성 고려
* 한편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은 낮아질 수 있을 것. 4월 말 이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에서 4.5%까지 상승했지만, BEI(기대인플레이션)는 2.4%에서 2.3%로 하락. 6월 미시건대 단기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4.6%(5월 4.8%)와 3.4%(3.9%)로 전월 대비 동반 하락
* 최근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한 이유는 성장률을 반영하는 실질금리 상승 때문. 5월 미국 ISM제조업지수 54.0로 전월(52.7p) 대비 상승 반전과 선행지표인 재고순환지수는 6.9p(전월 5.1p)로 상승 전환하며 경기 확장에 대한 기대는 높아짐
* 미국의 성장 기대가 높아져 10년물 국채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 하락해도 2년물보다 하락 속도는 더딜 수 있음.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한 장단기금리차 상승 반전 가능
* 향후 예상되는 금리 변화를 바탕으로 주식시장 접근 전략 제시, ① 2016년 이후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 해당 국면에서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9%와 2.2%
* ② 기존 단기 국채금리의 빠른 상승으로 인해 연초 이후 밸류에이션(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졌던 업종. 2016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의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지수와 코스피 PER은 전월 대비 평균 1.6%와 1.0% 상승
* ③ 장단기금리차의 상승은 성장 개선 포함. PER 낙폭 회복의 기반은 이익 증가율. 상대적으로 PER 하락률은 크고, 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높아야 함
* 과거 경험과 최근 PER 하락 정도 그리고 2026~27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고려해 우선 S&P500지수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 한편 코스피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하드웨어, 조선, 기계,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업종 내 종목 선별 본문 도표 15와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 076
Repost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주간 하나채권] [6월 3주] FOMC 앞둔 워시에게 종전 합의란
▶ FOMC 직전 종전 합의 가시화. 케빈 워시가 인상보다 동결을 강조할 명분 강화
▶ 유가 하락으로 인상 리스크 완화.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예상
▶ 다만 장기금리는 견조한 성장에 하단이 높아져 하락 폭 제한. 듀레이션 ‘축소’ 유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https://bit.ly/4enbBVc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076
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트럼프와 이란 측 모두 종전을 선언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의 협상이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본인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면 승인하며, 이와 동시에 미국 해군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를 승인합니다. 전 세계의 선박들이여, 엔진을 가동하십시오”
1 076
Repost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중견중소 홍예림]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 AI1: 우주 데이터센터의 최소 단위
- AI1은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우주 데이터센터 위성
- 위성 1기당 평균 120kW(최대 150kW) 컴퓨팅 성능 탑재, 이는 엔비디아 GB300 랙 1기에 상응하는 수준
- 최종적으로 최대 100만기 규모의 AI 위성군 구축 목표
★ 우주 데이터센터를 위한 두 가지 열쇠
- 텍사스 배스트럽에 연간 1,000기 이상 AI 위성 생산 가능한 Gigasat 공장 건설
- 테라팹을 통해 AI 칩 공급망 내재화 추진, 초기 투자 250억달러, 2nm 공정 기반 연간 1TW AI 칩 생산이 장기 목표
★ 병목은 스타십 상용화
- 2027년 AI1 프로토타입 발사 및 Gigasat 양산 시작 목표, 2028년 제한적 상업 서비스 개시 예정
- 우주데이터센터는 2027년 말 연간 1GW 규모 구축 이후 장기적으로 1TW 규모로 확대할 예정
- 다만 이를 위해서는 스타십의 대규모 양산·발사 횟수 확대가 필수
- 스타십 생산·발사 확대 시 직접 수혜 가능한 발사체 소재 밸류체인인 스피어와 에이치브이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zrr.kr/HvochX
텔레그램: https://t.me/kis_midsmall
1 076
Repost from 아이티센글로벌(STO/RWA/스테이블코인)공부방
오늘은 코스닥150 편입종목 재료소멸로 빠지는거 같네요 코스닥 150 편입종목 모두 다 프로그램매도를 쏟아내는중이네요
1 076
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 Best in Class를 향한 GLP/GCG 황금비율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EASL 탑라인 이후, 6/11일 당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이슬기 대표이사 참석) 추가 데이터를 공개.
서로 독립적인 세 가지 분석 방법에서 일관된 섬유화 개선 결과를 확인하면서, 임상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음.
이번 IR에서 추가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AI 기반 조직생검 분석(qFibosis)으로 단순 병리학자 판독뿐 아니라 AI 독립 분석(qFibrosis), qFibrosis 기반 병리학자 재판독(Hybrid 분석)에서도 섬유화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확인
qFibrosis 기준 섬유화 개선률 72.7%(n=11)는 경쟁 약물들과 비교 시 매우 고무적인 수준
향후 기술이전 구조와 어떤 글로벌 제약사가 파트너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1 076
Repost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이란 전쟁 이후 시장이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유가 상승이었고, 그에 따른 물가 상승과 금리인상이었습니다.
그 시기에는 성장의 확실성이 높은 AI 섹터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 나타났구요.
반면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적으로 개방된다면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UAE가 증산에 나설 경우 유가 하락 폭은 예상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구요.
결국 이는 물가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까지 사라진다면 시장의 색깔도 조금씩 변할 수 있지 않을까요?
AI 시장은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에 관련 종목들은 계속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눌려 있었거나 과매도 상태에 있던 섹터들에도 점차 온기가 돌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을 기대보시죠^^
1 076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앤트로픽 페이블/미토스 차단 코멘트
주말 동안 앤트로픽은 자사의 최상위 모델에 대한 접근을 차단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금요일 저녁 정부 지침, 즉 수출통제 명령을 받아 페이블 5와 미토스 5 AI 모델에 대한 외국 국적자의 접근을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당 사용자가 미국 내에 있든 해외에 있든 적용됩니다. 규정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앤트로픽은 미국 내 고객을 포함한 모든 고객의 접근을 비활성화했습니다. 이번 정부 지침은 지난주 페이블 5 공개 이후 나온 것입니다. 페이블 5는 미토스의 공개 버전이며, 미토스 자체는 일부 기업 및 정부 파트너에게만 제공되는 모델입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최첨단 AI 모델 접근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이번에는 국적 기준에 따른 제한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AI 기술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로 이 주제가 지난주 JPM 지정학센터의 데릭 촐렛이 다룬 내용입니다. 제가 금요일에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요일에 제가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AI 경쟁은 21세기를 규정하는 지정학적 역학 중 하나이며, 그 중요성과 파급력은 매우 큽니다. 최근까지 이는 주로 기술 경쟁, 즉 누가 더 많은 컴퓨트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지, 누가 더 나은 모델을 갖고 있는지의 문제로 이해됐습니다. 그러나 AI의 현실 세계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는 더 넓은 시스템 간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공개는 커지고 있는 이해관계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미토스가 고급 인간 전문가와 기존 AI 시스템도 놓친 사이버 취약점을 식별할 수 있다는 점은 소프트웨어 보증 측면의 중대한 진전일 뿐 아니라, 하룻밤 사이에 역량 비대칭을 확대할 수 있는 사이버 능력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AI를 미국과 중국의 양국 경쟁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프런티어 모델 개발과 첨단 컴퓨트에서 앞서 있고, 중국은 방대한 에너지 인프라, 저비용 모델, 그리고 AI를 경제 전반에 확산시키려는 공격적인 정부 추진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I가 이제 실리콘만큼 기술의 전략적 기반이 된 만큼, 성장에 대한 정부 지원과 AI 사용을 규율하는 규제는 모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076
Repost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오늘은 간만에 다시 대형주들이 잔치하는 턴.
코스피 대비 코스닥이 소외감을,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장 흐름 진행 중.
1 076
Repost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260615
과거 러우전쟁과 달리 이번에는 시장에서 종전을 "수주 가능성 상승" 으로 받아들이는 모습.
과거 유럽 대비 중동 시장의 규모에는 의문이 있었지만, TAM이 거대해지고 기계 / 소모품 할 것 없이 수요가 강해졌다는 것도 확인.
반대로 업체들의 주가는 수주 지연 / 1Q26 실적 / 수급 이슈로 YTD 0% 근처까지 내려왔는데, 이제는 수주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
잃을 게 없음. 정확히는 한참 전부터 잃을 게 없는줄 알았던 섹터...
1 076
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반도체, 과거 HMM 사례를 보면 지금이 꼭지일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1월에 ‘메모리 반도체’와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의 과잉발주 사이클의 유사점을 초점으로 비교하는 자료를 여러 차례 썼습니다.
2) 지금 반도체는 당시 HMM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HMM 주가 하락에는 대규모 CB 희석이라는 특수 요인이 있었습니다.
3) HMM 이익은 이후에도 1년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따라서 HMM 주가 흐름만으로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6105852
1 076
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시미즈건설(清水建設, Shimizu) — 일본 5대 종합건설사("슈퍼 제네콘") 중 하나입니다. 건축·토목 전반을 다루며, 최근에는 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 건설과 원전 관련 사업도 영역으로 두고 있습니다.
JGC(日揮, JGC Holdings) — 일본 최대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LNG·석유·가스·화학 플랜트의 설계·조달·시공(EPC)이 주력으로, 해외 대형 에너지 플랜트 수주 비중이 큽니다.
이비덴(Ibiden) — 기후현 기반의 전자부품 기업입니다. 핵심은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으로, 고성능 CPU·AI 칩용 고다층 기판 분야의 글로벌 선두 업체입니다. 그 외 인쇄회로기판, 세라믹(디젤 매연필터 등)도 생산합니다.
타이세이건설(大成建設, Taisei) — 시미즈와 함께 일본 슈퍼 제네콘에 속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건축·토목·도시개발 등을 영위합니다.
IHI(구 이시카와지마하리마중공업) — 종합 중공업 기업입니다. 항공기 엔진(여객기·전투기용), 가스터빈, 선박, 교량, 산업기계 등을 만들며, 방위·항공우주 사업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 재건과 반도체&데이터센터 건설로 3개의 건설주들이 강세이며, 반도체 기판과 방산주가 급등테마 형성 중입니다.
1 076
Repost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방산] 방산은 이란전쟁 종전 수혜주입니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이란 전쟁 종전,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기회
-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
- 그러나 우리는 이란 전쟁 종전이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판단
-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장갑차, 자주포 등 지상무기 전반의 획득 및 현대화
2) 현대로템: 이라크와 K2 전차 약 250대 수출 논의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시스템: 방공망 중요도 증가에 따라 천궁-Ⅱ는 다수의 중동 국가와 수출 협상 전망
4) 한국항공우주: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 등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 Valuation 매력도 부각
- 종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 한국 방산 기업의 CAPA·납기 경쟁력, 현지생산 체계 구축 가속화 등을 감안하면 현 할인은 정당화되기 어렵다는 판단
-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방위산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1 076
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네이버도 NC AI도 뛰어들었다…떠오르는 신시장 '국방 AI'
국방 분야가 인공지능(AI) 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생성형 AI를 넘어 로봇과 무인체계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시선도 전장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크래프톤 등 ICT 기업들이 잇달아 국방 분야 진출을 본격화했다. 피지컬 AI는 텍스트 생성이나 업무 자동화를 넘어 로봇과 드론, 무인차량 등 실제 물리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행동하는 기술이다. 특히 국방은 드론과 무인체계 운용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데다 실제 전장 환경을 구현하는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자율제어 기술 수요가 높아 피지컬 AI를 검증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꼽힌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소버린 AI 기반 국방 AX 발전 전략 세미나'에서 전장에서 실행 가능한 국방 AI의 적용 방안 및 전략을 공개했다. NC AI는 최근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방과학연구소(ADD)의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 NC AI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월드모델 개발을 맡는다. 크래프톤 역시 피지컬 AI를 중장기 신사업으로 삼고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 로보틱스 연구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한 데 이어 올해는 한국 법인도 세웠다. 지난 3월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https://v.daum.net/v/2026061416154841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1 076
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미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17일(현지시간) 진행할 예정
-. 총 3가지
(1)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법(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
(2) 의약품 특허 제도를 개혁하는 의약품 가격 적정성 및 특허 무결성법(Medication Affordability and Patent Integrity Act)
(3)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는 데 이용되어 온 시민 청원 절차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제네릭 의약품의 적시 접근 보장법(Ensuring Timely Access to Generics Act)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가능
美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정책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
1 076
금리 인상 경고음 3번 울린 한국은행…7월 ‘빅스텝’ 가능성 제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4786?sid=101
1 076
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은행의 실적이 좋아지는 핵심 이유는 대출로 벌어들이는 이자가 예금으로 내어주는 이자보다 훨씬 빠르게, 많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를 예대마진(또는 순이자마진, NIM) 확대라고 부르며, 구체적으로는 아래의 3가지 요인 때문입니다.
-대출금리의 빠른 인상 : 기준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고객에게 주는 예금금리보다 고객에게 받는 대출금리를 훨씬 먼저, 그리고 더 큰 폭으로 올립니다.
-기존 변동금리 대출의 즉각적 수혜 : 가계나 기업이 빌린 기존 대출 중 상당수가 변동금리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가만히 있어도 들어오는 이자 수입이 즉각적으로 늘어납니다.
-낮은 예금 비용 부하 : 은행에는 이자를 거의 주지 않아도 되는 수시입출금 통장(저원가성 예금) 자금이 항상 많이 묶여 있습니다. 따라서 대출금리가 오르는 만큼 예금 이자 지출이 똑같이 늘어나지 않아 마진이 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