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Kanalga Telegram’da o‘tish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Ko'proq ko'rsatish1 089
Obunachilar
-124 soatlar
-17 kun
+630 kun
Postlar arxiv
1 089
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가장 훌륭하고 강력한 면모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더 크고, 더 좋고, 더 위대하게 말이죠." - 트럼프 대통령
1 089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휴전 제안 거부. 중간선거 이후 폭격 재개 예상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협상 제안 내용을 거부. 미국은 해상 봉쇄와 제재가 이란 경제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 이를 완화하기보다 압박을 지속하는 것이 향후 협상에서 더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
» 여기에 미국 주도의 유조선 운항 보호 조치로 이란의 위협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이어지면서, 미국 입장에서는 해협 정상화를 위해 서둘러 이란과 합의해야 할 필요성도 이전보다 낮아진 상황
»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의 핵 프로그램 해체 조건을 수용할 가능성에 회의적인 것으로 전해짐. 이에 단기 휴전을 대가로 제재를 완화하기보다 경제·군사적 압박을 지속해 이란의 추가 양보를 끌어내는 방향에 무게
» 미국과 이란은 카타르 등 중재국을 통해 핵 문제를 포함한 협상을 지속하고 있으나,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새로운 합의안에 부정적이며 장기전에 대비한다는 입장. 미국 역시 해상 봉쇄를 해제할 의사가 없다고 전달하면서 양측의 입장 차이 지속
»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폭격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보도. 현재의 외교적 교착 상태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다시 군사적 충돌로 기울 가능성을 시사
» 다만 미국은 군사적 비상사태에 대비해 탄약 재고를 보존할 필요가 있어 대규모 전투작전 재개에는 부담을 느끼는 상황. 향후 공습 재개 여부와 규모는 협상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전망
1 089
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란과의 전쟁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시 주석과의 회담 중에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논의하셨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논의했습니다. 논의했습니다.
기자: 진전이 있을 것이라 보십니까?
트럼프 대통령: 우리는 아주 잘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089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휴전 제안 거절
• 보좌관들에게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 폭격 재개 예상 언급
=========================
~ President Trump has rejected Iran's proposal for a seven-day ceasefire and has told aides he expects to resume bombing Iran after the November midterms, U.S. officials said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rejects-iran-ceasefire-expects-renewed-bombing-after-midterms-5982ee50
1 089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카타르를 통해 미국에 구체적인 7일 계획을 전달했다"며 "필요한 조건이 충족되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재개될 수 있으며, 7일 이내에 정상적인 해상 통행이 복귀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cgZuPaq
1 089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금리 변동성 급등에 회사채 시장 자금 유출 경계. AI 인프라 자금조달에도 부담 가능성
» 최근 금리 변동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채권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약화. 지난주 국채·머니마켓·하이일드 펀드에서 자금 순유출 발생
» 투자등급(IG) 채권 펀드는 자금 유입이 재개됐지만, 높은 금리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유입세가 이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현재 금리 변동성 지표가 약 90pt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이 크레딧과 같은 위험자산보다 국채 등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을 선호할 가능성 확대
» 특히 최근 AI 인프라 투자의 상당 부분이 IG 회사채를 비롯한 크레딧 시장의 자금조달에 의존하고 있어 주목할 필요
» 금리 변동성 상승 → 크레딧 펀드 자금 유출 → 회사채 발행 여건 악화 및 조달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AI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1 089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미국 장기채 공급 확대, 장기금리 하락 제약 요인
» 미국 채권시장에서 민간 투자자들이 새롭게 흡수해야 하는 장기채 물량이 최근 약 1.44조달러까지 증가
» 가장 큰 비중은 여전히 미 국채가 차지. 여기에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 증가가 새로운 장기채 공급 요인으로 부상
» 미국 정부의 국채 발행뿐만 아니라 빅테크의 AI CapEx 자금조달까지 더해지면서 보험사·연기금·채권형 펀드 등 민간 투자자가 받아줘야 하는 장기채 물량 증가
» 채권 공급이 많아질수록 시장에서 해당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가 요구될 가능성. 일반적으로 장기채 공급 증가 → 채권 가격 하락 압력 → 장기금리 및 Term Premium 상승 압력으로 연결
» 결국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 배경에는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통화정책뿐만 아니라, 국채와 AI 관련 회사채를 중심으로 한 장기 듀레이션 공급 증가도 중요한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자금조달이 이어지면서 AI CapEx 확대가 주식시장에서는 성장 동력인 동시에 채권시장에서는 장기금리 하락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1 089
Repost from CTRINE
미 국채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가 급등하며 S&P 500과의 괴리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채금리의 절대 수준보다 급격한 움직임 자체가 주식시장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과거 유사한 환경에서 증시 조정이 나타났던 만큼, 채권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다음 증시 조정의 신호가 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 089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48.1pt로 예비치 47.8pt에서 소폭 상향되었으나, 전월 51.7pt 대비 큰 폭 하락
» 현재 경제여건지수는 50.9pt로 예비치와 동일했으며, 전월 51.9pt 대비 하락
» 미래 기대지수는 46.3pt로 예비치 45.8pt를 상회했지만, 역시 전월의 51.5pt 대비 큰 폭 하락
» 예비치보다 소폭 개선됐으나 전월 대비로는 뚜렷하게 악화. 특히 향후 경기 전망을 반영하는 기대지수의 부진이 전체 소비심리 하락을 주도
1 089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미국 기업들의 설비투자 모멘텀이 빠르게 강화되며, 연준이 경기와 투자 수요를 진정시키기 위해 예상보다 긴축적인 금융환경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 확대
» 항공기 제외 비국방 자본재 신규주문과 출하 증가율이 각각 전년 대비 14.8%, 11.5%까지 상승하며 높은 금리에도 기업투자가 가속화되는 모습
» 특히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CapEx 사이클이 금리 인상의 투자 억제 효과를 일부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 기업투자 강세가 수요와 물가 압력을 지속시킬 경우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또는 추가 긴축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
1 089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미국의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
» 9월 12일 종료 주간 기준으로 미국의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Continuing Jobless Claims)는 약 171.9만 건 기록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10.3%로 하락하며 두 자릿수 감소세 진입. 최근 수년간 이어졌던 연속실업수당 증가 흐름이 반전
» 해고 이후 실업 상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1 089
Repost from 루팡
다음주 경제 일정
28일: Yotta 2026 개막(~30일, AI × Energy × Infrastructure,
AI 팩토리를 실제로 수백MW~GW 규모로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냉각·랙 밀도·그리드·자본 병목이 중심
참여기업: NVIDIA, OpenAI, 오라클, 블룸에너지, Microsoft, Google, AMD, Arm, IREN, Vertiv, Eaton 등)
29일: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 컨퍼런스보드 9월 소비자신뢰지수, 뉴욕 연은 존 윌리엄스 총재 연설
30일: 미국 8월 PCE, 개인소득, 소비지출, 9월 ADP 민간고용, 2분기 GDP, 마이크론 실적(장후)
10월 1일: 한국 9월 수출입, 미국 9월 ISM 제조업 지수, 엑센츄어 실적(장전), 나이키 실적(장후)
2일: 미국 9월 고용보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