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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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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궈밍치의 Nvidia 서버랙 출하 일정 관련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1. 두 개의 병렬 트랙: Kyber와 VR200 NVL144(Oberon 랙) 공동 개발
- Kyber는 시장 컨센서스인 2027년보다 빠른 2026년 말 양산을 목표
- 이를 통해 800VDC 아키텍처 검증과 고밀도 랙 설계·제조의 실현 가능성을 조기 입증할 계획
2. 설계 범위의 확장: ‘랙’에서 ‘데이터센터 전체’로
- Kyber의 사양은 GPU·랙 수준을 넘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체(800VDC/HVDC 분배, 고체 변압기(SST) 채택 등) 의 전력·설비 요건까지 포괄
- 설계 범위의 확장함을 통해 엔비디아는 연산 성능이나 소프트웨어 생태계에서 추격 중인 경쟁사들보다 한 발 앞서 ‘AI 팩토리’로 불리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정의하는 주체로 자리 잡을 것임을 시사
3. Oberon과의 핵심 차이는 전력 공급 체계
- Kyber는 고밀도 블레이드형 폼팩터를 채택해 외형상 Oberon과 차별화
- 그러나 더 중요한 차이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분배 네트워크(PDN) 를 설계 범위에 포함시켰다는 점
- Kyber를 기점으로 전력 아키텍처가 반도체와 동등한 전략적 위상을 획득했음을 의미
4. VR200 NVL288: 더 완만한 램프업 경로
- 두 개의 Canister만 탑재한 VR200 NVL288은 설계 및 제조 복잡도가 낮음
- Kyber 랙이 2026년 말 출하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NVL288은 NVL576보다 앞서 양산될 가능성이 높아, 800VDC 전환 가속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5. 800VDC → 12V 경로: 단일 변환(Single-stage) vs. 2단 변환(IBA)
- Kyber는 800VDC 기반 전용 전력 랙을 사용
- 단일 변환(Single-stage) : 800VDC에서 12V로 직접 변환해 효율은 최고지만, PMIC 설계 및 시스템 안전성 측면에서 난이도가 높음
- 2단 변환(IBA, Intermediate Bus Architecture) : 800VDC → 54/48V → 12V로 변환하는 구조로, 약간의 효율 손실이 있지만 제조 용이성과 공급망 준비성이 우수
- 향후 1~2년간 엔비디아는 효율성과 램프업 현실성 간의 균형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단일 변환 구조로의 수렴을 예상
https://buly.kr/E79qWn7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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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연수르 해외주식
Daily Comments_10/29
1. 리테일 레버리지 청산 국면이 진정되고, 본격적인 실적 시즌 진입과 함께 Nvidia의 GTC, 하이퍼스케일러 실적발표 등 메가캡 기업들의 방향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이벤트들이 긍정적으로 풀려나감에 따라 미 증시는 ‘대형주 위주의 강세장’이라는 명확한 흐름으로 나아가는 모습.
2. 실제로 전일 시총 기준으로 Mega Cap(+0.8%)을 제외한 모든 시총군이 하락을 기록했으며, 최근 1주일간 성과 역시 Mega Cap(+3.2%)이 타 시총군을 압도하는 모습(2위인 Mid Cap이 +1.2%). 이는 최근 3개월간 성과에서 Mega Cap(+12.6%)이 평균 이하의 성과를 보였던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 최근 3개월간 가장 성과가 좋았던 Nano Cap(+29.4%)은 전일 가장 큰 폭으로 하락(-1.4%).
3. 이는 최근 레버리지 청산 사태로 인해 리테일 장세가 주춤하는 사이,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방향성 베팅을 시작했음을 의미. 금일 장중 FOMC와 장 종료 후 하이퍼스케일러발표 등 중요한 일정들이 남아있지만, 전일 언급했듯 중대한 이벤트들을 앞두고 결정된 시장의 방향성은 이벤트의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오지 않는 한 쉽게 뒤집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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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NOmura's McElligott, F.O.R.T. KEEPS "BUYERS HIGHER" / "OVERWRITERS SQUEEZED" -DYNAMIC
- 이번 주는 FOMC·ECB·BoJ와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Mag7 대형 실적이 겹치며, 2차 연속 기준금리 인하는 이미 반영된 가운데 QT 종료 판단이 심리에 더 큰 변수가 될 것. 필요 시 IORB 조정이나 T-Bill OMO 재개 같은 ‘비상용’ 수단은 당장보다 후행적 옵션으로 간주됨.
- 전일 2년·5년 UST 입찰은 대규모 IG 발행이 겹쳤음에도 견조했고, 7년물 440억 달러 입찰이 벨리 수요 강도의 연속성을 점검할 창이 될 것. 금리·STIRS 변동성은 고갈되며 트렌드가 희미해진 반면, 최근 CTA의 성과 회복은 주식(롱)과 커머디티에서 금속 롱·에너지 숏이 주도했음.
- 중앙은행 이벤트와 중국 관세 리스크의 ‘킥 더 캔’이 일단락되면, 매크로 노이즈는 후경으로 물러나고 이익시즌의 미시 펀더멘털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재조정할 구간으로 전환됨.
- 현재까지 S&P500의 EPS 서프라이즈 비율 86%, 매출 서프라이즈 80%가 확인되는 가운데, 실적일 주가 변동은 최근 4개 분기 평균 대비 과소실현되는 경향이 뚜렷함. 이 과소실현은 10일 단기 급락 이후 진행된 ‘볼 크러시’를 배경으로 숏볼/캐리 심리가 되살아났음을 보여주지만, 사상 고점 갱신과 오전 랠리 속 ‘우측 꼬리 공포(F.O.R.T.)’가 연말 추격 매수를 유발할 위험이 커짐.
- 옵션면에서는 SPX 12월물 7125/7150 콜스프레드 대량 매수(ES 6.4만 랏 포함)가 관측되었고, 선물 현물의 급진적 매수로 오버라이터가 팔아둔 콜 숏스트라이크를 연쇄 돌파하며 6,880~6,900대에 포획된 롱감마 벽을 일부 소거함.
- 동시적으로 0DTE 콜 집중 매수가 스팟의 감마 스퀴즈를 증폭시켰고, 딜러 감마는 2023년 이후 하위 1백분위로 역사적 숏 상태에 근접.
- 레버리지 ETF의 EOD 리밸런스는 ‘합성 숏 감마’로 작동해 하루 1% 상승마다 약 70억 달러 상당의 기계적 순매수가 유발되고, 전일 추정치 기준 총합 +111억 달러, 최근 1주 불균형 누적은 +176억 달러로 데이터 역사상 98.3퍼센타일에 위치함.
- 현재 딜러 감마 프로파일은 6,835/40의 아이언 콘도어 하단이 하방 범위를 정의하고 6,895/6,900대가 상단을 규정하며, 6,900·6,950 구간의 집계된 숏감마는 상방 재돌파 시 가속 페달로 기능할 수 있음.
- 시스템 전략 포지셔닝은 볼컨트롤의 기계적 디레버리징을 거치며 정화되었고, CTA·리스크패리티는 공고하지만 스트리트 PB 데이터 상 헤지펀드 순레버리지는 1년 레인지 하단권으로 낮음.
- 멀티-매니저를 포함한 HF들이 숏북 훼손과 ‘제로 넷’ 부담을 겪는 역설이 ‘더 높은 가격에야 사게 되는’ F.O.R.T. 추격을 촉발시키는 수급 역학으로 귀결됨.
- 콜 스큐는 ARKK·SLV·SMH 등 하이베타/테마에서 다시 가팔라지고 있으며, 한편에선 2월만기 VIX 50/60 콜스프레드 7.5만 랏 매수와 같은 ‘로또형’ 테일 헤지가 후방에서 병행됨.
- 종합하면, 정책 이벤트의 헤드라인과 미시 펀더멘털의 서프라이즈가 공존하는 가운데, 저레버리지·숏감마·레버리지 ETF 리밸스·오버라이터 커버의 조합이 상방 변동성의 비대칭을 키우는 국면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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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도, 빳데리도(ESS), 심지어는 통신따리까지(노키아) 멱살 잡고 끌어올려주시는데
코스피 4000, 5000의 주역은 잼카가 아니라 젠슨“황(皇)”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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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리테일 투자자 순매수가 S&P 500 지수와 갖는 상관관계가 점차 높아지는 중, 9월에는 사상 최대 순매수를 기록.
2020년 코로나 유동성 장세에서부터 리테일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해 이제는 전체 거래대금의 20% 이상을 차지(과거에는 10% 수준)하게 됨에 따라,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매가 시장의 방향성 자체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으로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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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November
- 연말을 앞두고 기관 자금 배분은 여전히 보수적인 국면에 있으나, 최근 CPI 둔화가 단기 거시 리스크를 제거하며 주식시장에 다시 ‘그린라이트’를 제공하는 국면으로 전환
- 11월 초를 기점으로 기술적 요인과 자금흐름이 동시에 교차하는데, 리테일 투자자들의 구조적 매수세가 가격결정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반대로 기관의 회의적 포지션이 되려 랠리의 연료가 되고 있음
- 리테일 자금흐름은 현금 주식 기준으로 최근 27주 중 23주 순매수 기록, 옵션 시장에서는 25주 연속 콜 매수가 이어졌으며, ETF 또한 222거래일 중 220일 순매수세가 지속중. 현금·옵션·소형주 구간에서 리테일 점유율이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소비심리와 위험선호 회복을 보여줌.
- 곧 S&P500 시가총액의 40%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며 ‘Mag 7’을 포함한 대형 기술주의 변동성이 지수를 주도할 것.
- 역사적으로 10월 말은 4분기 저점 형성 구간으로, 10월 26~27일 이후의 반등이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의 콜 매수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10주 중 9주를 헤지 중심으로 운용하며 하방 방어와 추격매수 지연이 공존하고 있음.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해제와 함께 급증하고 있으며, 러셀3000 기준 연말까지 약 1.5조 달러 규모의 승인액 중 90%가 실제 집행될 경우 일평균 약 53억 달러의 수요가 발생하게 됨. 계절적으로도 11~12월은 자사주 매입이 가장 강한 시기로, 2025년 말까지 승인된 프로그램을 모두 소진하려는 기업이 다수 존재.
- CTA 전략은 현재 +0.25 z-score 수준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핵심 트리거(예: SPX 6,494) 하회 전까지 추가적인 디리버리징 위험은 제한적.
- 볼컨트롤 전략은 최근 변동성 상승 국면에서 주식 익스포저를 단기적으로 줄였으나, 현재는 추가 매도를 멈추고 익스포저 재확대 국면으로 진입 중.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교차자산 변동성 하락에 따라 주식 비중을 축소하며 채권·원자재 간 리밸런싱을 병행하고 있음.
- AAII 투자심리 지표는 여전히 약세를 보여, 가격 상단에서의 공급보다 하단 매수대기 수요가 더 두터운 비대칭적 구도임.
- 결국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속에서 리테일, 자사주, 계절적 요인이 결집한 수요 측 요인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기관과 시스템 자금은 여전히 방어적 자세를 유지해 상방 추격 여력을 남기고 있음.
-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 구간의 헤드라인 리스크를 옵션으로 관리하면서 코어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며, 양호한 실적은 기관 자금의 재유입을 유발하는 주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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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체크해보니 MEME은 비욘드미트 비중을 15%나 담아놔서 다른 테마주들 최근 시세 대비 MEME 시세가 훨씬 더 약해보이는 착시(?)가 있긴 한 듯
뭐 그래도 숫자주식들 상대강도가 야금야금 올라오고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서 어닝시즌 동안은 그런 까라 위주로만 보고 플레이할 생각
그나저나 대체 뭔생각으로 비욘드미트를 저 비중으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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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같은 #생각
아직 꿈팔이 테마주들을 적극적으로 해야 할 구간은 아닌 것 같음
논리적 근거는 딱히 없고 최근 M7 등 대형주 + 숫자주식들이 상대적으로 하이베타 모멘텀 까라 대비 강한 게 좀 수상해서..
#MEME ETF 시세도 음봉이 더 자주 출현하는 모습을 보면 오직 시세만이 펀더멘털인 테마주 특성상 좀 리스키한 구간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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