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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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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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건설/유틸리티]
제목: 데이터센터가 불러올 파급효과
작성자: 신대현(건설), 조재원(유틸리티) /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건설업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DL이앤씨 120,000원, GS건설 43,000원, 현대건설 178,000원, 대우건설 23,000원, 두산에너빌리티 130,000원, 한국전력 41,000원
[건설업: AI 데이터센터발 실적 성장]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됨.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랙 밀도가 높아 MEP(기계·전기·배관) 공사 비중이 60~70%로 확대되며, 이에 따라 더 높은 공사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국내 건설사들은 다수의 복합가스발전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전 EPC 역량도 갖추고 있어,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발전 시설 확대의 간접적 수혜도 기대됨.
· Top Pick으로 미국 전력 수요 증가 수혜가 예상되는 DL이앤씨를, 관심종목으로 국내 AI 데이터센터 확대의 최대 수혜주인 GS건설을 제시함.
[발전/유틸리티: 전력 수요 급증과 산업 변화]
· 2040년까지 반도체 팹과 데이터센터에서만 30~40GW의 전력 수요 성장이 예상되며, 2030~2035년 사이 전력 수요 증가폭이 가장 가파를 전망임.
·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스 발전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기존 계획 대비 최소 50~100%의 가스 발전 증설 상향이 필요함.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의 국내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 전력 시장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분산되는 다극화 흐름을 보일 것이며,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과 재생에너지 PPA 수요 증가가 SK이터닉스 등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리스크 요인 및 시장 환경]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주민들의 반감으로 인한 인허가 지연과 전력망 부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음. 이는 미국 내 공급 제한 요인으로 작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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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보틀
Bernstein: 충남(삼성이 HBM을 패키징하는 곳) 수출이 4월 대비 QoQ 122% 증가. 이는 삼성의 3Q26 HBM 매출이 QoQ 8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 예측치보다 30% 앞설 것임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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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금리랑 F/X 거래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변곡 돌기 하루 직전까지도 시장은 무례합니다. 이 부분은 주식이랑 완전 다른 에셋이거든요. 끝까지 반대레짐이 이길거같다가도 환, 금리 관련 재무부 툴키트 하나 둘 더 공개되면 막판에 다 도망갑니다.
베센트가 노리는게 스퀴즈라는 말은 30년물이 5%까지 정부가 윽박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적당한 수준까지 꺾으면 알아서 자기들끼리 볶으면서 움직입니다. 오래된 ex 헤지펀드 매니저이니 당연히 이 패턴들을 잘 알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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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국장이 갑자기 러시아에 갔는데 관련 WSJ 기사 내용 중에 심상치 않은 내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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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한 가능한 군사 동원(early preparations for a possible military mobilization)을 준비하고 있으며, NATO의 결의를 시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고
전직 미국 국가정보부 차장급 관리 Beth Sanner의 분석에 따라면 래트클리프 CIA국장이 푸틴에게 “우리가 당신들이 무엇을 계획 중인지 알고 있으니, 하지 않는 게 좋다(We know what you are thinking about doing, and you better not)” 라는 식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방문이 이란 관련 문제(러시아의 이란 지원 등)와도 연관될 수 있다고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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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양측이 제안한 단계적 프레임워크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임시 공동 해상 통로(Maritime Corridor)' 개설과 해협 내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합의가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053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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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이번엔 러시아에서 '미국-이란 휴전 합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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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는 25일(현지시간) 소식통 주장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 통항을 포함해 휴전에 합의했다고 돌연 보도했다
~ 이들 소식통은 또한 양국 간 휴전 합의가 며칠 내로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056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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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포스트 기사라 그냥 걸러 들어야 하지만 베센트 형은 니그들 채권 트레이더애들 골탕 먹일 방법을 정말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그런 심리전 숏쟁이들 겁주기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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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20년물 국채 발행 잠정 중단 고려
• Fear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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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response, insiders say Bessent has formulated a plan that could escalate if the vigilantes continue to push up interest rates. It goes beyond the $4 trillion in longer-dated bonds the Treasury purchased last week – and could include temporarily halting the issuance of certain long-dated debt like the 20-year Treasury bond, these people say
https://nypost.com/2026/08/25/business/how-scott-bessent-is-getting-ready-to-slam-wall-streets-bond-vigilantes-fear-of-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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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쉽게 보면 AP1000은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만든 원전 모델, APR1400은 한국이 개발해 UAE 바라카 등에 수출한 한국형 원전 모델입니다. 둘 다 대형 가압경수로(PWR)이지만 서로 다른 설계입니다. AP1000은 약 1.1GW급, APR1400은 이름 그대로 약 1.4GW급입니다.
KB증권이 얘기하는 그림은 한국이 당장 미국에 APR1400을 짓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미국 원전 재건은 이미 현지 인허가와 운영 경험이 있는 AP1000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업체들이 AP1000 기자재·공급망에 먼저 참여한 뒤 한·미 원전 협력이 깊어지면 중장기적으로 APR1400과 팀코리아가 미국 신규 원전 시장에 직접 진출할 기회까지 열릴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참고로 APR1400도 이미 2019년 미국 NRC 설계인증을 받은 원전이라 미국 진출이 기술적으로 생소한 단계는 아닙니다. 결국 단기 AP1000 공급망 참여 → 중장기 APR1400 미국 진출로 이해하면 가장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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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산업]
원전 (Positive, 유지) : APR 1400. 미국 진출 가능할까
장문준, 2026-08-26
- 강화될 원전 뉴스플로우. 원전주 바스켓 매수 유효
- 중요한 것은 한·미 원전 협력의 구체화가 멀지 않았다는 것
- 단기: AP1000 공급망 참여, 중장기: APR1400과 팀코리아의 사업기회 확보
- 미국 원전 재건의 출발점은 AP1000
- AP1000의 성공적인 시작이 APR1400 진입의 발판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gyNTE5MDUwMjQ2ME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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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민재] 두산에너빌리티두
[Web발신]
[NH/이민재]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 11월까지 계속될 모멘텀
본문보기: https://m.nhsec.com/c/7sv3z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산업 내 모멘텀 강화 구간에 진입. 대형원전 및 SMR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전망. 경쟁사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도 주목
■ 국내외 골고루 성장이 기대되는 전방시장
-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3,0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1)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에서 계속될 정책 모멘텀, 2)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긴 밸류에이션 매력 때문
- 미국은 연방 정부 차원에서 DOE, DOC 각각 대형원전 10기 추진과 함께 주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 등도 SMR 도입 계획 수립 중. 한국 역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중장기 전력 수요로 추가 원전 도입과 관련된 논의 시작. 유럽, 중동, 동남아 등도 초기 단계지만 원전 건설에 적극적
- 가스터빈 역시 북미 빅테크 중심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연료전환 및 메가 프로젝트 수요도 늘어날 전망. 북미 유틸리티 포함 추가 고객사 확보 여부도 하반기 결정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가스터빈 제작사와 유사한 납기 일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장 내 경쟁력은 유사한 상황
■ 경쟁사 밸류에이션을 기준 삼는다면
- 글로벌 경쟁사 가스터빈 부문의 평균 EV/EBITDA는 '30년 기준 18배로 두산에너빌리티에 비해 높은 상황. 특히 북미 비중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2배 이상 차이. 글로벌 경쟁사의 공통점은 충분한 수주잔고 확보 및 수익성을 증명했다는 점
- 두산에너빌리티가 '30년까지 수주할 수 있는 대형원전 및 SMR 파이프라인 중 절반 이상(50GW)은 북미. 가스터빈도 북미 비중이 높을 전망. 수익성 역시 높은 가운데 서비스 매출 확대도 긍정적
■ 향후 예상되는 시나리오: 중간선거 이전까지 계속될 모멘텀
- 미국 중간선거까지 한-미 원자력 협정 내 고위급 회담(미정), 1호 대미투자 발표(9월 예상), 12차 전기본 초안(10월), 미국-사우디 간 원자력 협정(10-11월 예상) 등 국내외 모멘텀 강화 전망. 다만,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단기 변동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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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 James AMD 목표가 $641 (Strong Buy에서 Outperform Buy로 상향)
데이터센터 수요 등으로 서비 CPU 시장 2030년까지 $201B로 성장 (5년 CAGR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