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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내 DD01 설명에 12주차 결과(엔드포인트) 및 48주 데이터는 공개 전이라는거 보니, 선정 및 컷오프 시점이 5월 전 이였을거 같네요.
물론, 화이자 오랄링크 딜 외 다수 검증된 파이프라인도 있지만, DD01의 임팩트가 12주차 데이터만으로도 증명이 된걸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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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금번 발행된 Clarivate 보고서에 당사가 선정되어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Clarivate [Companies to Watch 2026] 선정
글로벌 정보분석 전문기업 Clarivate가 발간한 [Companies to Watch 2026: Next-generation obesity therapies] 리포트에 디앤디파마텍이 글로벌 7개사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갖춘 헬스케어 리서치 기관인 Clarivate는 매년 자사의 방대한 특허, 임상, 딜, 규제 데이터와 외부 애널리스트 평가를 바탕으로 각 치료 영역별 유망 기업을 선별해 발표하며, 이는 업계에서 신뢰도 높은 참고 자료로 활용되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GLP-1 계열 약물이 이끈 비만치료제 시장의 폭발적 성장 이후, 경구 투여, 초장기 지속형, 근육량 보존 등 비만치료 시장에서의 차세대 혁신 트렌드를 조명하고, 이 흐름을 이끌 7개 유망 기업을 심층 분석한 내용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당사를 포함하여 Aphaia Pharma(스위스), Arecor Therapeutics(영국), BioAge Labs(미국), iBio(미국), MitoRx Therapeutics(영국), Resalis Therapeutics(이탈리아) 등 7개 업체로, 특히 아시아 기업으로는 당사가 유일하게 포함되었습니다.
리포트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기술력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습니다.
• Zabopegdutide(DD01): 임상 2상에서 12주차 기준 62% 이상의 빠른 지방간 감소 및 기타 비침습적 평가지표 결과 확보(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발표 전 작성으로 해당 결과는 미포함) 및 FDA 패스트트랙 지정
• ORALINK 플랫폼 및 관련 파이프라인: 비글견 대상 5% 이상의 경구 생체이용률을 확보한 경구 펩타이드 기술로, Pfizer(Metsera 인수)와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다수의 경구형 비만치료 후보물질(MET-002o, MET-224o, MET-097o 등)에 적용 및 복수의 임상 동시 진행 중
• 기타 파이프라인: 이 외 TLY012(섬유화증), NLY01/NLY02(CNS) 등 대사 질환을 넘어 폭넓은 파이프라인도 함께 소개
리포트에는 특히 디앤디파마텍과 100% 미국 자회사 Neuraly 간의 초기 타겟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이어지는 통합, 유기적인 연구개발 구조가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는 요인이라는 설명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전체 리포트 및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larivate.com/life-sciences-healthcare/lp/companies-to-watch-2026-seven-innovators-shaping-next-generation-obesity-thera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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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FAP 타겟 특허 기반 라이선스 제품의 임상 2상이 개시되어, 관련 마일스톤 수령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FAP 타겟 특허 기반 라이선스 제품 임상 2상 개시, 파트너사로부터 마일스톤 수령 예정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한 유럽 임상 2상 개시, 첫 환자 투약으로 마일스톤 수령 예정
▶️강력한 원천 특허 자산 기반의 파이프라인 확장성 및 기술 가치 입증
▶️회사가 직접 개발한 PMI07 또한 美 UTSW에서 임상 1/2상 개발 순항 중
[2026-07-08] 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대표이사 이슬기)은 회사의 방사성의약품 관련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FAP(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 Fibroblast Activation Protein) 타겟 PET 조영제 후보물질에 대한 성공적인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 완료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상장 이전인 2021년 9월, 100% 자회사인 미국의 Neuraly가 보유한 FAP 타겟 PET 조영제 후보물질 PMI07 및 관련 특허 실시권에 대해 유럽 기반 영상 진단 분야 글로벌 기업의 방사성 영상진단 전문 자회사와 총 USD 60.4M 규모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임상 2상에 진입한 후보물질은 파트너사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적으로 개발 중인 별도의 파이프라인으로, 양사 간 라이선스 계약 조건에 따라 디앤디파마텍이 보유한 FAP 타겟 원천 특허의 기술적 권리범위에 포함되는 제품(Licensed Product)으로 합의된 품목이다. 이에 따라 해당 후보물질은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 지급 대상에 해당한다.
한편, 이와는 별개로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개발 및 기술이전한 PMI07은 美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UTSW)에서 임상 1/2상이 순항 중이다. 해당 임상에는 디앤디파마텍의 공동 창업자인 마틴 폼퍼(Martin G. Pomper) 박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대장암, 췌장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임상 2상 진입은 PMI07을 포함해 당사의 FAP 타겟 특허 권리범위 내 복수의 라이선스 제품이 동시에 임상 단계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여러 파이프라인이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는 만큼, 진단과 치료를 아우르는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플랫폼으로서의 상업화 가능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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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과한부분이 있어 수정 멘트 드립니다.
1. CB전환청구물량 정리 (전환가액 21,017원 기준)
1) 총 전환청구 금액 = 299.23억 (약 142.5만주)
2) Tybourne 추정 권면금액 = 196.5억(약 93.6만주)
3) 나머지 권면금액 = 102.73억(약 48.9만주)
2. 오늘 블록딜 수량 : 약 12만주(120,050주, 시간외 현재 매매가 기준 환산 시 약 102억 원)
3. 3)의 나머지 권면금액 102.73억을 전환가액인 약 2.1만원 기준으로 보면 약 48.9만주.
4. 매도자가 누군지 알 수 는 없지만, ① CB물량이란 가정, ② Tybourne 이 또 안판다는 가정하에 보더라도, 나머지 권면금액 기준으로 48.9만주 중 12만주가 오늘 블록딜 나온것으로는 추측 가능.
(즉, 102억 금액 일치화는 잘못된 해석)
5. 결론은, CB물량인지도 알 수 없거니와, 맞더라도 오늘 블록딜 나온 금액은 현재가 기준이고, CB전환청구 물량은 권면금액 기준인데 금액만 보고 제가 혼동해서 일치화 시켜버렸네요.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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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CB전환청구 행사한 총 금액 299.23억에서 타이번 물량(196.5억)을 뺀 102.73억이랑 비슷하네요..
제가 요런 쪽은 잘은 몰라서 잘 아시는분 계시면 코멘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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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7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 3.4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20,050주
매매금액 : 102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1,106억 등
- 매도 : 외국인 : 771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7/000792/20260707001871/7082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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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어떻게 거래할까? UBS “ADR 매수·한국 주식 매도”
(중국언론 인용)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두고 UBS는 ‘ADR 매수, 한국 주식 매도’ 전략을 제시
•논리는 명확. ADR은 보유 비용이 더 낮고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ADR과 한국 본주 간 전환 메커니즘에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ADR 프리미엄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
•UBS는 TSMC ADR이 현재까지도 대만 본주 대비 약 16%의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는 사례를 근거로 들며, SK하이닉스 ADR 역시 유사한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如何交易SK海力士美股上市?瑞银:买ADR,抛韩股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63#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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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의 비중을 축소하고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비중을 확대할 것을 권고
2. 반도체주의 주가를 끌어올린 가장 강력한 근거였던 실적 추정치 상향이 둔화된 것 자체가 일종의 주가 고점 신호라는 주장
3. 오히려 AI 수혜주 사이의 순환매가 펼쳐지고 있다며, 원자재 성격이 강한 메모리 반도체 업종은 추가 조정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
4. 반도체는 결국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에 의존하는 산업인 만큼,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 증가 속도를 조절하기 시작하면 반도체 실적 기대도 함께 낮아질 수 있다
5. 시장의 수급이 AI관련주에서 여타 업종으로 확산하는 과정에서 수혜를 입을 업종으론 소비재와 운송, 지역은행, 바이오가 지목됐다. 특히 바이오는 금리 하락과 M&A 확대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고, 소비재는 재화 소비 회복과 실적 개선이 기대돼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진단
6. 업황을 정확히 꿰뚫었던 2021년과 달리 2024년의 겨울론은 AI 메모리 수요의 견고함이 지속되면서 리포트 발간 1년 만에 모건스탠리가 스스로 "예측이 틀렸다"며 목표가를 복구하는 해프닝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095?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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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디앤디파마텍 2만원 CB, 권리 공매도일에 주가가 오르는 비밀
1. 이 CB의 정체 — 자금 조달이 아니라 "자회사 주식 스왑"
• 2025년 6월 약 343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만기·상환권 없는 후순위 CB) 3자배정 발행
• 앵커 투자자는 홍콩계 헤지펀드 Tybourne Capital Management(HK)로 약 197억원(1,500만 달러)을 현금 납입
• 나머지 물량은 디앤디의 AI 지노믹스 자회사 Valted Seq(발테드 시퀀싱) 외부주주들이 보유 주식을 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CB를 수령
👉 현금 조달분과 주식스왑분이 결합된 인수·합병 성격의 CB
2. 디앤디파마텍은?
• 외부주주가 보유하던 Valted Seq 지분(약 25%)을 현물출자로 흡수
• 디앤디의 Valted Seq 지분율이 93.75%까지 상승 → 사실상 완전 자회사화에 근접
• 양수대상 주식 평가액은 약 1,080만 달러(원화 약 146.8억원)로 산정
👉 CB 형식을 빌린 자회사 지배력 강화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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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Foreign investors get queasy
How do you solve a problem like Korea?
That country’s stock market is up 165% in just the past year, which is no bad thing of course. But the road to get there has been insanely bumpy. It’s actually part of the appeal for many South Korean investors.
In the year through Thursday’s close, the Kospi Composite had 77 moves of at least 2% compared with just five for the S&P 500. The Kospi had a 3%-plus change 44 times while U.S. stocks never did, and it moved 5% or more 23 times.
The swings increasingly are driven by just two stocks, chip makers Samsung and SK Hynix, which make up most of the index. Their gyrations have been intensified by leveraged products forced to buy or sell into rising or falling markets. Similar funds are also booming in the more-diversified U.S., but they aren’t big enough yet for the leveraged fund tail to wag the market dog.
Prospective Korean buyers need to take a quiz. Regulators, including the central bank, have expressed alarm and are looking for other ways to tamp down speculation.
It won’t be easy. Before local versions were allowed in May, Koreans bought similar ETFs listed abroad. One Hong Kong-based fund offering twice the daily change in SK Hynix became the largest leveraged single-stock vehicle in the world.
Not everyone is excited: Foreign investors are leaving the Korean casino. That could mostly leave locals stuck with losses when the party ends. Maxence Visseau, founder of macro and quantitative hedge fund Arkevium Capital, says he’s rarely seen such a stark divide.
“For a retail base that’s there for the action, the volatility is the attraction,” he says.
Foreign investor outflows were more than $100 b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and $30 billion in June alone. With Korea and also-hot Taiwan together making up half of the main emerging-markets stock index, foreign investors are diversifying, says Visseau.
South Korea’s market is now one of the largest in the world despite a population of just 51 million. How much more can locals bet on it, and who will they sell to when a bad day turns into a bad year?
A foreign exodus isn’t in the cards in the U.S. Even so, Korean investors’ eventual comeuppance could serve as a lesson for American regulators who also have greenlighted risky products and removed guardrails amid one of the most highly valued and concentrated stock markets in history.
Markets A.M. 칼럼 심층 정리
Spencer Jakab
논지 (Thesis)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한국 증시가 구조적으로 '오징어 게임'화되고 있다. 1년 +165%라는 수익률의 이면에는 극단적 변동성, 두 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으로의 지수 집중, 그리고 상승·하락 양방향으로 매매를 강제당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라는 세 겹의 취약성이 쌓여 있으며 — 결정적으로 외국인은 이미 퇴장 중이다.
전개 (Argument)
1) 변동성의 정량화. 목요일 종가 기준 직전 1년간 KOSPI는 ±2% 이상 변동 77회 — S&P 500은 단 5회. ±3% 이상 44회(미국 0회), ±5% 이상 23회. 이 변동성이 위험 신호가 아니라 오히려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겐 매력 포인트로 작동한다는 것이 병리의 핵심.
2) 메커니즘 — 레버리지 ETF의 꼬리가 시장이라는 개를 흔든다. 지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삼성·하이닉스의 등락이 레버리지 상품의 강제 매수·매도로 증폭된다. 미국에도 유사 상품이 붐이지만, 분산된 시장 규모 덕에 아직 '꼬리가 개를 흔드는' 단계는 아니라는 대비. 5월 국내 허용 전부터 한국 투자자들은 해외 상장 상품으로 우회했고, SK하이닉스 일간 2배 홍콩 ETF는 세계 최대 레버리지 단일종목 비히클이 됐다. 규제당국(한국은행 포함)은 경보를 울리며 투기 억제 수단을 모색 중 — 매수 전 의무 퀴즈까지 등장했지만 자캅은 "쉽지 않을 것"이라 평가.
3) 스마트머니의 이탈. 외국인 순유출 상반기 $100B+, 6월 단월 $30B. 매크로·퀀트 헤지펀드 Arkevium Capital 창업자 Maxence Visseau의 진단:
"For a retail base that's there for the action, the volatility is the attraction." — 액션을 위해 온 개인들에게는 변동성 자체가 유인이다. 그는 이 정도로 극명한 (외국인 vs 국내 개인) 괴리는 드물다고 말한다.한국·대만 합산이 주요 EM 지수의 절반을 차지하게 되면서 외국인은 분산 차원에서도 비중을 줄이는 중. 인구 5,100만의 나라가 세계 최대급 시장이 된 상황에서 "국내 자금이 얼마나 더 베팅할 수 있으며, 나쁜 하루가 나쁜 한 해가 될 때 누구에게 팔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결론 (Conclusion) 미국에서 외국인 대탈출이 일어날 일은 없지만,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최후 정산(comeuppance)은 미국 규제당국에 대한 교훈이다 — 역사상 가장 고평가되고 가장 집중된 증시 한가운데서 위험 상품을 승인하고 가드레일을 제거해 온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이기 때문. 즉 이 칼럼은 한국 리스크 경고인 동시에, 미국 시장 구조(레버리지 단일종목 ETF, 신용 팽창)에 대한 우회 경고장이다. WSJ 대표 칼럼에서도 한국장을 걱정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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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변동성은 단순한 실적 우려라기보다,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시장은 “AI 수요가 꺾였는가”, “프론티어 모델 사용량과 토큰 비용 부담이 HBM·서버 DRAM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가”, “빅테크 CAPEX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삼전닉스 자체 실적보다,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에서 AI 투자 계획이 어떻게 제시되는지가 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HBM·서버 DRAM 수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준다면 반도체 주가는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투자 속도 조절이나 CAPEX 둔화 신호가 확인된다면 주가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빅테크 실적이 미국 기준 7월 22일~30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반도체 사이클이 끝났다고 단정할 구간이라기보다, 빅테크 실적과 투자계획을 확인하기 전까지 불확실성이 반영되는 구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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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CB 제1회차, 제2회차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로...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32397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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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디앤디파마텍(347850)
디앤디파마텍이 2만원대 CB 9일 추가상장으로
오늘 권리 공매도가 가능한데도, 초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밸류 업사이드가 기대되는 종목이 단기 오버행 우려로 추가상장 직전까지 눈치보는 수급 패턴이 나오곤 합니다.
그러다 막상 매도 가능한 날부터 슈팅하는 패턴을 보이곤 하는데, 그런 모습입니다.
[6월 22일 공시]
전환청구권 행사 금액: 299억2328만원
전환가액: 21,017원
신규 발행 주식수: 1,423,762주
기존 발행주식 대비: 약 3.21%
신주 상장 예정일: 2026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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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인사이트리서치에서도 코멘트해주셨지만, CB 물량은 진짜 걱정이 전혀 안되는 물량입니다.
당장 이가격에 매도를 할지도 의문이거니와, 142만주면 요즘 하루 거래량 3~40% 수준입니다.
오늘부터 권리매도 가능한 전환청구행사한 금액이 299.23억 원(추정 주수 약 142만주) 중 Tybourne 물량이 196.5억 원(추정 주수 약 94만주).
Tybourne은 올해 4/15 2회차 2,265억 CB발행에도 그 중 160억을 또 투자했음.(전환가액 77,736원)
전자/닉스 좋은 실적에 주가도 잘 가는 만큼, 타섹터 포함 좋은 바이오 기업들도 오늘같은 순환매 수급이 하루반짝이 아니라 지속되어 잘 가주길 기원합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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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하반기 기대 되는 모멘텀
1. MARC1 타깃 MASH 치료제 2상 진입
2. 듀얼타겟 추가 딜이 나오는지
1. 1b 데이터 발표 및 2a 진입
- 현재 1b/2a 하나의 프로토콜로 진행 중
- 1b는 안정성 목적 2a 부터가 실제 머리카락 늘어나는지 여부와 모발 밀도 등 확인 가능
2. 화장품류는 임상이 필요없어 하반기 출시 예정이란 이야기가 있음
3. 로레알 추가 투자 or 딜 나오는지
1. 영장류 추가 데이터(7/14)
2. '27년 IND 신청이 목표지만 그전에 언제든지 L/O 가능성
3. 피어그룹 ARO-ALK7의 추가 체중/체성분 변화 등 업데이트 하반기 예정
1. 1상 결과 기반 전략적 파트너 발굴 추진 중
<그 외>
1. CNS
- 벡트-호러스 공동연구 통해 TfR 타깃 siRNA 물질에서 전신투여 기반 BBB 전달 가능성 및 표적 유전자 억제 효과 확인
2. OASIS 플랫폼
- 새로운 후보물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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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7월, R&D 이벤트와 호실적에 주목
▶6월, 긍정적인 업황/펀더멘털에도 주가는 부진
6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는 다수의 긍정적 이벤트에도 부진했다. 그러나 이는 산업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IT 등 주도 섹터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상대적 부진으로 판단한다. 실제로 한미약품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계약금 $75mn, 총 $1.26bn 규모로 일라이릴리에 기술이전했고, 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을 계약금 $25mn, 총 $665mn 규모로 Agios에 기술이전했다. 리가켐바이오는 신약개발 기업 최초로 국민성장펀드 5,000억원을 유치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 BOLD와 와이스에셋으로부터 1,108억원 규모의 보통주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공동연구를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장했다. 기술수출과 대규모 자금조달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국내 바이오텍의 에셋 경쟁력과 조달 환경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글로벌 사업개발 환경도 견고하다. 6월에는 AbbVie–Apogee($10.9bn), GSK–Nuvalent($10.6bn), Incyte–Vega(최대 $2.0bn), J&J–Firefly($1.0bn), Roche–Nurix(최대 $2.3bn) 등 대형 거래가 이어졌다. 긍정적인 사업개발 환경과 데이터에 힘입어 글로벌 바이오텍 투자심리를 대변하는 XBI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월, 다수의 R&D 이벤트와 호실적에 주목
7월에는 축적된 펀더멘털을 구체적인 개발 로드맵과 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에이비엘바이오(7/7), 리가켐바이오·오스코텍(7/8), 올릭스(7/14) 등 주요 바이오텍의 R&D Day가 연이어 개최된다. 규제 이벤트로는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FDA 허가 결정일(PDUFA)이 7월 23일까지 예정돼 있고, 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미국 3상 데이터도 7월 내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텍과 미국 바이오텍의 지향점은 궁극적으로 같다. 빅파마향 사업개발(M&A/라이선스) 또는 신약 상업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이에 지난 10년간 XBI와 코스닥 의약품 지수는 대체로 같은 방향성으로 움직여 왔다. 6월에 국내에서도 기술수출, 대규모 자금조달 등 펀더멘털 개선 요인이 다수 발생했음에도 최근 미국 바이오텍과 국내 바이오텍 간 주가 괴리가 확대되고 있는 점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섹터로의 수급 쏠림 외에는 설명하기 어렵다.
예정된 R&D 이벤트와 예상 밖의 긍정적 R&D 이벤트가 누적되면서 국내 바이오 섹터의 상대 매력도는 다시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주가 부진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상황에서 임상 데이터, 기술수출 가능성이 재부각될 경우 반전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MASH 디앤디파마텍·올릭스, CNS 에이비엘바이오, 항암 리가켐바이오·오름테라퓨틱, 염증·면역 한올바이오파마다.
7월 넷째 주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시작으로 2Q26 실적 발표가 본격화된다. 원화 약세와 견조한 해외 매출을 기반으로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호실적이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신규 제품 판매 호조에 따라 매출 1조 3천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예고한 바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WDr2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