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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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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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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I가 꾸역꾸역 올라오네요. 미국 바이오텍 회사들이 돌아서고 있나 봅니다.
XBI가 꾸역꾸역 올라오네요. 미국 바이오텍 회사들이 돌아서고 있나 봅니다.

마이크론 -1.3% 지만 장중 저점에서 7% 이상 상승. 장중에 양전도 몇번 나왔음. 흥미로운 것은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 아무튼 빨간색 양봉 나옴.
마이크론 -1.3% 지만 장중 저점에서 7% 이상 상승. 장중에 양전도 몇번 나왔음. 흥미로운 것은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 아무튼 빨간색 양봉 나옴.

웨스턴 디지탈 -13%고 볼거 없다하지만 이녀석도 장중 저점에서 12% 상승. (도대체 얼마나 빠졌던 거냐!!!) 여하튼 빨간색 양봉 나옴
웨스턴 디지탈 -13%고 볼거 없다하지만 이녀석도 장중 저점에서 12% 상승. (도대체 얼마나 빠졌던 거냐!!!) 여하튼 빨간색 양봉 나옴

시게이트 겨우 1.8% 올랐냐 하지만 장중 저점에서 12% 정도 상승 그래서 빨간색 양봉 크게 나옴
시게이트 겨우 1.8% 올랐냐 하지만 장중 저점에서 12% 정도 상승 그래서 빨간색 양봉 크게 나옴

샌디스크 미국장 마감 종가는 -6.8%지만 장중 저점에서 올라온 것으로 치면 10% 가까이 올라옴. 그래서 빨간색 양봉이 크게 나옴.
샌디스크 미국장 마감 종가는 -6.8%지만 장중 저점에서 올라온 것으로 치면 10% 가까이 올라옴. 그래서 빨간색 양봉이 크게 나옴.

광네트워크 ETF FOTO+1.1% 광네트워크쪽 주식들이 중국 제품 규제책 나온 후로 좋은 흐름 계속 이어가고 있음. AXTI는 10% 넘게 상승
광네트워크 ETF FOTO+1.1% 광네트워크쪽 주식들이 중국 제품 규제책 나온 후로 좋은 흐름 계속 이어가고 있음. AXTI는 10% 넘게 상승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태양광 - Section 232 최종 선언 및 영향> - 8/6, 트럼프 행정부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발표 - 1) 12월 4일부터 최저수입가격(MIP)을 도입, 2) 잉곳과 웨이퍼·셀·모듈 등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 관세를 추가, 3) 미국에 생산시설을 투자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제공 - 이번 정책 목표는 중국산의 미국 유입을 막는 동시에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것 *한화솔루션 - 한화큐셀은 Cartersville에 잉곳·웨이퍼·셀 3.3GW, Dalton 포함 조지아 전체에 모듈 8.6GW 생산능력을 보유 - 잉곳부터 모듈까지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어 수입 파생제품에 부과되는 15%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음 -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은 OCI의 말레이시아산을 포함한 비중국산 원료 사용을 확대 - 폴리실리콘 자체에는 15% 관세가 부과되지 않고 $21/kg의 MIP만 적용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세 부담도 제한적 - MIP가 셀 $0.22/W, 모듈 $0.38/W로 설정되면서 중국산 저가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워짐 - 이미 미국 생산능력을 확보한 한화큐셀 입장에서는 경쟁사의 저가 공세가 약해지고 미국 내 가격과 가동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OCI홀딩스 - OCI TerraSus의 말레이시아산 폴리실리콘은 15% 관세 대상이 아니며 $21/kg의 MIP만 적용 - 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이 $4/kg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미국이 사실상 $21/kg의 가격 하한을 설정한 셈 - 따라서 중국산 저가 폴리실리콘의 미국 시장 진입이 어려워지고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의 가격 프리미엄과 수익성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반면 다운스트림은 베트남 웨이퍼가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그러나 향후 동사의 실적이 대부분 폴리실리콘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투자 계획에 따라 회피할 가능성도 있어 역시나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rQk6P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ection 232 점검: 우호적인 정책 방향성 ▶ 보고서: https://bit.ly/3SeQmh9 ▶ 하이브리드 제도로 중국산 정밀 타격 가능 - 8/5일 로이터는 미국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Section 232 조사와 관련해 최저수입가격(MIP)과 관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 보도 - 확정될 경우 당초 거론됐던 수입쿼터제 또는 MIP 단독 도입보다 규제 강도가 한층 강화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특히, 이러한 방식은 중국산 제품을 보다 정교하게 겨냥하기 위한 조치로 판단 - 1) MIP는 수입품의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는 제도로, 원칙적으로 모든 국가에 공통 적용 2) 관세는 국가별 차등 부과가 가능해, MIP와 결합할 경우 국가별 규제 강도를 차등화 가능 - Section 232의 목적이 국가안보 보호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국의 AI/에너지 분야 핵심 경쟁국인 중국산 제품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관세율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 미국 내 폴리실리콘/웨이퍼/셀 Capa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 감안 시 비중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조치 기대. SEMA와 초당적 의원들은 미국 내 태양광 공급망 완성까지 비중국산 폴리실리콘(OCI홀딩스 등) 공급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 상무부에 제출 ▶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파생제품의 범위 - Section 232의 조사 대상은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따라서 규제 대상에는 웨이퍼/셀/모듈까지 포함 가능하며 이 경우 중국 관련 태양광 공급망 전반 규제할 수 있어 - 중국은 미국의 AD/CVD 관세가 셀/모듈에만 한정된다는 점을 활용해, 자국의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를 우회 생산 거점으로 보내 셀/모듈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해왔음. 파생제품의 범위가 모듈까지 확대될 경우, 기존 AD/CVD의 한계를 보완해 중국산 공급망의 우회 수출 차단 가능 - 참고로, 범위를 웨이퍼로만 한정하기엔 미국은 이미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Section 301(50%) 조치를 시행하고 있어 실효성이 떨어져 ▶ Safe Harbor(5% Rule) 종료 이후에도 미국 태양광 수요 견조할 전망 - 퍼스트솔라는 2Q26 어닝콜에서 대부분의 개발사가 모듈이 아닌 변압기를 활용해 Safe Harbor(5% Capex Rule)를 완료했으며, 회사가 기대했던 Safe Harbor발 모듈 선수요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혀 - 이에 대한 근거로 미국 신규 수주 1.9GW의 대부분이 7/4일 Safe Harbor 마감 이후 체결됐다는 점을 제시 - 참고로, Safe Harbor를 완료한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COD(상업운전)를 달성할 경우 ITC(48E)/PTC(45Y) 세액공제 수취 가능. 이를 감안 시 2030년까지 미국 내 태양광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 여기에 기존 PFE(FEOC) 규제와 향후 발표될 Section 232 조치가 더해질 경우, Non-China 태양광 업체에게는 2030년까지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는 셈 - 관련 업체에 대한 적극 매수 권고. Top Picks는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First Solar(FSLR) 태양광쪽이 요즘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장마감후 7% 넘게 상승하네요 • 미국 최대의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로 유틸리티(발전소)급 태양광 프로젝트용 패널을 전문으로 공급함. • 기존 규소(실리
✅ First Solar(FSLR) 태양광쪽이 요즘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장마감후 7% 넘게 상승하네요 • 미국 최대의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로 유틸리티(발전소)급 태양광 프로젝트용 패널을 전문으로 공급함. • 기존 규소(실리콘) 기반 웨이퍼 대신 독자적인 Cadmium Telluride(CdTe) 박막(Thin-film) 기술을 적용해 독보적인 태양광 패널 제조 경쟁력을 보유함. • 전 세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EPC 및 발전 사업자를 대상으로 수년간의 장기 공급 계약(Offtake Agreement)을 맺고 제품을 판매함. •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의 주도주: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즉시 대규모 증설이 가능한 미국산 유틸리티 태양광 모듈 수혜를 사실상 독점.

✅ Atlassian(TEAM) 실적발표후 31%상승 • 글로벌 기업용 협업 및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SaaS)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B2B 테크 기업임. • 개발자/기획자용 과업 관리 스케줄러 Jira, 업무 문서/지식
✅ Atlassian(TEAM) 실적발표후 31%상승 • 글로벌 기업용 협업 및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SaaS)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B2B 테크 기업임. • 개발자/기획자용 과업 관리 스케줄러 Jira, 업무 문서/지식 공유 플랫폼 Confluence, IT 서비스 관리(ITSM) 솔루션 Jira Service Management가 핵심 제품군임. •코드 생성 AI 도구가 쏟아져도 프로젝트 관리 및 조직 운영의 '맥락(Context)'을 가진 Jira/Confluence를 대체하긴 어렵다는 평가. • 클라우드 매출의 성공적인 재가속과 AI(Rovo) 수혜가 실적으로 증명되며 주가가 강한 반등 모멘텀을 확보. B2B 소프트웨어 턴어라운드 종목.

✅ Twilio(TWLO) 실적발표후 +16% 상승 • 기업이 고객과 문자와 음성, 이메일, AI 음성 채널 등으로 소통할 수 있게 돕는 글로벌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1위 기업임. • 앱/웹사이트 내 SMS인증, 배송
✅ Twilio(TWLO) 실적발표후 +16% 상승 • 기업이 고객과 문자와 음성, 이메일, AI 음성 채널 등으로 소통할 수 있게 돕는 글로벌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1위 기업임. • 앱/웹사이트 내 SMS인증, 배송/예약 알림, 고객센터 AI 음성 에이전트, 타겟 마케팅 API 구축이 핵심 사업임. • 개별 개발 요소 없이 API 몇 줄로 고객 접점을 연결해 주는 개발자 친화적 B2B B2A(Business-to-Agent)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함. •LLM 기반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낼 때마다 Twilio의 API 호출 과금이 발생하므로, AI 서비스 확장의 대표적인 '곡괭이(Picks and Shovels)' 종목으로 평가함. • AI 음성/메시징 트래픽 급증과 강력한 비용 구조 개선에 힘입어 실적과 주가가 동반 폭발하는 전형적인 턴어라운드 기업.

🌎8월 6일 목요일 미국시장 시황정리 ✅ 시장 전반 브리핑 및 주요 지수 동향 • 시장 분위기: 8월 6일 목요일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임. 기술 섹터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인한 Earnings Carnage속에서도 비교적 견조한 방어력을 보여줌. • S&P 500: 약 0.2% 하락. 최근 700 포인트 돌파 이후의 강력한 상승 흐름 속에서 이틀 연속 조용한 거래량과 함께 질서 있는 조정(Normal Pullback)을 거치는 중. 기관 매도세(Distribution)가 보이지 않아 여전히 강세 관점 유지. • 나스닥 종합지수: 0.1% 미만의 소폭 하락.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했던 조정 구간을 거쳐 반등에 성공함. 대형 메모리/스토리지 종목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기술주가 지수를 버텨내는 모습이 인상적임. • 다우 지수: 0.8~0.9% 하락하며 가장 부진함.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과 차익 실현 매물이 원인으로 보임.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이격이 4.6% 수준으로 높아 일시적인 조정이 건강하게 작용 중. • 러셀 2000: 약 0.5% 하락하며 소형주 위주의 조정세 지속. • 10년물 국채 금리: 3일간의 하락 후 21일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를 받고 반등함.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전체적인 고용 시장은 골디락스 상황(안정적)을 유지하고 있음. ✅ 주요 관심 종목 분석 (상세) ➡️ 사이타임 (SITM) 반도체 섹터의 정밀 타이밍 솔루션(Precision Timing Solutions) 기업. 기존의 쿼츠(Quartz) 수정 진동자를 대체하는 실리콘 기반 기술력을 보유. 데이터 센터 내 데이터 흐름 제어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높은 성장세 기록. 2분기 실적 발표 결과 매출 127% 성장, 이익 세 자릿수 성장이라는 경이적인 수치 달성. 금일 27% 급등하며 50일 이동평균선을 재돌파, 리더보드 종목으로 복귀. ➡️ Ligand Pharmaceuticals (LGND) 바이오테크 섹터의 수익성 높은 기업.임상 2~3단계의 약물을 가진 바이오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FDA 승인 시 로열티를 받는 비즈니스 모델.독자적인 약물 기술 라이선스 사업도 운영. 2분기 실적은 매우 견고했으나, 장 막판 차익 매물로 인해 보합 마감. 10주 이동평균선에서의 지지 테스트 중이며 장기 상승 추세 유효. ➡️ LifeStance Health Group (LFST) 병원/의료 서비스 그룹으로, 대면 및 원격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 작년 흑자 전환 이후 2분기 세 자릿수 이익 성장을 기록함. 시가총액 40억 달러 규모의 중형주로,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실적 발표 후 반응 종목 (애프터마켓) ➡️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AAOI) 광통신 부품 기업. 실적 기대감 대비 가이던스나 수치에 시장이 실망하며 6~7% 하락. 최근 50일 이동평균선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세. ➡️ 클라우드플레어 (NET)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리더. 기술적 강세를 유지하던 중 실적 호조로 애프터마켓 15% 급등. ➡️  Sezzle (SEZL) '지금 사고 나중에 결제(BNPL)' 서비스 기업. 실적 발표 후 시장의 높은 기대를 충족하지 못해 22% 급락. ➡️ Atlassian (TEAM)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 오랜 기간 조정을 거쳐 바닥권에서 25% 급등.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긍정적인 추세 전환 신호 보임. ➡️ Twilio (TWLO) 소프트웨어 섹터 내 실적 호조로 16% 상승. 최근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긴 했으나 실적 발표 후 다시 고점 부근으로 반등 기대. ➡️ 할로자임 (HALO) 수익성 높은 바이오텍. 당일 2.6% 상승 후 애프터마켓 4.4% 추가 상승. 82달러 피벗 포인트 돌파 후 강력한 추세 유지 중. #IBD

Cloudflare의 컵 앤 핸들
Cloudflare의 컵 앤 핸들

✅NET Q2 실적: 현재 15% 상승 ➡️Cloudflare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EPS, 운영 이익, 그리고 연간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연간 실적 전망을 다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핵심 데이터: 1. 매출 6.96억 달러 (예상 6.6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2. 조정 후 EPS 0.29달러 (예상 0.27달러) 3. 영업 이익 9,610만 달러 (예상 9,020만 달러) 4. 현재 RPO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 주문 잔고 여전히 강력함. ➡️연간 가이던스 다시 상향: 1. 매출 28.6–28.7억 달러 (예상 28.1억 달러 초과) 2. EPS 1.25–1.26달러 (예상 1.20달러) 3. 영업 이익 4.43–4.45억 달러 (예상 4.19억 달러) ➡️Q3 가이던스 역시 예상 초과: 1. 매출 7.36–7.37억 달러 (예상 7.22억 달러) 2. EPS 0.34달러 (예상 0.32달러) 3. 영업 이익 1.29–1.30억 달러 (예상 1.18억 달러) ➡️CEO는 인터넷 트래픽이 "사람과 사람" 간 상호작용에서 점차 "AI와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으로 전환됨에 따라, Cloudflare가 이번 인프라 업그레이드의 핵심 위치에 서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Cloudflare가 단순한 CDN 회사가 아니라, AI 시대의 네트워크, 보안, 엣지 컴퓨팅 및 AI에이전트 인프라를 담당하는 플랫폼이라는 의미입니다. ➡️실적에는 흠결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Non-GAAP 총이익률이 73.1%로 하락해 전년 동기 대비 320베이시스포인트 감소했으며, GAAP 기준 순손실은 1.7억 달러로, 약 1.51억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인력 감축 관련) 영향이 컸습니다. 다만 이러한 일회성 요인들은 회사의 현금 흐름과 미래 가이던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시장의 초점은 이제 성장률이 여전히 35%+를 유지하고, RPO가 높은 성장을 이어가며, 연간 및 Q3 가이던스가 동시 상향되고 AI 인프라 스토리가 계속 실현되고 있다는 점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장 마감 후 주가가 약 15% 상승하며, 이는 시장이 펀더멘털 개선과 미래 성장 기대를 재평가한 결과로 보입니다. ➡️기술적 측면에서 보면, 큰 컵 앤 핸들 패턴을 그렸는데, 내일 장중에도 장 마감 후 상승폭을 유지한다면 이 기술적 패턴이 공식적으로 돌파된 셈이며, 신고가를 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https://x.com/ArtofSpecuycky/status/2085464210058916023?s=20

마이크론 양전! 이걸 말아 올리네요. 미국장은 위대합니다.
마이크론 양전! 이걸 말아 올리네요. 미국장은 위대합니다.

금 사는 선수들은 혹시 금리 하락과 인플레이션 하락의 계시를 들은 것인가?

📝 금가격과 실질 금리와의 관계 정리 ✅ 실질금리란 • 실질금리는 대략 명목금리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율을 뺀 값임. • 예를 들어 국채금리가 5%이고 기대 인플레이션이 2%라면 실질금리는 약 3%임. 반대로 국채금리가 3%인데 기대 인플레이션이 4%라면 실질금리는 약 -1%임. ✅ 실질금리 상승 → 금 가격 하락 압력 • 실질금리가 상승하면 채권이나 예금만 보유해도 물가 상승분을 제외한 뒤 높은 구매력 증가를 얻을 수 있음. • 금은 이자를 주지 않으므로, 실질수익을 제공하는 채권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 매력이 떨어짐. 투자자는 금을 팔고 국채, 예금, 머니마켓펀드 등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짐. • 특히 물가 기대가 안정된 상태에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실질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며 금 가격에 강한 하방 압력을 줄 수 있음. ✅ 실질금리 하락 → 금 가격 상승 압력 • 실질금리가 하락하면 채권과 현금성 자산을 보유해 얻는 물가조정 수익이 감소함. 이자를 주지 않는 금을 보유하는 데 따른 손해도 작아짐. • 실질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면 채권이나 예금의 명목 원금은 늘어도 실제 구매력은 줄어들 수 있음. 이 경우 구매력 보존 수단인 금의 매력이 높아짐. • 명목금리가 그대로 있어도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면 실질금리는 하락함. 따라서 금은 단순히 금리 인하 때뿐 아니라, 인플레이션 기대가 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할 때도 오를 수 있음. ✅ 실질금리가 떨어지는 것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 가능함 1.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경우 2. 금리 인하 기대가 강해지는 경우 3. 인플레이션 기대가 상승하는 경우 4. 중앙은행이 물가 상승보다 늦게 금리를 올리는 경우 5. 대규모 재정지출과 통화완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 6. 국채에 안전자산 매수세가 몰리는 경우 7. 중앙은행이 수익률곡선 통제에 나서는 경우

중국의 금 연동 ETF는 월요일까지 14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는 3월 이후 가장 긴 연속 기록입니다. 이 기간 동안 이들 펀드는 12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끌어들였습니다. 이 연속 기간 동안 가장 큰 하루 순유입액
중국의 금 연동 ETF는 월요일까지 14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는 3월 이후 가장 긴 연속 기록입니다. 이 기간 동안 이들 펀드는 12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끌어들였습니다. 이 연속 기간 동안 가장 큰 하루 순유입액은 3억 7천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 반등 이전에, 중국의 금 연동 ETF는 44개의 거래 세션 중 38개에서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중국 주식 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대체 자산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면서, 특히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중국 투자자들은 금에 대해 점점 더 낙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습니다. ================ 중국쪽에서 7월 하순부터 금을 꽤 크게 사들이고 있음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85082768086843625?s=20

블룸버그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최고 거대 기업들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집중적으로 폭발했다. Point72, Citadel, Millennium, 그리고 750억 달러를 관리하는 Two Sigma 등 헤드펀드와 여러 PE가 동시에 해커들의 표적이 됐다. 그리고 이번 무기는 극도로 사실적인 AI 딥 클론 음성 피싱이다. 해커들은 어떻게 공격을 하는가? -도청하고 클론하기: 해커들은 먼저 직원들의 통화를 도청하거나 가로채서 AI 모델로 상대의 목소리, 억양 심지어 구어체 습관까지 초고속으로 학습한다. - 동료인 척하기: 직원들에게 직접 전화해서 “Hey, 내 권한에 문제가 좀 생겼어, 빨리 내부 네트워크 권한 좀 열어줘.”라고 말한다. - 산업화된 대량 공격: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들은 솔직히 말해, 이전에는 이런 고급 지향 공격이 한 번에 50개 목표를 겨우 공격할 수 있었지만, 이제 AI가 있으니 해커들은 한 번의 클릭으로 1,000개 목표에 동시에 “고품질 음성 공격”을 개시할 수 있다고 한다. ➡️거대 펀드들의 대응 현황 Two Sigma: 공격을 확인했으나, 보안 팀이 성공적으로 차단해 시스템에 영향이 없었다. Point72: 이미 투자자들에게 긴급 통보를 했으며, 초기 조사 결과 고객 데이터 유출은 없었고, 현재 조사 중이다. Citadel & 밀레니엄: 사건에 대해 논평을 거부하거나 하지 않았다. 규제 개입: 미국 금융업 규제국(FINRA)이 이미 개입해 긴급 정보 공유 메커니즘을 시작했다. https://x.com/OdailyChina/status/2085227914191351862?s=20

국장 트레이더 분들은 오늘은 Kodex 레버리지를 많이 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