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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 및 비만 치료제 OLX702A] -. SAD(single ascending dose) : 24년 2월 첫 환자 투여 - 25년 2월 마지막 환자 방문 완료 * SAD 평균 60에서 80% 수준 간지방 감소 확인, 10개월 이상 지속 -. MAD : 2026년 4월 마지막 환자 방문 -. 최소 6개월 간격 투여가 가능한 장기 지속형 제재를 목표로 개발 중 -. GLP-1 약물과 702A를 병용 투여를 했을 때 전임상 동물 모델에서 추가 체중 감소 효과와 기타 시너지 효과를 확인 -. 추가 타겟을 결합한 듀얼 siRNA 개발 시 릴리가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구조를 포함하고 있고 현재 BD적으로 이와 관련된 논의 역시 진행 중 [탈모 치료제 파이프라인 OLX104C] ; 1b/2a상 IND 승인을 받아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 1b상은 반복 투여에 대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단계로 2026년 종료 목표 2027년에는 약물 효력을 확인하는 2a상 진입 예정 -. 로레알과 매우 좋은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 좋은 소식 생기면 적시 공유 예정 [황반변성 치료제 파이프라인 OLX301A] ; 건성 황반변성 대상 2상 준비 중 [OLX501A(ARK7 inh)] ; 지방 조직 타게팅 플랫폼 오아시스 아디포스 개발 완료 (독자적인 지질 리간드 발굴) 지방 전달에 최적화된 siRNA 구조와 화학적 변형을 통해서 특허 출원을 완료 -. 마우스 모델에서 피하 투여를 했을 때 siRNA가 지방 조직으로 효과적 전달 확인, 간이나 신장 같은 다른 장기는 크게 건드리지 않음 -. 마우스에서 3mg/kg을 1회 투여했을 때 약 80% 이상의 낙다운(Knock-down)이 확인됐고 그 효과가 2개월 이상 유지 확인 -. 비만 마우스 모델에서 이 초기 물질을 투여했을 때 28일 시점에 약 10%의 유의한 체중 감소 -. 체성분 결과를 보시면 4주 차 기준으로 체지방은 대조군 대비해서 약 30% 넘게 감소했고 반면에 근육량은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증가 -. 고용량 zepbound vs. Zepbound 용량 1/10 + OLX501A 병용 (in 비만 마우스모델) -. 저용량 콤비군 체지방 감소율 유사, 투여를 중단 시 요요 상당히 방어, 근감소도 줄음 -. 영장류, 초기 확보 물질로 확인한 시험 -. 3mg/kg 용량으로 단회 투여를 하고 2주 시점 ARK7 mRNA 최대 84%까지 감소, 4주차 70%까지 -. 현재는 초기 플랫폼에서 지질변형구조, 결합위치 지속 개선 -. 저용량 단회 투여 조건에서 최적화 물질이 초기 물질 대비해서 우월한 효과; 체중 감소 폭이 크게 확대가 되었고 체성분에서도 큰 차이 -. 애로우헤드(Arrowhead) 물질과 동등 이상 또는 베스트-인-클래스(Best-in-class) 수준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정도로 판단 -. 조기 기술이전도 가능가능 [플랫폼] -. 안구 쪽으로도 듀얼 타겟 siRNA 플랫폼을 구축 -. GalNAc 기반 듀얼 siRNA 플랫폼 -. CNS(중추신경계) 타겟 플랫폼 ; 항원 결합 부위만 남긴 단일 도메인 항체 VHH - 올해 하반기 중에는 동물에서 POC를 확인 예정 [현금] 2025년 말 올릭스 자산의 약 58%인 1,130억 원이 현금성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캐시 버닝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정적인 현금 유동성을 확보 2026년에는 기존 계약의 마일스톤이 단기간 내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기술 이전 계약에서의 의미 있는 마일스톤도 예상됨에 따라 영업 수익은 사상 최대 실적이 집계

[Q&A] A1: 1. 뉴코 모델 확대 2. 적응증 확장(암, 특히 CNS) 3. 모달리티 확대(이중항체, RNA) 4. 빅파마의 RNA 수요(기술검증은 끝 시장은 확장구간) 5. 전임상 파트너십 확대(빅파마의 선제적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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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A1: 1. 뉴코 모델 확대 2. 적응증 확장(암, 특히 CNS) 3. 모달리티 확대(이중항체, RNA) 4. 빅파마의 RNA 수요(기술검증은 끝 시장은 확장구간) 5. 전임상 파트너십 확대(빅파마의 선제적 수요 증가) 플랫폼 차별화 지정, 독자적 타겟선점, 글로벌 파트너와 기관투자자 확대논의 A2.질적감량이 목표 A3.빅파마 수요 대비 공급 부족. 독자임상보다 가치입증시 L/O 빠르게 할 예정. 대부분 전임상 플레이어들이 많기에 속도가 관건이라 보고있음. 조기파트너 구축해서 패스트 팔로워,베클 노리겠음 A4. 기전적으로 GLP-1 약물과 보완 역할 긍정적 A5. 척수강 투여는 침습적이고 환자와 의료진에게 모두 부담. 대중질환 및 초기질환의 경우 BBB가 낫다고 판단. 빅파마도 이걸 선호함 A6. 구체적 정보 오픈은 제한적. 시장이 큰 질환(알츠하이머랑 파킨슨이지 뭐) A7. siRNA 기전 고려시 조기 예방 적합판단. 빠른 L/O목표 A8. 복합제를 떠올리면 됨. 이미 승인되었거나 승인에 근접한 약물을 기반으로 설계했기에 기존 특허 회피하면서 발전된 복합체이자 차별적인 전략. 단일타겟과 비교할때 임상리스크를 낮추고 새로운 옵션 제시라 파트너에게도 매력적 A9. 역할과 위치가 아예 다르다(지겹게 설명했다). INHBE는 GLP를 보충, ALK7은 단독으로도 의미있음

나 ALK7 파트너 얘기할때 켈리 킴 표정봤닼ㅋㅋㅋㅋ 탈모 로레알 뿐만 아니다. 이제 원형탈모도 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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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ALK7 파트너 얘기할때 켈리 킴 표정봤닼ㅋㅋㅋㅋ 탈모 로레알 뿐만 아니다. 이제 원형탈모도 드간다

[301A] 안과 듀얼 진입 [CNS] TfR,VHH 그 중 우리거와 가장 잘맞는건 VHH 5번째 사진 오른쪽은 벡터호러스와의 원숭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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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A] 안과 듀얼 진입 [CNS] TfR,VHH 그 중 우리거와 가장 잘맞는건 VHH 5번째 사진 오른쪽은 벡터호러스와의 원숭이 데이터

릴리에서 중점적으로 보는건 Duration 로레알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말할 수 없다 한소는 우리의 foundation을 만든 파트너 [501A] 비만에선 간 조절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것도 지금 최적화된 물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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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에서 중점적으로 보는건 Duration 로레알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말할 수 없다 한소는 우리의 foundation을 만든 파트너 [501A] 비만에선 간 조절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것도 지금 최적화된 물질이 아닌데 이 정도 효과 나왔다

Repost from 나혼주
#아포지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아포지 상승으로 보는 아토피 시장 '차세대 아토피 치료제' 시장에 대한 글로벌 자금의 기대감을 보여줌 1. 시장 파이의 크기: "포스트 듀피젠트"의 몸값 * 대장주의 기준점: 현재 아토피 시장의 절대 강자인 듀피젠트(Dupixent)는 연 매출 약 200억 달러($20B)를 바라봄 * 아포지의 상징성: 아포지가 임상 2상 결과만으로 기업가치 수조 원(약 $4.5B 이상)을 인정 * 낙수 효과: 다른 차세대 기전들도 가치가 재평가 가능성 2. 경쟁자 (에보뮨) * 에보뮨은 최근 임상 2a상에서 듀피젠트와 대등한 수준의 효과를 확인하며 주가가 하루 만에 75% 급등 이력. * 시장에서 '비(非) IL-13' 기전의 상업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 * 독자적 경로: 아포지가 투여 간격을 줄일 때, 에보뮨은 IL-18이라는 새로운 경로로 '효과'의 질을 높임.'계열 내 최고(Best-in-class)'를 노림. 3. "판이 커지면 곡간도 채워진다" "아포지의 상승은 20조 원이 넘는 아토피 시장에서 '차세대 주자'가 차지할 파이가 얼마나 달콤한지 증명. 아포지와 에보뮨이 높여놓은 아토피 치료제 몸값 기준에 따라, 에보뮨의 원천 기술사인 에이프릴바이오의 리레이팅(재평가)은 필연적 흐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20246645386600&mediaCodeNo=257

📌 스몰인사이트 | 알지노믹스(47683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알지노믹스(476830) 입니다. ✅ 스포에서 풍기는 대박 예감, ‘AACR 2026 first-in-human PoC’ ✅ 투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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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인사이트 | 알지노믹스(47683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알지노믹스(476830) 입니다. ✅ 스포에서 풍기는 대박 예감, ‘AACR 2026 first-in-human PoC’ ✅ 투자의견: Strong Buy ✅ 12개월 목표주가: 35만 9,000원 ⚡️ 알지노믹스(476830) - ‘first-in-human PoC’, 플랫폼 밸류 리레이팅 - AACR ‘최신 초록+CTMS’ 선정 시사하는 것 - 글로벌 의학계가 주목하는 것 - 미충족 수요/희귀난치 파이프라인 전략 - 200개 타깃과 서큘러 RNA, 플랫폼 확장성 - 제2의 Moderna 시나리오와 Eli Lilly 딜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온라인 IR 콘텐츠에서는 이동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연구소, 사업개발, 재무 등 각 분야를 총괄하는 주요 임원진이 직접 참여해 ▲성장 전략 ▲플랫폼 기술 신규 명칭 발표 ▲임상개발 현황 ▲기존 파트너십 진행 상황 ▲주요 연구성과 ▲사업개발 및 재무현황 등 회사 전반의 핵심 내용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임상개발 측면에서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과 함께 향후 개발 전략을 공유한다. 더불어 기존에 글로벌 기업들과 체결한 파트너십 진행 현황을 공개하고, 이를 통해 도출될 수 있는 향후 성과 기대감과 함께 협력 확대 및 신규 확장 전략까지 제시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성과로는 ALK7 타깃의 지방조직 표적 프로그램인 ‘OLX501A’의 전임상 원숭이 데이터와 함께, 차세대 접근법인 듀얼 타겟 플랫폼 기술, CNS 타겟 플랫폼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사업개발 활동 및 재무현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며, 투자자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릭스 측은 “이번 온라인 IR 콘텐츠는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 전략, 임상 및 연구 성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다양한 플랫폼 고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기반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685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3월 24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IR 콘텐츠를 공개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중장기 성장 전략 ▲플랫폼 리브랜딩 ▲임상 개발 및 파트너십 현황 ▲주요 연구성과 등 회사 전반의 핵심 내용을 주요 임원진이 직접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ALK7 타깃 ‘OLX501A’의 원숭이 전임상 데이터와 듀얼 타겟 플랫폼 등 주요 연구 성과도 함께 공개됩니다. 올릭스의 기술력과 사업 전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온라인 IR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보도자료 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20&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ceuticalsinc.3159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올릭스 차세대 ALK7 타깃 비만약, '글로벌 빅파마' 언급되는 이유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7366645383976&mediaCodeNo=257

일라이릴리(Eli Lilly)가 차세대 에셋인 GLP-1/GIP/GCG 삼중작용제로 진행한 당뇨병 임상3상의 첫 탑라인 결과, 투약 40주차에 혈당은 최대 2%, 체중은 최대 16.8% 줄인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습니다. 릴리는 앞서 지난해 12월 삼중작용제인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로 진행한 첫 비만 임상3상에서도 체중을 최대 28.7% 줄인 데이터로, 현재까지의 비만치료제 중 가장 강력한 효능결과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2형 당뇨병 임상에서도 차별적인 체중감량 데이터를 도출하게 됐습니다. 다만 레타트루타이드는 혈당조절 효능의 경우 다른 인크레틴 계열 약물과 유사하거나 조금더 떨어지는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릴리는 글루카곤(GCG) 기능은 애초에 체중감량에 포커싱한 기전이기 때문에, 혈당강하 기능에서는 큰 기대를 걸지 않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앞선 비만 임상3상에서 지적받은 높은 임상중단율과 이상감각 대비, 이번 당뇨병 임상에서 안전성 프로파일이 완화된 데이터도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