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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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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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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미국 주간전망 보고서 (요약) 1. 연준 인사 및 정책 방향 대통령 인사 조치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 스티븐 미란을 연준 이사로 지명(쿠글러 이사 잔여 임기, 2025년 1월 말까지). 임시 지명으로 9월 FOMC 전까지 인준이 안 될 수도 있음. 공격적 금리 인하 성향으로 알려져 있어, 연준 독립성 논란과 금리 인하 압박 확대 가능. 차기 의장 후보군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파월 의장 후임 경쟁에서 유력 후보로 보도됨. 정책 연속성 상징, 시장 환영 가능성이 높음. 공식 발표 전까지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님. JP모건의 시각 파월 의장은 백악관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9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가능성 높음. 이후 3차례 추가 인하 전망. 고용 둔화가 관세발 인플레이션보다 하방 리스크 관리 논리로 작용. 2. 미국 경제 지표와 전망 최근 상황 데이터 발표 적은 한 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6만 건, 여전히 낮은 수준. 연속 청구 건수는 소폭 증가했으나 특별한 이상 패턴은 아님. 서비스업 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는 하락, PMI 서비스업 지수는 상승(기업 활동 지수 55.7). 3분기 GDP 성장률 1.0% 전망 유지(상반기 평균 1.25%보다 낮음). 다음 주 주요 발표 7월 CPI(8/12 발표): 근원 CPI +0.34% MoM, YoY 3.1% 예상. 7월 소매판매(주 후반): 전체 +1.0% MoM, 통제 그룹 +0.6% 예상. 3분기 소비 지출 성장 완만 예상, 관세 전가 영향 주시. 3. 관세 정책 변화 최근 관세 동향 인도에 25% 추가 관세 부과 → 실효 관세율 약 16%. 반도체에 100% 관세 예고, 제약 부문은 18개월 내 최대 150% 가능성. 브라질(40%), 인도(25%) 등 지정학 목적의 세율 조정 확대. 불확실성 요인 중국 관세율, 환적(transshipment) 40% 관세 적용 방식, 다수 무역 틀의 법제화 시점 미확정. 이행 어려운 구매·투자 약속 존재 → 불이행 시 단계적 관세 인상 가능. 구조적 변화 일부 무역 협정이 미국 수출 장벽을 낮추는 조항 포함. 그러나 중국·캐나다 보복 관세로 글로벌 수출 관세율은 오히려 상승. 미국은 과거 자유무역 선도국에서 고관세 국가로 변모. 4. JP모건의 종합 판단 9월 FOMC 금리 인하 가능성 매우 높음(25bp), 이후 추가 인하 가능성. 고용 둔화와 관세발 인플레 공존 → 완화적 정책의 명분 형성. 관세 정책은 단기적으로 변동성 요인, 장기적으로 무역 환경 구조 변화 가능성. 서비스업·고용 지표는 경제 급락을 시사하지 않지만, 성장 모멘텀은 둔화세.

빌 게이츠는 이미 20년 전에 찜했다…매년 22% ‘폭발 성장’ 친환경 에너지 SMR
미래 승부처 8대 제조업…소형모듈원자로(SMR) 일반원전보다 1000배 안전 도시옆 건설 가능…가격도 싸 AI산업 커져 전력 수요 급증 2034년 22조 규모 성장 전망 두산, SMR 파운드리 집중 HD현대, 美와 핵심설비 개발 “세제·예산지원 법제화해야”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2006년 ‘테라파워’를 창업한다고 선언했을 때 비로소 주목을 받게 된 소형모듈원자로(SMR·Small Modular Reactor). 자선사업가로 변신했던 그의 선택은 지구의 에너지 문제와 기후변화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였고 해답은 원자력 발전이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90090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2025년 8월 7일 미국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 사전 전망 보고서 주요 내용 1. 7월 CPI 전망 근원 CPI(core CPI): 전월 대비 +0.33% 증가 예상 (시장 컨센서스 +0.3%) → 전년 대비 +3.08% (시장 컨센서스 +3.0%) 헤드라인 CPI(Headline CPI): 전월 대비 +0.27% 증가 예상 (시장 컨센서스 +0.2%) 식품 가격 상승(+0.3%) 에너지 가격 하락(-0.6%) 반영 이번 전망치는 근원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 +0.031% 상승과 일관된 수준이라고 언급 2. 물가에 영향을 줄 4가지 세부 품목 흐름 1. 중고차 경매가 상승 영향으로 +0.75% 반등 예상 신차 가격은 딜러 인센티브 확대로 -0.2% 하락 예상 2. 자동차 보험료 온라인 데이터 기반으로 -0.1% 하락 전망 3. 항공권 요금 계절적 둔화 요인이 있지만 온라인 가격 데이터 추적 결과 +2% 상승 전망 4. 관세 영향 가구, 통신기기, 레저/오락용 전자제품 등 관세 부과 품목에서 추가 상승 압력 예상 핵심 인플레이션에 +0.12%p, 자동차 인플레이션에 +0.02%p 기여 예상 3. 향후 전망 앞으로 몇 달간 관세가 월간 근원 CPI를 0.3~0.4% 구간에서 유지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봄 관세 효과를 제외하면, 주택 임대료와 노동시장 완화로 인해 연말로 갈수록 근원 인플레이션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2월 전년 대비 전망치: CPI: +3.3% 근원 PCE: +3.3% (관세 효과 포함, 관세 제외 시 +2.5%)

250808_위로 뚫어버린 불닭 구글트렌드
250808_위로 뚫어버린 불닭 구글트렌드

인프라코어 ㄱㄱ

CLSA 「Another K-content hit – Korea cosmetics and F&B」 / 2025년 8월 6일 핵심: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 K-화장품·식품 수출 재점화 공통 투자의견: 모든 종목 ‘Outperform(비중확대)’ 유지 🔹 코스맥스 (19282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310,000 상승여력: +20.6% 포인트: 미국·유럽 ODM 수요 증가, 글로벌 수출 호조 🔹 한국콜마 (16189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22,000 상승여력: +22.7% 포인트: 中 관광객 유입 및 미·일 수출 호조 🔹 아모레퍼시픽 (09043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75,000 상승여력: +35.9% 포인트: 중국 비중 ↓ / 미국·유럽·중동 진출 가속화 🔹 삼양식품 (00323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2,000,000 상승여력: +40% 포인트: 수출 비중 80% 돌파, 신공장 투자로 마진 확대 예상 🔹 농심 (00437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500,000 상승여력: +30% 포인트: 미국·유럽 판매 채널 확대 + 신제품 효과

250806_디어유 » 2Q25 실적 요약 - 매출액: 202억원 (YoY +5.8%, QoQ +15.0%) - 영업이익: 74억원 (YoY +5.5%, QoQ +35.8%) - 영업이익률: 36.9% - 순이익: -66억원 / MG(미니멈 개런티) 선급비용 손상(미국법인 71억 + 본사 48억), 환차손 등 일회성 요인 반영 » 구독자 반등 - 월평균 유료 구독자 수: 217만명 (+29만 QoQ) - RIIZE, NCT WISH, 키키 등 신규 아티스트 입점 영향 - 5개 분기 연속 감소하던 구독자 수가 반등 » 중국 QQ뮤직 버블 사업 확장 - 6월 30일 QQ뮤직 인앱 >향후 전 아티스트 입점 예정 - 중국 아티스트 입점 목표: 2025년 3Q 또는 연내 » 결론 - 디어유는 플랫폼 + 구독 + IP 독점 + 고마진 구조라는 점에서 일반 엔터사와 구별 - 26년 기준 예상 PER 20배 수준, 중국 구독자수 증가에 따라 30배까지 리레이팅 가능한 구간

하이브 8~9조까지만 빼주시면 매우 감사! 올해 하반기가 매수기회

[Citi 하이브 보고서 핵심 요약 – 2025.08.06] 투자의견: 매수(Buy) → 중립(Neutral) 하향 주요 이유: 1. 2Q25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 2. J-Hope, 세븐틴, TXT 공연으로 매출 +31% YoY 3. 굿즈 매출 +40.2%, OPM 9.3% 4. BTS 복귀 반영된 높은 밸류에이션(2026E PER 29x) → 과도한 기대 가능성 5. BTS 솔로 전환 시사 및 계약 재협상 불확실성 6. 2026년 이후 실적 가시성 ↓ 7. 중국 리오프닝 기대도 하향 조정 가능성 결론 상승 모멘텀은 소진되었고, 실적 회복은 아직 검증 단계. 리스크 대비 보상비율이 낮아졌다고 판단, Citi는 하이브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분석에 따르면, 1차 무역전쟁 당시에는 기업들이 관세의 약 70%를 소비자에게 전가했음. 하지만 현재는 전가율이 40%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해외 수출업체들이 비용의 일부를 스스로
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분석에 따르면, 1차 무역전쟁 당시에는 기업들이 관세의 약 70%를 소비자에게 전가했음. 하지만 현재는 전가율이 40%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해외 수출업체들이 비용의 일부를 스스로 흡수하고 있기 때문임. 이러한 현상은 2차 무역전쟁 국면에서 관찰되고 있음. 앞으로는 기업들이 관세 부담의 더 많은 부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높아, 인플레이션 압력이 아직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았음을 시사함.

https://youtube.com/shorts/XBqL4RBEK2I?si=6vNgIAJ7KXdlPGG3 250806_JYP_ 혼문 닫은 트와이스 -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초청 - 트와이스, 25년 7월~ 26년 상반기 월드투어 > 예상 모객수 25년 3분기 42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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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비자가 면제된다. 정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 회의를 열어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앞서 중국은 지난해 11월부터 한국 국민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바 있다. 우리 정부도 이에 대응해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정책을 시행하기로 정하고 관계 부처 간 협의를 진행해왔다. 정부는 "방한 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무비자 정책이 시행되면 추가 방한 수요를 유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내수 진작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함께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외국인의 입국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우대심사대(패스트트랙) 혜택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정부는 국제회의 등 행사 참가를 위해 방한하는 주요 외국인 대상으로 입국심사 간소화 제도를 시범 운영 중으로, 정부는 우대심사대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외국인 행사 참가자 기준을 기존 500명 이상에서 300명 이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지정 기준에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도 추가해 관련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87800001?input=1195m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는 25년 58GW에서 28년 98GW로 두배 가까이 증가 예상(S&P글로벌 Market Intelligence)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는 25년 58GW에서 28년 98GW로 두배 가까이 증가 예상(S&P글로벌 Market Intelligence)

우선 트럼프의 의약품 관세 250%를 보고 불안해하실 것 같아 제 의견 말씀 드려볼게요🙇🏻‍♀️ 이게 지금 당장 실현 가능성이 낮은 이유를 제가 특강에서 설명드린 부분+지금 생각을 기반으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일단은 250%라는 수치 자체가 미국에 공장을 지어라~, 공급망을 리쇼어링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은 공약으로 보입니다. 미국 최대 제약 로비단체인 PhRMA(미국제약협회)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밝히며 다음과 같이 경고했습니다. “의약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최근 수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제조 투자를 발표한 업계의 노력에 역행하는 조치다. 이는 공급망 불안을 초래하고, 약값과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미 미국 내 제조 기반 확대가 자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제적인 관세는 오히려 산업의 투자 흐름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것이죠. 특강에서 말씀 드렸듯 의약품은 전통적으로 관세 면제 품목입니다. 의약품은 대부분의 국제 통상 협정(FTA, WTO 등)에서 비관세 품목으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이는 약물이 국민건강 및 공공보건과 직결된 필수재로 분류되기 때문이에요. 미국 역시 의약품에 대해 무역장벽을 낮추는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걸 고관세로 전환하는게... 쉬울까요? 또, PhRMA 분석에 따르면, 의약품에 25% 관세만 부과해도 연간 508억 달러의 비용 증가 EU가 15% 관세를 적용할 경우에도 130~190억 달러의 부담 증가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이 됩니다. 이러한 비용은 대부분 최종 소비자인 미국 국민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구요, 그게 결국에는 약값 인상, 보험료 상승, 의료 접근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데...트럼프 행정부 스스로 약가 인하를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는 점과도 정면으로 충돌합니다...(real) 마지막으로.. 미국 내 생산 인프라가 즉각 대체될 수 없습니다.미국 내에는 고부가가치 신약 생산에 집중된 일부 시설은 있으나,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저가 약물, 원료의약품, 바이오시밀러 등은 인도, 중국, 한국, 유럽 등 해외 생산 비중이 매우 높거든요..미국 내 생산시설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관세를 부과하면 공급망 붕괴·약물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자 치료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크게 불안하지는 않습니다(아마) 의약품 관세 얘기가 확실해지는 8월 말까지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려보겠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푹 주무세요! 좋은 날은 옵니다:) 대형 제약사들의 로비를 기대하며..🥹

250805_엔터 > 굿즈의 시대 - 음반의 자리를 굿즈가 빠르게 채우고 있음 > 실제 이익 성장으로 반영 - 3사 굿즈 비중은 20%, 마진율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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