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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75,000(유지/하향) 그룹 성장 전략에 편승할 필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504억원(-10.6%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 4.9% 하회. 전년동기비 국내 단가 정산, 차부 판가 및 기타 원가 변동 보전, 환율 효과 등 130억원 증익 요인에도 러시아 가동 중단, 산동/멕시코 믹스 악화 등 190억원 감익 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75,000원으로 기존 85,000원 대비 11.8% 하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1) 멕시코 HEV 엔진 가동, 2) 열관리 사업 구체화, 3) 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 및 물류/주차 로봇 성장 기대, 4) 방산 기대감 고조 성과 기대되나, 낮아진 최근 Valuation을 고려해 기존 목표 P/B를 0.54배로 하향 조정했으며, 2026년 BPS 137,431원 적용(기존 136,909원) 반영. 목표 P/B는 현대위아 당기손익 흑자시점 (~2017년) P/B 저점으로 최근 낮아진 시장 Valuation을 고려해 기존 2016~2017년 (적자전환 전후) P/B 밴드 평균 0.67배 대비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멕시코 양산 본격화 전 국내 및 러시아 생산 차질 영향 1) 매출액 2.35조원(+8.0% yoy, +8.0% qoq), 영업이익 504억원(-10.6% yoy, -2.3% qoq, OPM 2.1%), 지배순이익 487억원(+280.7% yoy, +53.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0억원(OPM 2.4%)과 당사 예상 521억원(OPM 2.3%)을 각각 4.9%, 3.2% 하회 2) 요인: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차부 1.5%, 기타 9.9% 기록. 전년동기비 멕시코 본격 가동 전 내수 생산 차질 및 러시아 중단 영향으로 감익 요인 컸으나 2분기 단가 정산 및 기타 프로젝트 원가 변동, 환율 효과 등 차질분 일부 만회 - Key Takeaways: 본업의 순차적 회복 1) 실적 회복 가시화: 수출 증가하는 방산(’25-‘26년 연평균 10% 성장) 매각 가능성, 구동/등속 신형 전환, 신규 기아 EV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개선, 멕시코 HEV 엔진 가동 재개 2) 성장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멕시코 HEV/ICE 증가, 현대차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로 물류/주차 로봇 등 자동화 솔루션 역량 강화 주목, 열관리 양산 차종 확대(‘26년 30만대, ‘27년 50만대, ‘28년 100만대 CAPA 확대)로 매출액 ‘25년 500억원에서 ‘26년 1,000억원 수준 전망. 모빌리티 솔루션도 대형 프로젝트 부재하나 다수 소형 수주로 ‘26년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한 2,500억원 전망. 인도 푸네 등속 생산능력을 기존대비 50% 증량한 300만대(1,500억원 투자) 확대, 첸나이 40만대 신규 투자 등 2027년까지 증설 계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러시아 법인(엔진) 활용 방안이 명확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방산 사업 매각 등 사업 재편을 통해 열관리, 로보틱스 등 기반해 그룹 성장 전략 편승 구체화 여부가 주가 동인이 될 것. 현재 대응 중인 스마트 제조/물류와 주차 솔루션 외 로보틱스 전략 내 부가가치 높은 사업 확장이 필요 * URL: https://buly.kr/7FTsME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690,000(유지/유지) 오살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9,752억원(+12.1% yoy, OPM 6.0%) 기록, 컨센서스 7.5% 상회. 제조는 완성차 생산 감소, 반도체 비용 부담에도 Non-captive 및 핵심부품 성장해 218억원 흑자(OPM 0.2%). A/S는 관세 영향에도 우호적 환율 효과, 일회성 관세 환급으로 수익성 호조(27.8%)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69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현대차 목표 P/E 13.1배(보통주 기준)에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2009년 이후 평균 30%과 최근 3개월 평균 -11%의 중간값을 적용한 14.4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10원(기존 47,685원)을 적용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전방 불안을 극복한 안정적 실적 기록 1) 매출액 16.3조원(+2.4% yoy, +4.9% qoq), 영업이익 9,752억원(+12.1% yoy, +21.5% qoq, OPM 6.0%), 지배순이익 1.06조원(+13.5% yoy, +20.1%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075억원(OPM 5.5%)과 당사 추정치 8,746억원(OPM 5.3%)을 각각 7.5%, 11.5% 상회 2) 요인: 제조는 미국 전동화 중심 완성차 생산 감소, 반도체 비용 부담에도 Non-captive 및 고부가 전장 및 핵심부품 성장해 218억원 흑자(OPM 0.2%). A/S는 관세 영향에도 우호적 환율 효과, 판매 가격 인상과 일회성 관세 환급으로 수익성 호조(27.8%) - Key Takeaways: Actuator에서 그리퍼까지, 로보틱스 공급망 구축의 핵심 1) 제조 개선: 美 자율주행법(SELF DRIVE act)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전장 및 핵심부품 성장 기대.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사업: 유럽 전동화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 확산 기대. 유럽 규제 강화, 유가 상승, 대중 전기차 확산으로 전동화 회복 및 SDV, 자율주행(모셔널 센서) 외 로보틱스 Actuator, 그리퍼 등 등 공급망 핵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6년도 A/S 부문 수요 강세와 가격 인상, 비용 전가 기대되고 제조 부문 흑자 및 회복 유지 되며 수익 개선 전망. 1) 신기술 적용 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수주를 통해 외연의 확대와 원가 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기대. 자율주행, 로보틱스(Actuator, 그리퍼) 등 Physical AI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핵심 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DlLueP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95,000(유지/하향) 매출 성장에 비해 아쉬운 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2.63조원(-4.9% yoy, OPM 8.0%) 기록하며 컨센서스 9.4% 하회. 우호적 환율과 볼륨 증가에도 유럽 중심의 BEV 확대로 인센티브 증가 등 수익성 개선이 일부 상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95,000원으로 기존 200,000원 대비 2.5% 하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와 동일한 9.5배를 적용, 당사 예상 2026년 EPS 21,362원 적용(기존 22,176원) 반영. 목표 P/E는 전과 동일하게 KOSPI 12개월 선행 P/E 11~12배에 할인율 10%(과거 할인율 Band 상단) 적용한 9.5배.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봇/SDV/자율주행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 업황 호조기 할인율을 1차적으로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서유럽 경쟁 심화 대응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로 환율, 볼륨 긍정요인 상쇄 1) 매출액 33.0조원(+12.6% yoy, +12.0% qoq), 영업이익 2.63조원(-4.9% yoy, +19.2% qoq, OPM 8.0%), 지배순이익 2.33조원(+2.6% yoy, +27.1%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당사 추정치 2.91조원(OPM 9.0%)와 컨센서스 2.79조원(OPM 8.7%)를 각각 5.9%, 9.4% 하회 2) 요인: 전년동기비 영업이익 환율 6,690억원, 볼륨 3,150억원, 기타비용절감 1,530억원 증가 기여했으나 인센티브/가격 7,230억원, 판보충환평가 3,720억원, 믹스 1,780억원 영향으로 감소 - Key Takeaways: Physical AI 구체화와 설득력 있는 전략 가시화가 주가 할증을 지속 견인할 전망 8월 26일 현대차 CID를 전후로 로보틱스/자율주행/SDV 등 그룹 전략 구체화 시 성장 전략 편승 기대.  ‘28년 BD Atlas 양산을 위한 Robotics America 설립과 공급망 구축 등 향후 계획, 8월 RMAC의 Atlas 투입, 국내 새만금 투자, ‘26년말 SDV PACE CAR와 한국형 L2+ 자율주행 시연 및 라스베가스 중심 Motional의 Gen2 로보택시 서비스 런칭 등 전략은 주가 할증 동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6은 전년동기비 美 관세 영향 완화, 하반기 주요 시장 수요 성장 편승 기대. 텔루라이드, 셀토스 등 HEV 포함 완전 신차와, EV2 대중 전기차 및 니로 F/L, 스포티지 HEV 등 신차 효과, 신규 공장 물량 확대가 이익 개선 지속 지지 - Robotics America 설립 구체화와 공급망 구축, 아틀라스의 RMAC 투입, Motional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국내 SDV PACE 시범운행 등 8월 이후 구체화되며 주가 상승 모멘텀 가시화 - 정책적 수혜, 경쟁 업체의 전략 변화, 국내 기업들의 전략 가시화 등 Physical AI 구체화와 설득력 있는 전략 가시화 구간마다 주가 할증 확대 전망. 대중 EV 및 PBV 확산 전개 및 HEV 라인업 강화도 긍정적. 로봇, SDV, 자율주행 등 본업 이상의 가치 반영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15RM1b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IPARK현대산업개발 BUY/28,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주요 자체사업장의 매출액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외주주택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빠른 증익을 이어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하반기에는 파주 운정 아이파크 등 대형 외주 사업장의 매출 본격화와 천안 아이파크 3, 4단지(합산 0.8조원), 복정역세권 개발사업(1.4조원) 등 각 부문 대형 사업장이 착공에 돌입하며 외형을 재차 확대해갈 것 BUY(유지) / TP 28,000원(유지) = 12m Fwd. BPS 55,619원 * Target P/B 0.51x - 목표주가 28,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it.ly/4gTiJ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CATL(300750.SZ / 03750.HK) 2Q26 Review: 2차 전지+ESS=고성장 1H26 및 2Q26 실적 정리 -1H26 실적은 매출액 2769.2억 위안(YoY +54.8%), 지배주주귀속순이익 432.8억 위안(YoY +41.98%) 고성장 -2Q26 실적은 매출액 1477.9억 위안(YoY +56.9%), 지배주주귀속순이익 225.5억 위안(YoY +36.5%)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 -1H26 기준 2차 전지 매출은 1921.25억 위안(YoY +46%), ESS시스템 매출은 532.6억 위안(YoY +87.5%), 배터리 소재 및 재활용 매출은 188.1억 위안(YoY +67.2%)로 전 사업부가 고성장   투자포인트 -2차 전지 세계 1위: 동사는 5월 누적기준 2차 전지 글로벌 M/S 40.2%(188.4GWh)로 확고한 1위 자리 유지하고 있고, VW, Tesla와 협업 외 독일과 튀르키예의 주요 자동차 기업들을 중심으로 유럽시장 배터리 공급을 확대할 전망 -ESS로 AI 산업 성장 수혜: 글로벌 AI Infra 투자 확대에 따라 동사의 ESS(Energy Storage System) 1H26 ESS사업의 매출이 급증. AI 산업 성장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기술 리딩을 위한 투자 지속: 1H26 연구개발비 규모는 113.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12.7% 증가하며 기술 리딩을 위한 노력을 지속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현재 주가 P/E(TTM기준)는 과거 3년 평균 21.8배를 소폭 상회하는 22.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음. 중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 상황에도 글로벌 2차 전지 1위 기업의 우위 및 ESS사업 고성장이 주가 상승 모멘텀을 확인시켜줬다고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4xa1bK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창신메모리(CXMT, 688825.SH) 오늘 상장 창신메모리(CXMT) 오늘 과창판 상장 -중국 대표기업이자 세계 4위 DRAM 반도체 제조사인 창신메모리(CXMT)가 7월 27일 과창판에 상장되어 거래가 시작될 예정 -이번 IPO에서 높은 청약 경쟁률로 주관사인 CICC의 전액 행사 옵션을 통해 15%가 추가된 76.91억 주를 발행한 것으로 알려짐 -실제 온라인 일반 청약의 경우 경쟁률이 244대 1에 달했고, 기관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청약 경쟁률은 570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함 -공모가 8.66위안을 감안할 경우 기존 목표였던 295억 위안의 2배를 크게 뛰어 넘는 666억 위안(약 14.6조원) 규모를 조달하게 됨    창신메모리의 자금 조달 목적- -창신 메모리의 IPO 배경에는 제조 규모에서는 2026년까지 월간 웨이퍼 생산능력 35만장, 2030년까지 60만장까지 확대하여 마이크론과 경쟁하는 것이 목표이며, DDR5, LPDDR5X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율을 개선하여 중국이 부족한 HBM의 자체 공급 능력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 -결과론적으로 동사가 조달하려고 했던 295억 위안 가운데 75억 위안은 메모리 웨이퍼 제조 양산라인 기술 업그레이드, 130억 위안은 DRAM 메모리 기술 업그레이드, 90억 위안은 DRAM 선행 기술 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목표 이상의 자금 조달로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에 큰 여력이 생기게 된 셈   창신메모리 주가 전망 -창신메모리의 상장 이후 주가 전망에 긍정적 이슈는 1)공모가로 판단하더라도 상장 직후 단번에 중국 A증시 반도체 섹터 중 시가총액 4위에 오르는 만큼 중국 반도체 섹터, AI테마와 관련된 상품들이 비중 상위 종목으로 편입할 수밖에 없다는 점, 2)청약 경쟁률에서 확인한 것처럼 중국내 첨단산업의 대표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 3)공모가 기준 P/E Valuation이 109배 수준으로 다른 반도체 기업들과 비교해도 Valuation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낮음 -단, 중국내 투자자들도 최근 글로벌 반도체 주가 변동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점은 초기 주가흐름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BTRu6h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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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국내외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보다 FCF에 주목하는 모습입니다. 그 이유와 반등에 필요한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반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핵심 사업 매출 성장과 주가 반등, 글로벌 금리 하락, 프론티어 모델 수요 확대가 결정할 것입니다. <주간전략: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무엇이 필요한가> -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수요 증가, CAPEX 전망 확대에도 반도체 중심 기술주의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 악화에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CAPEX가 지속될 수 있는지 의구심 커진 것입니다. - 시장이 더 이상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수요 및 CAPEX 전망치 확대에 환호하지 않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첫째, FCF 감소는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을 높이는데 미국채 금리가 높아져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둘째, 반도체 기업들의 CAPEX 확대는 미래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감을 높입니다. 2분기부터 반도체 업종 CAPEX 전망치 상향 수정 가파르게 진행 중입니다. - 셋째,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될수록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국산 반도체 채택 위협 커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3가지가 필요합니다. - (1) 하이퍼스케일러의 핵심 사업의 매출 증가와 주가 회복입니다. 구글도 핵심 광고 부문 매출 성장이 시장 기대치 못미치자 FCF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기업의 캐시카우는 기존 핵심 사업입니다. - (2) 중동의 지정학적 우려 완화에 글로벌 금리가 하락해야 합니다. 유가와 금리의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 (3) 토큰 비용 지수의 상승입니다. 프론티어 AI 모델 수요가 늘어나 토큰 비용 지수 상승할 때 코스피와 SOX 강세 보이는 경향 있습니다. - 이번주에는 미국시간으로 29일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30일 아마존과 애플의 실적 발표 대기하고 있습니다. 투자심리 반등시킬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m58r1hM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딜레마에 빠진 미국 증시. 다만, 더 잃을 것도 없다 ■ 딜레마에 빠진 증시 -현재 부진한 미국 증시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음. 단순히 주도주향 쏠림이 지나쳤기에 숨고르기가 필요한 구간이며 내러티브보다는 차라리 숫자(이익 추정치)를 신뢰해야 하는 시기. 민감주로의 순환매가 허락되는 장세였다면 급히 올랐던 주도주가 쉬고 소외주가 오르는 색채의 상승세를 보였을 것. 다만, 중동 사태 재발 +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 불확실성 만연할 3분기 동안은 작년 하반기와 같은 추세적 순환매는 불가능. 그렇기에 키 맞추기 확산에 그치고 많이 올랐던 종목이 많이 빠지는 방식의 쏠림 해소가 진행되는 중 -Capex-Cash Flow 딜레마에 빠진 미국 증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하향은 곧 AI 랠리 종료를 의미. 다행히 매크로 환경은 긍정적인 상황. 기업 대출 사이클은 작년 말 Bottom-out하여 상승 사이클 초입에 들어섰으며, 긍정적 기업 서베이와 은행대출태도 역시 향후 견조한 Capex 사이클 지지. 다만, 문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알파벳 분기 FCF가 (-)를 기록하며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잠식 우려가 가중되는 모습 ■ 다만, 더 잃을 것도 없다. 포지셔닝 언와인딩 과정은 필요 -Capex-Cash Flow 딜레마 주체인 하이퍼스케일러와 메모리 업종 모두 밸류에이션 상 더 잃을 것이 없는 구간. 현 M7 업종 합산 12MF P/E는 이란사태 저점을 경신. 알파벳의 FCF (-) 전환은 상징적 의미가 있는 건 사실이나,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OPM 추정치 역시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음. 현재의 이익/마진 비트 흐름이 지속된다면, 남은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거쳐 Capex 대비 OCF 기울기가 더 가팔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ERR Peak-out으로 큰 폭의 조정을 격은 메모리 3사 주가 역시 하방 경직을 보일 밸류에이션 레벨이며, 향후 이익 상승에 기댄 보다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이란 사태로 매크로 환경이 복잡해 보이지만, 최근 6월 CPI 호조로 이전보다 부담은 덜한 상황. 중동 사태 종료되면 생각보다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는 생각보다 빠르게 완화될 가능성 농후. 다만, 한국과 같 이 높아진 신용 잔고와 주식 포지션을 고려하면 수급 언와인딩 과정은 남은 것으로 판단 *URL: https://buly.kr/2qauq1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삼성E&A BUY/65,000원(유지/상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당분기에도 3개 사업부문 모두에서 일회성 이익이 추가되며 기대 이상의 이익률을 달성했고, 그룹사 투자가 본격화되며 수주 및 매출 기대치를 추가로 높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이번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26년 관계사 수주 목표 상향: 3조원 → 7조원"은 이익 추정치를 크게 상향하는 근거가 됨. 당사 역시 첨단산업 수주 추정치를 기존 약 3.2조원에서 6.9조원으로 조정함(편의상 관계사 신규수주를 첨단산업 부문으로 일괄 가정). 당분기 컨센서스 상회폭까지 반영할 경우 26F, 27F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969억원, +2,330억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BUY(유지) / TP 65,000원(상향) = 12m Fwd. BPS 28,421원 * Target P/B 2.3x - 목표주가는 기존 61,000원에서 65,000원으로 약 6.5% 상향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중 하나로 추천 * URL: http://bit.ly/3RpWwe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한국 2분기 GDP] 강한 성장 재확인, 광범위한 내수·물가 파급은 미확인 - 2분기 GDP, 강한 성장 모멘텀 지속(전기비 +0.6%), 내수와 순수출이 절반씩 기여 - 교역조건 개선으로 GDI는 전기비 3.6%, 전년동기비 15.6% 증가, GDP-GDI 괴리 확대 - 수출 호조→서비스·소비로 확산 초기 국면. 단, 건설, 비IT 투자 부진해 온전한 내수 회복은 아직 - 상반기 성장 속도 둔화돼도 올해 성장률 3% 초과 달성 가능할 전망(당사 전망치 3.2%) - 통화정책에 매파적 재료(백투백, 최종금리 측면 모두)이나 물가로 파급 속도 확인은 여전히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6XopMS1 *경제/채권 최제민 텔레그램: https://t.m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한국 2분기 GDP] 강한 성장 재확인, 광범위한 내수·물가 파급은 미확인 - 2분기 GDP, 강한 성장 모멘텀 지속(전기비 +0.6%), 내수와 순수출이 절반씩 기여 - 교역조건 개선으로 GDI는 전기비 3.6%, 전년동기비 15.6% 증가, GDP-GDI 괴리 확대 - 수출 호조→서비스·소비로 확산 초기 국면. 단, 건설, 비IT 투자 부진해 온전한 내수 회복은 아직 - 상반기 성장 속도 둔화돼도 올해 성장률 3% 초과 달성 가능할 전망(당사 전망치 3.2%) - 통화정책에 매파적 재료(백투백, 최종금리 측면 모두)이나 물가로 파급 속도 확인은 여전히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6XopMS1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서비스나우(NOW) - 멀티플 정상화는 시간 문제   ▶️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 2Q26 매출은 $39억 8,700만으로 YoY 24%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특히 구독 매출 ($38억 7,700만)이 가이던스 상단을 150bp 상회. 신규 순수 ACV 호조와 美 연방정부향 온프레미스 매출이 3분기에서 2분기로 앞당겨진 효과가 동시에 작용 - RPO $290억(YoY +21%), c RPO $132억(YoY +21%)으로 매출 가시성 지속 확보 - OPM 29.5%, FCF 마진 16%를 기록했으며 조정 EPS도 $0.90으로 컨센서스($0.86) 상회 - 3Q 구독 매출 가이던스 $39.75억~$39.8억, cRPO 성장률 20% 제시. 또한 AI 관련 수요 가속화로 연간 구독 매출 가이던스는 $157.6억~$157.7억으로 상향 조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갱신 고객의 첫 Agentic AI 구매 비중이 QoQ·YoY 2배 증가하며 기존 고객 기반 AI 채택이 확산 중. 즉 동일 고객 기반에서 계약 가치가 확대되는 업셀링 중심의 성장 구조가 강화. AI 기능을 탑재한 상위 SKU 20~30% 가격 인상 추진 역시 이를 뒷받침하며, $100만 이상 대형거래 YoY +40%, Agentic AI 실사용 고객 9개월간 9배 증가도 같은 방향 - 에이전트 AI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산업 내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나, 동사는 고객 수와 고객당 계약가치가 동반 상승. $500만 이상 ACV 고객 658곳(YoY +23%)·갱신율 98%가 견고한 수요를 방증하며, cRPO 성장률이 20%대를 유지해 매출 가시성까지 확보  - AI발 인력 감축 국면에서, 동사는 좌석수와 사용량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과금 체계를 통해 좌석 축소가 매출 감소로 직결되는 리스크를 사용량 기반 매출로 상쇄. 이미 매출의 절반이 비좌석 기반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AI 시대 과금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 Armis·Veza 인수로 통합 보안 사업이 상위 10위 보안 기업 중 최고 성장률 기록. 특히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통제 대상이 급증하는 국면에서, 동사의 AI Control Tower와 결합해 이를 관리하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전망. 다만 보안 관련 매출이 아직 별도 공시되지 않아, 향후 세그먼트 단위 실적 공개 여부가 동 사업의 실체를 확인하는 관전포인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이번 실적은 cRPO·대형고객수·갱신율 등 핵심 지표 전반에서, AI 에이전트 확산에도 불구 동사의 고객·매출 성장·향후 실적 가시성이 훼손 없이 견고함을 입증 - 다만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인 만큼 급격한 리레이팅보다는, 핵심 지표로 매 분기 AI 대응력을 입증하며 멀티플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는 경로가 유력 하며 현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디레이팅된 구간으로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9MSx2S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2,000,000 (유지/하향) 2Q26 Preview: 신규 수주만 나오면 딱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매출액 1조 3,209억원(YoY +30.2%), 영업이익 5,864억원(YoY +23.0%, OPM 44.4%)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발표. 5공장 인증용 배치 생산과 미국 락빌 공장 운영에 따른 매출 인식 전 비용 반영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마진율은 소폭 하락 - 5월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로 1,500억원 수준에 해당하는 물량을 고객사에게 인도하지 못한 영향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 다만 3분기부터 5공장과 미국 락빌 공장의 매출 기여가 시작되면서 해당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GSK로부터 인수한 미국 록빌 공장은 전체 6만 리터 CAPA로 풀가동시 연간 4,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파악. 현재 향후 5년간 CAPA의 50%는 GSK 제품을 생산하는 계약이 이미 되어 있는 상황으로 3분기부터 매출 기여가 시작될 전망 - 펩타이드 의약품 전문 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 인수 발표. 폴리펩타이드는 미국, 유럽, 아시아를 걸친 5개국에 6개 사이트에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GLP-1 상업화 및 임상 단계 물량을 모두 생산하고 있어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즉각적으로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현재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던 56%의 지분을 확보한 상황이며, 연내 공개매수를 통해 100% 지분을 확보할 계획. 6공장 및 제 3캠퍼스 투자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향후 추가적인 차입 또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항체 CDMO 신규 수주가 작년 9월 이후로 확인되고 있지 않은 상황으로 6공장 착공 계획 구체화와 더불어 향후 확인되어야 할 부분. 다만 현재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들과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000,000원(기존 2,100,000원)으로 소폭 하향.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 2조 8,499억원(기존 2조 8,363억원)에 Target multiple 32배(기존 35배) 적용. Target multiple은 최근 3년 EV/EBITDA의 평균을 적용하였으며, 최근 낮아진 멀티플 수준을 반영   * URL: https://buly.kr/BTS2oI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270,000(유지/유지) 싸워! 유가랑 싸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4,951억원(-8.1% yoy, OPM 5.7%) 기록, 컨센서스 2.5% 하회. 비계열 물류/해운, 북미 내륙 물류, CKD T/A 수출로 매출 성장은 높았으나, 컨테이너 운임 인하와 연료비 증가로 물류 및 해운 이익이 감소한데 기인. 전가 가능한 유가 연동 연료비 증가분 600억원 영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전과 동일하게 지분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업 구체화와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 8월 구축에 따른 로봇 학습과 개발, 검증 목적의 Data Factory 구축 성과 기대로 기존 목표 P/E 13.7배와 당사 예상 2026년 EPS 20,341원 적용(기존 20,039원) 반영. 목표 P/E는 완성차 목표 P/E에 Post-Pandamic(2022년 이후) 평균 할증률 46% 적용한 13.7배. Valuation은 전략 초기의 로보틱스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그룹 전략 구체화에 따라 재변경 계획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유가 상승에 따른 연료비 증가와 전년대비 컨테이너 계약 운임 인하 영향 1) 매출액 8.7조원(+15.8% yoy, +11.4% qoq), 영업이익 4,951억원(-8.1% yoy, -5.1% qoq, OPM 5.7%), 지배순이익 3,683억원(-26.8% yoy, +8.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079억원(OPM 6.3%)과 당사 추정치 5,165억원(OPM 6.4%)에 각각 2.5%, 4.1% 하회 2) 요인: 물류는 컨테이너 운임 인하 영향으로 이익 감소(1,918억원, -5.9% yoy), 해운은 중국발 고운임 비계열 확대에도 유가 상승 연료비 증가 영향으로 감소(1,309억원, -34.6% yoy), 유통은 CKD T/A 증가와 환율 효과로 증가(1,723억원, +27.8% yoy) - Key Takeaways: 안정적 사업 확대 확인 동사는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액 31조원 이상, 영업이익 2.1조원 이상으로 1,370원/달러 기준 보수적 가정(10원/달러 당 120억원 영업이익 민감도). 컨테이너 물류 시황 약세 지속 가정에도 신규 자동차선 순차 인도로 운영 합리화 및 항로 최적화를 통해 손익 개선을 지속. T/A 국가향 CKD 확대와 비계열 확대 및 신규 수주로 성장 지속 전망. 유가 상승, 연료비 증가도 전가 가능 또한, 1) 가스선 확대 통한 친환경 에너지 운송 기반 마련, 2) 글로벌 항공 물류 확장, 3) 친환경 전략 소재 재활용 생태계 구축, 4) 중고차 판매 다각화로 성장 견인. 무엇보다 그룹 성장 전략인 로보틱스 핵심 계열사로 스마트 물류 기반 솔루션 사업화 강화로 Value Chain 내 역할 강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유가 상승분은 화주 전가해 원가 영향 낮아지고, CKD 확대로 이익 증가 지속. 2026년 7척, 2027년 11척 신규 선대 확대를 통해 비계열 중심 물량 확대 중. 중국 OEM 계약 체결 후 수출 물량 급증하며 안정적 수요 확보, PCTC 운임 상승 고려 시 견조한 성장 전망. 물류 사업은 중동 이슈로 급등한 SCFI가 하반기 운임 재계약 시 인상 기여 기대. 로보틱스 기반의 지분가치와 그룹의 전략 구체화에 편승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가치 부각 전망 * URL: https://buly.kr/FhQELf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630,000(유지/유지) CID에~서 누가 돌아왔~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2.85조원(-20.8% yoy, OPM 5.8%) 기록하며 컨센서스 4.8% 하회. 부품사 화재 영향으로 물량 감소와 믹스 악화가 주요 요인. 5월 이후 대체품 조달로 6월 회복세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 기대, 기존과 동일한 목표 P/E 13.1배와 당사 예상 2026년 EPS 47,485원 적용(기존 48,656원). 목표 P/E는 최근 낮아진 시장 Valuation을 고려해 중국 기술선도 전환 업체 P/E인 13.8배를 적용했으나, 기존 레거시 선두업체 P/E에 중국 기술 선도업체의 선두업체대비 프리미엄 고려(18.3배) 시 상승 여력 높을 전망. 로봇/SDV/자율주행 전략 구체화에 따라 재변경할 계획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부품사 화재 영향으로 물량과 믹스 악화가 일시적 실적 부진 요인 1) 매출액 49.2조원(+1.9% yoy, +7.1% qoq), 영업이익 2.85조원(-20.8% yoy, +13.4% qoq, OPM 5.8%), 지배순이익 2.52조원(-15.9% yoy, +7.9%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당사 추정치 2.89조원(OPM 6.0%)에 부합, 컨센서스 2.99조원(OPM 6.2%) 4.8% 하회 2) 요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20.8% 감소. 관세 지출로 9,000억원 영향. 환율 2,380억원, 금융 1,060억원, 기타 170억원 증가 기여했으나 물량 5,420억원, 믹스 5,700억원 감익 영향 - Key Takeaways: Physical AI 구체화와 설득력 있는 전략 가시화가 주가 할증을 지속 견인할 전망 8월 26일 현대차는 CID를 통해 변화된 업황과 향후 전략에 대해 구체화 계획. ‘28년 BD Atlas 양산을 위한 Robotics America 설립과 공급망 구축 등 향후 계획, 8월 RMAC의 Atlas 투입, 국내 새만금 투자, ‘26년말 SDV PACE CAR와 한국형 L2+ 자율주행 시연 및 라스베가스 중심 Motional의 Gen2 로보택시 서비스 런칭 등 전략이 가시화되며 주가 할증 동인 이어질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6은 전년동기비 美 관세 영향 완화, 2Q26 생산 감소분 추가 생산, 펠리세이드, 투싼, 아반떼 및 그랜져, 산타페, 스타리아 F/L 신차 효과, 신규 공장 물량 확대가 이익 개선 지속 지지. - Robotics America 설립 구체화와 공급망 구축, 아틀라스의 RMAC 투입, Motional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국내 SDV PACE 시범운행 등 8월 이후 구체화되며 주가 상승 모멘텀 가시화 - 정책적 수혜, 경쟁 업체의 전략 변화, 국내 기업들의 전략 가시화 등 Physical AI 구체화와 설득력 있는 전략 가시화 구간마다 주가 할증 확대 전망. 대중 EV 및 PBV 확산 전개 및 HEV 라인업 강화도 긍정적. 로봇, SDV, 자율주행 등 본업 이상의 가치 반영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AF2jwM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피에스케이 BUY/TP 220,000(유지/상향) 2Q26 Preview: 고객사들의 투자가 계속해서 확대된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피에스케이에 대해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13.4% 상향하며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로 확보한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가 예상보다 빠르고 큰 규모로 장기간 집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2) 주력 장비인 PR Strip의 글로벌 시장 내 지배적인 위치가 지속됨에 따라 실적은 우상향 기조 보일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6,811억원(YoY +49.0%), 영업이익 1,859억원(YoY +110.0%, OPM 27.3%), 2027년 실적은 매출액 8,912억원(YoY +30.8%), 영업이익 2,587억원(YoY +39.2%, OPM 29.0%)으로 급격한 성장 거듭할 것으로 예상. 2Q26 실적은 매출액 1,647억원(YoY +51.9%, QoQ +5.2%), 영업이익 460억원(YoY +123.9%, QoQ -2.4%, OPM 28.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국내 메모리 2개사는 Y1, P4, P5 등 2026 – 2028년 예정된 신규 Fab들의 장비 반입 일정을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중장기적으로도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 계획을 앞당기며 향후 5년 이상 연간 150K 이상의 Capa 확장을 목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중국 메모리사도 상장 이후 유입된 자금으로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Foundry사도 CPU 수요 확대에 따라 투자를 재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있음. 동사 주요 4개 고객사의 CapEx 증가율은 2026년 YoY +55.6%, 2027년 YoY +26.3%에 이를 것으로 예상 - Dry Strip 장비는 2025년 기준 글로벌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의 對 중국 반도체 제재로 시장 내 동사의 지배적 지위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Bevel Etch 장비도 공정 미세화에 따라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장비 매출 내 비중도 2024년 수준을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피에스케이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피에스케이의 2027F EPS 7,766원에 국내외 주요 전공정 장비사의 2027F P/E 평균 28.5배 적용하여 산출. 기존 목표주가 194,000원은 12MF EPS 6,418원에 국내 주요 전공정 장비의 12MF P/E 평균 30.3배를 곱하여 산출) *URL: https://url.kr/mfp6j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테슬라 (TSLA) – 평이한 흐름, 판단은 유보   ▶️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 2Q26 매출은 $282.4억(YoY +26%)으로 컨센서스 큰 폭 상회. 분기별 사상 최대 인도량 480,126대(YoY +25%)와 ESS 설치량 13.5GWh(QoQ +53%)가 견인 - GPM은 지난해 17.2%에서 16.8%로 하락. 美 정부 연비·배출가스 규제 완화에 따른 규제 크레딧 수익 감소 및 ASP 하락이 주요 원인. 조정 EPS도 $0.33으로 컨센서스 33% 하회 - FCF는 -$10.9억으로 2년여 만에 첫 분기 적자 전환. CAPEX QoQ 2배 이상 급증 영향이나, 시장 우려치 대비로는 적자 폭이 작아 우려 일부 완화 - 연간 CAPEX $250억 상회 가이던스 유지. 로보택시·옵티머스·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향후 2~3년 지출 확대 예고, 최대 $300억 차입 한도 확보도 병행 예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FSD: 유료 가입자 150만 명(YoY +56%), 북미 신규 출고 차량의 55%가 FSD 구독 포함. 차량 판매의 핵심 수요 동인으로 자리잡는 흐름 지속. 다만 매출은 계약기간에 걸쳐 분할 인식, R&D는 선반영되는 구조라 가입자 증가가 마진으로 가시화되기까지 시차 불가피 - 로보택시: 자율주행 서비스 지역이 7개 도시로 확대됐으나, 실제 운영 차량 대수는 여전히 수십 대 수준임. 경영진은 확장 속도의 제약이 수요가 아닌 안전성이라고 강조했으나, 의미 있는 매출 기여가 가능한 상업화 규모 도달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판단 - 옵티머스: 프리몬트 Model S·X 라인 대체해 1세대 생산라인 설치 중, 연내 생산 개시 목표 재확인. 옵티머스의 경우 기존 공급망이 부재해 삼성·TSMC·파나소닉 등 협력사와 공급망 신규 구축 중. 이에 초기 양산 S커브가 완만하고 길 것으로 예상 - 자동차 사업: 2분기 인도량·매출 YoY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작년 모델Y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기저효과로 설명 가능. 다만 2분기 말 주문잔고가 ‘2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점은 기저효과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요 신호이며, 고유가·브랜드 리스크 완화 등의 요인도 일부 수요 기여분으로 판단. 기저효과 소멸되는 3Q 이후 모멘텀 유지 여부가 수요 회복의 구조적 여부를 가늠할 핵심 변수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요 신사업은 방향성 유지, 속도는 더딤. 서사를 훼손하진 않았으나 재평가 근거로 삼기엔 아직 이른 수준. 매출 및 주문잔고의 하방 경직성은 자동차 사업 우려를 다소 완화 - ① 마진의 구조적 회복세, ② 옵티머스 초기 수율, ③ 로보택시 관련 안전 지표 개선 속도를 지켜보며 관망 스탠스 유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6Mu46H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화학업 구조조정 승인 정부 7천억원 지원 여수산단 석유화학 사업재편안 승인, 정부 7천억원 지원 -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 보유 PE(폴리에틸렌), 도료용 수지 등 다운스트림 현물 출자. 롯데케미칼은 NCC(Naphtha Cracking Center), 기초소재 사업 물적분할 후 여천NCC와 합병을 결정함. 이렇게 설립된 신설통합법인은 NCC 4기 중 2기를 3년내 가동중단 예정임. 이렇게 해서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전환함 - 재무적으로는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이 각각 2,725억원씩 총 5,450억원 유상증자를 통해 여천NCC 부채를 상환하고, 인프라 수축, 사업전환 위해 2,532억원 투자하기로 함 - 정부는 7천억원 금융패키지 지원을 결정함. 최대 4,500억원 신규자금지원, 채무상환유예 지원. 2천억원 수입보험 지원, 550억원 세제, R&D, 유틸리티 등 지원. 구체적인 방안은 8월 확정예정임 호르무즈+홍해 봉쇄 언급 다시 상승하는 유가, 연고점 찍은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 - 이란은 6월 17일 체결되었던 MOU파기를 선언했고 다시 전운이 깊어짐. 트럼프의 강경 발언 이후, 예멘의 친이란 세력 후티반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대체항로인 사우디아라비아 홍해 봉쇄를 언급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후티반군 공격 가능성을 드러냄.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 봉쇄 우려까지 더해지자 유가는 WTI 기준 69불선까지 하락했으나 다시 86불대로 상승함 - 채권 금리는 전주대비 전체적으로 상승하면서, 국고채 3년은 5bp 상승한 3.9% 수준, 미국채 2년/10년/30년은 4.3%/4.65%/5.13% 수준으로 +6bp 정도 상승함. 전주 7월 15일 AA- 회사채 기준 70.5bp로 연고점을 찍은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 수준임. 70bp 수준은 금융위기 이후 2022년 11월 레고사태 178bp, 2020년 팬데믹 77bp 수준 다음으로 높은 레벨임. 2025년 10월 통화정책 변경 우려, AI발 반도체 호황, 미국-이란 전쟁으로 재점화된 인플레이션, 주식시장 9천피 급등으로 환율 1,600원 가까이 치솟으면서 채권 시장에 불리한 매크로 환경이 이어짐. 레고사태 이후 고금리 크레딧 리테일 수요, 레포펀드 등 우호적 수급으로 버텨왔던 크레딧 시장도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팬데믹 수준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mC34tq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me/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알파벳(GOOGL) - 공급이 정하는 성장의 속도   ▶️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 2Q 매출 $1,198억(YoY +24%)으로 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구글 서비스는 $945억(+15%)으로 견조. 전사 영업이익 $408억(+30%), OPM 34%(+2%p)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248억(YoY +82%)으로 지난분기(+63%) 대비 성장률 가속. 부문 영업이익은 $88억으로 3배 급증했으며, OPM은 35.6%(전년 20.7%) 기록. RPO는 $5,140억으로 확대됐으며 50% 이상이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전망 -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으로 상향했으며 ‘27년에도 상당한 추가 증가 예고. 한편 2분기 Capex는 $449억(+100%), 분기 FCF는 -$59억로 적자 전환 - 순이익 $1,121억, EPS $9.11은 비상장 지분 평가이익($990억)이 반영된 결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대규모 투자에도 성장과 수익성이 동시에 확인된 점이 이번 분기의 핵심. GCP 부문의 82% 성장은 시장이 우려하던 성장 둔화 시나리오를 반박하는 수치이며, OPM이 35%를 넘어서며 고성장과 고마진을 동시 달성한 점은 투자 회수 가능성을 뒷받침  - TPU는 ‘27년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업사이드 요인. TPU 하드웨어 공급 계약은 이미 클라우드 수주잔고에 반영돼 있으며 매출 인식이 ‘27년부터 집중되는 구조. 자체 칩을 외부에 판매하는 모델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별개의 매출원이자,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요소로 판단  -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제3자 컴퓨팅 용량 확대 계획에서 이를 명확히 확인.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만으로 부족해 외부 컴퓨팅 용량까지 동원한 다는 것은 수요 강도가 자본 투입 속도를 앞서고 있다는 방증. 향후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률은 수요가 아닌 공급이 결정하는 구조로 진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본지출 확대의 근거가 수요라는 점이 데이터로 뒷받침된 분기. CAPEX 가이던스 상향은 수익성 훼손 우려로 이어질 수 있으나,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과 마진 개선이 동반된 만큼 부담보다 기회 요인으로 해석 - 확보되는 용량이 곧 매출로 연결되는 국면인 만큼 CAPEX의 확대는 실적의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 수주잔고의 순차적 매출 인식에 '27년 TPU 외부 판매가 더해지며 이익 모멘텀은 내년부터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4QpjCr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KT&G (033780) BUY/240,000원 (유지/상향) 2Q26 Preview: 안정적인 본업, 기대되는 주주환원   투자포인트 및 결론 -KT&G 2Q26F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6,907억원(+9.2%yoy), 영업이익은 4,004억원 (+14.4%yoy, OPM 23.7%)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담배: 매출+11.8%yoy, 영업이익+15.5%yoy 전망 -①내수 담배(매출 +1.2%yoy 전망): 국내 궐련 부문은 총시장이 -1.0%yoy로 감소폭이 축소되며 매출은 -0.2%yoy 전망. NGP는 총 시장 침투율 확대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M/S 확대되며 매출+5.4%yoy 전망 -②해외 담배(매출 +23.1%yoy 전망): 해외 궐련은 불안정한 대외 환경 속 고성장세 여전히지속되는 흐름. 2Q에도 ASP 상승, 판매량 또한 +6%yoy 성장 예상됨에 따라 해외 궐련 매출은 +22.1%yoy, 이익 기여도 또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해외 NGP는베트남공장 공급망 기저효과 영향으로+30.7%yoy 매출성장전망 -2) 건기식: 매출 +2.5%yoy, 영업이익 +53.2%yoy 전망. 국내 가정의 달 프로모션 영향으로 매출 상승하였으나, 중국 지역 매출 하락한 점 다소 아쉬움 -3) 부동산: 매출액 +1.6%yoy, 영업이익+2.3%yoy 시현. 안양 중심의 개발 사업 공정률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3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상향. KT&G 12M Fwd EBITDA 2.0조에(기존 1.9조) Target EV/EBITDA 12배(12M Fwd 글로벌 담배 Peer EV/EBITDA multiple 평균, 직전 Multiple 13배) 적용하여 산정. KT&G 2H26에도 ① 해외 궐련 중심의 본업 견조한 가운데, ② 주당 배당금 상향 및 신규 자사주 매입 등의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상됨. 매수의견유지   * URL: https://buly.kr/3NLAxb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