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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비서 시황/주도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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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주도주에 집중하면 시장을 이긴다. ✔️ 시황 분석 ✔️ 핵심 주도주, 대장주 집중 ✔️ 중요 뉴스 선별 주식비서(엠아이컴퍼니)는 유사투자자문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금감원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건전한 투자 파트너입니다. 본 채널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을 의미하지 않으며 국가대표, 명장, 송팀장 3인이 운영합니다. ★ 문의 t.me/bisoadmin ★ 유튜브 www.youtube.com/@jusikb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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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황 : 중국이 DUV 장비 하나 개발하니까 대한민국 전체 붕괴

외국인 선물 -1.6조에서 +1.1조로 마감 (종가에 +2.7조원 순매수)
외국인 선물 -1.6조에서 +1.1조로 마감 (종가에 +2.7조원 순매수)

2026.07.28 15:41:25 기업명: 고영(시가총액: 1조 6,540억) A0984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8억(예상치 : 750억+/ 18%) 영업익 : 146억(예상치 : 107억/ +36%) 순이익 : 157억(예상치 : 109억+/ 4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8억/ 146억/ 157억 2026.1Q 727억/ 99억/ 157억 2025.4Q 691억/ 69억/ 78억 2025.3Q 603억/ 47억/ 85억 2025.2Q 521억/ 25억/ -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9005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코로나 저점부터 그은 마지막 추세선
코로나 저점부터 그은 마지막 추세선

미국 ADR 상장 = 개똥임

2026.07.28 14:27:08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5조 5,935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418억(예상치 : 11,072억+/ 3%) 영업익 : 2,870억(예상치 : 2,840억/ +1%) 순이익 : 2,066억(예상치 : 2,148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1,418억/ 2,870억/ 2,066억 2026.1Q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4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상승의 힘이 소모되면 더 상승하기 어려워지고, 하락의 힘이 소모되면 더 이상 하락하기 어려워집니다. (물리적으로) 상승의 힘이 너무 과하게 쏠려서 오버슈팅을 터뜨리면 그만큼 과격한 조정이 나오기 마련이구요. 하락의 힘을 다 쏟아내고 나면 기술적 반등이라도 나옵니다. 이번에 삼전닉스의 큰 조정은 펀더멘탈 논란이 계속 되겠지만 물리적으로 보면 자연스러운 조정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가격적으로는 충분히 혼나지 않았나 싶네요.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2분기부터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오늘도 상승하고 있는 파마리서치 (이미 작년 9월부터 두들겨 맞아서) 주식시장의 움직임은 숫자, 펀더멘탈 물론 중요하지만 물리적 현상으로 바라볼 필요도 있습니다.
2분기부터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오늘도 상승하고 있는 파마리서치 (이미 작년 9월부터 두들겨 맞아서) 주식시장의 움직임은 숫자, 펀더멘탈 물론 중요하지만 물리적 현상으로 바라볼 필요도 있습니다.

2026.07.28 13:26:20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0조 8,062억) A2722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176억(예상치 : 9,355억+/ 19%) 영업익 : 1,037억(예상치 : 582억/ +78%) 순이익 : 671억(예상치 : 691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1,176억/ 1,037억/ 671억 2026.1Q 8,071억/ 343억/ -958억 2025.4Q 13,981억/ 58억/ -306억 2025.3Q 8,077억/ 225억/ 1,518억 2025.2Q 7,682억/ 335억/ 4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3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싹 치유됐습니다. 🙏
싹 치유됐습니다. 🙏

2026.07.28 11:30:11 기업명: STX엔진(시가총액: 8,913억) A077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New Times Shipbuilding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786억 계약시작 : 2026-07-27 계약종료 : 2029-07-25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9.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27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7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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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ㄷ
10만 ㄷ

중국DUV는 정해진 방향성이지만 AI사이클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27(어제밤) 복수의 언론에서 국가 지원 기업의 immersion DUV 노광장비의 양산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SMIC, CXMT를 상대로 26년 5대, 27년 20대 생산 목표이며 아직은 양산성 검증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ASML은 25년 131대의 immersion DUV 제품을 출하했습니다. 이 장비는 주로 7nm, 14nm, 28nm등의 반도체를 생산하는데 사용됩니다. 아주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25년 화웨이와 연계된 상하이 위량성에서 193nm Immersion DUV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이번 양산도 위량성 개발팀이 주도한 프로젝트로 보입니다. 다만 중국이 Immersion 플랫폼을 국산화한 첫번째 사례로 성능 차이를 논외로 하고 나면 ASML의 2008년 기술 수준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생태계는 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에 위협 요인인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중국 반도체의 자립도가 높아지는 것도 불가피한 방향성입니다. 앞으로 반도체 업황이 좋을때나 안 좋을 때나 중국 반도체는 상시적으로 한국 반도체의 위협이 될 것입니다. ASML 등 글로벌 장비 업체에 부정적 뉴스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중국 반도체가 이번 AI 반도체 사이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AI 반도체와 서버디램은 균질한 커머디티가 아닙니다. 품질과 필드 불량률이 직접적인 TCO 차이로 드러나며 검증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중국 반도체는 지정학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중국 AI반도체와 중국 디램이 미국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진출하는 상황은 상상하기 힘들고, 중국 반도체의 발전 정도에 따라 구글의 Capex가 변화할 가능성도 당분간은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중국 DUV가 노광장비 기업을 넘어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전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 반도체의 취약한 주식 센티멘트를 재확인하고 있을 뿐입니다. 중국 변수는 이번 사이클의 peak-out 시점에 대한 것이 아닌 다음 사이클 저점의 깊이에 대한 논쟁이며 현재 약 5배 내외에 거래되는 메모리 3사 P/E 멀티플에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필요한 것은 이번 사이클이 peak-out했냐의 증거를 찾는 것이고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 논란에 중국 반도체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인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지속성 논란을 정면돌파하는 이벤트가 나올지가 핵심이며 이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7/28 공표자료)

JP모건) 중국의 이머전 DUV 장비에 관한 언론 보도는 중기적으로 ASML의 실적 궤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낮습니다 뉴스 내용: The Information의 미확인 기사에 따르면, 익명의 중국 국영 지원 제조업체가 자국에서 개발한 이머전 심자외선(DUV) 리소그래피 장비 생산을 시작했다고 하며, 이는 ASML이 지배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올해 약 5대, 2027년에 약 20대 수준입니다. 인도는 2026년에 SMIC, 화홍반도체(Hua Hong Semiconductor),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hangXin Memory Technologies)를 포함한 주요 국내 칩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머전 DUV는 수출 규제로 EUV 시스템이 차단된 이후 중국 기업들이 여전히 접근할 수 있는 가장 앞선 리소그래피 범주이며, 자국산 EUV 장비는 여전히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해당 보도는 이 장비들이 성능과 신뢰성 면에서 여전히 뒤처져 있으며, 양산에 앞서 추가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언급합니다. ASML 주가는 8% 이상 하락하며, 약 3.5% 하락한 광범위한 SOX 지수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견해: 우리는 시장의 반응이 보도에서 제시된 내용에 비해 과도해 보인다고 판단합니다. 소수의 이머전 DUV 장비를 생산하는 것은, 수천 회의 웨이퍼 런에 걸쳐 수율, 오버레이, 처리량, 신뢰성이 관건이 되는 고량 양산에 사용될 수 있는 장비를 생산하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중국은 이미 수년간 저사양의 i-line 리소그래피 장비를 제조해 왔으나, 전공정 생산에서 ASML의 시장 점유율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유용한 참조점인데, "작동하는 장비"에서 "양산에 적합한 장비"로 가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중국 제조사들이 자국산 프로토타입 장비를 구매하기는 하겠지만, ASML 장비를 이러한 장비로 대체하는 것은 생산 역량에 매우 부정적일 것이며, 우리는 이들 기업이 앞서 언급한 핵심 지표에서 ASML 장비와 경쟁력을 갖추지 않는 한 그렇게 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우리는 ASML 자신도 2000년대 후반에 "작동하는" EUV 장비를 보유했지만, 양산에 사용할 수 있는 장비는 2018년에야 나왔고, 의미 있는 고량 양산에 사용된 것은 2020년대에 들어서였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다만 이는 중국의 장비 자급자족 스토리에서 또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이며, ASML의 중국 매출에 대한 장기적 리스크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착, 금속화, 에피택시 등에서 ASML의 장비 업계 동종 기업들이 이미 중국에서 실질적인 현지 경쟁자를 두고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선단 공정에서는 이들 동종 기업 중 어느 곳도 유의미한 점유율을 잃지 않았으며, 이들 기업은 직전 반도체 사이클 당시의 밸류에이션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ASML이 미국/일본 동종 기업들과 다르게 취급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우리는 이번 주가 움직임을 ASML의 실적 궤도 변화라기보다는 헤드라인에 따른 센티먼트 주도의 디레이팅으로 봅니다.

코스피 선물 이제 상승추세선 하단에 거의 근접 (아직도 중기 상승추세 ing)
코스피 선물 이제 상승추세선 하단에 거의 근접 (아직도 중기 상승추세 ing)

"조정은 반등의 전조"…DS證, 하반기 코스피 목표 9,000 상향 현재 시장 상황에 대입하면 케펙스(설비투자) 조절은 국내총생산(GDP)과 고용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이는 달러 약세와 금리 하향으로 이어지며, 하반기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의 진입 요건을 형성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금리 하락 국면에서 AI는 재차 혁신을 주도하며 중간선거 이후 주도 섹터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현재 조정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이라며 하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9,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당순이익(EPS)이 30% 빠진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반영해도 현재 코스피 수준은 저평가 구간이라는 분석이다. DS투자증권은 "현재의 시장 회의론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다음 국면을 위한 조정 단계로 해석된다"며 "다만 산이 높았기 때문에 골도 깊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158

어제 반등했던 반도체 섹터의 재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처럼 다른 섹터에서 방어와 순환이 어느 정도 나와줘야 합니다. NXT 반응은 좀 과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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