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Не попадись на ботовода! Telemetrio знаходить і позначає такі канали мітками 👉 Хочеш бачити мітку, оформляй підписку 👈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AI가 매일 분석하는 국내 주식정보 채널. 수급·이슈·테마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5 489
Підписники
+1124 години
+717 днів
+298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엔비디아, 향후 5년간 미국 과학 발전에 10억 달러 투자 약속 2026.10.08 / 엔비디아 보도자료(GlobeNewswire) ────────── ➤ 1. 핵심 한 줄
① 엔비디아가 향후 5년간 미국의 과학 연구·양자컴퓨팅 역량 강화에 10억 달러 규모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② 트럼프 행정부의 과학 AI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 확대에 맞춘 민간 참여 약속이다 ③ 대상은 대학 연구기관 지원, 미국 양자 기술 투자, 정부 임무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사업자 지원이다
────────── ➤ 2. 발표 내용 ① 발표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Science: A New Golden Age」 행사에서 나왔다. 미국 정부 관계자와 업계·과학계가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한 자리다 ② 엔비디아는 양자컴퓨팅·헬스케어·에너지 안보 등 미국 리더십에 핵심인 분야에서 「초지능(super intelligence)」 연구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10억 달러 규모를 약속했다 ③ 5년간 투자는 미국 고등교육 연구기관 지원, 미국 양자 리더십 가속 투자, 정부 임무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지원에 쓰인다 ④ 과학계가 엔비디아의 컴퓨팅·AI 인프라를 활용해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하도록 초청했다 ────────── ➤ 3. 제네시스 미션과의 연결 ①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은 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 미션 확대를 발표했고, 엔비디아는 주요 산업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② 엔비디아는 이날 발표된 제네시스 미션 2단계 과제 가운데 양자컴퓨팅·핵융합·가속기 설계·마이크로전자 프로젝트에 협력사로 참여한다 ③ 엔비디아는 20년 넘게 미국 국립연구소와 협력해 왔고, 지난해 에너지부(DOE)와 제네시스 미션 협력을 발표했다 ④ 아르곤 국립연구소에 에너지부 최대 과학 연구용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아르곤·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의 신규 시스템 7기도 지원하고 있다 ────────── ➤ 4. 발언
"트럼프 대통령의 제네시스 미션이 미국 발견의 새로운 황금기를 열고 있다. 10억 달러 투자로 엔비디아는 미국 과학자들에게 첨단 초지능을 제공해 의학·에너지·소재 분야의 돌파구를 앞당길 것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CEO, 2026.10.08 발표
────────── ➤ 5. 한 줄 요약 엔비디아는 트럼프 행정부의 제네시스 미션에 맞춰 향후 5년간 미국 대학 연구·양자컴퓨팅·정부용 클라우드에 10억 달러 규모를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핵융합·양자 등 제네시스 미션 2단계 과제에도 협력사로 참여한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10/08/3377484/0/en/nvidia-commits-1-billion-to-advance-us-science-over-the-next-five-years.html #엔비디아, #제네시스미션, #양자컴퓨팅, #AI과학, #젠슨황

트럼프, 8월에 메타 주식 최대 2,500만 달러·스페이스X 채권 수백만 달러 매수 2026.10.08 / CNBC ────────── ➤ 1. 핵심 한 줄
① 트럼프 대통령의 8월 재산 공개에서 메타 주식 최대 2,500만 달러 매수가 단일 거래 중 가장 컸다 ② 스페이스X 회사채 최대 500만 달러 매수는 상업용 우주 운송 확대 정책 서명 이틀 전이었다 ③ 소고기 수입 관세를 낮추는 포고문 서명 당일에는 타이슨푸드 주식도 매수했다
────────── ➤ 2. 거래 규모 ① 8월 한 달간 공개된 증권 거래는 517건, CNBC 분석 기준 총액은 약 7,430만~2억7,330만 달러다 ② 매수는 최소 4,420만 달러, 매도는 최소 3,010만 달러다. 재산 공개는 거래별 금액을 구간으로만 보고해 정확한 규모는 알 수 없다 ③ 6월과 7월에는 각각 1,000건이 넘었다 ④ 2025년 연간 재산 공개에는 8개 계좌, 최소 8억5,800만 달러 규모에서 2만1,000건이 넘는 거래가 담겼다. 첫 임기 첫해인 2017년에는 86건이었다 ────────── ➤ 3. 8월 주요 매수·매도 ① 8월 21일 메타 주식 500만~2,500만 달러를 매수했다. 같은 날 AT&T·코노코필립스·애보트·넷플릭스·셰브론도 각각 100만~500만 달러씩 샀다 ② 같은 날 AMD와 처치앤드와이트를 각각 100만~500만 달러 매도했다. 보잉·홈디포·T모바일·데이터독·델·팔로알토네트웍스·엔비디아도 각각 50만1~100만 달러씩 팔았다 ③ 8월 10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맥도날드·컴캐스트를 각각 100만~500만 달러씩 매수했다 ④ 주·지방정부, 학교, 병원, 주택청 등과 연계된 지방채 매수도 수십 건 이어졌다 ────────── ➤ 4. 정책 서명과 겹친 거래 ① 8월 18일 스페이스X 선순위 무담보 채권을 100만~500만 달러어치 매수했다. 금리 5.35%, 2031년 7월 만기다 ② 이틀 뒤 2030년까지 연간 1,000회 이상의 발사·재진입을 지원하는 국가 우주운송 정책에 서명했다. 연방 발사시설 민간 개방과 민관 협력 확대가 담겼다 ③ 스페이스X는 국방부 주요 계약업체이자 NASA 발사 사업자다. 기존 스페이스X 주식 매수는 6월·7월 각각 1만5,001~5만 달러 수준에 그쳤다 ④ 8월 26일에는 타이슨푸드를 1만5,001~5만 달러어치 매수했다. 같은 날 저지방 소고기 원료 30만 톤의 저관세 수입을 임시 확대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⑤ 다만 공개 자료로는 타이슨푸드 매수가 포고문 서명 전인지 후인지 확인되지 않는다 ────────── ➤ 5. 백악관 입장 ① 백악관은 그동안 독립 자문역이 트럼프 대통령이나 가족의 관여 없이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고 해명해 왔다 ② 최근 대통령들은 개별 주식을 처분하거나 백지신탁·분산형 펀드를 활용해 이해충돌을 피해 왔다 ③ 백악관과 스페이스X는 이번 보도에 대한 CNBC의 논평 요청에 즉시 답하지 않았다 ────────── ➤ 6. 한 줄 요약 CNBC는 트럼프 대통령이 8월 메타 주식을 최대 2,500만 달러 사들였고, 우주 정책과 소고기 관세 조치 시점 전후로 스페이스X 채권과 타이슨푸드 주식을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은 독립 자문역이 운용한다는 입장이다. https://www.cnbc.com/2026/10/08/trump-august-trades-meta-spacex-financial-disclosure.html #트럼프재산공개, #메타, #스페이스X, #타이슨푸드, #이해충돌

블룸에너지, AI 광통신 공급망 진출…SOFC로 AOI 대만 법인 증설 지원 2026.10.08 / 테크뉴스(TechNews 科技新報, 대만) ────────── 1. 핵심 한 줄
① 대만 에너지 기업 허시에너지(賀喜能源)가 미국 광통신 기업 AOI(Applied Optoelectronics)의 대만 법인 샹마오광전(祥茂光電)에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현장 발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② 생산시설 증설 기간의 전력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7년 1분기 구축 완료와 가동이 목표다. ③ 미국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가 대만 AI 광통신 공급망으로 발을 넓힌 사례다.
────────── 2. 샹마오광전의 증설 ① 샹마오광전은 AOI의 대만 운영 거점이다. ②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가 늘면서 대만 내 생산능력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③ 첨단 제조업에서는 에너지 비용뿐 아니라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전력 확보에 걸리는 시간이 증설 일정을 좌우하는 요소로 떠올랐다. ④ 샹마오광전은 SOFC 현장 발전을 공장 전체 에너지 체계에 통합해 공급 신뢰도와 운용 유연성을 높일 계획이다. ────────── 3. 사업 구조 ① 허시에너지가 설계·조달·시공(EPC) 일괄 수행업체로 참여한다. ② 사업 기획부터 엔지니어링 설계, 장비 통합, 시공, 시스템 구축까지 전 과정을 맡는다. ③ 블룸에너지의 발전 설비가 대만 전력 시스템과 엔지니어링 기준, 관련 법규를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한다. ④ 허시에너지는 2025년부터 블룸에너지와 전략적 협력을 맺고 대만 첨단산업의 분산형 에너지 시장을 공략해 왔다. ────────── 4. 전력 확보 속도가 경쟁력 ① 허시에너지는 AI 시대 기업들이 에너지 방안을 평가할 때 비용 외에 공급 신뢰성, 설비 구축 속도, 신규 생산능력 가동 일정에 맞출 수 있는지를 더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② 첨단 제조업과 데이터센터에서는 전력 확보 소요 시간(Time-to-Power)이 투자와 증설 속도를 결정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③ 이번 사업은 대만 경제부 에너지서의 고정형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보조금을 신청한 상태다.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④ 발전 용량과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5. 한 줄 요약 테크뉴스는 허시에너지가 AOI의 대만 법인 샹마오광전에 블룸에너지의 SOFC 현장 발전 시스템을 구축해 2027년 1분기 가동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AI 광통신 수요에 맞춘 증설에서 전력 확보 속도가 관건이 되자, 계통 전력과 별개로 공장 안에서 직접 전기를 만드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발전 용량과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https://technews.tw/2026/10/08/bloom-energy-ai-optical-supply-chain-sofc-gigalight-expands-production/ #블룸에너지, #AOI, #SOFC, #광통신, #현장발전

중국산 車 점유율 28% 영국…EU정책 맞춰 中전기차 추가관세 검토 2026.10.08 | 한국경제 ➤ 핵심 중국산 차 점유율이 **28%**까지 오른 영국이, EU의 「메이드인 유럽」 정책에서 배제되지 않으려고 중국산 전기차에 EU와 같은 수준의 추가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 영국은 지금까지 주요 시장 중 드물게 중국산 전기차에 별도 관세 없이 10% 표준 관세만 매겨 왔다. ➤ 주요 내용 • EU는 10% 표준 관세 외에 중국산 전기차에만 제조사별 최대 35.3% 관세를 부과 중 • 「메이드인 유럽」: 역내 생산품을 공공조달·정부지원·산업정책에서 우대하는 정책. EU 집행위는 3월 산업가속화법(IAA)을 제안했고 입법 절차를 앞두고 있음 • JATO 다이내믹스 집계: 1~8월 영국 내 중국산 전기차·하이브리드 등록 51만9,424대, 점유율 28.1%(1년 전 12.9%). 배터리 전기차보다 하이브리드 증가세가 훨씬 컸음 • 9월 영국 최다 판매차는 중국산 중형 SUV 재쿠7(1만814대)로, 테슬라 모델3·기아 스포티지·포드 푸마를 앞섬 • 주영 중국대사관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해 보복 가능성도 변수 • JATO 폴 힐튼: 전기차만 겨냥한 관세로는 하이브리드 확대와 중국 외 지역 생산 차량을 막지 못한다고 지적 ➤ 시장 포인트 영국까지 EU 관세에 보조를 맞추면 유럽 전역에서 중국산 전기차의 가격 우위가 약해지는 구도가 된다. 유럽에서 생산하는 한국 배터리·완성차 업체에는 경쟁 완화 요인이 될 수 있다. 다만 중국 업체들은 하이브리드와 역외 생산으로 관세를 우회하고 있어, 실제 효과는 관세 대상 범위가 하이브리드까지 넓어지는지가 관건이다. ➤ 관련 산업 전기차 · 2차전지 · 완성차 · 통상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현대차 · 기아 🔗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82113i #영국관세 #중국전기차 #메이드인유럽 #2차전지 #EU통상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변동성 커져…삼성전자 2000억 팔고 소부장 더 담는다 2026.10.08 | 전자신문 ➤ 핵심 국내 반도체 ETF 정기 리밸런싱이 코스피200 선물·옵션 만기일인 8일에 몰리면서, 삼성전자에는 약 2,000억원의 매도 수요가, 일부 소부장 종목에는 신규 매수 수요가 생겼다. 시가총액이 작은 소부장주는 수백억원 매수만으로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주요 내용 • 정기 변경 대상 국내 주식형 ETF는 24개, 순자산 23.2조원이며 이 중 반도체 관련이 18.1조원 • 삼성증권 추정: TIGER 반도체TOP10의 삼성전자 비중이 27.1%로 편입 상한 25%를 넘어 약 2,000억원 매도 수요 발생 • 매수 수요 추정: SK하이닉스 약 900억원, SK스퀘어 약 800억원, 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이수페타시스·원익IPS 각 약 200억원 •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은 삼성전자를 편입하지 않고 삼성전기·이수페타시스·LG이노텍·원익IPS·대덕전자 등 소부장 위주로 구성 • 오후 1시 54분 기준 저스템 +12.23%, 주성엔지니어링 +11.31%, 원익IPS +6.79%, 한미반도체 +1.32%, 삼성전자 -0.93%(26만6,000원) •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삼성전자 2,000억원은 평소 거래 규모에 비하면 크지 않으며, 최근 약세는 이익 증가율 둔화와 금리·유가, 외국인 매도 영향이 더 크다고 분석 ➤ 시장 포인트 이번 수급 이동은 실적이 아니라 ETF 편입 상한이라는 기계적 규칙에서 나온 일회성 자금이다. 만기·연휴가 겹친 날 급등한 소부장주는 편입 수요가 끝나면 되돌림이 나올 수 있어, 다음 거래일(10/12) 이후에도 매수세가 이어지는지가 확인 포인트다. 반대로 삼성전자는 ETF 매도보다 이익 증가율 둔화와 외국인 수급이 주가 방향을 가를 변수다. ➤ 관련 산업 반도체 · 반도체 소부장 · 반도체 ETF · PCB·기판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주성엔지니어링 · 한미반도체 · 원익IPS · 이수페타시스 · 저스템 🔗 원문 https://www.etnews.com/20261008000326 #ETF리밸런싱 #반도체ETF #소부장 #삼성전자 #주성엔지니어링

월가 금융사 임원 자사주 매수, 약 23년 만에 최저… 은행 실적 시즌 앞 「부정적 신호」 2026.10.08 | 포춘 Morgan Chittum ➤ 핵심 3분기 자사주를 산 미국 금융업계 내부자가 298명으로, VerityData가 집계를 시작한 2004년 이후 가장 적었다. 다음 주 대형 은행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내부자들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해석과, 은행주에서는 의미가 없다는 반론이 맞선다. ➤ 주요 내용 • 3분기 금융업 내부자 매수자 298명. 종전 최저치는 2024년 3분기 302명. 3,000개 이상 금융사(은행·운용사·보험) 기준 • 증시 전체 내부자 매수자도 1,580명에서 1,290명으로 18% 감소 • VerityData 벤 실버먼: 내부자들이 밸류에이션에 「겁을 먹은」 상태이며, 적정가치보다 비싸다고 보면 매수를 미룬다고 설명 • 반론: 미시간대 네잣 세이훈 교수는 은행주는 금리·물가 같은 거시 변수에 좌우돼 내부자 매매의 예측력이 거의 없다고 지적 • 실적 일정: JP모건·골드만삭스 10/13, 모건스탠리 10/14 • KBW 은행지수는 최근 1개월 약 -11%로, 같은 기간 S&P500 +1%보다 부진. 연초 이후 금융지수는 +3% ➤ 시장 포인트 트레이딩 수익은 최대치인데 IPO 시장은 정체됐고, 연준의 긴축 재개와 AI 대출 급증에 따른 신용 위험이 겹쳐 있다. 다음 주 대형 은행 실적에서 IB 부문 가이던스와 대손충당금 흐름이 이 경계 신호를 확인해 줄지가 관건이다. 미국 은행주 투자심리는 국내 금융주 흐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관련 산업 은행 · 증권 · 자산운용 · 보험 ➤ 관련 기업 JP모건 · 골드만삭스 · 모건스탠리 · KB금융 · 신한지주 🔗 원문 https://fortune.com/2026/10/08/financial-insiders-stock-buying-slows-bank-earnings-q3/ #내부자매수 #은행실적 #JP모건 #금융주 #밸류에이션

연준 월러 "추가 금리 인상 필요… 다만 속도는 유연하게" 2026.10.08 | 로이터 Howard Schneider ➤ 핵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를 2% 목표로 되돌리려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인상 시점에는 「유연성」이 있다며 10월 회의에서는 동결할 여지를 열어뒀다. 시장은 10월 동결 뒤 12월 인상을 기본 경로로 보고 있다. ➤ 주요 내용 • 발언 장소: 튀르키예 중앙은행 이스탄불 포럼 연설문 • "인상이 연속된 회의에서 이뤄질 필요는 없지만, 수용 가능한 기간 안에는 이뤄져야 한다" • 현재 기준금리 3.75~4.00%. 연준은 9월에 0.25%p 인상했고, 위원 다수가 연내 0.25%p 추가 인상을 예상 • 인상 근거: 하반기 경기 강화, 이란 전쟁발 에너지 가격 충격 지속, AI 설비투자로 인한 핵심 재화·서비스 수요 증가 • 최근 며칠 사이 「기다렸다가 인상」 신호를 낸 세 번째 연준 고위 인사. 10/27~28 회의는 동결, 12/8~9 회의는 인상이 시장 기대 • 워시 의장은 정책 가이던스를 자제하고 있어, 이사들의 발언이 금리 경로의 신호 역할을 하고 있다 ➤ 시장 포인트 비둘기파로 분류되던 월러까지 추가 인상을 공식화하면서 「연내 1회 추가 인상」이 사실상 기본값이 됐다. AI 투자가 물가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연준 발언에 직접 등장한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금리 5%대가 길어지면 고PER 성장주와 원화에 부담이 이어지는 만큼, 오늘 밤 30년물 입찰과 다음 주 물가 지표가 12월 인상 확률을 가를 변수다. ➤ 관련 산업 은행 · 보험 · 성장주 · 바이오 · 부동산 ➤ 관련 기업 KB금융 · 신한지주 · 삼성생명 · 삼성바이오로직스 · 네이버 🔗 원문 https://www.reuters.com/world/feds-waller-more-hikes-needed-there-is-flexibility-about-pace-2026-10-08/ #연준 #월러 #금리인상 #12월FOMC #미국금리

중동 해상 공격, 미 걸프 연안 생산 차질 우려에 유가 급등 2026.10.08 / 인베스팅닷컴 Ambar Warrick ────────── ➤ 1. 핵심 한 줄
① 중동 상업 선박 공격이 늘고 미국 걸프 연안에 허리케인이 다가오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②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은 2개월여 만에 최저로 떨어졌고, 후티 반군은 리야드 정유시설을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 ③ 허리케인 이사야스 상륙이 임박하면서 멕시코만에서 최대 1,120만 배럴의 생산 손실이 예상된다
────────── ➤ 2. 중동 해상 공격 확대 ① 로이터는 Kpler 해운 데이터를 인용해, 이란의 유조선 공격이 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이 2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② 지난주 이란의 유조선 공격은 미국·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어느 주보다 많았다. 9월에 해협 운송량이 잠시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한 직후다 ③ 영국 해양무역작전기구(UKMTO)는 수요일 카타르 북쪽에서 유조선이 여러 발의 발사체 공격을 받아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④ 이란은 미국과의 장기 대치 속에 해협이 폐쇄된 상태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 ➤ 3. 미국·이란 재충돌 가능성과 홍해 리스크 ①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중부사령부에 이란에 대한 주요 전투작전 재개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②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공격 시점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③ 공개적인 적대 행위가 재개되면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중동 석유 공급 차질이 더 커질 수 있다 ④ 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반군 간 교전도 이번 주 이어졌다. 홍해 해운과 사우디 석유 수출도 여전히 우려 요인으로 남아 있다 ────────── ➤ 4. 미국 걸프 연안 허리케인 ① 미국 국립기상청은 열대성 폭풍 이사야스가 주말까지 위험한 허리케인으로 강해져 북부 걸프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요일 새벽 보고서에서 이미 허리케인으로 격상됐다 ② 주요 석유·가스 회사들은 해상 시설에서 비필수 인력을 대피시키고 있다. 생산 차질 노출이 가장 큰 회사로는 BP·셰브론·셸이 꼽혔다 ③ 로이터가 인용한 한 모델은 폭풍 기간 걸프만 전역에서 최대 1,120만 배럴의 석유 생산 손실을 예측했다 ④ 10월 2일까지의 주간 미국 원유 재고는 320만 배럴 줄어 증가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 ────────── ➤ 5. 비축유 방출과 인플레이션 우려 ① 수요일에는 IEA가 앞서 발표한 4억 배럴 비축유 방출을 가능한 한 빨리 마무리하겠다고 밝히면서 유가가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마무리되면 약 1억 배럴이 시장에 추가로 풀린다 ② 다만 이 조치가 추가 비축유 방출로 이어질지는 분명하지 않다 ③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고 중앙은행들의 긴축을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퍼져 있다 ④ 도이치뱅크는 보고서에서 "에너지 주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해지는 징후는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 ────────── ➤ 6. 한 줄 요약 인베스팅닷컴은 호르무즈·홍해의 해상 공격 확대와 미국 걸프 연안 허리케인이 겹치며 유가가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대이란 작전 재개 여부와 허리케인 생산 차질 규모가 다음 변수로 꼽힌다. https://kr.investing.com/news/commodities-news/article-2119959 #국제유가, #호르무즈, #후티반군, #허리케인이사야스, #인플레이션

<10.8 마감 시황> *2:59기준 -코스피 -2.02%, 코스닥 -0.63% -프랑스 재정 적자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글로벌리 금리 상승. 미국채 10년물도 재차 5.3%를 돌파 -뉴욕 연은의 9월 소비자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9%로 확대된 점도 부담 (종전 3.6%) -금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테크 소부장, 2차전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슬로우한 모습. 또한 금일 옵션 만기일 + 주요 반도체 ETF 리밸런싱 이슈도 일부 부각 [반도체] -전자 -1.68%, 닉스 -1.33%. 삼성전자 3Q26 매출액 195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OP 스트릿 컨센으로 120조 이야기가 일부 있었으나, 환율 영향을 고려하면 고무적인 수치 -CITI에서는 금번 실적 영업이익 107.4조원을 반도체 107조, 디스플레이 1.1조, 모바일 -0.6조, CE -0.6조원, 하만 0.5조원으로 브렉다운 추정 > 또한 HBM4 12단 가격이 26년 2달러/Gb -> 27년 4~5달러/Gb 로 상향될 것으로 추정.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 전망 [소부장] 1) 비메모리 OSAT: 네패스 (+6.74%), 네패스아크 (+4.10%), 두산테스나 (+14.02%) -특히 두산테스나 2거래일 연속 외국인 수급 들어오면서 강한 상승. 실적은 3Q를 저점으로 4Q부터 그록 LPU 물량 받으면서 성장 전망. -또한 AMD가 삼성 파운드리와 협력을 계속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투심 강화 요인으로 작용 2) 메모리 OSAT: 에이팩트 (+8.41%) -26년 매출액 2,100억, 영업이익 140억으로 회사에서 소통. 월 매출 CAPA는 올해 연초 180억에서 내년 2Q~3Q에 400억까지 올라올 것. 닉스쪽 범용 패키징, 쏘캠2모듈 테스트 외주 물량 급증이 핵심 동력 3) 기판: 티엘비 (+6.36%), 대덕전자 (+5.09%), 인텍플러스 (+4.44%), 이수페타시스 (+4.02%), 네오티스 (+5.99%) -최근 고부가 ABF기판쪽으로 증설이 집중되면서 이에 대한 반사 수혜로 BT기판, 모듈 PCB 공급 쇼티지가 부각 -티엘비가 가장 베타가 큰 모습. 유안타증권은 3Q26 매출액 1,000억, 영업이익 162억원으로 컨센 부합 전망. 안산 2공장 & 베트남 매스램 라인이 2Q부터 순차 가동 중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4.09%): 3Q26 OP 7,560억원으로 컨센 3,394억원을 대폭 상회. 특히 금분기 AMPC를 제외하더라도 3,391억원으로 2Q26 AMPC 제외 OP -1,277억원에서 흑전 성공 > AMPC: 3Q26 4,169억, 2Q26 2,410억원 -상신이디피 (+4.48%): 미국 인디애나 라인은 삼원계 ESS 라인 2개에 연말 SBB용 LFP 2개 가동 전망. 또한 27년에는 300A급 톨갠 5개 라인 증설 전망 (월 케파 26녀말 350만대 -> 27년말 600만개 후반) -그 밖에 더블유씨피 (+11.43%), 신흥에스이씨 (+6.73%), 롯데에너지머트리얼즈 (+4.66%) 등도 상승 [전력기기] -전일 LS에코에너지 (+7.39%) 가 AI DC용 대용량 버스덕트 CAPA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금일 강한 상승 > 베트남 새산법인 LSCV가 80억원 투자 결정. 2H27부터 양산 시작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하며 전체 버스덕트 CAPA는 2배로 확대 -다만 그 외 섹터는 효성중공업 (-3.65%), 산일전기 (-4.10%), LS ELECTRIC (-4.33%), LS (-4.11%) 등 연일 하락세

미국국채 10년물 입찰, 5.300% 낙찰에도 수요는 강했다 2026.10.08 / 메르의 블로그 ────────── ➤ 1. 핵심 한 줄
① 한국시간 10월 8일 새벽 2시 미국국채 10년물 입찰이 5.300%에 낙찰됐다 ② 응찰배율 2.77배, 간접입찰 80% 이상, 프라이머리 딜러 2.54%로 세 지표 모두 강한 수요를 가리켰다 ③ 낙찰금리는 2000년 이후 26년 만의 최고 수준이지만, 수요가 살아 있다는 점이 시장을 어느 정도 안심시킬 것이라는 분석이다
────────── ➤ 2. 입찰 물량의 정체 ① 이번 물량은 정확히는 9년 10개월물(9-Year 10-Month Note)이다. 8월에 처음 발행한 10년물을 같은 조건으로 재발행했고, 그 사이 두 달이 지나 만기가 9년 10개월로 표기됐다 ② 채권 고유식별번호(CUSIP) 91282CRF0이 8월 발행분과 같아, 시장에서는 두 물량이 동일한 채권으로 합쳐져 거래된다 ③ 8월 발행분의 표면금리는 4.625%다. 1,000달러당 연 46.25달러를 6개월마다 23.125달러씩 나눠 지급한다 ────────── ➤ 3. 할인 발행과 기존 투자자 손실 ① 이번 낙찰금리는 5.300%로, 8월 표면금리 4.625%보다 높다 ② 그래서 액면 100달러짜리 채권을 94.864261달러에 할인해 팔았다 ③ 8월에 4.625%짜리를 산 투자자는 이미 약 5%의 평가손실을 보고 있다는 뜻이다 ────────── ➤ 4. 낙찰 구조 읽는 법 ① 단일가격 방식: 낙찰자 전원이 낙찰된 입찰 중 가장 높은 금리인 5.300%를 똑같이 적용받는다. 5.0%를 써냈든 5.3%를 써냈든 모두 5.3%를 받는다 ② Allotted at High 57.60%: 5.300%를 써낸 입찰자는 신청물량의 57.6%만 받았다. 이보다 낮은 금리를 쓴 입찰자는 전량을 받았고, 더 높게 쓴 입찰자는 하나도 받지 못했다 ③ Low Yield 4.300%: 낙찰자 하위 5%가 4.3% 이하를 써냈다. 시장금리가 5.3%인데 4.3% 이하를 쓴 것은 「무조건 물량을 확보하겠다」는 공격적 입찰이다. 단일가격 방식이라 이들도 5.300%를 받으므로 손해는 없다 ────────── ➤ 5. 수요의 크기와 질 ① 응찰배율 2.77배: Subtotal 기준 신청 1,080.7억 달러, 낙찰 390.0억 달러다. Total에는 연준의 보유 국채 교체분(SOMA) 9.26억 달러가 섞여 있어 Subtotal로 보는 것이 맞다. 통상 2.5배를 수요의 많고 적음을 가르는 기준으로 본다 ② 간접입찰 80% 이상: 외국 중앙은행·해외 기관·미국 대형 운용사가 포함된 간접입찰이 경쟁입찰의 80% 이상을 가져갔다. 최근 10회 평균은 72.4%로, 해외 수요가 살아 있다는 신호다 ③ 프라이머리 딜러 2.54%: 528.8억 달러를 신청해 9.8억 달러만 받았다. 평소 받는 비중이 약 9%인 만큼, 팔리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떠안은 일이 거의 없었다는 의미다 ④ 응찰배율과 딜러 비중은 미국국채 수요 전반을, 간접입찰은 그중 해외 수요를 보는 지표다 ────────── ➤ 6. 필자의 해석 ① 5.3% 낙찰금리 자체는 2000년 이후 26년 만의 최고 수준이라 부담스러운 숫자라고 봤다 ② 그럼에도 세 지표가 모두 강한 수요를 보여줘 시장을 어느 정도 안심시킬 것이라고 평가했다 ③ 프랑스 상황을 보며 「그래도 미국이 낫다」는 인식이 작용했고, 5.3%라는 금리 자체도 매력적으로 보였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 7. 한 줄 요약 10년물 금리는 26년 만의 고점으로 올라왔지만, 응찰배율·간접입찰·딜러 비중 세 지표가 모두 미국국채 수요가 탄탄하다는 점을 확인시켰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4434786803 #미국국채, #10년물입찰, #응찰배율, #간접입찰, #국채금리

美, 우크라이나 F10 공격 드론 1,320대 추가 발주…11월 말 인도 예정 2026.10.08 | 글로벌이코노믹 이인수 기자·Militarnyi 인용 ➤ 핵심 미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제조사 F-Drones에 F10 공격용 FPV 드론 1,320대를 추가 주문했다고 보도됐다. 기존 주문의 초도 납품에 이어 추가 발주가 이뤄지며 미국 시장 공급을 확대하는 흐름이다. ➤ 주요 내용 • 이번 주문은 ‘드론 지배(Drone Dominance) 프로그램’의 일부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은 해당 사업에 2년간 10억 달러를 투입해 2027년까지 소형 공격 드론 20만 대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전체 예산이며, 이번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추가 물량 1,320대는 2026년 11월 말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앞서 사전 주문한 2,000대 중 초도 물량은 7월 납품됐으며, 기존 주문 전량의 납품 완료를 뜻하지는 않는다. • 미국 시장 진출과 공급 관리는 UDD Tech Corp.가 담당한다. F-Drones는 생산라인 확충으로 우크라이나 전선 공급과 미국 수출을 병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납기 준수를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의 수출 허가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생산능력 확보 주장과 별개로 허가·인도 절차는 남아 있다. ➤ 시장 포인트 실전 운용 경험을 가진 드론 업체가 미국 조달에서 후속 주문을 확보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반복 발주가 이어질 경우 경쟁력은 기체 성능뿐 아니라 대량생산 능력과 납기 준수에서도 갈릴 수 있다. 다만 이번 보도만으로 미국 전체 사업에서의 장기 점유율이나 수익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다음 확인 변수는 11월 말 실제 인도, 추가 발주 지속 여부, 계약 단가와 생산비다. 🔗 원문 — 글로벌이코노믹 #드론 #미국방산 #우크라이나 #FDrones

3Q26P – 메모리 판가 견인력 입증 2026.10.08 / 메리츠증권 김선우 ────────── ➤ 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자가 3Q26P 매출 195.0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하며 시장 눈높이를 소폭 상회했다 ② 원화강세에도 메모리가 산업 평균을 웃도는 판가 정책으로 실적을 견인했다 ③ 2027년 공급 제약과 AGI향 수요로 메모리 확보 경쟁이 더 강화될 전망이다 ────────── ➤ 2. 3Q26 잠정 실적 ① 메리츠증권은 3Q26P 매출이 195.0조원(+13.7% QoQ), 영업이익이 107.4조원(+20.0% QoQ)으로 시장 추정치(104조원)와 자사 추정(106.1조원)을 모두 넘어선 호실적이라고 평가했다. ② 전년 동기(3Q25) 영업이익 12.2조원 대비로는 782.8% 급증한 수준이다. ③ 3Q26 스마트폰 출하량은 5,800만대로 전분기 대비 8% 감소하며, 판가 인상에 따른 '전자기기의 내구재화' 현상이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 ➤ 3. 메모리가 끌어올린 부문별 추정 ① 부문별 이익은 금일 발표되지 않았으나, 메리츠증권은 DS 110.0조원(메모리 111.9조원, LSI/파운드리 -1.9조원), SDC 1.1조원, MX/NW -1.8조원, VD/가전 -0.4조원, 하만/기타 0.4조원으로 추정했다. ② 메모리는 자사 최근 전망 대비 +2.2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로, 원화강세의 비우호적 환경에도 산업 평균을 재차 상회하는 견조한 판가 정책이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③ 파운드리 가동률은 동반 개선됐으나 테일러팹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은 지속 출회됐을 것으로 전망했다. ────────── ➤ 4. 판가 리더십과 2027년 전망 ①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가 선두업체로서 축적한 가격 결정권을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DRAM·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② 2027년 공급 제약 가시화와 AGI향 수요로 메모리 확보 경쟁이 강화되며, LPDDR의 서버 DRAM·HBM 전환으로 모바일 메모리도 50% 이상의 QoQ 판가 폭등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으로 전망했다. ③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향후 1~2개월 2027년 추정치 상향과 막대한 현금흐름 기반 주주환원을 감안하면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발현할 것으로 분석했다. ────────── ➤ 5. 한 줄 요약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의 3Q26P 영업이익 107.4조원이 메모리 판가 견인력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2027년 공급 제약과 AGI향 수요로 메모리 경쟁이 강화되며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시장 우려는 변수로 남는다.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DRAM, #HBM, #판가

국내 PCB, 다시 한번 ASP 상승 국면으로 2026.10.08 / 메리츠증권 양승수 ────────── ➤ 1. 핵심 한 줄 ① 글로벌 PCB 밸류체인 전반에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ASP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② ABF에 이어 BT 기판과 메모리 모듈 PCB까지 가격 상승이 확산될 전망이다 ③ 국내 PCB 업체와 해외 Peer 간 주가 격차 축소가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 ➤ 2. 지역별 ASP 동향 ① 메리츠증권은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가 전가와 AI 서버 중심 고사양·고다층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이 동시에 확인된다고 분석했다. ② 9월 국내 PCB 중량 기준 수출단가는 286.3달러/kg(+42.2% YoY, +1.9% MoM)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③ 일본은 8월 PCB 생산액 기준 평균단가가 10.47만엔/㎡(+27.6% YoY, +14.4% MoM), 대만은 9월 PCB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13.18로 전년 대비 11.2% 상승했다. ────────── ➤ 3. ASP 상승 확산 전망 ① 메리츠증권은 공급 부족 공감대가 형성된 ABF뿐 아니라 BT 기판과 메모리 모듈 PCB까지 가격 상승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② 메모리 업사이클에 따른 전통 수요와 SoCAMM 등 AI 데이터센터발 신규 B2B 수요가 더해지며 계단식 수요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③ 선두권 업체 증설이 고부가 ABF에 집중돼 BT·모듈 PCB 공급은 제한적이며, 국내 신규 Capa도 내년 하반기 이후 본격 반영될 예정이라고 봤다. ────────── ➤ 4. 주가 격차 축소 기대 ① 메리츠증권은 이번 가격 인상이 국내 PCB 업체와 해외 Peer 간 주가 격차를 다시 축소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② 연초 해외 Peer의 선제적 인상으로 벌어졌던 격차는 4월 이후 국내 판가 인상으로 빠르게 좁혀졌다고 분석했다. ③ 최근 해외 Peer의 추가 인상 기대로 격차가 재차 확대됐으나, 국내 ASP 상승 확산과 함께 격차 축소가 재현될 것으로 판단했다. ────────── ➤ 5. 한 줄 요약 메리츠증권은 국내외 PCB ASP가 두 자릿수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ABF에 이어 BT 기판·메모리 모듈 PCB까지 가격 인상이 확산되며 추가 ASP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를 통해 국내 업체와 해외 Peer 간 주가 격차 축소가 재현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국내 신규 Capa의 본격 반영 시점이 내년 하반기 이후인 점은 변수다. #PCB, #ASP상승, #BT기판, #메모리모듈, #AI서버

네덜란드 키트루다SC 할로자임 특허 침해 판결 Comment 2026.10.08 / 신한투자증권 엄민용·윤석현 ────────── ➤ 1. 핵심 한 줄 ① 네덜란드 법원이 키트루다SC가 할로자임의 MDASE 특허 EP622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② 네덜란드 판결에도 할로자임 주가는 +0.98%, MSD 주가는 +0.60%로 마감했다 ③ 신한투자증권은 미국·영국처럼 항소심에서 할로자임 주요 특허가 무효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 2. 영국과 반대되는 판결이 나온 이유 ① 영국에서는 할로자임이 EP622 특허를 스스로 포기했으며, 이는 영국 법원이 침해를 뒷받침할 구체적 자료 제출을 명령했으나 할로자임이 제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② 영국 법원은 구체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MSD의 손을 들어줬고, 키트루다SC 판매금지 가처분은 집행되지 않았다. ③ 반면 네덜란드 법원은 구체적 근거가 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침해를 판결했고, 현재 MSD가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 ➤ 3. 할로자임의 '의도적' 자료 미제출 ① 신한투자증권은 할로자임이 영국 법원이 요구한 침해 근거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제출해도 근거로서 부족하고, 그 자료가 네덜란드·독일 등 다른 소송에 공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 선택이라고 분석했다. ② 네덜란드·독일 판결은 구체적 근거 없이 할로자임이 승소한 사례로, MSD가 영국과 같은 결과를 유도할 것으로 봤다. ────────── ➤ 4. 미국 특허 무효 심판 진행 현황 ① 미국에서는 USPTO 특허 무효 심판(PGR)에서 할로자임 특허 다수가 '청구항 전부 특허성 없음' 판정을 받았으며, 할로자임은 이에 항소 중이다. ② 신한투자증권은 네덜란드·독일 항소심에서 구체적 자료 제출이 요구되면 할로자임의 근거 부족이 명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③ 알테오젠은 올해 노바티스 4.4조원 계약을 포함해 신규 계약 4건을 체결했으며, 파트너사들은 특허 이슈가 없다고 판단 중이다. ────────── ➤ 5. 한 줄 요약 신한투자증권은 네덜란드 법원이 키트루다SC의 할로자임 EP622 특허 침해를 인정했으나 구체적 근거 없이 나온 판결이라며, 자료 제출이 요구되는 항소심에서는 미국·영국처럼 할로자임 특허가 무효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네덜란드 판결은 이미 결론이 난 미국·영국 소송에는 영향이 없으며, 항소심에서의 자료 제출 여부가 변수다.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174 #알테오젠, #할로자임, #키트루다SC, #특허소송, #EP622

디아이, 범용 메모리 투자확대·HBM 회복 기대로 목표가 29.5% 상향 현대차증권 윤동욱 핵심 디아이는 범용 메모리 고객사들의 투자 확대와 패키징 공장 신설로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수요가 급증하며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본사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기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내년에는 자회사의 주요 HBM 테스터 고객사 투자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돼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고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가 2,945원에서 3,267원으로 상향되고 적용 P/E도 15.0배에서 17.5배로 올라가며 목표주가가 상향됐다. 주요 내용 • 3Q26 매출 1,904억원(YoY+74.6%), 영업이익 409억원(YoY+308.3%, OPM21.5%)으로 분기 사상 최고 실적 예상 — 범용 메모리 투자확대와 패키징 공장 신설로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크게 늘어난 영향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208억원(YoY+230.9%, OPM20.1%)으로 본사까지 수익성이 개선되며 올해 처음 OPM 20%대에 진입할 전망 • 2027년 HBM ASP 상승에 따라 메모리 제조사들의 HBM 투자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어 자회사(디지털프론티어)의 웨이퍼 테스터 공급 물량도 올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나, 실제 투자 재개 시점과 규모는 확인 필요 • 2027년 하반기부터 베트남 신규 공장向 장비 반입이 시작되며 본사 장비 공급이 추가로 확대될 전망 시장 포인트 범용 메모리 고객사들의 투자 확대가 패키지 테스터 수요로 직결되며 디아이 본사 가동률과 매출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로, 올해 OPM이 20%를 넘어서는 것은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해석된다. 다만 내년 HBM 투자 회복은 아직 확정 수치가 아닌 기대 단계이므로, 자회사 웨이퍼 테스터 수주로 실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반도체 장비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패키징) 관련 기업 디아이 #디아이 #반도체장비 #HBM #범용메모리 #목표주가상향 #테스트장비

미 재무부, 중국 로봇 AI 기업 투자 미신고 미국 투자사 첫 제재...대중 기술규제 반도체서 AI·로봇으로 확산 2026.10.08 | 뉴스핌 최헌규 기자 핵심 미 재무부가 중국 상하이 로봇 AI 기업 노이매트릭스에 투자하고 신고하지 않은 미국 투자사 아미디에 20만달러(투자액의 2배 이상) 벌금을 부과했다. 지난해 발효된 '대외투자 안보 프로그램'의 첫 실제 집행으로, 반도체 수출통제 중심이던 미국의 대중 기술규제가 AI·로봇 분야 '자본흐름 통제'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체화AI를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상황에서 미국계 자본의 투자·기술협력에 대한 감시가 한층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주요 내용 • 아미디(플러그앤플레이 모회사)가 노이매트릭스 투자(9만2478달러)를 미신고해 20만달러 벌금 부과, '대외투자 안보 프로그램' 첫 실집행 사례 • 핵심 위반은 신고 누락이며 투자 자체나 투자대상의 불법성은 지적되지 않음 — 일부 거래는 투자 금지, 일부는 신고 의무만 부과하는 이원적 규제 구조 • 규제 초점이 반도체·장비 수출통제에서 AI·로봇·양자컴퓨팅 등 전략산업 자본흐름 통제로 확대 — 중국 로봇기업에 대한 미국계 투자·인재협력 위축 가능성 • 투자대상 노이매트릭스는 로봇이 물리적 작업을 수행하는 체화AI 기술 개발사로 중국 육성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과 밀접, 다만 이번 조치가 투자 전면금지는 아님 시장 포인트 반도체 중심이던 대중 기술규제가 자본투자 영역까지 확산된 신호로, 중국 로봇·AI 스타트업에 대한 미국계 자금조달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전면적 투자금지가 아닌 신고의무 위반 제재인 만큼, 글로벌 로봇·AI 투자 구도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은 추가 집행 사례와 규정 적용 범위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로봇 · AI · 반도체 🔗 원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08000042 #대중기술제재 #대외투자안보프로그램 #로봇 #AI #체화AI #자본통제 #중국로봇산업

한라캐스트,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진입에 생산능력 확대…KB증권 분석 2026.10.08 | 프라임경제 박기훈 기자 핵심 한라캐스트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에 필요한 경량화·방열·내구성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로봇기업 공급망에 진입, 로봇향 수주잔고가 작년 124억원에서 300억원으로 늘었다. 신규 수주 대응을 위한 시제품 비용 증가로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16.1% 줄었지만, 전사 수주잔고는 9206억원에 달해 가공·주조 능력을 각각 100%, 30% 확충하는 중이다. 10월 신공장 준공 이후 라인별 순차 양산이 시작되면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전환될지가 관전포인트다. 주요 내용 • 상반기 매출 896억원(+7.9% YoY)·영업이익 48억원(-16.1% YoY)으로 신규수주 시제품 비용 부담에 이익률이 눌렸고, 올해 연간은 매출 1800억원(+15.5%)·영업이익 100억원(-2.8%)으로 추정 • 로봇향 신규수주가 작년 124억원에서 수주잔고 300억원으로 늘며 휴머노이드 공급망 초기 진입 확인, 전사 수주잔고는 9206억원(하반기 인식분 887억원) • 수주 증가에 대응해 가공능력 100%·주조능력 30% 확대 중이며 10월 1공장 C·D동 및 2공장 준공으로 4분기 자율주행·디스플레이 라인, 내년 3분기 무빙 디스플레이 라인 양산 예정 • 주원재료인 알루미늄·마그네슘 잉곳 가격 급등 리스크는 조달처 다변화와 유상사급 계약으로 제한적 시장 포인트 로봇향 수주잔고 증가와 CAPA 확충은 공급망 진입 자체를 보여주지만, 상반기 이익률 하락은 아직 시제품·초기투자 단계임을 의미해 당장의 OP 개선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신규 라인이 4분기부터 순차 가동되며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인식으로 전환되는 시점부터 매출Mix·가동률 개선에 따른 OPM 반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련 산업 다이캐스팅/정밀부품 · 휴머노이드 로봇 · 전기차/자동차부품 관련 기업 한라캐스트 🔗 원문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50236 #한라캐스트 #휴머노이드로봇 #다이캐스팅 #수주잔고 #CAPA확장

쓰리빌리언, AI 자동화로 손익 개선…신생아·가족 검사로 사업 확대 2026.10.08 | 뉴스핌 이나영 핵심 쓰리빌리언은 AI 기반 유전 변이 해석 자동화로 검사량이 늘어도 비용 증가율이 낮게 유지되면서 영업손실률이 축소되고 있고, 동시에 사업영역을 희귀질환 환자 중심에서 신생아·가족 단위 검사로 넓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매출원을 확장하고 있다. iM증권은 이 같은 손익 구조 개선과 포트폴리오 확장을 근거로 2028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전망했다. 다만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의 직접 매출 발생 시점은 인증·인프라 구축 지연으로 당초보다 늦어질 것으로 봤다. 주요 내용 • 24년 매출 117억원(+103%YoY, IPO 목표 90억원 상회), 영업손실률 128%→50%로 축소. 올 상반기도 매출 72억원(+56%YoY), 해외매출 49억원(비중69%)으로 손실률 78%→47% 개선 •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3B-NEO'로 국내 K-gNBS 사업(2028년까지 WGS 약1800건), 필리핀 정부 신생아 진단사업, 도미니카공화국 공급계약 등 공공·해외 레퍼런스 확보 중이며, 3월 출시한 가족검사 '패밀리 인사이트'로 매출원을 추가 확대 • 텍사스 오스틴에 약350평 실험실을 구축해 미국 직접 진출을 준비 중(CPS175억원+CB125억원 총300억원 조달 완료)이나, CLIA 인증·물류·보험청구 시스템 등이 필요해 실제 매출화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될 전망 • iM증권은 별도기준 매출을 올해160억원→2027년250억원→2028년410억원으로, 영업손익은 올해-70억원→2027년-40억원→2028년+110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시장 포인트 누적 진단데이터가 10만건을 넘어 분기당 약1만건씩 쌓이는 가운데, AI 중심 운영구조로 검사량 대비 비용 증가가 억제되는 구조가 유지될지가 손익개선 지속의 핵심 변수다. 신흥국·신생아·가족검사로 먼저 시장을 넓혀 축적한 데이터가 해석 정확도를 높이고 이것이 보험 급여 체계를 갖춘 미국 시장 진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2028년 흑자전환 목표 달성의 관전 포인트다. 관련 산업 유전체 진단 · 헬스케어 AI · 희귀질환 진단 관련 기업 쓰리빌리언 🔗 원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08000079 #쓰리빌리언 #유전체진단 #신생아검사 #미국직접진출 #iM증권 #흑자전환

마이크론 목표주가 3000달러, AI 메모리 공급부족과 장기계약 구조변화가 근거 2026.10.07 | X (@fulllleverage) 핵심 DA데이비슨이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2100달러에서 월가 최고치인 3000달러로 올렸다. 근거는 AI 메모리 수요가 2027~2028년까지 공급을 웃돌 것이라는 판단과, 생산의 약 50%를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엔비디아·애플 등과 장기공급계약으로 묶어 업종 변동성을 줄이는 구조 변화다. 메모리의 경기민감 업종 꼬리표가 떨어지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의미다. 주요 내용 • 목표가 상향 근거는 2027회계연도 EPS 전망치에 19배를 적용한 것으로, AI가 메모리를 늘릴수록 성능이 좋아져 수요가 공급을 지속적으로 앞선다는 판단 • 엔비디아 등의 메모리 디스펙은 수요 약화가 아니라 다음 세대 교체 시 메모리를 더 사게 되는 이연 수요로 해석 • 생산 50%를 주요 고객과 장기계약으로 고정해 하락은 막고 상승은 일부 남기는 구조로, 업종 전체의 실적 변동성이 줄어든다는 논리 • 리스크: 주가가 1년반 동안 약 1500% 오른 상태에서 목표가 상향 당일에도 대만 파업 우려·금리 부담으로 프리마켓 2.75% 하락 시장 포인트 메모리가 경기순환 업종이라는 인식이 장기계약 중심 구조로 바뀌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유사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있으나, 두 회사가 실제로 비슷한 비중의 장기계약을 확보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10월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에서 4분기 메모리 가격과 장기계약 관련 코멘트가 이 논리의 국내 적용 가능성을 가늠할 첫 확인 포인트다.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 · AI 인프라 관련 기업 마이크론(직접) · 삼성전자(잠재·확인 필요) · SK하이닉스(잠재·확인 필요) 🔗 원문 https://x.com/fulllleverage/status/2107839471236665480?s=20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AI메모리수요 #목표주가상향 #장기공급계약 #삼성전자 #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