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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인사이트리서치 텔레그램 행동주의 독립 리서치 small insight Research의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당 채널은 스몰인사이트의 기업 리포트와 여의도 투자 업계에서 나오는 소식과 뉴스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당 채널의 자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권유가 아니며, 특정 금융투자상품(주식 등)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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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씨지놈(340450)
임상유전체 검사 전문기업
지씨지놈 유튜브 영상입니다.
13년간 축적한 임상유전체 데이터와
의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기존 검사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위에
일본과 미국이라는 해외 성장축
✅ 축적에서 성장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9uBLbdoO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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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8 KRX 마감 정리
♦️ 코스피: 123.49p(1.79%) 하락한 6788.88
♦️ 코스닥: 0.76p(0.09%) 상승한 838.41
♦️ 원·달러 환율: 8.4원 내린 1372.5원
📈 주요 상승 업종 및 종목
· S-Oil(+9.14%) 정제마진 강세 전망
· 우리로(+11.48%) NASA 양자 센서 계약
· GS건설(+0.68%)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 에스엠벡셀(+11.76%) 전고체 핵심 기술 확보
· 신풍제약(+14.14%) 코로나19 재확산 조짐
· 엠로(+11.75%) 온디바이스 AI 탑재 확대 기대
· 쿠콘(+23.85%) 美 스테이블코인 논의 확대
· 지니언스(+19.02%) 사이버 보안 공동 대응 부각
· 샌즈랩(+3.92%) AI 사이버 위협 경고
· 데브시스터즈(+4.50%) 쿠키런: 크럼블 흥행
· 에스피소프트(+29.90%) AI 테마 강세
· 동원수산(+2.07%) 주주환원 밸류업 계획
· 진양화학(+12.62%)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 한국콜마(+10.91%) 화장품 실적 기대감
· 실리콘투(+8.44%) 화장품 밸류에이션 매력
📉 주요 하락 업종 및 종목
· 삼성바이오로직스(-6.78%) 3조원 유상증자
· 삼성전자(-3.38%) 美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
· SK하이닉스(-4.45%) 美 반도체 관세 확대 우려
· SKIET(-8.45%) 합병비율 부담
· SK디앤디(-8.83%) 240%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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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성장펀드 17.9조 어디로 갔나
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간 계획 30조원의 59.7%입니다.
전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자금 공급 방식별로 속도 차이가 큽니다. 직접투자는 연간 목표의 94%를 채운 반면 간접투자는 23% 수준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투자 영역도 AI·바이오에서 로봇·K콘텐츠, 반도체·배터리 설비까지 넓어졌습니다.
▪️ 1~8월 승인·결성 현황
• 직접투자 2.83조원 → 계획 대비 94.3%
• 간접투자 1.59조원 → 22.7%
• 인프라 투융자 6.87조원 → 68.7%
• 저리대출 6.59조원 → 65.9%
직접투자는 연간 계획 3조원까지 약 1700억원만 남았습니다.
▪️ 로봇·K콘텐츠 신규 투자…반도체·배터리 설비도 지원
원익로보틱스에는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AX센터 신축을 위해 총 3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에서 2000억원을 조달합니다.
CJ포디플렉스에는 총 2200억원이 지분투자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1700억원이 참여하며, 4DX·ScreenX 등 콘텐츠테크의 글로벌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산테스나의 반도체 신공장·장비 증설에는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의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공장 구축에는 3000억원의 저리대출이 지원됩니다.
▪️ 승인 16.3조원, 실제 집행은 4.1조원
승인된 금액과 실제 시장에 투입된 금액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7월 말 기준 국민성장펀드 승인액은 16조3000억원, 실제 집행액은 4조1000억원입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25%입니다.
다만 공장 증설이나 데이터센터·발전시설 등 대규모 사업은 승인 직후 전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수요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간접투자 역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민간 출자자를 모집해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진행 속도가 크게 벌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성장펀드 30조원 가운데 현재 어디까지 자금 공급이 진행됐는지, 승인된 자금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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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73% vs 삼성 7%…"10배 넘게 벌어졌다" 무슨 일이
'7%' 벽에 갇힌 삼성
반도체 호황에도 TSMC만 '웃음꽃'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 7% 갇혀
TSMC, 점유율 73% 압도적 1위
상위 5개 업체, 점유율 순위 유지
https://naver.me/5p0yIk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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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와 퀀텀인텔리전스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I 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중기부 ‘AI 기반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 퀀텀인텔리전스와 경구용 펩타이드 기반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착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양자 기반 AI 플랫폼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결합해 ‘α4β7’ 타겟 경구용 IBD 신약 도출 목표
▶️기존 IBD 치료제 한계 극복 ‘선택적 면역조절·경구투여 가능한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
[2026-08-28]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양자 기반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퀀텀인텔리전스(대표이사 최환호)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AI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개발 과제명은 ‘펩타이드 경구전달 기술과 양자 기반 AI 약물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α4β7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 발굴’로,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되며 총 연구개발비는 13억 5,800만 원이다.
본 과제는 퀀텀인텔리전스가 양자역학 기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타겟 단백질(α4β7)에 최적화된 고활성 및 고선택성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설계 및 도출하면, 주관기관인 디앤디파마텍이 해당 물질의 in vitro/in vivo 효능 평가, 자체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ORALINK’ 기술 적용 및 최적화를 거쳐 최종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차세대 IBD(염증성 장 질환)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는 ‘α4β7 인테그린(Integrin α4β7)’은 혈관 내 염증 면역세포(림프구) 표면에 발현되어 장 점막 혈관벽의 특정한 단백질(MAdCAM-1)과 특이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면역세포가 장 조직으로 이동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α4β7 인테그린을 선택적으로 차단할 경우 전신적인 면역억제를 최소화하면서 장 조직으로의 염증성 면역세포 이동을 선택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효과적인 IBD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α4β7을 타겟하는 대표적인 치료제로 다케다(Takeda)의 항체 주사제 '엔티비오(Entyvio, 성분명 베돌리주맙)'가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상용화되어 있으나, 주사제 투여에 따른 환자 복용 편의성 저하와 높은 치료 비용 등의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
양사는 항체 수준의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구현할 수 있는 펩타이드의 장점에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전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주사제 중심의 항체 치료제가 가진 투여 편의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경구용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퀀텀인텔리전스의 양자 기반 AI 신약설계 기술과 당사가 자체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간의 시너지를 공인 받은 결과”라며 “당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펩타이드 치료제가 기존의 GLP-1 치료제 영역을 넘어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그 활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가 주도하고 있는 수십조원 규모의 글로벌 IBD 치료제 시장에서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퀀텀인텔리전스 최환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α4β7에 대해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갖는 차세대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과 결합해 혁신신약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체 파이프라인에서 축적해 온 양자컴퓨팅·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공동개발 영역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타깃과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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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알테오젠
: SC전환,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수출로 인증받은 기업
- 동사는 2019년 사노피 기술수출을 시작으로 2020년 머크, 2024년 다이치산쿄 등 대형 기술수출 이외에도 작은 기술수출이 연달아 이어지고 있음
- 그 중 머크의 키트루다는 SC제형이 2025년 9월에 미국 FDA 승인을 받아 현재 시판되고 있음
- 2024년 다이치산쿄의 ADC, 2025년 아스트라제네카의 이중항체 등 동사의 기술수출은 기존 항체 치료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모달리티로의 확장을 진행 중
- 글로벌 빅파마로의 기술수출로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향후 추가 기술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
▶돈 벌기 시작
- 키트루다 QLEX는 2025년 9월 미국에서 승인을 받은 이후 9월말부터 바로 출시
- 초기 런칭 단계에서는 키트루다 매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았으나 2026년부터 비중이 상승하기 시작하였으며 4월 J-code 도입 이후부터 크게 상승
- 블록버스터급 의약품 듀피젠트도 하반기 중 임상3상 진입 예정, 빠른 시일 내에 출시 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개선세를 견인할 전망
- 동사는 실질적으로 돈 버는 회사로 거듭나고 있음
▶SC전환의 시대가 열리다
- SC 전환은 의약품 산업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SC제형 도입 초반에 머크는 키트루다의 특허연장을 위한 목적이 컸으나 출시 이후에는 환자들의 투약 편리성, 병원에서의 경제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 이러한 트렌드 변화는 동사의 SC 플랫폼에 대한 수요 자체를 더욱 커지게 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며 추가 기술수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D3h4M5J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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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삼성바이오 3조 유증…“왜 대주주 직접 투자 아닌가”
삼성물산·삼성전자, 삼성바이오 지분 합계 74% 이상…폴리펩타이드 인수 자금, 소액주주에게도 최선의 방식이었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삼성그룹 내부의 자본배분 문제로 향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총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조달 자금 가운데 2조7062억원은 스위스 소재 글로벌 펩타이드 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약 2948억원은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주는 총 227만주가 발행되며 예정발행가액은 주당 132만2000원이다.
회사가 제시한 명분은 분명하다. 기존 항체의약품 중심 CDMO 사업에서 펩타이드 영역으로 생산 역량을 넓히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라는 설명이다. 인수와 생산시설 확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카드다.
문제는 성장 투자 자체보다 그 비용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 부담하느냐에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는 삼성물산으로 지분 43.06%를 보유하고 있다. 2대주주는 지분 31.22%를 가진 삼성전자다. 두 회사의 지분율을 합치면 74.27%다. 이번 증자에 두 대주주가 보유 지분만큼 청약에 참여한다고 가정하면 예정발행가액 기준 삼성물산은 약 1조337억원, 삼성전자는 약 7494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두 회사가 부담하는 금액은 약 1조7831억원으로 전체 조달 예정액의 59.4%, 구주주 배정분의 74.27%에 해당한다.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를 제외한 기타 구주주에게 배정되는 금액은 약 6176억원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성이 확실하고 폴리펩타이드 인수가 그룹 차원에서도 전략적 투자라면,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중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나 직접 출자 방안도 검토할 수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온다.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한 상태다. 3분기에만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포함하고, 추가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이다. 삼성전자가 막대한 현금창출력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직후 핵심 계열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증자에 나섰다는 점은 투자자에게 대비를 이룬다.
물론 삼성전자 주주환원 재원을 특정 계열사 투자에 쓰는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별도 상장법인이고, 각각 독립된 이사회와 서로 다른 주주 구성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는 대규모 현금이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보다 계열사 지분 확대에 투입될 경우 그 투자 필요성과 기대수익률, 대체 가능한 자본정책을 엄격히 따져볼 수밖에 없다.
반대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소수주주 입장에서는 다른 질문이 가능하다. 대주주가 이미 지배력을 충분히 확보한 상황에서 성장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모든 주주에게 지분 비율대로 부담시키는 주주배정 증자가 가장 공정하고 효율적인 방식이었느냐는 것이다.
이번 증자는 우리사주조합에 신주의 20%를 우선 배정한 뒤 나머지를 기존 주주에게 배정하고, 실권주가 발생하면 일반공모로 넘기는 구조다. 기존 주주에게는 보유 주식 1주당 약 0.03923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은 11월 9~10일, 신주 상장은 11월 30일로 예정됐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형식적 공정성을 갖는다. 다만 시장은 성장 투자라는 긍정적 메시지보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가능성과 자금조달 방식에 먼저 반응하는 모습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유상증자 발표 직후 급락한 것도 이 같은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핵심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통해 어느 정도의 추가 매출, 수익성 개선, 고객 기반 확대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다. 인수 가격과 향후 실적 기여, 통합 과정의 비용, 글로벌 펩타이드 CDMO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가 충분히 입증된다면 이번 증자는 미래 성장에 투자하는 자본확충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다만 회사와 대주주는 시장에 보다 구체적인 답을 내놓을 필요가 있다. 왜 차입이나 회사 보유 현금, 대주주 중심의 직접 출자보다 주주배정 증자가 더 합리적인지, 폴리펩타이드 인수의 투자회수 기간과 목표 수익성은 무엇인지, 기존 주주의 희석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주주가치 제고 방안은 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https://markettimes.co.kr/?p=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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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347850)
✅ 디앤디파마텍, 중기부 AI 기반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
퀀텀인텔리전스와 양자 기반 AI·경구용 펩타이드 기술 활용
염증성 장질환(IBD) 신약 공동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8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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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정유; 전쟁보다 긴 호황
신한생각: 원유보다 느린 제품 정상화
- Kpler 기준 호르무즈 물동량은 전쟁 전 18백만b/d에서 8월 2.0백만b/d로 감소
- 반면 걸프 원유·콘덴세이트 수출은 7월 10.7백만b/d로 전쟁 전의 61%까지 회복
- 원유 조달은 우회 운송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설비 복구와 재고 확충은 지연되며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제품 공급 부족과 낮은 재고가 지지할 정제마진
- 가동 차질 발생한 중동·러시아 설비 Capa 685만b/d로 글로벌 정제능력 6.6%에 해당
- OECD 석유재고는 14년 4월 이후 최저, 미국은 고율 가동(97%)에도 제품 재고 감소(중간유분 역대 최저)
- 하반기 및 27년 정제마진은 배럴당 30달러, 19달러로 전쟁 이전(4Q25 10달러) 상회 전망
높아진 이익 체력과 Top Pick
- 2Q26 국내 정유 4사 정유·윤활 영업이익 각각 5.23조원, 1.71조원을 기록하며 마진 강세의 실적 반영 확인
- S-Oil(Top Pick)은 27년 영업이익 3.7조원, ROE 25%, FCF 3.3조원 전망. 샤힌 투자 종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대 정제능력과 글로벌 1위 기유(Group III) 경쟁력 바탕으로 현금흐름 개선이 유효
※기업분석
S-Oil(010950); 전쟁 완화 이후에도 구조적 강세 지속
SK이노베이션(096770); 정유 호황이 지지할 펀더멘털
발레로 에너지(VLO.US); 공급 부족이 드러낸 정제자산 경쟁력
( 원문 링크: https://buly.kr/8eo7n0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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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7시 57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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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엘바이오(298380)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시스톤,
✅ 림프종 신약 병용 1상서 ‘완전관해 100%’
1차 치료 DLBCL 환자 31명 대상…모든 용량군서 ORR·CR 100%
에이비엘·리가켐 공동 개발 ADC…시스톤, 최적 용량 설정 착수
그랩바디 기반 10개 임상 순항…글로벌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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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blbio_official
금일 공개된 CStone의 반기 보고서를 통해 ABL202(CS5001/LCB71)의 최신 임상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ABL202는 당사의 ROR1 단일항체와 리가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를 결합한 ADC로, CStone에 기술이전돼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b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1명의 1차 치료 DLBCL 환자에게 ABL202를 40~90μg/kg 용량으로 표준 치료요법인 R-CHOP과 병용 투여한 결과, 모든 용량군에서 완전관해율(CR) 100%를 달성했으며, 전체 객관적 반응률(ORR) 역시 100%를 기록했습니다.
CStone은 현재까지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ABL202의 장기적인 유효성-안전성(Benefit-Risk)을 평가하고 최적 용량과 투여 주기를 확정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을 일시 중단(Temporarily pausing)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저 투여 용량인 40μg/kg 용량군에서도 CR이 확인된 만큼, 현재까지 확인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용량과 투여 주기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결정입니다.
시스톤은 용량과 투여 주기를 최적화한 뒤 후속 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기술이전된 ABL202에 이어 이중항체 및 듀얼 페이로드를 활용한 차세대 ADC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회사 NEOK Bio를 통해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NEOK001(ABL206) 및 NEOK002(ABL209)는 올해 4월 AACR에서 우수한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내년 중 임상 1상 중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퇴행성뇌질환과 면역항암제에 이어 ADC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우수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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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단독] "한미약품 비만약, 노보노디스크도 탐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639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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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메모리 부족 2030년까지”…美서 HBM4E 승부수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에서 곽노정 SK하이닉스 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뚜렷한 다운턴 신호도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
• 美 인디애나에 40억달러 이상 투자
• 2029년 3분기 HBM4E 양산 목표
• 국내에서도 용인·청주에 54조3000억원 투자
KEY POINT | 왜 지금 미국 HBM4E인가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AI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HBM 경쟁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국내에서 대규모 증설에 나선 동시에 미국에 패키징·테스트 거점을 만드는 이유를 짚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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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9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예정 주식 수는 227만주, 예정발행가액은 할인율 15%를 적용한 132만2000원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10월6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